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저도 읽었는데 오래오래 새겨들어야겠어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엄마가 절대 화내면 안된다!! >> 명심 또 명심인데 어려워요~~
벨벳언니~~~ 완전 완전.... 도움되는 정리였어요..ㅋㅋㅋ^^
요새 저두.. 수학에 관해서 많은 고민이 생기고 있네요...
그리고 몇일전에 아이의 틀린문제를 체크해주면서 틀린걸 또 틀렸다고 화냈는데...
어찌나 마음이 아픈지......
엄마는 선생님이 아니라는 말이 맘에 와닿아요....ㅋㅋㅋ
강미선 선생님책 구입해야겠어요....ㅋㅋㅋ
벨벳언니~ 행복한 주말 되셔요..^^
저도 강미선 선생님 책 구입해서 요즘 푹 빠져 읽네요 ^^
세마나 정말 가고싶었지만..지방인지라...아쉬움을 책으로 대신한 하루였답니다. ^^
우선 엄마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려합니다..
선생님의 글속의 주인공이 꼭 저같았네요 ;;;;
이렇게 후기 남겨 주셔서 벨벳님 감사드려요 ^^
즐건 주말 되시길~
우연히 근처 복지회관에 갔다가 강미선샘이 쓰신 다른 책들을 발견했어요.
갈 때마다 조금씩 읽어복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듣지 않았어도 정리해 주신 것 만으로도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연산시켜서 질리게 할 필요 없다 주의입니다.
가만히 보니, 고학년 되어서 연산 못하는 놈 없더라구요.
웬만한 아이들은 연산은 척척!!
문제는 사고력이지요!!
수학은 밥이다. 신청해 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중요한 말씀 다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벨벳님, 넘넘 감사드려요~^^
제가 아담한 건 맞는데요, 아름다우신 분은....벨벳님!^^;;;
오랫만에 쑥쑥 강단에 서서 다소 긴장된데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깜짝 놀랬었어요.
저와 눈이 마주치면 살포시 웃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마음이 안정되고 얼마나 따뜻해지던지요...
게다가 한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들이 강의에 차분히 집중해 주셔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홍박샘님을 포함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쑥쑥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자이기 이전에 쑥의 회원으로서, 십년 가까이 동고동락한 회원분들을 만나뵈니 감개무량했어요...
오늘도 자라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
다함께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키웁시당!!!^^
벨벳님 글을 읽으니 강연복습이 확실하게 되네요..
어쩜 이리도 정리를 잘하셨는지.... 제가 같은 강의실에 있었나 의심이 듭니다..(^^ 어째 저는 벌써 가물가물~)
한가지 가슴에 박힌건 학원강사 마인드가 아닌 따뜻한 엄마가 되야겠다는 거네요..
다녀왔군요. 강연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인사 못 드려 죄송하네요.
금요일에는 부산에 있어야해서 말예요.
좋은 강연 될 줄 알았어요.
강선생님이 우리 회원이라 자랑스러워.
오늘 세미나,,참 좋았죠?
둘째를 맡겨놔서,,,마무리를 못들었네요^^;;;아쉬워요~
벨벳님 오랜만에 만나서,,,티타임 가졌음 좋았을것을,,,ㅎㅎ~
이리 잘 정리해주실줄 알았음,,,안적을걸 그랬어요...~~~
아유, 부럽습니다.
저도 가보고 싶은 강의였는데
일하느냐 도무지 시간을 빼기 어렵더라구요.
<수학은 밥이다>
참 편안하지만 중요한 개념을 잘 짚어주신 글이었어요.
이 참에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겠군요.
강의 요약해주셔서 감사해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용~~
잘 읽었습니다...저는 아이 수학이 큰 숙제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