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공부를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잊어버리고..
난감하네요
한자 공부를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잊어버리고..
난감하네요
초등 4학년이면 방학때 집중으로 한자급수셤지
한 번 쫙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글고 평상시 시중 학습문제지 사다가 좀 풀어보면서
하루에 다섯개만 외우고 넘어가도 괜찮을듯 싶은데요.
하루에 다섯개가 얼마 안되니까 큰 시간 안 잡아먹고
중학교 올라가기 전까지 하다보면 꽤 많이 알게 될거예요.
쉬운거부터 시작해서 아이를 꼬시면서
한 개씩만 어려운거 집어넣는 방법으로 하시는거예요.
그러면서 급수 올려가는거지요.
한자 알아두면 꽤 유용합니다.
한자공부를 시키니까 확실히 단어이해를 잘 하네요.
초1 여아인데 한자를 집에서 시중학습지 사다가 한 자 한 자 해서 지금 한 190자 정도 배웠거든요.
정말 맛보기만 한 정도이죠.
근데 한자를 조합해서 단어들을 이해하더라구요.
예를들면,,학교 수업시간에,,샌님이 유산처럼 말은 남기는 것을 뭐라고 하냐고 물었대요.
아무도 대답 못하는데
아이가 말은 말씀 언이니까..나름대로 유추해서 유언이라고 대답했다고 하고
하루는 뜬금없이 보행은 걸을 보에 다닐 행이라고 말을 하길래..어찌 알았냐 물으니
배웠지~(엄마랑 하는 학습지에서) 그러더라구요.
저는 여태껏 보행이란 말을 많이 해 왔어도 한자어로 어찌 되는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거 같아요.
한자 학습이 많이 중요하다 하네요.
중학년부터 사회나 과학과목에 나오는 용어들을 한자를 배우면 쉽게 이해한다네요.
수학도 마찬가지구요.
한자를 배우면 가분수 대분수의 뜻을 확실히 알게되겠더라구요.
저도 가분수 대분수의 정확한 뜻을 요즘에서야 알구선 한자학습의 중요성을 깨달았네요.
가분수의 가는 거짓 가
대분수의 대는 띠 대라는 것을 이제야 알고 이마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