jfr이 좋다네요..다들^^
jfr은 나온지 일년밖에 안되었고 런투리드는 오래되었거든요...ㅎㅎㅎ
그래서 인제 jfr이 런투리드보다 인지도가 없지만 요즘 쑥쑥에서 사랑받기 시작한거 같아요...
ㅎㅎㅎ
답글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jfr시디가 맘에 들어서 이쪽으로 기울긴 했는데 런투리드가 넘 유명해서 갈등했네여,,
jfr로 해야겠어여,,
파닉스도 나중으로 미루구여,,
jfr은 문장을 패턴화 한거라서 읽기도 읽기지만 말하기에도 도움이 되구요, jy꺼라 시디가 성의 있구요.
제이와이 사이트에 활용하는 방법이 잘 나와있어서 엄마가 해주시기에 좋을 것 같아요.
런투리드는 일단 저희 딸들은 별로 관심있어 안 해서 안 해주고 ORT로 하고 있어요.
런투리드는 좋은 책이지만 활용 못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파닉스는 어쨌든 약간 학습적인 부분이라 좀 늦게 시켜도 좋지만 문자에 관심이 있다면 Hooked on phonics 괜찮은 것 같아요.66
런투리드는 후기가 너무 좋고 엄마가 활용을 조금만 해주신다면 다방면을 접합수있는 교재라고 생각해요.
머 읽기 교재라고 나왔지만..어린 아이들 부터 무난히 가능하구요...
그리고 jfr저도 얼마전에 구입했는데...지금 가르치기에 너무 좋아요...시디도 너무 좋구요...
일단...jfr로 단어인지도 가르치시고 엄마 활용하기 너무 좋아요...강추입니다...님아이 정도면 빠르시일내에 진행 할수있을것 같구요....런투리드는 조금의 활용이 필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구지 지금 파닉스 안해주셔도 ....읽기를 시작하면 관심을 보여요..그때...조금씩 해주시는게 좋아요..
한글도 통글자 알고 낱글자를 알듯이 말이에요...도움 되셨는지...요...행복하세요..
파닉스 하기엔 넘 어리지 않나요... 파닉스 보담..전 ort인디.... 울애는 아직 한글 근처도 못갔는뎅... 좀 부럽네요.. 울애 40개월에도 한글 다 때지도 못할것 같은디...ㅋㅋㅋ 그래도 울애 경우는 ort넘 좋아해요. 상황이 좀 일상스럽고 잼나나봐요. jfk는 제가 눈독 들이고 있는건뎅.... 말하기 가르칠때 참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의 압박은 있지만... 말의 패턴을 배우는 거더라구염... 근데 파닉스 키즈는 그냥 cd만 틀어줌 모르지만... 책을 보고 가르친다면... 애가 지겨워할지도 모르겠네요. 한 6~7이상은 되어야 좋을것 같더라구요. 그냥 두서 없이 마구 말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