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의 살살 갑시다~를 가슴에 새기며
SQR 시작합니다.
먼저 4기 북클럽을 하면서, 우리 아이만 writing가 안되는 것 같아서...
내심 걱정이 많았습니다.
아이에게는 괜찮아~라고 했지만...아니 다른집 아이들은 7세이건 8세이건...왜 writing부터 되는 거징?라는 의문이 가시질 않았었습니다.
제가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아이의 성향인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writing을 처음으로 진행해보는 거라~가슴이 두근반 세근반...그러네요.
그래도 홍박사님의 살살 갑시다...를 또 한 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저는 이번 공부하느라...프린트 새로 들였어요...ㅋㅋ
일단 같이하는 친구들이 50명이라고 하니까...좀 흥미를 보이더니..
열심히 하면 연말에 상품 있다고....꼬셨더니....당장 한데요...ㅎㅎ
상품은 엄마상품~~
일단 신청부터 하고 혜원이에게 이야기했어요.
무슨 책이냐고 묻더라구요.
마법의 시간여행이라고 했더니 살짝 걱정을 하더라구요.
한글책도 양이 꽤 되잖아요.
그래서 어제 프린트한 것을 보여주었어요.
다행히....하고싶다고 하네요.
당장 하자고...
ㅋㅋㅋ
근데 다들 그림이 나오시나요?
흑백프린트여서인지 그림이 전부 회색으로...
그래서 홍박샘님 칼럼에 있는 그림부터 보여주고 시작했습니다.
오늘 밤 아이가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러 꼭 하라고 강요(?) 하더군요.
결국 핑계 될 게 없어서 저도 했습니다. 그리고 울 둘째가 저보다 영어 실력이 훨씬 나아졌다는 것을 오늘 확인했습니다. 박사님 제가 많이 기다려줬더니 결국 저보다 잘 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거의 외운 거 아닌 거 아시죠?? 목요일날 뵙겠습니다.
전 오늘밖에 시간 안 날거 같아서 했어요
영어가 빠른 아이가 아니라 천천히 계속 간다는 생각으로...
그래도 욕심이 생기는 건 어쩔수 업죠 ㅎㅎㅎ
이게 QR인데...그게 어렵네요~
쓰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
오늘은 시간 체크도 안해봤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뿌듯~합니다 ㅎㅎ
선생님~아이가 충분히 읽어보고 쓰라고 하니 자꾸 외울려고 합니다. 외우진말고 반복적으로 읽어보고 써보는거 맞지요? 읽어보고 쓰라니까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고 하는데 어쩌나요?대략난감입니다...
박사님, 질문입니다.
1번 과정에서는 시간제한 없나요? 대략이라도..
4번과정에서는 원문을 보고 하는 건지, 아님 3번을 토대로 그냥 다시 써보는 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