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예쁘네요 생각치도 못한 아이디어라할까^^
책만신경썼지 ..전 나름 보관법이라한다면..
책하고 붙여두는거랍니다..ㅡㅡ;;노부영책 그대로 보관 cd만 안쪽에서 넣을수있게..
손이 좀 덜가긴하는데 그래도 분실이 걱정되서..
댓글들 감사드려요..
괜히 작년걸로 칭찬받네요..^^
이거요..절대 어렵지 않아요..
어렵지 않은거에 비하면 넘 이쁘죠?^^
제가 예전부터 천으로 뭔가 만들어보는게 취미였던지라..
결혼하면서 바로 브라ㅇ 미싱을 샀었죠...
어쩌다 한번씩 사용하는거지만..
잘 모셔두고 있답니다..
유용하게 쓰이는 제 보물이지요..^^
런투리드도 저렇게 만들어 보관하다가
벽이 하도 너저분? 하여 떼어냈는데...
paperback들 보관하기도 아주 좋아요...
아이들방 커튼이랑 베개커버 또 뭐더라
이런거 만들어 준거 있어요...
어설프지만 보람있지요..^^
허걱~ 이론 예쁘고, 성능훌륭하고, 엄마정성 듬뿍 담겨있고 등등...
이게 일석 몇조의 작품이래요.
양면테입은 집에 숱하게 굴러댕기는데
걸루 한번 흉내내볼까봐요.
넘 동떨어지면 의기소침해져서 워쩌나...
일단 눈에도 확 들어오고 컴팩트하게 착착 붙어있는게..
글고 우리집처럼 타잔스러운 개구쟁이있는집에 딱이네요.
잘 보고 가유.
준서,예원이랑도 잘 놀아주시고~ 언제 저런 건 또 만드신대요??
정말 대단하셔요`~~^^
재봉틀이고 미싱이고 있어도 저리 예쁘게는 못만들 것 같네요..
우선 씨디나 책 겉표면이 훤히 보여서 구분하기 편하겠고요, 재료도 간단하니 저도 해보고 싶은데 재봉틀이 없어요.
이 기회에 저렴한 걸로 구입 해야 하나? 아니면 세탁소 가서 해 달라고 부탁해도 되겠네요..
아항~ 저두 미싱으루다 드르륵~ 해봐야겠네요.
투명 시트지를 이렇게도 활용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함돠~
정말 깔끔하네요...게다가 이쁘기까지...
음...그러나 전 절~대 못만듭니다. 도대체 잘하는게 뭔지...쯧...
CD는 납짝해서 나름 차곡차곡 꽂아두었지만...한장한장 넘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준서맘님 흉내는 못내겠고...혹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ㅠㅠ
저희 집에 오시는 분들도
이 cd캐이스를 탐낸답니다..
보기에 이쁜건 저도 인정합니다..ㅋㅋ
전 유아전공도 미술전공도 아닌데요...
과연 뭘까요...?
힌트...
이쪽과는 전혀 상관없는...^^
저렇게 만들어놓으니까 보기에도 너무 좋구요
예쁘기도 하구요 또 CD케이스에 있으면 관심없어질
CD가 저절로 관심이 가는것 같은데요..
너무 예뻐요...
우와~준서맘.. 유아전공 or 미술전공 ?
살림도 육아도 짱이십니다. 정말 멋지세요~
저도 얼마전에 쇼핑갔다가 함 맹걸아 봐 하다가.. 아구구.. 마러마러했는데
온천지.. 나 딩굴고 있는 우리집 시디랑 책을 보면 조만간 정리에 들어 가야 되지 싶어요
멋진 아이디어 감사해요~
준서맘님 정말 이뻐요~
저도 꼭 만들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네요~
부지런도 하시지.. ^^
와.. 정말 깔끔하고 이쁘네요.^^
저는 그냥 시디케이스에 담아 뒀는데 꺼내는 것도 가끔 귀찮을때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