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안나푸르나님.. 부럽사옵니다..
능력있으시니...그런 제의도 받으시는거고~~
울 irene 가끔 엄마도 회사다닌적있냐고 묻더군요 ㅋㅋㅋ
제가 그랬던 적이 있긴있었는데 ㅎㅎㅎㅎㅎ
부럽습니다. ^^
안나푸르나님..
능력이 좋으신가봐요..
외부에서 연락도 오고 말이에요..
전 제대로된 직장생활을 별로 안 해봐서..
해드헌터한테 전화가 오는 게 어떤 건지 감이 오질 않네요...^^
뭐.. 이런 경험은 있엇어요..
저는 아이 7살때 아이 학습지 교재를 다시 좀 살펴보려고
동네에 있는 ㅌㅌ영어 학습지 지국에 갔었어요.
조심스레 들어갔는데.. 제가 면접온 줄 아시더라구요..ㅋ
그래서 학부모인데.. 교재 좀 보러왔다고 했더니..
대뜸.. 학습지 교사 해보라고 그러시더라구요..
나중에 저희 집에 오시는 샘이 지사장님이 권해보랬다고..
몇번 와서 말씀하시더라구요..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저도 담주부터 쉬었던 일을 아주 조금씩 시작하게 되었는데..
제가 하고싶은 일은 학습에대한 코칭이나 부모 상담.. 뭐 이런 것들인데..
전공과 좀 연결은 되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
일단 연결되는 다른 일 먼저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 좀 더 키워놓고 일하고 싶네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