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민했던 적이..4학년 큰 애를 같은 학원에 만 3년넘게 보내고 있네요..학원에서 나름 커리를 약간씩 바꿩서 전 만족 하며 다니지만, 내심 고학년가면 남들 다 간다는 청담이나 아발론으로 갈아타야하나 싶어요..
울 애도 테스트 맨날 100점 받아오고 학원서는 칭찬 일색인데다 영유연계라 울 아들반이 끝이거든요..
근데 학원 커리보담 4년차 정도일때가 정체기가 오는거 같아요..그 시기 넘기시면 훌쩍 자란 아이를 보싨 있을거에요..불안 하시면 학원에 건의를 하시던지 엄마가 좀 더 보충을 해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참고로 울 애 학원은 교사가 한쪽 정도의 지문을 안보고 설명해주고 아이들에게 질문하여 확인하는 수업과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지어서 이어나가는 수업을 작년부터 추가하여 하고 있습니다...올 가을 부턴 챕터북 가지고 내용파악후 토론하는 수업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