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는 갑자기 매일 하는 공부에 지쳤는지 좀 힘들다 해서..쉬엄쉬엄 가는 중입니다.
오래 끌고 있는 감기도 한몫하는거 같네요.
목요일은 jy 이머젼리더 들으면서 같이 있는 워크북 풀었습니다. 5권 읽고 풀었네요.
수학은 왕중왕 문제 3개 풀었구요. 연산 문제집 1p 했습니다.수영에 댄스까지 하고 와서 좀 힘들다 해서 많이 못했네요.
금요일은 진짜 쓸게 없네요..
저녁에 축구 가기 때문에 학교 다녀와서 축구가기전까지만 공부 했습니다.
수학 심화문제 2개 풀렸구. 영어 워크북 3p했습니다.
그리고는 6시 축구가기 전까지 그냥 읽고 싶은 책 읽으라고 했습니다. 와이책 열심히 읽어주셨습니다.
주말에 시댁에 가기때문에..월요일에도 한게 없을듯 싶긴 한데...그나마 조금씩 안하던 공부라는걸 하면서 따라와 준다는거에 기특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울 현빈이도 비염기가 있어요...그래서 그런지 청소기가 확```~~땡기네요...
하지만 고무팩은 ...흑흑...저 자신을 알기에 ..
게을러 로션도 잘 안바르고 세수도 가끔 빼먹는 저이기에...^^;;;;;
그리고 김진명님의 고구려는 정말 정말 땡기네요...
애들이 읽어도 되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구요...
우리 애들은 학교에서 오늘 한자 시험을 봤어요...
그래서 어제 목요일에는 한자셤 공부하느라 좀 바빴답니다...
목요일..
도현: little miss neat 읽기, 리팍, Reading Key unit 12,
현빈:ORT Dad's jacket, Everyone got wet 읽기, 리팍
둘 다 수학 연산 3바닥, 2바닥 했네요...
국어를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계속 안하게 되네요...
그림책을 읽었다는 것으로 위로합니다..^^
오늘 금욜에는
도현: Nate the great 3 집중듣기, Reading Key K1 review test3, 리팍,
little miss sunshine 읽기
현빈:Reading cue unit 12, ORT Christmas adventure 집중듣기, 리팍
The duck race, The band, The water fight, Spots읽기
하고 A friend for Dragon, Dragon's merry Christmas, Dragon Gets by읽어주고
현빈이는 ORT The Carnival, Book Week도 읽어줬네요...
오늘은 정말 영어를 많이 한 날이고 오랜만에 책도 많이 읽어줬습니다...
얼마만인지..베드타임스토리로 한글책까지 한권 읽어주니 목이 어찌나 아픈지...
그래도 이 기회에 다시 제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서 참 좋습니다..
리팍 시작하고부터는 귀찮고 그래서 안 읽어줬었거든요,,,반성,,,
대신 근근히 유지하던 수학 연산을 못했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내일 애들학교에서 가족 등반대회가 계획되어 있는데 비가오네요...
좋기도 하고^^;;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좋은 밤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아침에 강미선 선생님 강연듣고 오후에는 아이데리고 한시간거리인
이모네가서 사촌동생과 놀다왔어요..선생님강연 좋았던건 제가 말씀안드려도 많은 분들이 말씀주셨네요..ㅎㅎ
이제 글남길 시간이 되네요..
급하게 나가질 않고 제가 영어를 대하는마음이 여유로워지니
아이도 그러한듯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오늘은 피곤하니 영어책은 내일 읽을까했더니
아니~ 좀 쉬운걸로 오늘 읽고 잘게,,,하더라구요..
집에서 플라이 가이 4권 가볍게 읽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10/18(수): the little marzipan man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10/20(목) : bleeping beauty(아침)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bleeping beauty (저녁)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도 편안하겠죠~~?
우린 즐겁고 편안히 계속 할려구요..^^
드림포에버님 dream4ever님
지난 금욜 제가 상품 걸었을 때 100빠 하셨었네요.
다음 주에 선물 보내드릴게요.
별로 좋은 건 아녜요.
두 상품다 제가 꼭 찾던 것인데...정확한 상품명을 알려주심 안될라나? ㅋㅋ
한주동안 알찬 정보와 기분좋은 글로 방을 열어주셔 감사했어요.
헨리앤 멋지 1권 - 재미없다고 투정. 바꿔야겠어요.
비스켓 시리즈 1 - 이것만 듣고 또 듣고
매일 30분 영어 참 안됩니다.--엄마표의 성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재미있는 책에 좋은 제품 소개까지 감사드려요~
요즘 애들이 감기에 걸려 걱정인데 한번 생각해봐야겟어요
이번 한주 아이표방 책임져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아이표방은 잘하는 애들도 많고 참여율이 좋아서 들이밀기가 쉽지가 않네요 ㅎㅎ
오늘 저녁 먹으면서 큐티랑 프린스랑 이야기를 하는데
프린스랑 시험이야길 하고 있으니 큐티왈
"왜 난 빼고 둘이 이야기해? " 하더군요
아직 어리고 1학년에게 시험 부담감도 주고 싶지않고 (사실 1학년쯤이야...햇죠)
섭섭햇나봐요
늘 오빠에게 신경쓰는것이....
그래서 글만 읽고 넘어가려다 한줄이라도 올려봅니다 ㅎㅎ
큐티는 특별히 올릴만한 꺼리가 사실 없네요
영어는 위니책 한권을 이주째 읽고있습니다
한두쪽씩 읽으니 진도가 안나가요
그냥 한권 쭈~~읽어줘도 좋으련만.....
파닉스 큐 2단계 꾸준히 하고 있구요
큐티의 큰 장점은 어리지만 스스로 알아서 한다 입니다
최대 단점은 주어진 것에만이라는 단서가 붙는다는 거지만요 ^ ^
담주에 처음 보는 중간고사가 있네요
끝나고 나면 책읽기에 좀더 속도를 붙여보고자 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주니랑님 참 부지런 하신 거 같아요
어쩜 요리 알짜 정보를 한꺼번에 ㅎㅎㅎ
저희도 그 대박상품 한국에 있을 때 매일은 못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은 했었는데 여기서는 110볼트를 사용해 돼지코를 끼워도 너무 약해 사용 못하고 있네요
미국와서 아이들이 한 번도 아플질 않아 다행인데(한 번 갔다하면 10만원은 족히 깨지는 걸 알고 있나봐요)
그래도 온집안이 카펫으로 되어있어 먼지가 어찌나 많은지 .....병을 하나씩 키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침대시트는 일주일에 한 번씩 빨고는 있지만 이번에 한 번 꺼내서 다시 돌려봐야겠어요.
아하 ~~ 팩 좋죠 ㅎㅎ
여기는 시골이어서 그런가요
아님 미국 사람들은 화장품 대충 발라도 피부가 좋은가요
저는 겨우 스킨 로션 쓰는 사람이지만 나이가 들어 그런가 요즘 여드름이 뽕뽕 솟아올라 무지 고민입니다.
한국마트에서 엣센스 한 번 사서 바르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식료품비가 어찌나 많이 드는지 구경만 하고 온답니다. 다행이 이번에 한국에서 출장오시는 분이 계셔서 필요한 거 사다주신다길래 살짝 부탁드렸는데 ㅎㅎㅎ
주니랑님도 팩 하셔서 예뻐지셔요^^
읽기
one saturday afternoon
a picture for harold's room
flat stanly and the haunted house
arthur책 2권
저널- 한 번(좀 꾸준히 해주면 좋겠는데 그래도 한 번씩 해주시는 것만도 넙죽인 거 있죠)
한글일기 - 한 번
집듣 - 한 번(집듣을 왜 하는지 잘 몰랐는데 집듣 여러번 하고 책을 읽으면 확실히 다르고 저는 해도 이해가 잘 안되는데 아이는 이해가 조금은 되나봐요. 정말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wahoo가 되었네요
킨더때도 뽑혔었는데 그 때는 그 게 뭔지도 잘 모르고 그냥 그래했었는데 (사실 지금도 몰라요 ㅎㅎ)
반에서 자기랑 두명이 뽑혀 모닝쇼하는 곳에서 상을 받았나봐요
사진도 찍었는데 조만간 복도 게시판에 붙여둔답니다.
그저 신랑이랑 저랑 둘이서 기뻐했네요 ㅎㅎㅎ
뭔지도 잘 모르고 항상 영어로 써있어서 확 와닿지도 않고 어느정도 좋아해야 하는지도 잘 몰라 우리끼리
그냥 대충 알아서 좋아한답니다.^^
열심히 댓글 달고 오랜만에 100빠.. 찍어봅니다.
울 아그들 엄마의 정성을 알까요?
수직 상승 했으면 하는 바램을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울 아파트 전기점검있는날이라...님들 댓글읽다가 황당하게 펑~ ㅋ
이제야 다시 들어왔는데... 울 둘째넘 올시간 ㅋㅋㅋ
아무래도 다른분들 글은 밤에 와야할것같아요...
또 언제 전기 끊길지 모르니 ㅋㅋㅋㅋㅋ
맘놓고 밤에 놀려올께요 ^^
주말 잘보내셔용 ~~~~^^
몇 일간의 감기 몸살을 멀리 보내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ㅎㅎㅎ 감사드려요... 정!!! 만땅입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감기이오니 모두들 걸리지 않게 건강관리하세요..
오늘 날씨는 쓸쓸한 기분이 들게하는 날씨이네요...
아침에 커피 한잔하러 놀러갔다가 점심까지 먹고 이제 왔네요..
먼저 주니랑님의 대문지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매번 좋은책 소개도 해주시고 마지막의 앗싸 앗싸~~ 넘 귀여우셨어요..
밤톨이 진행 :
수요일에 감기로 힘이 든데 도서관에 가서 책을 교체해 왔읍니다.(대출 만기가 이날까지여서 어쩔수 없이~~)
집중듣기 수: 헨리앤 머지 And the tumbling trip 목: And the starry night
듣고읽기 Village in the snow It's not fair
The hole in the tub Little red sports car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The pirate feast
수요일에는 학교도 늦게 끝나고 책도 반복이 아니고 새로 들어가는 책이라 힘들었는지 내용이 넘 길다고
투정을 부리더군요... 그래도 하는 시간이 적어서 그냥 해야 한다고 했더니 어쩔수 없이 해냈네요...
사랑의 포옹을 날려주었지요 ...ㅎㅎㅎ
요즘 저는 책 고민중~~~ 오알티 일상책은 좋아했는데 매직키 이야기를 싫어해서 다른 교체해줄 책
물색중이여요... 혹시 오알티 5,6단계 수준 되는 좋은책있음 추천좀~~~
5단계로 집중듣기 읽기 진행하려 했는데 다른책을 자꾸 찾아서 한번씩만 듣고 읽은후 넘어가기로 하고
진행중이라 다른책 물색중입니다.
요즘 댓글 남긴다고 매일 조금씩 따라와주는데, 잼 난 책으로 흥미를 확~~땡겨야 하는데..ㅎㅎㅎ
핸리 앤 머지로 밀고 나갈까요.. 현재 헨리 앤 머지는 집중듣기만 하고 있어요..
처음 접하는 책이라 익숙해지면서 집중 시간을 갖고자 하는 것이예요.
혹시 있으시면 플리즈~~
좋은 주말 보내시고 댓글 남기는 사이 따뜻한 햇살이 비추어 주네요...
모두 오늘도 어제보다 더 행복해지시기를 바래요.
안그래도 요즘 나이들면서 내 피부를 너무 내버려뒀다 싶어
이것저것 알아보던 차에 고무팩이라니요 헐 나만 몰랐나...
고무처럼 매끈 매끈 해지나보네요 (ㅎㅎ)
그라고 울아들 기침 달고 있어서 어제는 배즙에 도라지청에 한약까정
알아보고 다녔는데 어찌 저의 가려운부분을 콕 찝어주시는지 신기하네요
인터넷쇼핑 들어갑니다
어제는 얼마전산 헨리앤 머지와 크리터 스토리북 계속 들이밀었더니
딴책을 본다 하더이다 (엄마가 너무 본전뽑을려고 그랬나)
그래서 예전에본 언아이캔리드 꺼내서 3권듣고
아서 어드벤처 2권들었습니다
나중에 보면 느낌도 새롭고 조금밋밋한 내용이라도
색다르게 와닿는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매일여기에 들어오면서 관심을 가지니 애들도 확실히 꾸준히 하게되는듯 합니다.
주니랑님 일주일 동안 문여신다고 수고많이하셨습니다
그라고 맘들 앞의 글 짬깐 봤어요 저도 불혹인데
운동하고 사람 되었어요..
자신에게 꼭 맞는운동 찿아 하시길 바래요
아 주니랑님 환절기라 요즘 다들 피부가 민감할 시기죠. 아마 덕용으로 구매하신것 같은데 고무팩 혼자서 하긴 좀 힘들고 사실 고무팩 보단 안에 넣는 앰플이나 에센스가 더 중요하거든요. 샵으로 가는 거는 덕용 개당 만원 조금 넘는 정도 하는 것도 있어요. 샵에 들어가는 앰플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암튼 가격대비 관리사들이 많이 띵기는 경우도 있고 하여간.. (왜 이런 소릴 하냐면 제가 예전에 피부샵을 잠시 했었답니다.ㅎ) 조금만 부지런 떨면 샵에서 받는것보다 더 싸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저도 매일 아침마다 공부하며 청소하며 항상 피부관리를 하는 편이에요. 평상시에 미스트를 수시로 해주시고요. 그리고 수분 공급에도 많이 신경을 써주세요. 안구도 그렇고 피부도 다 건조한 계절입니다. 가습기도 중요하구요.
그건 그렇고 이번주에 지원이가 해리포터 원서를 사달라는 배짱을 부려서 오호라 이녀석 봐라 하고 시디와 함께 질러서 배달이 왔어요. 아주 좋아하더니 영어일기에는 책은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 시디의 목소리가 넘 빠르다고 써 놓았더군요.
어제 한 일은 대략 이렇습니다.
1. 100words 2 페이지
2. 전과목 학습지 분량대로 풀기
3. 영어 일기
4. 제레니모 집듣과 새도우 리딩 한챕터
5. 한글책 읽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도서관에서 1,2,3권빌려와서 순식간에 읽어 버리네요)
북클럽 책도 읽어야 되는데 그건 어제 갑자기 임신하신 동생님이 방문하셔서 같이 놀아주느라고 못했어요.
심심하다고 하는데 엄마는 모임있다고 하고 언니인 저라도 시간을 보내야 겠어서요.
그러고 보니 줄넘기도 못하고 뭐 암튼 약간 엉성한 날이었네요.
참 해리포터로 영어 공부에 발을 들여서 연세대 글로벌 경영 전형 합격한 어느 여학생의 동영상 강의를
빨래 개면서 보고 지원이한테 내용을 알려주었어요. 지원이가 해리를 좋아해서 다행이고 원서 읽기를 부담없이
구경한다는 심정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주니랑님 게시판을 여시느라 얼마나 신경을 쓰셨을까 생각하며 왠지 제가 쓸 글도 알차고 뭔가 무게도 있고 해야하나 ㅋㅋ 싶어지네요
아이표하면서 진행사항을 돌아보게되고 아이의 수준을 다시 한번 고려해보게되었어요
이제까지 honey랑 매직트리 22권까지 한권씩 집중듣기를 다시 돌았는데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니
좀 쉬운책을 하고싶다 합니다
엄마 마음에 계속 밀어붙이고 싶은데 겨울방학전까지 다지기에 임하도록 할려구요
그래서 집중듣기도 아이가 원하는 어스본영리딩1단계 2권씩, 읽기도 영리딩으로 하기로 했네요
사실 어스본 책에서도 그냥 듣고 읽고만 했지 단어를 특별히 따로 하거나 워크북을 풀거나 하지 않았는데
알아보니 어스본책도 워크북이 있네요
사서 같이 진행하면서 다지기를 좀 더 한뒤 다음 방향을 생각해보려구요
사실 아이와 얘기 나누고 난뒤부터 두통이 올 정도로 이것저것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잠도 안오더라구요
제 욕심과 엄마표에 대해 자부심이 아이들 너무 몰라가나 싶기도 했어요
honey는 엄마가 옆에서 힘내라고 잘한다고 기뻐하면 힘들어도 참고 하는 성격이라 쉬운거 물어봤을때 잘 모르면 제가 뜨끔뜨끔 놀랄때가 있어요 엄마표의 구멍이 느껴지구요
여기서 많은 분들 진행기 올리시는거 보면 사실 자꾸 욕심도 나더라구요
더 높은 레벨을 향한 엄마의 집착^^;
버렸습니다
둘째를 위해 책 구입을 생각중이었는데 첫째도 즐겁게 보도록 하려구요
진행책은 달라졌지만
쓰기 한바닥, 단어brain word 30개 반복은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엄마표가 모든걸 엄마가 다 결정해야하니
남들은 모르겠지만 얼마나 많은 생각이 필요하고 어깨도 무거운지 생각하게됩니다
마지막 글의 앗싸앗싸 ㅋㅋㅋ 에서 주니랑님의 후련함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
안그래도 저도 그 상품 봤는디~~ 땡기더만요 ㅋㅋㅋ
울애들 비염 ㅠㅠ 미쵸요 미쵸~~ ;;;
중간고사가 담주 월요일입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담임샘께서 예비시험을 매일 보나봐요..
시험지를 가지고와서 틀린문제를 다시 풀어오는것이 숙제인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실수투성 ㅠㅠ
제발 본시험에선 꼼꼼히 문제 잘 읽고 풀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실수도 실력이라는데...쩝!)
19일 리딩=>ICR&그림책류 11권, 집듣=>ICR 3권 ,용어집 낭독
20일 리딩=>ICR 7권, 집듣=>ICR 5권 , 용어집 낭독및 워크북 4장풀었음. NIE활동 1가지


어제는 첫소리가 같은 글자 모으기였습니다. 맘에드는 광고문구를 신문에서 오려서 붙인후~활동한거네요
간단한 활동이었지만.. 세개 이상넘어가면서 ㅋㅋ 국어사전 들쳐보며 작성했네요 ^^
전 오늘 오후에 친정갑니다.. 1시간 10분거리 가까운곳입니다.^^
울오빠 신혼여행에서 돌아온다네요
친척분들과 모두 저녁식사하기로 했거든요 ^^
아이표맘님들~즐건 주말 보내시와용 ~~~^^
민이는 바자회에서 앵그리버드 뱃지, 동생을 위해 영어책 한권..ㅎㅎ 저를 위해 빨간 가방을 사왔더라구요..
아빠건 왜 없냐고 했더니 넘 비싸더래요.. 그 빨강 가방 동생이 매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집듣 직소 매일 한권 하고 있어요... 좀 쉬운 느낌이네요.. 소리 노출에 만족해야겠어요.. 시리즈 챕터는 한바퀴 획하고 가볍게 돌려구요..읽기 그림책 3-4권 읽었어요..
잘돌아가고 있으면 엄마는 또 다음책 찾아 고민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고무팩 저도 처음들어봤어요.. 저는 그냥 싼 수분팩 자주 해줄려고 노력하는데..
그것도 안한게 되더라구요... 좋은 상품은 써봐야죠.. 시도해보겠습니다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주니랑님..
고무팩이 뭘까 ? 궁금합니다...지금것 마사지샵에 가본적이 없어서요..결혼할때도 회사일이 많아 바빠서 못해봤거든요..
수요일에는 그림책 3권 ..그림이 있고 위나 아래로 4-5줄되는 문장이 있는책이 주로입니다.
목요일에도 그림책 1권..
매직스쿨버스 DVD 한편 보고요.
데스페로 집듣하고요..요 책은 어제 밤까지 다 듣었어요..다 듣고 나와는 얼글에 너무 환하게 미소를 머금으며
"너무 감동적이야" 합니다. 넘 행복하고 경이로움을 맛본 얼굴이었어요..
요즘 "나는 가수다"프로에서 공연마치고 청중단이 나오면서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었어요" 하는 얼굴들 처럼요. 엄마인 저는 이왕이면 좋은책을 접하게 햐야 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날씨만큼이나 활기차게 대문 열어주셨네요. 1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홈쇼핑 대박상품명이 뭔지 쪽지로 알려주심 안되나요? 홈쇼핑 전~혀 안봐서요 뭔지 모르겠군요.
고무팩 곡물팩이라고 검색하면 나오겠죠?
셜리는 지난 번에 잭파일 한 권 이어서 집듣했고
어제는 집듣을 ...매직트리 1권 5장까지 집듣했어요.
매직트리 1권 1장부터 3장까지 정독한 후
중요문구 발췌해서 뜻 완전히 파악하면서 읽고..
엄마가 누워서 중요문구 다시 불러주면 아이도 누워서 뜻 말하고 -요건 생각지 않았던 방법인데 의외로 재미있었어요. 셜리도 이 방법이 좋다는군요.
나중에는 한글로 물어보고 영어로 답하는 형식으로도 해보려구요.
베렌스타인베어스 1권 음독하고 묵독하고..
Anna's wish라는 예쁜 동화책 2번 읽고
라이팅을 해볼까해서 책장 뒤지다가 리딩센스라는 책으로 워크시트까지 2 unit했네요.
롸이팅을 좀 체계적으로 한번 해볼까해서 아침에 롸이팅교재 주문했구요.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주문했습니다.
밥 먹을 때마다 삐삐 디비디 보구요. 오랫만에 바비디비디도 한 번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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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언니가 학교 보충교재로 나눠 준 영어시험지를 셜리한테 풀어보라고 했나봐요.
7문제 중에서 문법문제 1개 틀리고(언니도 틀린문제) 나머지를 다 맞혔대요.
어떻게 풀었냐물으니...2개만 확실히 알고 나머지는 감으로 찍었대요.
그려..영어는 감이여~몰라도 앞뒤로 유추하는 능력이 중요한 거잖아요~
방과 후 별다른 스케줄없으면 운동장서 반친구들이랑 실컷 놀다가 혼자 자전거타고 집에와요.
아침에 갈 때 자전거 타고가서 파킹하고 집에 올 때 타고오죠.
하루는 친구들이 놀다가 부당하고 치사한 방법으로 셜리 속을 상하게 해서
집에와서 잠잘 떄까지 분하다며 그 얘기하더니 내일은 갸들한테 사과를 받고야 말겠대요.
셜리는 아주 쿨한 아이라 왠만한 일은 다 지난 일이라며 엄마가 궁금해서 캐물어도 얘기도 안하는데
정말 분한 일은 절대 안 넘어가는 성격인가 보더라구요.
남자애 한 명은 이미 사과를 했는데 셜리가 사과 받는 자리에서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다시 그런 짓 하지말라고 조언까지 해줬고
그러겠다는 약속까지 받았다는군요.
나머지 애 둘은 그냥 바라보고만 있었대요...사과 꼭 받겠대요 ㅎㅎ
얘기들어보니 사과 받을 만한 일이더군요.
갸들이 과연 사과를 할까? 의아하기도 했고 사과를 못 받으면 셜리가 또 속상할지도 모르는 일이라
일단 매일 하는 말로 방어막을 치고 조언을 해줬지요.
사리분별이 분명하고 지혜로우니 네 스스로 일을 잘 해결 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요거 늘 사용하는 방어막의 일종입니다.
친구들이 혹시나 한심한 짓을 하면 그 냥 저 위에서 바라보라는 뜻이죠.)
갸들이 사과를 안 하면
자기가 잘못한 일을 알고 사과하는 행위는 용감하고 훌륭한 일이지만..just like Annie
잘못했음에도 사과하지 않는 행위는 비겁한 일이라고 얘기해주라고 했어요.
그런데도 사과를 안하면 갸들은 그저 그런 애들이니 그저 그렇게 놔두라고 했지요. Forget it!
사과를 받았을까 어땠을까 무지 궁금했고 셜리 보자마자 사과했는지 여부를 물으니
모두 다 사과했다네요. 미안하다 앞으로 싸우지 말자 그랬대요.
만약에 갸들이 사과 안 했으면 엄마가 말한 용감이니 비겁이니 그 거 써 먹을라고 했냐 물으니 그렇다네요.
방금 도서관 검색해 봤는데.. 이책은 대출중이네요. 다행히 리딩으로... 는 대출할수 있어요.
점심시간에 도서관 가려구요..
주니랑님 수고하셨어요....
울딸 시험 결과는 수학은 다 맞고 국어는 2개 틀렸어요.
뭘 틀렸나구 하니,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 아닌것은? 에서 틀렸다더군요.
모르는것은 알고 넘어가야된다는 생각에 집에서 다시 한번 짚어주는데..
아이의 대답이 이상한거예요. 엄마랑 푸는 대로 했는데 틀렸다구.. 이론 문제집 답을 봤는데... 세상에나.
제가 답을 잘못 알려준 거였어요. 아이는 바로 울어버리더군요. 엄마 땜시 한개 더 틀렸다구.. 어찌나 미안하던지.. 앞으로 애매한 답은 꼭 답지 보고 확인해봐야겠어요.ㅠㅠ
영어는 ORT Robin hood, The treasure chest 하루에 1권 듣고 읽기 했구요.
디비디 베렌 한편씩, 흘려듣기는 ORT랑 베렌, 안젤리나발레리나 했어요.
어제 대여한 책과 디비디가 왔는데.. 아이는 메이지 디비디 왔다구 넘 좋아하드라구요.
아직도 메이지를 좋아하네요.
책은 그림만 한번 쓰윽 넘겨주네요..
잠자리에서 Pajama party 책보며 들었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정말.. 세월의 흐름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단풍구경... 가고 싶어요.. 저도........ 누구 가는 틈에 낑가 갈수 없을까요?
에궁...... 결혼전에는... 한달에 2~3번은 산으로 놀러 다녔는데..... 이맘때...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신불산, 간월산의 억새밭에.. 누워.... 마음껏 하늘을 바라고 보고 싶네요.
그때.. 넓은 들판에 있던 소나무는 잘 있는지도 궁금해서.. 확인하러... 가보긴 해야 하는데..
그자리에 그대로 있겠지요...
울아그들.... 수요일,, 목요일엔 뭘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수요일
집중듣기 : 잭파일 18권(현준) 19권(성준)
영어책읽기 : 잭파일 1권씩
dvd : 호리드헨리.. 열심히 보고 있어요.
영어문제집 : The basic way unit 4
목요일
집중듣기 : 잭파일 20권(성준) 21권(현준)
영어책 읽기: 잭파일 1권씩
dvd : 꾸준히
스토리텔링 : 잭파일 19권(현준,성준)
다음주 중간고사 대비로... 밀린 해법국어 문제집 풀고 있고, 다음주에 시험이라고
선생님이 나눠주는 시험지 풀고 그러면. 시간이 별로 없네요..
목요일날은... 성준이 앞니 하나 뽑았네요.. 위에 이가 2개나 빠지니 얼마나 우스운지..
밥 먹는 속도가 엄청느린데.. 앞니가 빠지니.. 더 느려서...제 속은...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우찌우찌 밥먹고 학교 가는것 보면.. 신기해요.ㅋㅋㅋㅋ
어제 집중듣기 한책 이야기 해주면서.... 쑥쑥에 있는 이모들과.. 블로그에 오는 이모들이 너무너무
잘한다고 칭찬해준다고 말해줬더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이 힘으로........ 말하기 실력 또한.... 수직상승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립니다.
개미 목소리에 힘이 없던 현준이한테...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을 했더니... 어제는 제법 목소리가
커졌어요.. (이것만으로도 만족하는.. 도치맘이네요.. )
오늘은... 현준이것만 올려봅니다.
귀염둥이 현준이예요.....
조금 있다가.. 동네 아줌씨 2명이 저희집에 와서 점심먹기로 해서.. 열심히 청소해야 겠어요..
그리고... 오후 2시30분에는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 연수도 있어서 오후에 늦게나
다시 들어 올수 있을듯 싶어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저도 예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아주 열중해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아직은 제 책을 읽을 여유(?)가 없어 아이들 교육 관련 책만 가~~끔 읽네요..언제 시간나면 주니랑 님이 추천해주신 좋은 책들 한번 쫘~~악 읽어야 겠어요~^^
min은 날마다 온라인학습 하고 어제 헨리앤머지 책이 도착해서 집중듣기 하고 요새 랩북 올려주신 거에 열중하고(감사감사~^^) ..유치원 다닐때 선생님이 북아트를 굉장히 강조하고 좋아하셔서 1년동안 많은 책을 만든 경험이 있어서 인지 랩북 만드는 것에도 흥미를 많이 갖네요~
어제 마침 학교에서 물건과 생산지를 조사해오라는 숙제가 있었는데..그걸 북아트로 해서 물건들을 다 붙이고 봉투까지 깔끔하게 만들어 넣어 갔답니다.
사진을 찍어놓고 싶었는데..넘 늦은시간이라 제가 거의 기절직전 상태에 있어서 기냥 빨리 자자고 재촉하고 자는 바람에 못찍었네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스스로 숙제를 해나간다는 점이...전 참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스스로 하는 부분이 많아지다 보면 어느새 자.주.적인 아이로 커져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주말에 추워지기전에 가을여행을 한번 떠나볼까...생각중입니다~*^^*
행복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수고 많으셨셰여.
어쩌다 콱 찍히셔서 말이죠.
그 덕에 게시판에 장문의 글 쓰면서 숨어 있던,
아니 숨겨놓았던 재능을 확 풀어내셨슴다.
칭찬 와장창!
제 아이도 하도 빌빌해서 양약과 한약을 달고 살았는데
운동하면서 튼튼해졌어요.
눈 딱 감고 수영, 축구, 농구하다보니 성장하면서 좋아졌어요.
운동 예찬론자 올림
아이가 학교가자마자 쑥쑥에 왔더니 문이 안열려서 놀랐어요.
다른것 하는 사이에 들어오셨네요.
저도 예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읽긴했는데 기억이 달아나서 재미있었다 정도만 기억이 나네요.
잔 태백산맥이 넘 재미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꼭봐야되는 책인데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에게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찾아오길바라면서..
집중듣기 : 매직트리하우스 #4
리딩 : 영리딩 1권, 미스터맨 2권
가을 날씨에 단풍구경 가고 싶네요.
이동네는 언덕배기가 많아서 유모차 끌고 다니기도 힘들어요.
도서관도 가까운데 나이 40이 넘어서 애기를 낳니
뼈가 약해져서 한번 돌고 오면 뼈마디가 아퍼서 잘 못나가네요.
도서관에 샤르휘나님이 소개해주신 참시커가 있네요.
빌려오고 싶은데 한번가봐야겠어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까운 주말에 단풍구경하시고
사진보여주세요.
저희집도 아토피에 비염이 있는데.. 요즘은 다들 아이들이 그런 만성질병이 많더라구요.
데스페로..아직도,
아이칼리.. 계속 (점점 더 빠져드는..1시간으로 제한했지만요)
리틀팍스.. 틈틈이.
펭귄 영 리더스 3~4 단계는 다 봤네요.
그리고, 갑자기 feel~ 받아서 어제는 글쓰기를 했어요.
한 번 옮겨봅니다.
<남극으로 떠나는 환상의 여행>
우리가족과 외로운 할머니와 귀여운 펭귄이 사는 남극으로 가는날을 꿈꾼다.(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얼마 안되었다.)
분명히 남극에는 Mr.Popper's penguin에 나오는 귀여운 펭귄들이 살고 있을 것이다.
펭귄들이랑 같이 만지기만 해도 엄청시리 차가운 얼음에서 스케이트를 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그나저나 펭귄들은 그 뚱뚱한 몸집으로 잘 탈 수 있을까? ㅋㅋ 제일 날씬한 친구랑 타야겠다.
나로 말한다면, 인라인 스케이트는 잘 타지만,, 얼음스케이트는 별로이므로, 펭귄이랑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야지. 점프도 할 수 있을까?
점프도 잘 할 수 있게되면, 우리 가족을 위한 멋진 연극도 열어야지.
멋진 공연이 끝나면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모두 남극으로의 여행을 오랫동안 기억할 거야.
나는 지금 책상에 앉아 뿅~ 하고 남극으로 날아가는 나의 모습을 생각한다.
그런 날이 진심으로 왔으면 좋겠다.
너무 펭귄에 치우친 면이 많지만, 재미있어서 옮겨봅니다.
막 글을 다 쓰려던 참에... 쑥에서 선물이 왔어요. 홍박샘이 보내신 멋진 선물이에요.
happy families 시리즈 중 세권과 (우와~)
강미선 선생님의 수학은 밥이다.. 입니다.
지난 번 200빠 선물이에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리 좋은 선물을 아침부터 받다니, 하루가 행복할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 집 아이도 비염으로 고생인데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저희집은 어제도 헨리앤머지로 집듣+음독을 하였답니다.
어제는 특별히 읽고 나서 내용을 간단하게 한줄로 써봤어요.
역시 스펠링 엉망이긴 해도 잘했다~고 해줬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