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아서 디비디 짧은 에피소드 한 두편씩 보구요..
어제는 말광량이 길들이기 집중듣기 한 권 했네요.
주말에 여행다녀오느라 북클럽숙제가 밀렸어요.
밀려도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제가 내일아침까지 답사요록을 만들어서 인쇄소에 보내야 하는디...
그게 늦어져서...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일단 제 할일 부터 처리하고...
내일부터는 댓글 열심히 달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차서 몸이 으시시합니다.. 잠깐 나갔다 왔는데 너무 추워 잠시 이불속에 들어가 있었네요..
주말에 손1은요..
어제 밤에 매직트리 39권 마저 읽고 잤습니다.
문법책 1장 , voca unit 1개 했고 ,
"follow the drinking gourd " 그림책 읽고 book report 썼어요.
"Seven spools of thread" 그림책 단어찾아가며 읽고요.
중간고사준비를 틈틈히 하고 있어요..저희도 담주에 시험입니다...
ㅠㅠ여기에 댓글 다는 동안 울 아들 잠들었네요.
어제 무지막지하게 저한테 혼나고 늦게 제웠더니 오늘 그 여파가 오나 봅니다.ㅠㅠ
오늘 부터 시험 준비해야하는데 믿어보시라는 말을 남기곤 30분 지나니 책상에 엎드려 잡니다.
벼락치기와 단순암기보단 이해를 해야되는 타입이라 미리해야되는데...
1학년 둘째는 이때다 하고 열심히 다 푼 문제 가져와 칭찬을 기다리고 있네요.
이일을 우찌할꼬...
지난 금욜 댓글을 늦게 달러갔었는데 잔치가 있었더군요..
상받으시는 님들 부럽고 축하드려요.
회장에 부회장까지~~~
저희반 2학기 회장아이가 쌍둥이인데 동생은 다른반 부회장이거든요.
그아이 어머님 넘 정신없어 하시던데 그나마 한반이라 다행이네요~^^
전 오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ㅋㅋㅋ
담주부터 급식실 공사라 일주일간 도시락 싸오라는 공문을 보고는
오늘 아침 늦잠까지 잔 주제에 정신없이 떡하니 도시락을 싸 보냈답니다~~^^;;
방과후 알림장에
"도시락은 다음주 부터입니다"라고 써 왔네요..ㅜ.ㅜ
담쌤 엄마나 정신없는 엄마라 생각하실런지..
근데 전 또..
그사실을 안 순간부터 제가 웃겨 하루종일 피실피실 웃었답니다....ㅋㅋㅋ
다행히 이런 엄마 챙피해 안하고(^^;;)
칭구들 줄설때 자긴 여유있게 먹었다고 좋아합니다, 울아들...ㅋㅋㅋ
저희는 월요일마다 영어도서관을 갑니다.
차를 타고 가야하는데 다행히 뜻이 맞는 엄마가 있어 얻어타고 잘 다니고 있어요~
(전 무면허...)
사서쌤이 계셔서 수업을 신청하면
2권정도의 책을 읽고 짧게 독후활동을 하지요.(무료는 아니지만...^^;;,회당 5000원이예요..10회단위로 접수하구요..)
단어를 짚어주고 가시다보니 책 레벨은 낮아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꾸준히 가다보면 뭔가 잇겟지요?^^
단어의 쉽고 어려움을 떠나 일단 글밥이 많으면 허걱하는 아이라
읽기도 천천히 나갑니다..
그래도 오늘은 글밥이 좀 많은걸 읽어서 한권당 2권으로 쳐 줬어요~
(1000권읽으면 핸폰 바꿔주기로 했거든요~)
꾸준히 하다보면 후~~욱 올라가는 날이 오겠지요?!!!!!!!!
와~ 둥이네 반은 둥이들이 꽉 잡고 있네요 ㅎㅎ
프린스는 담주에 중간고사가 있답니다
아침에 시험공부해야하니 엄마랑 영어 쉬자더라구요
10분하는거 쉬자니...1-2시간씩 하는 애들도 있다는걸 알랑가 .....
하교후에 이발시키고 피자사다 먹이고 나니 일기쓰고 (벌써)
오늘 하기로 한 국어 공부를 하네요
복습노트를 늘 하다보니 국어책 펼쳐놓고 읽으면서 중요한거 정리해본답니다
이만하면 기특하죠? ㅎㅎ
담임선생님께 (프린스를 콕 찝어서 ) 한소리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는데 믿고 맡겨봐야죠 .
이번주엔 행사가 참 많아요
수요일엔 풍물공연? 이 있구요 (환경에 관한 행사에서 아이들이 사물놀이를 공연하기로 했구요)
금요일엔 학교서 독서골든벨 행사가 있네요
갑자기 모든 행사에 참여할 시기가 된것이 정말 고학년이 되어가고 있나봐요
시험이 끝나고 나면 영어책 읽기에 좀더 박차를 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엄마만)
날이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다음주에 학예회를 하는데 울 딸이 사회를 맡게 됐어요. 사회자도 공개오디션을 통해서 뽑혔어요.저번주 시험 끝나서 한숨 돌렸더니 이젠 학예회 준비로 바쁘네요. 오늘 웨딩샵에 가서 드레스를 예약하러 가기로 했어요. 요즘은 사회자들도 의상을 다 대여해서 입더군요. 그런데 이것도 엄마의 일이란 걸 처음 알았네요.ㅎㅎ
주말내내 사회 대본짜느라 머리 쥐어뜯는 리디아를 보며 이제 경우 4학년인 아이에겐 좀 벅찬 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결국 저녁에 제가 인터넷 뒤져가며 아이가 써놓은 대본과함께 조금 손봐줬는데 하면서도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지 하는 생각도 들고, 대본쓰다 보니 저처럼 유머감각 없는 사람은 유머감각 좋은 사람들이 넘 부럽기도 하네요.
도대체 엄마는 어디까지 슈퍼 우먼이 되야하는건지... ㅠ.ㅠ
오늘부터 다시 그동안 시험보느라 잠시 접었던 집중듣기 다시 하기로했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12기 북클럽하는 아들 녀석이 보내온 메일입니다.

분노한 애미의 답변입니다.

아들 키우는 엄마들 미리 미리 포기하세요!
주말내내 저희도 바빳네요.
토요일 학교끝나고 잉글리쉬 패스티벌 멤버들 애들이랑 엄마들이랑 함께 점심먹으러 갔어요.
사실은요...
우리 혜원이 담임선생님께서 애들이랑 엄마들 수고많으셨다고 채*당에 미리 결제를 해놓고 가신거에요.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했고 금상까지 받아 정말 행복하셨다면서 하시네요.
정말 맛있게 행복하게 점심을 먹고 왔어요.
저희 아이 담임선생님 마음이 정말 아름다우세요. 얼굴만큼이나...
제가 나이가 들면 꼭 선생님처럼 곱게 늙고 싶다니까요^^
그나저나 수요일이 시험인데...
토요일 그렇게 애들이 모이니 금세 헤어지겠나요.
식당뒤 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어린이미사에 부랴부랴 갔다가
아빠 매장에서 같이 퇴근했어요(직원이 일찍 퇴근해서..흑흑흑)
어제는 교중미사(성당)갔다가 이마트갔다가
진현이 이발하고 시댁에 갔다가
아는 언니 책장사러 간다고 같이 가자길래 쪼르륵....
ㅋㅋㅋ
울 애들 오지랍 넓은 엄마덕에 집에서 쉬지도 못했네요.
이러면서 혜원이한테 공부안했다 말을 못하고.
그쵸?
그래도 다달이 오는 문제집에 있는 중간고사 대비문제집 알아서 푸네요.
프래니 챕터 3개 진현이보고 초시계재라하고 읽구요.
덕분에 너무 늦게 잤지만,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하니 편하긴해요^^
아...바람이 차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희 주말엔 토욜엔 수학 단원별로 풀어보고 어젠 국어 풀어보고..
그래도 제법 3학년 되니 학교 시험공부를 군말없이 하네요..
1학기때만 해도 시험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더니~~ㅋㅋ
그덕에 짧은 매직트리1,2권 집듣 각각 하고 1권의 챕터 한개씩 읽었어요.
워낙에 읽는걸 싫어해서(읽자고 하면 영어가 싫다고함..ㅠ.ㅠ..)
거의 안 시키는데 집듣 꾸준히 했더니 그래도 틀린거 거의 없이 읽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렇지 한 챕터는 너무 짧은데.. 그마저도 안한다 할까봐
오늘도 분위기 좋을때 들이밀어 보려구요~^^
안녕하세요~ 전 자주방 첨인데.. 이렇게 불쑥 시작해도 될까요?
일본 동경 살고있는 초3남아엄마입니다.
특별히 주말엔 영어공부 한자락도 못했지만.. 일단 이번주 시작이니 인사만 여쭙고 갈께요...
주말마다 요즘 첫영성체 준비를 하는지라 성당에서 살다시피 하다보니 시간이 전혀 없어요.
게다가 오늘 일어랑 수학 단원평가(이제 2학기 1단원입니다) 가 있어서 그거 신경쓰다보니 영어까진 손이 못갔네요.. 수학 1단원 겨우 덧셈 뺄셈인데.. 왤케 실수를 하는지.. 속상했답니다... 검토란걸 좀 해봣으면 좋겠구만..그게 글케 쉽지 않네요...
제 아들놈은 joshua구요.. 동경서 한국학교 다니고 있어요. 한국학교다보니 한국교과서를 쓰는데.. 거의 수박 겉핥기 식의 진도가 진행되구요.이머젼 수업이라 부담임으로 영어샘이 계시구요.매일 영어수업이 하루 6교시중 2교시씩 진행됩니다. 영어로 영어(language art),미술, 음악, 체육, 과학, 수학이 진행되구요.일어는 주당 4시간 있어요. 이러다보니 한국 교과서 수업을 충실히 진행할수 없겠죠^^;; 그래서 한국서 막 전학온 친구는 반1등은 물론이고 전교1등도 한다고 볼수 있어요.. 넌교1등 원하시는 분 전학오세요~라고 하고 싶지만 아시다시피 일본사정이 그렇다보니 맘편히 놀라오라소리도 못하겠더라구요..
암튼...앞으로 꾸준하게 참여하도록 노력할께요.. 받아주시는거죠?
월요일 아침이라 다들 바쁘신가봅니다. ^^
조카가 열이 많이나서 병원에 가 예약까지 하고 이제사 숨좀 돌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집에 있을땐 몰랐는데, 아이들 넘 춥게 입힌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다음주, 다다음주정도면 가을 단풍을 구경할수 있을거 같아요.
중간고사도 대부분 끝났을테구 단풍구경 겸 여행계획들 많이 세우셨을듯 ^^
저흰 아마도 이번주 토욜 시댁(함평)으로 총출동하지 않을까 싶어요.
고구마 캘겸(이번엔 많이 심으셨다네요) 시댁식구들 다함께 내려가기로 결정!
지난 주말엔 좀 느슨하게 보냈어요
토욜에는 담임쌤께서 과자파티를 하신다고 수업안하고 내리 4교시를 영화보며 놀았거든요.
그덕에 들뜬마음 가라앉히질 못하고 집에서도 내리 놀았네요. ㅋㅋ
낮잠까지 자 주시고 7시경부터
Let's go 3. Unit1 (워크북은 3장까지 풀다 넘 많다고 툴툴~ 1장남기고 중단!)
집중듣기 Geronimo stilton 30분(아침 호리드헨리 15분)
일요일
집중듣기 어제하다 만 Geronimo 마자 하구요
Listening Cue Unit 6(한장 반)
My first writing 1장...
오후엔 이모네와 점심먹느라 나갔구, 게임하고 싶은마음에
정말 대충대충 끝낸거 같아요.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앗!! 1빠 찍었다.
홍박샘님, 1빠는 뭐 없나요? ㅎㅎ
5학년 레이첼맘입니다.
트윈짱님, 진짜 바쁘시네요.
저도 지금 맘이 바빠 죽겠네요. 수업용 교재를 주문안해놔서 오전중에 주문해야되고,
레이첼 아빠랑 주말부분데, 업무용 USB를 놓고 갔다고 부쳐달라네요.
곧 우체국 뛰어가야 되고.. 집안도 엉망인데, 겨우 빨래만 돌려놓고..
시험준비 때문에 영어진행 거의 안되고 있어요.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unit 2 반쯤 해놓고는
어제 날씨 좋아서 테마파크가서 신나게 놀고 왔어요.
토요일엔 손님 왔다고 또 놀고..
생각으로는 공부시켜야지, 시켜야지. 하면서도, 초딩때 안놀면 언제노냐,
이런 날씨에 책상앞에 붙어 있는건 죄악이다..
함서 놀고와서는 또 아이고, 이럼 안되는데, 열혈 엄마들처럼 빡세게 시켜야 하는데..
이러면서 또 후회하고..
하여튼 갈대도 아니고 왔다, 갔다 하네요. ^^;;
빨리 시험쳐 버려야 본격적으로 진행할텐데,
레이첼 학교 시험이 10월 마지막주라 아직 힘드네요.
맘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여.^^
---- 그런데 글쓴이를 레이첼맘으로 바꾸고 싶은데
닉네임이 안바뀌네요. 저만 그런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