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는 곳의 안전과 내려서 걷는 거리의 안전을 먼저 체크해야할 것 같아요.
인적이 드물거나 불량한 사람들과 만날 가능성이 있다면 정말 조심해야할거 같구요.
저 얼마전에 오후 5시쯤 영등포구청에서 좌석버스 탔었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돌아다녀서
기사 아저씨랑 싸우는 거 보고 깜작 놀랐어요.
특수한 경우 였겠지만 하필이면 내가 탄 차에 그런 사람이 있다니...한번이지만 공포스러웠구요.
젊은 아가씨들 머리 만지는데 아가씨들이 무서워서 한마디도 못하더라구요.
저는 2학년인데 벌써 타고 다니긴 해요. 대신 거리가 한 정거장이지만~ ^^
3학년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