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너무 딱해요~
미역냉국인지 잘 먹네요~~
5살인 지 언니도 쌈장 못 먹는데..
멋도 모르고 먹은 울 예서...
아빠 탓에 제대로 혼났지요?
김치국물 아니구요..... 냉미역국물이예요.. 헤헤...
여튼 다 잘 먹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결국애를 울리고 말았군요.
물마시고 또마시고,,,^^
넘 사랑스런 아기네요~
아빠.. 짖꿏기도 하시지...^^
찍기전에 잘먹던 아기가 넘 신기하셨나 봅니다.
후후~
재밌게 잘봤습니다.
ㅁㅁㅁ. 너무 재밌었겠어요.
저도 신랑도 가끔 짖궂은 장난을 하곤해요.
근데 좀 괴로웠겠당~~
으미....너무 하셨네요...
우는 것도 이쁘지만...장난이 좀 심하셨네요....ㅜㅜ
우는 걸 보니 제 마음이.....
나중을 위해 추억거리 하나 만들어 놓으셨네요.....^^
우재요..우째~ 국물김치까지~ㅋㅎㅎㅎ
우리 희주는 아직 쌈장 잘 못먹어요.. 어릴때부터 먹어야 할 필요는 있지만서도~ㅎㅎㅎ
남자들은 본디 장난끼가 많고 재미있는 존재라는데.. 두딸맘님 행복하시겠어요
안먹는다는걸 굳이 먹이시는 아빠...
아빠들은 웰케 애들을 괴롭히는쥐... 괴롭히는게 잼있나봐요..
울랑이도 맨날 애를 울렷다 달랫다..ㅋㅋㅋ
어머...
아가한테 좀 심하셨네요..
우는 걸 보니 맘이 짠해지네요...
아.............너무 심하셨어요~~
근데.......유나는 매운걸 전혀 안 먹어서 저렇게라도 먹일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음식으로 장난하는 걸 이리 좋아하는지...
저희 신랑도 딸에게 맥주 소주 가리지 않고 먹였답니다.
그래야 튼튼해진다나 머라나....
근데 두번 다신 안 먹더라구요... 아이들은 영특하다니까요^^
몇년 후 아이가 컷을때 추억이 되지 싶네요^^
좀 가혹하다 싶지만 토종식성을 만들어가는것 같아서 좋으네요..ㅎㅎㅎ..
요즘애들 김치며 된장국이며 뭐 이런거 잘 안먹으려하잔하요...
그래도 아빠 좀 심하시당..
얼굴이 빨개진게....지니짜로 귀엽네요....
어제도.... 김치겉절이양념을 숟가락으로 퍼먹으며...
빽빽 우는 아가야...보았는데...
진짜 귀엽더라구요...
넘...귀엽다...
아빠...나빴어...^^
ㅎㅎㅎ 아빠가 넘 재밌는거
같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