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님 글 항상 잘 읽고 있는데 이제는 칼럼으로 더 자주 뵐 수 있을 거 같아 정말 좋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새롭게 긴장하며 시작한다는 것은 뭔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주는 거 같아요
앞으로 글 기대해도 되죠?
따님이 그것말고도 읽기에서 1등 했던 거 같은데
음매나 끈기하며 근성이 너무나 예쁘고 자랑스럽네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사람이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거 같아요 ㅎㅎㅎ
또랑또랑 스토리 텔링 하던 목소리가 자꾸 떠오르네요
미국 생활이야기도 자주 해주셔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
정말 사랑할수 밖에 없는 따님이네요~^^*
이러다가 언젠가는 무엇인가로 기네스에 오를지도 모르겠어요.
끝까지 하는 끈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짝~!!!!!!
언제나 이렇게 풀어놔주시니 계속 그냥 앉아서 받기가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소개해주신 책들중에는 Benedict 빼고는 다 못본책입니다.
리터러시님 책소개를 읽고나면 혹~~~~해져서는 지름신이 강림하신답니다.ㅋㅋㅋ
먼저 도서관검색부터 해보았는데 저희 동네 도서관에 없는 책이 대부분이에요.
서점가게되면 모두 구경해보아야겠어요~^^*
감사해요~!!!
한달에 이렇게나 많은 책을 읽었다니 그부분도 박수를~짝짝짝짝짝~!!!!!!!!!!!
literacy님 칼럼 벌써부터 기다리게되네요.
베로니카도 literacy님도 건강챙기시구요~~^^*
음마야 3시까지요? 그거 기네스북 올라가야 하는거 아닐까요? 놀랠노자여요..
베로니카는 근성을 타고군요..내가 매일같이 울딸잡는말인디..
진짜 보기드문아이네요..맘만 먹으면 꼭 해내는 그런 의지말여요.. 그래도 3시면 헉
책을 학교서 선생님이 신경써주시다니 진짜 좋은거같아요 ..우리는 다 엄마 몫인디....
여러교육환경도 들어보는게 좋아요....
리터러시님 칼럼 축하드려요 거기서만 들을수있는 이야기 많이 전해 주세요
책소개도 너무 좋아요 리터러시님 책소개는 마구 읽고싶은맘이 들게 한다니까요 ^^
근데 진짜 여기 도서관에도 책이 있엇으면 좋겠다
아직은 먼 곳에 있는 책들이지만 아주 재밌어 보여서 나중에
꼭 읽게 해주고 싶어요..^^
글 항상 읽으며 감사하게 도움 받고 있습니다..
칼럼 여신것 축하드려요~
대단한 승부근성이네요. 뭐가 되도 될 아이란 말은 이럴때 사용하는 거겠죠?
소개해 주신 책들은 아직 저희 딸에게는 조금 어렵겠지만 언젠간 볼날이 있을 거라 희망해 봅니다.
베로니카가 근성이 대단하네요.
4시간 반을 훌라후프를 돌리다니
목표가 일등이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이였나봅니다.
그런 근성이라면 훌라후프가 아니라 무엇을 한들 맘만 먹으면 해낼 것 같아요.^^
베로니카는 이런 저런 책을 골고루 잘 읽어서 더 뿌듯하시겠어요.
엄마랑 대화도 잘 통하시겠는걸요.
저희집은, Sarah. plain and tall처럼 쉬운 뉴베리도 가슴으로는 잘 이해를 못해요.
외려 환타지들은 더 레벨이 높아도 잘 이해하면서 재밌게 보는데,
그래서 다들 환타지를 많이 읽히시나봐요.
소개해주신 책중에 베네딕트 클럽을 한번 구경해봐야겠네요.
닭고기 스프 시리즈의 preteen 버전도 찾아봐야겠어요
책소개는 나중에도 두고두고 찾아보는 경우가 많으니 잘 활용할께요. 리터러시님 감사^^
와우~~ 정말 다 재밌어 보이는 책들이네요...^^
헉~~
훌라후프 이야기 보고는 깜딱 놀랐네요..
진짜 대단한데요??
ㅋㅋㅋ
그런 끈기는 어디서 나온걸까요?
부럽네요...
그런 모습을 보니.. 뭐라도 할 아가씨임에 분명해요...ㅋㅋㅋ
칼럼여신거 너무 축하드리고요..
저두 리터러시님 칼럼을 기다렸던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멋진 글 많이 올려주셔요..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ㅡ^
현지 생생 책정보 너무 고맙습니다.
아이가 shiloh 너무 재미있게 읽고 더 읽고 싶다했는데 평을 보니 2편 3편은 그닥 재미가 없는 거 같았거든요.
알려주신 The boys start the war 시리즈 재미있겠네요.
그리고 베네딕트.. 는 제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ㅎㅎㅎ 저도 완전 강추에요.
리터러시님의 따님.. 뭐든 열심히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허리 마사지 좀 해 주셨어요?? ^^
훌라우프에서 완전 반했습니다.
엊그제 아들래미 어린이집 운동회 갔는데,
저 1등으로 달리다가 쫙 깔아서 꼴찌했습니다.
아, 온몸이 피투성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아들래미 저땜에 꿈도 꿨대요.
좀 창피하기도 합니다.
남편은 "넌 도대체 뭐든지 그리 열심이냐?"고
혀를 내둘렀고, 어린이집 관계자들도
"어머님, 상품이 그리 좋은것도 아닌데, 뭘 그리 열심히....."
근데 뭐든지 열심히 하는거 언젠가 빛을 보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오히려 학창 시절에 좀 시니컬에 빠져서....
아이를 낳고 보니까 열심히 만큼 중요한게 없다 싶어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
아, 온 몸이 쑤셔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칼럼이 떴네요.
좋은 글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 미국에서 Veronica 키우는 얘기,
또 학생들 가르치는 얘기도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훌라우프 얘기는 Veronica에게 따로 글 쓰게 해서
12기에 올려주면 좋겠어요.
그렇게 오랜 시간 돌리면서 드는 생각 등등...
참 궁금해요. 그렇게 어린 아이가 한 가지를 질리지 않고 추구?한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