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네요. 목욜이면 가능한데 왜 금욜
요즘 엄마표 영어 손 놓고 무관심하다가
쑥쑥에서 자극 팍팍 받고 심기일전해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세미나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될텐데 안타까워요,
아쉬운대로 책이라도 사서 살펴봐야겠어요.
육아서나 영어도움되는 책도 최근에
읽지를 않아서 더 무심하게 살고 있는것 같아요.
예전처럼 열심히 영어에 빠져야 겠어요
정말 좋은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은데 못가서 아쉬워요...
현실이 미워질라그래요...으앙..
주말이면 신랑 한테 아이들 맡겨놓고 가고 싶네요...
책 서점에서 보았는데 좋은 거 같더라구요... 아쉽다...
너무 가고 싶은데 일때문에..
아깝군요..하루는 너무 짧아요
저뿐만 아니라 엄마표를 하고 계신분이라면
많은 분들이 가고 싶어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후기..기대해봅니다
넘 멀다..
저는 요즘 우리나라 엄마들의 영어열성에 정말 감탄하고 있습니다..
다녀오셔서..정보 많이 주세용..
저도....자리나면 연락주셔요~
앗! 부지런히 세미나 참석하고 다녔는데
한 눈 파는 사이 마감이네요.
저 좀 낑겨 넣어 주심 안될까요? 흑~
앗...이명신님께서 강연하시는 군요...
아~~정말 아깝네요...시간만 되면 만나뵙고 싶었는데....ㅜㅜ
참석하고 싶은데.. 마감이네요...
추가로 참석할수는 없는지요????
알려주세요.. 011-9373-6121
영어 초보 엄마나 모든 맘님들에게 좋은 세마나일꺼 같아요..
참석하셔서 좋은 많은 조언들 듣고 오세요..
전...패스~~~~
넘 머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