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맘님, 강연회에서 볼펜 빌렸던 찬이맘이예요
근데 알고보니 제 닉이 에이든맘이네요. 수정이 안되서 그냥 앞으로도 쭉 이렇게 해야할거 같아요.^^
덕분에 홍박사님을 비롯한 오래된 회원님들과의 뒷풀이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고,
주옥과 같은 말씀들 마음깊이 새겼답니다.
종채맘님,초록님,만권돌파님과는 2차까지 함께했었어요.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종종 뵙길 기대할게요~
개구쟁이맘님~~저도 꼭 가고 싶었는데 일때문에 ...ㅜ.ㅜ
너무 아쉬웠었는데!!!!!!
통역없이 강연이 되었다는 글 읽고는 후ㄷㄷㄷㄷ~^^*
그!래!도! 직접 조이 카울리 할머니 뵙고 싶었거든요~~~~
이렇게 쫘악~~정리해주셔서 대리만족합니다.
개구쟁이맘님 오랫만에 만났을텐데...으흐흑~
이슬사랑님,종채맘님 그외의 좋은분들과 뒷풀이 함께 하셨다니 그것도
막막 부럽구요~~~^^*
개구쟁이맘님.^^ 하양맘이어요.^^
저는 이 제목을 조카 울리의 강연회로 봤어요. 책이랑 컴퓨터를 너무 많이 보다 보니 벌써 노안이 왔나.^^;
그래서 헉, 조카의 강연회? 이게 도데체 무슨 소리여?
개구쟁이맘님은 강연회를 열만큼 유명한 조카가 있나?
그러고 읽어보니 조이 카울리군요. 이 작가를 잘 모르니 제목을 봐도 삘이 안왔나봐요.--;
뒷풀이가 너무 부럽구만요. 저도 쑥맘님들이랑 홍박샘이랑 쑥쑥 관계자님들 뵙고 수다떨고 싶네요.
오늘이 벌써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저는 주말이 항상 너무 행복하네요.
개구쟁이맘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강연 끝나고 거의 시체 되어 간신히 의무감으로 글 올리고 나갔는데
지금 보니 저보다 더 일찍 후기 올리시고 감사하게도 제 글에 댓글까지 달아주셨었네요.
저는 오늘 2차 강의를 못가서 많이 죄송스러운 마음에 쑥에 또 들어왔어요..ㅜㅜ
2차 강의 들으시고 좋은 후기 기대해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개구쟁이맘님은 정말 조근조근 글을 참 잘쓰셔요~
강연도 부럽지만... 좋은분들과 함께한 점심식사가 더 부럽네요^^
언제쯤이면 설까지 한시간만에 뿅~ 갈 수 있으려나...^^
지방사는 설움 말도 못혀요 ㅎㅎㅎ
개구쟁이맘님은 어찌 이리 정리도 잘하는지... 감탄 감탄...
만나서 반가웠어요.
어제 서울 갔다 집에 오자마자 난 시체가 되었다가 일어났지요. ㅎㅎ
저질 체력이라 그리고 오늘 아는 엄마랑 갓 김치 담근다고 오전내 왔다갔다 하다
오후에 또 시체 되었다가 일어났어요.
어제 강연도 좋았고 좋은 사람들 만나 더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개구장이님, 강연회 다녀오셨군요..
영어강연 들을려고 정신 바짝 차려야지 하면서 저도 집을 나섰었는데..
쪼기 위에 등록하고 안온 사람.. 자진납세하면서 손들고 있겠습니다..
에구... 쑥에서 좋은 자리 잡아놓으신다고 전화까지 주셨는데..
강연회 준비하신 분들께 넘..넘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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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상하게 일이 꼬였네요..
친정엄마께 둘째 맡겼는데 엄마가 늦게 오셔서 30분정도 늦을거 각오하고 부랴부랴 출발했는데..
그 와중에 멍때리고 있다가 다른 방향 지하철을 탔네요..
귀에는 이어폰 꼽고, 머리는 멍때리고 있고...
시계보면서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발길을 돌려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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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종채맘님을 만나셨단 말이죠..?~~ 정말 궁금한 일인인데 말이예요..
역시 에너자이져셨구나.. 즐거운 모임이었겠어요..
역시 정리의 달인이셔요.. 모임에 있었던 것처럼 내용 쏙쏙 들어와요.~
통역을 하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말여요.
그리고 통역은 전문가가 해야지 영어를 안다고 되지는 않아요.
제 생각을 말로 하는 건 그럭저럭 되는데
통역할 때는 저도 중언부언해요.
번역은 할만한데 통역은 다른 기술입디다.
저도 강연을 들었으면 참 좋았겠네요.
개구장이맘께서 이리 대표로 정리 해놓으시니 아쉬움이 좀 덜하네요.. ^^
(뒷풀이도 가고 싶어요.. 제가 요즘 이런 뒷풀이가 필요해요~~~)
아이에게 책이란 인생을 바꿔놓을수도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될수 있다는거,,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고런책을 어디선가 딱 찾아냈으면 좋겠네요.
아우~ 정말 후기 올리려고 강연들은 분 같으셔요.ㅎㅎ
만나뵈서 무지 반가웠어요.^^
전 한마디라도 더 들릴까 싶어 열씸히 귀기울였더니, 나중엔 뒷목이 뻣뻣하더라구요.
둘째한테 하루에 꼭 30분씩 책읽어줘야겠다는 다짐 하나만 남았고요.ㅋㅋ
사진은 위에 운영자님이 올리셨고, 저도 영광스럽게 뒤통수가 찍혔네요.
찬이맘님,
종채맘님이 잡으러가면 무서우니, 얼른 자수하여 광명찾기(?)를 애절하게 바랍니다.^^
우아 저도 늠늠 가고 싶었는데 서진이가 감기가 걸려있고 장소도 넘 멀고 여러가지로 가고 싶었지만 결국 못갔어요. 좋은 기회를 놓쳐서 정말 아쉬워요. 혹시 동영상으로라도 강의 올라오면 좋으련만.. ㅜㅜ 쑥맘들 꽤 오셨나봐요. 작기님 윤성누리맘님 또 종채맘 개구쟁이맘님, 만권독파, 초록,찬이맘님등 많이 오셨군요. 또 좋은 기회 있으면 그땐 반드쉬 봐요~~ 이 글은 살짝 엎어갈께요.
여러부운~~~ 제 팅구예요..
제 팅구 세미나 후기 정리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 잘했죠??? ^^
박수 백만번~~~ 흐흐흐
아........언제부터 팅구였냐구요??
오늘 만나서부터.......ㅋㅋㅋ
아...그리고 오늘 만난 찬이맘님 수배합니다... 이유는???? 아는사람만 아는 일급시크릿이여요. ㅎㅎㅎ
삼일안에 댓글 안올라오면 잡으러 갑니다..
정말 빠르시네요. 이렇게 후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다니....
강의를 다시 듣는 느낌이네요.
정리 감사합니다.
허걱!!! 빠르십니다
5시 집에 도착하고 아이들 각자 할일주고(ㅋㅋ) 전 지금 컴앞에 앉았습니다 ㅋㅋㅋ
뒷풀이 와~ 넘 좋으셨겠당~~~
저 어찌나 반갑던지요...^^
종채맘님~~~역시 제가 상상했던 그 카리스마~ ㅎㅎㅎ 정말 뵙고싶었는데 소원풀었쓔~~~~ㅋㅋㅋ
만권독파님, 초록님 정말 너무 반가웠어요...
그냥 그렇게 헤어지는것이 어찌나 아쉽고 안타깝던지요. 어엉~~ㅜㅜ
개구쟁이맘님~ 그림책 릴레이 글로도 뵙고... 초게에 글들로도 뵈어서인지...
저혼자 많이 뵌듯한 착각을 ㅎㅎㅎ
후기 넘 잘보았슴돠~~~ 저역시 사진도 못찍고 ;;;
정말 반가웠습니다. ^^
잘 다녀오셨어요?
전 오늘 아이 학부모참관 수업이 있었어요..
이번주가 공개수업 및 학부모 상담 주간이거든요..
저도 젯밥에 더 관심이 많은 스타일이라..
다들 뵈었다니... 애공.. 배 아파라..
도대체 종채맘은 한번도 못봣당게요..
제가 나가면 그이가 안나오고... 또 그이 나오면.. 제가 사정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