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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학년 자주방 Day 3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쌍큼이
  • |
  • 2011-10-16 14:12
답댓글

초3 (에리카) 맘 입니다.

저도 처음이라 감은 잘 안오지만 용기내어 시작해 봅니다.

제딸은 꾸준히 하고 있기는 하나 제가 잘 못챙겨서요....

Multiple Reading skills A unit 16  CD 3번 듣고 문제 풀이 (격일)

Let's go 2 TEST AND QUIZZES(격일)

영어동화 시간 될때마다 한권씩~ 불규칙적으로 (쉬운 단계)

영어는 작년부터 조금씩 시작해서 아직은 시작 단계입니다.

집에서는 화상영어로 위에소개한 교재로 진행하고 있어요.

본인이 많이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월3권 집으로 배송되는 영어원서 시간 될때마다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속도를 내야 하는데 아이도 저도 힘드네요.

단어 외우기를 아직 못하고 있어서 , 중간고사도 끝났으니 슬슬 시작해 보려구요.

허술한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다가 좋은 기회가 될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시작해 봅니다.

잘할 수 있을지 모를겠네요. 종종 들어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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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5 19:08
답댓글

 

 

70빠에서 멈춥니다.

여기까지 오도록 애써주신

하이디맘과 혜원진현맘에게 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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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5 20:41
아싸! 이렇게 좋은 일이

제가 오늘 좋은 맘을 먹었더니
이런 복이 ㅋㅋㅋ

홍박샘~샘 캄싸합니다

하이디맘님 우리 계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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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7 10:22
와.....감사합니다. 혜원진현맘말ㄷ로 우리 계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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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13
답댓글

제가 70빠를 채웠습니다.

이제 100빠의 길이 멀지 않게 보이시죠?

가족 여행 왔는데 다들 방에서 쉬느라...한가합니다.

저녁 먹고는 한바탕 놀아봐야지요..

ㅎㅎㅎ

하이디...노래방 가자고 벼르고 있습니다.

아까도 둘이 가서 30분 부르고 왔네요.

둘다 음치에 박치에...못들어줍니다....ㅎㅎ

그래서 꼭 둘이만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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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5 19:06
하는 짓이 예뻐서 그냥 70빠에 선물 준닷!
이런 공을 낸 하이디맘과 혜원진원맘 둘 다 준닷!
주말 편히 쉬랏! 명령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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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4 23:43
답댓글
제가 50 빠는 했는데 혼자 100빠하면 쫌 우스울것 같아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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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5 17:32
하이디맘 저도 갈길이 너무 멀어 도전해보기가^^

한분한분 댓글 달아볼까요?
특별시 할일도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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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7:59
혜원진현맘님...지금은 나가셨지요?ㅎㅎ
잠깐 시간이 나서 들어왔는데 반가운 댓글이...
오늘 밤 안으로는 100빠가 채워질런지..
자주방 마님들....워낙 조용하신 분들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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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4 23:39
답댓글
초4하이디네입니다
중간고사 끝나자마자 거제도에 와 있어요.
사촌동생들과 신나게 놀다가 막 잠이 들었어요
시험....국어 하나 틀렸다네요
본인 말로 시험공부를 별로 하지도 않고
올백맞게 해달라고 욕심을 부려서 벌을 받았다는데
어디까지가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여행왔으니 즐겁게 놀다가려구요
아무래도 자주방은 월요일부터 본격적으로 뛰어들어야 할듯....
이제 자러 갈게요
백빠는 너무 먼것같아 그냥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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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0-15 15:50
하이디맘님 방가...^^
오랫만에 뵙는거 같아 인사 드리고 가용...^^
좋은 주말보내셔요^^

즐거운 시간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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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5 17:34
우와~
시험이 벌써 끝났군요.
저흰 수요일이에요
바비 올백 맞으면 산낙지에 전복, 해삼 사달래요.

ㅋㅋ 저도 기도해요.
혜원이 덕분에 싱싱한 해산물좀 먹게 해달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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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00
혜원이네 가족 모두 싱싱한 해산물....배부르게 먹을 수 있기를 저도 같이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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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4 21:45
답댓글

2학년 쓰고 손2 진행기 올려요.

 

손1도 어제는 학교후 손2와 이어서 매직스쿨버스 DVD 하나 봤어요.

문어 나오는 매직트리 39번 반정도 읽었네요. 며칠전 40번 보더니 다시 손이 가네요.

학습서는 못했구요. 시험준비 (국어) 를 간간히 하고 있어요. 요것이 시간을 좀 잡아먹네요. 

간단히 저널 하나를  섰어요. 학교에서 일어난 일로 초간단으로요.

지금은 라모나 집듣하기 있어요.. 어제도 못해서 오늘은 영어부터 하고있습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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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3:10
댓글도 좀 달으셔.
하긴 아이표 방에 달고 나면 기운이 빠지죠?
두 집 살림하는 사람들 어찌 사나 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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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4 23:42
여름소나기님. ㅎㅎㅎ. 다음부터는 아이표보다 자주방에 먼저 들러 주심 안될까요? 두집살림하는데 본처와 첩실구분이 필요할것 같아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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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5 17:52
우와 두집살림!
전 작은집은 그냥 방치상태에요ㅋㅋ
그래서 두집살림하시는분 존경해요

매직스쿨버스 어둠의 경로로 구했는데 한동안 잘보다 요즘 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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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0-14 21:29
답댓글

허거걱~~~

저녁에 집에오자마자 낼 아이반에 머핀과 음료수 넣기로 해 바로 장보구

머핀준비하다말고 잠깐 들어왔는데....

제이름이 크게!!!

 

누구 말씀이라고 제가 거역을 하겠습니까~~~^^;; 만은 좀 부담되긴 하네요.ㅋㅋ

글솜씨는 없구 정말 박사님말씀대로 문만 열랍니다.

 

성의없다고 나무라지 마셔용~ ^^

 

1. Mentor Voca 20단어 외우고 시험

2. Multiple Reading Skills C Unit10 어제이어 오늘 반복

3. 집중듣기 'Horrid Henry'(chap 4) 이제 막 끝났구요, 바로

   Geronimo Stilton 들어갔어요. 본인말로는 끝까지 다 할거라네요. (지금 진행중)

 

다 끝나고 올려야 되는데 다른일하다말고 잠깐 들어왔다가 글남겨봐요.

집듣 끝나고 Brain Bank 한단원까지 마칠계획인데

우선 먼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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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0-14 23:07
시간이 너무 늦어 Geronimo Stilton 1/3정도(30분정도) 하고
바로 Brain Bank 1단원(L/R5번, 초시계읽기 5번, 단어(영문장포함)쓰기, Comprehension)
끝냈어요. 낼 토요일이라 수업없이 게임하고 영화만 보기로 해 부담없이 늦게 까지
버티고 있네요. ^^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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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3:09
몰라요, 걍 트윈짱이 팍 떠오르더라고.
나한테 콱 찍힌겨.
다음 금요일날 짱님도 누굴 팍 찍으셔. ㅎㅎ
-자주방 폭력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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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4 23:44
트인짱님 당첨 축하드려요
홍박샘이 이리 이뻐하시니 그 댁에 영어의 서광이 비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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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5 17:53
트윈짱님 화이팅!

오늘도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멋져멋져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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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4 21:06
답댓글
에구 이제서야 여유를 갖네요.
신랑일 도와주면서 더더욱 여유가 없어요.
애들 올 시간이면 집에 와서 언어교육원데리고 갔다왔다,
저녁 후다닥 먹고 다시 성당으로
휴~

혜원이는 매일매일 스케쥴대로
문제집을 풀었구요
북클럽 책인 프래니 2권 챕터별로 읽고
워크북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워크북
진행이 시간이 오래 걸려요.
10시면 자던 혜원이가 11시에 겨우 자네요.


담주 수요일이 중간고사인데 화요일 미사에 간다네요.
주님께 실수하지 않게 해달라고 빈다는데
ㅋㅋ주님이 들어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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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4 21:33
프래니가 생각보다 어려운거 같아요. 챕터별로 읽고 워크북 진행하기가 전 너무 어렵던데..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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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3:08
주님께 나도 빌게 혜원아.
"혜원이가 노력한 만큼 거두게 하소서.
떨릴 때 손잡아 마음이 평안케 해주소서.
실수해도 그 실수에서 배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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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4 23:48
혜원이가 다니는 언어교육원이 여수에 있나요? 광주까지 다니기는 힘들것같은 생각에 급질문했어요
혜원이의 기도를 꼭 들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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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5 18:06
하이디님, 여수캠퍼스 맞아요.
혜원이랑 수업이 잘 맞아서인지 참 즐겁게 수업하네요
선생님이랑 무슨 할말이 많은지 제일 늦게 나오네요^^

홍박샘, 전 산낙지 먹고싶어 실수 안하길 기도해요.
ㅋㅋ젯밥에 관심 많은 철없는 엄마래요

여름소나기님, 저희도 어려워요.
근데 한글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도전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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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07
아...여수에 캠퍼스가 있었군요...전 속으로 깜짝 놀랐었거든요. 여수에서 광주까지 아이 데리고 다니기 어려울 텐데...하구요...ㅎㅎ 혜원이가 재미있어 한다니 좋으시겠어요. 뭐든 재미있게 배우는데 제일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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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20:14
답댓글

비가  주룩주룩

이리 비오는 날은  커피가  땡겨서요..

아침부터  옆집언니 놀러와서  수다떨다가 장보러갔다가 또 수다떨다가

오늘만 특별히  널널한  프린스가  왔길래  빌려놓은  해리포터  dvd 를 봤죠

죽음의 성물1..  예전에  무섭다고  영화관가선  아빠랑 다른거 보더니

오늘은  엄마옆에 붙어앉아  열심히 보더라구요

방문영어  테잎틀어놓고선  열심히?  듣고  풀고하더니

배고프다고...

스파케티로  저녁 끝내주시고   지금은  동생 큐티랑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북클럽책  해야하는데  9시까지만  놀라고 하고선  글올리고 있어요

댓글  100빠에 도전은 해보고 싶은데  갈길이 너무  먼데요 ㅎㅎ

 

오늘  영어로  문화해설을  하는  학생을 티비로 접햇는데  멋지더라구요

우리  역사를 너무 좋아해서 외국인에게  제대로 소개해주고 싶어서

자원봉사로 시작해선  지금은  유창하더라구요

부러워서  입만  쩍 벌리고  있었네요. 

영어를 잘 하는것 보다  하고 싶은일이 있고 목표를 정해서  그곳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예뻣어요

프린스에게도  도전하고 싶은 목표가  생기길 바래봤습니다~ ^ ^

 

비가오고나니  쌀쌀해지네요

감기조심들 하시구요  즐건 주말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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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3:07
영어로 문화해설 하는 꼬마들이 쑥에도 몇 명있어요.
주울님네 제니, 앤쓰로포님에 클라라, 타조알님네 큰알 (아고, 이름 이자삣다...)
프린스에게 목표가 생겼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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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4 23:51
문화해설 자체가 초등아이들이 하기 힘든 일인데 그걸 영어로 하다니 얼마나 놀라운 아이들인지요
프린스가 멋진 도전을 시작하는 날까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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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5 18:09
우와~ 프린스 멋져요.
저희 남편이 바비에게 동시통역사얘기를
자주 해줘요.
저도 멋지긴 한데 본인이 좋아하고 하고싶어하는것이 더 중요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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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6 21:12
갑자기 프린스가 멋진 녀석이 되어 버렸네요
텔레비젼에 나온 아이보고 쓴 글이었는데
제가 전달력이 좀 딸리나봐요 ㅎㅎ
텔레비젼 보면서 혹 쑥쑥맘님의 자녀분이 아닐까....란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프린스에게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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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10-14 19:41
답댓글

밑에 쭈니어매님 사회써머리 어찌하냐 물어보셔서 링크걸어드릴려는데 댓댓글로는 안되네요.

1학기때 하하형제님 비롯 꿈다섯님네 올려주신 써머리 보고 제가 반했었는데

지금 올려드린 링크글에 댓글중에 있네요. 꿈다섯님네 서정양이 한것이~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1987

 

저흰 저렇게까지는 못하구요.

그냥 책 읽고 중요한 부분 밑줄 쳐보게 하고(주로 수업시간에 밑줄 그어오더라구여~)

집에서 노트한권 정해놓고 중요하다 싶은 부분 적어보라 했어요.

저희집 것은 비루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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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0-14 21:37
감사해요^^열심히 읽고 또 읽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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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3:05
역시 쑥에 머문 시간만큼 정보력이 파워풀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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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01
반가워요. 후형맘님...리더스 방에서 만난 분들이 이렇게 다시 만나면 무지 반갑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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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0-14 16:45
답댓글

오젠에 비가 오더니 흐릿한 오후네요~

날씨탓인지 몸이 더 무겁습니다..원래도 무거운 몸이거늘...ㅎㅎㅎ

쭈니는 어제 수학 1,2단원 평가를 봤는데 100점을 맞아왔어요~

시험 전전날은 제사, 시험전널은 칭구네 파자마파티..

단원평가 무제만 풀려 보낼라했는데 그마저도 속도가 너무 안나길래

채점할 시간도 없는걸 풀기만하면 뭐하냐고 걍 덮구 놀러보냈거든요..

수업시간 얼마나 집중했나 제대로 테스트 해 볼 기회라고,

시험은 집중해서 보라고 엄포를 놨더니

공부를 안해 더 긴장하구 봣나봐요..^^ㅋㅋ

실수를 안 한걸 보니..

그래도 그동안 오답노트 잘 써서 실력이 늘은거라 칭찬해 주엇답니다~

 

영어 야그는 안하고 ...^^;;

멀티플은 꾸준히 하구 있어요~

 

즐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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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10-14 19:45
아유~.. 그런 고마운 점수가..ㅎㅎ
단원평가 100점~ 장하구만요~~^^ 오답노트도 쓰고 실력이 날로 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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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20:18
와~ 뿌듯하셨겟어요
역시 평소 꾸준히 해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쭈니어매님도 즐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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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3:04
단원평가도 시험인데 긴장하고 보는 그 태도가 좋네요.
백점 보다 더 소중한 것이 그 태도여.
지금은 뭔 말인가 하시겠지만 키워보슈.
시험이 있든 말든 하고 삐뚤어지는 고딩이 월매나 많으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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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02
파자마 파티....책에서는 많이 봤는데 여기서는 실제로 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잠은 반드시 집에서 자야만 한다고 고집하는 분들도 많고
모여서 즐겁게 파티....하기 쉽제 않네요.
언제 제가 한번 시도해볼까봐요...
그럴려면 우선 대청소부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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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일락향기
  • |
  • 2011-10-14 14:26
답댓글

자주방이 다시 시작되었군요.

 

아이들이 수영을 시작해서 한참 수영배우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몇일을 제자리에서  동동 떠서 허우적거리더니

드디어 어제 작은넘이  쭉~ 쭉~전진을 했습다.  순식간에 일어날일에 얼마나 놀라웁던지!

어떻게 된거냐고 엄마좀 가르쳐달라고 했더니 자기도  모른답니다.   그냥 되더라는 군요,.  

연습끝에 어느순간에 터득하게 되는거죠. 

그런순간이 영어에도 수학에도 자꾸자꾸 찾아오기를    바라며 

오늘은 시험공부 계획을 짜게 해야겠어요,   시헙이 열흘정도 남았는데 천하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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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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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4 16:32
그냥 되더라는말이 괜히 좋으네요~~^^;;ㅋㅋ
꾸준히 하면 어느순간 그냥 되는것 같은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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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루사랑
  • |
  • 2011-10-14 19:09
생각해 보면 자신도 모르게 되는일이 많아요~ㅋㅋㅋ
전 추위를 너무 타서 겨울에 수영장 가는것은 상상도 못해요~ㅎㅎㅎㅎ

주말이 다가오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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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10-14 19:49
수영 참 좋은 운동이죠~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감기는 안 걸렸는지..
어느날 자전거에 두발 다 올리고 타게 되고 어느 날 물에 뜨게 되고..했던것처럼.. 그렇게 어느 날 아이 영어에 말문이 트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집도 이틀 시험공부하더니 오늘은 좀 쉬어야 겠답니다..--;;
저녁먹고 레고놀이에 빠져있는데.. 그래도 오늘치 집중듣기는 했으니 뭐라 말은 말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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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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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4 20:20
저도 수영을 가르치고 싶은데 아이들이 피부가 약해서 미루고만 있네요
얼마나 신날까요 쭉~~~~~쭉~~~~
시험계획도 잘짜고 공부도 수영처럼 잘 되길 ~ 화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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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2:56
저도 애 어려서는 수년 간 수영에 올인했어요.
지금 속도 나게 수영은 안해도 물에서 자유자재로 공놀이 하며
노는 걸 보면 잘했다 싶어요.
주말 시험 공부 잘 진행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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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06
수영....어느 순간 그냥 되더라는 말에 공감...ㅎㅎ
그게 어릴 때 하면 좀 더디고 체력이 어느 정도 될 때 하는게 확실히 빠르더라구요.
저희 집은 초등 1학년 때 7`8개월 했는데 배영과 평형의 중간쯤에서 멈췄어요.
그러다 3학년 때 다시 했는데 3개월만테 또 배영과 평형의 중간쯤에서 멈추게 되었어요.
번번히 추위가 문제네요. 큰 흥미가 없는 상태에다 추위를 많이 타니 그런가 싶어요.
그 때 그냥 밀고 나갈 걸하는 후회도 조금 있구요.
그냥 수영장이나 물놀이장가면 물 무서워하지 않고 재밌게 즐기는 정도이긴 한데
그래도 배울 때 제대로 배워둘걸...하는 맘이 살짝 생기네요.
라일락향기님네도 접영까지 화이팅..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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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10-14 12:50
답댓글

이렇게 자주방 문을 열고 하고 계시군요~^^

 

저희 시험은 다음주 금욜 1주일 남았어요.

1학기때 자주방에서 4학년 형아 누나들 요점정리 한거 보고 (우왕~~~@@)

따라 할라 해도 몇글자 쓰고 힘들다 손놓기를 몇번..

이번 중간고사 보는데 어제 그제 이틀동안 사회 써머리 하는데 제법 하더라구요~

오홀~~..... 이 녀석 그 새 큰건지....

시험 기간에는 공부를 많이 해야되서가 절대 아니라

집중듣기하는 시간에 시험공부를 해야하니 영어를 못하겠다고 하던데..

안하던 시험 공부를 하면 노는 시간이 줄어들므로 절대 그건 양보 못함~!(에효~~)

 

삼일째 태권도 끝나고 운동장 나가서 동네가 캄캄해질때까지 놀다오던데

오늘은 비가 오니 못 나가겠죠?..ㅋㅋ..

오늘은 시험공부 + 영어 함 도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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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3:35
오랜만이여요. 당신도 중간고사 보시는가?
한창 중간고사 볼 때지?
1, 2 학년하고 3, 4학년 분위기가 확 다르네요.
그나저나 신후 시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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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루사랑
  • |
  • 2011-10-14 14:06
요즘 초등학생들도 시험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으요~
한창 뛰어 놀아야 할시기인데 말이에요...ㅠㅠ
그래도 시험공부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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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0-14 16:35
사회 써머리~~
방법줌 알려주세요~~
사회나 과학을 정리하는 걸 이제 좀 해보구 싶은데 영 감이 안잡혀서요~^^;;
저흰 집중듣기가 아직 자리를 안잡아 맘이 좀 그래요..
어서빨리 자리를 잡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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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0-14 20:07
후형맘님 오랫만이네요..
잘 지내셨죠?
후.. 와 형이 다 잘 지내고 있죠? ^^

이제 좀 있으면 4학년 되지요?
애공.. 숫자가 주는 막연한 부담감이 있는 거 같아요.
3까지도 좀 여유가 있는데.. 4 지나니 금방 5가 다가오네요..

그래도 아이들 나름 커가고 성숙해가는 것 같아요.
엄마표도 기다리다보면... 어느정도 해결되는 부분도 분명 있는 것 같구요.
여전히 잘 나가는 집보다 잘 안되는 면도 있는 것 같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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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20:23
후형맘님 오래만에 뵙네요~~~~ 반가워요~~
노는 시간 확보는 프린스랑 비슷하네요 ㅎㅎ
지금도 아이클레이만들기 한거 들고와선 보여주고 다닙니다
영어 읽기 해야하는데 9시까지 놀고 한다네요
오늘 계획 잘 이뤄지시길 바라구요 자주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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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09
시험공부 + 영어...성공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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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0-14 11:14
답댓글

1~2학년들에 비해 시험에 대한 부담이 조금 더 있어서인지

자주방 아직은 조용하네요..

어젠 젬마가 감기에 단단히 걸리셔서 두통까지 호소해서 병원엘..

 

"엄마 누가 내 머리에 들어가서 깨작깨작거리고 있는거 같아."

무심한 애미 동문서답은 날려 주었습니다.

실은 아프다고 하는 녀석이 놀이터에서 기다린다고 해 급하게 가보니 

그네를 열심히 타고 있는게 포착이 되어 쾌심해서 놀려주고 싶어서져 저 심술 부렸습니다..^^

" 다음주가 시험인데 0점 날려주시는거 아니야?"

"아니야 절대로 그런일은 내가 만들지 안을꺼야? 한숨자고 공부할꺼야!"

ㅋㅋ.. 제가 바라던 답이 나왔습니다..

 

시험기간이더라도 집듣과 영단어는 쉬지 않고 진행해 보렵니다..^^

 

우리딸 엄마에게 줄게 없어서 감기를 주었답니다.

훌쩍훌쩍..헤롱헤롱@@..

약 기운이 도는지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히죽히죽.

오늘도 봉지커피 마시면서 가을비와 어우러진 낙엽 보는 여유를 부리고 싶지만 ..

 

 

둘째 이유식 만들어야 합니다..ㅠㅠ

오늘은 약기운에 수다만 늘어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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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1:55
지나고 보면 초등 3, 4년 시험 아무 것도 아닐텐데
막상 해야할 일을 알아야한다는 생각에서 시험공부에 전념시키게 되지요.
시험기간인데 눈치 없는 제가 댓글 100개를 걸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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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1-10-14 12:08
저도 시험에 초연할라 해도, 상대적으로 다른 애들이 넘 잘봐버리니까.. 울 아이 열등하게 보일까봐.. 같이 팔걷고 나서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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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10-14 12:51
반가워요~^^ 젬마 이름 너무 이쁘네요.. 하는 말도 이쁘고~~ 시험 기간에도 집듣과 영단어 쉬지 않기.. 성공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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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14 13:59
아..시험기간이라 그렇군요...
누가 내머리에 들어와 깨작거리고 있는거 같아..
어..저도 그런느낌이었는데..정확한 표현을 알았네요..ㅎ
감기 싹 날려버리고 시험도 자알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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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루사랑
  • |
  • 2011-10-14 14:09
머리 아프다는 표현이 너무 귀여워요~^^
깨작깨작 ㅎㅎㅎㅎㅎ
아이궁....요즘 감기는 정말 오래 간다는데....감기 어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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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15
그러게요.,.머리가 아프다는데 깨작깨작...에 웃음이 났어요... 미안해요....
이제 좀 괜찮은가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가 더 힘들잖아요..
이유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걸 보면 둘째가 아직 아기인것 같은데...
엄마 아프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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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0-14 08:41
답댓글

서울에도 비가 옵니다..

어제는 희서가 방과후 컴퓨터 수업까지 받고 오는 날이라 바쁜 날인데

영어선생님께서 영어동화구연대회에 나가보라는 추천을 받았다고 하네요..

우리 학교는 4학년부터 정식으로 하고...3학년생들은 3학년생들끼리 대회를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어떻게 할까 하더니만 영어선생님께 가서 해 보겠다고 하고

도서실에서 책까지 빌려왔더라구요...

짧은 글이라 그리 어려운건 아니지만 스스로 해 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니 고맙고 기특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그 책의 내용을 고스란히 노트에 쓰더군요..

학교에 책을 내야하니까 써 놔야한다면서....ㅎ

 

대회같지 않은 대회지만..열심히 해 보고 싶데요...

그래서 너무 마음 부담가지 않게 하라고 했습니다.

실감나게 읽어보면서 이제 책을 외워야하는데요..오늘은 도서실에서 빌려온 책의 CD까지 빌려오겠다고

하더군요...들어봐야 한다면서...

 

어느 새 저렇게 컸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찌나 기특하던지...

너무 자만해질까봐 칭찬도 적당히 해 주었습니다..

 

대회에 나가서 꼭 상을 탈 필요는 없다고..

그냥 이런 대회도 있구나 하는  경험만 쌓는것도 큰 재산이 될거라고 말해주었고..

대회를 즐겨보자...라고 해 주었습니다...

 

시간이 몇 주간 남았나 본데...

결과가 어찌되었든 최선을 다해서 도와줄 생각입니다..

 

떨지 말아야할텐데..벌써부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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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08:46
희서 홧팅! 처음 나가나?
희서맘이 잘 알겠지만
1. 일반 책을 천천히 읽어 규정 시간 안에 읽는 만큼의 텍스트 양을 잰다.
2. 그 보다 조금 적은 양의 작문을 한다.
3. 곰씹어 가며 낭독을 여러번 한다.
4. 외운다.
5. 엄마 앞에서 연습하는데 시선을 가운데 - 왼쪽 - 오른쪽
천천히 바꿔 두면서 말한다.
6. 너무 과하지도 너무 소극적이지 않은 제스쳐를 쓴다.
7. 중요한 건 메세지 전달. 끊어 읽기와 말의 속도가 핵심.

희서 다시한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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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0-14 08:48
ㅎㅎ고맙습니다^^

네...처음 나갑니다..그래서 더 긴장된답니다..
몇 주간동안 열심히 연습하게 도와줘야겠습니다^^

도움 말씀..정말 감사드려요..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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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09:09
아이표방에서 놀러와써요!!!

스스로 도전해 보는 희서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요!!
우리집은 이번에 아이표 진행을 하면서 학습적으로 많이 자란것을 느끼네요.
희서처럼 도전하는 우리집도 되는 날까징...
희서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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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0-14 09:44
ㅎㅎㅎrose04lily님도 화이팅입니다^^

늘 걱정만 하는데도 스스로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면
우리 어른들은 조금만 걱정해도 되겠다싶어요..ㅎㅎㅎ
좋은 주말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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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1-10-14 12:13
홍박샘님의 코치를 우리집에서도 써 볼날이 와야 할텐데....
희서맘님 부러워요. 대회에서 수상도 좋지만.. 본인이 적극 하겟다는 의지가 더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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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10-14 12:54
희서맘님 잘 계셨지요?....반갑반갑~^^
희서맘님 덕에 영어동화구연 팁까지 얻네요.. 우리집도 저런걸 쓸일이 와야 할텐데..ㅋㅋ
그렇게 한번 준비하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적극적인 자세도 길러질꺼 같아요. 희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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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14 13:56
와...
희서가 당연 잘하니 나가보라고 하시지 않으셨을까요?...
혼자서 알아서 책빌려와 시디빌려와 ..
든든하시겠어요...
좋은 경험 될 것 같아요...
자주방 댓글이 적어 응원왔습니당...
희서도 홧팅,자주방도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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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0-14 13:59
영어선생님께서 왜 희서를 추천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발표를 잘 한거 같지 않다던데..ㅎ
하지만 해 보겠다는 의지를 보니..저도 기특하게는 생각이 듭니다..

뭐 열심히 해 봐야죠^^

암튼..자주방에 오신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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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루사랑
  • |
  • 2011-10-14 14:03
오~~~우리 희서군 대회에 나갈 영광을 누리게 되었네요~^^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참가만으로도 자랑스럽습니다~ㅎㅎㅎㅎ
희서맘님& 희서군 모두 모두 홧팅!! 아자아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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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0-14 16:39
대회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축하축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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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0-14 18:23
으미나..이렇게 소문 날 일이 아닌디...
ㅋㅋ지금도 한바탕 연습했습니다..
손짓..표정..눈의 위치..등등 코치해 줬네요..^^

네...참가의 의의를 확실히 둘 참입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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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20:25
희서는 잘 할거에요~~
희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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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5 18:12
희서맘님..반가워요..
희서가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그거만으로도 일단 성공이지 않을까요?
결과도 중요하지만...아직 우리 아이들은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를 따지는 것은 나중에 나중에 해야 할 일이겠지요.
언제나 열심히 하는 희서맘과 희서...박수를 보냅니다.
거기에 더불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은근히 부담 주는 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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