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정보감사합니다.. 저희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이책을 구입해 일단
제가읽고 공부해야겠네요
책이 오늘 왔어요. 리딩으로 리드하라...내일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오늘은 헨리앤머지를 읽고 간단한 내용을 쓰게 했는데 가관이네요...ㅎㅎㅎ
완전 스펠링 장난 아니게 틀렸지만 처음이니까....웃으며 지나갑니다.
점점 나아지겠지요.
이게.. 201빠예요..
누가.. 200빠라고 말도 안하고... 댓글을 달았을까요?
200빠.. 다신분... 추카드려용.....
아이의 영어실력.. 쑥쑥....성장할꺼예요..
에~~~~~궁
어제 올린글.. 다 보고 댓글 달고 왔어요..
오늘... 200빠.. .하고 싶은데.... 누가.... 도움 안주시나~~~~~
날씨가.. 화창합니다.
따뜻한 커피 하시면서...... 행복하게 하루 시작하셔요...
낮에 읽고 댓글 달려다가 못 달고 이제야 다시 들어왔습니다..
저도 이 책 몰랐습니다..
잘 메모해 두었다가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우선 울 도현이는요..
월욜에는 리딩책 한 단원 / Nate the great 집듣1권/ 리팍 30분
화욜에는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리팍만
수욜인 오늘은 Nate the great 집듣 1권/ Little miss naughty 읽기한권/ 리팍
했구요...
둘째 현빈이는
월욜에 리딩책 1단원/ ORT Kipper and the giant 읽기한권/리팍
화욜은 현장학습이라 리팍만
수욜은 리딩책 1단원/ ORT The cold day, at the pool 두권 읽고/ 리팍
했답니다..
오늘이랑 월욜에는 자기전에 영어책이랑 그림책 읽어줬네요..
셋째가 방해하고 저도 게을러서 매일 열심히 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요렇게 쓰기 시작했으니깐 더 열심히 할 수 있겠지요...
공구하는 책 사고 싶은데 이사하느라 이것저것 요놈의 머니를 많이 써서
고민중입니다...
참...저도 뿌리깊은 나무 팬이랍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이제야 찬찬히~~~ 대문글 읽었습니다..
와~~이러도 좋은책은...전 몰랐슴돠 ㅠㅠ
제목과 표지는 보았네요..인터넷 서점에서 헌데 이런 내용인줄은...
정말 감사드려요 주니랑님
이책 오늘 바로 지릅니다 ㅋㅋㅋ
담주 현준성준맘님이시군요~~ (역쉬~ 그럴줄알았쓰~~~~~~^^)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아~ 어서 다른분들 글 읽어봐야징 ㅋ ^^
주니랑님 멋진책 소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저부터 인문고전 읽어야겠네요~~~~ 쩝 ^^;;;
오늘은 안하던 요리를 하느라고 집안이 난장판이었답니다.
그동안 직장맘 핑계로 요리 안했고, 일 그만두고도 요리 자신없어..매번 외식이나 대충 때우기 일쑤였는데..요즘 동네 아줌마들한테도 배우고, 인터넷으로도 레시피 찾아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며칠전...생애 처음으로 장조림을 해봤는데....인기 짱이었거든요.
그동안 반찬에 굶주렸던지..한근 장조림한걸 하루에 다 해치우시더라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고기좀 사와라 했더니..무려 세근을...
오늘 저녁 내내 그거 장조림 하는데...모든 정성을 쏟았더니..혈압이 오르네요...
우리 딸은 요즘 감기로 비실비실 하십니다.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새롭게 시작한 jy이머젼리더 14권 읽었습니다. 한두줄짜리도 있고 세네줄짜리도 있는데...너무 쉬운건 안읽는다고 듣기만 하셨구요. 시간때우나 했는데..said와 say의 차이를 묻기도 하더군요..ㅎ
아서시리즈 디비디 한편 보셨네요.
수학은 문제풀이 5개, 연산 10분정도 했습니다.
끈기가 업는 편이라 딱 봐서 답이 안나오면 무조건 모른다고 하는 편인데...이 버릇 고치느라 좀 애먹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댄스갔다가 집에 늦게 오셔서 숙제 겨우했고, 제가 저녁 장조림 하는 동안에는 혼자 공부좀 하고 있어라 했더니....영어공부를 한다면서...가족 소개를 해놧더군요.
물론 단어 스펠 엉망이지만...맘 이즈 스트롱 엔 프리티에...용서해주기로 했습니다. 참..굿쿡이라고도 했더군요.오빠는 톨앤 핸섬이라고..ㅋㅋ
오늘은 한거 없이 그냥 지나버렸기에..적을게 없네요..내일 좀 더 열심히 시켜야겠네요..
아참..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는 언니가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 를 주문하자 하셔서 장바구니 담아뒀는데..같이 주문해야겠네요.^^
우리집 손2는요..
월요일엔 그림책 3권 읽고요..피아노 연습도 30분 하고요.. 연산등,수학문제집 2장씩 했어요.
화요일에 학교행사 학예회가 있어서 함께 하기로 한 친구가 와서 연습하고 갔어요. 그덕에 우리딸 노래를 들어 보았습니다. 제가 워낙 음치인데 저 안닮은거 같아 대행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화요일은 나름 피곤했던지 저녁먹고 8시부터 자서 오늘 아침에 일어났네요..화요일은 적을게 없네요.
그런 이유로 밑에 있는글은 손2가 쓴 speech 글입니다.. 본인이 문서파일로 저장한걸 카피해서 올려요.
"A Perfect vacation" 이라는 주제로 쓴글입니다.
Hello? My name is Kelly. Today, I will tell you how I’ll plan a perfect vacation with my family. I like going to other countries. I like China by the way. I’ll plan to go to China.
I would go there when I’m old enough, like sixth grade. I might learn Chinese and make friends. There are many colorful clothes, too. I would like to buy them.
I’ll go there in summer. I guess it’ll be hot. I will have to wear shorts.
I will see dragon dance, tiger dance, and lots of stuff. We can eat many Chinese food and ice-cream.
Did you ask me why I chose to travel to China? I would go there because I like China and there is fun stuff to do there. (I don’t know for sure)
I guess there is no swimming pool in China. Don’t you think? So we can’t swim and have fun.
Did I tell you they have colorful clothes? Well they are not that colorful. It has only red, blue, green or white, but we have very many colors.
China is BIG, but Korea is a bit small. I wish our country is big, too. How about you, do you?
My vacation will be perfect. Where do you want to go?
Thank you for listening to my speech.
오늘은 시간이 없네요.
주니랑님은 읽는책이 꽤 많으신것같아요.
언젠가 꼭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어제는 현장학습을 갔다와서 피곤하다고 계속하는데 모르는척 했습니다.
받아주면 더 응석을 부려서 안한다고 해서요.
그랬더니 그냥 하더군요.
집중듣기 : 매직트리하우스 #2 1권
리딩 : 영리딩 1권, 미스터맨 2권
오늘은 하루종일 피곤한 하루네요... 늘 피곤하지만 ㅋㅋ
그래서 짧게 적고 나갈게요..
기운도 없지만 여기서 어머님들의 에너지를 충분히 느끼고 가니 내일의 결심도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리딩, 문법 문제집 워크북 1unit씩
집듣 2권, 읽기 1권
오늘은
리딩, 문법 문제집 1unit, 단어 옮겨적기
아이가 제가 힘든걸 아는지 오늘은 혼자 하네요... 기특합니다.
주니맘님이 추천해주신 '리딩으로 리드하라'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저는 어제 딸애하고 교보에 가서 책을 좀 읽었습니다.
'아들을 공부하라'와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방법'이라는 육아 서적..
그제 아들이 저한테 아침에 2번이나 짜증섞인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래서 마음도 좀 우울하고..
사실 요즘 아들이 절 엄마로 존중하는게 아니라 그냥 동급으로 보는것같아 기분이 좀 상한 상태거든요.
어떻게 키워야할까...
인터넷상에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애환(?)을 담은 부정적인 기사들로 가득하고..
아무튼.. 좀 우울하더군요..
근데 책을 읽은 결과..
좀 많은 걸 포기해야 할듯..
기억에 남는 건 아들들은 잔소리가 2분이상 이어지면 엄마말이 와와와로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냉정하게 대하라고 하더라구요..
또 아들들은 저학년때는 무조건 신나게 놀려야한다고 합니다.
게임, TV가 아닌 육체적으로 신나게..
이제부터 단호하고, 냉정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리딩으로 리드하라" 참 좋은 책이지요.
예전에 저가 있는 모임에서 이 책을 읽고 토론을 한적이 있답니다.
아이들의 독서에 대해 다시 생각 해 보고 그리고 무엇을 읽히고
생각하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나네요.
주니랑님이 이렇게 책을 소개 해 주니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저희 아들은 매일 하는 연산 해 주었고 수학 3문제 풀었답니다.
그리고 요즘 찰리의 악몽학교를 읽고 있지요.
영어는 올 어보드 리딩 4권 집듣하고 한 권 읽었답니다.
그리 많이 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매일 매일 할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영 무지하게 살았는데 한 달 전에 주문해서 온 ㅊ책 중에 독서 특히 고전에 대한 독서는 어렸을 적부터 조금씩 해나가면 좋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참말로 이래서 엄마가 똑똑해야 아이가 골고루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나봐요
정보꽝인 엄마를 둔 울 아그들 불쌍혀 ㅎㅎㅎ 하지만 쑥이 있어 한시름 놓네요
좋은 정보 얻고 가네요~~~
현준성준맘 정말 열심이시지요?
항상 열정적이시고 꾸준하신 분 같아요
그리고 항상 따뜻한 댓글로 격려해주시구요
다음 주 부탁드려요~~
읽기
-arthur 책 3권
- my brother ,Ant
- a picture for harold's room
- max goes to the playground
- flat stanley and the haunted house
한글책
- 멋진 내 저금 통장
- 농사도 산업 지식도 산업
한글일기
- 하루 그림일기 썼네요
집듣
- 1회(매직스쿨버스)
어제는 오랫만에 아이들이랑 짧은 산책을 했네요. 산책이라 해도 저녁 먹고 해서 어둑해져 동네 한 바퀴 겨우 돌았네요
둘이 할 얘기가 어찌나 많은지 한 쪽 귀는 아들녀석에게 한 쪽 귀는 딸래미한테
그런데 입이 하나라... 대답해주기 바쁜 산책이었네요
안녕하세요 지금....해리엇더스파이 읽고 있는중입니다.
늘 그렇듯...영어 넌픽션한지문 외우기 매일 하고요
어제는 할머니댁에서 꽉차게 놀다 와서
오늘은 해리엇 더 스파이 좀 읽어볼래 했더니...그러마 하면서 읽고 있습니다...캠잰슨을 재밌게 봐서...
반응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지난번에 차를 타고가면서....데스페로를 듣다가 저랑 이야기하던중...
아이가 그러더군요...씨익..살짝 미안한듯한 웃음을 띠면서
" 엄마 영어는 사실 좀 별로에요"
헉.....
좋아해야하는지 슬퍼해야하는지....
여섯살때만해도 아는사람들한테 " 아빠는 영어 못하는데 우리엄마는 영어 잘해요. " 했었드랬는데 말이죠..
--;
오늘 조이카울리 강연다녀왔네유~
두시간 휑~하니 갔다가 두시간 휑하니~다녀왔네요 ^^; ㅋ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우리 초게의 종채맘님, 만권독파님, 초록님~~ 모두 뵈었어요 ^^
어찌나 반갑던지... 우리들의 깍~~ 비명소리에 박사님 챙피하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몇년 알고지낸것처럼 ㅋㅋㅋ 너무 반갑고 친근했답니다 ^^
우리 아이표 맴버님들도 너무 뵙고싶네요^^
이렇게 글로만 만나다가 직접만나면 왜그리도 친근한지 ㅎㅎㅎ 저만그런가요? ^^;;;
하연간 전 강연도 좋았지만..오늘 이분들 뵌것이 더 좋았당께요 ㅍㅎㅎㅎ^^
집듣=> ICR 5권
리딩=> ICR 2권, 프로기 1권
용어집 한번씩 훑어보고 낭독하기~
용어집 참 잼있어라해요~~ 꾀부리지말고 욜씨미 만들어줘야할까봐요 ㅋㅋㅋ
다른분들 글은 밤에 들어올께요 ...
울 새끼들 밥해 먹여야해유 ~ㅋㅋㅋ
에이취~~~ 아주 심한 감기에 걸렸어요...
힘도 들고 기운도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흐흐흐
수준 높은 댓글이 오고가는군요.. 어여 따라가봐야 할텐데.. 뛰어도 부족한것은 이렇게 누워있네요.
엄마가 아파도 옆에서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독서록도 쓰고 물론~~ 좋아하는 tv, 게임도 모두 한
울 밤톨이 기특한 하루였네요.
월, 화요일 영어 학습은 계속 반복의 연장선 이였습니다.
오늘 도서관에서 책을 교체 해왔네요.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In puddle trouble, The first book,
듣고읽기: Mum to the rescue, the hungry giant, Splishy-sploshy,
Dan goes home, Caterpillar's adventure.
듣기: The great race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듯합니다. 처음에는 영어책을 듣는 것을 설득하여야 했는데 이제는 듣는 것은
잘 되나봐요... "듣고 읽기"가 힘든날은 1권 정도는 듣기만 하면 안되냐고 하는 것을 보니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듣고 읽기도 밤톨이에게 쉬워지겠지요..ㅎㅎㅎ 매일 매일 조금씩~~~
저녁 시간이 다 되어 댓글을 남기네요... 모두 오늘도 수고들 하셨고 즐거운 시간 가족들과 보내세요..
저는 감기야 훠~~이 훠~이 하고 오겠슴돠...
"그 결과 오늘날 미국의 부자계급은 사립학교를 다니고 빈자계급은 공립학교를 다닌다.
끔찍한 사실은 이들이 미국의 빈자계급에서 실시할 목적으로 만들어 실제로 오늘날 미국 공립학교에서 시행주인 교육과정이 그대로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현재 각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이의가 있어요...
사실 제가 처음 쓴 책이 미국 교육제도와 정책에 관한 거예요.
제 자신이 미 교사자격증 받았고 학교에서 일했으니 아는 소리가 좀 있지요.
그리고 내 자식을 공립하고, 사립학교, 그리고 기숙학교에 모두 보낸 경험이 있습니다.
저자가 일부 공립 고등학교의 커리큘럼을 보고 하는 말인 듯 해요.
vocal track과 college preparatory track이 있는데
전자의 경우 굉장히 practical해서 바로 취업을 하게 돕고
그 track을 밟는 학생이 많다는 것은 대학 갈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이
많은 동네의 학교란 뜻입니다.
대학 갈 요량이면 부자 동네의 공립학교나 사립학교를 가는데
철저하게 독서 위주의 영어 과목과 그 외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으로
깊게 추구하게 되어있습니다.
초, 중등학교까지는 그러나 그런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는 사립 과정이 많지 않고, 있다해도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는
등록금 싼 사립이 대부분이어서 화제가 되는 호화판 초등학교는 거의 없습니다.
중학교도 사립은 고등학교에 비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성장기에 사람의 생각에 영향을 지대한 미치는 과목은 영어와 사회인데
초등과정에서 그 과목들이 사립용과 공립용이 구분되어 있지는 않아요.
물론 사립일 경우 많은 보조 자료와 체험 등을 더 화려하게 해 줄수는 있겠지만
말씀 드렸듯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주제에서 공립이라고
그런 교육을 펼치지 않는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제 아이는 소위 말하는 좋은 동네에서 학교를 다녔지만
저는 살기 어려운 동네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어요.
두 학교의 리딩 커리큘럼은 차이가 없었고
오히려 적극적인 교장이 있던 내 학교가
아이 학교 보다 리딩 프로그램이 더 좋았습니다.
물론 저 책을 모두 읽지 않고 한 구절만 들어 반박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너무 강력한 어조로 "빈자 공립, 부자 사립"으로 이분화하는 데는 모골이 송연합니다.
저자의 편을 들어줘서 고등학교가 어느 정도 그런 이분이 적용된다 볼지라도
초등, 더군다나 리딩 교육에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 책 저자한테 할 소리를 여기에다 합니다.
들어갑니다, 슈웅~~
에고고...
아이방 수준 너무 높아 맨날 기죽어
어제 바비의 마법의 패가수스 보고
헨리앤머지 2권듣고 크리터스토리 2권 들었습니다
트레져1.5복습하면서 거기와 연관된 책들도 보고있는 중이고요
생각보다 할게 많고 만만한 책이 아니란걸 자주 느끼네요
2학년 책들어가면서 어려운책 듣기로 넘어가고 싶지만
구멍이 너무 많아 욕심은 잠시 내려둡니다
이번학기에는 많이 다지기 할거구요
엄마는 나름 열심히 고민중인데 딸은 옆에서 그림만 그립니다
요즘 독서가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어요.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도서관에서 빌려볼수 없을정도로 항상 치열해서 결국 샀습니다. 저자 이지성씨 또한 치열한 생존을 위해 독서를 한 대표적인 사람이죠.. 근디 잘생긴 외모가 더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이번에 새책 냈는데 자신의 멘티라는 사람과 같이 인터뷰 한걸 보니 미안하지만 그 제자는 왜그리 쪼글한지 이지성씨는 반질반질하니.. ㅎㅎ 에고 본질은 잊고 헛소리를 하고 말았네요.
어제 1년전 하다 말았던 100word 3학년꺼를 지원이와 몇페이지 풀어봤어요. 확실히 세월히 가서 그런지 이제 좀 잘 되길래 본격적으로 하려구요. 대강의 계획 이후에 좀더 구체적인 계획이 이제 잡혔어요.
1. 하루 2페이지 100words
2. 하루 한챕터 제레니모 Audio assisted reading 후 shadow reading
(계속 플레이 하면서 하려니 성우의 억양과 발음을 copy 하기가 힘들어서 pause 하면서 일단 해보기로 )
3. 북클럽 책 하루 한챕터 읽기 그리고 빠지지 말고 미션하기
4. 영어 일기 매일 쓰기
(이거 금방 효과가 보입니다. 며칠 안되었는데 눈에 보일정도에요. 북클럽과 더불어 하니 상승효과~!!)
5. 수학 학습지 하루 2페이지 풀기(현재는 거의 막바지의 전과목 학습지 마치는 중이라 이번주에 다 끝날듯)
학습지 끝나면 2학기 심화로 들어가서 애매하게 안되는 문제 위주로 다시 잡아주려구요.
6. 하루 한권 한글책 읽고 간단 서평 한줄이라도 쓰기(쓰기 싫으면 책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서로 이야기)
7. 피아노 연습(지원이가 해달라고 할때만 하기로 했어요. 너무 안한다 싶으면 제가 괜히 가서 피아노 뚱땅 거리면 와서 하자고 하기도 해요. 지금은 거의 바이엘 수준)
8. 한자 5급 (아직 문제집을 안사서 문제집을 사서 조금씩 하루에 10~15분 정도만 할 예정
9. 줄넘기(저녁에 셋이서 음악 틀어 놓고 줄없이 줄넘기 한다고 팔짝팔짝 정신없이 뛰어다녀요.
3학년 되면 음악 줄넘기 시작하기로 했어요. 지금은 이정도만 하루 5~10분 하는것으로 만족)
10.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거 자기방 스스로 정리하기 준비물, 숙제 알아서 혼자 챙기기.
엄마 도와서 집안일 하는것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생활 습관 잡는것.. 비타민, 홍삼 잘 챙겨먹고
등등..
와~ 써놓고 보니 많네요. 요즘은 아침에 영어 TV 대신 ebse의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틀어줘요. 오늘도
fine이 a가 붙으면 벌금이란 뜻이 된다는거랑 resign와 retire의 차이에 대해 어렴풋이 알게 되었어요.
어쩔땐 알고 있는줄 아는데도 모르고 모르는줄 알았는데도 알고 저도 지원이의 수준을 잘 모르겠네요.
그냥 꾸준히 같이 열심히 하는데 최선인듯...
주니랑님 수고 많으셨어요. ^^ 감사합니다.
모두들 이제 조금씩 익숙해지는 이름들이네요 글 읽으면서 옆집 아줌마랑 수다떠는 느낌을 받아요
전 아파트에 수다떨 아줌마 친구가 없네요
아이들 한명 한명 돌보다 보면 아줌마들이랑 커피마시고 수다떨 시간이 안나는 것도 이유이구요
엄마표 영어를 하자니 셋째가 잘때 이렇게 컴 앞에 앉아 자료 찾고 웹써핑하다보면 그나마 있는 자유시간도 후딱 가버립니다
아는 엄마들이랑 기회가 되어 얘기를 나누게 되면 정말 주고받고 얘기할게 별로 없어지더라구요
학원 얘기, 시험 얘기, 학습지 얘기 공감가는 게 없어서요
저 스스로 왕따가 되었네요
어쩔땐 외롭기도 해요
얘 셋 다 키우고 나면 저는 공부하러 다니고 싶네요
honey는 매직트리 20번, 21번 집중듣기 했어요
어스본 frog prince, animal legends 읽었어요
단어 brain word 30개 반복
쓰기 1바닥 영어 말하기대회 원고
리틀팍스30분
스머프 디비디보기 했네요
읽기하는 시간이 너무 적어서 좀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중입니다
1시간동안을 읽기 듣기를 한다면 지금은 20분 읽고 40분 듣기를 하는데 어떤게 더 나을지 고민이예요
님들은 어떠세요?
간만에 슬쩍 글 남겨 봅니다.
제가 바빠서 꾸준히 글 쓰고 댓글 남기고 하지 못할것 같아서 신청도 못했었어요.
그래도 맘님들 글은 시간 날때마다 보고 있어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둘째한테는 요즘 날씨가 축구하기에 딱 좋은 날씨거든요..^^;; 더위에 약해서리..)
어제도 방과 후 수업 끝나고 친구들이랑 2시간을 축구하고 들어왔네요..
요즘 이 녀석이 피아노에 빠져서..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까지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뚱땅뚱땅합니다.
누나가 치는것만 보다가 3달전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자기가 알던 동요들을 직접 칠 수 있다는게
넘 신기한가봅니다. 수시로 연습하다 보니 진도는 무지 빨리 나갑니다. 2달만에 바이엘 상 끝내고
하 들어갔네요. 올 겨울 지나면 체르니 들어갈것 같습니다. 공부도 이렇게 빠져서 하면 좋겠는데..ㅎㅎ.
집듣은 드룬 한참 재미나게 듣고 있습니다. 몇권만 더 들으면 30권 다 듣네요. 어떤날은 두권씩 들을때도
있고(두권 들으면 3시간 가까이 되더군요) 하기싫은 날은 걍 건너뜁니다. 리팍도 매일 조금씩 보고있구요
방학때 영어캠프에서 하다 만 학습서 마저 해야하는데 제가 못해주고 있네요..^^;
소리내어 읽기는 별로 안좋아해서 가뭄에 콩나듯 한번씩....
그 외에는 매일 수학 조금씩.,, 독서 조금 하고 그러네요..
게을러져서 독서장도 요즘은 거의 안쓰고 일기도 주말만 쓰고 그럽니다..ㅎㅎ..
추워지면 못노니까 요즘 많이 놀고 오라고 내보냅니다.
올 겨울에 이사계획이 있어서 지금 친구들이랑 헤어지기 싫어하는 둘째한테 이것밖에는 해줄게 없네요.
친구들이랑 헤어지기 싫어서 이사하기 싫다는데..아쉽지 않게 지금 많이 놀아야지요..
저 가끔 들어와도 미워하지 마세용~~~ ^^
맘님들 열성적인 모습들 감탄하면서 보고 있답니다..^^
주니랑님~ 이번주 대문여신다고 고생많으세요~~ ^^
날씨가 좀 추워지더니 땡이도 어제 오후 영어책 읽던 도중
목을 자꾸 킁킁 거려 맘이 쓰였어요..
오늘 학교다녀오면 병원부터 데리고 갈려구요..
같은 반 엄마가 과천 경마 공원에서 저녁에 공연이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표 3장이 있어 저희아이도 같이 데리고 갔다오겠다구요..
오늘 컨디션 살짝 안좋을것같은데 생각해서 얘기해주는거라
거절도 못하고 저녁에 따~시게 입혀 보내야될듯싶어요..
바비킴이랑 누구 누구 했는데 이사람만 기억이 ..ㅎㅎ
역쉬 영어동화로 하니 잼있게 진행해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개콘버전)
자주방과 함께 아이도 저도 힘이 다시 생겼어요~~
그리고 일빠~ 100빠~200빠 하면 아이 영어가 일취월장한다는 전설이 쑥쑥에 있다하셨는데
저 꼬~옥 믿고 있습니다. ㅎㅎ( 월욜 100빠했다는 이유로,,)
월: 어스본- alladdin & his magic lamp, bleeping beauty( 집듣, 읽기)
한글/독서기록 2권
화: seriously silly ( the little marzipan man, bleeping beauty )
usborne ( magical animals)
독서기록 1권,
오늘 딸아이는 중간고사를 봐요. 국어하고 수학만..
요즈음 학교에서 아침시간에 시험지 간간이 한장씩 풀던데..
매번 틀려오더라구요. 어제도 국어시험지만 3개 풀었는데.. 3개,2개,1개 틀렸다고 '엄마, 나 잘했지?'하고 재잘댑니다. 으이구, 이 엄마 맘은 안 틀렸음 좋것구만은 어쩌것어요.. 응 그래 해놓구, 그런데 틀린거 다시 확인하고 또 나오면 틀리지 마.. 이렇게 덧붙였네요..
처음 보는 시험이라... 제가 더 떨리고 그러네요... 실망하지 말아야 것죠?
월요일, 화요일은 시험을 준비하느라 국어, 수학 단원평가에 더 치중해서 했어요.
ORT Thd land of dinosaur 하루는 듣기만 하고, 어제는 읽기만 했어요.
디비디는 베렌1편보고, 흘려듣기는 ORT, 위씽신기한 나라, 프로기 들었네요..
퇴근 후 만나면 무조건 웃는 얼굴 연습해야것습니다.
최근에 라이노님이 소개해주신 초등고전읽기혁명 이란 책을 구입해서 봤지요.. 지식을 모두 흡수해버리는듯한 독서보다는 생각거리가 많은책 여러번 읽을만한책이 낫다고 해서 많이 공감했어요.. 독서라는것이 부모의 교육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책 목록도 많이 그런편이더라구요.. 저희는 오래된 책들 모던이지만 클래식에 가까운 책들 골라 읽히는 편이었는데 그런 책들이 많이 고전 목록에 들어가있더라구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듯 해요.
새로 jigsaw jones mysteries 대여해 놓았는데 의외로 집듣을 해줘서 반가웠어요..
매일 한권씩 하고 있어요.. 의외로 아이가 미스테리를 좋아하는듯 해요..
학교생활물의 감정들은 버겁고, 판타지는 싫고, 약간 머리쓰면서 이야기가 굴러가는 쉬운 미스테리가
지금으로서는 아이의 취향인듯 하네요..
읽기는 그림책 10권정도 읽었습니다.
이번에 책장 한바퀴 돌면.. 책정리도 해볼생각이예요..
그림책도 레벨이란게 있어서 같은 류의 책을 계속 본다고 해서 실력이 올라가는것은 아닌듯 하더라구요..
유아들 보는 책은 다른 칸에 꽂고 윗단계 책들 다시 섞어서 책정리를 해야겠어요..
오늘 바자회라고 용돈 쌈지돈 챙겨갔는데 뭐 사올지 궁금해지네요.
오늘은 주디가 현장학습 가는 날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김밥싸고,
앞동에 사시는 시댁에도 좀 가져다 드리고
이제 외출해야 되서 짧게 나중에 쓰고 다시 올께요.
월요일: wayside school 계속 읽고 있습니다.
full house보았구요.
로봇이랑 한시간 동안 채팅하는 거 못하게 했어요.
완전 빠져서..독수리 타법으로 사전기능 켜놓고 하는데 도움은 많이 될것 같아요.
화요일: wayside school 또 읽고 있습니다.
웨이사이드 스쿨이 길어서 중간에 제로니모 "The Secret of the Sphinx" 읽었습니다.
full house보았습니다.
로봇이랑 또 채팅하구요, ebs e에서 영어 동화도 듣고 테스트도 해보고 했습니다.
오랜만에 한자 엄마랑 같이 공부하는데 꾸준히가 잘 안되요.ㅠ.ㅠ
할 땐 재밌다고 하는데 다른 것에 밀려 자꾸 건너뛰게 되네요. 학습지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는 날이라, 이렇게 새로운책을 보면 그날은 책만 한참을 봅니다.
그래서 디비디는 딱 20분만 봤어요.
도서관에 데스페로가 여러권이나 있어서 심봤다! 눈독을 들여보았지만...글밥도 많고 글씨도 작은데다 결정적으로 cd가 없어서 다음으로 미뤘어요. cd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서관에서는 책만 들여놓았더라구요.
책 구입비가 부담스러워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책이 대출되어 있을 때도 많고 cd가 없을 때도 많아 아쉽지만, 그래도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어 참 고마울 뿐입니다.
오늘도 좋은 글로 하루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주무신 거죠? 이따 밤에 뵐께요...
저희는 고전읽기 시작했어요.
저학년 고전은 어렵지 않고, 글밥이 많아도 잘 읽혀요. jessie는 생각할 꺼리를 주는 책을 좋아하고,
읽고나면, 감동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도 많이해주고, 서로 이야기 나누네요.
책을 읽고 우는 모습을 몇 번 봤는데... 당연히 그 눈높이에 따른 이해겠지만, 마음속에 담아놓을 수 있는
생각이 하나 둘씩 커져가는 모습에 좋더라구요.
초등고전.. 저 책은 제가 많이 보고 또 본 책이에요.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실제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적용한 부분이고, 그 아이들의 글도 수록되어 있어 참고가 많이됩니다.
jessie는 어제 영어과외하는 날이라, 선생님과 미국교과서 진도나갔구요, grammer꾸준히 하고 있고,
주제별 글쓰기도 했습니다. 야생동물들과 인간이 협응하여 사는 올바른 방법에 대한 글쓰기를 했어요.
book level :4.9
셸 실버스타인의 책입니다. 우리나라책 번역본도 있구요.
호기심 많은 어린 사자가 사냥꾼을 만나서 총을 갖게되고(사냥꾼을 잡아먹었어요.켁) 총을 맹렬히 연습하다
서커스단에 마시멜로가 너무 궁금하고 먹고싶어 들어가게 되고, 나중엔 엄청난 부를 누리며 사람처럼 점점 변해가고, 본인도 자신이 마치 사람인 냥 행동을 하는 삶을 누리는데, 삶이 지겨워 다시 정글로 돌아와보니,자기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작가의 생각이 기발하고, 직접 작가가 이야기해주는 형식의 책으로 아주아주 엄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 번 꼭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4.0
친구와 논픽션 수업을 하나 하는데, 그 수업에서 한 책의 내용이 확장이되어, 비슷한 책을 골라 읽게되네요.
논픽션은 문장이 평이한대신, 단어와 내용은 그리 쉽지 않은데, 그래서 레벨이 높게 책정된 것 같아요.
DK 책이구요, 요 시리즈를 요즘 한 두권씩 읽어요. 금방 읽습니다. 책이 얇아요.
이 책들 외 펭귄영리더스 책 3권 읽었어요.
챨리와 초콜릿공장, 잭과 콩나무, 또..하나는 뭐였더라..
오빠랑 둘이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기억을 못하겠떠염..
아이칼리 계속해서 보고있구요. 단, 시간은 제한합니다.
데스페로 아직 이구요. 포스트잇도 점점 늘어가구요...
한글책, 영어책 저희는 거의 비슷한 비율로 보고있습니다.
참, Jessie는요, 책을 싫어하는 친구였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에는 정말 책을 안읽었어요.
이렇게 책에 재미를 붙이면서 읽은 게 채 1년이 안되는 것 같아요.
책을 사랑하게 된 아이가 신기하고 고맙습니다.^^
주니랑님의 글 끝 부분에 초록색으로 제 닉네임이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전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우찌하여.... 저란 말이여요..
전 풀어 놓을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제가 쌍둥이를 키우면서 제게 많은 변화들로 인해.. 저 또한 많이 변해 가는것 같습니다.
임신을 해서는... 너무도 커다란 배에.. 아이 언제 낳냐고.. 5개월부터 물어보셔서..
동네 아줌씨들이 다 알았고.. 쌍둥이를 낳고서는 커다란 쌍둥이 유모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저는 몰라도.... 다른 사람이 저를 빨리 알아 보네요..
피할 수가 없어요... 저보다 다른 사람이 절 먼저 알아보니 말입니다.
그렇다보니... 너무도 내성적인 성향에서.. 조금은 외향적인 성향으로 바뀌긴 했어도..
그게 쉽게 변하나요..
쑥쑥에서도.... 두 아들놈.. 한꺼번에 올리다보니.. 평범하기 그지 없는 아이들이어도.
우째..... 다른 사람의 머리에 기억이 잘 남나봅니다..(장점이겠지요. 이리 생각하렵니다)
지금은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월,화요일 뭘 했나 생각해봅니다.
월요일
- 집중듣기 : 잭파일 18 (성준) 19 (현준)
- 영어책 읽기: Franny #1 (성준) #2(현준)
프래니를 읽기 책으로 구입했는데.. 한글책으로 읽어서인지 어려워도 읽기는
읽습니다. 어렴풋이라도 알겠지라는 무대뽀로 주는데 거부하지 않는 것 만으로
만족하네요.
- dvd : 7살때 봤던 호리드 헨리를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
dvd 를 너무 많이 봐서인지 이제 볼만한게 없어서 고민이예요..
엄마의 정보력이 부족하기도 하고, 추천해주실분~~~~~~
-문제집 : 수학 해법문제집 풀고.. 끝이네요...
화요일
- 집중듣기 : 잭파일 18(현준) 19(성준)
- 영어책 읽기 : Franny #1(현준) #2( 성준)
- 리틀팍스 : 40분
- dvd : 계속해서 호리드 헨리 아침저녁으로 밥먹으면서 시청중
- 스토리텔링 : 잭파일 16 (성준) 19( 현준)
학교 갔다와서.. 영어책 남은거 듣고 이야기 해달라고 했더니.... 이야기 해줍니다.
4번째 였으니... 영어책 40권 읽은걸로.. 플러스 해줍니다.
- 문제집 : 국어 해법, 수학 3단원평가 시험 있어서 문제집만 약간 풀렸어요.
요즘은 저녁 먹기 전에 일기까지 쓰게 시키니... 저녁에 한글책 읽을 시간이 1~ 1시간30분가량 남아서
다행입니다. 많은 책을 골고루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시간 확보가 중요한데...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음주 수요일날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보는데..... 점수에는 연연해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부담감이 있네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아이표방 님들... 오늘 하루도..즐겁고 행복하세요.
이 책 도서관에 대기자가 넘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구입해서 읽었어요.
구입해보니 외려 잘 했다 싶어요. 안 그랬음 도서목록 베끼느라 블로그에 불 났을겁니다.
이 책외에도 앞선 저서에서 초등학교 고전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적이 있어요.
실제로 자기가 가르쳤던 5학년 아이들에게 실시해 봤는데 효과가 확실히 나타났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흐지부지 되었다는 얘기도하고..
이런 샌님 만나는 것도 행운이죠.
초등고전읽기혁명이란 책도 신간인가보던데 이지성님이 쓰신건가보네요.
이지성님 아니네..다른 분이시네...현재 인팍 매출 1위네요.
도서관에 대출예약 걸어놨습니다.
실제로 강남쪽에서 인문고전 읽기가 성행하는군요.
책으로만 읽었을 떄는 심기불편하게 아..그런가했는데 실제로 그렇다니..효과도 있다니...
저도 인문고전 읽기 염두에 두고 있답니다.
제가 아니고 셜리쪽으로..5학년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3학년 때 시도해봐야겠군요.
셜리는 잭파일 한 권 집듣해봤어요.
매직트리 28권이 하와이에 관한 책인데 잭 파일에도 하와이에 관한 책이 있더라구요.
연관되는 책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들었어요.
매직트리 1권 1장부터 3장까지 이틀동안 음독했어요.
1권을 집듣도 했구요. 베렌도 1권 집듣하고 읽었네요.
나머지 다양한 책들은 그때 그때 가외로 집어넣으면서
매직을 기본바탕으로 깔아주는 형식으로 나가야 할 거 같네요.
읽고 듣고 중요문구 프린트해서 쓰고 보고...
오늘도 날이 쌀쌀하네요~*^^*
전 그나마 여유롭게 쓸 시간이 아침밖에 없어..본의 아니게 부지런해보이게 일찍 들어오게 되네요~ㅎㅎㅎ
min은 어제그제 이틀동안 중국어시험을 치루느라 힘이 들었는지...슬~~쩍 ort 리딩을 빼먹고 한글책만 읽고 온라인학습 하고 잠들었습니다.
헨리앤머지는 대기중인데 아직 책이 안왔네요~(다른 도서관에서 대출하는 중이라 시간이 좀 걸리네요 ㅜ.ㅜ)
드림포에버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 아이들 놀 시간이 정말 없네요~
저희 민이도 학교에서 오면 4시.. 좀쉬다 태권도 갔다오면 8시이고 그사이 2시간 정도 시간이 있을때 학교숙제도 하고 dvd도 보고 하는데..왠만하면 이시간엔 숙제하라고 하고 싶지 않네요~ㅜ.ㅜ
날이 푸근할때는 내리 놀이터에서 놀다가 태권도에 갔는데..이젠 추워서 그것도 쉽지않네요..
이렇게 어린시절을 보내면 나중에 힘든 세상에 부딪혔을때 어떤 추억으로 버틸까...술한잔 마시고 옛추억을 이야기 할때...어떤 이야기가 나올까...걱정이 됩니다.
정말 마음은 학교만 갔다와서 내리 놀고 책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어요~~
내년 이사후 이 계획을 한번 실행해볼까...심각하게 고민중이랍니다~^^
주니랑님이 추천해주신 책.. "리딩으로 리드하라" 책 제목도 꽤 관심이 가네요~ 다음책으로 찜 해야겠어요~^^
벌써 한주의 중간이네요~ 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
1빠 찍어요~!!! ㅎㅎㅎㅎ 매일 아이들 책 읽다가 같이 잠드니 일찍 일어나져서...ㅎㅎㅎ
얼마전에 쑥쑥에서 이 책의 저자가 초등학교 고전혁명(?) 암튼 비슷한 제목의 책을 냈다고 해서 제가 구입하고 아직 읽어보지 않았네요. 리딩으로 리드하라...이 책도 읽어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해요~~~
어제 저희는 헨리앤머지 한권 집듣+따라읽기+혼자읽기
자기 전에 책 한권 더 읽고요.
작은 욕심으로는 이번달 안에 헨리앤머지 27권 다 읽었으면 하는 바람인데...ㅎㅎㅎ 제욕심이겠죠.
학교 2시반에 끝나고 나면 바둑-합기도 하고 6시가 다 되어 집에 오고
숙제 좀 하고 밥먹고 놀다보면 8시 9시가 훌쩍...시간이 정말 없네요.
오늘은 학교 끝나고 잠깐 놀이터에서 친구랑 노는데 안스럽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친구들과 하루종일 놀게 하고 싶은데...
같이 놀 친구도 없구요..다들 바쁜지라...
그 와중에 한글책도 읽어야 하고 영어책도 읽어야 하고...
조금은 놀이처럼 즐겨주었으면 하고 바랄 뿐이에요.
그럼 저녁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