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자주방 Day6

컨텐츠

댓글 8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형맘
  • |
  • 2011-10-23 20:35
답댓글

아직까진 월요일 전이니 세이-ㅍ!!

트윈짱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박사님의 호명에 흔쾌히 발벗고 나서주시고

이 곳 초게에서 중학년들 들어와 얘기 나눌 아늑한방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임원을 맡아 학교 일도 바쁘실텐데

(또 읽다보면 알게모르게 모임도 많으신거 같음..ㅋㅋㅋ)

한 주 동안 즐거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3 21:35
후형맘님 반갑습니다.
우리 지난봄 자주방에서 자주 뵈서 그런지 얼굴은 모르지만 친숙한 느낌이 들지않나요? ^^
지난번 대문지기에 이어 이번에 비록 3일이지만 문을 열게 되니 매번 눈팅만 하고
돌아서던 제가 댓글도 한번 더 달게되고 쑥에도 더 친숙하게 다가서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아
저도 뿌듯합니다.
후형맘님도 대문지기 대기하고 계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21 21:54
답댓글

아들놈이 저에 이어 감기 증상이 있어요. 오늘 소풍인데 못갈까봐 어제 약먹이고 일찍 재웠습니다.

덕분에 영어공부는 간신히 매직트리 챕터2개 집듣과 읽기 뿐이네요 ㅎㅎ

갈수록 분발해야 하는데.. 갈수록 팅자팅자  합니다..

 

소풍가는데.. 무슨 수학여행두 아니고 소풍비로 5만원(한화입니다)을 냈답니다.

입장료에 차량비에 보험비정도겠죠... 일본물가 넘 비싸요~

소풍비 미리 냈는데 소풍못갈까봐.. 살짝 저 긴장했었어요.. 아들 몸생각안하는 비정한 엄마였답니다ㅡ.ㅡ;;

 

저희는 다음주엔.. 별일이.. 없군요... 그다음주인 마지막 날인 31일(앗!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할로윈축제가 있구요. 그주 목욜날은 학예회가 있답니다.

 

참 그러고보니 담주에 영어시험이 두개나 있다하더군요.. 알아서 준비하고 보라햇어요...

이게 아들을 믿어 자신만만한게 아니라요.. 영어라고 교재가 딱히 있는게 아니구..

뭘 배우는지는 그달 스케쥴표로 알려주긴하지만.. 것만으로 엄마가 시험공부를 시켜줄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언제나 영어는 니가알아서 잘 준비하고 봐.. 입니다.

말은 그러나.. 점수에 예민한 엄마인지라.. 맘이 아프죠.. 성적도 거의 학기말이나 되야 프린트물을 받을수 있어서 한꺼번에 밀린 성적보고 충격먹구요..

 

영어에 대한 교재도 알수없구요. 시험지도 볼수도 알수도없고 시험범위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냥 주시는 성적표 맘아프게 받을뿐입니다.

근데 그나마 다행인것이(저에게는) 제 아들놈이 쫌 소극적인 면이 있어서 수업태도가 좋아요.. 샘 무서워 떠들지 못하는건데.. 어찌되었든.. 모든 학년의 영어성적중 태도점수는 항상 4입니다.(4가 최고예요^^)

것 하나 자랑할수 있겠네요...남들은 다른 성적 다 all4인데 태도땜에 총점이 3이나 2라구 엄마들 속상해합니다.

전 반대의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는지라... 이걸 기뻐라해야하는지 슬퍼라해야하는지...

 

암튼 저흰 이러헤 이번주 마무리하네요... 주말엔 감기좀 언능 떼어내고 담주부턴 열공해야겠어요..

엄친아 엄친딸 대열 끝자락에 줄 한번 서고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1:59
아이가 태도가 좋다는 것은 당연히 좋은 것이죠..
태도에는 단순히 떠들지 않는 다는 것말고도 참여도도 포함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아이가 소심하다 생각햇는데..
의외로 좋은 선생님 만나서 그런지..
점점 까불고 오바도 하고... 그러다 반성문까지 썼답니다.
아이들 커가면서 또 많이 바뀌더라구요..
인기에도 많이 목말라하구요..

1학기 공개수업때 아이가 발표하고 싶어서 엉덩이 들썩이더라구요.
민망할 정도로.. 엄마가 왔으니 잘보이고 싶었던거죠..
그런데 2학기 되니.. 녀석 많이 컸습니다.
손 열심히 들어도.. 돌아가면서 시키니까.. 순번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알고..
고심하면서 들더라구요..

그런데... 농촌 , 어촌, 산지촌의 산업을 배우면서..
선생님이 좀 어렵지만.. 양봉업에대해 설명을 하셨어요. 퀴즈였죠..
벌.. 을 이야기 안하시고.. 그거.. 왜 날아다니고 교실에도 가끔 들어오고..
그거 키우는 게 뭐지? 답은 양봉업인데..
울 아들.. 벌에 너무 삘 받아서... 번쩍 손들고.. ' 벌목업"이라고 대답해서..
엄마들 다 웃었네요..
덕분에 저도 재밌엇구요.. 그래도 벌목업이 다행히 산촌에서 하는 일이라,
선생님이 부연설명해주셨죠.. 선생님이 2%부족해서 아쉽다고 가끔 말씀하시는데..
정말 2%부족한 녀석입니다...ㅋ
그래도 그 부족함이 우리 아이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다운 좀 허술함..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23:06
5만원...정말 넘 비싸네요.
비정한 엄마라기보단 본전생각이 들만큼 비싼거지요..^^;;

브죵님 아드님은 엉덩이를 들썩였다구요?
에효, 저희 둥이들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공개수업때 남들 다 ~~~드는
손을 둘만 조용히 안들고 있답니다.
쌤님 말로는 평상시에는 발표 곧잘 하지만 공개수업땐 엄마들이 뒤에 있어 긴장해서
그런거라고 하시지만...그래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22 16:20
태도가 좋다니...칭찬 둠뿍해주세요...아마 그러면 더 잘할거에요...^^
소풍비가 진짜 비싸네요..하긴 울딸도 소풍비3만원 내고 다녀왔지만....
ㅎㅎ 에버랜드 갔다왔거든요...가족끼리 가기는 부담되요....고속도로에 차들만 가득찬것만 봐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21 21:44
답댓글

흑....

열심히 친것이 다 날라가 버렸읍니다....ㅠ.ㅠ

아......

저흰오늘 "장봉도"로 갯벌을 다녀왔읍니다...

재량휴일이였거든요...

정말 장황하게 썼는데.....ㅠ.ㅠ

"장봉도" 좋아요....

교통비가 비싼거 빼면...

흑....

자세히 썼는데....

 

저희집은 집듣시간 빼는게 어렵다고...

그 고민도  열심히 썼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즐건 주말 되시라고도 썼어요.....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1:48
승봉도는 들어봤는데..장봉도도 있군요..6^
갯벌은 여름보다 요즘같은 가을이 더 낫겠더라구요..
저희는 신안에 갔을때 농게인가.. 암튼.. 집게 큰거 하나달린 게를 잡는다고..
아주 쑈를 했답니다. 짱뚱어도 구경만... 녀석들이 너무 잽싸서...

무엇이든 우선으로 하지 않으면.. 자꾸 밀리더라구요.
저희도 요즘엔.. 수학이 좀 순위에서 밀립니다.
대신 한글책을 좀 더 넉넉하게 읽도록 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1-10-21 22:17
시간내기 힘들어요.. 아들래미가 요즘들어서 노는것에 목숨을 겁니다..
에전엔 집안에서 맴돌아서 걱정이었는데... 이젠 너무 밖으로 돌아서 그게 걱정이네요..
이렇게 엄마 맘이 뒤죽박죽이에요..

수학은 엄마가 억지로 시간을 내서 하는데... 국어가 자꾸 밀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23:11
저도 마찬가지...
영어, 수학을 매일(조금) 국,사,과 학교공부도 게을리할수 없어 일주일 한과목씩 조금씩만 해도
독서할 시간이 생기지않아 저도 고민이예요.
둘째는 영어를 하는듯 마는듯해서 두께있는 책들도 곧잘 읽기는 하는데
특히나 많이 읽어야할 첫째(내용파악 잘 못하는편)는 영어에 제가 올인하는편이라
책읽는 시간이 전혀 나질 않아요. 국어가 젤 중요한건 아는데...솔직히 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22 16:26
ㅎㅎ..저도 우리딸 너무 놀아서 걱정이에요....근데 안놀고 집에 그냥 들어오면...무슨일 있나? 걱정되고...엄마들 맘이 다 똑같군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10
답댓글
우와! 이럴 수가!
트윈짱님 절 간택하신거죠?
히히 부끄럽지만 열심히 문열게요. 활짝

수요일부터 오늘까지 혜원이 스케쥴이 엄청 바빴어요.

수요일 중간고사
목요일 체험학습
오늘 금요일은 혜원이가 다니는 피아노학원에서 발표회가 있었어요.

실수를 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선생님이 많이 예민하셨어요.
그래서 혜원이 긴장풀어주려고 아무 생가없이 연주를 즐기고 실수를 하더라도 계속 하라고 했어요.

실전에 강한 혜원이
역시 무사히 마쳤어요.ㅋㅋ

근데 선생님께서 속상할만 하셨더라구요.

다들 영어학원이니, 태권도니, 이런저런 학원때문에 피아노연습을 소홀이 하다보니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구요.

함께 보지못한 남편을 위해 동영상을 찍었어요.

월요일 대문열 때 함께 열게요

참 바쁜 일정이지만 혜원이 프래니읽기와 워크북은 그대로 진행했어요^^

정신없어 다들 저녁을 굶었더니
배가 고파서 지금 굽#치킨 한마리반 시켜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21:18
피아노 발표회라~~ 말만 들어도 근사합니다. ^^
이쁜 드레스도 입고 꽃다발도 주고 받는 그런건감요?
저희 아들도 피아노 치는데, 저희 학원은 그런걸 통 안하더라고요. ㅡㅡ
연습하려면 애들, 선생님 모두 힘들겠지만 저도 무대에서 아들이 근사하게 연주하는 모습 한번쯤 보고 싶어요. ㅎㅎ 음악에 영 소질없는 엄니의 로망이여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1:39
담주에 수고해주시는 군요..
애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21 21:41
너무 멋진 발표회였겠어요..
그러게 중간고사라고 제일먼저 쉬는게 예체능 학원이라고 한국에 있는 친구엄마와 통화하면서 알앗네요..
아~ 저도 치킨 먹고싶어요. 한국식 치킨 먹어본지 벌써 몇달이 흘렀는지...
급 떙기는데요.. 주문할때두 없고.. 갑자기 나의 저녁이 치킨한마리에 서글퍼지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어매
  • |
  • 2011-10-21 21:46
딸이 있었다면 피아노발표회때 엄청 설레였을 것같아요~^^
그와중에 읽기와 워크북을 해낸 헤원이에게 대겸하다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1-10-21 22:19
피아노 발표회...부럽습니다..
울 아들래민...피아노 3년을 쳐도 그런곳은 못다녔어요.. 겨우겨우 따라가는 수준..ㅋㅋ

담주엔 욜심히 들어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23:16
이번주 정말 정신없으셨겠네요.
전 체험학습으로 바쁜일정이 다 끝나셨을거라 생각했는데 피아노발표회가 있었군요. ^^
그래도 바쁜일정은 다 끝났으니 담주는 괜찮으신거죠?
담주 수고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22 16:28
아...저도 그런 콩쿨 나가고 싶은데...근데 울딸은 개인레슨이라...너무 아쉬워요...
좋으시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21 20:09
답댓글

와 정말 좋은 모임이네요. 전 어릴때 품앗이 했었는지 이사들을 가서 ..

참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어릴때 모임은 ..

거기다 미술 교육까지.. 요즘 그런 엄마들 찾기 힘들던데 님이 복이 많으신가봐요.

수고많으셨어요.

 

우리 자식은 이번주 모든 걸 손을 놓으셔서 제가 매일 소리를 지르고 있어 영어 기록은 딱히 쓸것이 없네요.

담주 일주일도 시험준비에 (중간고사 11/1일)  과학대회에 ..

두마리 토끼 다 놓칠듯 싶어 제가 더 힘드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21:13
중간고사가 꽤 늦으시네요. 보통 얼추 정리된 학교들도 많은거 같던데.
놀러 가기 좋은 계절인데, 시험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주말 보내기도 찜찜하시겠어요. ^^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14
중간고사가 아직이군요.
저흰 수요일에 보고
오늘 벌써 결과가 나왔어요

시험이 뭔지 우리 귀한 자시식들한테
잔소리만 하게 되네요.

얼른 시험이 끝나 제자리노 돌이오시길 기다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21 21:37
아직이시군요.. 이번주 담주는 다들 중간고사로 바쁘신가봐요..
저흰 오늘 소풍다녀와 벌써 곤하게 주무시는데...
갑자기 너무 손놓고 놀고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두마리 토끼 놓치면 더 살찌게 만든후 담기회에 꼭 세마리로 잡으시면 되잖아요..
우리에겐 아직 많은 시험이 남아있으니 지금 토끼 놓친다고 넘 슬퍼하지 마세요~
간밧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23:21
남들 다 시험끝나갈때 준비하시려니 마음이 뒤숭숭하겠네요.
시험을 넘 늦게보내요~ 빨리보구 끝내는게 맘은 편할텐데..그죠?
다음주는 바쁘실듯하네요.
알찬 주말 보내시고 맘 편히 가지세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22 16:30
저희도 담주 금요일이 중간고사에요..좀 늦죠? 이러다 후딱 2학기 지나가겠어요...너무 아쉬워라~
울딸 3학년 ....좋은 선생님 만나고....선생님께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셨는지...아이들도 너무 착하고 이뻐요...분위기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0:07
답댓글

트윈짱님..

일주일간 문 여는라 수고하셨어요..

 

좋은 모임 하고 계시군요..

아이들도 함께 노니 더 재미나겠어요..

 

오늘 저희 아이 학교는 재량휴업일이었어요.

교장샘 바뀌고 일년에 두번 공개수업 그리고 상담주간이 있어서

선생님들은 힘드시겠지만, 부모들에겐 참 좋은 기간이 되더군요.

선생님들 좀 쉬시고,아이들도 가을 여행하라고 금토일.. 연달아 쉬네요.

깜박잊고 있다가 엊그제야 알아서..

오늘은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에 아이랑 다녀왓어요.

1학년때 다녀왔었는데.. 확실히 그때보는 더 잘 둘러보고 열심히 보네요.

 

어릴때 저학년대 너무 많은 걸 보여주려 여기저기 끌고 다녀도

아이가 보고 느끼는 것은 한정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아이 1학년땐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보고픈 것만 보라고 놔뒀는데..

오늘은 아이가 스스로 질문도 하고.. 그러더군요..

 

책도 요즘 한글책은 초등용이면 크게 어렵지 않게 가리지 않고 읽어나가는 것 같아요.

1,2학년에 어려운 책 보는 아이들 부러워도 했었는데..

다 때가 있고, 3-4학년 또는 고학년에도 계속해서 읽으면서 또 느끼는 것이 다르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이  1,2년 읽고 그만둘 것도 아니고.. 수영처럼 한번 배우면 계속 써먹는 것이 아닌데..

저학년때 너무 책에 몰입할 필요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5-6학년 또 중학교.. 청소년시기에 책을 읽을 정말 좋은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20:14
저희학교도 교장쌤 바뀌고 상담주간을 일년에 2번 토욜에 진행하고 있어요.
저도 아이 1학년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갔다왔었는데ㅋㅋ 그때 거미관련 수업을 함께
하고 왔어요. 기억이나 하고 있으려나...싶어요.
브죵님께선 아이들 체험학습에도 열심이신듯 하네요.
참 배울점이 많은 분이라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21:10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저희집도 자주 갔었는데...ㅎㅎ
신랑은 맨날 똑같은거 볼게 뭐있냐는데, 아이들은 갈 때마다 좋아하더라구요.
외부에 있는 길다란 미끄럼틀... 다리도 안아픈지 엄청 타고 내리던 기억이~~

책읽기에 대한 생각...깊이 공감합니다.
저희 아이도 책읽기를 어렸을때부터 별 공백없이 쭈~욱 좋아해 왔었는데요. 예전에 읽던 책을 요새 다시보고 새롭게 빠지기도 하더라구요. 시기마다 받아들이는 깊이가 다르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18
공개수업 일년에 두번
상담주간 다들 똑같네요.

저희는 담주 토요일 공개수업이에요.

서대문자연사 박물관 꼭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못가봤어요.
이번 방학때는 꼭 갈곳으로 미리
정해놔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21 21:33
저희 학교도 공개수업있어요. 영어, 일어, 한국어..
그외 영어수업 오픈하우스라게있는데 그땐 모든 학년의 영어수업을 맘대로 참관할수 있답니다. 주로 고학년 수업을 엄마들이 구경하지요.. 우리 아이의 미래를 꿈꾸면서요...

그러게요.. 다 때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때가 되면 아이들은 다 해내는것 같아요.
기다리지 못하고 조바심으로 애를 먼저 내몰지 말아야하는데.. 항상 말이 앞서 아이를 내몰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도 내년엔 한국 가게되면 꼭 자연사박물관 가봐야겠어요..됀지 아이에게 무지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가기전에 공부좀 먼저하고... 너무 낯설어하지 않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1:45
요즘은 다 상담주간도 있고, 공개수업도 두번씩 하는군요.
저희 학교만 그런줄 알앗어요..^^
저희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샘들이 저녁 8시까지 계시면서 상담하셨더군요.
그냥 편안하게 샘과 말씀나누고 선배엄마로서 좋은 조언도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체험학습을 참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인위적으로 무언가를 집어넣는 느낌이 싫더라구요.
특히 유아들에게 지나친 체험은 글세요..
저학년도 마찬가지 같구요.

그냥 자연을 즐기고 노는 것이 아이들에겐 더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랑 어디를 다녀도 뭔가를 열심히 설명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 구경하면서 보니, 제주에서 가봤던 만장굴이나 정선의 화암동굴,
경남 고성의 공룡발자국, 변산반도의 퇴적지형.. 다 기억하고 있더군요..
그러고보니, 참 많이도 돌아다녔던 거 같아요..
그냥 욕심없이 배우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여행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1 19:45
답댓글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트윈짱님~

 

한주가  무지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어젠  학교에서  독서골든벨 행사가있었어요

32 문제중 25문제  맞췄다네요

1등이 29문제 맞췄답니다

프린스 반 아이들이 골고루 잘해서  선생님 기분이 좋았다는 후문과 함게

공책 두권을  상품으로 받아왔더라구요

잘하고 못하고보다   이런  행사를  계기로  책을 좀더 꼼꼼히 읽어야 한다는걸

알게 되기도 했구요

단순 책만 읽는게 아니라  책과 관련된  저자, 그림, 출판사..등등  여러 부수적인 부분도

관심을 가져야한다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영어는  그림책  한쪽씩  하고있구요

방문영어  듣고 따라하기  만  해내고 있네요

시험 준비기간이라  속도가 붙질않네요

첨부터  범위를 좀 많이 줄껄 싶기도 하구요 ㅎㅎ

학교시험이  쉬우니  어려운건  아직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함께 영어공부하는 분들이 있으셔서 좋으시겟어요

저도 그런 모임이 있으면 좋겟는데  선뜻  나서서 할 자신이 없네요

실력이 실력인지라....

 

여긴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집니다

주말엔 추울듯 싶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건 가을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19:54
프린스네는 학교전체로 독서골든벨행사를 하네요.
둥이네는 반별로 매년 독서골든벨 행사를 해요.
2권의 책을 정해주고 책과 관련된 모든것들의 문제를 내죠
100점은 최우수상, 90점 넘은 학생은 모두 우수상이예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ㅋㅋ
강좌쌤께서 스터디모임을 만들어보라고 권해주셨어요.
다행히 좋은분들과 그룹을 이뤄 지금까지 이어져온거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19
우와 32문제에 29문제면 정말 책을 많이 읽나보네요.

저희 학교는 영어골든벨을 하더라구요.
4학년부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21:23
아이들한테 독서를 권장하려는 취지겠지만, 공부하듯이 책을 읽으려면 아이들은 무슨 숙제하는 느낌이겠어요.
요즘은 정말 뭐든 대충하면 안되네요. 저희 아들 책읽어도 도통 저자, 출판사 이런건 안보던데 ㅠㅠ
아이가 25문제나 맞추고 꼼꼼하게 준비 잘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발자국
  • |
  • 2011-10-21 15:44
답댓글

어제 시험끝나고 오늘부터 책읽기 다시 시작하려고요..

매일 매일 영어책 30분이 왜이리 힘이드는지 매일 하시는분들 대단하네요..

한권을 책을 꾸준이 읽으면 좋으려만  이책 읽었다 저책 읽었다 본인 맘대로네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30분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1 19:55
정말 제일 어려운일이 꾸준히 인것 같아요
언제쯤이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려나....싶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19:57
제말이요~~
스스로...
제가 세수했니? 까지 물어볼정도니...
할말이 없슴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21 19:58
저두요..twinzzang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21:27
하긴 매일 꾸준히 30분 어른들도 힘든 일입니다.
어찌보면 이 엄마보다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내는 기특한 아들인데,,,,매일 칭찬보담 잔소리를 더 하게 되는 듯 (반성...반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32
그쵸? 꾸주한게 제일 힝든것같아오.
그래서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방이 있는게
참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1:54
저희 아이도 이책 보다 다 안끝내고 저책보고 합니다.
너무 심하지 않으면 그냥 내버려두는데.. 심하면 마져 보게 한답니다.

30분이 어느날 한시간이 되는데..
30분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죠..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14:57
답댓글

벌써 금요일이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저희 큰아들은 어제 수학 단원평가였....었대요. (베짱도 좋게 수학책도 안갖고 왔더만)ㅡㅡ 

요즘은 중간고사도 없고 그때그때 단원평가로 대체하다보니 그냥 지가 소리없이 해치우고 돌아올때도 있네요.

다행히 평소 무리없이 넘어가던 부분이라 쉽게 봤나 보더라구요.

여전히 저희집 집듣은 arthur 와 함께

읽기 froggy 시리즈

쓰기책을 하나 샀는데, 조금씩 해보려구요. writing star (basic) #1 

dvd는 감기약 먹여 일찍 재우느라 재꼈네요. 둘째만 맥스액루비

아침엔 볕이 좋길래 이불 죄 빨아 넣었는데, 하루종일 쨍~~~하진 않네요.

멋진 주말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19:56
골고루 잘 하고 계시네요~
저흰 요즘 리딩을 게을리해 슬쩍 고민입니다...

요즘 감기 독하더라구요.
건강 유의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1 19:58
중간 기말없이 단원평가만 보면 늘 꾸준히 해야하긴 할것 같네요
어떤게 좋은진 모르겟지만....전 그냥 지금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애들 매일 다그치고 싶진 않구말이죠...ㅎㅎ
즐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31
여기는 비가 주륵주륵오네요.
이번 주말은 어디가지말고
집에 꼭 틀어박혀 그동안 밀린것 하라는
하느님의 뜻인것 같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1:52
찰리앤롤라님..
자주 뵙던 분은 아니네요..^^
열심히 출석하고 함께 나누다보면..서로 정도 붙고, 힘도 나고 그러더군요..
계속 함께해주세요.

저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디비디가 찰리앤 롤라에요...^^
제가 쑥에도 엄청 지름신을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0-21 13:46
답댓글

벌써 금요일이에요.

엄마들과 영어모임...쉽지 않은 일인데 5년째 이어오고 계시다니 부러운걸요.

아이들때문에 모인 모임...비교 경쟁이 시작되면서 흐지부지 깨지게 되더라구요.

너무 가깝지고 멀지도 않은 거리(?)의 모임이면

서로 도움이 되고 좋겠어요.

 

혜원진연맘님...뭐든 당첨은 좋은거죠?

축하해요...

 

어제오후는 세익스피어시리즈 중 로미오와 줄리엣  집중듣기 했구요.

 

오늘 아침에 아서 디비디 흘듣했어요. 밥 먹는 시간동안이니 에피소드 한두개정도 되네요.

7시 40분에 집을 나서겠다는 하이디..

학교까지 걸어가겠다더군요.

짧은 책 한 권 읽고 가랬더니 입을 쭉 내밀어서...

리틀크리터 한권 달랑 읽고 갔어요.

저도 운동삼아 같이 걸어갔는데..

걸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손도 잡고 데이트하니 좋더군요.

학교까지 왕복하면 40분쯤 되니 저도 운동되고 추워지기 전까지 당분간 계속 해보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아침에 책 한권 읽고 가야하는데 시간이 좀 부족해지는게 문제네요.

 

지난 주 댓글 달기...선물 오늘 도착했어요.

뭔 선물을 이리 많이 주시는지...

Happy Familly 책 3권이랑 보통엄마 초간단 영어공부라는 책이랑 보내주셨어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Happy familly는 아침에 소리내어 읽고 가랄 때 좋겠어요.

아침에는 긴거 내밀면 입부터 내미니까요.... 고맙습니다.

 

내일은 1박 2일 답사갑니다.

양산 통도사 - 밀양 얼음골 - 밀양 표충사 - 청도 운문사 - 청도 운강고택 - 청도 석빙고 일정이에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15:03
말로만 듣던 세익스피어 시리즈를 하시는군요. 부럽~~
저도 요즘 운동부족인지 조금만 무리하면 급피로하고 근력이 딸리는게 영 예전같지 않네요.
둘째 핑계되며 운동 못한다고 했더니, 신랑이 실내 자전거 사왔어요. (이제 핑계없어 어쩔~~~)
이주째 열심히 땀뺐는데, 이제 슬슬 꾀가 나네요. 으~~~이 저질체력~~
tv같은데서 보면 음악들으면서 한강변 유유히 달리는거 함 해보고 싶어요. ㅎ
좋은데 여행가시는군요. 날씨가 화창하기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민우
  • |
  • 2011-10-21 15:54
와~ 답사 코스가 넘 좋네요.
따라가고 싶어요.^^
아이와 같이 아침 신선한 공기 쐬면서 학교 가는 길 저도 넘 좋아했어요.
울 아들 2학년 되더니, 엄마 오지 말라더군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19:46
세익스피어시리즈라...허걱! 입니다.^^
짧은 리딩책이라도 읽으면 좋으련만 요즘 리딩은 거의 안되고 있어요. 어쩔까요~~

주말여행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21 19:56
로미오와 줄리엣 저희도 읽었는데 내용이 전혀 안 와닿는거 같아요..
감도 안오죠.. 두사람이 왜 그런지 띵~입니다.
아이들에겐 내용이 공감 하기 힘든 점이 있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1 20:03
선물받으신거 축하드려요~~
경상도 쪽으로 곳으로 답사를 가시네요
청도운문사 운강고택가는 길이 멋질것 같아요 날씨도 딱좋구요
잘 다녀오시고 사진도 올려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21 20:36
한국말 책은 가은맘 책인데 저학년이나 유치원 학부모 아시면 선물하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21 21:27
세익스피어시리즈.. 정말 부럽습니다.
선물 받으신것두 축하드리고요...
1박2일... 좋은 곳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고 돌아오세요~
날씨가 좋도록 멀리서도 기도하겟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29
네 좋습니다.
제 이름이 이렇거 다른 분들의 글에서 볼 수 있는게 영광이죠

참 저도 막 찾아왔어요.
종일 바쁘다보니 이제야 경비실에서 받아왔어요.

근데 홍박샘님 울 진현이 삐쳤어요.
자기책은 없다구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2:01
여전히 답사 다니시는군요..
얼음골, 석빙고.. 날씨 추운데 좀 추운 곳으로 가시네요..
따뜻하게 입고 잘 다녀오세요. 남도엔 비소식이 잇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21 11:06
답댓글

twinzzang님 멋지세요..영어스터디모임이라..근사합니다. 함께 교감하는 분들이 있어 행복하시겠어요.

거의 시험이 끝나가나 봐요..저흰 담주에 있어서 아직까지 그럽니다.

 

손1은요.. 중간고사 공부 하고 있고요..

voca 1 unit ,  문법책 1장 하고요..

동생이랑 매직스쿨버스 1편보고요..

잠깐 쉬면서 wayside school 책 조금 봤네요...요책은 챕터가 짧고 재밌어서 네키는데로 펴봅니다..

요즘은 한글책에 빠져서 한글책위주로 봅니다. 자신이 빌려온 한글책보겠다는데 그거 뺏고 영어책 보라 하는건 아닌거 같아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필받았을때 흠뻑 빠져보라고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0-21 13:49
중간고사 공부하느라 손1과 2 힘들어하지 않나요?
주말에 꼼짝없이 공부를 해야겠군요.
아직 어린 초등생이니 중간 중간 놀이터도 가고 바람도 쐬고 그러면서
살살 달래면 공부 열심히 할거에요.
월요일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15:06
wayside school은 예전부터 제가 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아직은 들이밀기 이른거 같아서 맘속으로 찜만 해둡니다.
저희 큰아들도 한글책은 이것저것 두루 섭렵하는 편인데, 영어책은 혼자 스스로 꺼내 보는 때가 거의 손에 꼽는 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21 19:52
우리학교는 다행이 3학년부터 봅니다.그래서 손1만 해당됩니다... 1,2학년은 거의 시험이 없어요.
수학단원평가 정도 보는거 같아요..그건 그냥 패스..잘보면 잘보는데로 못 보면 살짝 인상 쓰지만 그냥패스 입니다.
다음주가 시험이지만 이번주 아빠회사에서 가족과 같이 하는 큰행사가 있습니다. 거기에 참여 해서 주말에 공부는 좀 힘들거 같아요.. 앞으로 수없이 중간고사가 있을것이고 그중에 하나인데 뭐.. 하고 생각합니다... 결과보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에 맞는 학습법이나 정리하는 방법..중요한것과 그렇치않은것을 구분하고 , 우선순위를 정하여 시간배분 뭐 그런것좀 알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주 콕 찍어주지않으면 잘 모르는 분이라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20:05
영어든 한글이든 책을 읽는다는거 자체가 기특해요.
wayside school은 어떤책인지 궁금하네요. 도서관에 있으려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21 21:24
아직 중간고사 전인 분도 계시군요..
중간고사란걸 경험하지 못한 엄마와 아들 있습니다. 말로만 듣고있는 한국의 중간고사 풍경이 무섭기도 하지만 또하나의 자극이 되기도 하네요^^
즐거운 주말 계획이 있으시니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시험두 잘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0-21 09:28
답댓글

오, 영어 모임이라...

twinzzang님 그렇잖아도 이쁜데 더 이쁘게 생겼네.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어요.

고맙습니다.

혜원진현맘 찍혀서 우짠디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10-21 10:22
혜원진현맘님..화이팅입니다^^

이렇게 응원해드려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0-21 13:54
선물이 오늘 도착했어요...쑥쑥의 회원이라는 것만으로도 큰 선물인데
자꾸 물질적인 선물을 받게되니 황송하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20:02
박사님 감쏴합니다. ㅋㅋ
저역시 썜님 덕분에 아이들과 더 열심히 진행할수 있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민우
  • |
  • 2011-10-21 09:19
답댓글

혜원진현맘님, 당첨 축하드리구요,

트윈짱님 쌍둥이 키우시면서 수고 많으셨어요. ^^

 

우리 레이첼 오늘 학예회날입니다.

얘들이 아침에 나가면서

엄마 일찍 오라고 신신당부 하네요.

워낙에 지각대장 엄마라서..^^;;

 

레이첼 어제 진행 암것도 못했어요.

자꾸 파마가 하고 싶다고 해서

그래, 주말은 미용실 붐비니까 평일날 가자, 함서 데꼬가서 파마해 줬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울을 들고 놓치를 않네요.

사진찍어서 친구들한테 보내고..

 

5학년 되고부터 부쩍 숙녀티를 내려고 하네요.

엄마 옷장 뒤지고, 엄마 화장품 다 열어보고..

벌써부터 저러니 앞날이 아득합니다.

 

드뎌, 내일이 레이첼 영어말하기 도대회 날입니다.

충분히 연습을 못시킨것 같아 걱정인데,

울딸은 여유만만입니다.

"엄마, 이 정도면 장려상은 받겠죠?"

이러네요.

참고로 장려상은 참가자 전원에게 준다네요. 헐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10-21 09:21
와우..레이첼 영어말하기대회에 나가는 군요..^^
열심히 준비했을테니..잘 할겁니다^^

학예회도 재미있을것이고..
희서는 학예회 준비로 우클렐레 맹연습중입니다^^
좋은 주말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0-21 13:51
학예회...10월은 학교마다 참 바쁜 달이네요.
여기도 화요일에 학예발표회 했어요.
다음주 화요일은 멀리가는 소풍날이구요...
11월 되면 좀 안정이 되려나...싶네요.

레이첼 영어 말하기..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 열심히 하는 레이첼일거에요.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15:13
영어말하기 대회 준비중이시군요. 저희 학교는 4학년부터 자격이 되더라구요.
물론, 4학년이 된다 한들 아들래미가 나갈쏘냐~~싶지만....
5학년이면 한참 외모에 신경쓸때네요. 3학년 저희 아들도 아침에 머리에 물칠하고 아주 가관임다. ㅋㅋ
그냥 있어도 이쁠 땐데 그것도 다 지나봐야 알게 되더라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0-21 20:09
도대회 영어말하기대회에 나간다구요?
레이첼 짱!! ^^
학예회준비에 영어말하기대회준비로 무지 바쁘셨겠어요.
주말 행사끝나고 푹 쉬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21 21:19
하악~ 레이첼은 영어말하기 것도 도대회..
정말 입이 쫙악 벌어집니다. 진정 쑥쑥엔 엄친딸 엄친아만 있단 말인가요~ ㅎㅎ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무엇보다 참여하고 경험하면서 느껴지는 마음이 두고두고 아이를 성장시키는 좋은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저희도 학예회가 11월 초에 있는데.. 저희 촌시럽게 리코더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26
우와 레이첼의 배짱 정말 멋져요.
저런 여유 아무나 보일 수 없는것이잖아요.

혜원이네도 담달 중순 학예회를 해요.
반전체가 남아,여아 나눠
탈춤과 몸치탈출춤을 춘다네요.

바느질 좀 하는 저,
담임선생님께도 간택되었네요.


ㅋㅋ 이넘의 인기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10-21 08:48
답댓글

엊그제 중간고사시험이 끝났어요..

다른 과목은 잘 본거 같은데..수학이 몇 문제가 어려웠다더군요..

그래도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 합니다..

 

희서는 담담주에 있을 영어동화구연대회 참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집에서 연습할 예정입니다..^^

짧은 책으로 하라기에 간단한 책으로 골랐구요..

몇 가지 소품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영어는 요즘 리틀팍스에 또 꽂혀서 듣고 싶다고 해서

하루에 두 어시간씩 레벨이 좀 있는 내용으로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하네요...

본인이 원하는건 정말 시키지 않아도 해서...그건 참 좋은 듯 합니다..ㅎㅎ

한동안 리틀팍스할 예정이구요..본인이 원하니까요..


쓰기에 중점을 두기위해서 교재를 선정하려고하는데..

뭐가 좋을 지 모르겠네요..ㅠㅠ

 

암튼..낼이면 주말...월요일은 재량휴업일...아주 신나서 학교 갔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되셔요^^

 

twinzzang님 고생하셨고..혜원진현맘님 수고해 주셔요^^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10-21 09:05
희서맘님~ 잘 지내시죠?
반이 나눠있어서 요새 못 뵈었네요.
희서한테 어려운 수학문제도 있다하니...
수학이 정말 어렵나 보다 싶은것이 은근 걱정이 되네요.

이번 주말은 3일 연휴이시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혜원진현맘님의 다음주도 기대많이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10-21 09:19
와우,,,주니랑님 잘 지내셨어요??
정말 오랜만인듯 합니다^^

네..3학년 수학..녹록치는 않습니다..그러나 본인이 공부를 많이 못했다는 생각도 들겁니다..ㅎ

주말 연휴 3일....흑흑흑...간식준비 만땅으로 해야할 듯 합니다..ㅎㅎ
좋은 주말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0-21 13:53
희서맘님 ...반가워요...
영어동화구연대회...희서는 잘하고 올거에요.
쑥 아이들은 대회출전을 많이 하네요...
역시 뛰어난 우리 아이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0-21 15:20
저희 아들도 월욜 휴교던데, 학교들이 다 비슷한 시기에 휴교들을 하나보네요.
전 3학년 되니까 국어, 수학은 쭉 하던데로 문제집 좀 풀고 제가 또 봐주고 하니까 그런데로 부담없는데 사회, 과학이 은근 신경쓰이더라구요.
그것까지 문제집 풀리기 쫌 그래서 그냥 평소 수업시간에 잘 들어둬라 이러고만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0-21 20:09
우리는 금요일, 그러니까 오늘 쉬엇답니다..
연휴가 되니까 좋더군요..
자연사 박물관도 다녀오고 오전엔 같이 수영도 했어요..
다녀와서 책도 보고..
아.. 여유로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0-21 21:15
영어구연동화라.. 넘 기대되요.. 쑥쑥엔 훌륭한 엄마와 아이들이 많아서 언제나 부러울 따름입니다.
사실 제가 구연동화를 것두 영어를 한번도 제대로 본적이 없어요.. 나중에 연습장면이라도 한번 동영상으로 올려주심 안될까요^^

중간고사가 끝나서 즐거운 주말이 되겠네요.. 희서야 수고했어~ 희서맘님도 수고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0-21 21:23
우와! 우리 희서 못하는게 없네요
(사실 비밀인데 저혼자 희서를 사위로 찜했어요. 이미 오래전에. ㅋㅋ 저혼자요)

리틀팍스 애들이 참 좋아하는듯 해요.
전 꾸준히 해줄 자신이 없어 아직 무료회원인데 방학때 유료로 해줄까해요.

늘부지런하신 희서맘님과 희서 참 닮고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