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학년 자주방 Day5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이디맘
  • |
  • 2011-10-19 23:36
답댓글

6시 40분.....깜짝 놀랐어요.  저도 힘들어요...ㅎㅎ

 

7시에 깨워서 아침 먹고 책 한권 읽고 아서 디비디 에피소드 한 두개 보고...가면

오후에 집듣 한권 하고...

원래 계획은 이런데 그것마저도 잘 안되고 있어요.

 

일단 집듣은 좀 힘들어해서 오후로 미룹니다.

아침에는 디비디 잠깐 보기랑 소리내어 읽기 위주로 하려구요.

오늘은 오후에 말괄량이 길들이기(북클럽교재) 집듣 하라고 했더니 잠이 들어버렸네요.

40분정도 잤나봐요.

많이 피곤해하니 봐줬어요. 덕분에 영어는 패스....

 

내일은 7시에 꼭 일어날 수 있도록 해봐야겟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0 06:27
우와 아침에 디비디도 보시는군요.
저도 한때 해봤어요.
근데 저희집 티비 저기 구석방에 있어서 밥들고가서 봐야하거든요.
근데 밥먹으면서 보는거 안좋은 듯 해서 안하고 있어요.

요즘 제소원이 노트북하나 사는거에요.
거실 식탁에서 가볍게 보거나 들을 수 있게요^^

토요일이 제 생일인데 밀어붙여볼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0 09:47
집듣시간이 안된다싶으면 디비디한-두편도 괜찮겠군요.

오늘아침도 7시30분에 깨워 책한권 못보구 갔네요.
사실 제가 요즘 못일어나요. 새벽에 큰애가 코피가 났다고해서
한번 깼더니 그것도 피곤하다고 눈뜨니 7시30분...
얘들 핑계대지말고 저도 저녁에 좀 일찍 자야되겠어요. 게으른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20 19:25
dvd 전용플레이어가 있어요. 크기는 넷북만한거요..가격도 10만원대정도 하는걸로 알아요..
친구집에 가서 봤어요.. 화면이 작다보니 아이혼자인집은 좋겠더라구요..참고하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19 23:20
답댓글

눈팅은 자주했는데, 극히 소심한지라 글은 잘 올려지지가 않더라구요.

아직은 미숙한 게 더 많지만 서서히 노력해 볼라고요.

저희집은 아들 둘이고 큰아이가 초3입니다.

앤디는 가급적 튀지 않고 사는게 모토인 부모와 달리 아주 열정적으로 사는 아이랍니다.  (학교에서도 좀 나대시는 듯 ㅡㅡ;;)

저희집은 피아노와 주3회 수영만 하고 있는데도, 시간이 빡빡한 느낌입니다. 

하루24시간 똑같은데, 다들 어찌 시간내서 영어, 수학,예체능 학원 고루 보내시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희 앤디는 학교 갔다와서 국어, 수학 문제집 각 2장씩 풉니다. 국어는 왠만하면 거의 틀리질 않더만, 요새 감기약을 달고 살더니 얘가 몽롱한거인지~~~ 아주 짝대기가 춤을 춥니다.

집듣     arthur adventure 4권

흘듣     맥스앤 루비 (이건 둘째 토미가 좋아해서리~~)

읽기     프로기 4권

dvd      까이유(큰애가 더 어릴때 보던건데, 이젠 5세 둘째까지 끼고 보게 되서 아주 본전 뽑는 느낌ㅎㅎ 사실, 앤디는 아서를 보고 싶다는디, 제가 둘째같이 보라고 은근꼬심)

워크북은  아빠가 일찍와서리 은근슬쩍 재끼더만요.ㅡㅡ+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주변에도 감기환자가 많던데, 저희 아들도 기침이 딱 안떨어지네요.

그래서 오늘 수영도 안보냈는데, 좀 나아지려는지~~~

며칠 헤롱거리면서도 착하게 할 거 다해줘서 넘 고맙~~ 예전에 엄마 클땐 아프면 그냥 퍼질러 잠만 디립~~

에구 불쌍한 요즘 어린이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0 06:32
찰리애롤라님 반갑습니다.
이젠 발을 들이셨으니 쉽게 빠져나가지 못할것입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참여했는데 은근 중독이에요^^
아무래도 홍박샘님께서 약을 타놓으 듯^^
저희집이랑 영어 보시는 스타일이 비슷하세요.
저희도 까이유 마르고 닳도록 보고
프로기도 엄청 좋아라했어요.

날이 춥네요.
앤디 토미 둘다 얼른 감기 나아지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0 09:55
찰리앤롤라님 웬 겸손이십니까? ^^
피아노와 수영까지 하시면서 집듣, 흘듣, 읽기, DVD까정 아주 잘 하고 계시네요~
수학은 저희도 매일 하지만 국어까지 매일 문제집을 하시는군요.
시간활용을 아주 잘하시는것 같아요
.
소심하고 조용히 살고싶은 사람 여기 한사람 추가예요.
저도 몇년간 눈팅만 하고 아주 가~~끔 댓글 몇개 달 정도였는데
이리 문지기를 하고 있습니다.
몇번 발 들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되는거 같아요.
물론 아직도 글쓰기 자체가 아주 부~~~담 스럽습니다만...

암튼, 반가왔어요. 앞으로도 자주 뵙기를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9 22:35
답댓글

^6^

저희는 7시에서 7시 30분쯤 기상을하는데

일어나서 눈높이를 하구 갑니다.

그런데 저도 전날 피곤했거나 조금 늦게 자면

깨우지를 못하겠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곡 그러하네요~

그래도 계속 가야줘~

학교가기전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는 습관이 생길 수 있도록이요~^^

일단...

에미가 아침잠이 많은게 넘어야할 첫번째 가장 큰 산입니다요~~~하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22:50
저도 7시전에 일어나는게 힘드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0 06:34
히히지금 시각은 6시32분이에요.
전 희한하게 알람이 없어도 눈을 뜨네요
오는 바비 체험학습이라 압력밭솥에 밥하고 이렇게 옆에 털썩 앉아서 댓글달고 있어요.

이시간 은근 매력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9 21:16
답댓글

저희집은   7시 반쯤  깨웁니다

깨우면  잘 일어나는 편입니다

가끔은  스스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침잠이 더 많아서 걱정이지요 ㅎㅎ

대신  재울때  자주 부딪칩니다

9시면 자리를  펴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면  10무렵

불끄면  또 궁금한게 갑자기 어찌나 그리 많은지...

야행성인지  피곤할법한데도  밤엔 잘 안자려고 하지요

늦게 자면  담날  하루가 피곤한데 말이죠

 

오늘은  풍물공연을  하고와서  일정이 모두늦어졌네요

환경관련  행사에 초대되어서 갔는데  앵콜까지 받고  두번 공연햇다네요

기특하게도  시험공부는  안빼고 하고 있답니다

나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시험을 좀 못보더라도  잘했다고 해주려고 합니다

단지  영어는  pass 네요  할일 하고 시간나면 한다는데...어찌할진  맡겨야겟죠

 

 

다들  편안한  밤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19 21:28
저도 "암튼 나름 열심히 하고 있으니..혹 결과가 마음에 안차도 그동안 성실히 해준거에 칭찬해주자" 하며
저를 쇄뇌시키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9 22:38
풍물공연 넘 멋지겠어요~~
저희학교에도 사물놀이팀이있었는데
저희가 입학하던해에 없어졌어요~
많이 아쉽더라구요~~
그런활동에 시험공부까지~~
칭잔 많이 해주셔두 아까울 것이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22:49
풍물놀이가 사물놀이 맞나요?
공연까지 했다니 멋지네요. 스트레스 확 풀릴거 같아요~

울둥이들 엊그제 체험학습으로 경기도국악당 다녀왔는데 사물놀이에
푹 빠져왔더라구요. 넘 재밌었다구...
1-2년전에 경기도국악당 사물놀이 배워줘야겠다 계속 생각만 하다 결국 작년 제가
일을 시작하면서 생각으로 끝나고 말았네요. 아쉬워요~

아이들이 대부분 7시반정도에 많이들 일어나는군요..
제주위 아이들(친구, 모임) 몇몇이 6시에 일어나 영어, 수학을 하고들 가는지라...-,.-;;
욕심을 버리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0 06:39
풍물놀이 멋져요.
바비랑 데이브는 유치원에서 사물놀이를 배웠어요.
데이브는 지금 열심히 배우고있구요.
졸업식에서 사물놀이를 하는데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많이 피고했을텐데 시험공부까지, 정말 기특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19 21:09
답댓글

어제보다는 오늘 날씨가 좋았죠...

일단 손1의 보고 사항은요..

월요일엔 중간고사 시험준비 와중에도 스스로 라모나 CD한장을 다 들었어요..

그리고 국어,사회 공부를 하고요..

화요일에는 학교행사(학예회)가 있어 4교시만하고 집에 왔죠.. 평소보다 2시간이나 일찍 끝난 관계로 그 시간만큼

친구들이랑 놀이터며 친구집이며 놀다 2:30 에 들어왔네요. 그래도 2:30은 본인이 그때 오겠노라 하고 간시간이라

약속은 지겼어요.. 많이 피곤한 관계로 오늘은 국어 사회 시험공부만 하겠고  해서 그러라 했지요...

10시에 자라 했거늘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온 "홍길동전"  다 보고 11시에 잤습니다.

요즘들어 학교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 읽어요...지금까진 보지 못한 모습니다.  요렇게 좋은 습관을 들길 바랍니다. 

오늘도 도서관가서 새 책 빌려 왔다며 자랑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9 21:18
학교도서관 참좋죠?
저도 학부모카드만들어 책빌려읽어요.
여름방학때는 피서가 따로 없어요.
가면 커피도 주시구요.

혜원인 요즘 꼭 도서관에 빌려오네요.
잡지도 보고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9 21:22
저흰 학교도서관은 잘 이용을 안하는 편인데...
근처에 시립도서관을 이용하곤하죠
늦게까지 책읽겟다 그럼 억지로 자라고도 못하고....논다면 말렸을텐데 말이죠 ㅎㅎ
프린스도 지금 사회 공부중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19 21:23
저흰 학부모카드도 없고 학부모는 안빌려줍답니다..흑흑...
암튼 여러책중에서 선택하는 안목이 커가길 바래요..
다들 열공중이군요...3,4학년방이라 1,2학년방과는 사뭇다른 분위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9 22:40
하교 도서관을 잘 이용하는 습관이 들면 참 좋은데말이예요~
저희 학교도서관에 책두 많은데...
가까이 있을 때 소중한걸 모르는거 같아요..
반성하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23:23
학교도서관에서 매주 봉사를 했을때는(초1) 여러권을 정기적으로 빌려 보곤 했는데요
집근처 시립도서관보다 더 큰 도서관이 생기면서 이제는 아이만 가끔 빌려오고
저는 집근처 도서관에서 빌려다보네요.
주변에 도서관이 많은 편이라 영어원서도 자주 빌려보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

손1은 참으로 모범생스럽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20 09:18
모법생이요??? 제 소원이 범생이 아들 두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1-10-19 18:31
답댓글

두둥~ 저희 학교도 내일이 중간고사라

시험기간이라도 하기로 한 집듣과 영단어...

월요일부터 못하고 잇습니다.. ㅠㅠ

짬을 내서 하려면 할 수 도 있을것 같지만

그 시간동안 편하게 쉬는게 지금은 나을 것 같다고하시니

올 스톱..^^

 

어젠 목이 터져라 사회 설명해 주었는데  오늘 문제풀어보니

꼭 한개씩 틀려 주시네요..

단원평가를 한번도 안쳐서 어떤식의 문제가 나올지 감도 안잡히고..ㅠㅠ

(담임샘이 의욕이 충만하셔서인지..ㅠㅠ)

 

시험끝나면 하루쯤 휴가 주어야 겠어요.^^

좋아하는것도 못하고 열심히 하려고 무지 애쓴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19:20
시험준비하느라 고생했으니 하루 휴가 줘야 되겠네요~ ^^

저희는 사회2단원볼때 교과서에서 많이 나왔어요.
특히 암기과목은 교과서에 나온 글, 그림 하나 놓치지않아야 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9 21:22
저흰 오늘 끝났어요.
오자마자
엄마, 저 사회문제하나 확실하게 틀렸어요. 하네요.

근데 문제가 참 난해해요.
지역주민이 최근 일년동안 많이 간 도시는?
혜원이는 서울이라보 했는데
답은 순천이래요.
참고로 여긴 여수구요

참어렵지않나요.
서울이라고 한 애들 꽤 될듯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9 21:25
사회에 그런문제도 나오나요?
참...난감한 문제네요 .
그래도 자주방 아이들은 다들 열심히네요
그러고 보면 다들 열공하는 중이네요 ㅎㅎ
기특해요 다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19 22:41
저희도 아직 사회랑 과학이랑 시험을 안봤는데...
2학기 들어서 하나도 안봐줘서
무슨내용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네요, 전....ㅜ.ㅜ
언능한번 체크해 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0-19 16:20
답댓글

저희 집도 아침은 전쟁입니다. 학교가 조금 거리가 있어 학원차가 운행을 해주는데 아침 7시50분에 차를 타야합니다. 그런데 기상시간이 7시 20분이예요. 더 늦게 일어날때도 가끔씩 있어요.ㅎㅎ

그럼 세수하고, 밥먹고, 머리빗고, 옷입고 말 그대로 빛의 속도로 이루어지지요.ㅋㅋ

그리고 후다닥 나가니 아이들이 가고 나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영어는 다시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해서 프래니 6권 듣고, 라모나 빌려왔더니 넘 조용해서 재미없다고 예전에 했던 잭파일 다시 듣고 싶다 하네요.

울 딸은 잔잔한 것은 안 먹히네요. 오죽하면 제일 좋아했던 책이 horrid henry였어요.

아! 책 찾기 참 힘들어요.

 

내일은 아이들 현장 학습이네요. 둘째가 일학기 반장이였는데 2학기 반장어머님이 직장다니셔서 도시락 못한다고 연락해와서 선생님 도시락을 제가 준비해야할 것 같아서 장보고 왔어요.

워낙 솜씨 없는 사람이라서 부담만땅입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9 17:59
아~ 도시락.. 저도 그런거 정말 못하는데...
일본살면서 도시락은 이쁘게 쌀줄 알았으나.. 것도 부지런하고 손재주 있는 엄마와 도시락 가방을 얌전히 들고갈 아이만 할수 있는 일이겟더라구요..
저희집처럼 도시락 흔들고 다니는 아드님은 예쁘게 싸줘도 점심시간때 열어보면 완전 정체불명 비빔밥 되어있을꺼예요..
도시락 맛나게 싸세요. 저희도 그욜날 소풍이라 아이 도시락 싸야하는데.. 전 간단히 오니기니로 대체.할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1-10-19 19:04
1학년때 도시락 준비할때 있는솜씨~ 없는솜씨~ 다 동원했던 기억이..^^
선생님들 도시락 펼쳐놓으시고 다 함께 드실걸 생각하니
전 그게 부담스러워던것 같아요..
정성으로 싸면 그것으로 충분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19:24
너무 잘 싸려고 노력하면 오히려 평상시만 못한 맛이 나와 실망스럽더라구요. ㅋㅋ
울신랑도 무슨 모임이나 행사있어 음식준비를 하려구 하면 '하던대로 해~'를 외치곤 합니다.
낼 아침은 김밥준비로 힘드시겠네요. 이쁘게 잘 싸세요~ ^^

프래니가 호리드헨리나 매직트리하고 비교했을때 난이도가 어떤가요?
프래니 원서는 들쳐보질 않아 시도를 안해봤는데...
많이들 하는거 같아 호기심 발동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19 20:44
그렇게 아이들이 빠져나가고 난후 그 고요함이주는 편안함이 참 좋더라구요..저만 그런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9 21:23
헉 저희도 내일 현장학습인데요.
선생님 도시락 부담스러우시겠어요.
저희는 남자반장엄마들이 주문했다고하네요.
이럴때는 여자반장이 좋은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19 21:30
선생님 도시락 문제는 어디든 다 고민거리네요
책 찾기 힘든 집...저희도 포함이요
아직 챕터북 들이밀 정도도 못되지만 남들 재미있다는 책엔
그닥 관심을 안보여주네요...한글책처럼 쉽게 빌려볼수 있는 곳도 없구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19 15:33
답댓글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면 좋은데...울딸은 기상시간이 7시 50분...초고속으로 세수하고 밥먹고 씽하고 달려나가기 바쁘답니다...수민이는 단어책으로 미국교과서 영단어 하고 있는데...뒷장에 문제부분에 나오는 독해부분에서 곧잘 틀리네요...어려운 단어(한국말로도 잘..모르는...)도 가끔 있고요..제가 옆에서 봐주지 않으면 자세히 잘 보지 않고,그냥 대강 풀어버려요...하나씩 짚어줘야 될것 같아서....독해분제를 풀때는 보기에 나오는 문장을 본문에서 찾아서 밑줄을 긋거라...요렇게 말해줬거든요...근데 한편으로는 이런것도 벌써...해야하는지...참...

저는 하루는 리딩,하루는 보카.하루는 리스닝...이렇게 하거든요...한유닛씩하다보면...좀 힘들기도 해요...집중듣기도30분은 하고 이렇게 하니...더군다나 중간고사 공부까지 해야해서..요즘은 좀 바쁘네요...

 

날씨가 많이 풀렸지요? 울둘째는 폐렴걸려서 일주일고생하고 이제 많이 좋아졌답니다...열이 하도 안떨어져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네요...응급실이 빠르고...좋긴 하네요...^^  열 떨어지니...기침을 하긴해도 멀쩡하답니다..열이 너무 안떨어지면 ....검사가 좀 필요한것 같아요...감기약3일 먹어도...좀처럼 안좋아졌거든요...여러분 아가들은 괜찮으시죠? ㅎㅎ ...지금은 유치원 가고싶다고 아주 난리에요.....월요일부터 보내려고 하는데....손꼽아..기다립답니다...건강이 최고~ 감기 조심하시고 너무 피곤하지 않게 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9 15:55
아가가 있으시네요~
만 4세 이전에는 병원에 자주 갔던거 같아요.
그러다 그 이후부턴 아파도 한번 병원 가서 약 받아오면 그거 먹고 낫더라구요..
얼마전 작은애 아파 약 받아온거 다 안 먹고 낫길래 놔뒀는데 큰애가 비슷한 증상 시작하길래 그거 먹임.... 완전 돌팔이 가정의학 전문의 다됬네요...ㅋㅋ

보카를 따로 챙겨주는데 잘 따라오나봐요~..
리딩, 보카, 리스닝 이렇게 따로 매일 진행하고 집듣하고.. 합쳐보면 학원다니는 시간 나오겠네요~..
완전 엄마표-아이표 영어 꼼꼼 진행하시는듯..
이렇게 하면 내노라 하는 학원 안 부러울꺼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0-19 16:11
어린 동생이 있으면 아직은 손이 많이 가시겠네요. 그래도 얼마나 귀여울까...
아이들이 많이 크니 다시 유치원생아이들 보면 넘 귀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9 17:52
골고루 잘하시고 게시네요.. 부럽습니다~
딸을 키워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학교에 있는 여자친구들을 보면.. 넘 부러워요. 어찌들 잘하는지.. 모두 모두 똑똑하고 생각의 깊이도 다르고..
정말 남자 아이는 키워도 키워도 크지 않는 뭔가 신기한 마법이 자체에서 발생하는듯 싶어요..
좀더 성숙한 아들이 되었음 좋겠어요...꼭 누나들이랑 공부하는 느낌... 아~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19:29
아이가 아프면 아기도 고생이지만 간호하는 엄마도 체력이 바닥나기 마련인데
고생많으셨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주변 아이들 모두 목감기로 많이들 힘들어하더군요. 울둥이들 체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강한체력이라(먹는게 낙인아이들이예요. ㅋㅋ) 아직까지는 멀쩡하네요.
그래도 워낙 기온차가 커서 저도 정신 바싹 차리고 조심시키고 있네요.
모두들 건강 챙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9 21:26
에구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저희는 6살 진현이가 지난 겨울 한열알레르기가 생겨 걱정이 많았어요.
올겨울에는 무사히 넘겼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1-10-19 22:43
영단어 진행중이시라고 하셨던...^^
저희는 강의랑 함게 진행하고 있어서 그나마 제가 손이 덜가는 편이긴 해요..
그래도 아침에 강의듣고 오후엔 문제 풀고 다음날 예습까진 아니지만
다음날 할 것 어려룬 우리말들은 (예를들어 만, 운하,조수,국경선..)
사전 찾아보게 하니 이해하기 좀 수월해지는듯 싶어요.
이 시리즈 끝나면 어휘력이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단어 뜻만 알아가는그런 어휘력이 아닌
느낌도 함께 챙겨갔으면 좋겠는데...
국어든 영어든 어휘력이 중요한 듯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9 14:09
답댓글

저흰 오늘 중간고사에요.

시험때문에 11시에 자다가 어제는 드디어 11시반을 찍고 잤어요.

당연히 아침에 피곤해하네요.

 

트윈짱님...6시 40분...우와...전 그 시간에 애들 못깨워요.

왜냐하면, 그 시간은 저만의 시간이어서

조용한 음악 켜놓고 책보는 저만의 시간^^

 

저희 7시반에 일어나다보니 특별히 여유가 있지 않아요.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입고

엄마가 밥준비하는 동안 책읽고

밥먹고 이닦고 학교에 가네요. 물론 진현이도 똑같은 패턴이에요.

 

저도 아침시간에 해보려고 했는데,

혜원이가 아니라 제가 제 시간을 갖고 싶어 안깨우게 되네요^^

 

어제 웃긴 일이 있었어요.

성당에 가서 미사를 봐야겠다고 하네요.

시험전날 이라서.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께(보좌신부님이신데 혜원이 첫영성체 교육도 직접 하시고 어린이미사도 집전하시고 애들을 많이 이뻐하세요)

혜원 - 신부님, 저 내일 시험 잘보라고 기도해주세요.

신부님 - 야~난 그런 기도 안해

혜원 - 그럼 실수 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신부님 - 그럼 찍은것도 다 맞게 해달라는 것 아냐

혜원 - 그럼 그냥 아무거나 기도해주세요.

신부님 - 스텔라야, 시험이 인생의 전부가 아냐. 대충 봐!

 

ㅋㅋㅋ

신부님도 우리 혜원이도 대단하죠^^

 

같이 미사보신 분이 혜원이 시험 잘보라고 물품방에서 파는 두부과자 하나 사주셨어요.

지금쯤 시험도 다 끝났고 점심도 다 먹었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9 15:30
정말 혜원이도 신부님도 귀엽고 재밌네요~~ㅋㅋ

아이가 이렇게 잘 하고 싶어한다니 그게 더 기특해요~^^
지금쯤 다 끝나고 홀가분하게 집에 돌아와 쉬고 있겠네요~
수고했다 토닥토닥해주실꺼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19 15:36
와..애기가 늦게 자네요...하긴 저도 10시반에 침대에 누우면....아마도 11시에는 잠이 들겠죠...
시험은 잘 봤나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0-19 16:06
혜원이와 신부님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이 나네요.ㅎㅎ
시험 보는 날은 결과와 관계없이 엄마도 마음이 편해서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9 17:48
혜원이 넘 귀여워요.. 신부님도 귀요미^^

울 아들도 자기가 정말 다급할땐 두손 모으고 기도하곤 하는데.. 그모습을 주로 오락할때 본답니다. 이거 꼭 이기게해주세요 하구요~
어쩜 이리 다른지.. 공부에도 욕심좀 부리고 기도라도 해보구 그랫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19:34
혜원이 시험도 끝났겠다 아주 후련하겠네요~

혜원진현맘님 아주 낭만적이시네요.
새벽에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 멋져요!!
전 사실 아이들 깨우기1분전에 일어나요. ㅋㅋ
제가 일어나자마자 아이들 깨우고 아이들 준비하는 동안 전 아침을 준비하죠
그래서 제시간은 아이들 등교시키고 난 후... 그시간이 아주 좋습니다요.

혜원이도 혜원진현맘도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민우
  • |
  • 2011-10-19 10:23
답댓글

우리 얘들도(초2,초5) 어제 11시 넘어서 잤거든요.

작은 넘은 레고만드느라,

울 레이첼은 숙제하느라..

일기쓰는데 30분이나 걸리더군요,

일기장보니 온갖 아트를 다 해놨네요.

영어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게 하고 싶은 엄마는 속이 터집니다.

 

그리하여, 오늘아침 둘다 7시 30분에 겨우 일어났어요.

허겁지겁 뛰어가긴 했는데 아마도 지각 했을 것 같네요.

 

아침 공부?

밥만 먹고 가도 고맙지요. ^^

 

레이첼은 어제 리딩 쥬스(마시는 쥬스하고 자꾸 헷갈리네요)

unit 1 겨우 했음다. 에구, 속터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12:04
우리큰둥이도 워낙 레고를 좋아하긴 하는데 요즘들어 반친구들과 블러그하나를 만들어
레고관련 글, 그림 올리느라 정신없답니다.(담임쌤도 가입. ㅋㅋ)
문제는 할일을 다 하기전까지 레고놀이를 못한다는거...^^;;
마음이야 실컷 놀고싶은만큼 놀아라~~~하고 싶지만...
공부하나 할때마다 시간을 끌다보니 다하구 놀아라~~가 되더라구요.

울둥이들은 원래 일어나는 시각이 7시30분이예요.
세수하고 밥먹고 화장실(반드시!)가서 일한번 봐주고 8시10분에 나가면
학교에 8시30분까지 여유있게 도착한답니다(10-15분소요)
요즘에야 7시로 좀 당겨 일어나긴 하는데, 좀더 일찍 일어나 책한권이라도 읽고 가주길
바래봅니다만 잘 되고있진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9 14:17
레고 우리 둘째도 엄청 좋아라합니다.
오늘 유치원에서 레고수업이라고 신나라 갔네요^^

저희도 어제 11시 반에 잤어요.
시험공부한다구요^^

아침밥...저희집은 자다가 눈뜨자마자 아침을 먹어요.
아침 안먹으면 큰일나는줄 안답니다.
밥심으로 사는 저희 가족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9 15:37
저희는 초1, 초3인데 지금도 레고나 바이오니클 클리코 더미들과 한참씩 놀아요~..
그렇게 지들방에서 난장을 하고 놀아야 쫌 놀았네~.. 하고 나오는 녀석들~~~ㅋㅋ

리딩 쥬스 본문과 문제들이 간단하고 하기 쉽게 되 있더라구요~
답이 거의 영작수준인 다른 문제집들은 집에서 엄마가 봐주기 좀 그런데 이건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거 같아요..(그마저도 집듣 빼곤 영어를 거의 안하시는 아들램이라 유닛3까지 하고 덮어놓은지 오래됐지만...--;;)
좀 할만한 분위기면 다시 들이밀어야겟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19 15:38
우리 수민이네반은 마니또 게임을 하는중이에요...어제 정성들여서 이쁜 편지를 쓰고 봉투도 직접 만들어서....어디다 몰래 너주나..고민하는 모습...ㅎㅎ 참 이뻤답니다...근데 .....그거 다하고 공부하느라....저한테 한소리 들었지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9 17:46
레고 좋아하는 아이 여기한명 추가요~
저희집도 레고 광팬 많이 잇어요.. 아빠 엄마, 그리고 아들램...
가족 모두 좋아라한답니다. 허나 지금은 공부땜에 잠시 휴식기...이 휴식기 길어질것 같아요..
게다가 사악한 레고 값도... 휴식기를 갖게하네요...

아침공부.. 저흰 아주 가끔 전철안에서 한답니다^^;;
엄마가 보질 못하니 하는건지 손에 들고만 있는건지 알수없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19 21:19
7시 30분이면 이른 기상이네요...저희집도 비슷한 시간에 잠드는데 전 조금이라도 자라고 8시에 깨워요..
그리고 후다닥 하고 보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9 10:11
답댓글

저희 아침 시간은 전쟁입니다. 일어나자마자 밥 입에 꾸역꾸역 넣고나면 씻고 옷입고 바로 쓩 튀어나가야합니다.

학교등교시간은 8시20분까지.. 아침 기상시간 6시30분.. 늦어지면 40분.. 정신없이 하고 나가는 시간이 7시 5분정도..

전철로 통학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서둘러 나가요..

전철로만은 30분 거리인데 걷는시간 포함해서 넉넉잡고 1시간 예상하고 출발한답니다.

그래서 아침일찍 일어나 뭔가를 한다는건.. 엄마욕심일듯 싶어서 몇번 시도하다 포기햇어요..

 

저희 아들은

매직트리 집듣, 읽기 매일 두챕터씩 했구요.

nonfiction reading practice grade2 한장 풀었구요

scholastic 100 words kids need to read by 2nd 두장

뜯어먹는 중학영단어 1200  첫날꺼 했구요

프레니 책 2권 학교 오가며 묵독으로 다 읽었다고합니다.

 

스콜라스틱은 제가 잘못 주문해서 수준이 쫌 쉬운데 그냥 편하게 반복한다 생각하면서 풀기로 햇어요.

간만에 색칠두 하고 나름 잼있어하더라구요..

위에 논픽션은 원래 선생님이 오셔서 진행하시던 책인데 선생님의 개인사정으로 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 수업을 중단하게 되서 집에서 그냥 아이랑 읽고 문제풀고 하고있답니다.

단어좀 외워볼까하는 찰나 아는 언니가 보내가 뜯어먹는 영단어.. 이것도 제가 선택한게 아니라 보내주신거라 진행하게 되었네요. 1200단어 60일 완성이라던데 첨 나오는 단어자체가 워낙 쉬운것들이라 꾸준히만 한다면 무리없이 60일 안에 끝나겠더라구요.

 

이상입니다.

일본두 오늘은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최고기온 19도라는데.. 한국에 비하면 많이 따뜻한거죠^^

이번주 다들 중간고사 기간인것 같아요.. 모두모두 열심히 한맘큼 플러스 행운도 쫌 있어서 좋은 점수 받길 기대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민우
  • |
  • 2011-10-19 10:27
헉, 학교 가는데만 1시간 걸려요?
울 얘들 학교는 걸어서 5분 거린데도. 맨날 정신없이 뛰어가는데..
아드님 대단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11:57
프래니 2권 묵독...어머 부러워라~
지하철로 등교를 하니 그런 맛도 있군요.
그나저나 등교할때 엄마가 따라가진 않을테구, 그럼 아이혼자 1시간거리를
매일 오가는건가요? 아침시간엔 특히나 붐빌텐데...(회사 출근할때 생각나네..-,.-;;)
대견스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9 14:15
우와...학교가 꽤 먼 거리에 있군요.
예전에 일본에 갔을때 전철로 등교하는 학생들 많이 봤어요^^

100워드 저는 3단계 하는데 2단계랑 3단계랑 레벨차이가 좀 있는듯 해요.
혜원이는 2단계는 쉬운듯 하더니 3단계가서는 진도가 많이 늦네요.
지금은 프래니하느라 뒷전이어서 책꽂이에서 먼지만 덮고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 교육열 높으신 우리 엄마덕분에 한시간씩 통학을 했어요.
가끔 버스안에서 머리묶고
간단한 아침도 때우고 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19 15:41
벌써부터 지하철로 통학을 하다니...아침을 치열하게 시작하겠군요....일본은 안그런가요? 서울지하철은 사람들로 가득차서...기특한 아이들이네요...내공이 있을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9 15:42
와~..... 통학시간이 1시간이라니...
아파트 뒷문과 학교뒷문이 같은 저희집은 정말 상상하기 힘드네요~..

근데 어쩜 이리 골고루 잘 해나가시는지..
정말 집에서 해도 이렇게 하면 어디하나 빠지지 않겠는데요~
특히 통학시간에 전철을 오래타며 영어책 묵독을 한다는 거 정말 너무 기특하고 예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9 17:43
학교근처에도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살아요. 근데 거긴 공원두 없구 너무 삭막해서 저흰 큰 공원이 있는 곳으로 주거지를 잡았습니다.
그러나보니 전철을 이용하게 되었구요 종착역이라 출발할때 앉아서 가구요.. 올때 혹시 졸더라도 친절한 역무원 아저씨들이 깨워주신답니다^^
전철 통학시간이 잘 이용하면 정말 아이에게 더없이 보탬이 될 중요한 시간인데.. 친구 만나면 수다떨기 바쁘죠..
프래니 책은 이제 구입한 책이라 아이가 열광하며 읽는거구요.. 매일 이렇진 않답니다^^;;

골고루 영어를 진행하고픈 1인입니다. 이제 자주방좀 이용할려구 시작한거예요..
예전엔 집듣과 읽기정도만 진행했구요.. 문제집 풀구 뭐 이런건 이번주부터 ㅎㅎㅎ

암튼.. 울 아들이 다른집 아들보다 아니 한국 아이들보다 잘한다 할수 있는건 한시간 통학하는것 뿐이랍니다.. ^^
영어도 자랑 좀 하고 그러고 싶은데.. 이제 초짜라... 뭐라 할말이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들
  • |
  • 2011-10-19 09:29
답댓글

저희 아이도 3학년인데 들어야 할 것도 많고 참 나름대로 바쁘네요

영어도 들어야 하고 음악도 듣기를 많이 해야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다고 하고

아직까지 피아노만 주2회 하고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있지만 영어 학원이라도

다닌다면 너무 시간이 없을 거 같아요

중간시험도 끝나고 요즘 마음의 여유가 좀 있는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19 12:08
저희도 피아노학원만 다니는데 매일(주말제외) 보내요.
저도 처음엔 매일가면 아이들 부담스러울까봐 주3회로 할까했는데 주변에서
처음엔 매일보내야 빨리 익힌다하더라구요. 다행히 아이들 재밌어하고 집에선
압구정날라리~ 도레미송 등 악보구해다 연습하고 있네요.
암튼, 좀 늦게보낸감이 없지않아 있지만(6개월차) 잘 적응하고 즐겁게 다녀
아주 만족하고 있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19 14:12
저희도 피아노학원만 다니다 올 3월부터 언어교육원을 다니고 있어요.
차량운행이 없어서 제가 직접 데리고 다니는데
다녀오면 꽤 많은 시간을 뺏기더라구요.
그래도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보내고 있어요.

참 저희는 7세 여름부터니까 벌써 3년인가요?
피아노 매일 가고 있어요^^
피아노를 치면 행복해진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19 15:44
우리수민이는 일주일에 2번...피아노 개인샘한테 교습받아요...시간이 없기두 하고...학원가면 친구들하고 노는재미에..요즘에는 학교옆에 있는 방방에 빠져서....이런날씨에도 땀 뻘뻘 흘리면서...잼나게 놀다오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10-19 15:48
영어학원을 다니면 아이들 시간이 대폭 줄어드는거 같아요.
요즘 아이들 학원 많이 다니는 아이들 보면 정말 불쌍할 때도 있어요.
이 나이때 많이 뛰어놀고 책도 보고 해야 하는데.....

시험 끝나셨다니 홀가분하게 책도 읽고 영어도 하고 하시겠네요~^^
(저흰 안홀가분한 마음으로 책 읽는 녀석에게 레이저 쏘고 있습니다..ㅠ.ㅠ..시험 공부도 해야 하눈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19 17:37
시험이 없어 맘이 쫌 여유롭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아들의 몸상태가 별로라 수영을 쉬니 하루나 더 기네요..
시간 많다고 뭘 더하게 되진 않더라구요.. 저희집 경우에^^;;

벌서부터 아싸~ 하며 놀 준**** 하고 있답니다..숙제가 잔뜩인데.. 저도 눈에서 레이저 쏠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