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독립이요. Kate화이팅 입니다.
엄마표에서 우리 두아들도 (Alex 와 Harry) 독립해야하니
동참하고 파요.
롤러코스터는 엄마인 저도 좋아해요.
빠는 줄 만 서주고 아들둘과 탄답니다.
영어 독립...그게 언제나 될려나 저도 기다리는 맘입니다..초4아들놈..
6학년쯤에나 될수 있을까 고민하는데..노력해야겠죠? 그날이 정말 오긴 올까요?
정말.. 재치 넘치는 글 잘 봤습니다.
케이트님댁의 린을 알고나서... 케이트님이 올린 글을 모조리 읽어봤었는데..
진솔한 이야기에 반한 1인입니다.
이제는... 즐거운 칼럼으로 뵐수 있다니... 재미있고 유익한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롤러코스터..... 20대에 타보고 못 타봤는데..
케이트님의 글에서..롤러코스터 한번 타볼까요?
케이트님 글은 언제나 재미도 있고 내용도 좋고..^^
린이언니처럼 딸아이가 잘 나아가주면 좋겠는데...
칼럼글 앞으로도 열심히 읽을께요..
넘 부담 많이 갖지 마시고 지금처럼만 써주세요...^^
ㅎㅎㅎㅎ 정말 글이 순식간에 읽어지는 매력적인 케이트님
요즘은 자판을 두드리는 것을 넘어서
남이 멋지게 써놓은 글도 읽기 귀찮은 귀챠니즘에 빠졌었는데
케이트님의 영어랑 롤러코스터 칼럼 만빵 기대하며
요로케 자판을 두드려보아요 ^^
글구 저희 딸도 4살 외동이인데 린처럼 될 확률 99.999..%
영어말고 놀이동산에서 혼자 놀이기구 타기(저 한개도 못타요 울렁울렁..)
*눌때 함께 수다떨어주기 ....ㅎㅎㅎ
쑥쑥엔 정말 재능넘치는분들이 많은시것같아요..
그래서 행복한 비명지르는 작...기 임돠 ㅎㅎㅎ
케이트님 지난번 애정남글에 박장대소했었는데...이젠 칼럼글로 뵙겠네요 ^^
결혼전 롤러코스터는 빼놓을수없는 완소 놀이기구였는데...이상하게 결혼하고 엄마되고부터는...
후덜덜.. 넘 무서운거 있죠~ 애낳고 겁만 많아져서리 ㅜㅜ 이상해요 이상해~~
하지만 케이트님께서 태워주시는 롤러코스터는 문제없슴돠!!!
오히려 너무 감사드려요 !!
영어랑 롤러코스터 칼럼 벌써 부터 기대 만땅입니다용 ^^
축하드려요!!!!!!^^
재밌는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홍박샘이 누구셔요? 능력이 되시니 낙점 되신게지요..화이팅
넘 유쾌해요.. 이리 글쓰는것도 재능이예요..
읽으면서 생각도 하고.. 웃으면서 즐겁게 시작하네요..
자주 뵈어서 좋아요.~
저도 한때,,,케이트님처럼,,,재치만땅일때가 있었는데...--;;;
재미 없는 남자와 12년 살다보니,,,완전 재미없게 되었네요...ㅎㅎ.
(케이트님 부군도,,,,비슷하신 분인가보네요.....~)
칼럼이 참,,,깜찍합니다,,,ㅎㅎ
마지막,,,,얘기는 아주,,공감이 심히 되고요~^^
어머 케이트님, 칼럼 축하드림다~
앞으로도 재미난 글 많이 부탁드려요,.
지난 번 애정남 이야기 뒤늦게 보고 너무 웃겨서 쓰러질 뻔 했네요.^^
고학년 방에도 오셔서 부담없이 이야기도 좀 나눠주시구요.
린이 캠프 이후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롤러코스터 레일만봐도 현기증나는 일인입니다..^^
케이트님 재치만점 글을 이제 칼럼으로도 볼 수 있는 거군요.
ㅡ근데 우리 영특한 린이를 만날 부족하다고 그러지 마삼 ^^
앞으로 솔직하고 재미난글 많이 부탁드려요..
상큼,발랄 거기에 유머까지 캐이트님은
정말 복도 많으십니다.^^
우선 칼럼쓰게 되신거 축하드리구요,,
(정말로 박사님의 인재를 찾는눈은 매의 눈이네요.)
저 롤러 코스트에 냉큼 올라타야하는데
회전목마밖에 못타는 우리 모녀는 급
불안모드~~어찌해야할까요?!
그래도 용기를 내서 린과 캐이트님의 손을잡아보렵니다.
얼른 얼른 감기 털고 좋은 컨디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Kate님의 유머감각과 재치.
그저 부럽습니다.^^
칼럼 제목도 재치 만땅이세요.
케이트님 칼럼은 축하드릴 일이 아니라
쑥맘들이 자축할 이벤트같은데요.
많은 쑥쑥맘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주는 유쾌한 글
모쪼록 자주 보기를 기대합니다.^^
kate님.. 이번에도 저희를 실망시키지 않으셨네요..
홍박샘 말씀대로 가까운 동네 살면...정말 좋겠어요..
가끔 저는 대화를 할떄 말을 하는 주체인가.. 말을 들어주는 주체인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본답니다.
조금전에도 옆에 이웃분들 불러서 함께 저녁식사를 같이 했는데..
할말이 많은 사람이 분명 있더라구요..
암튼 Kate님이 있어서 쑥이 활기가 넘치고 우리가 근심을 잠깐 잊어버릴 수 있는 듯 해요.
Kate님의 글은 웃음요소는 어디든 들어있구요.. 감동은 덤으로 오는 듯 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 계속 남겨주실거죠??????
롤러코스터가 의심할 여지도 없고, 불안할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 재미와 스릴 만점이고, 평가받지도 않으니...
그러니 재미있는 거겠죠? (왠 분석질~)
저도 큰 애 학원보내놓고,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요.
전 아무래도 학원은 못 보낼 체질인가보다.. 하며, 어떻게 핑게를 대고,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요 녀석을 빼내어도 성공을 시킬까 머리굴리는 중입니다.
케이트님의 재치와 그렇다고 가볍지만도 않은 칼럼에 엄청 기대하겠습니다.(부담스러우실라나~)
분명 현명하게 고학년의 영어 해법을 찾으실거라 믿고...
저도 냉큼 올라타봅니다.^^
칼럼 맡게 되신 것 .. 축하축하드려요.^^
정말 재치 만점이세요.
항상 올려주시는 글 잘 읽고 있어요.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사실 요즘 칼럼들이 뜸해서
아쉬웠는데, 재능 만점 케이트님의
칼럼이 삶의 활력소가 될 듯 합니다.^^
아유, 내가 이 여자를 그냥...
옆 집에 데려다놓고 살았으면 좋겠다.
흐음... 점잔 모드로 (로빙화님과 밸런스 맞추기 위해)
Kate님 귀중한 정보와 진솔한 얘기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댓가 없이 주시니 그대는 진정한 재능 기부자입니다.
점잔 빼기 힘들어...
역시 Kate님 ㅋㅋㅋ
어쩜 태그까지 맘에 들까요? ㅎㅎ
중요한 제목에, 이미지가 안나오다니, 이거참... 이리도 아쉬울수가요! ㅎㅎ
자, 이제 롤러코스터 타기 위해 줄 서 있어야 겠어요! ㅎ
어서 감기 나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