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나타나셨네요...^^
저도 광주로 가고 싶은 마음이...굴뚝이였지요...ㅎㅎ
언제나 봐도 부러운 모임입니다~
요즘 품앗이 활동 올라오는것 보면 넘 부러워요~
또래 친구들이랑 만들어 가는 이 멋진 추억들~
이를 하나하나.. 살피시고 이끌어 주시는 지홍맘님도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저희 아이들과도 연극을 해보고 싶은 생각은 여러차례 해보았지만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어요..
빨리 가능해질 그날이 오길...
아이들 눈이 걍 반짝반짝...
좋아서 어쩔 줄 모르네요..
역시 세명 정도는 모여야 뭔가가 되겠죠?
지홍맘님..수고하셨어요~
역시 유혁이가 젤 이쁘네요 ^^
놀때가 마구마구 그리워집니다.
유나도 이 스토리 무지 좋아하는데...지홍맘님 반가워요~오랜만~
오라님.....우리도 이거 하까?ㅋ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지홍이..유혁이..얘기를 듣는 모습이 진지합니다...
저도 한 때 오라님과 같은 생각을 했었더랬어요...
휭~~허니 광주로 날아가고픈....그런 마음....~~
광주 쑥쑥의 아이들만큼...신나는 아이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말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지홍맘님....반갑습니다~~~~^*^;;
이그....방학이라...지홍맘이 많이 바쁘셨군요...^^
아들내미들이랑 놀아주시느라....
광주로 이사를 가???? ^^ 라는 생각을 1-2초 정도 할 만큼...(ㅋㅋㅋ)
그 동네 모임이 부러웠지요....
유혁이도 ...지홍이도... 정말 멋지게 잘...자라고 있네요...
멋집니다...
저도 한번 시도 해볼게요...
좋은 놀이후기...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