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3학년 여자아이 올리비아 와 5세 아들 녀석 있는 직장맘 입니다
쑥쑥은 항상 와서 dvd만 사고 휭~하니 사라졌는데
저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 저도 할께요. 3학년 딸아이 이정은양과 함께 열심히 해볼렵니다.
화이팅~!
많이 많이 망설이다가 저희 아이도 신청합니다..
3학년 이예령입니다... 한달반 영어책 듣고 2주넘게 쉬고 있었어요..
아이랑 진득하니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홍박사님이 5,6 학년은 북클럽으로 가는 것을 권하셔서 들러봤는데 헉... 울아들은 여기가 어울리는 5 입니다.
함께 할 수 있죠? 읽기 레벨과 어휘를 늘려야 하는데 여기가 딱인듯해서요.
작은아이까지 두놈의 새끼줄을 꽈야해서 힘들겠지만 거의 영어레벨이 비슷해진 두 아이를 따로 관리할 수 있어 좋을듯 합니다.
계획을 짜놔야 겠네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서...
안녕하세요. 1학기때 자주방에 드나들어선지 웬지 이번에도 해야될거 같구
친숙한 느낌이...ㅋㅋ
특별히 추가해서 진행하기보단 지금까지 해오던거 꾸준히 해나가기위해
그러려면 혼자보단 함께가 훨씬 진행하기 수월하더군요.
참 인사...
3학년 민재&민석이예요. 둘째는 기분내키는대로 하는편이라 우선은 민재위주로
올려볼 생각입니다.
화이팅~!!!
반갑습니다
4학년 프린스 인사올립니다
1학기동안 자주방에 참석하면서 학습적인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이번엔 생활적인 측면에서도 자기주도가 이루어지길 바래구요
사은품이나 상장에 꽂히면 목숨거는데....ㅎㅎ
영어책 준다그럼 어떤반응을 보일런지....궁금하기도 하구요(관심없으면 ㅠㅠ)
영어책을 즐겨읽는 계기가 되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열심히 가겟습니다
아자아자!!!!!!!!!!
드디어 문이 열렸네요. 초4 리디아입니다.
그냥 나가기 뭐하니 일요일 지하철에서 생긴 에피소드 하나 올릴께요.
할아버지 제사로 오랫만에 서울에 갔다가 지하철을 타게 되었는데요. 친절하게 생긴 흑인 아저씨를 보고 아이들이 말을 걸어보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사람과 눈이 마주치니 그쪽에서 먼저 'hi'를 해줘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 울 아이 너무 신나 하면서 이야기를 계속했어요. 저도 처음에 뻘쭘히 있다가 옆에서서 얘기에 동참하게 되었는데 그 분이 너무 친절히 이것저것 물어봐 주시고 재미있게 얘기를 해주시는 바람에 같이 웃다가 그만...
내릴 정거장을 놓치게 되었답니다.ㅎㅎ
무려 세정거장이나 더 가서 지난걸 알게 되었네요. 부랴부랴 인사하고 나오면서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리디아는 너무나 신나 하면서 외국인과 얘기한 것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엄마표하면서 학원을 다니지 않아 외국인과 얘기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인지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또다른 외국인이 있길래 그 옆에서 또 얘기하면서 왔다는 사실..!!
이젠 일부러 지하철 타러 가자고 하게 생겼네요.ㅎㅎ
앞으로 열심히 참여할께요
어쩌다보니 두번째로 들어왔네요~^^;;
쪼금 쑥쓰러워 이따 다시올까하다가
조회수만 올리고 나가는것두 예의가 아니다 싶어 인사드려요~~
(사설까지 왕 기네요...)ㅎㅎㅎㅎ
3학년 머스마 쭈니 입니다~~
열심히 할께요!!!!
3학년 원1 입니다.
밥먹듯이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