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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6

컨텐츠

댓글 1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새날
  • |
  • 2011-10-22 10:08
답댓글

저희애는 갑자기 매일 하는 공부에 지쳤는지 좀 힘들다 해서..쉬엄쉬엄 가는 중입니다.

오래 끌고 있는 감기도 한몫하는거 같네요.

목요일은 jy 이머젼리더 들으면서 같이 있는 워크북 풀었습니다. 5권 읽고 풀었네요.

수학은 왕중왕 문제 3개 풀었구요. 연산 문제집 1p 했습니다.수영에 댄스까지 하고 와서 좀 힘들다 해서 많이 못했네요.

 

금요일은 진짜 쓸게 없네요..

저녁에 축구 가기 때문에 학교 다녀와서 축구가기전까지만 공부 했습니다.

수학 심화문제 2개 풀렸구. 영어 워크북 3p했습니다.

그리고는 6시 축구가기 전까지 그냥 읽고 싶은 책 읽으라고 했습니다. 와이책 열심히 읽어주셨습니다.

 

주말에 시댁에 가기때문에..월요일에도 한게 없을듯 싶긴 한데...그나마 조금씩 안하던 공부라는걸 하면서 따라와 준다는거에 기특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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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3 12:39
아.....저 요즘 축구에 관심이 가는데..
어떻게 가입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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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24 10:28
저희 애가 하는 축구는 근처 스포츠 센타를 다니고 있구요...같은 학교 친구들과 그룹을 결성해서 유치원때부터 진행되던 거랍니다. 인라인부터 시작해서 1학년때부터 축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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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1 23:44
답댓글

울 현빈이도 비염기가 있어요...그래서 그런지 청소기가 확```~~땡기네요...

하지만 고무팩은 ...흑흑...저 자신을 알기에 ..

게을러 로션도 잘 안바르고 세수도 가끔 빼먹는 저이기에...^^;;;;;

 

그리고 김진명님의 고구려는 정말 정말 땡기네요...

애들이 읽어도 되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구요...

 

 

우리 애들은 학교에서 오늘 한자 시험을 봤어요...

그래서 어제 목요일에는 한자셤 공부하느라 좀 바빴답니다...

 

목요일..

도현: little miss neat 읽기, 리팍, Reading Key unit 12,

현빈:ORT Dad's jacket, Everyone got wet 읽기, 리팍

 

둘 다 수학 연산 3바닥, 2바닥 했네요...

국어를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계속 안하게 되네요...

그림책을 읽었다는 것으로 위로합니다..^^

 

 

오늘 금욜에는

 

도현: Nate the great 3 집중듣기, Reading Key K1 review test3, 리팍,

        little miss sunshine 읽기

현빈:Reading cue unit 12, ORT Christmas adventure 집중듣기, 리팍

       The duck race, The band, The water fight, Spots읽기

 

하고 A friend for Dragon, Dragon's merry Christmas, Dragon Gets by읽어주고

현빈이는 ORT The Carnival, Book Week도 읽어줬네요...

 

오늘은 정말 영어를 많이 한 날이고 오랜만에 책도 많이 읽어줬습니다...

얼마만인지..베드타임스토리로 한글책까지 한권 읽어주니 목이 어찌나 아픈지...

 

그래도 이 기회에 다시 제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서 참 좋습니다..

리팍 시작하고부터는 귀찮고 그래서 안 읽어줬었거든요,,,반성,,,

대신 근근히 유지하던 수학 연산을 못했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내일 애들학교에서 가족 등반대회가 계획되어 있는데 비가오네요...

좋기도 하고^^;;아쉽기도 하고 그러네요^^

 

좋은 밤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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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17
어머나....엄마가 읽어주니 아이들 얼마나 좋았을까요 ^^
둘째는 책을 읽어주는데...이상하게 irene은 안읽어주게 되네요 ;;;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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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2 09:17
정말 오랜만에 읽어주었답니다..
그리고 저도 한글책도 그렇고 첫째는 잘 안 읽어주게되더라구요...
본인ㄷ도 혼자 읽는 걸 재미있어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하루에 한권만 읽어주기로 마음 먹엇어요..

일일이 댓글 달아놓으신 작은 기적님 감동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행복하세요^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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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3 12:41
김진명 고구려는 무협지 같아요.
아이들보다는 청소년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고무팩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꼭 고무팩 아니라도
엄마, 자신을 가꾸는일에 게을리하지 말자는 의미로 소개했어요.
ㅋㅋㅋ 저두 잘 못하지만.............'

학교들어가고는 책 읽어주기 정말 어렵던데..대단하세요~~~
좋은 엄마하려면 자기 자신 가꿀 시간없는건 어쩌면 당연한거 같아요.

즐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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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21 22:16
답댓글

 아침에 강미선 선생님 강연듣고 오후에는 아이데리고  한시간거리인

이모네가서 사촌동생과 놀다왔어요..선생님강연 좋았던건 제가 말씀안드려도 많은 분들이 말씀주셨네요..ㅎㅎ

 

 이제 글남길 시간이 되네요..

 급하게 나가질 않고 제가 영어를 대하는마음이 여유로워지니

아이도 그러한듯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오늘은 피곤하니 영어책은 내일 읽을까했더니  

 아니~ 좀 쉬운걸로 오늘 읽고 잘게,,,하더라구요..

 집에서  플라이 가이 4권  가볍게 읽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10/18(수): the little marzipan man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10/20(목) : bleeping beauty(아침)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bleeping beauty (저녁)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도 편안하겠죠~~?

 우린 즐겁고 편안히 계속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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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19
땡이사랑님 오늘 정말 알차고 기분좋은 하루셨군요 ^^
오전에 좋은강연으로... 오후엔 아이가 기분좋게 스스로 책읽겠다하고~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도 편하다는말씀 절대공감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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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3 12:43
아..저 정말 가고 싶었던 강연이었는데...
아깝다.....
땡이가 참 기특하네요.
영어책읽기가 완전 자리잡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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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1 20:35
답댓글

드림포에버님  dream4ever님

지난 금욜 제가 상품 걸었을 때 100빠 하셨었네요.

다음 주에 선물 보내드릴게요.

별로 좋은 건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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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2 21:08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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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21 20:17
답댓글

두 상품다 제가 꼭 찾던 것인데...정확한 상품명을 알려주심 안될라나? ㅋㅋ

한주동안 알찬 정보와 기분좋은 글로 방을 열어주셔 감사했어요.

 

헨리앤 멋지 1권 - 재미없다고 투정. 바꿔야겠어요.

비스켓 시리즈 1 - 이것만 듣고 또 듣고

 

매일 30분 영어 참 안됩니다.--엄마표의 성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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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25
어디까지가 성공? 일까요~~~ 영어 자체가 마라톤과 같네요~~~ 중간 중간 참 힘들고 지치고 ~~
차니여니하니님도! 저도 !! 오늘 저도 지인과 전화로 푸념좀 했네요
'에효~~홈스쿨 쉽지않네.... 엄마 마음 잡는 것 이 우선인것같아...'하고말이죠 ^^;
우리 좀 더 힘내보아요. 전 조급함만 잘 통재하면 될 것 같은데... 스믈스믈 잘도 올라오는 이 조급증 ^^;;;
즐건 주말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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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3 17:33
쪽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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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21 20:14
답댓글

재미있는 책에 좋은 제품 소개까지  감사드려요~

요즘  애들이 감기에 걸려 걱정인데  한번  생각해봐야겟어요

이번 한주  아이표방  책임져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아이표방은  잘하는 애들도 많고  참여율이 좋아서  들이밀기가 쉽지가 않네요  ㅎㅎ

오늘 저녁 먹으면서  큐티랑 프린스랑  이야기를 하는데

프린스랑  시험이야길 하고 있으니  큐티왈

"왜 난 빼고 둘이 이야기해? " 하더군요 

아직  어리고  1학년에게 시험 부담감도 주고 싶지않고  (사실  1학년쯤이야...햇죠)

섭섭햇나봐요

늘 오빠에게  신경쓰는것이....

그래서  글만 읽고 넘어가려다   한줄이라도 올려봅니다  ㅎㅎ

큐티는  특별히  올릴만한  꺼리가 사실 없네요

영어는  위니책  한권을  이주째 읽고있습니다

한두쪽씩 읽으니 진도가 안나가요

그냥  한권 쭈~~읽어줘도  좋으련만.....

파닉스 큐 2단계  꾸준히 하고 있구요

큐티의  큰 장점은   어리지만  스스로 알아서  한다 입니다

최대 단점은  주어진  것에만이라는   단서가 붙는다는 거지만요  ^ ^

담주에  처음 보는 중간고사가 있네요

끝나고 나면  책읽기에 좀더  속도를 붙여보고자 합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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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28
단점은 안보이는걸요... 대단한 장점이기에 ^^ 부럽삼~~~
우리도 월욜 중간고사여요 첫아이이고 첫시험이라 괜실히 엄마가 더 신경쓰여요 ㅎㅎㅎ;;;
둘째 1학년 맘님은 이리도 여유로우신데 ㅎㅎㅎ
투빈사랑님도 즐건 주말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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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22 12:51
아마 작은기적님도 둘째때는 여유롭지 않을실까 싶어요
학교시험은 크게 어렵지 않게 출제하시는듯 싶고
선생님들게서 준비를 많이 해주시거던요
제가 믿는 구석이 있어 여유로운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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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1 18:32
답댓글

주니랑님 참 부지런 하신 거 같아요

어쩜 요리 알짜 정보를 한꺼번에 ㅎㅎㅎ

저희도 그 대박상품 한국에 있을 때 매일은 못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은 했었는데 여기서는 110볼트를 사용해 돼지코를 끼워도 너무 약해 사용 못하고 있네요

미국와서 아이들이 한 번도 아플질 않아 다행인데(한 번 갔다하면 10만원은 족히 깨지는 걸 알고 있나봐요)

그래도 온집안이 카펫으로 되어있어 먼지가 어찌나 많은지 .....병을 하나씩 키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침대시트는 일주일에 한 번씩 빨고는 있지만 이번에 한 번 꺼내서 다시 돌려봐야겠어요.

아하 ~~ 팩 좋죠 ㅎㅎ

여기는 시골이어서 그런가요

아님 미국 사람들은 화장품 대충 발라도 피부가 좋은가요

저는 겨우 스킨 로션 쓰는 사람이지만 나이가 들어 그런가 요즘 여드름이 뽕뽕 솟아올라 무지 고민입니다.

한국마트에서 엣센스 한 번 사서 바르고 싶은데 그럴때마다 식료품비가 어찌나 많이 드는지 구경만 하고 온답니다. 다행이 이번에 한국에서 출장오시는 분이 계셔서 필요한 거 사다주신다길래 살짝 부탁드렸는데 ㅎㅎㅎ

주니랑님도 팩 하셔서 예뻐지셔요^^

 

읽기

one saturday afternoon

a picture for harold's room

flat stanly and the haunted house

arthur책 2권

 

저널- 한 번(좀 꾸준히 해주면 좋겠는데 그래도 한 번씩 해주시는 것만도 넙죽인 거 있죠)

 

한글일기 - 한 번

 

집듣 - 한 번(집듣을 왜 하는지 잘 몰랐는데 집듣 여러번 하고 책을 읽으면 확실히 다르고 저는 해도 이해가 잘 안되는데 아이는 이해가 조금은 되나봐요. 정말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wahoo가 되었네요

킨더때도 뽑혔었는데 그 때는 그 게 뭔지도 잘 모르고 그냥 그래했었는데 (사실 지금도 몰라요 ㅎㅎ)

반에서 자기랑 두명이 뽑혀 모닝쇼하는 곳에서 상을 받았나봐요

사진도 찍었는데 조만간 복도 게시판에 붙여둔답니다.

그저 신랑이랑 저랑 둘이서 기뻐했네요 ㅎㅎㅎ

뭔지도 잘 모르고 항상 영어로 써있어서 확 와닿지도 않고 어느정도 좋아해야 하는지도 잘 몰라 우리끼리

그냥 대충 알아서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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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32
wahoo? 먼가요?^^;;
암튼 상받은거죠!! ㅎㅎㅎ 축하축하드려요~~
흐미..미쿡에서 상도받고 넘 기특해요 자랑스럽공 호호~~
내용이 어찌되었건 잘해서 받은 상인데~ 무조건 칭찬해줘야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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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3 17:35
미국에 계시는구나......
미국 어디세요???
저는 오하이오에 있었는데...
주니는 미국에서도 감기 달고 사느라
병원비 꽤나 날렸었는데...

건강하게, 행복하게...잘 지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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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08
답댓글

열심히 댓글 달고 오랜만에 100빠.. 찍어봅니다.

 

울 아그들 엄마의 정성을 알까요?

 

수직 상승 했으면 하는 바램을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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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7:48
추카추카~~~
영어실력....수직상승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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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58
주니랑님... 그럴까요...
수직상승 할 수 있도록 옆에서.. 꾸준히.. 밀어주고.. 당겨주고.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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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1 18:34
축하해요.
평지를 달리는 거 같아도 돌아보시면 수직상승했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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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1 23:33
전 100빠는 한번도 못해봤어요. 2빠, 50빠 이거는 해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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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33
100빠 현준성준맘님께서 찍으셨군요 ^^
추카추카!!
100빠 전설 의심하지맙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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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1 14:26
답댓글

울 아파트 전기점검있는날이라...님들 댓글읽다가 황당하게 펑~ ㅋ

이제야 다시 들어왔는데... 울 둘째넘 올시간 ㅋㅋㅋ

아무래도 다른분들 글은 밤에 와야할것같아요...

또 언제 전기 끊길지 모르니 ㅋㅋㅋㅋㅋ

맘놓고 밤에 놀려올께요 ^^

주말 잘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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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6:58
전기점검 하는 날 컴 보고 있을때 갑자기 나가면.. 황당하죠...
전.. 지난번에.. 엘리베이터가 안되는 바람에.. 완전 황당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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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1 18:37
저희집은 컴터 상태가 안좋아 그냥 수시로 꺼지내요 요즘 ㅠㅠ
아무래도 병원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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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34
이제사 맘놓고 울 아이표방 아그들 소식 읽고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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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21 14:05
답댓글

몇 일간의 감기 몸살을 멀리 보내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ㅎㅎㅎ 감사드려요... 정!!! 만땅입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감기이오니 모두들 걸리지 않게 건강관리하세요..

오늘 날씨는 쓸쓸한 기분이 들게하는 날씨이네요...

아침에 커피 한잔하러 놀러갔다가 점심까지 먹고 이제 왔네요..

 

먼저 주니랑님의 대문지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매번 좋은책 소개도 해주시고 마지막의 앗싸 앗싸~~ 넘 귀여우셨어요..

 

밤톨이 진행 :

  수요일에 감기로 힘이 든데 도서관에 가서 책을 교체해 왔읍니다.(대출 만기가 이날까지여서 어쩔수 없이~~)

 

  집중듣기    수: 헨리앤 머지 And the tumbling trip     목: And the starry night

  듣고읽기          Village in the snow                             It's not fair

                        The hole in the tub                             Little red sports car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The pirate feast

 

수요일에는 학교도 늦게 끝나고 책도 반복이 아니고 새로 들어가는 책이라 힘들었는지 내용이 넘 길다고

투정을 부리더군요... 그래도 하는 시간이 적어서 그냥 해야 한다고 했더니 어쩔수 없이 해냈네요...

사랑의 포옹을 날려주었지요 ...ㅎㅎㅎ

 

요즘 저는 책 고민중~~~ 오알티 일상책은 좋아했는데  매직키 이야기를 싫어해서 다른 교체해줄 책

물색중이여요... 혹시 오알티 5,6단계 수준 되는 좋은책있음 추천좀~~~

5단계로 집중듣기 읽기 진행하려 했는데 다른책을 자꾸 찾아서 한번씩만 듣고 읽은후 넘어가기로 하고

진행중이라 다른책 물색중입니다.

요즘 댓글 남긴다고 매일 조금씩 따라와주는데, 잼 난 책으로 흥미를 확~~땡겨야 하는데..ㅎㅎㅎ

핸리 앤 머지로 밀고 나갈까요.. 현재 헨리 앤 머지는 집중듣기만 하고 있어요..

처음 접하는 책이라 익숙해지면서 집중 시간을 갖고자 하는 것이예요.

혹시 있으시면 플리즈~~

 

좋은 주말 보내시고 댓글 남기는 사이 따뜻한 햇살이 비추어 주네요...

모두 오늘도 어제보다 더 행복해지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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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1 14:17
저도 헨리앤머지 ,크리터 스토리듣고 지금은
아서어드벤처와 언아이캔리드번갈아 듣고 있어요
어렵다 싶어도 기존에 흘려듣기나 집중듣기 dvd 등영어노출이 많으면 쉽게 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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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4:29
오알티 5-6단계라고 하시니까
번뜩 크리터스가 생각나는데요. 요것두 단계별로 있는데 3단계나 스토리북이 맞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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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01
오알티 5~6단계면..... 아서 스타터, 프로기 시리즈도 괜찮았던거 같아요.. .아이캔리드 중에서도
1단계에.. 재미있고 쉬운책도 많으니 한번 검색해 보시길..... (혹시 하셨을지도)

감기 떨치셨다니.. 다행이예요..
주말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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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1 18:44
참말로 컴 이상으로 겨우 댓글 남겼는데 또 날아갔네요
아서스타터 저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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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21 20:20
다 쾌차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전 오늘 몸살기가 있어 잠시 누웠더니 이때다 하며 두아이 자유를 만끽하네요. 너무 오래 자유를 누린다 싶어 소리한번 꽥 지르고 ...ㅠㅠ오늘도 도 닦기에 실패했시유
엄만 아프면 안되요. 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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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40
전 헨리앤머지 없네요 ^^;;
우린 ICR 1, 2단계 진행중입니다.. irene 아주 잼있어해서 다행이어요 ~
irene은 아서 스타터도 잼나했는데... 함 도서관에서 대여하셔서 반응보시는것도 괜찮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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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23 19:45
많은 정보를 주셨네요..
노치고 있는 것도 많이 있었네요..
열심히 도서관 다니면서 울집과 맞는것 찾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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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21 13:08
답댓글

저는 며칠째 매직트리하우스 40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처음부터 40권까지 온거 아니구요.. ^^
1권,2권,5권,6권 하고나서 40권으로 건너뛰었습니다.
책고르는 순서는 도서관에서 빌린 CD가 있는 순서대로.. ^^;;;
40권을 두번 들었는데, 오늘 다른거 들려주려고 CD를 넣었더니 자기는 40권 그냥 혼자 읽겠대요.
펭귄 관련된 책이라 좋았나봐요.

주니랑 님이 대박상품 말씀하셨는데,
저희 아이에게 있어서 대박(?) 몇가지 중의 하나가 Happy Feet (펭귄나오는 에니메이션 영화)였어요.
리틀 아인슈타인 좋아했고.. 그러다가 Happy Feet 에 완전히 빠졌었거든요.
한번 빠지면 하루종일 그 영화만 두세번을 2주이상 본것같아요. 매일매일 본것만 그렇고,
그 뒤에도 영화본다고하면 그 영화만 보자고 하기를 여러번.
거기서 표현도 정말 많이 배웠고, 동물에 대해서도 많이배웠고
그이후로 극지방의 동물들... 등등으로 관심이 옮겨가는데 굉장히 큰 공헌을 했죠.

그리고 또하나의 대박은, TV .. 저희집은 TV가 안나옵니다.
끊은지 벌써 네달 이상되어가나보네요. 저나 남편이나 TV를 거의 보는 사람들이 아니라서
케이블 티비 나가는 비용이 너무 아까웠고, 아이들도 자꾸 티비를 켜려고 해서 겸사겸사 끊고
일주일에 한번이나 2주에 한번정도 DVD를 봅니다.(일일이 노트북 연결하기도 귀찮아서.. ㅠㅠ)
그리고나서는 TV는 아예 안나오고, 동네에 딱히 놀것도 없고
할거없으면 책을 보게 되어서, 하루에 독서시간이 두시간 정도는 되는것같아요.
그냥 이것저것 좋아하는 책 읽고, 자기전에도 읽고..
어떤때는 공부를 시켜야지 싶다가도 책 좋아하니 괜찮겠지 싶기도 하고... 마음이 갈대네요.

어제 오늘 읽은 책은
Now I'm six
Magic school bus 몇권
Magic tree house 40
Spiders
Tarantula
등이네요. 단어랑 그래머는 못했고, 주말에 해봐야겠어요. ^^
다들 좋은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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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3:35
아주 바람직한 가정이네요~~
저두 tv 울 집서 추방하고 싶은데
남편이 아주 끼고 살아서.....

확실히 tv안켜면 가족간에 대화도 늘고 좋은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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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1 13:56
저도 다 끊지는 못하고 케이블 없이 정규방송만 본답니다
그리고 거실에서는 tv 없앴구요 이래저래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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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03
저희집은 반복을 잘 안하는데.... 한 영화를 여러번씩 반복을 하는군요.
반복하다보면..... 이것저것 도움도 많이 될듯 싶네요..

저희는 dvd 때문에 거실로 텔레비젼이 새로 나왔는데.. 아이들이 깨어 있을때는 tv 를 켜지 않고
아이들 방송을 어렸을때부터 안 보여줘서인지... 찾지는 않는데..
주말엔... 텔레비젼 프로를 하나 보는데.. 그건 꼭 사수 해서 볼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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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1 18:51
저희도 한국에 있을 때는 tv가 없던 거 있죠
저도 신랑도 볼 시간 없고 아이도 영상물 별로라 하고 ㅎㅎ그러다가 없애었어요
여기서는 tv틀면 바로 공부가 아닐까 해서 구입했는데 영~ 습관이 안되서 그런지 주말에만 겨우 틀어볼 정도예요 ㅎㅎㅎ 하기야 울 딸래미는 하루에 한 번씩 조지 보는 것을 좋아하네요..

울 아들은 동물 얘기는 영~ 싫어해요. 왜 그런지 모르겠ㅇ어요
저는 참말로 좋아하는데 그래서 울 딸래미는 강아지, 토끼는 물론 뱀, 지렁이, 거미, 박쥐 심지어 새똥 강아지똥에도 아주 큰 관심을 보이는데 ㅎㅎㅎ
그런데 이상하게 이번에 집듣책 선택하라고 했더니 박쥐를 요즘 학교에서 배워서 그런가 박쥐에 대한 책을 골라왔더라구요. ㅎㅎ

저는 요즘 쓰기에 좀 불을 붙여줬으면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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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45
우리도 TV 안보네요 ㅋ~ 있긴있는데..아이들자면 그때 봅니다 ㅎ^^;
happy feet 검색해봐야겠어요..
요즘 울 irene DVD보기가 넘 실천이 안되어 고민중인데 .. 요거 함 검색해봐야징 ~~ ^^
사무엘맘님도 즐건주말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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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2 02:00
와~ 울 신랑은 마누라 없인 살아도 티비 없으면 못살아요. ㅋㅋ 주말 부부인게 얼매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금요일밤부터 일요일밤까지 티비는 풀 가동입니다. 드라마, 예능, 뉴스 암튼 밤낮 없어요. 티비 안하면 폰으로 게임합니다. 죽음이죠. ㅋㅋ ㅎㅎ 다일렀다 속 시원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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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1 12:53
답댓글

안그래도 요즘 나이들면서 내 피부를 너무 내버려뒀다 싶어

이것저것 알아보던 차에 고무팩이라니요  헐 나만 몰랐나...

고무처럼 매끈 매끈 해지나보네요  (ㅎㅎ)

그라고 울아들 기침 달고 있어서 어제는 배즙에 도라지청에 한약까정

알아보고 다녔는데 어찌 저의 가려운부분을 콕 찝어주시는지 신기하네요

인터넷쇼핑 들어갑니다

 

어제는 얼마전산 헨리앤 머지와 크리터 스토리북 계속 들이밀었더니

딴책을 본다 하더이다 (엄마가 너무 본전뽑을려고 그랬나)

그래서 예전에본 언아이캔리드 꺼내서 3권듣고

아서 어드벤처 2권들었습니다 

나중에 보면 느낌도 새롭고 조금밋밋한 내용이라도

색다르게 와닿는것 같더라구요 

엄마가 매일여기에 들어오면서 관심을 가지니 애들도 확실히 꾸준히 하게되는듯 합니다.

 

주니랑님 일주일 동안 문여신다고 수고많이하셨습니다

 

그라고 맘들 앞의 글 짬깐 봤어요  저도 불혹인데

운동하고 사람 되었어요.. 

 

자신에게 꼭  맞는운동 찿아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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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3:41
줄넘기도 사다놓았는데.....
운동.....참 안되더라구요.
어떤 운동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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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1 13:52
저도 안되서 센터의 힘 조금 빌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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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21 14:49
확실히 여기에 댓글 남긴 다고 하니 하기싫어도 조금은 더 힘을 내서 하네요..
저두 지난번에는 댓글도 보여주면서 여기 계시는 엄마들 좀 팔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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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05
피부는 관리하고는 담을 쌓고 살았는데.. 정말 관리도 해줘야 할듯 싶어요.
늙는게 보이거든요.. 운동 또한 중요함을 알면서도 안되고 있어요.
적당한 운동 찾아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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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48
어머나~~ 바비공주님 운동으로 성공하신거여요? ^^
앙~! 나도 운동하고시포라~~ 전 요가가 땡깁니다 ㅍㅎㅎㅎ
저도 고무팩몰랐네요 ㅋㅋㅋ
즐건주말 되셔요 바비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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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1 12:39
답댓글

아 주니랑님 환절기라 요즘 다들 피부가 민감할 시기죠. 아마 덕용으로 구매하신것 같은데 고무팩 혼자서 하긴 좀 힘들고 사실 고무팩 보단 안에 넣는 앰플이나 에센스가 더 중요하거든요. 샵으로 가는 거는 덕용 개당 만원 조금 넘는 정도 하는 것도 있어요. 샵에 들어가는 앰플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암튼 가격대비 관리사들이 많이 띵기는 경우도 있고 하여간.. (왜 이런 소릴 하냐면 제가 예전에 피부샵을 잠시 했었답니다.ㅎ) 조금만 부지런 떨면 샵에서 받는것보다 더 싸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저도 매일 아침마다 공부하며 청소하며 항상 피부관리를 하는 편이에요. 평상시에 미스트를 수시로 해주시고요. 그리고 수분 공급에도 많이 신경을 써주세요. 안구도 그렇고 피부도 다 건조한 계절입니다. 가습기도 중요하구요.

 

그건 그렇고 이번주에 지원이가 해리포터 원서를 사달라는 배짱을 부려서 오호라 이녀석 봐라 하고 시디와 함께 질러서 배달이 왔어요. 아주 좋아하더니 영어일기에는 책은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 시디의 목소리가 넘 빠르다고 써 놓았더군요.

 

어제 한 일은 대략 이렇습니다.

 

1. 100words 2 페이지

2. 전과목 학습지 분량대로 풀기

3. 영어 일기

4. 제레니모 집듣과 새도우 리딩 한챕터

5. 한글책 읽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도서관에서 1,2,3권빌려와서 순식간에 읽어 버리네요)

 

북클럽 책도 읽어야 되는데 그건 어제 갑자기 임신하신 동생님이 방문하셔서 같이 놀아주느라고 못했어요.

심심하다고 하는데 엄마는 모임있다고 하고 언니인 저라도 시간을 보내야 겠어서요.

그러고 보니 줄넘기도 못하고 뭐 암튼 약간 엉성한 날이었네요.

참 해리포터로 영어 공부에 발을 들여서 연세대 글로벌 경영 전형 합격한 어느 여학생의 동영상 강의를

빨래 개면서 보고 지원이한테 내용을 알려주었어요. 지원이가 해리를 좋아해서 다행이고 원서 읽기를 부담없이

구경한다는 심정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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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3:38
덕용이 모에요?
고무팩안에 엠플이 중요하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전 집에 세럼바르고......ㅎㅎㅎㅎㅎ그래도 좋긴 하던데...
피부관리사 공부같은거도 있잖아요. 그런거 배워보고 싶더라구요.
지원서진맘님은 좋으시겠다~~~

고무팩 물조절만 신경쓰면 혼자 할만 하던데.....
자가 흐르지 않게 하려구 물을 약간 조금 넣는편이긴한데...
이러면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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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1 14:06
저희 집은 헤리포터 전권 조용히 잠자고 있습니다
헤리포터,로알드달 의 오디오 성우목소리 영국식발음 빠르기등등 은근히 매력있습니다
딸이 그책들읽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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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07
피부샵을 운영 하셨었군요.. 그래서.. 그리 고우셨던건가요?
지원이가.. 해리포터 원서를 보기 시작했군요... 시작이 어렵지 영화도 보고 한글책도 봐서
적응하면 지원이는 잘 볼것 같아요..... 저희집은 4학년 쯤 보는게 목표인데.. 잘 될런지.....모르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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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1 23:38
쭈니랑님 덕용이요.ㅋ 쪽지 보냈어요. 공주님~! 영국식 발음이라 넘 다행이에요. 미국식일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늠 빨라서 입에 모터 단듯 진짜 전문 성우답게 숨도 안쉬고 말하더군요. ㅎ 현준맘님도 해리포터 2학년 되면 애들한테 한글책부터 보여주세요. 이미 보여주셨는지도 ^^ 저도 기대는 안해요. 그냥 사달라니까 사주고 있는데 은근히 지원이가 이걸 어찌 잘 볼까 궁금하네요. 안보면 저라도 보면 되주. ㅋㅋ 아 그리고 저를 잠깐 훽 보셔서 그래요. 정면으로 보면 ㅋㅋ 뭐 가는 세월을 막을수 있나요. 요즘은 살림하고 애들 육아 공부 이런거에 신경 쓰다보니 꾸미는거엔 통 소질이 없어졌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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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54
지원서진맘님~ 피부샵??? 와우 멋져요^^
헉 그럼 질문요 ㅋㅋㅋㅋ 턱왼쪽밑에 요즘 자꾸 뾰루지가 나요 ㅠㅠ 그런거 없었는데.. 몸이 어디 않좋은지... 괜실히 신경쓰이고 속상해요 없던것이 생겨서리~~~ 혹시 이유 아시는지 ^^;
덕용~ 저도 그거 알려주셔유~~ 쪽지부탁 ㅋㅋ

해리포터... 울 ireneDVD보더니 완전 푹~~빠지더군요.. 헌데 넘 길어서 틀어지지가 않네요 ㅋ
환타지 좋아하니..훗날 한글책 넣어줘도 좋아할것같고.. 더 ~~ 훗날...원서로도 좋아하길 희망해봅니다 ㅎㅎㅎ
즐건 주말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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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21 11:49
답댓글

주니랑님 게시판을 여시느라 얼마나 신경을 쓰셨을까 생각하며 왠지 제가 쓸 글도 알차고 뭔가 무게도 있고 해야하나 ㅋㅋ 싶어지네요

아이표하면서 진행사항을 돌아보게되고 아이의 수준을 다시 한번 고려해보게되었어요

이제까지 honey랑 매직트리 22권까지 한권씩 집중듣기를 다시 돌았는데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니

좀 쉬운책을 하고싶다 합니다

엄마 마음에 계속 밀어붙이고 싶은데 겨울방학전까지 다지기에 임하도록 할려구요

그래서 집중듣기도 아이가 원하는 어스본영리딩1단계 2권씩, 읽기도 영리딩으로 하기로 했네요

사실 어스본 책에서도 그냥 듣고 읽고만 했지 단어를 특별히 따로 하거나 워크북을 풀거나 하지 않았는데

알아보니 어스본책도 워크북이 있네요

사서 같이 진행하면서 다지기를 좀 더 한뒤 다음 방향을 생각해보려구요

 

사실 아이와 얘기 나누고 난뒤부터 두통이 올 정도로 이것저것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잠도 안오더라구요

제 욕심과 엄마표에 대해 자부심이 아이들 너무 몰라가나 싶기도 했어요

honey는 엄마가 옆에서 힘내라고 잘한다고 기뻐하면 힘들어도 참고 하는 성격이라 쉬운거 물어봤을때 잘 모르면 제가 뜨끔뜨끔 놀랄때가 있어요 엄마표의 구멍이 느껴지구요

 

여기서 많은 분들 진행기 올리시는거 보면 사실 자꾸 욕심도 나더라구요

더 높은 레벨을 향한 엄마의 집착^^;

버렸습니다

 

둘째를 위해 책 구입을 생각중이었는데 첫째도 즐겁게 보도록 하려구요

 

진행책은 달라졌지만

쓰기 한바닥, 단어brain word 30개 반복은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엄마표가 모든걸 엄마가 다 결정해야하니

남들은 모르겠지만 얼마나 많은 생각이 필요하고 어깨도 무거운지 생각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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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2:24
헉 들켰다~~~
제가 글을 쓰면 이상하게 어두워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밝게 쓰려고 노력하는데
이번주는 실은 좀 바빠서 이것저것 신경을 못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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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1 12:44
아이가 스스로 다지기를 원하나봐요. 그렇게 의견을 표현해주는게 참 고마운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엄마가 하자는 대로 따라하면서 실속은 없는거보다는 훨씬 좋지요 ^^ 저도 가끔 지원이한테 놀라요. 아주 쉽다고 생각했던것도 몰라 그러면 가슴이 뻥~~ ㅋㅋ 종잡을수가 없지요. 그래도 잘 결정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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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1 14:33
엄마가 아이에대한 사랑이 넘쳐 생겨 나는 증상들인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보면 참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이쁘잖아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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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21 14:45
아이들의 변화를 함께하면서 매일 매일 다른 느낌을 주네요.
항상 자라고 있는데 엄마는 앞만 보고 가니 아이들을 몰랐나 하는 생각도 들고, 벌써 이렇게 자랐구나하는 생각도 들어 기특한 일도 많이 있네요.
이번 아이표를 진행하면서도 많은 것을 느끼고 예전에는 진행 못할것 같았는데
이렇게 매일 조금씩 가주는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그리고 자기 생각을 표현할수 있을 정도로 자랐다는 것이 좋네요.
많은 표현은 아니지만 조금씩 늘어가고 있어서 밝은 내일을 기대해 보네요.
매일 매일 조금씩 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박수를~~~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기위해 뒤에서 더 많은 노력을 하는 엄마에게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아이와 함께 내맘대로 재미있게~~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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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10
저희집도 어스본은 작년 이맘때쯤 밟았는데.. 따로 워크북은 안했었는데...
워크북도 풀고 넘어가면.. 다져지는 느낌이 들긴해요.

시리즈로 책을 집중듣기 하다보면 단어장에 있는 단어를.. 5~6권씩 짚고 넘어가는데
이 방법도 괜찮은것 같아요.. 그리고.... 리팍 하면서 단어장을 꼭 보게 하는데..
그것도 도움이 되는것 같고... (그냥.. 저희집 얘기.. 주절주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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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0:58
맞아요..엄마표 홈스쿨 진행하다보니 아직 어린아이보다는 엄마가 거의 결정하고 방향을 잡아햐하니.. 고민도 많이 되고..걱정도 많이 되고.. ;;;
세아이와님 저도 다지기합니다 ^^ 하지만 스물스물 올라오는 이 욕심 억누르기 어렵네요 ㅎㅎㅎ
즐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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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1 11:31
답댓글

마지막 글의 앗싸앗싸 ㅋㅋㅋ 에서 주니랑님의 후련함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일주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

 

안그래도 저도 그 상품 봤는디~~ 땡기더만요 ㅋㅋㅋ

울애들 비염 ㅠㅠ 미쵸요 미쵸~~ ;;;

 

중간고사가 담주 월요일입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담임샘께서 예비시험을 매일 보나봐요..

시험지를 가지고와서 틀린문제를 다시 풀어오는것이 숙제인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실수투성 ㅠㅠ

제발 본시험에선 꼼꼼히 문제 잘 읽고 풀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실수도 실력이라는데...쩝!)

 

19일 리딩=>ICR&그림책류 11권,  집듣=>ICR 3권 ,용어집 낭독

 20일 리딩=>ICR 7권,  집듣=>ICR 5권 , 용어집 낭독및 워크북 4장풀었음. NIE활동 1가지

 

 

어제는 첫소리가 같은 글자 모으기였습니다. 맘에드는 광고문구를 신문에서 오려서 붙인후~활동한거네요

간단한 활동이었지만.. 세개 이상넘어가면서 ㅋㅋ 국어사전 들쳐보며 작성했네요 ^^

 

전 오늘 오후에 친정갑니다.. 1시간 10분거리 가까운곳입니다.^^

울오빠 신혼여행에서 돌아온다네요

친척분들과 모두 저녁식사하기로 했거든요 ^^ 

아이표맘님들~즐건 주말 보내시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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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2:31
ㅋㅋㅋㅋㅋㅋ 뭐 한것두 없는데
넘 좋아했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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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1 12:46
흥미로운데요. 숙제가 점점 진화 하는것같아요.예전에 우리떄에 비하면 정말 ㅋㅋ 캐빈 같은 외화보면 어떤 프로젝트성 숙제를 며칠동안 친구랑 하고 그런거 보면서 왜 우리는 빽빽이 채우기나 기타 따분한 숙제 밖에 없는데 쟤넨 좋겠다 했더니 쟤네가 이제 우리 애들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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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12
요게 nie 활동이군요..
정말 알차게 하네요.... nie 활동이 좋다고 들어서.. 7살때 몇번 했었는데...
바빠서.. 뭐든 패스 하게 되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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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1:01
저도 그냥 패스패스하고파요 ^^;;
하지만 irene의 강력한 요구로 꾸욱참고 일주일 한번 진행하기로 한거네요 ㅋㅋㅋ
지원서진맘님 NIE 숙제 아니고 걍 우리끼리 하는거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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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1 11:26
답댓글

민이는 바자회에서 앵그리버드 뱃지, 동생을 위해 영어책 한권..ㅎㅎ 저를 위해 빨간 가방을 사왔더라구요..

아빠건 왜 없냐고 했더니 넘 비싸더래요.. 그 빨강 가방 동생이 매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집듣 직소 매일 한권 하고 있어요... 좀 쉬운 느낌이네요.. 소리 노출에 만족해야겠어요.. 시리즈 챕터는 한바퀴 획하고 가볍게 돌려구요..읽기 그림책 3-4권 읽었어요..

잘돌아가고 있으면 엄마는 또 다음책 찾아 고민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고무팩 저도 처음들어봤어요.. 저는 그냥 싼 수분팩 자주 해줄려고 노력하는데..

그것도 안한게 되더라구요... 좋은 상품은 써봐야죠.. 시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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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1 11:45
어머나~ 민이가 야무지게 장을 봐왔군요 ^^
아빠꺼 빠져서 아빠 삐지신건 아니신지 ㅋㅋㅋㅋㅋ
저도 집에 있는 팩도 못하고있네요 ;;; 이놈의 귀차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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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21 12:32
와.. 엄마것도 사오고. 저희애들은 언제나 되어야 엄마를 생각해주려나.
근데 요즘에 제가 차 타고 내릴때 문 열어줘요. 엄마는 여자라고... ㅋㅋ
건물 들어갈때도 항상 열어주고 제가 들어가거나 나올때까지 잡고 있어요.
마트에서 나이드신 할머니 들어가는데, 문 잡아주면서 레이디 먼저라고 해서 칭찬도받았답니다.
그래도 아직 멀었는지,... 제 생일때(한참전) 엄마생일이라고 했더니
아빠가 남편이니까 아빠한테 말하라네요. 자기네는 돈없다고.
아직 사람되려면 멀었어요.. ㅋㅋ

직소 어떤가요? 요즘 이베이에 매일 보면서 살까말까하고 있는데,
그거나 A to Z mysteries 중에 사려고 하거든요. 둘다 살 돈은 없고.. ^^
어떤지 좀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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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2:34
저두 홈쇼핑 대박상품인 하유미팩이요...그거 두번이 구매해서 잘 썼는데
그것보다는 좋은거 같아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피부가 원한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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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1 12:48
저도 아이가 잘하고 있으면 자꾸 업시켜주고 싶어서 누르기가 힘들어요. 다들 그런 마음이라니 위로가 되네요. 엄마꺼도 사오고 기특하네요. 동생꺼까지 챙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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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21 13:36
직소,,캠젠슨이 좀 시시할거에요^^
에이투지 강추요~
인싸이클로피디아 브라운도,,,강추인데...좀 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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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1 16:23
민이는 직소랑 캠젠슨을 좋아했던것을 보니 아이가 아직 어린가봐요.. 제가 보기에도 시시한데 말이지요. 에이투지는 고스트 등 무서워하는 주제가 많아 즐기면서 못보더라구요.. 죠셜록, 프맄죠클럽,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을 다음 시리즈로 준비중이예요.. 시현맘님도 리더스에 합류하셔서 함께 수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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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14
가족을 위해 바자회에서 선물을 사오는 기특한.. 민이네요..
몰랐던 사실.. 전 민이 하나인줄 알았는데.. 동생이 있었나봐요....

시리즈 끝나고면..다음책 고민 들어가야 하죠. .(행복한 고민.... ) 빨리 빨리 하면.. 넘 행복해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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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21 10:44
답댓글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주니랑님..

 

고무팩이 뭘까 ? 궁금합니다...지금것 마사지샵에 가본적이 없어서요..결혼할때도 회사일이 많아 바빠서 못해봤거든요..

수요일에는 그림책 3권 ..그림이 있고 위나 아래로 4-5줄되는 문장이 있는책이 주로입니다.

목요일에도 그림책 1권..

매직스쿨버스 DVD 한편 보고요.

데스페로 집듣하고요..요 책은 어제 밤까지 다 듣었어요..다 듣고 나와는 얼글에 너무 환하게 미소를 머금으며

"너무 감동적이야" 합니다. 넘 행복하고 경이로움을 맛본  얼굴이었어요..

요즘 "나는 가수다"프로에서 공연마치고 청중단이 나오면서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었어요" 하는 얼굴들 처럼요. 엄마인 저는 이왕이면 좋은책을 접하게 햐야 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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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21 11:02
저희집은 거의 한달째 그 책만 디립다 하고 있는데, 금새 후딱 해 치운거에요? 역쉬... 켈리는...음...
감동이 있는 책을 읽고난후에 아~ 좋다! 엄마, 나 감동받았어~ ... 하는 얼굴은 정말 무언가에 확 정화된 얼굴이라죠.. 낄낄대고 읽는 책과 겸해서 읽어주면 참 좋겠어요.

켈리는 사실 우리 아이표에 숨은 능력자죠...ㅋㅋ
전, 알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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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21 11:16
손2는 그냥 집듣만 한거 예요..한달째 한책만 디립다 파는 게 어디 쉬운 일입니까??
그 집중력에 박수보내요. 꼼꼼하게 단어 찾아보는 정성과는 비교불가입니다..
제가 가장 아쉬고, 잘 안되는 부분이라 걱정되고요.. 구멍이 여기저기 있답니다.
순간순간 띵~, 설마~이것도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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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1 11:27
우와 데스페로.. 제가 이거 읽혀볼려고 하드커버에, 글자 크고 그림도 컬러인 무지 비싼 책을 사다 놓고 팽당했어요..ㅎㅎ 영화보여주고 다시 시도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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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1 11:47
행복하고 경이로움을 맛본 캘리~~ 멋지네요 ^^
그모습을 바라본 여름소나기님은 얼마나 기특하고예뻐보이셨을까~~~~~~~~~^^
날씨가 참 좋은 금욜이네요 ^^
여름소나기님도 즐건 주말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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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2:32
데스페로~~~음 검색을 해봐야겠는데요.
저희집도 짧은 그림책만......
한때는 마음이 급했었는데
지금은 살짝 비워졌어요.
아주 살짝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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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1 12:51
고무팩이요? ㅋ 가루에 물타면 물 잔뜩 넣은 부침개 반죽같이 변하구요. 얼굴에 바르면좀 있다 말랑말랑 인절미처럼 찰지게 변하는거 있어요. 저도 결혼할때는 아무것도 못해봤는데 오히려 나이드니까 자꾸 처량해지는 마음에 젊어지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데스페로 왠지 어려운 책 같은데 일단 새겨 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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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1 10:21
답댓글

날씨만큼이나 활기차게 대문 열어주셨네요. 1주일 동안 수고하셨어요.

 

홈쇼핑 대박상품명이 뭔지 쪽지로 알려주심 안되나요? 홈쇼핑 전~혀 안봐서요 뭔지 모르겠군요.

고무팩 곡물팩이라고 검색하면 나오겠죠?

 

셜리는 지난 번에 잭파일 한 권 이어서 집듣했고

어제는 집듣을 ...매직트리 1권 5장까지 집듣했어요.

 

매직트리 1권 1장부터 3장까지 정독한 후

중요문구 발췌해서 뜻 완전히 파악하면서 읽고..

엄마가 누워서 중요문구 다시 불러주면 아이도 누워서 뜻 말하고 -요건 생각지 않았던 방법인데 의외로 재미있었어요. 셜리도 이 방법이 좋다는군요.

나중에는 한글로 물어보고 영어로 답하는 형식으로도 해보려구요.

 

베렌스타인베어스 1권 음독하고 묵독하고..

Anna's wish라는 예쁜 동화책 2번 읽고

 

라이팅을 해볼까해서 책장 뒤지다가 리딩센스라는 책으로 워크시트까지 2 unit했네요.

롸이팅을 좀 체계적으로 한번 해볼까해서 아침에 롸이팅교재 주문했구요.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주문했습니다.

 

밥 먹을 때마다 삐삐 디비디 보구요. 오랫만에 바비디비디도 한 번 봤네요.

-----------

고등 언니가 학교 보충교재로 나눠 준 영어시험지를 셜리한테 풀어보라고 했나봐요.

7문제 중에서 문법문제 1개 틀리고(언니도 틀린문제) 나머지를 다 맞혔대요.

어떻게 풀었냐물으니...2개만 확실히 알고 나머지는 감으로 찍었대요.

그려..영어는 감이여~몰라도 앞뒤로 유추하는 능력이 중요한 거잖아요~

 

방과 후 별다른 스케줄없으면 운동장서 반친구들이랑 실컷 놀다가 혼자 자전거타고 집에와요.

아침에 갈 때 자전거 타고가서 파킹하고 집에 올 때 타고오죠.

 

하루는 친구들이 놀다가 부당하고 치사한 방법으로 셜리 속을 상하게 해서

집에와서 잠잘 떄까지 분하다며 그 얘기하더니 내일은 갸들한테 사과를 받고야 말겠대요.

셜리는 아주 쿨한 아이라 왠만한 일은 다 지난 일이라며 엄마가 궁금해서 캐물어도 얘기도 안하는데

정말 분한 일은 절대 안 넘어가는 성격인가 보더라구요.

 

남자애 한 명은 이미 사과를 했는데 셜리가 사과 받는 자리에서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다시 그런 짓 하지말라고 조언까지 해줬고

그러겠다는 약속까지 받았다는군요.

나머지 애 둘은 그냥 바라보고만 있었대요...사과 꼭 받겠대요 ㅎㅎ

 

얘기들어보니 사과 받을 만한 일이더군요.

갸들이 과연 사과를 할까? 의아하기도 했고 사과를 못 받으면 셜리가 또 속상할지도 모르는 일이라

일단 매일 하는 말로 방어막을 치고 조언을 해줬지요.

 

사리분별이 분명하고 지혜로우니 네 스스로 일을 잘 해결 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요거 늘 사용하는 방어막의 일종입니다.

친구들이 혹시나 한심한 짓을 하면 그 냥 저 위에서 바라보라는 뜻이죠.)

 

갸들이 사과를 안 하면

자기가 잘못한 일을 알고 사과하는 행위는 용감하고 훌륭한 일이지만..just like Annie

잘못했음에도 사과하지 않는 행위는 비겁한 일이라고 얘기해주라고 했어요.

그런데도 사과를 안하면 갸들은 그저 그런 애들이니 그저 그렇게 놔두라고 했지요. Forget it!

 

사과를 받았을까 어땠을까 무지 궁금했고 셜리 보자마자 사과했는지 여부를 물으니

모두 다 사과했다네요. 미안하다 앞으로 싸우지 말자 그랬대요.

만약에 갸들이 사과 안 했으면 엄마가 말한 용감이니 비겁이니 그 거 써 먹을라고 했냐 물으니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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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10:57
안나푸르나님은 정말 현명한 엄마 같으세요...
애니도 그런 엄마를 닮았나봐요.
전 왜 아이들에게 공연한 짜증을 내게 될까 어제 오늘 많은 고민을 했어요...
위로받고 싶어서 신랑에게 전화했더니 제 속을 더 뒤집어놔서 언성도 높아지고...
아이와 좀더 차분한 대화를 많이 하고 존중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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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21 11:17
인형같이 예쁜 셜리 얼굴 보고싶어요. 엄마닮아 예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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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1 11:28
와 셜리 정말 똑똑하네요...정말 똘똘해요.. 저는 아덜한테 이렇게 가르칩니다...
만약 여자아이와 말로 싸움을 하게 되면 그냥 피하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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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2:22
어디 사세요?
울집서도 관악산 보이는데요......

그 대박상품은
아토케* 이구요. 레이* 이라는 것두 많이 쓰더라구요.
아토*어는 흡입력이 강력한 대신 소음이 크고, 무겁고, 필터청소가 어렵다는 장점이 있구요.
레*캅은 흡입력은 다소 떨어지는데 사용이 편리하다고 하네요.
전 아토*어 쓰는데 레*캅도 구입할까 고민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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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55
고등학교 시험문제지를 그리 잘 풀었다니.... 역시... 셜리네요.. 정말 기특하고...
이렇게.. 똑똑한.... 셜리.. 미리.. 싸인이라도.. 한장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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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1:07
헐~~~ 셜리 어쩜 그리도 똑부러지는거여요~
안나푸르나님께서 이리도 잘 이끌어주시니 그런거겠지요 ^^
멋진 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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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21 09:54
답댓글

방금 도서관 검색해 봤는데.. 이책은 대출중이네요. 다행히 리딩으로... 는 대출할수 있어요.

점심시간에 도서관 가려구요..

주니랑님 수고하셨어요....

울딸 시험 결과는 수학은 다 맞고 국어는 2개 틀렸어요.

뭘 틀렸나구 하니,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 아닌것은? 에서 틀렸다더군요.

모르는것은 알고 넘어가야된다는 생각에 집에서 다시 한번 짚어주는데..

아이의 대답이 이상한거예요. 엄마랑 푸는 대로 했는데 틀렸다구.. 이론 문제집 답을 봤는데... 세상에나.

제가 답을 잘못 알려준 거였어요. 아이는 바로 울어버리더군요. 엄마 땜시 한개 더 틀렸다구.. 어찌나 미안하던지.. 앞으로 애매한 답은 꼭 답지 보고 확인해봐야겠어요.ㅠㅠ

영어는 ORT Robin hood, The treasure chest 하루에 1권 듣고 읽기 했구요.

디비디 베렌 한편씩, 흘려듣기는 ORT랑 베렌, 안젤리나발레리나 했어요.

어제 대여한 책과 디비디가 왔는데.. 아이는 메이지 디비디 왔다구 넘 좋아하드라구요.

아직도 메이지를 좋아하네요.

책은 그림만 한번 쓰윽 넘겨주네요..

잠자리에서 Pajama party 책보며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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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09:59
ㅋㅋㅋㅋㅋㅋ 저희집도 그런일이 있었어요.
받아쓰기에서......
저랑 연습한대로 했는데 틀렸더라구요.
확인해보니 제가 잘 못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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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1 10:37
셜리도 뭘 틀리면 꼭 엄마가 잘못 알려줬잖아 그러던데...잘못 알려주긴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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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1 11:29
ㅎㅎㅎ. 아이가 잘하고싶은 마음이 많은가봐요... 토닥토닥 위로해주세ㅛ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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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17:58
중간고사 끝나거죠.... 넘 후련하겠어요.... 저흰 다음주 수요일인데...
아이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저만 속으로 마음 졸이고 있어요..
그래도... 수학 100점 맞았다니.. 잘했네요..
울집 아그들은 쉬운것도. 꼭 한개씩 틀려주는.... 센스 땜시..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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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1:11
헉~!! 100점 그때그때맘님댁도 옆집아이였어 ~~~ 옆집아이는 왜 죄다 엄친아일까요 ^^ 중간고사 끝나서 후련하시겠네요.. 우린 담주 월욜~
제발 아는문제 실수하지말고 잘 풀었음 좋겠어요...
irene 참 어이없는 실수를 ㅠㅠ
100점 안맞아도 좋으니 실수만 하지말아다오~~~라고 부탁하는데.. 참 쉽지않죠잉~ ^^;

ㅋㅋㅋㅋ 잘못달아주셨단 글에서 저 빵 터졌슴돠 ^^
아공~ 얼마나 억울했을까용~~~~ 위로 많이 해주셨어요?!! ^^
아이가 욕심이 있네요 ^^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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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09:45
답댓글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정말.. 세월의 흐름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단풍구경... 가고 싶어요.. 저도........ 누구 가는 틈에 낑가 갈수 없을까요?

에궁...... 결혼전에는... 한달에 2~3번은 산으로 놀러 다녔는데..... 이맘때...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신불산, 간월산의 억새밭에.. 누워.... 마음껏 하늘을 바라고 보고 싶네요.

그때.. 넓은 들판에 있던 소나무는 잘 있는지도 궁금해서.. 확인하러... 가보긴 해야 하는데..

그자리에 그대로 있겠지요...

 

울아그들.... 수요일,, 목요일엔 뭘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수요일 

  집중듣기 : 잭파일 18권(현준) 19권(성준)

  영어책읽기 : 잭파일 1권씩

  dvd : 호리드헨리.. 열심히 보고 있어요.

  영어문제집 :  The basic way unit 4

목요일

 집중듣기 : 잭파일 20권(성준) 21권(현준)

 영어책 읽기: 잭파일 1권씩

 dvd : 꾸준히

 스토리텔링 : 잭파일 19권(현준,성준)

 

 다음주 중간고사 대비로... 밀린 해법국어 문제집 풀고 있고,  다음주에 시험이라고

 선생님이 나눠주는 시험지 풀고 그러면. 시간이 별로 없네요..

 

 목요일날은... 성준이 앞니 하나 뽑았네요.. 위에 이가 2개나 빠지니 얼마나 우스운지..

 밥 먹는 속도가 엄청느린데.. 앞니가 빠지니.. 더 느려서...제 속은...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우찌우찌 밥먹고 학교 가는것 보면.. 신기해요.ㅋㅋㅋㅋ

 

 어제 집중듣기 한책 이야기 해주면서.... 쑥쑥에 있는 이모들과.. 블로그에 오는 이모들이 너무너무

 잘한다고 칭찬해준다고 말해줬더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이 힘으로........ 말하기 실력 또한.... 수직상승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립니다.

 개미 목소리에 힘이 없던 현준이한테...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을 했더니... 어제는 제법 목소리가

 커졌어요.. (이것만으로도 만족하는.. 도치맘이네요.. )

 오늘은... 현준이것만 올려봅니다.

 

  

 

 

                                                            귀염둥이 현준이예요.....

 

 조금 있다가.. 동네 아줌씨 2명이 저희집에 와서 점심먹기로 해서.. 열심히 청소해야 겠어요..

 그리고... 오후 2시30분에는 학교에서 하는 학부모 연수도 있어서  오후에 늦게나

 다시 들어 올수 있을듯 싶어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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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09:48
우왕~~~~ 집이 정말 깨끗해요...살림꾼이신것 같아요....우와~~~~~
이 놀라고 감탄한거 보이시나요.
급반성하며...오늘 저희집 대청소 돌입합니다....

그리고 현준이 정말 귀여워요...^^
비록 제가 알아듣진 못했지만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래미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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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21 09:55
저희딸 앞니 빠진채로 한 8개월정도 있었어요.
앞니는 넘 늦게 나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 좀 웃기기도 하고 그랬어요
이가 새로 났는데.. 어찌나 크고 삐뚤빼뚤인지.. 나오는 이보고 교정은 필수구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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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0:03
사무실이라 아직 동영상은 못봤어요. 이따 볼게요^^
넓은집이 우선 눈에 확 들어오네요~~~~
치우실것도 없이 깨끗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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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1 10:40
좋은학교네요. 학부모 연수도 있고..울집은 육이오피난민 형국이에요. 정리를 못하겠네요. 아휴..잭파일..쌍둥이는 남자애라 잭파일 참 좋아하겠네요. 현준성준이네는 지금 잭파일이 주를 이루는군요. 울 셜리는 한참 걸릴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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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1 11:31
1학년인데 중간고사도 보는군요.. 저희는 시험이 없어서 맘놓고 있는데..
고학년 되면 저도 신경많이 쓰일것 같아요.. 아들둘 키우시는데.. 정말 집 너무 깔끔하셔요..ㅎㅎ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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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1 11:43
어머나~~~ 어쩜 집이 요로코롬 깨끗하데요~~ 부럽삼 ㅜㅜ
지금쯤 아짐들이랑 즐거운 수다한판 벌이셨겠는걸요 ^^
흐흐~~ 잼나겠당 ^^
겸둥이 현준이 멋져멋져!!!
앞으로도 멋진 영상 부탁해~ 현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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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21 14:31
현준이 귀엽습니다.
이제 집 배경 구경할 여유도 가져봅니다.
울집은 절때 저렇게 정리 불가...
동기 부여 확실하네요..동영상이 쌓이면 성장하는 모습이 한 눈에 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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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1 09:35
답댓글

저도  예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아주 열중해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

아직은 제 책을 읽을 여유(?)가 없어 아이들 교육 관련 책만 가~~끔 읽네요..언제 시간나면 주니랑 님이 추천해주신 좋은 책들 한번 쫘~~악 읽어야 겠어요~^^

min은 날마다 온라인학습 하고 어제 헨리앤머지 책이 도착해서 집중듣기 하고 요새 랩북 올려주신 거에 열중하고(감사감사~^^) ..유치원 다닐때 선생님이 북아트를 굉장히 강조하고 좋아하셔서 1년동안  많은 책을 만든 경험이 있어서 인지 랩북 만드는 것에도 흥미를 많이 갖네요~

 

어제 마침 학교에서 물건과 생산지를 조사해오라는 숙제가 있었는데..그걸 북아트로 해서 물건들을 다 붙이고 봉투까지 깔끔하게 만들어 넣어 갔답니다.

사진을 찍어놓고 싶었는데..넘 늦은시간이라  제가 거의 기절직전 상태에 있어서 기냥 빨리 자자고 재촉하고 자는 바람에 못찍었네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스스로 숙제를 해나간다는 점이...전 참 좋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스스로 하는 부분이 많아지다 보면 어느새 자.주.적인 아이로 커져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주말에 추워지기전에 가을여행을 한번 떠나볼까...생각중입니다~*^^*

행복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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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09:38
아~~북아트 숙제 보고싶다~~
학교갔다가 돌아오면 꼭 보여주셔요~~~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숙제한다느거 쉬운일이 아닌데 정말 대단해요.
뿌듯하시겠어요^^

정말 가을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죠~~~
저두 떠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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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1 09:40
말이 북아트지 그냥 종이접어서 붙인거예여~^^ 그래도 그걸 스스로 생각해서 했다는게...대견한거죠~ㅎㅎ 워낙 스스로 뭘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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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09:41
저도 북아트 숙제 보고 싶어요...^^
저희 아들은 그런거 관심 없어라 하지만 함께 하면서 얻는게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헨리앤머지 시작하셨군요~~ 저도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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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21 09:57
가을여행 떠나구 싶은데 남편이 회사 동료들하고 자기들끼리만 주말을 놀고 온다네요.
좀 열받았습니다. 없는 주말에 아이 언니집에 맞기고 확!! 질러버려? 옷이나 사버릴까 궁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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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1 10:43
아트는 워낙 먼 나라 얘기라 북아트도 멀게 느꺼집니다. 왠지 손이 많이 가야하는..그런 거 정말 젬병이거든요. 스스로 하는 부분이 많아지다보면 자주적인 아이로 커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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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21 12:28
북아트... 대단하세요.
이번에 반 memory book 만들어야 하는데, 받아와놓고 아이디어가 없어서 미적거리고 있는데..
원래 이런거 하시는 분들이 부지런하시고 꼼꼼하신데,
기회있으면 꼭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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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21 14:27
북아트 이제 시작해보고 있는데 벌써 숙제로 만들어갈정도라니...
저두 아이와 함께 책상에 앉아 놀기도 하려고 북아트 지금 도전중이랍니다.

헨리앤머지 울 집도 집중 듣기 중인데 여기서 함께하면 끝까지 용기 받고 주면서 함께
갈수있겠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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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1:14
min 넘 멋져요^^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어 북아트를 했다니.. 와~ 대단해요^^
그과정이 얼마나 신났을까요~~~
와~~ 주말여행 가시는군요.. 부럽사옵니다.^^
즐건 여행 다녀오셔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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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1 09:26
답댓글

수고 많으셨셰여.

어쩌다 콱 찍히셔서 말이죠.

그 덕에 게시판에 장문의 글 쓰면서 숨어 있던,

아니 숨겨놓았던 재능을 확 풀어내셨슴다.

칭찬 와장창!

 

제 아이도 하도 빌빌해서 양약과 한약을 달고 살았는데

운동하면서 튼튼해졌어요.

눈 딱 감고 수영, 축구, 농구하다보니 성장하면서 좋아졌어요.

운동 예찬론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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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09:29
네~~
실은 주니도 여름방학때부터 놀이터 죽돌이 하면서
좋아진거 같아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쑥 맘님들을 재미나게 못해드려서 걱정이긴한데...
홍박샘님의 칭찬도 들을수있고
할만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3일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일주일 내내했으면 밑천 바닥나서 큰일 날 뻔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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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09:42
저희 아들은 합기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집에 올때마다 머리가 땀에 흠뻑 젖을 정도인데 축구는 별로네요.
점심시간에 모든 아들래미들은 운동장에서 뛰는데 저희 아들은 그림이나 책이랍니다...ㅎㅎㅎ
겨울방학에 수영 열심히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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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21 09:04
답댓글

아이가 학교가자마자 쑥쑥에 왔더니 문이 안열려서  놀랐어요.

다른것 하는 사이에 들어오셨네요.

 

저도 예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읽긴했는데 기억이 달아나서 재미있었다 정도만 기억이 나네요.

잔 태백산맥이 넘 재미있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꼭봐야되는 책인데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에게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찾아오길바라면서..

 

집중듣기 : 매직트리하우스 #4

리딩  : 영리딩 1권, 미스터맨 2권

 

가을 날씨에 단풍구경 가고 싶네요.

이동네는 언덕배기가 많아서 유모차 끌고 다니기도 힘들어요.

도서관도 가까운데 나이 40이 넘어서 애기를 낳니

뼈가 약해져서 한번 돌고 오면 뼈마디가 아퍼서 잘 못나가네요.

도서관에 샤르휘나님이 소개해주신 참시커가 있네요.

빌려오고 싶은데 한번가봐야겠어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까운 주말에 단풍구경하시고

사진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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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09:07
뼈........
저두 내년이면 불혹의 나이에 입성해요.
남들은 이시기에 마음이 심란하다고 하는데
전 마음은 괜찮은데
몸이 자꾸 이상한 신호를 보내네요.
뼈마디 마디가..........

유마차 끌고 걷기 운동 많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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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09:08
아참, 저 어제 12시까지 술마시느라 오늘 대문 늦게 열었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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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21 09:12
주니랑...님..
우리 동갑내기군요..(이참에 나이공개를..)
전, 아직 뼈...는 잘 모르겠는데,
자꾸 피곤해요.. 기운도 없고... 나이탓인가..하고 있슴돠.

언덕이면, 정말 오르내리기 힘드시겠어요.
저도 둘째 어렸을때 언덕이있는곳에 살아서..(언덕길이는 짧았어도.. 경사가 ㄷㄷㄷ)
하루는 지우가 언덕을 유심히 노려보더니 데구루르 굴러내려가서 얼마나 놀랐던지..
아무튼, 몸 관리 점 점 더 잘해야겠더라구요. 운동을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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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1 09:23
전 뼈는 아직 괜찮은거 같은데..확실히 몸이 조금만 피곤해도 다음날 안 좋네요~
점점 체격은 좋아지는데 ㅠ.ㅠ 체력은 떨어지네요~
운동의 필요성이 점점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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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09:29
여유만만님... 40이 넘어서 아이를 낳으신거예요.... 에궁..그럼 정말 힘들지요.
제가.. 그 마음 압니다. 제가... 몇년전부터.. 수시로 몸이 아프거든요..
예전엔... 감기도 안다고 살았는데.. 요즘은 아이들 아프면 똑같이 아파요.. 비시비실..
저질 체력으로 바뀌어서 운동이 급한데...운동하겠다고...자전거 타는 운동기구 사놓고..
2달 열심히 하고 방치중이에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열심히 해야겠어요..

단풍구경도.. 가고 싶은데... 아이들 중간고사라고.. 고민만 하고..
주말에 어디 갈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예전엔.. 산으로... 많이도 돌아다녔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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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09:46
저도 적은 나이는 아닌데 여기 이렇게 언니들이 많이 계시네요...^^
여유만만님...아기가 어려서 정말 고생 많으시겠어요.
전 둘째가 이제 다섯살인데 지금은 정말 많이 키워놓은 것 같아요...
작게 낳아서 힘들게 키웠거든요.

경사가 많은 곳이라면 부산인가? 제 친한 동생이 부산에서 왔는데 엄청 경사가 많아서
유모차는 거의 못썼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가을인데 보약도 해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애기 어릴때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힘내시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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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21 09:46
저 아직은 30대인데.. 검진결과 골다공증 약을 먹어야되는 수치라고 하더군요.ㅠㅠ
커피를 줄이고, 운동을 하라는데... 이궁 이것마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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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10:04
앗 ....
커피를 많이 마셔서 제 뼈가 그런가봐요.
커피.....정말 줄여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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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1 10:45
울집은 앞 베런다에서도 가을단풍이 쭉 보이고 뒷베란다에서도 관악산 단풍이 보여서요...집안에서 단풍구경하고 있어요. 셜리가 워낙 등산을 좋아해서..산에 가야는데 모레나 시간이 될까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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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1:24
태백산맥 캬~~~~~~~멋진책이죠 ^^
정말 푹~~빠져서 읽었드랬죠~
단풍구경 가고싶당~ 정말 일욜에 가까운곳이라도 가볼까 생각중이네요 ^^
여유만만님도 즐건 주말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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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21 08:54
답댓글

저희집도 아토피에 비염이 있는데.. 요즘은 다들 아이들이 그런 만성질병이 많더라구요.

 

데스페로..아직도,

아이칼리.. 계속 (점점 더 빠져드는..1시간으로 제한했지만요)

리틀팍스.. 틈틈이.

펭귄 영 리더스 3~4 단계는 다 봤네요.

 

그리고, 갑자기 feel~ 받아서 어제는 글쓰기를 했어요.

 

한 번 옮겨봅니다.

 

<남극으로 떠나는 환상의 여행>

 

 우리가족과 외로운 할머니와 귀여운 펭귄이 사는 남극으로 가는날을 꿈꾼다.(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얼마 안되었다.)

분명히 남극에는 Mr.Popper's penguin에 나오는 귀여운 펭귄들이 살고 있을 것이다.

펭귄들이랑 같이 만지기만 해도 엄청시리 차가운 얼음에서 스케이트를 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그나저나 펭귄들은 그 뚱뚱한 몸집으로 잘 탈 수 있을까? ㅋㅋ 제일 날씬한 친구랑 타야겠다.

나로 말한다면, 인라인 스케이트는 잘 타지만,, 얼음스케이트는 별로이므로, 펭귄이랑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야지. 점프도 할 수 있을까?

점프도 잘 할 수 있게되면, 우리 가족을 위한 멋진 연극도 열어야지.

멋진 공연이 끝나면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들도 모두 남극으로의 여행을 오랫동안 기억할 거야.

 

 나는 지금 책상에 앉아 뿅~ 하고 남극으로 날아가는 나의 모습을 생각한다.

그런 날이 진심으로 왔으면 좋겠다.

 

너무 펭귄에 치우친 면이 많지만, 재미있어서 옮겨봅니다.

막 글을 다 쓰려던 참에... 쑥에서 선물이 왔어요. 홍박샘이 보내신 멋진 선물이에요.

happy families 시리즈 중 세권과 (우와~)

강미선 선생님의 수학은 밥이다.. 입니다.

지난 번 200빠 선물이에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리 좋은 선물을 아침부터 받다니, 하루가 행복할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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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09:02
와~~~
200빠 선물 받으신거 완전 축하드려요~~~

제시가 글도 너무 잘쓰네요.
뽕하고 순간 이동하는거 저두 소원인데
제시가 어제는 꿈속에서 남극 여행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울 아들은 언제 필좀 받으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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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21 09:07
우선 축하드립니다.
저도 수학은 밥이다 꼭 읽어야지한 책이네요.

글 넘 잘쓰네요.
같은 2학년인데 동생이나 질투해서 애기짓 한참
하고 있는 애랑 비교돼요.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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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1 09:24
200빠 선물 추카추카 드려요~*^^*
수학은 밥이다 책 정말 좋아서 다시 읽어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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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09:26
글 잘쓰는 사람... 부러워하는 1인인데.... 제시가.. 넘 잘 쓰네요.. 역시 책의 힘과 노력이겠지만요..

토대님... 200빠.. 선물 받으셨군요.. 넘넘 행복하시겠다.
좋은 선물 받고... 제시도 토대님도 기분 좋은 하루셨을듯... 싶어요..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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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09:50
글쓰기가 보통이 아니네요.
말하자면...~ 이므로...ㅎㅎㅎ
어린이가 이렇게 쓰다니 놀라우면서도 넘 귀여운 마음이 들어요.
선물 받은 것도 축하드리고..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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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21 09:59
200빠 선물 넘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전 감히 엄두가 안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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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1 10:47
선물받으셨군요. 퀵배송이네요.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영어수준도 높더니 한글수준도 역쉬..하이레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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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21 10:51
글에서도 제시의 똘똘하고 야무진게 얼굴이 보입니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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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21 14:19
어머... 글을 넘~~ 잘쓰네요.. 저두 이렇게 못쓰겠어요..
토대님 수준차이 인정하셔야 겠는데요....(지난댓글- 쉬운책???)
스토리가 짜여져 있으면서 전달 하고자 하는 것을 적절하게...넘 예쁜 글쓰기이네요.
많이 부러워 하고 욕심도 내겠어요....울집에도 자극이 될테니까요...
글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지네요.

오늘도 행복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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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2 01:19
어머나~~ 축하드려요 ^^
넘 행복하셨겠당 ^^
글구...와~~~ 제시 글을 어쩜 이리도 잘써요!!!!
놀랍습니다.. 표현력짱 구성력 짱~~
제시는 도대체 못하는게 뭐랍니껴?!!!
얼굴도 예뻐 , 그림도 잘그려, 영어도 잘해, 글도 잘써 헐~~~
토대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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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08:39
답댓글

저희 집 아이도 비염으로 고생인데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저희집은 어제도 헨리앤머지로 집듣+음독을 하였답니다.

어제는 특별히 읽고 나서 내용을 간단하게 한줄로 써봤어요.

역시 스펠링 엉망이긴 해도 잘했다~고 해줬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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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1 08:53
1빠 축하드려요~~~ 드림포에버님~~~
제가 벌써 걱정이 살짝 되네요. 과대포장했나 싶어서.....
암튼 먼지 없애는 것만으로도 전 만족하는 상품이긴해요.
그러니 너무 큰 기대는 마시고요.....
잘 알아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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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1 08:54
와우~~ 요즘 dream4ever님 댁 영어 수직상승입니다용 ^^
1빠 축하드려요 ^^
혹시나하고~~ 왔는디 ㅋㅋㅋ 역시나 1빠찍기엔 좀 늦은시간이었네요 ㅎㅎㅎㅎㅎ
쓰기 돌입하셨군요...
칭찬스티커 100개 날려유~~^^
드림님도 오늘 행복하세용 ^^
전 아들램 유치원보내놓고 들어오겠슴돠 ^^;(대문글은 그때 읽어볼께용 주니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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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21 09:08
1빠 축하드려요.
이렇게 꾸준히 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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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21 09:13
스펠링.. 다른 집들 진행기보니, 금방 좋아지더라구요.
우리말 철자도 틀리는데, 어찌보면 당연한 거죠,뭐.

집듣 음독..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쓰기까지 .. 잘 했네요.

드림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1빠도 축하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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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1 09:24
1빠.. 추카드려요.....
저희는 아직 쓰기는 베껴쓰기 시키는데.. 이게.... 스펠링 바로 잡는데도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본인이 읽은책에서... 마음대로 문장 골라서... 5줄 가량 씁니다....
(이런거 안하고도.. 잘하는 아이는... 잘하지만서도요... )

드림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아이의 영어실력... 수직상승 될꺼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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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1 09:25
저희 아이도 비염끼가 있다고 해서 환절기마다 걱정이네요~ 주니랑님 추천 상품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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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09:40
모두 감사드려요~~~
둘째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오니 이렇게 반가운 댓글들이...^^
제가 방학때 리더스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것을 느꼈어요...
왜 우리 아이는 영어에 관심이 없나 한탄만 하다가
목표를 가지고 매일 조금씩 하다 보니 한줄이 두줄되고 두줄이 세줄되더라구요....ㅠㅠㅠㅠ
지금 헨리앤머지를 집듣하고 음독하고 있는데 매일 조금씩 늘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그리고 아는만큼 즐기게 되니 아이도 조금씩 신나 하는 것이 보입니다.

제가 혼자 맘먹고 했으면 이렇게 못했을텐데....정말 고마운 쑥쑥이고 동지님들이세요...^^
이렇게 발도장 한번 찍겠다고 아이와 열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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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21 10:01
헨리앤머지가 대세이군요.
어떤 책인지 오늘 도서관에서 함 둘러볼랍니다.
베렌 디비디를 좋아해서 몇권 빌렸는데..
글밥이 장난아니더군요. 왜 레벨이 높다하는지 알겠더군요.
울딸 아직은.....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혹 헨리..도 그런 수준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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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1 10:11
그때그때맘님 헨리는 훨씬 쉬워요. 베렌은 표현 자체가 원어민들이 일상으로 쓴다고 해야 할지...관용적인 표현이 많아요. 그래서 훨씬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제가 읽어주면서도 이걸 한번 설명해 줘야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전에 쑥에서 읽은 글 중에 베렌 하다가 어려워서 매직트리하우스 쭉 집듣 하고 나니 베렌이 좀 쉽게 느껴진다...고 어느 분이 그러셨거든요. 결코 매직트리하우스보다 쉽지 않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헨리앤머지는 훨씬 문장도 짧고 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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