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가끔 들어와서 훅...보고 지나가는 편이지만 강미선 샘의 글은 마음의 여유를 주어 좋습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사는 사람들이 멘토로 삼기 좋은 글들이라 저도 강추입니다.
부끄럽고 민망해서 차마 댓글을 못 달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과찬의 말씀을 들을 자격이 되는지...
제 친구는 "자식에 연연하는 엄마의 마음은 '본능!'"이라더군요.
한 발짝 떨어지는 것에는 그래서, 바닥에서부터 끓어오르는 본능을 이겨낼 만큼의 강한 정신력이 필요한가 봅니다.
노력...이라는 정신력이.
부모의 본능에 이끌려서가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 의해 아이가 능동적으로, 즐겁게 살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정말 현명하게 아이를 키우시는 분이시죠,강미선 쌤.
저도 오랫만에 복습해보고 싶어지네요.
까페도 운영하시는 데 글이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