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에리카) 맘 입니다.
저도 처음이라 감은 잘 안오지만 용기내어 시작해 봅니다.
제딸은 꾸준히 하고 있기는 하나 제가 잘 못챙겨서요....
Multiple Reading skills A unit 16 CD 3번 듣고 문제 풀이 (격일)
Let's go 2 TEST AND QUIZZES(격일)
영어동화 시간 될때마다 한권씩~ 불규칙적으로 (쉬운 단계)
영어는 작년부터 조금씩 시작해서 아직은 시작 단계입니다.
집에서는 화상영어로 위에소개한 교재로 진행하고 있어요.
본인이 많이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월3권 집으로 배송되는 영어원서 시간 될때마다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속도를 내야 하는데 아이도 저도 힘드네요.
단어 외우기를 아직 못하고 있어서 , 중간고사도 끝났으니 슬슬 시작해 보려구요.
허술한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다가 좋은 기회가 될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시작해 봅니다.
잘할 수 있을지 모를겠네요. 종종 들어 오겠습니다.
70빠에서 멈춥니다.
여기까지 오도록 애써주신
하이디맘과 혜원진현맘에게 상을 드립니다.
제가 70빠를 채웠습니다.
이제 100빠의 길이 멀지 않게 보이시죠?
가족 여행 왔는데 다들 방에서 쉬느라...한가합니다.
저녁 먹고는 한바탕 놀아봐야지요..
ㅎㅎㅎ
하이디...노래방 가자고 벼르고 있습니다.
아까도 둘이 가서 30분 부르고 왔네요.
둘다 음치에 박치에...못들어줍니다....ㅎㅎ
그래서 꼭 둘이만 가야해요...
2학년 쓰고 손2 진행기 올려요.
손1도 어제는 학교후 손2와 이어서 매직스쿨버스 DVD 하나 봤어요.
문어 나오는 매직트리 39번 반정도 읽었네요. 며칠전 40번 보더니 다시 손이 가네요.
학습서는 못했구요. 시험준비 (국어) 를 간간히 하고 있어요. 요것이 시간을 좀 잡아먹네요.
간단히 저널 하나를 섰어요. 학교에서 일어난 일로 초간단으로요.
지금은 라모나 집듣하기 있어요.. 어제도 못해서 오늘은 영어부터 하고있습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허거걱~~~
저녁에 집에오자마자 낼 아이반에 머핀과 음료수 넣기로 해 바로 장보구
머핀준비하다말고 잠깐 들어왔는데....
제이름이 크게!!!
누구 말씀이라고 제가 거역을 하겠습니까~~~^^;; 만은 좀 부담되긴 하네요.ㅋㅋ
글솜씨는 없구 정말 박사님말씀대로 문만 열랍니다.
성의없다고 나무라지 마셔용~ ^^
1. Mentor Voca 20단어 외우고 시험
2. Multiple Reading Skills C Unit10 어제이어 오늘 반복
3. 집중듣기 'Horrid Henry'(chap 4) 이제 막 끝났구요, 바로
Geronimo Stilton 들어갔어요. 본인말로는 끝까지 다 할거라네요. (지금 진행중)
다 끝나고 올려야 되는데 다른일하다말고 잠깐 들어왔다가 글남겨봐요.
집듣 끝나고 Brain Bank 한단원까지 마칠계획인데
우선 먼저 올려봅니다.
비가 주룩주룩
이리 비오는 날은 커피가 땡겨서요..
아침부터 옆집언니 놀러와서 수다떨다가 장보러갔다가 또 수다떨다가
오늘만 특별히 널널한 프린스가 왔길래 빌려놓은 해리포터 dvd 를 봤죠
죽음의 성물1.. 예전에 무섭다고 영화관가선 아빠랑 다른거 보더니
오늘은 엄마옆에 붙어앉아 열심히 보더라구요
방문영어 테잎틀어놓고선 열심히? 듣고 풀고하더니
배고프다고...
스파케티로 저녁 끝내주시고 지금은 동생 큐티랑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북클럽책 해야하는데 9시까지만 놀라고 하고선 글올리고 있어요
댓글 100빠에 도전은 해보고 싶은데 갈길이 너무 먼데요 ㅎㅎ
오늘 영어로 문화해설을 하는 학생을 티비로 접햇는데 멋지더라구요
우리 역사를 너무 좋아해서 외국인에게 제대로 소개해주고 싶어서
자원봉사로 시작해선 지금은 유창하더라구요
부러워서 입만 쩍 벌리고 있었네요.
영어를 잘 하는것 보다 하고 싶은일이 있고 목표를 정해서 그곳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예뻣어요
프린스에게도 도전하고 싶은 목표가 생기길 바래봤습니다~ ^ ^
비가오고나니 쌀쌀해지네요
감기조심들 하시구요 즐건 주말들 되세요~~~~
밑에 쭈니어매님 사회써머리 어찌하냐 물어보셔서 링크걸어드릴려는데 댓댓글로는 안되네요.
1학기때 하하형제님 비롯 꿈다섯님네 올려주신 써머리 보고 제가 반했었는데
지금 올려드린 링크글에 댓글중에 있네요. 꿈다섯님네 서정양이 한것이~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1987
저흰 저렇게까지는 못하구요.
그냥 책 읽고 중요한 부분 밑줄 쳐보게 하고(주로 수업시간에 밑줄 그어오더라구여~)
집에서 노트한권 정해놓고 중요하다 싶은 부분 적어보라 했어요.
저희집 것은 비루하야~~.....--;;
오젠에 비가 오더니 흐릿한 오후네요~
날씨탓인지 몸이 더 무겁습니다..원래도 무거운 몸이거늘...ㅎㅎㅎ
쭈니는 어제 수학 1,2단원 평가를 봤는데 100점을 맞아왔어요~
시험 전전날은 제사, 시험전널은 칭구네 파자마파티..
단원평가 무제만 풀려 보낼라했는데 그마저도 속도가 너무 안나길래
채점할 시간도 없는걸 풀기만하면 뭐하냐고 걍 덮구 놀러보냈거든요..
수업시간 얼마나 집중했나 제대로 테스트 해 볼 기회라고,
시험은 집중해서 보라고 엄포를 놨더니
공부를 안해 더 긴장하구 봣나봐요..^^ㅋㅋ
실수를 안 한걸 보니..
그래도 그동안 오답노트 잘 써서 실력이 늘은거라 칭찬해 주엇답니다~
영어 야그는 안하고 ...^^;;
멀티플은 꾸준히 하구 있어요~
즐건 주말 보내셔요~~
자주방이 다시 시작되었군요.
아이들이 수영을 시작해서 한참 수영배우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몇일을 제자리에서 동동 떠서 허우적거리더니
드디어 어제 작은넘이 쭉~ 쭉~전진을 했습다. 순식간에 일어날일에 얼마나 놀라웁던지!
어떻게 된거냐고 엄마좀 가르쳐달라고 했더니 자기도 모른답니다. 그냥 되더라는 군요,.
연습끝에 어느순간에 터득하게 되는거죠.
그런순간이 영어에도 수학에도 자꾸자꾸 찾아오기를 바라며
오늘은 시험공부 계획을 짜게 해야겠어요, 시헙이 열흘정도 남았는데 천하태평입니다.
이렇게 자주방 문을 열고 하고 계시군요~^^
저희 시험은 다음주 금욜 1주일 남았어요.
1학기때 자주방에서 4학년 형아 누나들 요점정리 한거 보고 (우왕~~~@@)
따라 할라 해도 몇글자 쓰고 힘들다 손놓기를 몇번..
이번 중간고사 보는데 어제 그제 이틀동안 사회 써머리 하는데 제법 하더라구요~
오홀~~..... 이 녀석 그 새 큰건지....
시험 기간에는 공부를 많이 해야되서가 절대 아니라
집중듣기하는 시간에 시험공부를 해야하니 영어를 못하겠다고 하던데..
안하던 시험 공부를 하면 노는 시간이 줄어들므로 절대 그건 양보 못함~!(에효~~)
삼일째 태권도 끝나고 운동장 나가서 동네가 캄캄해질때까지 놀다오던데
오늘은 비가 오니 못 나가겠죠?..ㅋㅋ..
오늘은 시험공부 + 영어 함 도전해봐야겠네요~~~
1~2학년들에 비해 시험에 대한 부담이 조금 더 있어서인지
자주방 아직은 조용하네요..
어젠 젬마가 감기에 단단히 걸리셔서 두통까지 호소해서 병원엘..
"엄마 누가 내 머리에 들어가서 깨작깨작거리고 있는거 같아."
무심한 애미 동문서답은 날려 주었습니다.
실은 아프다고 하는 녀석이 놀이터에서 기다린다고 해 급하게 가보니
그네를 열심히 타고 있는게 포착이 되어 쾌심해서 놀려주고 싶어서져 저 심술 부렸습니다..^^
" 다음주가 시험인데 0점 날려주시는거 아니야?"
"아니야 절대로 그런일은 내가 만들지 안을꺼야? 한숨자고 공부할꺼야!"
ㅋㅋ.. 제가 바라던 답이 나왔습니다..
시험기간이더라도 집듣과 영단어는 쉬지 않고 진행해 보렵니다..^^
우리딸 엄마에게 줄게 없어서 감기를 주었답니다.
훌쩍훌쩍..헤롱헤롱@@..
약 기운이 도는지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히죽히죽.
오늘도 봉지커피 마시면서 가을비와 어우러진 낙엽 보는 여유를 부리고 싶지만 ..
둘째 이유식 만들어야 합니다..ㅠㅠ
오늘은 약기운에 수다만 늘어놓고 갑니다~^^
서울에도 비가 옵니다..
어제는 희서가 방과후 컴퓨터 수업까지 받고 오는 날이라 바쁜 날인데
영어선생님께서 영어동화구연대회에 나가보라는 추천을 받았다고 하네요..
우리 학교는 4학년부터 정식으로 하고...3학년생들은 3학년생들끼리 대회를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어떻게 할까 하더니만 영어선생님께 가서 해 보겠다고 하고
도서실에서 책까지 빌려왔더라구요...
짧은 글이라 그리 어려운건 아니지만 스스로 해 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니 고맙고 기특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그 책의 내용을 고스란히 노트에 쓰더군요..
학교에 책을 내야하니까 써 놔야한다면서....ㅎ
대회같지 않은 대회지만..열심히 해 보고 싶데요...
그래서 너무 마음 부담가지 않게 하라고 했습니다.
실감나게 읽어보면서 이제 책을 외워야하는데요..오늘은 도서실에서 빌려온 책의 CD까지 빌려오겠다고
하더군요...들어봐야 한다면서...
어느 새 저렇게 컸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찌나 기특하던지...
너무 자만해질까봐 칭찬도 적당히 해 주었습니다..
대회에 나가서 꼭 상을 탈 필요는 없다고..
그냥 이런 대회도 있구나 하는 경험만 쌓는것도 큰 재산이 될거라고 말해주었고..
대회를 즐겨보자...라고 해 주었습니다...
시간이 몇 주간 남았나 본데...
결과가 어찌되었든 최선을 다해서 도와줄 생각입니다..
떨지 말아야할텐데..벌써부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