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들 보내고 밥 먹으려 준비 하는데
속보로 나오더군요..
사퇴하기전 갑작스런 휴가에 어느 정도 짐작은 했었지만
아니길 바랬거든요...에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스를 읽는데 저도 모르게 울컥 하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드라마틱하면서도 참 불꽃같이 타올랐던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재는 요절한다고 하더니..
오래오래 사셨으면 했던 분인데..
입에 올리기도 싫은 병 때문에 가신 스티브잡스..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소식입니다.
먼곳이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아침 뉴스에 속이 헛헛하네요...
그의 나이 이제 겨우 56세. 이제 암은 돈이 해결해준다더니, 생명의 다스림 앞에 의학이 작아지는군요.
자기 리듬대로 굵게 살다간 그를 추모합니다.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 Steve Jobs
아침에 실시간으로 뜨는 기사를 보면서....
어제 신제품 출시와 오버랩이 되더군요.
한명의 천재가 인류의 발전에 얼마나 큰 공헌을 할 수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구요..
애플에서 낸 그에대한 짧지만 강한 평가가 가슴에 남습니다.
Steve’s brilliance, passion and energy were the source of countless innovations that enrich and improve all of our lives. The world is immeasurably better because of Steve.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좀 바쁜 하루였어요. 그래서 지금 컴앞에 앉았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시대의 아이콘 그이상이였던.. 스티브 잡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삶을 편안케한 그가 갔네요.
세상을 바꾼다는 게 그런 사람의 족적을 말하는 거로군요.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