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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5

컨텐츠

댓글 2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영서영맘
  • |
  • 2011-12-08 10:12
답댓글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저희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이책을 구입해 일단

제가읽고 공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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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0 22:02
답댓글

책이 오늘 왔어요. 리딩으로 리드하라...내일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오늘은 헨리앤머지를 읽고 간단한 내용을 쓰게 했는데 가관이네요...ㅎㅎㅎ

완전 스펠링 장난 아니게 틀렸지만 처음이니까....웃으며 지나갑니다.

점점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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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5:48
답댓글

이게.. 201빠예요..

 

누가.. 200빠라고 말도 안하고... 댓글을 달았을까요?

 

200빠.. 다신분... 추카드려용.....

 

아이의 영어실력.. 쑥쑥....성장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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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0 17:12
흐미~~ 귀한 200빠 주인공이 행방불명이군요 ㅋㅋㅋ
(이시점에서 나 포기할가봐...중간빠는 왜 자꾸 나를 피해가는거냐공 ㅠㅠ)
누구신지모를 200빠 주인공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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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0 19:19
200빠 저예요...
말을 해야하는 거였군요...
몰랐답니다...
영어 실력이 쑥쑥 성장할 거라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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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0 23:08
그럼요, 1, 100, 200빠는 전설이어요.
아이가 실력이 쑥 는다는 전설...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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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1 08:51
감사해요^^
홍박샘님께서 직접 축하해 주시니 더 좋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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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37
답댓글

에~~~~~궁

어제 올린글.. 다 보고 댓글 달고 왔어요..

 

오늘... 200빠.. .하고 싶은데.... 누가.... 도움 안주시나~~~~~

 

 

날씨가.. 화창합니다.

 

따뜻한 커피 하시면서...... 행복하게 하루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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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0 12:53
저는 출석하는것도 힘든데 200빠 라니...
여기에 글남길려면 아이와 조금 매일 책봐야하고(예전엔 안그랬음)
또 뭐할지 생각해야하니 약간의긴장감이이 저를기분좋게 만듭니다
그래도 2주지나가니 댓글 달여유도 생기네요

안들어오면 궁금해!!
은근히 중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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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0 13:25
중독이란 말이 맞아요.
이렇게 방이 만들어지면 나도 모르게 여기만 자꾸 클릭해요.
이러다 아이표 사람 오프 모임에서 만나서 소리지르면 포옹한다니까요.
마치 오래 전서부터 알던 사람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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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0 14:03
열심히 댓글 달께요^^
200빠 성공을 위해^^

근데 정말로 이렇게 글을 올리니 더 들어와보게 되고
애들 책도 한권 더 읽어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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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16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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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0 00:03
답댓글

낮에 읽고 댓글 달려다가 못 달고 이제야 다시 들어왔습니다..

저도 이 책 몰랐습니다..

잘 메모해 두었다가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우선 울 도현이는요..

 

월욜에는 리딩책 한 단원 / Nate the great 집듣1권/ 리팍 30분

화욜에는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리팍만

수욜인 오늘은 Nate the great 집듣 1권/ Little miss naughty 읽기한권/ 리팍

 

했구요...

 

 

둘째 현빈이는

 

월욜에 리딩책 1단원/ ORT Kipper and the giant 읽기한권/리팍

화욜은 현장학습이라 리팍만

수욜은 리딩책 1단원/ ORT The cold day, at the pool 두권 읽고/ 리팍

 

했답니다..

 

오늘이랑 월욜에는 자기전에 영어책이랑 그림책 읽어줬네요..

셋째가 방해하고 저도 게을러서 매일 열심히 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요렇게 쓰기 시작했으니깐 더 열심히 할 수 있겠지요...

공구하는 책 사고 싶은데 이사하느라 이것저것 요놈의 머니를 많이 써서

고민중입니다...

 

참...저도 뿌리깊은 나무 팬이랍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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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07
뿌리깊은 나무가 재미있나봐요.... 세종대왕 이야기라니..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아이가 셋인가봐요... 이것저것 챙길게 많을터인데... 두명을 엄마표까지 하시네요..

정말.. 책은 사도사도 끝이 없어요.. 자꾸 사고 싶은 책이 나오니 말입니다.
저도... 한글책도.. 전집으로 몇개 들이고 싶은데...머니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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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0 12:58
아니 아덜 이름이 현빈!!

저도 요즘 한글 영어책 사고싶은 것 머리에 열거하다
현실에 깨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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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0 14:01
뿌리 깊은 나무 재미있어요...이야기도 빨리 빨리 진행되요...
애들 재우고 보면 다 못보지만 또 어떨때는 그냥 같이자구요..
재미있드라구요..

애가 셋이니 위에 두명 영어학원 보내면 책도 못 사주겠더라구요...
그래서 반은 울며 겨자먹기로 엄마표 한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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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38
세아이를 키우시면서도 정말 대단하셔요.
한명도 헉헉대며 키우고 있는데..
영어책은 중고도 별로없고 cd까지 사려니 비싸고...
저두 사고 싶은거는 많은데 머니땜시 고민 많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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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0 17:10
ㅋㅋㅋ 이러다 우리 아이표방님들 월욜,화욜 밤마다 sbs채널고정하시는거 아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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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09
답댓글

이제야 찬찬히~~~ 대문글 읽었습니다..

와~~이러도 좋은책은...전 몰랐슴돠 ㅠㅠ

제목과 표지는 보았네요..인터넷 서점에서 헌데 이런 내용인줄은...

정말 감사드려요 주니랑님

이책 오늘 바로 지릅니다 ㅋㅋㅋ

 

담주 현준성준맘님이시군요~~ (역쉬~ 그럴줄알았쓰~~~~~~^^)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아~ 어서 다른분들 글 읽어봐야징 ㅋ ^^

 

주니랑님 멋진책 소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저부터 인문고전 읽어야겠네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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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9 22:13
오늘 세미나다녀오셨군요. 다른글에서 봤어요.
좋으셨겠다. 저도 담에 쑥 세미나있음.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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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16
작은기적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손가락은 아직도 아파요.
정형외과로 가봐야하는데 시간이 아직 허락치 않네요.
회사근처는 한의원은 많은데 정형외과 없어서리..따로 시간내기가 여간 어렵네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자세히는 소개를 못 드렸어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들어요.
저두 오늘 인문고전 지르려구요.

뿌리깊은 나무 보면서 댓글 달아요.
요거 요즘 인가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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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20
설마 그 수학은 밥이다 세미나가 오늘 있었나요?
저 그세미나 꼭 가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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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22
몇번채널이어요? ㅋㅋㅋ
뿌리깊은나무? 드라마인가요? ㅎㅎㅎ
방금 TV 켰는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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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24
sbs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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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24
ㅋㅋㅋ 21일 금요일이랍니다..
옆에 배터 떴구만유~~ 하긴 자꾸 바뀌는 배너 ㅋㅋㅋ
좋으시겠당... 아~ 나도 서울로 이사가고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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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25
ㅋㅋ이게 제목이 그렇군요...
장혁 광팬인데... 연기 넘 잘해~~잉 ^^
채널고정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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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26
찌찌뿡^^
장혁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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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08
서울 댕겨 가신거여요..
이번엔 소리 소문없이.. 살~~~~짝....
뵙고 싶었는데.. 지난번엔.. 너무 아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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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0 10:24
네 ^^ 살짝 댕겨왔어요 ^^
울 남푠 오후에 약속있다해서리... 일찍와야했거든요 ^^;;
아그들을 남푠에게 부탁해야하는 신세라 ㅎㅎㅎ
담에 꼭봐용~~~~ 저도 넘 뵙고 시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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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9 21:55
답댓글

오늘은 안하던 요리를 하느라고 집안이 난장판이었답니다.

그동안 직장맘 핑계로 요리 안했고, 일 그만두고도 요리 자신없어..매번 외식이나 대충 때우기 일쑤였는데..요즘 동네 아줌마들한테도 배우고, 인터넷으로도 레시피 찾아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며칠전...생애 처음으로 장조림을 해봤는데....인기 짱이었거든요.

그동안 반찬에 굶주렸던지..한근 장조림한걸 하루에 다 해치우시더라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고기좀 사와라 했더니..무려 세근을...

오늘 저녁 내내 그거 장조림 하는데...모든 정성을 쏟았더니..혈압이 오르네요...

 

우리 딸은 요즘 감기로 비실비실 하십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새롭게 시작한 jy이머젼리더 14권 읽었습니다. 한두줄짜리도 있고 세네줄짜리도 있는데...너무 쉬운건 안읽는다고 듣기만 하셨구요.  시간때우나 했는데..said와 say의 차이를 묻기도 하더군요..ㅎ

아서시리즈 디비디 한편 보셨네요.

수학은 문제풀이 5개, 연산 10분정도 했습니다.

끈기가 업는 편이라 딱 봐서 답이 안나오면 무조건 모른다고 하는 편인데...이 버릇 고치느라 좀 애먹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댄스갔다가 집에 늦게 오셔서 숙제 겨우했고, 제가 저녁 장조림 하는 동안에는 혼자 공부좀 하고 있어라 했더니....영어공부를 한다면서...가족 소개를 해놧더군요.

물론 단어 스펠 엉망이지만...맘 이즈 스트롱 엔 프리티에...용서해주기로 했습니다. 참..굿쿡이라고도 했더군요.오빠는 톨앤 핸섬이라고..ㅋㅋ

 

오늘은 한거 없이 그냥 지나버렸기에..적을게 없네요..내일 좀 더 열심히 시켜야겠네요..

 

아참..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는 언니가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 를 주문하자 하셔서 장바구니 담아뒀는데..같이 주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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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20
요리책도 하나 추천드려도 될까요?
저두 요리 못하는데요
전에 가지고 있던 요리책은 재료자체가 구하기 힘들어서 따라 하기 힘들었는데요
문성실이낸 요리책은 정말 냉장고 속에 흔히 있는 재료로 하게 되어있고
양조절도 숟가락으로 해서 편하더라구요.
맛도 왠만하면 다 성공가능하구요.
그래서 전 문성실 요리책만 두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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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52
와우~~ 한근을 하루에 대박입니다..
세근 사오실만 하셨겠어요 ㅎㅎㅎㅎㅎㅎ
맛있게먹으주니 새날님도 기분좋으셨겠당 ^^
저도 반찬좀 만들어야하는데~~ 왜그리도 귀찮은지;;;
장조림 세근먹고나면 한동안 장조림은 안하실것같은데요 ㅎㅎㅎㅎㅎ^^
새날님 내일도 행복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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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10
장조림 한근을 하루 저녁에 다 먹었다는 말씀... 대단해요. 짜지 않았나요..
저흰 장조림에 메추리알을 넣는데... 요거 넣고 하면.. 넘넘 맛있어요.. (새송이 버섯도 넣으면..
쫄깃쫄깃 씹는 맛이... 넘 좋아요)..

요리에 재미 붙혀서... 좋으시겠어요.. 요즘은.. 집에서 놀아도 왜이리 밥하는게 싫은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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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0 13:13
저는 할머니가 텃밭에서 야채 이것저것 주셔서
계속나물로 비빔밥해먹어요 열무랑 얼갈이가 많아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 두어도 남아서
물김치를 담아먹었답니다 유기농이라서 너무 아까워서 했는데 와 예술!(완전 내 생각)
그라고 식구들이 불고기,보쌈좋아해서 해먹었는데 시어머니도 맛있으니 맨날 저보고 하라합니다
근데 왜 저녘만 되면 뭘먹을까 ? 고민하지요
아직도 배워야할게 아주 아주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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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0 14:09
요즘 고기값도 만만찮은데^^세근씩이나..
그래도 식구들이 잘먹으니 요리 할 맛 나시겠어요...
열심히 했는데 반응 별로면 의욕 떨어지잖아요..

저는 직장맘도 아닌데 매일 뭘 먹을지 고민이랍니다///
우리집도 오랜만에 장조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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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9 21:49
답댓글

우리집 손2는요..

월요일엔 그림책 3권 읽고요..피아노 연습도 30분 하고요.. 연산등,수학문제집 2장씩 했어요.

화요일에 학교행사 학예회가 있어서 함께 하기로 한 친구가 와서 연습하고 갔어요. 그덕에 우리딸 노래를 들어 보았습니다. 제가 워낙 음치인데 저 안닮은거 같아 대행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화요일은 나름 피곤했던지 저녁먹고 8시부터 자서 오늘 아침에 일어났네요..화요일은 적을게 없네요.

그런 이유로 밑에 있는글은 손2가 쓴 speech 글입니다.. 본인이 문서파일로 저장한걸 카피해서 올려요.

"A  Perfect vacation" 이라는 주제로 쓴글입니다.

 

 Hello? My name is Kelly. Today, I will tell you how I’ll plan a perfect vacation with my family. I like going to other countries. I like China by the way. I’ll plan to go to China.

I would go there when I’m old enough, like sixth grade. I might learn Chinese and make friends. There are many colorful clothes, too. I would like to buy them.

 I’ll go there in summer. I guess it’ll be hot. I will have to wear shorts.

 I will see dragon dance, tiger dance, and lots of stuff. We can eat many Chinese food and ice-cream.

Did you ask me why I chose to travel to China? I would go there because I like China and there is fun stuff to do there. (I don’t know for sure)

 I guess there is no swimming pool in China. Don’t you think? So we can’t swim and have fun.

 Did I tell you they have colorful clothes? Well they are not that colorful. It has only red, blue, green or white, but we have very many colors.

 China is BIG, but Korea is a bit small. I wish our country is big, too. How about you, do you?

 My vacation will be perfect. Where do you want to go?

   Thank you for listening to my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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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9 22:10
6학년되려면 한참 남았네요...글을 대화하듯이 잘 썼어요.
그림책은 요즘 뭐 읽는지. 살짝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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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22
아~~~ 우리가족은 모두 음치인데..........ㅎㅎㅎ
전 나이 더 들면 음치 클리닉이나 노래교실같은데 다니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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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57
헉~~~
멋지당^^
우리방 아이들 수준이 왜들 이리도 높은건지~~~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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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14
손2가.. 쓴거예요. 넘넘 대단해요... 제가 영어가 짧아서.... 천천히 읽어봤는데..
너무너무 잘썼어요.. (요렇게 한글로 쓰기도 어려운데... ) 글재주가... 뛰어난 아이란 생각이 듭니다. 고학년 되면.. 훨훨 날아다니겠는걸요.....

잘했다고..... 박수 보냅니다.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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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20 10:47
손2 실력이 장난 아니네요...우와.....영어로 이렇게 멋진 글을 쓸수 있다니....칭찬과 부러움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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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0 15:15
우리애들은 언제쯤.....요런 글을 적을런지요...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적는 걸 어찌나 싫어하는지요.
지금 셋이서 맛있게 고구마랑 배 먹고 있답니다..
둘째 현빈이가 현장학습가서 캐온 고구마라 더 맛있네요...
지금도 먹으면서 고구마 캐는 것 정말 재미있었다고 얘기하고 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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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9 21:39
답댓글

오늘은 시간이 없네요.

 

주니랑님은 읽는책이 꽤 많으신것같아요.

언젠가 꼭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어제는 현장학습을 갔다와서 피곤하다고 계속하는데 모르는척 했습니다.

받아주면  더 응석을 부려서 안한다고 해서요.

그랬더니 그냥 하더군요.

 

집중듣기 : 매직트리하우스 #2  1권

리딩 : 영리딩 1권, 미스터맨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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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23
사실은 그런게 아니라.......
어째 요즘 그렇게 됐어요.
남편이 안하던짓 한다고 이상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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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59
여유만만님 미스터맨 꾸준히 잘 진행하시네요 ^^
저희도 리딩은 다 마치고 집듣은 다 못했네요 ^^;;
은근 어휘들이 어렵기도했나봐요 ;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에 창찬날립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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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16
현장학습 다녀오면 피곤하죠..... (저도.. 피곤해 ... 피곤해 하면... 살짝 모르는 척 무시 할때도 있어요...... 못된 엄마처럼.... )

현장학습도 안다녀온... 전.. 왜이리 피곤한걸까요? 날씨 변화 때문인듯......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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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0 13:21
애들은 현장학습 갔다오면 진짜 피곤한걸까?
아님 계속 놀고 싶은걸까?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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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9 20:34
답댓글

오늘은 하루종일 피곤한 하루네요... 늘 피곤하지만 ㅋㅋ

 

그래서 짧게 적고 나갈게요..

기운도 없지만 여기서 어머님들의 에너지를 충분히 느끼고 가니 내일의 결심도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리딩, 문법 문제집 워크북 1unit씩

집듣 2권, 읽기 1권

 

오늘은

리딩, 문법 문제집 1unit, 단어 옮겨적기

 

아이가 제가 힘든걸 아는지 오늘은 혼자 하네요...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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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0:50
저는 마음은 십대라는 아이디가 참말로 맘에 들더라구요
저도 언제나 그렇게 살고 싶고 어쩌면 그렇게 사는지도...ㅎㅎㅎ
그런데 요놈의 피로는 제 나이를 제대로 아는지 툭 하면 찾아와 가시질 않네요
많이 피곤하신가 봐요
그래도 힘내세요
혼자 알아서 야무지게 해주는 기특한 아들이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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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25
저두 늘 피곤 ㅎㅎㅎㅎㅎㅎ
마음이 60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이가 기특하네요
아이를 위해 내일은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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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0 00:01
혼자 스스로~~ 왕칭찬 스티커 가득붙이고가요 ^^
내일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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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17
피곤할땐.. 쉬어야 해요.... 나이들면서 점점 피곤해지는 횟수가 늘고 있는 1인입니다.
혼자서도.. 스스로 척척... 기특해요.... 저도.. 칭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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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20 10:49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아이 만드는게 제 목표인데..벌써 알아서 잘 한다니...정말 기특합니다.
엄마는 아이를 보면서 힘을 얻죠...스스로 잘하는 아이 ..칭찬잔뜩 해주시고요..오늘도 즐거운 날...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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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9 20:24
답댓글

주니맘님이 추천해주신 '리딩으로 리드하라'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저는 어제 딸애하고 교보에 가서 책을 좀 읽었습니다.

'아들을 공부하라'와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방법'이라는 육아 서적..

그제 아들이 저한테 아침에 2번이나 짜증섞인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래서 마음도 좀 우울하고..

사실 요즘 아들이 절 엄마로 존중하는게 아니라 그냥 동급으로 보는것같아 기분이 좀 상한 상태거든요.

어떻게 키워야할까...

인터넷상에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애환(?)을 담은 부정적인 기사들로 가득하고..

아무튼.. 좀 우울하더군요..

 

근데 책을 읽은 결과..

좀 많은 걸 포기해야 할듯..

기억에 남는 건 아들들은 잔소리가 2분이상 이어지면 엄마말이 와와와로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냉정하게 대하라고 하더라구요..

또 아들들은 저학년때는 무조건 신나게 놀려야한다고 합니다.

게임, TV가 아닌 육체적으로 신나게..

 

이제부터 단호하고, 냉정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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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0:53
아~~~ 저에게도 필요한 책이네요
제가 느꼈어요. 혼내는데 아들이 제 말이 와와와로 들리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요즘 결심 했어요
혼내는 일을 멈추기로 ㅎㅎㅎㅎㅎㅎ하지만 많은 생각과 반성은 뒤로 하고 잦은 잔소리가 나갇더라구요
그래요 저도 단호하고 냉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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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28
와~ 공감백배네요.
엄마말이 왈왈왈~~~개소리 맞죠??
울 아들은 엄마를 동급이 아닌 자기 아래로 보는거 같아요.
저두 단호하고 냉정한.....엄마 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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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0 00:03
무조건 신나게 놀려라.. 바로 꼿히는걸요 !!
그래주고싶은데....참 쉽지않아요.. 내일은 좀 놀게해줘야겟어요 ^^;
딸키우다 둘째넘 (아들) 키울려니... 참 많이 다르긴 달라요..
아직 어려서 모르겠는데...좀 더 크면 저도 저런책 찾아 서점갈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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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19
정말... 아들 키우면서.. 많은걸 내려놔야 함을 느낌니다...
딸이라면... 훨씬 수월할텐데..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이라서 주는 행복도.. 있는것 같아요..
저학년때는... 무조건 신나게 놀려야한다.... 맞는 말인데.... 왜이리 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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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0 15:21
우리 애들도 자라니 엄마한테 말이 가끔 막 나오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부터 존댓말 쓰라고 했답니다...
이유를 설명하고요...
지금도 화나면 말이 막 나오려고 하는데 더커서 사춘기되면 어떨지 걱정된다고
했더니 자기들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아빠하테는 진작부터 썼으면서...

며칠쓰더니 도현이가 하는말이
"엄마 제가 더 예절바른 아이가 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그러네요^^
아직은 서로서로 안 익숙하지만 노력하고 있답니다..
참,,저도 같이 쓰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리고 2분이상의 잔소리가 와와와로 들린다는 말...새겨들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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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9 19:44
답댓글

 "리딩으로 리드하라" 참 좋은 책이지요.

예전에 저가 있는 모임에서 이 책을 읽고 토론을 한적이 있답니다.

아이들의 독서에 대해 다시 생각 해 보고 그리고 무엇을 읽히고

생각하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나네요.

주니랑님이 이렇게 책을 소개 해 주니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저희 아들은 매일 하는 연산 해 주었고 수학 3문제 풀었답니다.

그리고 요즘 찰리의 악몽학교를 읽고 있지요.

영어는 올 어보드 리딩 4권 집듣하고 한 권 읽었답니다.

 

그리 많이 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매일 매일 할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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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9 20:26
초록님..
잘지내시죠?..
우리 제대로 세미나에 갔음 뵐수있었는데.. 아쉽네요..
연산도 하고, 수학 문제도 풀고, 책도 읽고, 영어책도 읽고 집듣도 하고..
아드님 오늘 할것다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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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0:55
집듣을 처음 시도해보는데 쉽지만은 않던데 무려 4권이나 했네요
아들보다 제가 먼저 지친 듯 해요
그래요 매일 꾸준히가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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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30
역쉬 ~~ 울 쑥쑥맘 많이 보셨을줄 알았어요.
저두 그동안 책은 무조건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려운책도 도전해보려구요.
작가가 초등 5학년부터 하라고 하니 그때까진 엄마가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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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0 00:07
ㅋㅋ 초록님 ^^
정말 반가웠어요 ~~~~
우리 아쉽지만 아이표방에서라도 자주 만나요 ㅎㅎㅎㅎㅎ
초록님 모임에서 토론도하시공~ 열정적이신분이시군요^^
꾸준히 매일매일~ 최고인것같아요 ^^
초록님 존꿈꾸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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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21
초록님도.. 세미나에 다녀오신건가요...
저도.. 멀어서 갈려면 마음을 크게 먹고 가야 하는지라.. 어렵네요..

뭐든..... 꾸준히가 답입니다.
저희 아이들 자기는 뭘 못하고 뭘 못하고... 이야기 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 많은 연습을 하면.. 누구든 잘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저는 실천 못하지만.. 아이들만이라도 실천하라고....... )

꾸준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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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20 10:50
우리딸이 초록님 보석 벤자민 정도만되도 전 걱정이 없겠네여...
짧은 시간안에 할거 다 해주시는 아드님...칭찬하고 갑니다. 책 많이 읽는것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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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19:29
답댓글

영 무지하게 살았는데 한 달 전에 주문해서 온 ㅊ책 중에 독서 특히 고전에 대한 독서는 어렸을 적부터 조금씩 해나가면 좋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참말로 이래서 엄마가 똑똑해야 아이가 골고루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나봐요

정보꽝인 엄마를 둔 울 아그들 불쌍혀 ㅎㅎㅎ 하지만 쑥이 있어 한시름 놓네요

좋은 정보 얻고 가네요~~~

 

현준성준맘 정말 열심이시지요?

항상 열정적이시고 꾸준하신 분 같아요

그리고 항상 따뜻한 댓글로 격려해주시구요

다음 주 부탁드려요~~

 

읽기

-arthur 책 3권

- my brother ,Ant

- a picture for harold's room

- max goes to the playground

- flat stanley and the haunted house

 

한글책

- 멋진 내 저금 통장

- 농사도 산업 지식도 산업

 

한글일기

- 하루 그림일기 썼네요

 

집듣

- 1회(매직스쿨버스)

 

어제는 오랫만에 아이들이랑 짧은 산책을 했네요. 산책이라 해도 저녁 먹고 해서 어둑해져 동네 한 바퀴 겨우 돌았네요

둘이 할 얘기가 어찌나 많은지 한 쪽 귀는 아들녀석에게 한 쪽 귀는 딸래미한테

그런데 입이 하나라... 대답해주기 바쁜 산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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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9 20:28
ㅎ..ㅎ..
상상이 되네요..
양쪽에서 서로 엄마한테 이야기하려는 아이들의 모습이..
저희집도 잠자리에 누워서 가끔 이야기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면 서로 자기 이야기 들어달라고
난리거든요..
오빠말만 듣는다, 동생 말만 듣는다.. 서로 시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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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9 20:36
정말 꾸준히 잘 해 주는것 같아요... 나중에 함 동영상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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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1:00
미쉘님 아이들이랑 얘기할 때만큼 신날 떄도 없는 거 같아요
미쉘님댁 풍경도 그려지네요 ㅎㅎ
마음은 십대님 동영상 올릴 정도의 뭐는 못되요 ㅎㅎ 그런데 제가 거의 컴맹이라 사진도 제대로
못올리는 거 있죠
그래도 예전에는 포토샵으로 아들 돌잔치도 준비했던 거 같은데 세월과 함께 다 잊혀진다는
나중에 함 시도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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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33
정말 좋으셨겠다~~~
울 아들래미는 애교가 없어서...그런 모습 상상하기 어려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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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48
저도 정보 꽝입니다요..
저역시 쑥쑥이있어 든든한 1인입니다용 ㅎㅎㅎㅎㅎㅎ찌찌뽕 ㅋㅋ
오늘 산책 넘 행복하셨겠어요~~
조잘조잘 거렸을 이쁜이들~~~ 그모습이 상상됩니다 ^^
재헌지윤맘님 존꿈꾸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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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23
이렇게 아이표 방에 들어와야.. 수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니깐요..
넘 좋아요.. ㅋㅋㅋㅋ

밥먹고.. 산책.... 넘 좋다....(제가 못하는 거에요... 귀찮아서... 아이들 샤워 시키고..
다시 옷 입히고.. 이런거 넘넘 싫어해서요.. 남들 하는것만 부러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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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9 19:03
답댓글

안녕하세요 지금....해리엇더스파이 읽고 있는중입니다.

늘 그렇듯...영어 넌픽션한지문 외우기 매일 하고요

어제는 할머니댁에서 꽉차게 놀다 와서

오늘은 해리엇 더 스파이 좀 읽어볼래 했더니...그러마 하면서 읽고 있습니다...캠잰슨을 재밌게 봐서...

반응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지난번에 차를 타고가면서....데스페로를 듣다가 저랑 이야기하던중...

아이가 그러더군요...씨익..살짝 미안한듯한 웃음을 띠면서

" 엄마 영어는 사실 좀 별로에요"

헉.....

좋아해야하는지 슬퍼해야하는지....

여섯살때만해도 아는사람들한테 " 아빠는 영어 못하는데 우리엄마는 영어 잘해요. " 했었드랬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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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9 20:30
그러게요..
이제 점점 엄마의 실력이 들어날까봐 저도 걱정이예요..
아직까지는 그나마 엄마가 잘하는줄 아는데..
조만간 실력 바닥나면 어떡해야할지...
엄마도 공부해야하는데.. 머리가 영 굳어서인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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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1:01
맞아요
저는 아빠에게 물어보는 그 날이 올까봐 무서워요
제가 할 일이 없어지거든요
정말 공부하려고 노력은 해보지만 돌아서면 잊어요. 정말 요즘 그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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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34
ㅎㅎㅎㅎㅎ'
정말 위로를 드려야할지, 축하를 드려야할지
모르겠는데요.
아이가 그만큼 성장한거니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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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46
ㅋㅋ 위로보다는 축하를 ~~^^ 내아이~실력업되었으니 얼마나 좋아용 ^^
저도 요즘 공부좀 하려는데...아~ 머리가 넘 굳어버렸어요 ㅠㅠ
요즘 불안불안하네요... 딸램이 의심의 눈초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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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26
전... 대화 내용을 처음에 잘 못 알아들었네요...
아이가... 영어가 싫다는 뜻으로... 엄마의 영어실력을 뛰어넘는 아이.. 넘 멋져요..
전 사실대로 이야기 해요.. 엄마 보다.. 영어 잘한다고.. 팍팍 칭찬...
못 알아들어도.. 알아 듣는척.....

기뻐해야죠... 그러면서.. 우리 엄마들도.. 공부하고.. (저부터 열심히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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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20 16:14
"엄마 영어는....아니고
"엄마영어는 사실 좀 별로에요."가 내용상 띄어쓰기해야맞겠네요.
전 그래도 좀 슬펐습니다. 아이가 너무 컸다는 사실이...제가 이정도 실력밖에 안된다는 사실이..
숨겨오던 비밀이 드러났던 사실이요...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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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18:03
답댓글

오늘 조이카울리 강연다녀왔네유~

두시간 휑~하니 갔다가 두시간 휑하니~다녀왔네요 ^^; ㅋ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우리 초게의 종채맘님, 만권독파님, 초록님~~ 모두 뵈었어요 ^^

어찌나 반갑던지... 우리들의 깍~~ 비명소리에 박사님 챙피하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몇년 알고지낸것처럼 ㅋㅋㅋ 너무 반갑고 친근했답니다 ^^

우리 아이표 맴버님들도 너무 뵙고싶네요^^

이렇게 글로만 만나다가 직접만나면 왜그리도 친근한지 ㅎㅎㅎ 저만그런가요? ^^;;;

하연간 전 강연도 좋았지만..오늘 이분들 뵌것이 더 좋았당께요 ㅍㅎㅎㅎ^^

 

 집듣=> ICR 5권

 리딩=> ICR 2권, 프로기 1권

용어집 한번씩 훑어보고 낭독하기~

용어집 참 잼있어라해요~~ 꾀부리지말고 욜씨미 만들어줘야할까봐요 ㅋㅋㅋ 

 

다른분들 글은 밤에 들어올께요 ...

 울 새끼들 밥해 먹여야해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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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9 18:24
좋으셨겠당...
우리도 아이표 모임 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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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9 19:46
저도 작은 기적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키도 크고 미모도 한 미모 하고....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수다 한 판 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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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9 20:12
작은 기적님 세미나에 가셨군요
전.. 손들고 서 있어야해요..
사실 저도 간다고 했는데.. 가다가 너무 늦어서 발길을 돌렸네요..
작은애가 집에 있어서 친정엄마한테 부탁드렸는데..
엄마가 30분정도 늦게 오셔서 부랴부랴 출발했는데 가다가
지하철에서 딴생각하다가 반대방향으로 타고..
이래저래 거의 50분정도가 늦을것같아 중간에 발길을 돌렸네요..
오늘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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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1:04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도 같이 비명 지르고 싶은데 기회가 올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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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21:53
오붓한 자리였군요. 근데 대천에서 두시간밖에 안걸리나요. 저희집에서도 세미나장까지 두시간이 더 걸리더라구요. 거리 계산해 보니까 ㅋ 저도 쑥맘들 오프로 많이 보고 싶어요. 아이표도 번개좀 해주지 그럼 좋겠어요. 첨에야 좀 쑥쓰럽겠지만 금방 이야기 보따리가 팡팡 터질듯.. 오늘 못가서 정말 아쉽네요. ㅜㅜ 항상 세미나 가면 북적거리길래 오늘 못갔지만 갔다고 해도 사람 많아서 힘들었을꺼야 하며 위안 하려 했더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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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36
아항~~~~요 강연 다녀오셨구나~~~
기억나요 얼마전에 쑥에서 전화와서 깜딱 놀랬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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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39
토대님~~~그러게요..우리 연말에 망년회합시당 ~! ^^
초록님 담기회에 수다한판 좋지용 ~~~^^
미쉘님... 저 오늘 그랬네요... 바로 알아차리고 얼른 바꾸어서 다행이었지만요 ㅋ
아줌마되니... 점점 정신이 왔다리 갔다리... 미쉘님 우리 정신줄 꼭 붙들자구요 ^^
근데 정말 아쉽네요.. 오늘 뵐수있었는데... 대천댁 서울가기 힘들어유~~ 언제 볼수있겠지요^^
재헌지윤맘님 귀국하시면 ~~^^ 그때까지 우리 쑥쑥에서 만나요 ㅎㅎㅎ
지원서진맘님~~~
허걱!! 지원서진맘님도 2시간 걸리시는구나~
우리 담에 꼭 만나요 ^^ 정말 우리들 모이면 시끌벌적할것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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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30
어찌 이리 몸이 가뿐하시대요... 대천서... 서울까지... 정말 먼 거리인데..
휑하니가.. 되남유..... 그래도.. 좋은시간... 갖고
여러 님들 뵙고.. 좋았겠어요..

저도... 가려면.. 2시간 걸리는데.... 넘 힘이들어서... 못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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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9 17:27
답댓글

에이취~~~ 아주 심한 감기에 걸렸어요...

힘도 들고 기운도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흐흐흐

 

수준 높은 댓글이 오고가는군요.. 어여 따라가봐야 할텐데.. 뛰어도 부족한것은 이렇게 누워있네요.

엄마가 아파도 옆에서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독서록도 쓰고 물론~~ 좋아하는 tv, 게임도 모두 한

울 밤톨이 기특한 하루였네요.

월, 화요일 영어 학습은 계속 반복의 연장선 이였습니다.

오늘 도서관에서 책을 교체 해왔네요.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In puddle trouble, The first book, 

듣고읽기: Mum to the rescue, the hungry giant, Splishy-sploshy,

              Dan goes home, Caterpillar's adventure.

듣기: The great race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듯합니다.  처음에는 영어책을 듣는 것을 설득하여야 했는데 이제는 듣는 것은

잘 되나봐요... "듣고 읽기"가 힘든날은 1권 정도는  듣기만 하면 안되냐고 하는 것을 보니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듣고 읽기도 밤톨이에게 쉬워지겠지요..ㅎㅎㅎ 매일 매일 조금씩~~~

 

저녁 시간이 다 되어 댓글을 남기네요... 모두 오늘도 수고들 하셨고 즐거운 시간 가족들과 보내세요..

저는 감기야 훠~~이 훠~이 하고 오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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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7:40
감기 걸리셨군요.. 어서 어서 떨치고 나으시길...
아프면... 뭐든 귀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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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9 18:31
감기에 요새 많이 걸리네요. 저도 몸이 으실으실한것이...

저희아이가 "엄마, 왜 맨날 쑥에다 뭐 했다고 쓰면서 자랑해? 그냥 하면되지!"했답니다.
그저, 우리끼리하는 읽고 쓰는 댓글이지만, 매일 꾸준히 참여하면서 올리다 보면
저도 영어책 읽기를 챙겨서 신경쓰게되고, 다른 친구들이 보는 책들도 알게되고,
그러면서 많이 발전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자기네들끼리 뭐 저리 쑥덕거리나.. 했었거든요. 댓글도 너무 많고.

저희집은 영어읽기가 정독이 잘 되고 있나.. 의문이 들 정도로 확인을 안하고 있어서,
사실 레벨에 거품이 많을 꺼에요.
때론, 너무 쉬운 단어도 모르고 있고, 때론 쉬운 책도 어렵다고 밀어내곤 해요.
아무튼, 결론은 수준높은댓글이 오고가도, 사실은 별 차이 없다는 것..(저희집이요.. 밑에 댓글다셨길래) 그리고 꾸준히 하루하루 채우다보면, 쓰신대로 정말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감기 얼른 나으시고, 성장하고 있는 밤톨군 이야기도 계속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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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9 20:35
에고.. 감기걸리셨군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아무래도 감기가 쉽게 걸릴수있죠..
내몸이 아프면 아이들 건사하는거 다 귀찮을텐데..
빨리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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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1:06
에고 감기 걸리셨네요 ㅜㅜ
아프면 다 귀찮고 맹맹해지는데
아이가 알아서 저리 척척해주니 맘 놓으셔도 되시겠어요
참 시간 활용을 잘 했는지 게임까지 했네요 ㅎㅎ
어여 감기 떨쳐버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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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38
어찌 아이들이 이리 기특하죠........
엄마가 안봐줘도 스스로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허허
울집은 언제 그런날이 오려나요........
감기 어여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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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32
아공~~~어서엇 감기 낫길바래요..
일찍주무시고 계신거죠? ^^
엄마가 아프면 집안전체가 들썩들썩~~;;;
존꿈꾸시공..낼은 가쁜해졌음합니다.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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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9 15:43
답댓글

"그 결과 오늘날 미국의 부자계급은 사립학교를 다니고 빈자계급은 공립학교를 다닌다.

끔찍한 사실은 이들이 미국의 빈자계급에서 실시할 목적으로 만들어 실제로 오늘날 미국 공립학교에서 시행주인 교육과정이 그대로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현재 각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이의가 있어요...

사실 제가 처음 쓴 책이 미국 교육제도와 정책에 관한 거예요.

제 자신이 미 교사자격증 받았고 학교에서 일했으니 아는 소리가 좀 있지요.

그리고 내 자식을 공립하고, 사립학교, 그리고 기숙학교에 모두 보낸 경험이 있습니다.

 

저자가 일부 공립 고등학교의 커리큘럼을 보고 하는 말인 듯 해요.

vocal track과 college preparatory track이 있는데

전자의 경우 굉장히 practical해서 바로 취업을 하게 돕고

그 track을 밟는 학생이 많다는 것은 대학 갈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이

 많은 동네의 학교란 뜻입니다.

대학 갈 요량이면 부자 동네의 공립학교나 사립학교를 가는데

철저하게 독서 위주의 영어 과목과 그 외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으로

  깊게 추구하게 되어있습니다.

 

초, 중등학교까지는 그러나 그런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는 사립 과정이 많지 않고, 있다해도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등록금 싼 사립이 대부분이어서 화제가 되는 호화판 초등학교는 거의 없습니다.

중학교도 사립은 고등학교에 비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성장기에 사람의 생각에 영향을 지대한 미치는 과목은 영어와 사회인데

초등과정에서 그 과목들이 사립용과 공립용이 구분되어 있지는 않아요.

물론 사립일 경우 많은 보조 자료와 체험 등을 더 화려하게 해 줄수는 있겠지만

말씀 드렸듯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주제에서 공립이라고

 그런 교육을 펼치지 않는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제 아이는 소위 말하는 좋은 동네에서 학교를 다녔지만

  저는 살기 어려운 동네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어요.

두 학교의 리딩 커리큘럼은 차이가 없었고

 오히려 적극적인 교장이 있던 내 학교가

아이 학교 보다 리딩 프로그램이 더 좋았습니다. 

 

물론 저 책을 모두 읽지 않고 한 구절만 들어 반박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너무 강력한 어조로 "빈자 공립, 부자 사립"으로 이분화하는 데는 모골이 송연합니다.

저자의 편을 들어줘서 고등학교가 어느 정도 그런 이분이 적용된다 볼지라도

초등, 더군다나 리딩 교육에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 책 저자한테 할 소리를 여기에다 합니다.

들어갑니다, 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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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9 16:57
동의해요. 고등학교에서는 공립과 사립이 분명 차이가 있지만 초등학교에서는 별차이없다는 것..
하지만 요즘 공립 초등학교도 씁쓸해요.
Samuel이 다니는 학교가 10점 만점에 8.9인 학교예요. 나름 좋은 학군이죠.
근처에 학교도 8점대지만, 길건너 조금만 가면 7점대 이하 학교들이 나와요.
그래서 할아버지나 친척주소로 아이들이 옮겨서 학교에 지원하기도하고..
(물론 불법이고, 학군 아주 좋은 데는 불시에 조사도 나온다고 들었어요)
어느지역에서는 아파트 사는 아이들이 대거 다른 학교로 배정받았어요.
하우스 사는 엄마들은 프로퍼티 택스내면서 교육비 택스를 내는데 아파트에 렌트사는 저소득층은 교육관련 텍스를 내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아파트쪽 아이들까지 와서 정원이 늘어나게 되면 그 비용부담은 하우스 사는 사람들이 지게되는데, 그걸 원치 않는다는거죠. 그래서 그쪽 아이들이 항의하고, 학교에서는 결국 받아주지 않고 이런 일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아파트 저소득층은 평점이 낮은 학교에, 하우스사는 엄마들은 좋은 학군에 넣게되는 결과가 생긴다고 할까요. 저 아는집은 대학교 근처살다가, 무리해서 하우스로 이사했어요. 대학교에 공부하러 오는 외국인 자녀들이 많아서 학교 레벨이 떨어지게 된다는거죠. 초등학교부터 안보이는 경쟁이 시작되는듯해요. 그나마 평등하다는 미국에서도....
물론 사교육을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아서(주로 스포츠나 악기 등등 시키니까)
엄마들 치맛바람이나 교육열은 좀 덜하다고 볼수있지만,
그렇더라도 보수계층의 기득권 유지 싸움은 어디에나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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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9 17:37
맞아요. 요즘 미국 재정 문제로 교육 재정이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더군요.
사람들이 좋은 학군을 찾는 건 교육 프로그램 자체의 질 차이라기 보다는
좋은 커뮤니티를 원하는 게 큰 이유입니다.
좋은 커뮤니티란 여유 있는 계층으로 이루어져 교육재정이 충분한 곳입니다.

미국은 자본주의가 극명하게 발현되는 국가예요.
교육재정이 주민의 재산세에서 상당부분을 충당하니까요.
좋은 리딩 프로그램을 사올 수 없을 정도로 교육재정이 열악한 곳은
아무래도 책 권수도 부족하고 교사를 많이 고용할 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재산이 많은 동네의 공립학교의 수준은 시원찮은 사립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사립이라 할지라도 적은 등록금에 의지할 뿐인 열악한 재단이 운영하는 곳은
좋은 공립만도 못합니다.
그래도 종교적 신념이나 나름의 배타적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다니기에 명맥을 유지합니다.
요점은 공립 빈자, 사립 부자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달라는 것입니다.

위에 언급된 내용 만으로는 국가가 정책적으로 빈민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것이 공립으로만 들어갔다고 들려서 좀 갸우뚱해서 부언했습니다.
게다가 미국 교육은 연방 정부가 아니고 주 정부 관할이죠.
주 마다 좀 다릅니다만, 리딩 교육 만큼은 똑같다 싶을 만큼 정책이 비슷해요.

진보 학자들 사이에서 위와 같은 주장이 있기는 하고
귀를 기울여야 하는 요소도 있는 건 분명합니다.
(교육학을 하다 보면 저절로 진보가 되는 게 사실이어요 ^^)
그러나 미국이 2000년부터 시작해온 리딩 강화 프로그램은 초등을 위한 프로그램이고
대부분의 공립에서 취하고 있으며, 사립이라고 이를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심각하게 들리는 얘기가 길었습니다.
저는 찬미당(?)은 아니고요, 그저 그곳에서 교육 받고, 살았고
자식을 키웠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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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18:47
영국에서 한 가정이 왔는데 아이가 리딩 수준이 꽤 되어 사립 초등 2학년으로 진입했네요
저희 아이와 동갑이네요. 저희는 1학년이구요
리딩에 대한 얘기는 그리 길게 해보지는 못했지만 듣자하니 사립이나 공립이나 거의 비슷한 듯 하더이다. 다르다면 거기는 시험을 그리 자주 본다지요.
일부분만 알고 있는 그리고 교육수준이 그리 높지 않은 사실은 아주 낮아요.. 이런 동네에서는 특히나 초등에서는 사립과 공립이 별 차이가 없다는 느낌이네요.
사립 학교, 공립학교 라고 하기 이전에 부모의 따뜻하고 관심어린 사랑과 애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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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43
저자가 하고 싶었던 말은
결국에는 인문고전을 읽자라는 얘기에요.
학교교육의 문제를 거론한건 저처럼 인문고전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자극을 주기위한 수단이라 여겨져요.
책의 전체 내용에 비하면 서론에 짧게 거론하고 가는 수준인데
제가 받은 충격이 커서 그부분을 옮겨적어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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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9 14:29
답댓글

에고고...

아이방 수준 너무 높아 맨날 기죽어

 

어제 바비의 마법의 패가수스 보고

헨리앤머지 2권듣고 크리터스토리 2권 들었습니다

트레져1.5복습하면서 거기와 연관된 책들도 보고있는 중이고요 

생각보다 할게 많고 만만한 책이 아니란걸 자주 느끼네요

2학년 책들어가면서 어려운책 듣기로 넘어가고 싶지만

구멍이 너무 많아 욕심은 잠시 내려둡니다

이번학기에는 많이 다지기 할거구요

 

엄마는 나름 열심히 고민중인데 딸은 옆에서 그림만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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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9 20:42
저희도 리딩레벨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엄마 생각에는 이제는 좀 챕터북으로 들어가서 술술 읽어주길바라는데
아이는 영...
챕터북 진입했다가 아이가 영 생각없이 읽는거같아서 다시 리더스류로 내려왔습니다.
한권이라도 좀 성의껏 자세히 읽으라고..
언제쯤 엄마의 희망대로 챕터북 즐겁게 읽을날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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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1:11
처음에 제가 리더스 300 할 때 저희는 ort 2.3 읽었어요
저는 리더스와 챕터도 제대로 구분도 못했었죠
그런데 꾸준히 하다보니 처음엔 하루에 한 권 겨우 읽었는데 요즘은 3, 4권은 읽어요
큰 성장은 아니지만 그저 만족하고 사네요
책을 읽을 날이 올지도 몰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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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46
저두 요즘 구멍의 실체를 실감하고
읽기 레벨을 낮추어서 진행하고 있어요.
엄마 욕심은 내려놔야겠더라구요.
그림책 읽을때 그림만 먼저 쭉 보는 방법 좋다고 하다라구요.
그림 보고 있으면 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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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24
울집도 아직 챕터북입문전입니다용^^
기죽지마셔요~~ 저도 여름에 리더스반에서 기죽었었다죠 ;;;
지금은 기죽을것도없고 ..irene만 바라보고 앞만보고 매진하기로 했네요..^^
급하게 말고 천천히 기초작업 튼튼히 다지면서요
바비공주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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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32
다지고 다지면... 절대 쓰러지지 않아요..
그리고... 한단계.. 업 확실히 할 수 있답니다....

엄마는 고민하고.. 열심히 그림그리는 딸.. 예쁘구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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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9 14:00
답댓글

인문학 고전읽기가 붐인가봐요.
얼마전에 싹 정리해서 재활용에 버렸는데.. ㅋㅋㅋ
찰스디킨스 것들, 오만과편견, 등등... 뭐 아이가 읽기에는 아직 어려우니까,
아이 크면 중고로 사든지 해야겠네요.
책장에 너무 책들이 어수선하고 정신없어서 정리했거든요.

Samuel은 요즘 매직트리하우스와 매직스쿨버스에 빠져있구요
매직트리하우스는 40권 Eve of the emperor penguin 다시 한번 책읽으면서 집중듣기했구요.
매직스쿨버스는 On the ocean floor, 등등 여러권 읽었습니다.
워낙에 엄마의 도움을 별로 안좋아해서, 책읽을 때도 옆에서 말시키는 거 안좋아하고
혼자 조용히 소파에 앉아서 읽는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단어짚어주거나 그런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제 슬슬 얼마나 이해하는지 물어보기도해야겠어요.

어제 도서관에 갔는데, knight 을 좋아해서 레고 castle관련된 책 있는데 가서 한권빌렸는데
의외로 일리아드를 빌렸더라구요.
도대체 일리아드가 어떤 책인지 알고 빌렸을까 싶기도하고,
안을 슬쩍보니 어린아이 용으로 굉장히 간단하게 된 책이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일리아드 오딧세이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그래서 한번 읽어줘보려구요.
저도 오랜만에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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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9 14:33
저희집에도 처박혀있던 일리아드 오딧세이 꺼내 다시 한번 봐야겠군요
안버리고 놔 두길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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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9 21:18
저희는 3권이 미라에 대한 내용이라 표지에서 부터 겁을 먹더니 몇장 넘기고 말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렇게 챕터 진입하나 했는데 쉬운 일이 아닌가 봐요 ㅎㅎㅎ
저희 아들도 매직스쿨버스 좋아하는데 혼자 읽기에는 아직 무리인 거 같아요
좀 더 내공을 쌓아야 할 거 같아요
사뮤엘님 지금 캠핑 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조금씩 추워지는데 더 추워지기 전에 꼭 가보셔요
그동안 많이 가보셨다니 정말 좋아하시나 봐요
저희는 처음이었는데 ㅎㅎㅎ
좀 가까우면 여행오셨다 들리시라고 하려고 했는데 여행 하기에도 너무 먼 거리라 아쉬움이 많네요
아이 진행기 정말 잘 읽고 있네요. 도움도 되고요
점수가 높은 학교라고는 생각했지만 정말 많이 높네요
저희 아이 학교는 아주 밑바닥 점수라 떠나고 싶은 사람은 가라~~ 하더라구요 ㅎㅎㅎ
이번에 이사 계획이 있어 조금은 나은 학교 가려고 했는데 esl샘이 적극 못가게 말리셔서 ㅎㅎㅎㅎ
그리고 지금 학교가 더 친근하고 그리고 별로 따지는 스탈이 아니라 그냥 여기 머물기로 했어요
사뮤엘님은 영어가 되시나봐요
저는 그렇지 않아도 꼬이는데 둘째랑 매일 붙어있어 기회가 쉽지 않네요
하지만 그냥 여기 생활이 즐겁고 재미있네요.. 영어만 받쳐주면 더 좋겠지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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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49
와~~~사무엘이 책읽기를 즐겨하는거 같아요.
하루 읽는량이 상당한데요.
아......단어는 저두 짚어주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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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21
사무엘 열심히인걸요 ^^
책잘읽는애들은 무조건 예쁘다는 ㅎㅎㅎ
주니랑님께서 좋은책 소개해주셔서...우리 아이표에 고전붐일겠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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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0 10:34
기사, 캐슬은... 울 아그들도 좋아하는 소재인데...
남아들은 거의 비슷비슷 해요..

매직트리도.. 28권에서 끝내서... 나머지 사달라고 하는데.. 못사주고 있어요..
반복하고 반복하면..... 거기에서 얻는 무언가가.. 있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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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12:40
답댓글

요즘 독서가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어요.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도서관에서 빌려볼수 없을정도로 항상 치열해서 결국 샀습니다. 저자 이지성씨 또한 치열한 생존을 위해 독서를 한 대표적인 사람이죠.. 근디 잘생긴 외모가 더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이번에 새책 냈는데 자신의 멘티라는 사람과 같이 인터뷰 한걸 보니 미안하지만 그 제자는 왜그리 쪼글한지 이지성씨는 반질반질하니.. ㅎㅎ 에고 본질은 잊고 헛소리를 하고 말았네요.

어제 1년전 하다 말았던 100word 3학년꺼를 지원이와 몇페이지 풀어봤어요. 확실히 세월히 가서 그런지 이제 좀 잘 되길래 본격적으로 하려구요. 대강의 계획 이후에 좀더 구체적인 계획이 이제 잡혔어요.

 

1. 하루 2페이지 100words

2. 하루 한챕터 제레니모 Audio assisted reading 후 shadow reading

(계속 플레이 하면서 하려니 성우의 억양과 발음을 copy 하기가 힘들어서 pause 하면서 일단 해보기로 )

3. 북클럽 책 하루 한챕터 읽기 그리고 빠지지 말고 미션하기

4. 영어 일기 매일 쓰기

   (이거 금방 효과가 보입니다. 며칠 안되었는데 눈에 보일정도에요. 북클럽과 더불어 하니 상승효과~!!)

5. 수학 학습지 하루 2페이지 풀기(현재는 거의 막바지의 전과목 학습지 마치는 중이라 이번주에 다 끝날듯)

   학습지 끝나면 2학기 심화로 들어가서 애매하게 안되는 문제 위주로 다시 잡아주려구요.

6. 하루 한권 한글책 읽고 간단 서평 한줄이라도 쓰기(쓰기 싫으면 책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서로 이야기)

7. 피아노 연습(지원이가 해달라고 할때만 하기로 했어요. 너무 안한다 싶으면 제가 괜히 가서 피아노 뚱땅 거리면 와서 하자고 하기도 해요. 지금은 거의 바이엘 수준)

8. 한자 5급 (아직 문제집을 안사서 문제집을 사서 조금씩 하루에 10~15분 정도만 할 예정

9. 줄넘기(저녁에 셋이서 음악 틀어 놓고 줄없이 줄넘기 한다고 팔짝팔짝 정신없이 뛰어다녀요.

    3학년 되면 음악 줄넘기 시작하기로 했어요. 지금은 이정도만 하루 5~10분 하는것으로 만족)

10.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거 자기방 스스로 정리하기 준비물, 숙제 알아서 혼자 챙기기.

     엄마 도와서 집안일 하는것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생활 습관 잡는것.. 비타민, 홍삼 잘 챙겨먹고

     등등..

 

와~ 써놓고 보니 많네요. 요즘은 아침에 영어  TV 대신 ebse의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틀어줘요. 오늘도

 fine이  a가 붙으면 벌금이란 뜻이 된다는거랑 resign와 retire의 차이에 대해 어렴풋이 알게 되었어요.

어쩔땐 알고 있는줄 아는데도 모르고 모르는줄 알았는데도 알고 저도 지원이의 수준을 잘 모르겠네요.

그냥 꾸준히 같이 열심히 하는데 최선인듯...

 

주니랑님 수고 많으셨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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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9 12:53
와~!!!! 이 모든걸 하신다고요?
정말 대단하네요. 꾀부리는 저희애들은 이중에 두 세가지만해도 피곤하다며 드러누울것같은데..
책 서평을 쓴다는게 제일 대단한것같아요.
책 요약도 되고, 자기 생각도 풀수 있고요.
저도 나중에 시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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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염깜찍
  • |
  • 2011-10-19 13:09
대답합니다. 어찌 그 많은 걸 다 하시는지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우리 딸 벌써 사춘기라 딱 하나만 하려고 하는데도 싫다하는데,
반드시 그런날 오리라 믿고 갑니다.
우리 딸 원래 페이스 되찾으면 몇가지 따라 해 보겠습니다. 괜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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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9 14:22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영어일기는 저도 도전해 보고 싶은데 쓰기를 워낙 싫어해서 어쩔까 모르겠어요.
롸이팅 책도 사놨는데 하루 한장씩 해보자고 하면 도망갈까요??

가장 중요한 10번....제일 힘든 것 같아요. 저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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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9 14:46
정말 구체적이에요 저는 반성중.....
지원이는 아마 예쁜아이로 자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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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7:26
꼼꼼한 지원맘님은 계획도 구체적으로 확실하시네요.
전 중구난방하고 있는 느낌..
영어일기 매일쓰기의 효과는..다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좋다고는 하는데..
전 손을 못대고 있어요.. 대신에 한글일기를 매일 매일 쓰고 있는데.. 이제는 주제도
잘 찾아서 쓰는것 같아서... 방학전까지는 한글일기에 주력 하고.. 겨울방학이나
2학년 초에 진행계획으로 수정했네요..

넘...실력이 뛰어난.. 지원인.. 뭐든.. 척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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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9 17:36
와우....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체계적으로 계획이 서야 하는데 엄마부터 안되고 있으니 아이야 당연이 안되겠지요..
그런데 모두 도전해 보고 싶은 계획들이네요.. 왕 ~~부럽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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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9 20:47
우와.. 대단한데요..
이걸 다 한다니..
우리 아들은 하루에 2-3개 하는것도 힘들어하는데..
역시 쑥에는 엄친아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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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9 22:52
와~~~저두 입이 쩍 벌어지는데요.
마직막거라도 스스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울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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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17
지원서진맘님도 저책 읽으셨군요 ^^
아~ 댓글 달고 빨리 질러야겠당 ㅋㅋㅋㅋㅋ

음~~ 체계적인 저 계획표들~~ 멋져요 멋져 ^^
근데...ebse의 어휘학습프로그램이 먼가요^^;;
인터넷 홈피 들어가면 나오나요?? 엄마 정보력 제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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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9 12:10
답댓글

모두들 이제 조금씩 익숙해지는 이름들이네요 글 읽으면서 옆집 아줌마랑 수다떠는 느낌을 받아요

전 아파트에 수다떨 아줌마 친구가 없네요

아이들 한명 한명 돌보다 보면 아줌마들이랑 커피마시고 수다떨 시간이 안나는 것도 이유이구요

엄마표 영어를 하자니 셋째가 잘때 이렇게 컴 앞에 앉아 자료 찾고 웹써핑하다보면 그나마 있는 자유시간도 후딱 가버립니다

아는 엄마들이랑 기회가 되어 얘기를 나누게 되면 정말 주고받고 얘기할게 별로 없어지더라구요

학원 얘기, 시험 얘기, 학습지 얘기 공감가는 게 없어서요

 

저 스스로 왕따가 되었네요

어쩔땐 외롭기도 해요

얘 셋 다 키우고 나면 저는 공부하러 다니고 싶네요

 

honey는 매직트리 20번, 21번 집중듣기 했어요

            어스본 frog prince, animal legends 읽었어요

            단어 brain word 30개 반복

            쓰기 1바닥 영어 말하기대회 원고

            리틀팍스30분

            스머프 디비디보기 했네요

 

읽기하는 시간이 너무 적어서 좀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중입니다

1시간동안을 읽기 듣기를 한다면 지금은 20분 읽고 40분 듣기를 하는데 어떤게 더 나을지 고민이예요

님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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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2:22
제가 아이들 6살까지 유치원에 안보내고 데리고 있으면서... 동네 아줌씨들과 잘 못 어울렸어요.
정말 가깝게 지내는 한두명하고만.. 만나고... 다른 사람과는 일체 안 만났지요.
사람을 싫어해서라기 보다는.... 정말 만날 시간이 없었거든요.
커피 마시고 수다 떨다보면... 아이들 책 읽어줄 시간도 없는데.. 어찌...

그렇다보니... 꼭 만나도.. 저랑 비슷한 엄마 한두명 하고만... 커피도 아이들 잘때 마시거나,
아니면 그것도 요일 정해서... 시간날때 2~3번 이렇게요..
학교 보내보니... 가치관이 안 맞는 사람은.. 반모임에서만 얼굴로 만나고..
엄마표를 하지 않아도 비슷한 성향하고만 어울리게 되네요..ㅋㅋㅋㅋㅋ(가치관이 맞는 사람)

전 읽기와 듣기 비중을 비슷하게 하고 있어요.. 그냥... 하다보니.. 책을 두권 듣게는 할 수 없으니
한권... 읽기도... 전 챕터를 나눠 읽게 하는게 안되다보니.. 한권 읽으라고 시키다보니..
비슷하게 되네요.... 뭐... 어떤게 좋은건지는.. 저도... 나중에.... 더 커봐야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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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12:45
저도 한 3,4년전만 해도 서로 모여 수다 떨다 저녁지으러 들어가는 그런 시간을 부러워 했는데요. 이젠 제 공부도 해야 하고 애들도 보려니 그럴 시간도 없고 부럽지도 않더라구요. 셋 키우시려면 정말 힘들겠어요. 하지만 동네에 쑥맘이 있다면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을것 같아요. 일단 코드가 맞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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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9 12:58
저는 아이들 엄마들과 친구가 되었어요.
아이들 데려다주며 데려오며 매일 얼굴보다가,
이젠 아이들 학교보내고 나서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만나서 수다떠는 친구들이 되었네요.
가장 큰 수확은 셋이서 같이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grammar를 설명하고 서로 토론하고...
학교끝나면 아이들 델고 다 모여서 한과목씩 맡아서 가르치고... 무슨 동네공부방처럼.. ㅋㅋ
아쉬운 점은 두명다 한국사람이 아니라서 한국정서를 공유할수없다는거지만
대신 어쩔수없이 서로 영어로 소통해야하기때문에 영어 말하기는 원없이 하고있네요.
공부하면서 얘기해도 문법도 틀릴때가 많고 그렇지만,
아이들한테 따라잡히지 말자는 일념으로 열심히 공부하고있어요.
마음에 맞는 좋은 친구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아이들끼리도 친구되고 엄마들끼리도 친구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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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9 14:57
맞아요 저도 아이가 셋이예요
대부분 학원에 의존하죠
주위에도 엄마표를 하는 사람이 있지만 가정집이나 프렌차이즈에서
하는 사람들은 있는것 같아요 거기에서 하라는데로 하는것 같던데요
우리는 생각할것도 많고 찾아봐야할것도 많고 신경써야할것도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전에 짬짬히 시간내어 운동한답니다
즐거워지고 건강해져서 좋은것같아요
엄마가 건강애야 아이들도 기운을 받고 또 잘돌볼수 있을것 같아요...
그라고 개인적으로 영어 다시하고 싶지만 잘안되네요
그래서 우리 큰애랑 수준에 맞게 영어책보는 걸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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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12
대신 아이표방에서 수다떨면되지용 ㅎㅎㅎㅎㅎ^^
읽기와 듣기...모두 중요한지라 ㅋㅋㅋ
저라면 듣기쪽에 더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 당근 읽기도 함께 병행한다는 조건으로 ㅋ
세아와님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
화이팅 외쳐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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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34
저랑 똑같으시네요.
왕따.스스로
만나도 크게 도움되는거 없는거 알지만
안만나면 또 정보가 뒤쳐질까 걱정도 되고...
맘이 맨날 오락가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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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0-19 11:05
답댓글

간만에 슬쩍 글 남겨 봅니다.

제가 바빠서 꾸준히 글 쓰고 댓글 남기고 하지 못할것 같아서 신청도 못했었어요.

그래도 맘님들 글은 시간 날때마다 보고 있어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둘째한테는 요즘 날씨가 축구하기에 딱 좋은 날씨거든요..^^;; 더위에 약해서리..)

어제도 방과 후 수업 끝나고 친구들이랑 2시간을 축구하고 들어왔네요..

요즘 이 녀석이 피아노에 빠져서..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까지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뚱땅뚱땅합니다.

누나가 치는것만 보다가 3달전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자기가 알던 동요들을 직접 칠 수 있다는게

넘 신기한가봅니다. 수시로 연습하다 보니 진도는 무지 빨리 나갑니다. 2달만에 바이엘 상 끝내고

하 들어갔네요.  올 겨울 지나면 체르니 들어갈것 같습니다.  공부도 이렇게 빠져서 하면 좋겠는데..ㅎㅎ.

 

집듣은 드룬 한참 재미나게 듣고 있습니다. 몇권만 더 들으면 30권 다 듣네요. 어떤날은 두권씩 들을때도

있고(두권 들으면 3시간 가까이 되더군요) 하기싫은 날은 걍 건너뜁니다. 리팍도 매일 조금씩 보고있구요

방학때 영어캠프에서 하다 만 학습서 마저 해야하는데 제가 못해주고 있네요..^^;

소리내어 읽기는 별로 안좋아해서 가뭄에 콩나듯 한번씩....

그 외에는 매일 수학 조금씩.,, 독서 조금 하고 그러네요..

게을러져서 독서장도 요즘은 거의 안쓰고 일기도 주말만 쓰고 그럽니다..ㅎㅎ..

추워지면 못노니까 요즘 많이 놀고 오라고 내보냅니다.

올 겨울에 이사계획이 있어서 지금 친구들이랑 헤어지기 싫어하는 둘째한테 이것밖에는 해줄게 없네요.

친구들이랑 헤어지기 싫어서 이사하기 싫다는데..아쉽지 않게 지금 많이 놀아야지요..

 

저 가끔 들어와도 미워하지 마세용~~~ ^^

맘님들 열성적인 모습들 감탄하면서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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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2:25
꿈다섯맘님..... 반가워용.... (아는척..... 가끔 들어와도.. 늘 이곳은 환영하는 곳이라는거 아시면서)
남자아이인데 피아노를 배우면서 이렇게 열심히 배운다니.. 너무 기특해요..
저흰 음악쪽으로 뭘 시켜야 하나.. 아직도 방황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딱히 하고 싶다고
하면 시키려고 기다리는데.. 음악쪽엔 관심을 안갖어 주네요.. (엄마가 관심이 없어서 더더욱)

뭐든..... 열심히 할때.. 실력도 팍팍... 공부도.. 그런 때가 오겠지 하고,
기다리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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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12:47
저도 언제 이사갈지 몰라서 이 동네에 완전히 정착한 느낌이 안들어요. 전 지금 날씨도 추워서 방콕이에요. 환절기라 다들 감기땜에 훌쩍 ^^ 자주 봤음 좋겠어요. 꿈다섯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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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9 15:06
저희 큰애는 체르니 40후반부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 둘째의 나비야가 더 대견스럽고
아름다운 소리로 들리더이다

이사하시면 아마 그곳에도 좋은 친구들이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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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08
꿈다섯님 이사하시는군요...부럽당 ^^
남자아이가 피아노에 빠지기 힘든데...아공~ 기특하네요 ^^
꿈다섯님 종종 오셔서 소식 전해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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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33
신청 안하시면 어때요~~~
그런 조건 없는거 아시잖아요~~
자주 놀러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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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9 11:00
답댓글

주니랑님~ 이번주 대문여신다고 고생많으세요~~ ^^

 

 날씨가 좀 추워지더니 땡이도 어제 오후 영어책 읽던 도중

 목을 자꾸 킁킁 거려 맘이 쓰였어요..

 오늘 학교다녀오면  병원부터 데리고 갈려구요..

 

 같은 반 엄마가  과천 경마 공원에서 저녁에 공연이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표 3장이 있어 저희아이도 같이 데리고 갔다오겠다구요..

 오늘 컨디션 살짝 안좋을것같은데 생각해서 얘기해주는거라

거절도 못하고 저녁에 따~시게 입혀 보내야될듯싶어요..

 

 바비킴이랑 누구 누구 했는데 이사람만 기억이 ..ㅎㅎ

 

 역쉬 영어동화로 하니 잼있게 진행해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개콘버전)

 자주방과 함께 아이도 저도 힘이 다시 생겼어요~~

 그리고 일빠~ 100빠~200빠 하면 아이 영어가 일취월장한다는 전설이 쑥쑥에 있다하셨는데

 저 꼬~옥 믿고 있습니다. ㅎㅎ( 월욜 100빠했다는 이유로,,)

 월: 어스본- alladdin & his magic lamp,  bleeping beauty( 집듣, 읽기)

      한글/독서기록 2권

 

 화: seriously silly ( the little marzipan man, bleeping beauty )

       usborne ( magical animals)

      독서기록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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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2:27
일빠.. 100빠.. 200빠... 전설 저도.. 뭐 그런 전설 이렇게 생각했는데.. 정말 있답니다.
이렇게.. 빠를 찍으려면 꾸준히 하지 못하면 안되는데..... 그게 다.. 꾸준히 한다는 야그고...
꾸준히 하면.... 실력이야... 수직 상승... 할께 뻔하고...ㅋㅋㅋㅋㅋㅋ

오늘.. 과천경마공원에서... 공연 재미있게 보고.....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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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12:48
전 이제 빠전쟁 포기했어요. ㅋㅋ 정말 힘들어요. 그냥 댓글이나 욜심히 달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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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9 14:29
저도 오늘 1빠하고 그전설을...생각하면서 혼자 웃었어요....ㅎㅎㅎ
좋은 공연 잘 보고 오세요~~~아니 아이만 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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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9 17:41
즐거운 관람이 되시기를 바래요..
우리 모두 ~~빠의 전설을 현실로 만들어보아요..
매일 조금씩의 힘을 믿고 고고씽(아들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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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05
땡이사랑님 다시 힘이 나신다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
100빠 저도 언젠간 꼭 찍으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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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32
흑흑...눈치채셨군요.
안하던일 하려니 제게는 어렵네요.
남편도 뭐하는거냐고 놀리고......
리포트 쓰냐구.........
그래두 그나마 일주일에 3번이라 얼마나 다해인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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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9 11:00
답댓글

오늘 딸아이는 중간고사를 봐요. 국어하고 수학만..

요즈음 학교에서 아침시간에 시험지 간간이 한장씩 풀던데..

매번 틀려오더라구요. 어제도 국어시험지만 3개 풀었는데.. 3개,2개,1개 틀렸다고 '엄마, 나 잘했지?'하고 재잘댑니다. 으이구, 이 엄마 맘은 안 틀렸음 좋것구만은 어쩌것어요.. 응 그래 해놓구, 그런데 틀린거 다시 확인하고 또 나오면 틀리지 마.. 이렇게 덧붙였네요..

처음 보는 시험이라... 제가 더 떨리고 그러네요... 실망하지 말아야 것죠?

월요일, 화요일은  시험을 준비하느라 국어, 수학 단원평가에 더 치중해서 했어요.

ORT Thd land of dinosaur 하루는 듣기만 하고, 어제는 읽기만 했어요.

디비디는 베렌1편보고, 흘려듣기는 ORT, 위씽신기한 나라, 프로기 들었네요..

퇴근 후 만나면 무조건 웃는 얼굴 연습해야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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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9 11:11
저희 학교는 단원평가 외에는 시험이 없어요,,그래서 아직학교시험으로는 큰소리 낸적이 없어요..( 불행인지 다행인지..ㅎㅎ) 엄마 잘했지?? 하는 얼굴을 떠올리니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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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2:29
오늘로 시험이 끝나는건가요.. 저흰 딱 일주일 남았어요.. 별거 아닌데...
다른거 하라고 할려도.. 그게 마음이 걸려서.. 자꾸 신경 쓰여서 문제집 있는거 조금씩 풀리고
있어요.. 퇴근후 아이 만나면......수고했다고.. 꼭 안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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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9 14:27
저희는 월요일에 봤어요.
공연히 엄마만 긴장해서 그 전날 신랑한테 막 불안하다고 하소연하고...ㅎㅎㅎ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가서 쿨~하게 시험보고 왔어요...ㅎㅎㅎ
저희는 이번학기에 시험이 두번이나 더 남아 있어요.
시험으로부터 초연해지고 싶어요.
까짓 시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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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04
후련하시겠당~ ^^ 시험 잘보았지요 ?!! ^^
저흰 담주 월요일입니다...
울irene 실수를 잘해요.. 문제도 건성건성..꼭 아는걸 어이없게 틀린다죠 ㅜㅜ
제발 본시험볼땐 차분히 잘 풀어주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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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31
저희도 단원평가만...
근데 단원평가 결과도 초연할 수 없더라구요.
다음 단원평가때는 문제집좀 풀려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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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9 10:53
답댓글

최근에 라이노님이 소개해주신 초등고전읽기혁명 이란 책을 구입해서 봤지요.. 지식을 모두 흡수해버리는듯한 독서보다는 생각거리가 많은책 여러번 읽을만한책이 낫다고 해서 많이 공감했어요.. 독서라는것이 부모의 교육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책 목록도 많이 그런편이더라구요.. 저희는 오래된 책들 모던이지만 클래식에 가까운 책들 골라 읽히는 편이었는데 그런 책들이 많이 고전 목록에 들어가있더라구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듯 해요.

새로 jigsaw jones mysteries 대여해 놓았는데 의외로 집듣을 해줘서 반가웠어요..

매일 한권씩 하고 있어요.. 의외로 아이가 미스테리를 좋아하는듯 해요..

학교생활물의 감정들은 버겁고, 판타지는 싫고, 약간 머리쓰면서 이야기가 굴러가는 쉬운 미스테리가

지금으로서는 아이의 취향인듯 하네요..

읽기는 그림책 10권정도 읽었습니다.

이번에 책장 한바퀴 돌면.. 책정리도 해볼생각이예요..

그림책도 레벨이란게 있어서 같은 류의 책을 계속 본다고 해서 실력이 올라가는것은 아닌듯 하더라구요..

유아들 보는 책은 다른 칸에 꽂고 윗단계 책들 다시 섞어서 책정리를 해야겠어요..

오늘 바자회라고 용돈 쌈지돈 챙겨갔는데 뭐 사올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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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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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9 11:02
저두 인문학 고전책 읽기에 도전해 봤는데.. 시대가 달라서 그런지.. 이게 왜 명작일까? 이해하기 어려운 책들이 많더라구요. 아직 내공이 덜 쌓인듯... 초등 고전읽기 혁명 저두 함 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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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9 11:17
어~~ 댓글 등록눌렀는데 사라져 버리다니!!!
엄마의 독서성향도 아이랑 관계가 있겠죠~?? 초등고전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여기서 마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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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2:16
유치원때는 유치원대로 힘들고, 초등 들어가면 편할줄 알았더니... 이젠 엄마가 공부해야
하니.. 힘이드네요.. 모르는 책도 왜이리 많고.. 아이들이 어떤 방향으로 자라게 해줘야 할지
고민도 해야하고.. 에고고고...

초등고전읽기의 혁명책도.... 메모 해야겠어요.
직장맘이면서.. 잘 이끌어주시는 민이맘님 뵈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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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12:49
저도 아이들 고전을 몇개 빌려와서 보여줬는데 다행이 죄와벌같이 저도 손이 안갈것 같은 책 외에는 그런대로 잘 읽더라구요. 위대한 게츠비, 마지막 잎새 또 뭐 여러가지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초등용 리딩으로 리딩하라 그런것도 있다던데 천천히 살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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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9 13:04
jigsaw jones 시작하셨다니 반가워요.
저도 도서관에서 하나 빌려왔는데, 오디오 CD는 없었구요.
그냥 책으로 주니, 아직은 별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그냥 매직트리 하고 있는데, 한번 제가 읽어줘볼까싶네요.
읽다 궁금하면 뒤까지 읽지 않으려나.. ^^

인문학 고전이라니..
얼마전에 책 정리하다가 고전 싹 버렸는데 급후회되네요.
한동안 물건이 쌓여서 잘 버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아이숙제도 다시 받아서 가져오면 정말 필요한거 빼고 그대로 싹 재활용에 넣는 편이라...
책장에 있는 고전책 너무 안읽어서 재활용 종이에 넣었거든요. ㅠㅠ
다시 클래식으로 회귀해야할까봐요.
다음 책을 허클베리핀을 읽힐까 망설였는데 그것부터 시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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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3:02
울집은 책장업그레이들 시켜야하는데.... 쉽지않네요;; 쩐의 압박으로 ㅠㅠ
책목록 선정도 어렵고말이죠...
엄마가 우선 공부를 해야겟어요...;;;
헌데..오늘
바자회에서 좋은거 많이 사왔남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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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20 22:00
저희집은,,,직소가 별로네요.
같은 미스테리류라도,,뭐가 다른지...
나름 고르는게 있어요....--;;;
저희집은 에이투지-박스카,,,가,,,정말 대박~

초등고전읽기혁명,,,듣고ㅗ 지나갔는데 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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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9 10:19
답댓글

오늘은 주디가 현장학습 가는 날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김밥싸고,

앞동에 사시는 시댁에도 좀 가져다 드리고

이제 외출해야 되서 짧게 나중에 쓰고 다시 올께요.

 

월요일: wayside school 계속 읽고 있습니다.

           full house보았구요.

           로봇이랑 한시간 동안 채팅하는 거 못하게 했어요.

           완전 빠져서..독수리 타법으로 사전기능 켜놓고 하는데 도움은 많이 될것 같아요.

 

화요일: wayside school 또 읽고 있습니다.

           웨이사이드 스쿨이 길어서 중간에 제로니모 "The Secret of the Sphinx" 읽었습니다.

           full house보았습니다.

           로봇이랑 또 채팅하구요, ebs e에서 영어 동화도 듣고 테스트도 해보고 했습니다.

           오랜만에 한자 엄마랑 같이 공부하는데 꾸준히가 잘 안되요.ㅠ.ㅠ

           할 땐 재밌다고 하는데 다른 것에 밀려 자꾸 건너뛰게 되네요. 학습지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는 날이라, 이렇게 새로운책을 보면 그날은 책만 한참을 봅니다.

           그래서 디비디는 딱 20분만 봤어요.

            

도서관에 데스페로가 여러권이나 있어서 심봤다! 눈독을 들여보았지만...글밥도 많고 글씨도 작은데다 결정적으로 cd가 없어서 다음으로 미뤘어요. cd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서관에서는 책만 들여놓았더라구요.

책 구입비가 부담스러워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책이 대출되어 있을 때도 많고 cd가 없을 때도 많아 아쉽지만, 그래도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어 참 고마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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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0:26
날씨 좋은날 현장학습가서... 아이가 재미있게 놀다 오겠어요.. 오후부터는 날씨도 따듯해진다니..
정말.. 다행.... 맛난 김밥 먹고 싶네요..

도서관에.. 책이 많으면 정말 좋으련만.. 저희 집 근처에 도서관이 가까워서 좋기는 한데..
이제 읽을 만한 영어책이 별로 없어서 넘넘 아쉽네요.. 지난번에 구입해줬으면 하고
영어책 시리즈를 5가지 정도 신청했놨는데..이번 겨울에 들어오면 좋겠는데..
될런지 모르겠네요...

외출 잘 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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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9 10:55
웨이사이드를 재미있게 듣고 있나봐요.. 글자가 작아 소리만 틀어놓아보기도 했는데 소리가 재미없는지 반응이 없더라구요.. 재미있는 영어활동 많이 했어요. 아침에 김밥싸시느라 바쁘셨지요..? 커피한잔 함께 컴앞에 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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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9 11:03
오늘 현장학습 가는 학교가 많군요. 이런 날 저희 딸은 첫번째 시험을 보네요.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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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9 11:47
아침부터 김밥싸신다고 바빴겠네요..저희학교는 벌써 다녀왔는데 체험마을이라 점심도 준비안했었거덩요..그래서 넘 좋았는데 다녀와서는 점심이 맛이 없었다고 하니 또 그것두 그렇더라구요..
갑자기 김밥이 확~ 땡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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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9 14:31
다들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내시는 것 같아요.
저희집만 하는 일 없이 어찌 이리 하루가 빨리 가는지....
아님 제가 게을러서인지...연구대상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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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13
영어책을 대여할수있는 도서관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전 완전 부럽사옵니다. ㅠㅠ
이곳은 스토리북 배오영과 노부영시리즈 정도만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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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29
저희집은 오늘이 현장학습 가는 날인데요...
가까운 공원을 가는데도 아이가 신나하더라구요.
웨이사이드 스쿨 정말 재미있나봐요.
저두 다음 책으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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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9 09:50
답댓글

오늘도 좋은 글로 하루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주무신 거죠? 이따 밤에 뵐께요...

 

저희는 고전읽기 시작했어요.

저학년 고전은 어렵지 않고, 글밥이 많아도 잘 읽혀요. jessie는 생각할 꺼리를 주는 책을 좋아하고,

읽고나면, 감동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도 많이해주고, 서로 이야기 나누네요.

책을 읽고 우는 모습을 몇 번 봤는데... 당연히 그 눈높이에 따른 이해겠지만, 마음속에 담아놓을 수 있는

생각이 하나 둘씩 커져가는 모습에 좋더라구요.

초등고전.. 저 책은 제가 많이 보고 또 본 책이에요.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실제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적용한 부분이고, 그 아이들의 글도 수록되어 있어 참고가 많이됩니다.

 

jessie는 어제 영어과외하는 날이라, 선생님과 미국교과서 진도나갔구요, grammer꾸준히 하고 있고,

주제별 글쓰기도 했습니다. 야생동물들과 인간이 협응하여 사는 올바른 방법에 대한 글쓰기를 했어요.

 

book level :4.9

셸 실버스타인의 책입니다. 우리나라책 번역본도 있구요.

호기심 많은 어린 사자가 사냥꾼을 만나서 총을 갖게되고(사냥꾼을 잡아먹었어요.켁) 총을 맹렬히 연습하다

서커스단에 마시멜로가 너무 궁금하고 먹고싶어 들어가게 되고, 나중엔 엄청난 부를 누리며 사람처럼 점점 변해가고, 본인도 자신이 마치 사람인 냥 행동을 하는 삶을 누리는데, 삶이 지겨워 다시 정글로 돌아와보니,자기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작가의 생각이 기발하고, 직접 작가가 이야기해주는 형식의 책으로 아주아주 엄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 번 꼭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4.0

친구와 논픽션 수업을 하나 하는데, 그 수업에서 한 책의 내용이 확장이되어, 비슷한 책을 골라 읽게되네요.

논픽션은 문장이 평이한대신, 단어와 내용은 그리 쉽지 않은데, 그래서 레벨이 높게 책정된 것 같아요.

DK 책이구요, 요 시리즈를 요즘 한 두권씩 읽어요. 금방 읽습니다. 책이 얇아요.

 

이 책들 외 펭귄영리더스 책 3권 읽었어요.

챨리와 초콜릿공장, 잭과 콩나무, 또..하나는 뭐였더라..

오빠랑 둘이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기억을 못하겠떠염..

 

아이칼리 계속해서 보고있구요. 단, 시간은 제한합니다.

데스페로 아직 이구요. 포스트잇도 점점 늘어가구요...

한글책, 영어책 저희는 거의 비슷한 비율로 보고있습니다.

 

참, Jessie는요, 책을 싫어하는 친구였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에는 정말 책을 안읽었어요.

이렇게 책에 재미를 붙이면서 읽은 게 채 1년이 안되는 것 같아요.

책을 사랑하게 된 아이가 신기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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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0:02
지우 영어이름이 제시예요.. 예쁘다...
지우는 저력이 있어서.... 책읽기도 1년만에... 남들 몇년 하는걸 뛰어넘었나 봅니다.
역시... 탁월...... 저도...문학과 관련된 책을 들여줘야지 고민하고 있던 차에 주니랑님이 좋은책
소개해줘서...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겨울방학때는.... 문학류를 접해줘볼까 합니다.
왜이리... 할께 많은지... 아이들은 알까요... 엄마들 머리속에서.. 이렇게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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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9 10:13
너무나 어려워보이는 책들....언젠가 저 책들과 어깨를 겨룰 날이 오면 그때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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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9 11:00
쉘 시집들은 다 재미있고 기발해요.. 저책은 아직 못봤는데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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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9 11:04
저희 아이와는 수준이 넘 달라서..
요즈음 우리딸은 이런 책을 읽을 날이 올라나 하고 있네요.
자주방 아이들 수준이 넘 높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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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9 11:49
level 을 보는 순간~ 와!! 놀랬습니다. jessie가 책 좋아한지 1년이 안됐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부럽슴다~~^^ 저희도 도전해볼 날을 기대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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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12:51
이 책 읽고 화산 만들기 과학실험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대박이었는데 애들은 넘 신기해하고 ㅋ 책을 사랑하게 되다니 참 다행이네요. 한글책과 영어책 비율이 비슷하다니 참 좋네요. 지원이는 한글책 편식이 심해서 좀 고민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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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9 14:34
1년이 채 안되는 시간 동안에...토대님이 얼마나 열정적이셨을지...정말 대단하세요.
저희는 그에 비하면 일찍 시작했어도 거북이 걸음이네요...ㅎㅎㅎ
그래도 떠나지 않고 있으니 이렇게 함께 동행할수 있어 행복해요.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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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9 17:46
알려주신 책들~~ 수준이.. 밤톨이 따라갈려면 아직 멀었어요..
다른책을 찾고 있어서 알려주신책 다 검색을 해보니 헉~~ 너무 먼 당신!! 이예요..
열심히 가다보면 만나겠지요...매일 조금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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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20
못믿겠습니다..어찌 1년만에 책읽기를 좋아하고 수준이 저렇단 말인가요!!!
아~~~ 제시는 영재임이 분명합니다! 아니고선 도저히~~ 헐~
제시 넘 멋져요.. 얼굴만예쁜것이아니라~~
제시이야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좋은 상상을해요 ㅋㅋㅋㅋ
울 irene 열심히 해서 제시언니처럼 저런책들보면 감동받을날이 오겠지하구요 ㅋㅋㅋ
뭐~ 상상은 자유니까 ㅎㅎㅎ

아이칼리 제가 보고싶네요 ㅎㅎ^^
조만간 ㅋ~
토대님 좋은꿈 꾸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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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28
초등고전 읽어보고 저두 늦엊도 3학년때부터는 인문고전 시작해야겠네요~~
어떻게 하면 갑자기 책을 좋아하게 될까요??
아들래미는 흥미위주의 책만 찾는 경향이 있어서
고전주면 잠잘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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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09:46
답댓글

주니랑님의 글 끝 부분에 초록색으로 제 닉네임이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전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우찌하여.... 저란 말이여요..

전 풀어 놓을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제가 쌍둥이를 키우면서 제게 많은 변화들로 인해.. 저 또한 많이 변해 가는것 같습니다.

임신을 해서는... 너무도 커다란 배에..  아이 언제 낳냐고.. 5개월부터 물어보셔서..

동네 아줌씨들이 다 알았고..   쌍둥이를 낳고서는 커다란 쌍둥이 유모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저는 몰라도.... 다른 사람이 저를 빨리 알아 보네요..

 

피할 수가 없어요...   저보다 다른 사람이 절 먼저 알아보니 말입니다.

 

그렇다보니... 너무도 내성적인 성향에서.. 조금은 외향적인 성향으로 바뀌긴 했어도..

그게 쉽게 변하나요.. 

 

쑥쑥에서도.... 두 아들놈.. 한꺼번에 올리다보니.. 평범하기 그지 없는 아이들이어도.

우째..... 다른 사람의 머리에 기억이 잘 남나봅니다..(장점이겠지요.  이리 생각하렵니다)

 

지금은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월,화요일 뭘 했나 생각해봅니다.

 

월요일

 - 집중듣기 : 잭파일 18 (성준) 19 (현준)

 - 영어책 읽기:  Franny #1 (성준) #2(현준)

                       프래니를 읽기 책으로 구입했는데.. 한글책으로 읽어서인지 어려워도 읽기는

                       읽습니다.  어렴풋이라도 알겠지라는 무대뽀로 주는데 거부하지 않는 것 만으로

                       만족하네요.

 - dvd : 7살때 봤던 호리드 헨리를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

            dvd 를 너무 많이 봐서인지 이제 볼만한게 없어서 고민이예요..

            엄마의 정보력이 부족하기도 하고, 추천해주실분~~~~~~ 

 

-문제집 : 수학 해법문제집 풀고.. 끝이네요...

 

화요일

 - 집중듣기 :  잭파일 18(현준) 19(성준)

 - 영어책 읽기 : Franny #1(현준) #2( 성준)

 - 리틀팍스 : 40분

 - dvd : 계속해서 호리드 헨리 아침저녁으로 밥먹으면서 시청중

 - 스토리텔링 :  잭파일 16 (성준) 19( 현준)

                      학교 갔다와서.. 영어책 남은거 듣고 이야기 해달라고 했더니.... 이야기 해줍니다. 

                       4번째 였으니... 영어책 40권 읽은걸로.. 플러스 해줍니다.

 - 문제집 : 국어 해법, 수학 3단원평가 시험 있어서 문제집만 약간 풀렸어요.

 

요즘은 저녁 먹기 전에 일기까지 쓰게 시키니... 저녁에 한글책 읽을 시간이 1~ 1시간30분가량 남아서

다행입니다. 많은 책을 골고루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시간 확보가 중요한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음주 수요일날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보는데..... 점수에는 연연해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부담감이 있네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아이표방 님들... 오늘 하루도..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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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9 10:11
현준 성준이 정도의 영어면요... 사실은 책 읽을 게 많은 것 같아요.
저희집 경우 because of Winn dixie..를 읽은 것이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my father's dragon도 그랬구요.. 쥬디불룸 책들도 쉽고 아주 재미있어요.
명작 중에 몇권도.. 여자아이라 취향이 안 맞겠지만,
비밀의 화원, 하이디.. 요런 책도 아주아주 좋아했어요.
소설류의 책을 읽으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시리즈 챕터북은 요즘 잘 안읽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려요..

몸은 이제 괜찮으세요? 아이들 중간고사도 잘 치루시고 다음주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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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9 10:19
지난 번 매직트리 워크시트 올려주신 분이 현준성준맘이시죠. 그때도 감사하단 말 했겠지만..정말 유용하게 잘 쓸 거 같아요. 다시 감사하구요. 현준성준이는 같이 놀 친구 걱정 없어서 그래서 다른 분야에서도 차분하게 잘 하는 거 같네요. 적어도 같이 놀 친구 사냥하러 다니진 않을테니까요. 이런것도 은근 스트레스로 작용하거든요. 셜리네는 수학 3단원 지지난주에 치뤘답니다. 수학 3단원은 쉬운 단원이라 백점이 수두룩박박했다네요. 셜리네 반 진도 넘 빨라요. 얼른 배우고 심화학습 시켜주시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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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10:20
토대님... my father's dragon 검색해보니... 엘머의 모험이라는 책이네요. 그러지 않아도
엘머책 3권을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런걸 원서로는 3학년이나 되면 읽을려나
생각하고.. 검색도 안해봤어요.. 이런책으로 서서히 넘어가 줘야 할지 아직은
시리즈 책으로 단어확장을 계속해서 해야하는건지.. 잘 판단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시리즈 챕터북을... a to z 와. 호리드헨리, 아서챕터까지 밟아주고
그리고..다양한 책을 마음껏 읽게 해주려고.. 제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추천 감사해요... 프래니책 읽고,,, 스탠리책들 시리즈책과 별도로 사이사이 읽어주고
요런책도 맛뵈기로 계속 넣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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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0-19 10:36
현준성준맘님..my father's dragon 쌍둥이들 실력이면 충분히 볼거예요.
울 아들은 그냥 재미나게 봤었어요. 열광까지는 아니지만 재밌다하는정도...
글씨가 작긴 하지만 책 자체가 작아서 한권이 그리 많은 양은 아니거든요.
현준 성준이라면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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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9 11:04
저희는 챕터는 집중듣기로 읽기는 그림책, 리더스, 쉬운 소설로 하고 있는 편인데요.. 파더스 드래곤은 챕터시리즈 영어책이랑 문장이 좀 달라요.. 저도 이것 저것 골고루 접해주는것 추천드려요. 영어의 레벨이라고 해서 책이 분류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거다음 저거.. 이런식으로 안해도 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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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9 11:06
실력차이가 너무 나서 감히 뭐라고 댓글을 달기가 힘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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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9 11:53
저는 쌍둥이 엄마이시라서 주목받으시는것이 아니라 쌍둥이 엄마여서 둘다 챙길려면 더 힘든점이 많을텐데 어찌 이렇게 아들들을 잘 키우셨는지 그에 감탄합니다 딸하고 아들은 또 다른데 아이들이 참 차분히 엄마 말을 잘 따라주네요 스토리텔링 하는거 동영상은 보고있으면 넘 귀엽고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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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12:56
비슷한 아이 둘을 한번에 키우는거 으악 저같으면 못할것 같아요. 지원이 다 키웠다 생각했는데 다시 애기 낳았을때 정말 깜깜했는데 처음부터 둘을 키우셨으니 헐~ dvd는 지원이는 여자아이라서 한나몬타나를 좋아하던데 남자아이라서 별로 추천할만한게 없네요. 해리포터는 어떨까요? 쌍둥이들이 해리포터 우리말책으로 읽었나요? 이제 좀 있으면 2학년 되니까 몇달 안으로 해리포터 읽어도 괜찮을듯 싶거든요. 책을 잘 읽으니까 내공이 확실하니까요. 만일 읽었다면 해리포터를 주구장창 보여주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지원이도 한글책 해리 읽으면 그 해당편에 대한 영화를 무자막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주에는 해리포터 3편을 보려구요. 책은 4편의 거의 끝을 읽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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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9 14:38
잭파일과 프래니는 제 드림~이에요...ㅎㅎㅎ
아직 쉬운 단계 책들 읽고 있지만 내년 쯤엔 볼수 있게 되길 희망하고 있답니다.
저희는 영어 하루에 30분 하는 것도 시간이 촉박한데 다들 여유있게 하시는 것 같아서
과연 이유가 뭘까 심각하게 돌아보고 있어요.
영어로 스토리 텔링도 하고...워메...비결이 머래요? ㅎㅎㅎ
전 영어로 물어보면 대답....정도 해주는데 그마저도 땡큐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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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41
프래니~~ 4기북클럽가입후 던저주니...#1 읽더군요..시간재어보니 24분정도 걸린것같아요..
내용파악도 대충 잘 하더군요...하지만 갑작스런 글밥에 잼있긴한데...버겁기도한가봐요..^^;;
과감히 접었슴돠...아직은 때가 아닌것같아요 ^^;

정말 현준성준맘님 시간활용잘하시는것같아요~~
저도 자투리시간을 알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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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26
깜짝 놀래셨죠......
근데 현준성준맘님은 있는 그대로만 쓰셔도 인기 폭발일거에요.
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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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9 08:59
답댓글

 이 책 도서관에 대기자가 넘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구입해서 읽었어요.

구입해보니 외려 잘 했다 싶어요. 안 그랬음 도서목록 베끼느라 블로그에 불 났을겁니다.

 

이 책외에도 앞선 저서에서 초등학교 고전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적이 있어요.

실제로 자기가 가르쳤던 5학년 아이들에게 실시해 봤는데 효과가 확실히 나타났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흐지부지 되었다는 얘기도하고..

이런 샌님 만나는 것도 행운이죠.

 

초등고전읽기혁명이란 책도 신간인가보던데 이지성님이 쓰신건가보네요.

이지성님 아니네..다른 분이시네...현재 인팍 매출 1위네요.

도서관에 대출예약 걸어놨습니다.

 

실제로 강남쪽에서 인문고전 읽기가 성행하는군요.

책으로만 읽었을 떄는 심기불편하게 아..그런가했는데 실제로 그렇다니..효과도 있다니...

 

저도 인문고전 읽기 염두에 두고 있답니다.

제가 아니고 셜리쪽으로..5학년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3학년 때 시도해봐야겠군요.

 

셜리는 잭파일 한 권 집듣해봤어요.

매직트리 28권이 하와이에 관한 책인데 잭 파일에도 하와이에 관한 책이 있더라구요.

연관되는 책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들었어요.

 

매직트리 1권 1장부터 3장까지 이틀동안 음독했어요.

1권을 집듣도 했구요. 베렌도 1권 집듣하고 읽었네요.

 

나머지 다양한 책들은 그때 그때 가외로 집어넣으면서

매직을 기본바탕으로 깔아주는 형식으로 나가야 할 거 같네요.

읽고 듣고 중요문구 프린트해서 쓰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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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09:52
주니랑님도 그렇지만 안나푸르나님도... 육아서 정말 많이 보시는것 같아요.
전.. 정말 육아서를 잘 안보고... 그냥 무대뽀 정신으로 키우다보니.. 정보력이 많이 딸리는데..
이렇게.. 좋은책 소개해주시니.. 구입해서라도 봐야 겠어요..

너무도.... 다방면에.... 많이 알고 계시면서 지도해주시니.. 셜리가. 정말 잘.. 자라나 봅니다.

매직트리를.. 정말 알뜰 살뜰히 밟아 가고 있으니.. 셜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싶네요.
중요한 문구 프린트까지 해서 읽고 듣는다니.... 엄마의 노력과 정성으로 아이가 자라는듯..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해주시네요..... 저도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요즘 넘 게을러 병에 걸린것
같아요.......

하루... 즐겁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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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9 10:17
Jessie는 작년 이맘때 헬로리더읽었어욤... 챕터북은 아직 진입도 못 했었어요.
셜리는 그렇게 글밥많은 책을 척척 읽어주시고, 영어로 표현도 아주 잘하던데..
그리고 무엇보다도 안나푸르나님이 차근차근 잘 챙기고 가시니 내년에는 날개를 달꺼에요.

도서관에서 책 빌려보시고, 느낌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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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9 11:09
2학년때는 아이들이 많이 큰다고 하던데.. 정말 셜리가 내년에는 어찌 성장할지 기대가 되요...
초등고전읽기 혁명 1학년 리스트가.. 아낌없이 주는나무, 밤티네 마을..이솝이야기.. 기억나는게 이정도네요.. 아마 셜리는 벌써 읽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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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12:57
저도 책 읽는 습관이 자리가 확실히 잡히는대로 고전에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책 읽기에 대한 여러책을 봤는데 결론은 결국 고전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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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46
이책이 그리도 유명한 책이었군요 ;;;;
저는 오늘에서야 주니랑님 덕분에 알았네요 ~~
바로 지릅니다 ㅋㅋㅋ
안나푸르나님 도서관에서 다독상받으시지않으셨나요?!!
셜리도 셜리지만 안나푸르나님도 독서광이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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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25
안나푸르나님 수학에 대한 댓글도 감사드려요~~~
배울점이 한두가지가 아닌거 같아요.
저두 초등고전읽기혁명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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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9 08:58
답댓글

오늘도 날이 쌀쌀하네요~*^^*

전 그나마 여유롭게 쓸 시간이 아침밖에  없어..본의 아니게 부지런해보이게 일찍 들어오게 되네요~ㅎㅎㅎ

 

min은 어제그제 이틀동안 중국어시험을 치루느라 힘이 들었는지...슬~~쩍 ort 리딩을 빼먹고 한글책만 읽고 온라인학습 하고 잠들었습니다.

헨리앤머지는 대기중인데 아직 책이 안왔네요~(다른 도서관에서 대출하는 중이라 시간이 좀 걸리네요 ㅜ.ㅜ)

드림포에버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 아이들 놀 시간이 정말 없네요~

저희 민이도 학교에서 오면 4시.. 좀쉬다 태권도 갔다오면 8시이고 그사이 2시간 정도 시간이 있을때 학교숙제도 하고 dvd도 보고 하는데..왠만하면 이시간엔 숙제하라고 하고 싶지 않네요~ㅜ.ㅜ

 

날이 푸근할때는 내리 놀이터에서 놀다가 태권도에 갔는데..이젠 추워서 그것도 쉽지않네요..

이렇게 어린시절을 보내면 나중에 힘든 세상에 부딪혔을때 어떤 추억으로 버틸까...술한잔 마시고 옛추억을 이야기 할때...어떤 이야기가 나올까...걱정이 됩니다.

정말 마음은 학교만 갔다와서 내리 놀고 책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어요~~

내년 이사후 이 계획을 한번 실행해볼까...심각하게 고민중이랍니다~^^

 

주니랑님이 추천해주신 책.. "리딩으로 리드하라" 책 제목도 꽤 관심이 가네요~ 다음책으로 찜 해야겠어요~^^

벌써 한주의 중간이네요~ 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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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9 09:13
우리도 헨리앤 머지 함 봐볼까...라는 생각이 슬며시 드네요. 두 집서 다들 헨리앤머지니..

우리때는 학교 끝나고 친구집에서 놀다가 어둑해서 집에와도 누가 찾지도 않고 걱정하지도 않고...그랬지요. (뭐..전화도 없었으니까요.)
어슬렁 어슬렁 집 밖만 벗어나면 사방천지 노는 애들이고...껌종이 찾으러 아랫동네 윗동네 떼로 몰려다니고..그때 껌종이는 왜 찾으러 다녔을까요? 70년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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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09:56
울 아이들.. 놀 시간이 없는거 정말 맞아요..
시간이 맞아야.. 놀기도 하고.. 그런거에 비하면.. 울집 쌍둥이들은 행복하다고 말해야 하는건가?
친구를 찾을 필요 없이 집에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함께 노니깐요..
(이것도 시간이 없어서.. 매일매일 쫓기다 시피 하지만요... )

민은.. 중국어 공부도 하나봐요.... 요즘 제2외국어로 중국어 많이 하던데...
저희는 영어가 어느정도 되는 시기로... 3학년 2학기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고민만 하고 있네요.

투민맘님도..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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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9 10:20
매일 갈 학원이 하나만 있어도, 시간이 쪼개져서 바빠지죠..
맞아요.
날 좋아서 놀이터에서 놀 수 있는 날이 따지고 보면 얼마 안되죠.
지금 추워도 아직 못 놀 정도는 아니니까, 실컷 놀게하자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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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54
투민맘님..절대공감입니다..
울 irene 피아노학원 하나 다니는데~~ 시간이 왜이리도 없는건지..
학교 숙제는 왜그리도 많은지 ㅜㅜ
정말 맘놓고 놀게해주고싶은데...현실이 허락지를 않는건지..엄마가 허락지를 않는거지.. 에효~~

이사가시나봐요~~ ^^
좋으시겠당...나도 이사가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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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23
이사하세요???
저두 내년이 이사계획있는데....ㅎㅎㅎ
1학년때 아니면 언제 놀랴 싶긴하데
그또한 어렵네요...불쌍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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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9 06:39
답댓글

1빠 찍어요~!!! ㅎㅎㅎㅎ 매일 아이들 책 읽다가 같이 잠드니 일찍 일어나져서...ㅎㅎㅎ

 

얼마전에 쑥쑥에서 이 책의 저자가 초등학교 고전혁명(?) 암튼 비슷한 제목의 책을 냈다고 해서 제가 구입하고 아직 읽어보지 않았네요. 리딩으로 리드하라...이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해요~~~

 

어제 저희는 헨리앤머지 한권 집듣+따라읽기+혼자읽기

자기 전에 책 한권 더 읽고요.

 

작은 욕심으로는 이번달 안에 헨리앤머지 27권 다 읽었으면 하는 바람인데...ㅎㅎㅎ 제욕심이겠죠.

학교 2시반에 끝나고 나면 바둑-합기도 하고 6시가 다 되어 집에 오고

숙제 좀 하고 밥먹고 놀다보면 8시 9시가 훌쩍...시간이 정말 없네요.

오늘은 학교 끝나고 잠깐 놀이터에서 친구랑 노는데 안스럽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친구들과 하루종일 놀게 하고 싶은데...

같이 놀 친구도 없구요..다들 바쁜지라...

그 와중에 한글책도 읽어야 하고 영어책도 읽어야 하고...

조금은 놀이처럼 즐겨주었으면 하고 바랄 뿐이에요.

 

그럼 저녁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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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9 08:48
1빠 축하드려요~^^
요즘애들 정말 놀시간이 없죠? 저도 안쓰러워 죽겠네요...
맞아요~ 놀려고 해도 놀이터에 아이들도 별로 없고..동생 또래만 잔뜩~~ㅜ.ㅜ
우리때처럼 밤늦게 까지 노는 추억이 없을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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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9 09:05
어제 놀이터에서 친구랑 만나기로 했다던데..그냥 집 앞 놀이터에서 놀라고 내보냈더니 모르는 아이들과도 어울려서 잘 놀고 들어오더라구요. 30분 정도 놀고 들어왔길래 왜 이리 일찍 들어왔냐 물으니 늦게오면 엄마한테 혼날까봐 일찍 왔다네요. 엄마가 몇 시까지는 꼭 들어와라..이런 소리 안 하면 좀 많이 놀다와도 된다고 얘기해줬죠. 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약속해서 놀아야하는 현실이 무지하게 싫습니다. 친구없음 혼자서도 놀아 봐..이랬어요. 너는 지혜롭고 똑똑하니 알아서 해 봐..이러고 말았어요. 친구붙여주는 것도 이젠 귀찮고 그러네요. ..초등1학년은 놀아야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 그동안 많이 놀렸는데 할 건 하면서 놀아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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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9 09:59
드림님... 1빠.. 추카추카..드려요..
1빠 하기가.. 정말 힘든데 말입니다.

아이들 학교 끝나고 한두가지 학원 다녀오면 정말 시간이 없어요..
학원에서 배우는 운동이 노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우리 학교 다닐땐....학원 같은 거 안다니고.... 밖에서 뛰어놀았는데 말입니다.
어찌보면.. 합기도, 태권도, 수영 같은거 안 배우고... 그냥..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노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놀 아이가 없으니... 이곳저곳 학원에
기웃 거리게 되는 현실......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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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9 11:10
아이들 놀 시간이 없음에 많이 공감합니다.
어느 날은 잠자는 아이 모습 보고있음 안쓰러워요.
하루 종일 이것저것 하다가 놀지도 못하고 지쳐 잠든 모습....
토, 일요일은 놀려주려 하는데, 마음 한구석에서는 한글 책 좀 많이 읽어주었으면.. 그런 마음이 자리잡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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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9 11:11
태권도학원에서 특별히 하는거 없어도 거기서 놀았다는 생각은 안하더라구요.. 놀이터에서 놀아야 논 느낌이 드나봐요.. 더 추워지기전에 많이 놀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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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9 17:55
1빠 축하드려요.

계획을 세우면서 "추운 겨울 오기 전에 마음껏 뛰어놀기" 도 넣어 주었더니 엄청 좋아했는데..
학원갔다 오고 잠깐 쉬고 나면 어두워져서 놀 시간이 없어 지네요..
우리아이들 안쓰럽지요..
다시 계획 세울때 마음으로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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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22:57
1빠 축하드려요 ^^
요즘 성적 넘 좋으신거 아니어요 ^^

맞아요 ..울 애들 놀시간도 없고;;;
저학년이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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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0 14:21
늦었지만 1빠 축하드려요~~~
구입하신 초등학교 고전혁명도 비슷해 보이긴 한ㄷ
저두 도서관에 있으면 이것도 빌려보고 싶어지네요.
암턴 오늘은 저를 위한 고전책 주문하려구요.
그럼 낼도 뵈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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