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저도 세미나 신청해놓고 지방이라 못 가봤습니다.
아쉽네요...-.-;
어제 같이 참여했던 1인입니다.
질의 응답시간에 대부분 영어로 질문하셔서
제가 속으로 퍽 놀랬어요.
사실 저도 에드워드가 커서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워낙 다들 열의가 넘치셔서 질문할 기회를 놓쳤네요.
이렇게 후기로 뵈니까 더욱 반갑습니다.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아, 질문하셨던 분이구나.
용기있게 끝까지 궁금증을 해결하려는 태도 참 좋습니다.
저는 어떤 강연 보다도 조이 카울리씨의 강연이 좋았습니다.
다 아는 이야기임에도 학자가 아닌 작가가, 엄마가, 할머니가 하니
달리 들리더군요.
게시판에 자주 나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