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청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글밥이 없어서 싫어 하시는 분들...이책 만큼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보여주셨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테잎없이도 가능하고 그래서 더 저렴하구여..
토들 피카소에 포함된 책중에 하나입니다..
저는 이책 그림에 중점을 두고 싶어요... 넘 재미있고요..
어린아이들 몇번듣고 따라서 흉내 내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넣어줄거라 생각되요..
조금은 큰 유치 정도라면...그림에대한 느낌이나 위트를 알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 글밥이 없어서 엄마가 글자만 달랑 읽어주기도 글코...덧붙일라니 말은 안나오고..하는 책이지만........아이들은 상당히 좋아합니다.
제가 이 책 처음 구입했을때 스크립트 있는지 알았으면 그거 붙여서 읽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책입니다. 저도 추천~
어머 저 안그래도 교재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아직 초보라 모르는게 넘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