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선님의 아이와 동갑내기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저 영어 잘 못하기때문에 아이와 아주 기본적인 생활영어외에는 영어로 대화하지 못합니다.
대부분 다른 아이들도 엄마표로 2,3년 진행하고나서 학원에 가게되면
4대영역중에서 가장 낮은 영억에 맞춰서 반이 정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생각할때에 우리 아이가 수준에 맞지 않는 수업을 하는것 같이 생각되게 되는것이
당연하구요~
학원의 입장에서는 낮은 영역의 레벨을 무시하고 상위반에 넣기에는 무리가 있는것이겠지요.
엄마가 냉장고며 여기저기에 생활영어 붙여가면서 시작하는것도 초기에 입을 열게 하는것에는
효과가 있습니다.
어느정도까지는 엄마가 영어를 공부하면 아이의 영어가 따라오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습득하는 속도가 빠르기때문에 언젠가는 엄마를 따라잡게 됩니다.
그때가 오면 아이스스로 하는 방법을 찾아주던지,사교육의 힘을 빌리게 되더군요.
정확하게 아이의 말하기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간단한 의사표현이나 오늘 하루 있었던일등
간단한 말하기는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수도 있습니다.
시중에 교재는 너무나 많이 나와있구요~DVD 대본을 가지고 외워질때까지 역활극을 하는방법도있구요~
올려주신 글로만 보아서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쓰기는 학원에서 도움을 받고 계시니
아직은 더 많은 책 읽고 듣기에 중점을 두시고 진행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화상영어는 아이가 어느정도 자기 의사표현이 자유로울때에 좀더 효과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의 성향에 따라 말하기에 완벽을 기한다거나 원래 우리말도 말수가 적은 아이도 있기에
그부분은 엄마가 잘 파악하셔야할것 같아요.
현선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셔요~^^*
화상영어를 한번 해보세요..
1개월 무료 주고 있어서 필요하신분 있을까봐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