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학년 자주방 Day4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이디맘
  • |
  • 2011-10-18 23:29
답댓글

아침에 일어나서 아서 디비디 짧은 에피소드 한 두편씩 보구요..

어제는 말광량이 길들이기 집중듣기 한 권 했네요.

주말에 여행다녀오느라 북클럽숙제가 밀렸어요.

밀려도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제가 내일아침까지 답사요록을 만들어서 인쇄소에 보내야 하는디...

그게 늦어져서...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일단 제 할일 부터 처리하고...

내일부터는 댓글 열심히 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17 22:15
답댓글

날씨가 너무 차서 몸이 으시시합니다.. 잠깐 나갔다 왔는데 너무 추워 잠시 이불속에 들어가 있었네요..

주말에 손1은요..

어제 밤에 매직트리 39권 마저 읽고 잤습니다.

문법책 1장 , voca unit 1개 했고 ,

"follow the drinking gourd "  그림책 읽고 book report 썼어요.

"Seven spools of thread" 그림책 단어찾아가며 읽고요.

 

중간고사준비를 틈틈히 하고 있어요..저희도 담주에 시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8 10:27
꾸준히 착실히 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손1, 참잘했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43
답댓글

ㅠㅠ여기에 댓글 다는 동안 울 아들 잠들었네요.

어제 무지막지하게 저한테 혼나고 늦게 제웠더니 오늘 그 여파가 오나 봅니다.ㅠㅠ

오늘 부터 시험 준비해야하는데 믿어보시라는 말을 남기곤 30분 지나니 책상에 엎드려 잡니다.

벼락치기와 단순암기보단 이해를 해야되는 타입이라 미리해야되는데...

1학년 둘째는 이때다 하고 열심히 다 푼 문제 가져와 칭찬을 기다리고 있네요.

이일을 우찌할꼬...

 

지난 금욜 댓글을 늦게 달러갔었는데 잔치가 있었더군요..

상받으시는 님들 부럽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8 10:31
믿어보세요라는 말을 남기고...
차니 정말 귀여워요.

참 시험이 뭐길래
우리애들 불쌍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민우
  • |
  • 2011-10-18 11:21
저도 어제 우리 레이첼(초5) 혼냈어요. 시험공부땜시..
혼내고 방에 들어갔더니, 상장이 있더군요.
창의학습장 최우수상 받아왔는데,
엄마한테 혼나느라 말도 못한 울딸 넘 불쌍하대요 .(미안, 미안ㅠㅠ)
참, 차니님
레이첼은 미국교과서 영단어 1단계하고있는데, 우리 얘한테는 쉬워요.
CD 도 잘되어 있고..
근데 저학년이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아여.
단어자체는 쉬운데, 예문하고 본문내용이 조금 분량이 있어요.
워크북 받아쓰기에는 스펠링도 들어가야 되고..
교재자체만으로는 넘 맘에 들어요.
주제도 다양하고 칼라사진인쇄도 산뜻해서
교재비가 아깝지 않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8 18:05
샤방민우님 우리 차니도 초5랍니다 ㅋㅋ
하는짓은 순진하기 그지없는...남들은 좋아하나 엄마인 전 답답한적이 많아요.
책방에 함 가서 다시 봐야겠네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7 19:56
답댓글

회장에 부회장까지~~~

저희반 2학기 회장아이가 쌍둥이인데 동생은 다른반 부회장이거든요.

그아이 어머님 넘 정신없어 하시던데 그나마 한반이라 다행이네요~^^

 

전 오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ㅋㅋㅋ

담주부터 급식실 공사라 일주일간 도시락 싸오라는 공문을 보고는

오늘 아침 늦잠까지 잔 주제에 정신없이 떡하니 도시락을 싸 보냈답니다~~^^;;

방과후 알림장에

"도시락은 다음주 부터입니다"라고 써 왔네요..ㅜ.ㅜ

담쌤 엄마나 정신없는 엄마라 생각하실런지..

근데 전 또..

그사실을 안 순간부터 제가 웃겨 하루종일 피실피실 웃었답니다....ㅋㅋㅋ

다행히 이런 엄마 챙피해 안하고(^^;;)

칭구들 줄설때 자긴 여유있게 먹었다고 좋아합니다, 울아들...ㅋㅋㅋ

 

저희는 월요일마다 영어도서관을 갑니다.

차를 타고 가야하는데 다행히 뜻이 맞는 엄마가 있어 얻어타고 잘 다니고 있어요~

(전 무면허...)

사서쌤이 계셔서 수업을 신청하면

2권정도의 책을 읽고 짧게 독후활동을 하지요.(무료는 아니지만...^^;;,회당 5000원이예요..10회단위로 접수하구요..)

단어를 짚어주고 가시다보니 책 레벨은 낮아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꾸준히 가다보면 뭔가 잇겟지요?^^

 

단어의 쉽고 어려움을 떠나 일단 글밥이 많으면 허걱하는 아이라

읽기도 천천히 나갑니다..

그래도 오늘은 글밥이 좀 많은걸 읽어서 한권당 2권으로 쳐 줬어요~

(1000권읽으면 핸폰 바꿔주기로 했거든요~)

꾸준히 하다보면 후~~욱 올라가는 날이 오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20:05
늦잠주무셨다면서 도시락 쌀 시간은 있었나보네요. 넘 웃겨요~ ㅋㅋ

레벨과 상관없이 꾸준히 하다보면 얻는 무언가가 분명 있을테지요~
그 꾸준히가 힘들어 전 고생합니다만..^^;;

아이가 핸폰교환이라는 큰 상품이 걸려있음 정말 할맛 나겠어요.
울둥이들 핸폰~핸폰 노랠부르지만...학원이라곤 딸랑 피아노학원 하나 다니는데
연락할 일이 뭐가 있다고 단칼에 잘라버린 무정한 엄마...
버티고 버티다 사주려는데 언제가 될런지 저도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13
꾸준히가 많은 것을 안겨줍니다. 당장 눈에 안보여도 학습지도 엄마표도 학원도 뭐든 한우물 파면 되는것 같아요. 근데 우물파기가 싫증나서 삽을 내다 버리고 딴데다 새 우물 파는 저 땜에 울 애들 힘들겠단 생각드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8 10:37
ㅋㅋ얼마나 바쁘셨을까

저희집도 어제 웃긴 사건이 있었어요.
혜원이가 주말에 실내화를 안꺼내놔서작년 겨울에 신던 겨울 실내화를 가져갔어요.
근데 오른쪽 발바닥이 떨어져서 한쪽만 신고 깽깽이로 다녔데요.
근데 점심시간에 급식실을 가야하는데
바닥이 젖어있기도 하니까 선생님이 고무줄을 주시면서 실내화바닥을 대고 고무줄을 끼어주셨데요.

아! 어찌나 웃기고 챙피하던지
당장 실내화 하나 사서 오늘 등교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7 18:38
답댓글

와~  둥이네 반은  둥이들이 꽉 잡고 있네요  ㅎㅎ

프린스는  담주에  중간고사가 있답니다

아침에  시험공부해야하니   엄마랑 영어  쉬자더라구요

10분하는거  쉬자니...1-2시간씩 하는 애들도 있다는걸  알랑가  .....

하교후에  이발시키고  피자사다 먹이고  나니  일기쓰고 (벌써)

오늘 하기로 한 국어 공부를 하네요

복습노트를  늘 하다보니   국어책 펼쳐놓고  읽으면서  중요한거  정리해본답니다

이만하면  기특하죠?  ㅎㅎ

담임선생님께  (프린스를 콕 찝어서 )  한소리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는데 믿고 맡겨봐야죠 .

 

이번주엔  행사가 참 많아요

수요일엔  풍물공연?  이 있구요  (환경에 관한 행사에서  아이들이 사물놀이를 공연하기로 했구요)

금요일엔 학교서  독서골든벨 행사가 있네요

갑자기  모든 행사에 참여할  시기가 된것이 정말  고학년이 되어가고 있나봐요

 

시험이 끝나고 나면  영어책 읽기에 좀더 박차를 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엄마만)

날이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8:48
복습노트라뇨? 어머 그런것도 쓰는 아이가 있단말이예요?
언제한번 올려주세요.
울둥이들 평소 그날 배운 과목 집에와서 한번씩 보구 정리하라해도
변합없이, 한결같은 모습만 보이네요. 암것두 안하는....-,.-;;
학교수업시간에 메모한걸 정리하면 시험준비할때 수월할거 같네요.
프린스 정말 기특해요~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7 19:00
에고 스스로 한것은 아니구요
올초부터 학교서 시켜서 시작햇어요
담임쌤께서 여전히 검사도 하시고..
다행히 본인도 복습노트의 효과가 좋다는건 알더라구요
그날 배운 수업 몇자씩 적는 수준이랍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7 19:59
하~~
복습노트~~~
도전?해보구 싶은 작업중 하나랍니다.^^
꼭한번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16
복습노트는 우째 쓰는건지? 참 좋은 습관이네요.
울 아들도 2주후 중간고사를 오늘부터 준비하는데 당장 영어뺴면 안되냐고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17 22:16
복습노트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프린스는 몇학년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8 10:40
복습노트 궁금하네요.
오답노트랑은 다른건가요?
저희집은 오답노트를 하거든요.
틀린 문제만 다시 풀어보는.

복습노트, 꼭 알려주세요.
보여주심 더욱 좋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8 15:16
복습노트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많으실줄이야..
그날 배운 수업 간단히 요약하는 정도일 뿐인걸요
5교시 기준으로 길면 한장정도 분량?
요즘은 학교서 늘 해버리니 확인도 안되고 (사실 글씨가 날라가걸랑요)
프린스는 초 4 입니다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0-17 14:38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희는 다음주에 학예회를 하는데 울 딸이 사회를 맡게 됐어요. 사회자도 공개오디션을 통해서 뽑혔어요.저번주 시험 끝나서 한숨 돌렸더니 이젠 학예회 준비로 바쁘네요. 오늘 웨딩샵에 가서 드레스를 예약하러 가기로 했어요. 요즘은 사회자들도 의상을 다 대여해서 입더군요. 그런데 이것도 엄마의 일이란 걸 처음 알았네요.ㅎㅎ

주말내내 사회 대본짜느라 머리 쥐어뜯는 리디아를 보며 이제 경우 4학년인 아이에겐 좀 벅찬 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결국 저녁에 제가 인터넷 뒤져가며 아이가 써놓은 대본과함께 조금 손봐줬는데 하면서도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지 하는 생각도 들고, 대본쓰다 보니 저처럼 유머감각 없는 사람은 유머감각 좋은 사람들이 넘 부럽기도 하네요.

도대체 엄마는 어디까지 슈퍼 우먼이 되야하는건지... ㅠ.ㅠ

 

오늘부터 다시 그동안 시험보느라 잠시 접었던 집중듣기 다시 하기로했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5:12
와~..넘 멋져요.
학예회 진행 같은건 어떤 집 아이가 하나 싶었는데 우리 자주방에도 있네요~^^
게다 공개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해서 하다니...대단대단~
보통 6학년 누나 형들이 하던데.. 다 물리치고 선정됐다는거 아녜요?..
암튼 축하드리고
오늘 하루 접어뒀던 집듣도 다시 불씨를 살리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7 16:29
우와 리디아 멋져요.
혜원이도 사회보는거 하고 싶어했어요.
근데 우리학교에서 좀 음...그런 선생님이 계시는데 남여학생 둘을 지정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원성을 샀죠ㅋㅋ
드레스 여자아이들의 로망인데
얼마나 이쁠까요.
시진찍어 보여주세요 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8:24
공개오디션으로 사회자의 영광을... 짝짝짝!!!
저희는 1학기, 2학기 회장, 부회장이 1,2부로 맡아서 해요.
여자아이라 드레스를 입는군요. 준비과정도 만만치 않겠어요.

저도 늘 아이들에게 엄마는 '수퍼우먼이야'라고 말하곤 한답니다. ㅋㅋ
한국의 엄마들 수퍼우먼 맞지요. 참으로 대단하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7 18:39
정말 멋지네요
저흰 전교임원들이 보는데...이번에도 아마 그럴것같아요
사진 꼭 올려주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7 20:01
와우 리디아 짱입니다요~~
그래도 엄마가 고생하신만큼 리디아에겐 행복한 추억이 생길테니까요^^
엄마란..그힘으로 사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19
아니 여기모이신 분들 자제들이 다들 뛰어나신것 같아 어매 기죽어입니다 ㅋㅋㅋㅋ
대본 수정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엄마들의 할일은 점점 더 늘어가고 그게 점수와 연결되는 높은 학년들은 더 하더라구요. 저 처럼 재주없는 엄만 더 힘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17 14:11
답댓글

12기 북클럽하는 아들 녀석이 보내온 메일입니다.

 

분노한 애미의 답변입니다.

아들 키우는 엄마들 미리 미리 포기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0-17 15:01
박사님 아드님도 학생이고 해야 할 공부가 있는데 너무 몰아부치시면 북클럽 확! 때려치운단 소리 나올겁니다.
국문과 나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블로그 들어가서 과동기들 댓글 보면 재미있어요.
갸들은 욕도 맞춤법 맞춰가며 띄어쓰기 지대로 하며 댓글 달더라구요. ㅎㅎ
하나밖에 없는 아들... 직업병 잠시 거두시고 어지간이 바쁜갑다.. 하고 너그러이 봐주시소~~~ 뿌잉뿌잉~~!! (요것 또 모르시지요?? 요거 요새 시트콤에서 뜨고 있는 귀여운 애교 부리는 소리 랍니다. 제가 직접 하는 걸 보지 않고 요렇게 글로 보시는 걸 다행으로 여기시길 바라며..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5:08
그랬구나~.. 내 아들이 생각보다 오늘 할일이 많구나..
북클럽 따위 소소한 일은 할 시간이 없구나..
하고 봐주시길....ㅋㅋ(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해서 요즘 대세.. '그랬구나~..')

내아들 아니라 남의 집 아들일은 너그럽기가 한량없음...ㅋㅋ
(나중에 우리집 아들넘 이러면 혼자 서러워서 하소연하고 다닐참~~)

빨강앤님 댓글도 그렇고 내 댓글도 그렇고 박사님 삐지시면 안되는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7 16:32
홍박샘님~지금 아들 자랑하시는거죠?
이 나이에 이렇게 엄마말 잘듣고
이렇게 미리 연락하고
에잉! 이만하면 괜찮은 아들이구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8:28
아드님은 이쁘게 말하는디 박사님께선...ㅋㅋ
북클럽은 어케 돌아가는지 제가 잘 몰라 뭔말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7 20:03
후형맘님 글에 방 터져 웃고 갑니다~^^
달랑 아들하난 키우는 전, 넘 불쌍한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21
오늘 서점에서 박사님 책에 아드님 사진 실려있는거 봤어요. 멋지던데요.
엄마와 친구같은 모습이 느껴져 넘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17 20:25
사진 봤수? 있잖여 자식은 커도 이뻐유.
내 눈엔 꽃미남이여.
이멜은 저 따위로 써도. 헤벌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7 13:32
답댓글

주말내내 저희도 바빳네요.

토요일 학교끝나고 잉글리쉬 패스티벌 멤버들 애들이랑 엄마들이랑 함께 점심먹으러 갔어요.

사실은요...

우리 혜원이 담임선생님께서 애들이랑 엄마들 수고많으셨다고 채*당에 미리 결제를 해놓고 가신거에요.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했고 금상까지 받아 정말 행복하셨다면서 하시네요.

정말 맛있게 행복하게 점심을 먹고 왔어요.

저희 아이 담임선생님 마음이 정말 아름다우세요. 얼굴만큼이나...

제가 나이가 들면 꼭 선생님처럼 곱게 늙고 싶다니까요^^

 

그나저나 수요일이 시험인데...

토요일 그렇게 애들이 모이니 금세 헤어지겠나요.

식당뒤 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어린이미사에 부랴부랴 갔다가

아빠 매장에서 같이 퇴근했어요(직원이 일찍 퇴근해서..흑흑흑)

 

어제는 교중미사(성당)갔다가 이마트갔다가

진현이 이발하고 시댁에 갔다가

아는 언니 책장사러 간다고 같이 가자길래 쪼르륵....

ㅋㅋㅋ

울 애들 오지랍 넓은 엄마덕에 집에서 쉬지도 못했네요.

 

이러면서 혜원이한테 공부안했다 말을 못하고.

그쵸?

 

그래도 다달이 오는 문제집에 있는 중간고사 대비문제집 알아서 푸네요.

프래니 챕터 3개 진현이보고 초시계재라하고 읽구요.

 

덕분에 너무 늦게 잤지만,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하니 편하긴해요^^

 

아...바람이 차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7 13:55
첫 영성체가 끝나셨군요.. 저희는 이번에 사정상 두달코스로 아주 짧고 굵게 진행되고 있답니다. 엄마숙제가 넘 많아서 아주 머리에 쥐가나요.. 워낙 이름만 올려논 날나리 신자라서요..
어젠 주일학교서 일단묵주 만들었다고 신나서 그걸 차고 교복입고 학교까지 갔답니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선생님께 혼날듯 싶어요... 남자아인데도 묵주라 그런지 악세사리라 생각안하고 하고가네요..

한주가 또 시작입니다. 여긴 25도로 따뜻하니.. 빨래가 잘 마르고 있어요.
한국은 비온이후 많이 춥다하던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자주 구준히 뵙겠습니다~ 반가워요^^

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17 14:04
갑자기 옛날에 선배가 크리스탈 등 사는데 따라갔던 기억이 픽 나네요.
등이 다 등이 아닙디다. 어찌나 화려하고 비싸던지.
집에 와서 우리집 등 보니 등이 아니라 전구더라고.
남 집 책장 좋은 거 사고 자극 받아 혜원이 좋은 책장 사줄지도?
혜원아, 기대해봐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4:08
진짜 주말 동안 바쁘셨네요~..^^
그렇게 따라갔다 담에 들일 책장 미리 찜도 하고 그러는거죠 뭐~~..ㅋㅋ
혜원이 진현이가 스스로 한다니.. 얼마나 기특해요~
(울집은 예전처럼 안하겠다 뻐팅기지 않은것만도 고마운걸요~^^)

오늘 날씨가 아주 빨래가 기가막히게 마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7 16:37
우하하
제가 재활용의 달인입니다요.
여수로 이사오면서 내집갖는다는 기쁨에남들은 다한다는 리모델링은 돈땜시 못하고 그냥 몰딩 흉내만 냈는데,
혜원이 친구들이 놀러와서 살짝 아주 살짝 심하게 놀아주다보니 덜렁 떨어지네요.
누가 같은 것 아니랄까봐 그때 했던 것들이 주르륵.

네, 실리콘이랑 실리콘자는것이랑 사서
지이익 발라줬어요.

책장이요?
히히 아직 괜찮아요.

색깔 벗겨지면 화이트칠하고
갈라지면 테이프붙이고

ㅋㅋ
저 궁상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8:32
너무 부럽습니다.
스스로 문제집도 풀고 동생시켜 초까지 재며 챕터북을 읽다니...
혜원이 넘 기특!!
울둥이들은 언제쯤~~~~~스스로 할런지..에효~
언젠가는......희망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7 20:05
저희는 11월에 첫영성체를 받는답니다~
9개월간 교육이라 대당정을 끝내는거 같은데
울 쭈니 복사한다하여
겨울방학내내 새벽미사를 가야 한답니다.ㅜ.ㅜ
그래도 또 그만큼 클꺼라 생각하니 힘들어도 도전의식이 생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2:50
답댓글

저희 주말엔 토욜엔 수학 단원별로  풀어보고 어젠 국어 풀어보고..

그래도 제법 3학년 되니 학교 시험공부를 군말없이 하네요..

1학기때만 해도 시험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더니~~ㅋㅋ

 

그덕에 짧은 매직트리1,2권 집듣 각각 하고 1권의 챕터 한개씩 읽었어요.

워낙에 읽는걸 싫어해서(읽자고 하면 영어가 싫다고함..ㅠ.ㅠ..)

거의 안 시키는데 집듣 꾸준히 했더니 그래도 틀린거 거의 없이 읽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렇지 한 챕터는 너무 짧은데..  그마저도 안한다 할까봐

오늘도 분위기 좋을때 들이밀어 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7 13:25
맞아요. 시험이 되니 본인도 생각이 있는지 알아서 하긴 하더라구요.
평소에는 주말에 무조건 놀기거든요^^

우와..챕터북을 한권씩 읽는군요.
저흰 아직 챕터북 적응기중이라 한두챕터씩 읽어도 꽤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저희 혜원이도 열심히 하면 후형이처럼 한권씩 읽는 날이 오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7 13:50
후형맘~ 넘 감사드려요.. 아직도 기억해주시니..
예전에 잠시 혼자 열내다가 쉭 식어버린 일본사는 저 맞답니다^^

매직트리 집듣 아직도 챔터 5개도 힘들어하는 울 아드님은 방학때만 챕터5개씩 집듣해주시고.. 학기중엔 겨우 챕터2로 집듣과 읽기를 힘들게 유지하고 있답니다.

아는척 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자주 오겠습니다^^ 아니 자주보다는 꾸준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17 14:02
아구야, 신후가 이쁜 짓을 했네요.
듣기가 꾸준히 하면 참 좋은데 아이따라 싫다는 애들이 있어요.
쉬운 걸로 바꿔주고 살살 꾀어 누구나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존대말 쓰기 힘드러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4:03
혜원진현맘님~~~~~~..
1권씩이 아니라 한 챕터씩인데...
이거원 민망해하실까봐 내가 미안한..--;;..ㅎㅎㅎ

클라우디아 쉬퍼 맞나요? 외국마델 이름과 비슷해서 기억이 났다고 하면 웃으실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4:09
박사님..읽는 저도 불편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7 18:45
저흰 아직 몇쪽씩 읽는걸요
한챕터 들이밀면 엄마가 저를 어찌 하는줄 알거에요 아마도....
그래도 언젠가 한챕터씩 읽을날이 올거에요 꼭....
후형맘님댁은 아마 한권이 되겟죠~
그럼 그러날이 올때까지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35
한권도 아니고 두권을 집듣하면 대단한 집중력입니다.
꾸준히 하신 결과가 참 좋으네요. 또 배워갑니다 .꾸 준 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7 10:38
답댓글

안녕하세요~ 전 자주방 첨인데.. 이렇게 불쑥 시작해도 될까요?

 

일본 동경 살고있는 초3남아엄마입니다.

특별히 주말엔 영어공부 한자락도 못했지만.. 일단 이번주 시작이니 인사만 여쭙고 갈께요...

 

주말마다 요즘 첫영성체 준비를 하는지라 성당에서 살다시피 하다보니 시간이 전혀 없어요.

게다가 오늘 일어랑 수학 단원평가(이제 2학기 1단원입니다) 가 있어서 그거 신경쓰다보니 영어까진 손이 못갔네요.. 수학 1단원 겨우 덧셈 뺄셈인데.. 왤케 실수를 하는지.. 속상했답니다... 검토란걸 좀 해봣으면 좋겠구만..그게 글케 쉽지 않네요...

 

제 아들놈은 joshua구요.. 동경서 한국학교 다니고 있어요. 한국학교다보니 한국교과서를 쓰는데.. 거의 수박 겉핥기 식의 진도가 진행되구요.이머젼 수업이라 부담임으로 영어샘이 계시구요.매일 영어수업이 하루 6교시중  2교시씩 진행됩니다. 영어로 영어(language art),미술, 음악, 체육, 과학, 수학이 진행되구요.일어는 주당 4시간 있어요. 이러다보니 한국 교과서 수업을 충실히 진행할수 없겠죠^^;; 그래서 한국서 막 전학온 친구는 반1등은 물론이고 전교1등도 한다고 볼수 있어요.. 넌교1등 원하시는 분 전학오세요~라고 하고 싶지만 아시다시피 일본사정이 그렇다보니 맘편히 놀라오라소리도 못하겠더라구요..

 

암튼...앞으로 꾸준하게 참여하도록 노력할께요.. 받아주시는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2:01
클라우디님 안녕하세요? 대환영입니다.
일본에서도 한국학교라 단원평가를 보는군요? ^^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니 한국에서보다 영어실력은 많이 늘겠네요.
자주 오셔서 소식도 많이 전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2:46
쑥에서 언젠가 뵌듯한 동경 계신다는 분의 닉넴이신데..
초게에 처음 쓰시는 글이라면 우짜지~...--;;
아무튼 반가워요~^^

저희집도 3학년 아들녀석인데 지금 원(3단원) 한참 배우던데..
제발 저희집도 검토란 것좀 했으면 좋겠네요~ㅎㅎ

일본에서의 한국학교 생활이야기는 처음 듣는거라 많이 신기하네요~
그리고 여기는 받아주고 말고 하는 곳이라기보담도..(나도 잘 모르지만)
그냥 머리부터 내지는 엉덩이부터 드리밀고 주저앉으면 주인이 되는 요상한 방인걸로 압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7 13:23
우와...첫영성체 받는군요?
저희 혜원이는 올해 7월 17일 첫영성체 받았어요.
복사한다고 한달동안 매일매일 미사에 참여했는데, 어제로 한달 끝났어요.
혜원이 덕분에 엄마인 저까지 신앙심이 팍팍 깊어졌답니다^^

수요일이 중간고사인데 성당가서 기도한다네요.
실수 안하게 해달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17 14:00
환영합니다!!
동경 소식 종종 부탁합니다.
한 때 일본영화, 소설에 빠져서
관광을 일년에 2번 간 적도 있습니다.
요즘 읽는 책 "칼 가는 일본 북만 치는 한국"이어요.
일본 사신다니 반가워서.
Joshua 영어 공부 후기 기대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0:01
답댓글

월요일 아침이라 다들 바쁘신가봅니다. ^^

조카가 열이 많이나서 병원에 가 예약까지 하고 이제사 숨좀 돌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집에 있을땐 몰랐는데, 아이들 넘 춥게 입힌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다음주, 다다음주정도면 가을 단풍을 구경할수 있을거 같아요.

중간고사도 대부분 끝났을테구 단풍구경 겸 여행계획들 많이 세우셨을듯 ^^

저흰 아마도 이번주 토욜 시댁(함평)으로 총출동하지 않을까 싶어요.

고구마 캘겸(이번엔 많이 심으셨다네요) 시댁식구들 다함께 내려가기로 결정!

 

지난 주말엔 좀 느슨하게 보냈어요

토욜에는 담임쌤께서 과자파티를 하신다고 수업안하고 내리 4교시를 영화보며 놀았거든요.

그덕에 들뜬마음 가라앉히질 못하고 집에서도 내리 놀았네요. ㅋㅋ

낮잠까지 자 주시고 7시경부터

Let's go 3. Unit1 (워크북은 3장까지 풀다 넘 많다고 툴툴~ 1장남기고 중단!)

집중듣기 Geronimo stilton 30분(아침 호리드헨리 15분)

 

일요일

집중듣기 어제하다 만 Geronimo 마자 하구요

Listening Cue Unit 6(한장 반)

My first writing 1장...

 

오후엔 이모네와 점심먹느라 나갔구, 게임하고 싶은마음에

정말 대충대충 끝낸거 같아요.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2:38
트윈짱님네는 중간고사 끝나셨나봐요~
과자파티에 오늘 체험학습까지..

조카 병원까지 챙기시고 오늘 진짜 바쁜날 맞으시네요~..

그런데.. 살펴보니 학습서와 집듣 두루 열심히 하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7 13:21
중간고사가 끝났군요.
저희 이번주 수요일이에요.
애는 여유만만...엄마 혼자 안달복달이네요^^

고구마..우와...좋으시겠어요.
아이들이랑 함께 고구마캐기...아이들이 얼마나 즐거워할까요?
많이 많이 캐오셔서 구경시켜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17 13:59
가만 있으봐. 쌍동이 키우는데 조카까지 봐주셔요?
아이고, 바쁜 사람 일 시켜서 미안합니다.
조카 어서 낫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7 14:04
고구마라.. 저도 가끔 사다먹긴 하는데.. 아이 어릴때 유치원서 캐본게 다네요.. 함께 해본적이 없어서..부럽습니다.
저희는 양가모두 도시라... 할머니댁에 대한 뭐 그런게 없어요.. 그래서 사회공부할때 많이 힘들어요... 한국서의 경험치가 너무 작아서 사회문제는 완전 딴나라 배우듯 하고 있답니다.
자주 뵐께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0-17 14:43
저희 딸도 토요일에 과자파티에 내리 영화만 보다 왔다고 하더니 시험끝나고 학교 모습이 대충 비슷한가봐요.트윈짱님댁은 학습서까지 골고루 진행을 잘하시는군요. 부러워요.
저희 집은 겨우 집중듣기만으로 명맥을 유지해 간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7:28
쌍둥이도 벅찬데 설마 조카까지요...ㅋㅋ
근처에 언니가 사는데 열이너무 심해 예약하기가 힘들어 저에게 부탁하길래...
걷기엔 넘 멀지만 차로 5분이면 가기에 후딱 갔다왔어요.
지금 학원인데 정리하다가 댓글하나 달아보네요. ^^
저녁때 집에 가서 글 달아볼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8:38
저흰 중간고사, 기말고사 없으요~
작년2학기부터 없앴어요.
단원평가를 보구 시험결과가 좋다고(다른시험이 없으니 단원평가로 반별 성적 내더라구요.
저희반이 매시험마다 1등을 하나봐요.) 선생님께서 한턱을 쏘신거죠. ^^

글구 평일에는 집듣과 단어, comprehension만 하구 주말에 코스북과 롸이팅 등 학습서를
아주 조~~금 한답니다. 1학기때까지는 방학때만 진행하다 2학기부터 주말에 하곤하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민우
  • |
  • 2011-10-17 09:44
답댓글

앗!!  1빠 찍었다.

홍박샘님, 1빠는 뭐 없나요? ㅎㅎ

 

5학년 레이첼맘입니다.

트윈짱님, 진짜 바쁘시네요.

저도 지금 맘이 바빠 죽겠네요. 수업용 교재를 주문안해놔서 오전중에 주문해야되고,

레이첼 아빠랑 주말부분데, 업무용 USB를 놓고 갔다고 부쳐달라네요.

곧 우체국 뛰어가야 되고.. 집안도 엉망인데, 겨우 빨래만 돌려놓고..

 

시험준비 때문에 영어진행 거의 안되고 있어요.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unit 2 반쯤 해놓고는

어제 날씨 좋아서 테마파크가서 신나게 놀고 왔어요.

토요일엔 손님 왔다고 또 놀고..

생각으로는 공부시켜야지, 시켜야지. 하면서도, 초딩때 안놀면 언제노냐,

이런 날씨에 책상앞에 붙어 있는건 죄악이다..

함서 놀고와서는 또 아이고, 이럼 안되는데, 열혈 엄마들처럼 빡세게 시켜야 하는데..

이러면서 또 후회하고..

하여튼 갈대도 아니고 왔다, 갔다 하네요. ^^;;

 

빨리 시험쳐 버려야 본격적으로 진행할텐데,

레이첼 학교 시험이 10월 마지막주라 아직 힘드네요.

 

맘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여.^^

---- 그런데 글쓴이를 레이첼맘으로 바꾸고 싶은데

닉네임이 안바뀌네요. 저만 그런가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7 10:18
샤방민우님 월욜 아침부터 정말 바쁘시네요. ^^

시험이 다른학교에 비해 많이 늦네요.
차라리 빨리 보면 맘이라도 편할텐데..^^
레이첼도 시험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결과 나오길 바랄께요.

저도 둥이마미에서 트윈짱으로 바꾼건데...오래되서(1년도 안됐는데..^^;;)
기억이 안나네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7 12:35
민우라는 친구가 얼마나 샤방할까..무척 궁금해지는 닉넴이네요..ㅋㅋ

반갑습니다~^^
1빠를 하심 아이의 영어가 일취월장한다는 쑥계의 전설이 내려져 옵니다만
뭐... 그 말의 진위는 아무도 모른답니당~..ㅎㅎ

초딩때 안 놀면 언제놀아~.. 저희집 신조와 어찌 비슷한 것이..ㅋㅋ
자주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7 13:20
히히..글을 읽고 있는 저도 바빠지네요^^
저희도 이번주 수요일이 중간고사에요.
특별히 공부하는 것도 없고.
그냥저냥 평소처럼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일빠의 전설...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17 13:57
참나, 내가 보물 창고인 줄 아슈?
회사 가봐서 70빠 짜리 선물 없으면
구해오라고 직원 닥달해야 한단 말여유.
그럼 직원은 이 부서(공연팀) 저 부서(맘스몰팀) 그리고 쑥몰 다님서 구걸하는 거여요.
좀 봐주셔요. 호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7 13:59
다들 중간고사로 바쁘시군요.. 저흰 겨우 단원평가뿐인데.. 4학년부터 본격적인 시험이 있답니다.

아무래도 시험땐 영어가 조금 소홀해지죠? 저희 신랑은 저한테 학교공부에 넘 목맨다고 평소처럼 진행하라 그러는데.. 숫자에 민감한 엄마는 오늘하루 영어 잠시 쉬더라도 3자리 점수를 받고싶다는^^;;

행복한 한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38
울 아들 단어외우는거 넘 싫어하는데 미국교과서 단어 어렵진 않나요?
울아들한테만 어렵나? ㅋㅋ
안그래도 학년도 있고 해서 단어장 물색 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