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월요일 전이니 세이-ㅍ!!
트윈짱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박사님의 호명에 흔쾌히 발벗고 나서주시고
이 곳 초게에서 중학년들 들어와 얘기 나눌 아늑한방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임원을 맡아 학교 일도 바쁘실텐데
(또 읽다보면 알게모르게 모임도 많으신거 같음..ㅋㅋㅋ)
한 주 동안 즐거웠습니다~~~~~~~~^^
아들놈이 저에 이어 감기 증상이 있어요. 오늘 소풍인데 못갈까봐 어제 약먹이고 일찍 재웠습니다.
덕분에 영어공부는 간신히 매직트리 챕터2개 집듣과 읽기 뿐이네요 ㅎㅎ
갈수록 분발해야 하는데.. 갈수록 팅자팅자 합니다..
소풍가는데.. 무슨 수학여행두 아니고 소풍비로 5만원(한화입니다)을 냈답니다.
입장료에 차량비에 보험비정도겠죠... 일본물가 넘 비싸요~
소풍비 미리 냈는데 소풍못갈까봐.. 살짝 저 긴장했었어요.. 아들 몸생각안하는 비정한 엄마였답니다ㅡ.ㅡ;;
저희는 다음주엔.. 별일이.. 없군요... 그다음주인 마지막 날인 31일(앗!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할로윈축제가 있구요. 그주 목욜날은 학예회가 있답니다.
참 그러고보니 담주에 영어시험이 두개나 있다하더군요.. 알아서 준비하고 보라햇어요...
이게 아들을 믿어 자신만만한게 아니라요.. 영어라고 교재가 딱히 있는게 아니구..
뭘 배우는지는 그달 스케쥴표로 알려주긴하지만.. 것만으로 엄마가 시험공부를 시켜줄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언제나 영어는 니가알아서 잘 준비하고 봐.. 입니다.
말은 그러나.. 점수에 예민한 엄마인지라.. 맘이 아프죠.. 성적도 거의 학기말이나 되야 프린트물을 받을수 있어서 한꺼번에 밀린 성적보고 충격먹구요..
영어에 대한 교재도 알수없구요. 시험지도 볼수도 알수도없고 시험범위는 말할것도 없구요...
그냥 주시는 성적표 맘아프게 받을뿐입니다.
근데 그나마 다행인것이(저에게는) 제 아들놈이 쫌 소극적인 면이 있어서 수업태도가 좋아요.. 샘 무서워 떠들지 못하는건데.. 어찌되었든.. 모든 학년의 영어성적중 태도점수는 항상 4입니다.(4가 최고예요^^)
것 하나 자랑할수 있겠네요...남들은 다른 성적 다 all4인데 태도땜에 총점이 3이나 2라구 엄마들 속상해합니다.
전 반대의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는지라... 이걸 기뻐라해야하는지 슬퍼라해야하는지...
암튼 저흰 이러헤 이번주 마무리하네요... 주말엔 감기좀 언능 떼어내고 담주부턴 열공해야겠어요..
엄친아 엄친딸 대열 끝자락에 줄 한번 서고싶어요~
흑....
열심히 친것이 다 날라가 버렸읍니다....ㅠ.ㅠ
아......
저흰오늘 "장봉도"로 갯벌을 다녀왔읍니다...
재량휴일이였거든요...
정말 장황하게 썼는데.....ㅠ.ㅠ
"장봉도" 좋아요....
교통비가 비싼거 빼면...
흑....
자세히 썼는데....
저희집은 집듣시간 빼는게 어렵다고...
그 고민도 열심히 썼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즐건 주말 되시라고도 썼어요.....흑....
와 정말 좋은 모임이네요. 전 어릴때 품앗이 했었는지 이사들을 가서 ..
참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어릴때 모임은 ..
거기다 미술 교육까지.. 요즘 그런 엄마들 찾기 힘들던데 님이 복이 많으신가봐요.
수고많으셨어요.
우리 자식은 이번주 모든 걸 손을 놓으셔서 제가 매일 소리를 지르고 있어 영어 기록은 딱히 쓸것이 없네요.
담주 일주일도 시험준비에 (중간고사 11/1일) 과학대회에 ..
두마리 토끼 다 놓칠듯 싶어 제가 더 힘드네요.ㅠㅠ
트윈짱님..
일주일간 문 여는라 수고하셨어요..
좋은 모임 하고 계시군요..
아이들도 함께 노니 더 재미나겠어요..
오늘 저희 아이 학교는 재량휴업일이었어요.
교장샘 바뀌고 일년에 두번 공개수업 그리고 상담주간이 있어서
선생님들은 힘드시겠지만, 부모들에겐 참 좋은 기간이 되더군요.
선생님들 좀 쉬시고,아이들도 가을 여행하라고 금토일.. 연달아 쉬네요.
깜박잊고 있다가 엊그제야 알아서..
오늘은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에 아이랑 다녀왓어요.
1학년때 다녀왔었는데.. 확실히 그때보는 더 잘 둘러보고 열심히 보네요.
어릴때 저학년대 너무 많은 걸 보여주려 여기저기 끌고 다녀도
아이가 보고 느끼는 것은 한정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아이 1학년땐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보고픈 것만 보라고 놔뒀는데..
오늘은 아이가 스스로 질문도 하고.. 그러더군요..
책도 요즘 한글책은 초등용이면 크게 어렵지 않게 가리지 않고 읽어나가는 것 같아요.
1,2학년에 어려운 책 보는 아이들 부러워도 했었는데..
다 때가 있고, 3-4학년 또는 고학년에도 계속해서 읽으면서 또 느끼는 것이 다르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이 1,2년 읽고 그만둘 것도 아니고.. 수영처럼 한번 배우면 계속 써먹는 것이 아닌데..
저학년때 너무 책에 몰입할 필요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5-6학년 또 중학교.. 청소년시기에 책을 읽을 정말 좋은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한주간 수고많으셨어요 트윈짱님~
한주가 무지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어젠 학교에서 독서골든벨 행사가있었어요
32 문제중 25문제 맞췄다네요
1등이 29문제 맞췄답니다
프린스 반 아이들이 골고루 잘해서 선생님 기분이 좋았다는 후문과 함게
공책 두권을 상품으로 받아왔더라구요
잘하고 못하고보다 이런 행사를 계기로 책을 좀더 꼼꼼히 읽어야 한다는걸
알게 되기도 했구요
단순 책만 읽는게 아니라 책과 관련된 저자, 그림, 출판사..등등 여러 부수적인 부분도
관심을 가져야한다는것도 알게 되었네요
영어는 그림책 한쪽씩 하고있구요
방문영어 듣고 따라하기 만 해내고 있네요
시험 준비기간이라 속도가 붙질않네요
첨부터 범위를 좀 많이 줄껄 싶기도 하구요 ㅎㅎ
학교시험이 쉬우니 어려운건 아직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함께 영어공부하는 분들이 있으셔서 좋으시겟어요
저도 그런 모임이 있으면 좋겟는데 선뜻 나서서 할 자신이 없네요
실력이 실력인지라....
여긴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집니다
주말엔 추울듯 싶어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즐건 가을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어제 시험끝나고 오늘부터 책읽기 다시 시작하려고요..
매일 매일 영어책 30분이 왜이리 힘이드는지 매일 하시는분들 대단하네요..
한권을 책을 꾸준이 읽으면 좋으려만 이책 읽었다 저책 읽었다 본인 맘대로네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30분 입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저희 큰아들은 어제 수학 단원평가였....었대요. (베짱도 좋게 수학책도 안갖고 왔더만)ㅡㅡ
요즘은 중간고사도 없고 그때그때 단원평가로 대체하다보니 그냥 지가 소리없이 해치우고 돌아올때도 있네요.
다행히 평소 무리없이 넘어가던 부분이라 쉽게 봤나 보더라구요.
여전히 저희집 집듣은 arthur 와 함께
읽기 froggy 시리즈
쓰기책을 하나 샀는데, 조금씩 해보려구요. writing star (basic) #1
dvd는 감기약 먹여 일찍 재우느라 재꼈네요. 둘째만 맥스액루비
아침엔 볕이 좋길래 이불 죄 빨아 넣었는데, 하루종일 쨍~~~하진 않네요.
멋진 주말들 보내세요!!
벌써 금요일이에요.
엄마들과 영어모임...쉽지 않은 일인데 5년째 이어오고 계시다니 부러운걸요.
아이들때문에 모인 모임...비교 경쟁이 시작되면서 흐지부지 깨지게 되더라구요.
너무 가깝지고 멀지도 않은 거리(?)의 모임이면
서로 도움이 되고 좋겠어요.
혜원진연맘님...뭐든 당첨은 좋은거죠?
축하해요...
어제오후는 세익스피어시리즈 중 로미오와 줄리엣 집중듣기 했구요.
오늘 아침에 아서 디비디 흘듣했어요. 밥 먹는 시간동안이니 에피소드 한두개정도 되네요.
7시 40분에 집을 나서겠다는 하이디..
학교까지 걸어가겠다더군요.
짧은 책 한 권 읽고 가랬더니 입을 쭉 내밀어서...
리틀크리터 한권 달랑 읽고 갔어요.
저도 운동삼아 같이 걸어갔는데..
걸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손도 잡고 데이트하니 좋더군요.
학교까지 왕복하면 40분쯤 되니 저도 운동되고 추워지기 전까지 당분간 계속 해보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아침에 책 한권 읽고 가야하는데 시간이 좀 부족해지는게 문제네요.
지난 주 댓글 달기...선물 오늘 도착했어요.
뭔 선물을 이리 많이 주시는지...
Happy Familly 책 3권이랑 보통엄마 초간단 영어공부라는 책이랑 보내주셨어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Happy familly는 아침에 소리내어 읽고 가랄 때 좋겠어요.
아침에는 긴거 내밀면 입부터 내미니까요.... 고맙습니다.
내일은 1박 2일 답사갑니다.
양산 통도사 - 밀양 얼음골 - 밀양 표충사 - 청도 운문사 - 청도 운강고택 - 청도 석빙고 일정이에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twinzzang님 멋지세요..영어스터디모임이라..근사합니다. 함께 교감하는 분들이 있어 행복하시겠어요.
거의 시험이 끝나가나 봐요..저흰 담주에 있어서 아직까지 그럽니다.
손1은요.. 중간고사 공부 하고 있고요..
voca 1 unit , 문법책 1장 하고요..
동생이랑 매직스쿨버스 1편보고요..
잠깐 쉬면서 wayside school 책 조금 봤네요...요책은 챕터가 짧고 재밌어서 네키는데로 펴봅니다..
요즘은 한글책에 빠져서 한글책위주로 봅니다. 자신이 빌려온 한글책보겠다는데 그거 뺏고 영어책 보라 하는건 아닌거 같아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필받았을때 흠뻑 빠져보라고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오, 영어 모임이라...
twinzzang님 그렇잖아도 이쁜데 더 이쁘게 생겼네.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어요.
고맙습니다.
혜원진현맘 찍혀서 우짠디야...
혜원진현맘님, 당첨 축하드리구요,
트윈짱님 쌍둥이 키우시면서 수고 많으셨어요. ^^
우리 레이첼 오늘 학예회날입니다.
얘들이 아침에 나가면서
엄마 일찍 오라고 신신당부 하네요.
워낙에 지각대장 엄마라서..^^;;
레이첼 어제 진행 암것도 못했어요.
자꾸 파마가 하고 싶다고 해서
그래, 주말은 미용실 붐비니까 평일날 가자, 함서 데꼬가서 파마해 줬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울을 들고 놓치를 않네요.
사진찍어서 친구들한테 보내고..
5학년 되고부터 부쩍 숙녀티를 내려고 하네요.
엄마 옷장 뒤지고, 엄마 화장품 다 열어보고..
벌써부터 저러니 앞날이 아득합니다.
드뎌, 내일이 레이첼 영어말하기 도대회 날입니다.
충분히 연습을 못시킨것 같아 걱정인데,
울딸은 여유만만입니다.
"엄마, 이 정도면 장려상은 받겠죠?"
이러네요.
참고로 장려상은 참가자 전원에게 준다네요. 헐헐
엊그제 중간고사시험이 끝났어요..
다른 과목은 잘 본거 같은데..수학이 몇 문제가 어려웠다더군요..
그래도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 합니다..
희서는 담담주에 있을 영어동화구연대회 참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집에서 연습할 예정입니다..^^
짧은 책으로 하라기에 간단한 책으로 골랐구요..
몇 가지 소품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영어는 요즘 리틀팍스에 또 꽂혀서 듣고 싶다고 해서
하루에 두 어시간씩 레벨이 좀 있는 내용으로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하네요...
본인이 원하는건 정말 시키지 않아도 해서...그건 참 좋은 듯 합니다..ㅎㅎ
한동안 리틀팍스할 예정이구요..본인이 원하니까요..
쓰기에 중점을 두기위해서 교재를 선정하려고하는데..
뭐가 좋을 지 모르겠네요..ㅠㅠ
암튼..낼이면 주말...월요일은 재량휴업일...아주 신나서 학교 갔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되셔요^^
twinzzang님 고생하셨고..혜원진현맘님 수고해 주셔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