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형맘님의 '옷걸이 하프연주'얘길 듣고 들어가봤네요.
혜원양, 얼굴도 이쁘고 날씬한데다 목소리까지 옥구슬 구르듯 노래도 잘부르네요.
울아들도 'Over the rainbow' 좋아하는데...음악만..ㅋㅋ
지금 글쓰는데 울아들 피아노연주 다시한번 틀어달라네요.
피아노 배운지 6개월 좀 넘어 잘치는 혜원이가 신기한가 봅니다.
끝까지 다 듣고 들어가 잔다고 가네요. ^^
다시한번 구경 잘 하고 가요~
혜원이의 자태에 정말 할 말을 잃었어요.
어쩜 저리 이쁘답니까~~~~
(옷걸이 하프들고 노래부르는 동영상은 내 비록 인어공주 육성은 들어본적 없지만
마치 바위 위에서 노래로 뱃사람들을 홀리는 인어공주 같다는 생각을.. 완전 너무 이뻤어요~^^)
저희는 오늘 두 아이다 현장학습을 다녀왔어요.
영어는 다행히 시험이 끝나 집듣과 리딩쥬스풀이..
아님 집듣과 다른 롸이팅 자료 약간.. 이렇게 하고 있어요.
량이 많은건 아닌데
다행히 별 거부없이 항상 하던대로 해주니 그것만도 감사한 요즘이네요~
지금은 피곤해서 태권도 못간다 드러눕더니
트랜스포머 애니를 보고 있어요
자막이 없어(어둠의 경로..--;;) 타의 100% 영어로 보고 있는데
내용이 재밌는지 군말없이 보고 있네요..ㅋㅋ
내일은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오시겠네요?~^^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올려주세요~~
혜원이...정말 예뻐요...
피아노 소리....차 한잔 생각나게 하네요.
하이디는 오늘 목포 자연사박물관으로 현장체험학습 갔어요.
김밥 싸느라 좀 분주한 아침이었지요.
어찌하다 보니 어제와 오늘 아침 영어 진행이 안되었네요.
저녁에 또 예술회관에서 뮤지컬 한대서 그거 보고 오면...역시 영어진행 무리겠어요.
조급하지 않게 시간 되는대로 하자....하고 마음 먹었더니
시간이 전혀 나질 않네요.
마음을 좀 바꿔봐야겠어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네요.
피아노 소리들으면서 따뜻한 차마시고 있어요.
예쁜 딸내미 두신 혜원 진원맘님 행복하시겠어요.
울세모자는 오카리나를 배우고 있는데 아이들의 습득속도는 정말 놀라워요.
엄마만 헤메고 있답니다. 언제나 연습두배는 되야 따라가는 정도이니..
목요일 시험이라 reading juice fo kids 듣고 한번씩 읽는 것으로 패스하고 있습니다.
슬슬 시동걸고 본격적으로 집중듣기도 하고 단어도 좀 해볼생각인데
이놈들 벌써 시험끝나고 어느집에 모여 무얼할것인가 모의 중이더라고요
자주방에 와서 여기 여러분들 기를 많이 받아갑니다.
꾸준히 한다는게 참~ 어렵네요.
연주 너무 근사해요...
이번 12월부터 피아노를 시작하기로 한 우리집아이
이 영상 보더니 의욕 충만..ㅋㅋ
그동안 악기 하고 싶다고 한건 미루다가 이젠 때가 된 듯 싶어서
저흰 이제 출발 하려고 합니다..
오늘 우리집 풍경요~
다행히 아침에 하는 미국교과서 영단어 unit 16은 했구요.
오후엔 잠깐의 외출로 스케줄이 완전히 엉키더니
식사후엔 컨디션이 안좋다고..ㅠㅠ
그래도 매직트리 39권 집듣 여섯번째 중 첫번째 들어 갔답니다.
수학 챌린지 조금.. 국어 독해집 한장..
동시 하나 따라 쓰고느낌 적기, 일기쓰기..
지난주 시험준비했더니 다시 제 패턴 잡기가 힘든것 같아요.
정말이지 습관 잡기는 어렵고 흐트러지는것 순간 인 듯 싶어요..
모두들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헉!!
저는 피아노 동영상 보다가
고 밑에 있는 옷걸이 하프연주를 무심코 눌렀는데
완전 깜놀입니다!!!!
목소리가 어쩜 그리 이뿌나요~~~~
천사의 소리가 따로 없네요~~^^
감동입니다~~~~~~
지난번 글에 집듣이 잘 시간이 안난다고 말씀드렸다가
먼저 시간을 할애하지 않으면 누구나 힘들다는 이야기에
오늘은 도서관 다녀와 저녁먹고
집듣먼저 시켰더니
어스본 영리더 한권 듣고는 자버리네요~ㅜ.ㅜ;;
체기가 좀 있어 힘들다 하길래 침대에서 했거든요..
이번주 국어, 사회, 과학 몽땅 시험인데...
에궁...
그래도 이번주 첫날 월요일에 잠깐이지만 집듣을 해 좋네요~~^^;; 하하하하하
아직도 쭈닌 글밥이 5줄이상 넘어가면 읽으려하지 않고 있답니다..
내용을 보기전에 책을 휘리릭 넘기도 글이나 페이지가 쫌 많다 싶으면
거들떠도 안보네요..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을 찾기가 힘듭니다....흠......
멋진 생일이셨네요~
피아노 치는 혜원양도 너무 예뻐요. 예쁜딸 연주에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 ^
프린스는 내일 중간고사를 봅니다
매일 조금씩 준비한덕에 크게 힘들어하진 않는데 지난번 결과가 좋아서 이번엔
조금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지금 동생이랑 둘이 마지막 점검중인데...
잘치던 못치던 스스로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합니다
영어는 북클럽책 한페이지씩만 읽고 있구요
방문영어 한챕터? 씩 듣고 따라하기 하고 있습니다
시험끝나면 SQR 열심히 해야겟죠
이번을 계기로 조금더 발전하는 프린스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종일 날씨가 흐렸네요
내일은 산뜻한 가을 하늘을 기대해보면서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피아노 치는 모습이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참예쁘게 생겻네요.
피아노학원에서 저렇게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어요.
생신도 축하드려요. 사랑하는 딸...참 감동이네요
우리 차니 오빠는 (5학년)오늘부터 죽기살기 중간고사와 과학대회 준비해야 합니다.
듣기만 이따가 들려줄 생각입니다 식사랑 잘때...
때가 때이니 만큼 널리 양해부탁드려용...
혜원이 참하고 아주 예쁘네요. 연주도 어쩜 저렇게 침착하게 잘해내는지 짱짱 멋집니다!!!
늦었지만, 생일도 축하드려요.
부모자식간에 서로 사랑한다, 축하한다.... 제일 필요한 말들인데, 사실 쑥쓰러워서 잘 못하지요. 행복하셨겠네요. ^^
저희 앤디는 국어, 수학 문제집 풀었는데
수학에선 처음 접하는 약분과 최대공약수때문에 머리에 땀좀 흘렸슴다. 주말이라 아빠한테 쉽게 개념정리좀 해줘라 했더니, 처음에만 조곤조곤~~~ 급기야 들리는 소리는 "아우~ 답답해~~ 이걸 그렇게 못알아듣냐?" 호통만 난무하고...
에구~~ 아빠랑 공부 시키는게 아니었슴다. ㅡㅡ+
요즘 애들 수학 왜이리 어렵답니까? 어떤땐 저도 답지 안보곤 이게 뭔소리랑가? 문제도 이해 못가겠슴둥~~
영어는 집듣 아서시리즈. 흘듣 까이유. dvd 베렌스타인 베어 돌렸구여.
주말숙제가 가을 단풍구경하기라 북한산 둘레길 한바퀴 돌았구먼요. 맨날 이런 숙제만 있으면 울 아들 좋아라할낀데 ㅎㅎ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네요..^^
시댁에 일이 생겨서 하루가 멀다하고 시댁에 갑니다.
오늘까지 희서가 휴일이었는데 단 한권도 책을 읽지 못했네요..
아...조금 힘듭니다..
이해해야지..참아야지 하는데
아무래도 제 생활권을 누가 침해하거나하면 아무래도 스케줄이 엉망이 되고
자꾸 반복되니 조금 힘드네요...ㅠ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저도 심기일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와 정말 예쁘고 귀여운 꼬마아가씨네요.
새벽미사도 드리고 정말 성실하고 야무진 꼬마 아가씨네요.
항상 털털거리는 우리집 아가씨는 언제쯤 철이 들련지..ㅠㅠ
툭하면 책 잃어버리고 옷두고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토요일에는 모처럼집듣 30분 정도 했네
읽기는 패스입니다.
우리책도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점점 멀어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다들 우리책도 많이 읽고 있나요...
초등생이 왜이리 바쁜지 이해가 되면서도 되지않는 현실이 싫네요...
행복한 혜원진현맘님의 일상이 그려지네요.
저 지금 동영상 켜 놓고 피아노 소리 들으면서 글 쓰고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이런 기회가 참으로 좋은 것 같아요. 곡도 외워보고 다른 사람 앞에서 연주할 기회도 가져보고 하면서 피아노 실력도 많이 늘고 일석 삼조죠?ㅎㅎ
저희 집은 주말에 오랫만에 뒷산에 가서 계곡에서 물고기도 잡고 약수도 떠오고 했어요. 지금 단풍이 너무 예쁜데 다음주정도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나가는 가을이 아쉽네요.
어제는 오랫만에 a to z 집중듣기하고 재클린 윌슨의 sleepover도 한 챕터 음독했어요.
a to z는 o까지 했으니 거의 절반이 넘어갔네요.
저녁에 오늘 있을 독서골든벨 책들 한번 읽어보고 잤는데 오늘 결과가 어떨지 궁금해요. 저희 학교에서 처음 시행하는 행사라서 어떤식으로 문제가 출제될지 잘 몰라서 그냥 책만 읽게 했어요.
책 읽는 거라면 무척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이상하게 골든벨 책들은 부담이 느껴져서인지 아주 쉬운 책들인데도 억지로 읽는 모습이 보여서 이게 과연 효과가 있나라는 의문이 들어요.
이번 주는 한자 평가시험에 학예회 준비로 진짜 바쁜 한 주가 될듯 싶어요.
화이팅!!
금일봉이라 좋으시겠어요..그거 아껴서 저금하지 마시고 다~ 쓰세요...
전에 저도 생일에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정말 남편이 내가 말한 액수만큼 금일봉을 주더라구요..받아서 좋았는데 뭐 할까 고민하다 못쓰고 저금했더니 남편이 바보라고 합니다..
주말에 손1은요 아빠랑 체육행사 갔다 왔어요.. 가서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개그맨 보고 좋아라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아무것도 못하고요..어제는 ramona's mother 집듣만 했어요.. 다른책도 좀 보라 하니
자기 시험공부할거 많아서 끝나고 본다고 합니다...
와...정말 행복한 주말이셨겠어요...너무 부럽습니다...^^ 늦었지만...생일 축하드리고요~
피아노치는 모습도 너무 이쁘고...^^
콩쿨 아니더래도...학원에서 이렇게 연주회도 하고 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기억에 남고...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ㅎㅎ
저의는 주말에 울집강아지를 시집보내고 왔습니당....나중에 이쁜 새끼나면 사진 올려볼께요~
울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거든요...하루빨리 임신되기를...ㅋㅋ
동영상이 전 안나오네요.. 가끔 이런일이 있던데.. 저녁때 아이와 함께 다시봐야겠어요..
첫장면에 옷이 너무 예뻐보이던데.. 정말 옷두 손수 만드시고 그러세요? 와 정말 대단하세요.
학교에서 할로윈때 옷 만들어 입은 아이를 대상으로 베스트 드레서 상을 준다는데.. 솜씨없는 엄만 아예 꿈도 안꾸도 집에 있는 코스튬으로 그냥 보낼려구요...솜씨 좋은 엄마들, 게다가 부지런까지.. 옆집으로 이사가 본받고 싶습니다.
joshua는 학교에서 나눠준 아주 짧은 동화책 2번 소리내어 읽었구요.
저널 한편 쓰고
단어10개 외워주시고(매주 월욜 학교서 테스트가 있어요)
집에있는 얇은 책 2권 읽어주신게 주말동안 한 공부랍니다.
엄마가 피곤으로 늘어지다보니 아이까지 그러네요... 보약이라도 한재 먹고 해야할라나.. 갑상선인가 걱정도 들고.. 혹 이시점에 내가 갑상선이면 이건 자연현상일까 아님 방사능때문일까.. 그럼 한국으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병원도 예약 안하고 걱정만 하고 있어요.. 조만간 병원 예약 잡고 검사한번 할려구요.. 주위에서 은근 많이들 갑상선이 생겼다하는데.. 살짝 걱정도 된답니다.
그래도 어젠 성당 다녀오는길.. 동네 유원지 연간회원권 끊은게 있어 잠시 들러 놀이기구 타구 왔어요.. 즐거운 나들이였네여.. 마지막 범버카가 키 제한이 130cm였는데 아이가 128이라구 안된다네요. 부모랑 같이 타는것도 허용치 않는다하여 부모만 탔답니다.참 융통성 없는 일본이지요.. 혼자타는것도 아니고 같이 타겠다는데 고 2cm때문에 애 맘상하게 하구... 그 맘 달래주려고 유원지옆 토이자러스 가서 구경도 실컷하고 왔답니다..
진지하게 연주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옷을 만들어 입히세요?
그럼 따님의 저 예쁜 원피스도???
얘들 밥 해먹이는 것만으로도 허덕거리는 저로서는
신화같네요.^^
오늘 하루 웃고다니기 - 의무사항
저도 그 의무 열씌미 지키겠슴돠~
혜원이, 진현이 옷 요즘도 만들어 입혀요?
금일봉 받은 걸로 뭐 할 건가 궁금하네. ㅋㅋ
저는 혜원진현맘님의 일상들이 너무 좋아요.
그냥 잔잔한 일일 드라마 같기도 하고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은 가족만화 같기도 하고.. 편하단 말씀... ㅎㅎㅎ
혜원이 연주도 너무 잘 들었어요. 저도 짝짝짝!!!!!
울 큰 딸은 오늘이 중간고사 국어 사회 보는 날이에요.
공부하란 말 안 해도 일욜 아침부터 일어나 문제집 푸는 걸 보니 크긴 컸나보다.. 싶더라구요.
시험점수 등에도 스트레스 준 적 없는데 나이가 올라가서 그런지 스스로 잘 하고 싶고 100점 맞고 싶다는 내적동기가 생기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영어는 최근에 Mr. Popper's penguins 꾸준히 읽고 있네요. 간혹 소리 내어가면서..
책이랑 영화랑 많~~이 다르데요.
자주방 신청은 해 놓고 제가 바빠서 여태 참여 못하고 있었네요.
이제 자주 올께요~~ㅎㅎㅎ
와~~짝짝짝!!!
혜원양, 아주 멋져요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성격일듯 싶어요. 울둥이들과 같은 초3맞는거예염? ^^;;
혜원진현맘님 글에서 행복이 느껴지네요.
아이와 함께하는 새벽미사는 몸은 힘들지라도 마음은 평온할것이며,
가족, 친구, 직원에게 받은 생일축하에 남편의 금일봉까지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냈을거 같네요
늦었지만 저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
이리 글을 잘쓰시면서 제글을 복습했다니..쥐구멍 어디없나??
일도 하시나봅니다.
바쁘시겠지만 일주일 수고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
서론이 길다보니 본론도 잊을뻔... -,.-;;
토욜은 신랑만 시골에 내려가고 둥이들과 외출하느라 하루가 다갔네요.
<토요일>
1. 집중듣기 Horrid Henry 30분
2. Listening Cue Unit 6 틀린곳 다시 듣고 반복
Unit 1-6 MId-term test
3. 리딩 ORT7 3권 (요즘 챕터북 권하다가 오알티읽으라니까 신나라 읽네요. ㅋㅋ)
4. 인터넷영어 speed listening(속청) 챕터3개, story1(듣기,말하기,쓰기,읽기) 1/3
(새로 들어간 프로그램인데 시작한지 3일됐어요. ^^)
<일요일>
1. 집중듣기 Horrid Henry 1권
2. My first writing Unit 1 + 워크북
3. Listening Cue 밀렸던 워크북 Unit 1, 2, 6
4. Reading ORT7 2권
오후에 도서관에 가서 과학쟁이 등 좋아하는 책 몇권씩 보구 공원들러 축구좀 하다 왔어요
집에 오자마자 스스로 롸이팅을 막 하는데 웬일? 빨리 끝내고 게임하고 싶었나봐요.
더, 더 , 더를 외치고 싶었지만 꾹 참고 맘껏 하게 해줬네요.
홍박샘께서 진행하실 SQW을 아이에게 설명하며 월요일 부터 해보자 했더니
우선 아이가 많이 읽던 매직트리여서 반가와 하기도 했지만,
영어양이 자꾸 늘어나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싫다는 말이 안합디다.
아이가 힘들어하지않게 조절해가며 진행해야 겠어요.
친정부모님.. 또 시부모님께 따뜻한 마음도 받으시고..
행복하셨겠어요..
혜원인가요.. 따님이..
차분하고 이쁘게 연주 잘하네요.
어디 콩쿨이면 어떻고 학원에서 하는 거면 어때요..
부모님 앞에서 저렇게 연주하는 것 자체가 기쁨이고 보는 부모님 행복했을 것 같네요..
새벽미사도 열심히 다니는 이쁜 혜원이구만요..
월요일 아침 비가 오니 좀 차분하게 시작할 수 있네요.
이번 주는 제가 공연을 몇군데 가야하고,
주중에 약속들도 좀 있고... 좀 바쁜 한주가 될 것 같네요..
혜원진현맘님..
일주일동안 애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