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의 힘이 이렇게 크군요.
근데 제가 두 아들을 키워보니
천성적으로 연필 쥐기를 싫어하는 큰 놈한테는 이런 방법이 안먹히더군요.
그 애는 읽기와 듣기를 통해 아주 많~이 반복을 한 다음에야 겨우 쓰기 한줄 가량 나오구요.
반면 어려서부터 소근육힘이 좋은 둘째는 파닉스 교육이 먹혀들어서 그런지
자기가 자음음가를 찾아가면 글자를 적고 싶어하더군요.
어제 책을 보고 bak 이라 적은게 기특하더라구요.
자잘하게 또 편차가 많아요, 문자 교육을 하다보면...
우와...다섯살...저희 아들도 오늘부터 한줄이라도 시작해 봐야겠어요.
용기와 더불어 큰 도움이 되는 글 고맙습니다....
참 이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듯 해요.. 요걸 집에서 엄마가 해줄라면 아이가 엄마말을 안들어 참 힘들더란 말이죠...ㅎㅎ 복받으셨어요.. 좋은 선생님 만나시고... 다음글도 기대할께요~
와우 괄목상대~~~. 정말 놀랍군요.
아이들의 발전은 어른들의 생각의 범위를 넘어서더라구요.
함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혁이가 롸이팅에 관심이 많아서 혼자 끄적끄적하면서
엊그제 ZOO를 쓴거 보고도 제가 꺼뻑 넘어갔는데
이런 성장된 모습을 보면 엄마가 정말 행복할거 같아요.
이곳 학원에서 첨삭지도 해주는것과는 선생님들의 기본 생각부터가 틀리네요~^^*
쑥~~~쑥~~~~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제눈에도 보입니다.
선생님도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보람도 느끼셨을것 같고요~
사무엘맘님도 samuel이 너무너무 기특하고 이뻤을것 같아요.
망신은요~~~~
긴~단어도 잘쓰고 글씨도 가지런하니 읽기도 좋네요.
oral presentation부분도 풀어놔주셔요~^^*
기다릴께요~~~
이렇게 발전이 있는 글은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요~
제 맘이 이렇게 기쁜데...당시 엄마는 얼마나 기뻤을까 ...
생각하니 제가 다 뿌듯합니다
너무 이뻐요 samu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