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40분.....깜짝 놀랐어요. 저도 힘들어요...ㅎㅎ
7시에 깨워서 아침 먹고 책 한권 읽고 아서 디비디 에피소드 한 두개 보고...가면
오후에 집듣 한권 하고...
원래 계획은 이런데 그것마저도 잘 안되고 있어요.
일단 집듣은 좀 힘들어해서 오후로 미룹니다.
아침에는 디비디 잠깐 보기랑 소리내어 읽기 위주로 하려구요.
오늘은 오후에 말괄량이 길들이기(북클럽교재) 집듣 하라고 했더니 잠이 들어버렸네요.
40분정도 잤나봐요.
많이 피곤해하니 봐줬어요. 덕분에 영어는 패스....
내일은 7시에 꼭 일어날 수 있도록 해봐야겟어요
눈팅은 자주했는데, 극히 소심한지라 글은 잘 올려지지가 않더라구요.
아직은 미숙한 게 더 많지만 서서히 노력해 볼라고요.
저희집은 아들 둘이고 큰아이가 초3입니다.
앤디는 가급적 튀지 않고 사는게 모토인 부모와 달리 아주 열정적으로 사는 아이랍니다. (학교에서도 좀 나대시는 듯 ㅡㅡ;;)
저희집은 피아노와 주3회 수영만 하고 있는데도, 시간이 빡빡한 느낌입니다.
하루24시간 똑같은데, 다들 어찌 시간내서 영어, 수학,예체능 학원 고루 보내시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희 앤디는 학교 갔다와서 국어, 수학 문제집 각 2장씩 풉니다. 국어는 왠만하면 거의 틀리질 않더만, 요새 감기약을 달고 살더니 얘가 몽롱한거인지~~~ 아주 짝대기가 춤을 춥니다.
집듣 arthur adventure 4권
흘듣 맥스앤 루비 (이건 둘째 토미가 좋아해서리~~)
읽기 프로기 4권
dvd 까이유(큰애가 더 어릴때 보던건데, 이젠 5세 둘째까지 끼고 보게 되서 아주 본전 뽑는 느낌ㅎㅎ 사실, 앤디는 아서를 보고 싶다는디, 제가 둘째같이 보라고 은근꼬심)
워크북은 아빠가 일찍와서리 은근슬쩍 재끼더만요.ㅡㅡ+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주변에도 감기환자가 많던데, 저희 아들도 기침이 딱 안떨어지네요.
그래서 오늘 수영도 안보냈는데, 좀 나아지려는지~~~
며칠 헤롱거리면서도 착하게 할 거 다해줘서 넘 고맙~~ 예전에 엄마 클땐 아프면 그냥 퍼질러 잠만 디립~~
에구 불쌍한 요즘 어린이들...
^6^
저희는 7시에서 7시 30분쯤 기상을하는데
일어나서 눈높이를 하구 갑니다.
그런데 저도 전날 피곤했거나 조금 늦게 자면
깨우지를 못하겠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곡 그러하네요~
그래도 계속 가야줘~
학교가기전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는 습관이 생길 수 있도록이요~^^
일단...
에미가 아침잠이 많은게 넘어야할 첫번째 가장 큰 산입니다요~~~하하하하
저희집은 7시 반쯤 깨웁니다
깨우면 잘 일어나는 편입니다
가끔은 스스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침잠이 더 많아서 걱정이지요 ㅎㅎ
대신 재울때 자주 부딪칩니다
9시면 자리를 펴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면 10무렵
불끄면 또 궁금한게 갑자기 어찌나 그리 많은지...
야행성인지 피곤할법한데도 밤엔 잘 안자려고 하지요
늦게 자면 담날 하루가 피곤한데 말이죠
오늘은 풍물공연을 하고와서 일정이 모두늦어졌네요
환경관련 행사에 초대되어서 갔는데 앵콜까지 받고 두번 공연햇다네요
기특하게도 시험공부는 안빼고 하고 있답니다
나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시험을 좀 못보더라도 잘했다고 해주려고 합니다
단지 영어는 pass 네요 할일 하고 시간나면 한다는데...어찌할진 맡겨야겟죠
다들 편안한 밤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어제보다는 오늘 날씨가 좋았죠...
일단 손1의 보고 사항은요..
월요일엔 중간고사 시험준비 와중에도 스스로 라모나 CD한장을 다 들었어요..
그리고 국어,사회 공부를 하고요..
화요일에는 학교행사(학예회)가 있어 4교시만하고 집에 왔죠.. 평소보다 2시간이나 일찍 끝난 관계로 그 시간만큼
친구들이랑 놀이터며 친구집이며 놀다 2:30 에 들어왔네요. 그래도 2:30은 본인이 그때 오겠노라 하고 간시간이라
약속은 지겼어요.. 많이 피곤한 관계로 오늘은 국어 사회 시험공부만 하겠고 해서 그러라 했지요...
10시에 자라 했거늘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온 "홍길동전" 다 보고 11시에 잤습니다.
요즘들어 학교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 읽어요...지금까진 보지 못한 모습니다. 요렇게 좋은 습관을 들길 바랍니다.
오늘도 도서관가서 새 책 빌려 왔다며 자랑합니다...
두둥~ 저희 학교도 내일이 중간고사라
시험기간이라도 하기로 한 집듣과 영단어...
월요일부터 못하고 잇습니다.. ㅠㅠ
짬을 내서 하려면 할 수 도 있을것 같지만
그 시간동안 편하게 쉬는게 지금은 나을 것 같다고하시니
올 스톱..^^
어젠 목이 터져라 사회 설명해 주었는데 오늘 문제풀어보니
꼭 한개씩 틀려 주시네요..
단원평가를 한번도 안쳐서 어떤식의 문제가 나올지 감도 안잡히고..ㅠㅠ
(담임샘이 의욕이 충만하셔서인지..ㅠㅠ)
시험끝나면 하루쯤 휴가 주어야 겠어요.^^
좋아하는것도 못하고 열심히 하려고 무지 애쓴것 같아서요..
저희 집도 아침은 전쟁입니다. 학교가 조금 거리가 있어 학원차가 운행을 해주는데 아침 7시50분에 차를 타야합니다. 그런데 기상시간이 7시 20분이예요. 더 늦게 일어날때도 가끔씩 있어요.ㅎㅎ
그럼 세수하고, 밥먹고, 머리빗고, 옷입고 말 그대로 빛의 속도로 이루어지지요.ㅋㅋ
그리고 후다닥 나가니 아이들이 가고 나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영어는 다시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해서 프래니 6권 듣고, 라모나 빌려왔더니 넘 조용해서 재미없다고 예전에 했던 잭파일 다시 듣고 싶다 하네요.
울 딸은 잔잔한 것은 안 먹히네요. 오죽하면 제일 좋아했던 책이 horrid henry였어요.
아! 책 찾기 참 힘들어요.
내일은 아이들 현장 학습이네요. 둘째가 일학기 반장이였는데 2학기 반장어머님이 직장다니셔서 도시락 못한다고 연락해와서 선생님 도시락을 제가 준비해야할 것 같아서 장보고 왔어요.
워낙 솜씨 없는 사람이라서 부담만땅입니다.ㅠ.ㅠ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면 좋은데...울딸은 기상시간이 7시 50분...초고속으로 세수하고 밥먹고 씽하고 달려나가기 바쁘답니다...수민이는 단어책으로 미국교과서 영단어 하고 있는데...뒷장에 문제부분에 나오는 독해부분에서 곧잘 틀리네요...어려운 단어(한국말로도 잘..모르는...)도 가끔 있고요..제가 옆에서 봐주지 않으면 자세히 잘 보지 않고,그냥 대강 풀어버려요...하나씩 짚어줘야 될것 같아서....독해분제를 풀때는 보기에 나오는 문장을 본문에서 찾아서 밑줄을 긋거라...요렇게 말해줬거든요...근데 한편으로는 이런것도 벌써...해야하는지...참...
저는 하루는 리딩,하루는 보카.하루는 리스닝...이렇게 하거든요...한유닛씩하다보면...좀 힘들기도 해요...집중듣기도30분은 하고 이렇게 하니...더군다나 중간고사 공부까지 해야해서..요즘은 좀 바쁘네요...
날씨가 많이 풀렸지요? 울둘째는 폐렴걸려서 일주일고생하고 이제 많이 좋아졌답니다...열이 하도 안떨어져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네요...응급실이 빠르고...좋긴 하네요...^^ 열 떨어지니...기침을 하긴해도 멀쩡하답니다..열이 너무 안떨어지면 ....검사가 좀 필요한것 같아요...감기약3일 먹어도...좀처럼 안좋아졌거든요...여러분 아가들은 괜찮으시죠? ㅎㅎ ...지금은 유치원 가고싶다고 아주 난리에요.....월요일부터 보내려고 하는데....손꼽아..기다립답니다...건강이 최고~ 감기 조심하시고 너무 피곤하지 않게 해주셔요~~
저흰 오늘 중간고사에요.
시험때문에 11시에 자다가 어제는 드디어 11시반을 찍고 잤어요.
당연히 아침에 피곤해하네요.
트윈짱님...6시 40분...우와...전 그 시간에 애들 못깨워요.
왜냐하면, 그 시간은 저만의 시간이어서
조용한 음악 켜놓고 책보는 저만의 시간^^
저희 7시반에 일어나다보니 특별히 여유가 있지 않아요.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입고
엄마가 밥준비하는 동안 책읽고
밥먹고 이닦고 학교에 가네요. 물론 진현이도 똑같은 패턴이에요.
저도 아침시간에 해보려고 했는데,
혜원이가 아니라 제가 제 시간을 갖고 싶어 안깨우게 되네요^^
어제 웃긴 일이 있었어요.
성당에 가서 미사를 봐야겠다고 하네요.
시험전날 이라서.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께(보좌신부님이신데 혜원이 첫영성체 교육도 직접 하시고 어린이미사도 집전하시고 애들을 많이 이뻐하세요)
혜원 - 신부님, 저 내일 시험 잘보라고 기도해주세요.
신부님 - 야~난 그런 기도 안해
혜원 - 그럼 실수 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신부님 - 그럼 찍은것도 다 맞게 해달라는 것 아냐
혜원 - 그럼 그냥 아무거나 기도해주세요.
신부님 - 스텔라야, 시험이 인생의 전부가 아냐. 대충 봐!
ㅋㅋㅋ
신부님도 우리 혜원이도 대단하죠^^
같이 미사보신 분이 혜원이 시험 잘보라고 물품방에서 파는 두부과자 하나 사주셨어요.
지금쯤 시험도 다 끝났고 점심도 다 먹었겠네요^^
우리 얘들도(초2,초5) 어제 11시 넘어서 잤거든요.
작은 넘은 레고만드느라,
울 레이첼은 숙제하느라..
일기쓰는데 30분이나 걸리더군요,
일기장보니 온갖 아트를 다 해놨네요.
영어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게 하고 싶은 엄마는 속이 터집니다.
그리하여, 오늘아침 둘다 7시 30분에 겨우 일어났어요.
허겁지겁 뛰어가긴 했는데 아마도 지각 했을 것 같네요.
아침 공부?
밥만 먹고 가도 고맙지요. ^^
레이첼은 어제 리딩 쥬스(마시는 쥬스하고 자꾸 헷갈리네요)
unit 1 겨우 했음다. 에구, 속터져..
저희 아침 시간은 전쟁입니다. 일어나자마자 밥 입에 꾸역꾸역 넣고나면 씻고 옷입고 바로 쓩 튀어나가야합니다.
학교등교시간은 8시20분까지.. 아침 기상시간 6시30분.. 늦어지면 40분.. 정신없이 하고 나가는 시간이 7시 5분정도..
전철로 통학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서둘러 나가요..
전철로만은 30분 거리인데 걷는시간 포함해서 넉넉잡고 1시간 예상하고 출발한답니다.
그래서 아침일찍 일어나 뭔가를 한다는건.. 엄마욕심일듯 싶어서 몇번 시도하다 포기햇어요..
저희 아들은
매직트리 집듣, 읽기 매일 두챕터씩 했구요.
nonfiction reading practice grade2 한장 풀었구요
scholastic 100 words kids need to read by 2nd 두장
뜯어먹는 중학영단어 1200 첫날꺼 했구요
프레니 책 2권 학교 오가며 묵독으로 다 읽었다고합니다.
스콜라스틱은 제가 잘못 주문해서 수준이 쫌 쉬운데 그냥 편하게 반복한다 생각하면서 풀기로 햇어요.
간만에 색칠두 하고 나름 잼있어하더라구요..
위에 논픽션은 원래 선생님이 오셔서 진행하시던 책인데 선생님의 개인사정으로 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 수업을 중단하게 되서 집에서 그냥 아이랑 읽고 문제풀고 하고있답니다.
단어좀 외워볼까하는 찰나 아는 언니가 보내가 뜯어먹는 영단어.. 이것도 제가 선택한게 아니라 보내주신거라 진행하게 되었네요. 1200단어 60일 완성이라던데 첨 나오는 단어자체가 워낙 쉬운것들이라 꾸준히만 한다면 무리없이 60일 안에 끝나겠더라구요.
이상입니다.
일본두 오늘은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최고기온 19도라는데.. 한국에 비하면 많이 따뜻한거죠^^
이번주 다들 중간고사 기간인것 같아요.. 모두모두 열심히 한맘큼 플러스 행운도 쫌 있어서 좋은 점수 받길 기대해봅니다...
저희 아이도 3학년인데 들어야 할 것도 많고 참 나름대로 바쁘네요
영어도 들어야 하고 음악도 듣기를 많이 해야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다고 하고
아직까지 피아노만 주2회 하고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있지만 영어 학원이라도
다닌다면 너무 시간이 없을 거 같아요
중간시험도 끝나고 요즘 마음의 여유가 좀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