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알아낸 카톡도 간신히 하는 저에 비하면
박사님은 한참 젊으십니다요....
빨리 알아내서 저도 해보겠습니다....스마트 폰으로....ㅎㅎㅎ
에고 들어가봤는데 저는 영~~ 어찌 해야 하는 건지 ㅎㅎㅎㅎㅎ모르겠어요
이 시대를 따라잡으려면 공부 좀 해야겠어요.
아직도 연필 잡고 편지로 친구에게 안부를 묻는 저에게는 헉!!
한국 가서 아들이 적응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저부터 걱정이 슬슬 되네요^^
박사님의 노력이 쑥쑥 여기저기서 묻어나네요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존경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안그래도 며칠전 제 트위터에 새로운 인물을 합류시키려 곰곰히 생각하다가
박사님 성함을 쳤는데 없더라구요.. 드뎌 만나뵙게 되네요.
북클럽 1기때 (지금은 탈퇴 ㅠㅠ) 박사님 뵙고 연예인 본 기분이었는데 ㅋㅋ
암튼 우리 아이들 델꼬(아이방) 또다시 쑥쑥 속에 살아보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1등으로 축하드립니다.
홍박사님도 드디어 시작하시는군요~
스마트 폰 없어서...점점 뒤로 처지는 느낌입니다.
약정 기간이 앞으로 10개월~그때는 저도 합류하게 되겠지요.
스마트폰 사용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팔로잉 하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