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니모 소리를 들어보지 않아 솔직히 어느정도의 빠르기인지 모르지만
제로니모가 그렇게 쉬운 책은 아니라는 여러 쑥 회원분들의 글을 더러 읽은 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미국 초등 3-4학년들은 되어야 읽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로니모와는 조금 다른 흥미거리지만 루이스 사커의 책들은 어떨까요?
웨이사이드 시리즈와 마빈 레드포스트 시리즈 책들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책들이 씨디와 함께 되어있는걸로 알고 있고
마빈 레드포스트는 북클럽 12기에서 얼마전에 함께 했던 책이라서
궁금하시다면 12기 북클럽을 한번 둘러보시고 친구들의 미션수행도 한 번 살펴보심 어떨까요?
그리고 제로니모를 편하게 듣고 받아들인다면
또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는 뉴베리 책들도 하나씩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