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괜한 글을 올렸나 하는 마음에 혼자서 부끄럽고 창피해서 컴도 켜지 못하고 지금에서야 글을 들여다 봅니다...조금씩이라도 오랫동안 가보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구요. 큰 도움받고 감동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아주 많이많이 기뻐하는 모습 보이시나요^^*
전 똑같은 내용이라도 좋은 정보면 언제나 대 환영입니다~
별말씀을요,,,
두딸맘님의 노력과 열정,,,
제가 왜 몰라요...
우리 인연이 몇 년된건데요.....^^
혹시..너무 당연한 내용에 다 아시는 내용을 올려서...짜증나셨나...겁먹고..흑흑^^
잘읽었다고..한마디만 좀 적어주시지..잉~~
소심한 아줌마 모니터 보고 울고 있었는데..ㅋㅋ
역시, 희서맘님, ora89님~ 감사해요^^
그래요...가랑비에 옷젖는다고...
기운내시고요...두딸님은..늘...생각해온바지만..
대단하셔요
두딸맘님..답변 아주 잘해주셨네요...
더불어 고고잉님도 힘내셔요...
서로 다 마찬가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