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포차리님.
제 오른쪽에 앉으신 분이네요!
혹시 기억나시나요?
왼쪽에 베이지색 바바리 입고 앉아있던 여자가 저에요. ^^
전에도 종종 글 올려주실때 글을 잘 쓰신다고 느꼈는데
이번에 후기 보니 정말 감칠맛나게 글을 잘 쓰시네요.
저도 재미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려하다 넘어갔는데
이번 강의의 가장 중요한 뽀인트를 잘 짚어주셨어요.
그리고 앞으로 세미나 오시면 홍박사님도 아는척 하시고
다른 쑥숙 회원들과도 인사 나누세요.
저도 처음엔 '개구쟁이맘이에요'하는게 무진장 쑥스러웠는데
그것도 자꾸하다보니 얼굴에 철판 깔게 되더군요. ^^
같이 뒷풀이 못해서 아쉬워요~~
포차리님...알것같아요 ^^
일찍오셔서 맨앞에 앉으시곤.. 강연내내 열중해서 들으시공~~
글속에 동영상촬영이라고 하시니...제가 본 그분이 맞는 것 같아요 ^^
그러나... 뒷모습만 ^^;;;
긴생머리 셨던것같아요^^ 검은색옷을입으신것 같기도하공.. 아닌것같기도하공ㅋ
포차리님이신줄알았음... 얼굴도 보는건데 ㅎㅎㅎㅎㅎㅎ
그동안 후기글들도 잘보았네요
가장 인상깊었던 스탠리가 생각납니다. .포차리님 덕분에 스탠리를 처음 알았으니까요 ㅎㅎㅎ
강연내내 열심하 들으셨던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
역시나 후기도 훌륭하시네요 ^^
저혼자 반가워 글남깁니다 ㅎㅎㅎ^^
흠~얼굴을 못봤쓰~~~ 아까비;;;
아흠~~~~~포차리님도 다녀오셨군요~^^*
포차리님 후기글 읽으니 못간것이 더더욱 아쉬워요~
사진도 찍어오셨네요~~~
역시 푸근하신 인상이셔요~~
"재미"
저도 마음속에 새겨둘께요~~~
포차리님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셔요~^^*
글을 참 잘 쓰시네.
미사여구도 없이 말하듯 편안하게 읽혀요.
딸내미 키워놓고 글 쓰는 일로 직업을 찾아보셔.
제가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인연한 사람은 끈을 오래 갖는 사람이어요.
그날 포차리님과 눈 인사 밖에 못했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시간을 충분히 내서 이야기 나눌 시간 가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