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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후기] 조이 카울리 강연회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이든맘
  • |
  • 2011-10-22 00:55
답댓글

개구쟁이맘님, 강연회에서 볼펜 빌렸던 찬이맘이예요

근데 알고보니 제 닉이 에이든맘이네요. 수정이 안되서 그냥 앞으로도 쭉 이렇게 해야할거 같아요.^^

덕분에 홍박사님을 비롯한 오래된 회원님들과의 뒷풀이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고,

주옥과 같은 말씀들 마음깊이 새겼답니다.

종채맘님,초록님,만권돌파님과는 2차까지 함께했었어요.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종종 뵙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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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0-22 15:31
이렇게 자수하여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쥐^^
우리 학여울역으로 다시 갔는데, 햇볕좋다~ 함시롱 ㅎㅎㅎㅎㅎ
앞으로 종종 꼭 뵙시다요. 제가 사회지도층으로서 찬이맘님께 빚을 져서리...ㅋㅋ
지가 몸도 무겁고, 행동도 굼뜨고, 신입맘에게 못할 짓(?)을 했어요.
우리 종채맘님 무지 따뜻한 분이니 겁먹을 필요 없구요, 나중에 맛난거 사드릴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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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0-22 16:31
흐흐흐.... 에이든맘님 사돈도 사위도, 울 성님도 아직 날 못봤슈..
근디 같이 밥도 먹은 사이인디...안나오면 워쩔까나 싶어서 애타게 불렀슈 ^^
글고 그날 내가 언니들한티 뺏은 삼백원(진짜 삼백원임당.... 삼천원도 삼만원도 아닙니당 ㅎㅎㅎ) 으로 따땃한 코피라도 한잔 사줄라고 불른규~~~~ ㅎㅎㅎ
자주자주 나오세용ㅇㅇ
만권독파님이 사회지도층으로서 은혜 베푸실때 같이 꼽사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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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4 09:35
어머~~ 반가와요!!
혹시 안나오시는건 아닌가 싶었는데 이리 아는척 해주셔서 고마와요.
그날 좀 특이한 분들이 많았죠? - 홍박사님, 종채맘, 기타 등등.. ㅎㅎ
쑥쑥에 계신 분들이 다 그런 분위기는 아닌데,
어찌 하다보니 정통 학구파보다는
아들 키우냐 속이 시꺼매진 분들만 만나게 되었네요.
(요 아래 만권독파님 빼고요. ^^;;)
암튼 인연도 이런 인연이 있을까 싶은데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뵙고, 아이들 양육하시는데에도 많은 도움 얻어가시기 바래요~~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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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10-21 16:59
답댓글

개구쟁이맘님~~저도 꼭 가고 싶었는데 일때문에 ...ㅜ.ㅜ

너무 아쉬웠었는데!!!!!!

통역없이 강연이 되었다는 글 읽고는 후ㄷㄷㄷㄷ~^^*

그!래!도! 직접 조이 카울리 할머니 뵙고 싶었거든요~~~~

이렇게 쫘악~~정리해주셔서 대리만족합니다.

개구쟁이맘님 오랫만에 만났을텐데...으흐흑~

이슬사랑님,종채맘님 그외의 좋은분들과 뒷풀이 함께 하셨다니 그것도

막막 부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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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1 17:21
그러게요. 저도 혹시 언니가 있지 않을런지 둘러봤어요. ^^
대신 강미선 선생님 세미나 가셨나봐요!
아~ 좋으셧겠어요.
저도 작년에 수학은 밥이다. 읽고 참 좋았는데
저자를 만났다니 더 풍성한 이야기와 느낌이 오가셨을것 같아요.
혹시 뒷풀이는 안하셨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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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1-10-21 16:30
답댓글

개구쟁이맘님.^^ 하양맘이어요.^^

저는 이 제목을 조카 울리의 강연회로 봤어요. 책이랑 컴퓨터를 너무 많이 보다 보니 벌써 노안이 왔나.^^;

그래서 헉, 조카의 강연회? 이게 도데체 무슨 소리여?

개구쟁이맘님은 강연회를 열만큼 유명한 조카가 있나?

그러고 읽어보니 조이 카울리군요. 이 작가를 잘 모르니 제목을 봐도 삘이 안왔나봐요.--;

뒷풀이가 너무 부럽구만요. 저도 쑥맘님들이랑 홍박샘이랑 쑥쑥 관계자님들 뵙고 수다떨고 싶네요.

오늘이 벌써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저는 주말이 항상 너무 행복하네요.

개구쟁이맘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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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1 17:20
ㅋㅋㅋ 하양맘님 덕분에 한참 웃었습니다!!
조카 율리의 강연회라니!!!
쑥쑥 로그인할때 팝업창 뜨는것을 눈여겨 안보셧나보네요.
한참 조이 카울리 할머니 사진이 떴었는데.. ㅎㅎㅎ
하양맘님덕분에 즐거운 오후에요.
저도 곧 퇴근인데, 주말에 가족과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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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이맘
  • |
  • 2011-10-21 11:10
답댓글

강연 끝나고 거의 시체 되어 간신히 의무감으로 글 올리고 나갔는데

지금 보니 저보다 더 일찍 후기 올리시고 감사하게도 제 글에 댓글까지 달아주셨었네요.

저는 오늘 2차 강의를 못가서 많이 죄송스러운 마음에 쑥에 또 들어왔어요..ㅜㅜ

2차 강의 들으시고 좋은 후기 기대해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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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1 12:11
저는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사람이라서 상대적으로 쑥숙에 접속하기 쉬워요.
그날도 점심 모임하고 바로 사무실에 들어왔기에 글을 올린거죠.
2차 강의는 못갔어요. 지금 일하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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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10-20 23:55
답댓글

개구쟁이맘님은 정말 조근조근 글을 참 잘쓰셔요~

강연도 부럽지만... 좋은분들과 함께한 점심식사가 더 부럽네요^^

언제쯤이면 설까지 한시간만에 뿅~ 갈 수 있으려나...^^

지방사는 설움 말도 못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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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1 09:47
샤르휘나님~
서울 오신다고 하면 버선발로 달려갈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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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20 21:05
답댓글

개구쟁이맘님은 어찌 이리 정리도 잘하는지... 감탄 감탄...

만나서 반가웠어요.

어제 서울 갔다 집에 오자마자 난 시체가 되었다가 일어났지요. ㅎㅎ

저질 체력이라 그리고 오늘 아는 엄마랑 갓 김치 담근다고 오전내 왔다갔다 하다

오후에 또 시체 되었다가 일어났어요.

 어제 강연도 좋았고 좋은 사람들 만나 더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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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1 09:45
ㅋㅋ 시체 되었다고 해도 할 것 다 하고 다니셔요.
갓김치를 담다니!! (난 아직 그 쉬운 깎두기도 담아본적 없는데..)
언니, 진정 살림의 달인이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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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20 15:21
답댓글

개구장이님, 강연회 다녀오셨군요..

영어강연 들을려고 정신 바짝 차려야지 하면서 저도 집을 나섰었는데..

 

쪼기 위에 등록하고 안온 사람.. 자진납세하면서 손들고 있겠습니다..

에구... 쑥에서 좋은 자리 잡아놓으신다고 전화까지 주셨는데..

강연회 준비하신 분들께 넘..넘  죄송하네요..

.

.

어제 이상하게 일이 꼬였네요..

친정엄마께 둘째 맡겼는데 엄마가 늦게 오셔서 30분정도 늦을거 각오하고 부랴부랴 출발했는데..

그 와중에 멍때리고 있다가 다른 방향 지하철을 탔네요..

귀에는 이어폰 꼽고, 머리는 멍때리고 있고...

시계보면서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발길을 돌려야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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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20 21:06
그러게요.
오랜만에 미쉘님 얼굴 보나 했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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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1 09:42
어머나.. 너~무 아쉬우셨겠어요!
저도 가끔 지하철 정거장 지나치고 엉뚱하게 타곤 하는데...
미쉘님의 건망증 얘기를 들으니
갑자기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ㅎㅎ

다음에 또 뵐 기회가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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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0-22 22:02
난 또 이쁜 딸내미 아픈가 하고 걱정했네요.
음....망증이랑 함께하느라 날 버린거유????????? 흥ㅇㅇㅇㅇ ㅋㅋㅋㅋ
우리 쌀쌀해지기전에 밥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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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0 10:38
답댓글

드디어 종채맘님을 만나셨단 말이죠..?~~ 정말 궁금한 일인인데 말이예요..

역시 에너자이져셨구나.. 즐거운 모임이었겠어요..

역시 정리의 달인이셔요.. 모임에 있었던 것처럼 내용 쏙쏙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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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11:37
역쉬 종채맘이 화제의 인물이네욧!
종채맘!! 언제 동영상 한자락 올려보셔~~
이렇게 팬들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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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0 09:40
답댓글

통역을 하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말여요.

그리고 통역은 전문가가 해야지 영어를 안다고 되지는 않아요.

제 생각을 말로 하는 건 그럭저럭 되는데

통역할 때는 저도 중언부언해요.

번역은 할만한데 통역은 다른 기술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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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09:47
박사님 늘 겸손하셔요!! ^^
그래도 번역문이 있어서(자막같은 역할) 한결 들을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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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라
  • |
  • 2011-10-20 09:19
답댓글

저도 강연을 들었으면 참 좋았겠네요.

개구장이맘께서 이리 대표로 정리 해놓으시니 아쉬움이 좀 덜하네요.. ^^

(뒷풀이도 가고 싶어요.. 제가 요즘 이런 뒷풀이가 필요해요~~~)

아이에게 책이란 인생을 바꿔놓을수도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될수 있다는거,,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고런책을 어디선가 딱 찾아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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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09:46
쑥쑥의 뒷풀이는 게시판처럼 참 개방적이에요.
심지어 어제 제 옆자리에 앉으셨던 분도(며칠전에 가입한 신입회원이신데)
얼떨결에 같이 참여하셔서 (아마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셨죠.
벨라도 함께 하면 좋았을텐데
다음에 한번 따로 자리를 마련해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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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0-19 23:21
답댓글

아우~ 정말 후기 올리려고 강연들은 분 같으셔요.ㅎㅎ

만나뵈서 무지 반가웠어요.^^

전 한마디라도 더 들릴까 싶어 열씸히 귀기울였더니, 나중엔 뒷목이 뻣뻣하더라구요.

둘째한테 하루에 꼭 30분씩 책읽어줘야겠다는 다짐 하나만 남았고요.ㅋㅋ

사진은 위에 운영자님이 올리셨고, 저도 영광스럽게 뒤통수가 찍혔네요.

 

찬이맘님,

종채맘님이 잡으러가면 무서우니, 얼른 자수하여 광명찾기(?)를 애절하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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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09:45
만권독파님.
제가 어제 다시 님의 아이디로 검색해보니
예전에 리더스 후기 올려주신 승아서아맘이셨더라구요!
오호~ 꽃같이 이쁜 공주님 사진이 있어 참 인상적이었는데
그분이 그분이었다니 더 친근감이 느껴졌어요.
워낙 말수가 없으셔서 많은 얘기 나누지 못했지만,
마음을 열고 대화에 참여하시는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게시글에서 뵈면 더 반가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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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든맘
  • |
  • 2011-10-22 01:01
어머 저 찬이맘이예요. 근데 알고보니 제 닉이 에이든맘이네요.^^ 수정이 안되서 앞으로는 에이든맘 해야할까봐요. 근데 종채맘님이 잡으러 오신다니.. 무슨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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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9 21:47
답댓글

우아 저도 늠늠 가고 싶었는데 서진이가 감기가 걸려있고 장소도 넘 멀고 여러가지로 가고 싶었지만 결국 못갔어요. 좋은 기회를 놓쳐서 정말 아쉬워요. 혹시 동영상으로라도 강의 올라오면 좋으련만.. ㅜㅜ 쑥맘들 꽤 오셨나봐요. 작기님 윤성누리맘님 또 종채맘 개구쟁이맘님, 만권독파, 초록,찬이맘님등 많이 오셨군요. 또 좋은 기회 있으면 그땐 반드쉬 봐요~~ 이 글은 살짝 엎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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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09:43
아~ 정말 아쉽네요.
지원서진맘님을 뵐 기회였는데 말이죠!
다음에 세미나 있으면 또 뵈요. ^^
쑥쑥안에 있다보면 결국은 또 만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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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0-19 20:35
답댓글

여러부운~~~ 제 팅구예요..

제 팅구 세미나 후기 정리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 잘했죠??? ^^

박수 백만번~~~ 흐흐흐

아........언제부터 팅구였냐구요??

오늘 만나서부터.......ㅋㅋㅋ

 

아...그리고 오늘 만난 찬이맘님 수배합니다... 이유는???? 아는사람만 아는 일급시크릿이여요. ㅎㅎㅎ

삼일안에 댓글 안올라오면 잡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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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09:40
ㅋㅋ 어제 종채맘 만난게 가장 인상적이었어.
내가 그 정도 카리스마를 가졌으면 이리 두 아들에 쩔쩔 매지 않을텐데..
푸근하고 넉넉하고 유머도 넘치는 종채맘!
그대 주변의 사람들이 그대로 인해 많은 힘을 얻고 사는것 같소.
그대는 진정 에너자이저!! ^^
(난 늘 에너지 고갈 상태로 사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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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20 15:23
종채맘님.. 점심 먹자고 문자보내놓고..
오늘 못갔네요..
저 아무래도 뇌검사받아야할것같아요..
요즘 정신이 자꾸 나가는게..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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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든맘
  • |
  • 2011-10-22 01:09
찬이맘 여기있어요. 근데 알고보니 제 닉이 에이든맘이네요.^^
그래요. 전 닉도 제대로 몰랐던 초짜여요. 흑흑 버럭하실것 같네요.ㅋㅋ
종채맘님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화끈한 모습, 강한 카리스마 전수받고 싶었답니다.
근데 일급 시크릿이 뭘까요?^^
제가 나오면서 대치역으로 가셔야 된다는 말씀을 깜박하고 안드렸어요.
코앞이 대치역인데 혹시 학여울역으로 다시 가셨던건 아니었는지...
나오고 생각났는데 연락처가 없어서.. 그것땜에 저 혼내러 오신다는 걸까요? 저 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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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10-19 20:03
답댓글
개구쟁이맘님~ 벌써 이리 후기를.. ㅎㅎ
전 늦게 가는 바람에 앞 부분의 주옥 같은 부분을 놓쳤는데 이리 정리해 주시니 넘 감사해요. ㅎㅎ
다시 강연을 듣는것 같은 느낌.. ㅎㅎ
오늘 모처럼 만났는데 이런저런 얘기도 못나누고.. 아쉬웠네요.
담에 아이들 데리고 신나게 놀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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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09:38
오후에 다시 일하러 들어온 김에 기억이 생생할때 몇자 적어봤습니다.
윤성맘님도 다른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네~ 다음에 또 같이 자리 마련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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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re1004
  • |
  • 2011-10-19 19:09
답댓글

정말 빠르시네요. 이렇게 후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다니....

강의를 다시 듣는 느낌이네요.

정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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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09:37
조금 빠진 내용들은 요 위에 다른 분께서 잘 정리해주셨더라구요.
도입부에 경찰관과의 에피소드도 참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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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9 17:51
답댓글

허걱!!! 빠르십니다

5시 집에 도착하고 아이들 각자 할일주고(ㅋㅋ) 전 지금 컴앞에 앉았습니다 ㅋㅋㅋ

뒷풀이 와~ 넘 좋으셨겠당~~~

저 어찌나 반갑던지요...^^

종채맘님~~~역시 제가 상상했던 그 카리스마~ ㅎㅎㅎ  정말 뵙고싶었는데 소원풀었쓔~~~~ㅋㅋㅋ

만권독파님, 초록님 정말 너무 반가웠어요...

그냥 그렇게 헤어지는것이 어찌나 아쉽고 안타깝던지요. 어엉~~ㅜㅜ

개구쟁이맘님~ 그림책 릴레이 글로도 뵙고... 초게에 글들로도 뵈어서인지...

저혼자 많이 뵌듯한 착각을 ㅎㅎㅎ

후기 넘 잘보았슴돠~~~ 저역시 사진도 못찍고 ;;;

정말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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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0-19 23:34
작은기적님 반가웠어요. 여기다 댓글써도 안잡아가쥬~?ㅋㅋ
작은기적님, 종채맘님, 홍박사님 세분이 서계시는데, 옆행사장 Fashion Week에서 건너온 줄 알았어요. 기럭지들이 오우~ 모델급이시더라구요.ㅎㅎ (종채맘님은 드자이너? 도망가유~ 쎙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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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0 00:17
만권독파님~~~^^
경찰충돌안해요잉~~~ ㅋㅋㅋ
어찌나 반갑던지요~~~ 강연도 좋았지만..... 전 님들 뵌것이 더 좋았당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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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0-20 09:36
작은기적님. 먼 거리에서 오셨는데 잠깐 인사만 나누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다음에 또 기회가 오겠죠?
너무 늘씬하고 예쁘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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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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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9 17:47
답댓글

잘 다녀오셨어요?

전 오늘 아이 학부모참관 수업이 있었어요..

이번주가 공개수업 및 학부모 상담 주간이거든요..

 

저도 젯밥에 더 관심이 많은 스타일이라..

다들 뵈었다니... 애공.. 배 아파라..

도대체 종채맘은 한번도 못봣당게요..

제가 나가면 그이가 안나오고... 또 그이 나오면.. 제가 사정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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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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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9 18:09
종채맘님 보기 힘든분이군요 ㅎㅎㅎ
박사님께서 소개해주신 순간 ~~어찌나 반갑던지요 ^^
다른분들도 너무 반가워서 시끌벅적 ^^
브죵님도 넘 뵙고싶네요 ~^^
아~ 지방에 있는 저로서는 님들이 넘 부러웠답니다. ^^
담에 꼭 뵐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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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0-19 19:39
긍께... 성님 나만 피해댕기고...
금욜날 세미나에 가실거라면서요?????
나 오늘 수다 떨고 와서는 수업하면서 비몽사몽..
당췌 체력이 저질인건지... 내 자체가 저쥘 인건쥐..
하여간 성님땜시 금욜날 심히 고민중이여요..
스케줄도 꼬이고... 하여간 우리 딱딱 맞추고 살자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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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0-19 22:23
아.. 금요일날 아이가 재량휴업일이더라구요..
오전부터 맡기기도 그렇고...
휴업일이 가을이라고 여행가라고 있는 건데..
어디 다녀와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급 취소를 했다는...ㅜㅜ
워쩌..워쩌...
암튼.. 담엘랑 꼭 종채맘 봐야징...

작은기적님.. 그럼 지방에서 올라오신 거에요?
애공....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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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10-19 22:33
이봐이봐 또 날 피해 ㅜ ㅜ 성님 날피해 도망댕기는거쥬 건대도 안오고 흥 삐뚫어질뀨 ㅋㅋ 누가 성님땜시 갈까 고민하던디 삐삐져줘야것네 역시 성님은 취소라도 하시는군요 오늘도 신청만하고 참석안한 사람이 넘 많아서 참ㅡ ㅡ ;; 거시기 했대요 저말고 근디 우리 환갑전에 보는규??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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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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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9 23:27
종채맘님 삐삐 접수했습니다.
브죵님 좋은 가을여행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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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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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0 09:21
어머나! 아직 종채맘님이랑 못만나셨나요?
글과 비슷, 아니 글보다 더욱 카리스마 작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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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0-20 18:19
카리스마라고 하면.. 이상한 상상 됩니다..
완장차고.. 눈에 엄청 힘주고..
마틸다에 트런치볼 선생님 같은 분위기?? ㅋㅋ

어떤 분이 저보고도 카리스마있다고.. 사석에서 말씀하시던데..
아... 놔..
난 그냥 연약한 여자이고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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