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조아님...정말 고맙습니다...
헌데 진통(?)이 장난이 아니네요...ㅎㅎㅎㅎ
아래 댓글 쓰고 나서 유나맘님 다른 글 보니
제가 쓴 게 전혀 도움이 안될 것 같아
몇 문장 추가합니다.
제 큰 아이가 딸이라면
발레를 접해주고 ( 문화센타에서 5세부터)
근처에 링크가 있다면
피겨스케이팅도 가르치고 싶을 것 같아요. (6세나 7세)
발레나 피겨한 아이들 몸이 정말 곧고 예쁘게 자라더군요.
혹...피겨에 관심 있으시다면
9월 14,15,16일에 목동링크에서 하는 현대슈퍼매치에 꼭 오세요.
7세 미만은 무료입장이고 현대카드로 30%할인받을 수 있어요.
유나맘님, 빠삭님,
저희 아이도 다섯 살이예요. 다섯 살 모임 있음 저도 가도 되나요? ^^
저는 다섯 살에 해 줘야 할 것들로
*책 두루두루 읽어주기
( 한글책: 창작동화, 과학동화, 수학동화, 자연관찰 등등
영어책: 영어동화, 런투리드, 사이언스 액티비티 해주기 , ort 5단계까지...
요렇게 계획세웠는데, 서투른 살림 하랴 두 아이 자잘한 요구사항 들어주랴
실제로 읽어주는 것은 하루에 다섯 권도 못 됩니다. ^^;;)
* 미술 놀이 많이 해주기
( 요미요미나 미술로 생각하기처럼 온몸으로 느끼는 미술놀이를 해주리라
생각하였건만.... 아이가 물감 놀이 하자면 살살 꼬셔서 크레용으로 그리라고 합니다.
요즘엔 가오리님한테 필 받아 시작한 지점토 놀이에 푹 빠져있어요. )
* 다양한 음악 들려주기
(요거는 제가 유일하게 잘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시디만 틀어주면 되니 힘이 전혀 안들잖아요. ^^
클래식 음악과 노부영 시디를 주로 듣고 국악이나 제 3세계 음악도 가끔 들려줘요.
악기는 네 돌 되기 전에 졸라대서 피아노를 시작했어요. 피아노 배우고 나서 음악을 전보다 더 잘 받아들이는 건 좋은데, 이론을 배우면 어쩔 수 없이 이해력에 한계가 있네요. 둘째 아이의 악기 수업은 여섯 살이나 일곱살에 시작할 것 같아요.)
* 매일 놀이터 또는 공원 산책하기
(아이가 유치원을 안 다녀서 이렇게 바깥 활동을 계획하였는데
이몸이 아주 게으른 엄마라 제일 못해주고 있는 부분이예요....심하게 반성 중!!!)
이상 다섯 살 현재 진행 상태구요. 여섯 살 계획은...
'푸름이 닷컴'이나 네이버 카페 '행복한 책읽기' 참고해서 조금씩 세우고 있어요.
ㅋㅋ... 눈치쟁이요!!! 전 그런눈치 엄써요...
기~냥 저희 동네 사는 님께 들었지요... ㅋㅋ
그래서 목빠지게 기둘리고 있지요...
빨랑 나오면 내 젤 먼저 추카추카 해 줄라구요...
빠삭님......유나는 한글 간신히 띄엄띄엄 읽고, 책은 읽지 않지만.....국어, 논술에 한줄일기에 깊은 감명!!
진짜로 올해 마무리 하면서 5세 모임 하지요~ 오프라인 안되면, 네이트온 메신저로 채팅하면 되지요~
오케바리?
하여튼...눈치들은 빠르시다니까요..
도라조아님...눈치쟁이....ㅎㅎㅎㅎ
쭈맘님.....순산...해야지요....
근디..날씨가 더우니까 쉽지 않아요..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 주셔요....^^
헉....!!!
난 감이 전혀~~~안오네~~~~
돌~~~~아버리겠네요.....ㅎㅎㅎㅎㅎㅎㅎ
갈켜줘~~갈켜줘~~~~^^
(도대체...누구 찔러야...클루가 발생하나..?? ^^)
그나저나...어제 밤에...답글 남기려다...
일이 복잡혀서 하루 미뤘더니.....
댓글이 이렇고럼 많아졌네요 ~~~ 걍~~어제 발도장 찍을걸 그랬나...?? ^^
유나랑 같은 5세니까....같은 고민을 하고 있네요...저도...!!
남은...4개월 동안은...그동안 진행해 온 것들이,,,헛되지 않게...
다시한번 정확하게 짚어주는데...공을 들이는게 날것 같구요~
6세때는...아무래도...
특기 적성에 맞는 예능이나...운동이 추가되야 하지 않을지....생각중입니다.
너무 많은 것보다는...
하나라도...제대로 건질 것을 기대하며...집중 교육이 필요할 것 같구요 ...
한글은...이제 국어로 넘어가서...논술과 함께...챙겨줘야 할 것 같구...
서서히~~
일기를 써야 하지 않나~~~~한 줄짜리라도 말이죠 ㅋㅋㅋ
근데...이런저런거...에 앞서서...
아이의 친한 친구들..그러니까...단짝이나...그룹의 틀을 분명하게 잡아주면..
아이에게 너무나 좋을 것 같은데...
참 쉽지 않은 것 같네요...저희같이 이동이 심한 경우에 말이죠~~~
사실 그게 젤 걱정이랍니당 ㅎㅎㅎ
연말쯤에....
다시한 번 ..이 얘기 해요 우리~~~~~^^
쭈맘님.........커피 포기해쓰요~ 코피 나게쓰요~
기냥 맥심 믹스 타마시고 있답니다.
이거라도..ㅋㅋ
7세맘님 감사합니다..수학은 제가 워낙 못하는 부분이라 생각도 못했네요.
계획에 넣어야겠어요.
도라조아님..grinder님........외치세요~ 힘...줘~~~
유나맘 커피한잔 주시와요, 아적도 커피 한잔 마실라 하면 한참이네요~ㅋㅋㅋㅋ
저도 억수로 궁금하고 감이 올랑말랑하는데.. 희서맘님...순산하십시요~ 많이 기대됩니다.
6살때 우린 모했더라?
어린이집 다니고 영어도 안하고 열심히 놀았군요...ㅋㅋㅋ
6살이면 한글 익히기.. 자기관심사에 빠질수 있도록 해 주시는게 많은 도움될꺼구요
운동..여자아이경우는.. 발레나 재즈하기도 좋은 시기(균형감,스트레칭)
수학..보수놀이, 양개념,규칙,공간등 전체적인 수감각 생활속에서 심어주기
체험활동..미술관,동물원등, 놀이터서 땀흘리며.. 친구들이랑 열삼 놀기
하반기쯤 ....악기배우기..피아노나 바이올린
(결국 악기도 한글이 어느정도 되느냐.. 요 이해도에 따라 개인차가 많이 나더라구요)
한글1번 나머지는 놀면서.. 다 할수 있어요~홧팅!!
아... 희서맘님... 감잡았으... ㅋㅋ
빨랑 보구잡아요...
들어갈려다..잠깐..
순산에..대박에 이무슨야급니까??
들어갈수가 없네요..ㅋ
고맙습니다...
살이요?? 야식때문에 더 찐다는....ㅠㅠ
두 분~~~~~~~~~~좀 도와주세요...네~~~~~~~~~~ㅎㅎㅎㅎㅎ...
희서맘님...대박기대할게요....
화이팅!!!
희서맘님 화이링 하셔요~ 살좀 빠지시겠어요.....쑥쑥좀 줄이셔요~ㅎ
유나맘님,,,맞아요..
어쩐지...아마도 9월 말이면 거의 끝나지 싶어요..
그리고나면 또 다른 원고가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건 그쪽하고 얘기해봐야 하구요.....
현재는 70%정도 완성이 되었는데...휴,,,정리가 장난이 아니네요...사진도 많고...
도라조아님...
유나맘님께 살살 여쭤보세요..
제 입으로는 말 못합니다.....흑흑
아참..글구 전에 송이할머니 쓰신 글을 읽다가
"송이가 6세에 할일" 이란걸 적어놓으신걸 봤는데 저도 그렇게 해보고 싶었거든요. ㅋㅋㅋ
근데 그 글을 미니룸에서 본거라 어데서 찾을지 막막하다는...
희서맘님..저는 게시판 꼬리글을 따라다니다 보니 눈치 코치...제가 그때 Fix-it 추천해 드렸자나요~
근데 언제 끝나세요?
뭘 더 바라셔요...
지금처럼 오라님하구 잘 지내며 여기저기 좋은곳 귀경시켜주시궁...
또 엄마랑 신나게 뛰어놀면 되죠...
글구.. 희서맘님 ... 뭔 비밀야그... 저도 괜실히 궁금해지네...
희서 6살 ...별거 없지요???....실망하셨을 터인데..
그나저나 내 그거땜시 힘들어 죽겄슈,,,
그래도 약간의 숨통은 틔었다는...
그나저나 오라님...유나맘님 어디서 들으셨어요???
대답해 주시오...내 참말 궁금하우다....^^
순산!!! ^^
곧 좋은 소식 기달릴게요...
희서의 6살!!! 잘 봤어요...
원이가 더...돔이 되네...
더 잘 아시는 분들이 정말 이리 자꾸 엄살 부리실래요??
별로 하는 거 없어요..
한글은 올해 시작해서 다 띤 상태구요..
아이가 원하면 일찍 떼는 것도 좋지만 하기 싫어하는 눈치면 6세에 해도 되요..
왜냐하면 주위에 슬슬 한글을 읽는 친구들이 생기거나 하면 은근히 스스로 초조해 하기도 하지요..
악기나 태권도 같은 경우에는 희서는 남자아이이기때문에..
초등 들어가자마자로 생각하고 있어요..
여자아이들보다 산만하고 집중하기 어려워하거든요..
여자아이들은 조금 빠르게 해도 될 듯도 하구요..
발레도 6세정도에 시작해도 무관할 듯...
아시다시피 제가 지금 딴 일(?)을 하고 있는 관계로 조금 소홀히 하고 있는데..
마침,,,어린이집에서 한자와 중국어를 하게 되었는데,,,
이 녀석이 한자,중국어에 관심을 갖게 되서..
영어는 동화책과 코스북으로...한자와 중국어는 원 교재로...하고 있지요,,,
오라님 말씀대로라면 지금부터 한글은 서서히 시작하셔되 될듯 해요..
저는 한글은 하나도 해 준적 없어요..
어린이집에서 다 배워와서...한글은 알아서 뗀 케이스죠..
그나마 월매나 고마운지...................
암튼,,,야심한 시각에..
주절 거렸는데요.....차차 얘기를 구체적으로 풀어가도록 하자구요..
오늘 다 끝낼 일 아니니까요....^^
ㅎㅎ 희서맘님.....도와주셔요잉~
사실....뭘 잘하기 위함이라기 보다는.....
조급함을 버리기 위함이지요.
예를 들어, 악기를 언제쯤 하면 좋을지, 발레는 언제쯤 해도 괜찮은지, 태권도는 몇살 정도에는 하면 좋을지, 레고는 꼭 하고 넘어가야 하는지.....이런것들 말이에요.
오라님 말이, 한글은 5세쯤 떼고 넘어가면 편하고, 쓰기는 6세쯤에 해도 된다고 하는 말을 들으니 좀 정돈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지 않음..........주변에 뛰어난 아이들 틈에 있다보면, 괜히 못하고 안하고 있는 우리 아이가 좀 늦되는 것인지, 어떻게든 하게해야 하는지 하는 갈등을 어느정도 하게 되거든요.
조급함을 버리고, 멀리 바라보기 위함이니,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도와주셔요~ㅎ
희서 올해 뭐하고 있어요? ㅋㅋㅋ
내년 모티브도 희서로 갈까봐요....ㅎㅎ
유나맘...희서맘이 안 갈켜줄라나봐...
뭔가 있는듯!!!! ㅋㅋ
오라님까지 정말 왜 그러셔요...
두 분이 약속이라도 하신듯.....ㅎㅎㅎ
원이..유나...아마 그냥 둬도 잘 할 아이들이잖아요....^^
글게 나도 도와주세요....
행님 누나야들....
더 잘 알면서 뭘 그리 엄살(?)을 부리시나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