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샴실에서 몰래 이 노래 많이 들었는데
오늘 와보니 수퍼스타까지...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저 이번 금요일 저녁에 재즈콘서트 보러 가는데
박사님이 불을 확확 붙혀주시네요~^^*
거기에 로빙화님까지 슈퍼스타로 옛추억에 사로잡히게 만드시네요.
마지막 오렌지색 네모박스안에있는 홍박샘님 글 읽으면서 이밤에 깔깔대며 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진 가수에요. 아가씨때 혼자 살 적에 밤마다 카펜터즈 음악을 들으면서 마음 달래곤 했는데 반갑네요. 오래간만에 귀가 호강하네요 ^^ close to you 하고 superstar를 제일 좋아했는데 목소리가 정말 예술이에요. 녹아듭니다. ㅎㅎ 역시 음악은 70년대가 짱이여~
박사님~요즘 박사님 글 보면, 컴박사님 같아요.
예전에 컴맹이라고...그러시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이제는 동영상도 붙여주시고
가사도 이쁘게 테두리 쳐주시고...
생활영어에...
감성적으로도 학습적으로도 너무나 와닿는 글입니다.
저도 Carpenters~엄청 좋아했었는데...오랜만에 들으니...역시 목소리가 너무 맘에 듭니다.
내일 이 부천에서...멀고 먼...학여울까지 박사님 보러 갑니다.
조이카울리가 아니고 박사님 보러 간다는 사실~감격해 주세요. ㅋㅋㅋ~
박사님.. 제목에 확 끌려서 왔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중에서 Masquerade by Kit Williams책인데요.. 혹시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담주엔 할로윈을 앞두고 딸애가 masquerade콘서트를 열어요..
바이올린 샘이 친구분들 첼로와 베이스도 초빙을 해주신다고 해서
일종의 4중주가 되는 샘인데..
조금은 긴장도 하고 조금은 들떠도 있어요..
참 그림책 Masquerade 사진 아래에 붙여봅니다.
제가 읽었던 그림책 중 가장 난해한 책이었더랬는데.. 박사님께선 뭐라고 말씀하실지..
가면 무도회 노래는 나중에 들어볼께요...
박사님..
잘못 들음 싸움한 부부는 서랍속 도장 찾으라는 소리같은디요 ;;;;
그렇다고 울집이 부부싸움 한 건 절대 아니라고...
는 말씀을 못드리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전 요 노래 첨 듣는데요..
좋은 (?) 노래 감사드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노래는 참 신기한 것 같아요~
별 것 하지 않아도 시공간을 초월해 자주 듣던 그 때, 그 순간으로 데려다주니까용~ 히히 ^^
노래 선물 감사합니다~ :)
로빙화님 좋아하는 Superstar.
This Masquerade랑 분위기 흡사해요.
카펜터스의 노래들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에 듣네요.
박사님이 올려주신 This masquerade도 좋고 superstar라는 곡이 참 좋았어요.
예전엔 팝송을 들어도 가사는 따로 문자로 봐야지만 귀에 들어왔는데
요즘엔 신기하게도 가사가 부분부분 꽤 들려요.
엄마표 하면서 귀가 조금 뚫린 것 같아요.
생활영어보다 달아주신 재치있는 주석들이 재밌어요.
요시리즈 계속 올려주시면 쑥에 들어오는 즐거움이 하나 더 생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