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맘님 격려와 조언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
유나처럼 씩씩하게 키워볼랩니다.~
항상 좋은말씀해 주셔서 고마운거 알죠?? ^^
왠지 유나맘님이...도서관과 무슨 연결이 된것 같아요 ㅎㅎㅎ
그렇지 않고서야...흠~~~~~~~~~~~~~^^
늘....좋은책 발견하면 쪼르르 ~~달려 와서 추천해주시는 유나맘님...
대단하심다 ㅋㅋㅋ
도움 많이 받구 있어요.
이 책도 접수할게요~~
그나저나...
우리 9개월짜리 둘째를 어린이 도서관에 풀어 놨더니 (^^)
책...무자게 꺼내는건 그렇다 치고...
꽥꽥~~~소리를 질러서...대략난감 입니다.^^
손에 든 책...뺐으면... 그 상실감에 몸을 바르르르 떨며...고함을~~~~^^
도서관에서만...여자애로 변신시킬순...없는건가요 ~~~~^^
ㅋㅋ 가은맘님..엄마의 욕심이 어느정도 있어야지요.
그런데, 잘 안되긴 하는데, 욕심을 슬쩍 뒤로 감추어 두는 기술..요것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어느새 눈치 채거든요.
아마도 가은이가 활동적인 아이라서 몸으로 움직이는걸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지나오고 보니 아이들은 정말 많이 변해요.
너무 잘 하시는 가은맘님.....한박자 쉬어 가셔도 될 듯 해요.
저는 요즘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주는 적이 거의 없답니다.
오히려 다른 아이들 책을 읽어주러 가지요. ㅎ
도서관에서 뛰고, 싸가지고 간 음식 나눠먹고, 관장님이 도둑이라고 도둑잡기 놀이하고, 파워레인저도 모르던 아이가 도서관에서 파워레인저 배워왔답니다.
언니 오빠들과의 관계에서도 도서관 선생님과의 관계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는것 같아요.
혹시 서울 오시게 되면 저희 도서관에 꼭 놀러오셔요~
위의 책은 글밥은 적어도 아직 가은이한텐 이르구요..유나도 내년에 살까 생각중이에요..
sophie는 내년쯤에 꼭 사주세요. 두고두고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쑥쑥의 희망..가은맘님..화이팅~ 힘내세요~
좋은책 소개 너무 감사하네요...
방금 도서관 갔다 왔는데
진작 들어와 볼걸 싶네요
도서관 가서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좋은책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함께 하고픈 책 소개 해 주셔서
거듭 감사^^
엄마의 욕심을 버려야 할텐데...
22개월 가은이를 데리고 고구마랑 떡가지를 조그맣게 싸가서 앉혀서
먹여가며 읽어주었지요.. (유아방이라 그정도는 도서관에서 양해해준답니다.)
20권 정도 읽어주고 오는데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픈 아이를 또 데리고 앉히고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하나라도 더 읽어주고 픈 그놈의 욕심이란 놈은 왜 시도 때도 없이
고개를 드리미는지
눈에 넣어도 안아플 우리딸을 애꿎은 엄마의 욕심을
채우려 채근해 데는 못난 모습을 오늘도 보이고 말았네요
다시 가는날 욕심은 정말 정말 집에다 떼놓고 가야겠어요
정말 가은이를위해...
정답과 그길로 가는방법까지 알지만...
스스로가 실망스런 하루였습니다.
마져여..
책들이 어찌나 많은지..
아직도 멀고먼 산이네요..^^
저두 한권 사봐야겠네요...ㅋㅋㅋㅋ
전 너무 무식한가봐요...
이책 오늘 첨보거든요..ㅋㅋㅋ
저도 이젠 딸아이 영어 교유게 관심 갖기 위하여 이곳에서
열심히 공부중이비다
케빈행크스 어지간한건 읽었는데, jessica는 안봤는데..빌리도~
작가파헤치기 여전하시구만....
대체 사야할 책들이 왜 이리 많은건지....
소피가 정말정말 화나면... 이책은 강추...
참...오늘 케빈행크스 "Jessica"읽었는데...것도 넘...잼나던데...
유나도 읽어봤나요?
Molly Bang의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혹시 이 책 없으심....꼭 마련하시와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7192&jc=10006267&sc=0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