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나 아침부터 또 소름 돗았네.... 28개월이면 갖 두돌 지난 거지요? 만 2세...
아이구 이뻐서 이를 어째? 입에 넣고 빨고 눈에 막 집어 넣어도 안아프고
너무너무 좋으셨겠네요. 다은마미님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하시는 행복한 얼굴이 마구 떠오릅니다.
아이가 반응을 그렇게 보이니 첨엔 놀랍기도 하고 가슴 두근거리기도 하고.. 그러셨지요?
세상에 어쩜 I think란 말을 쓸 수가 있어요...
벌써 자아가 그렇게 발달한게야!! 다은아!~ 장하다...
정말 믿기지 않는 에피소드....
그대로만 하심 별 문제 없이 즐건 육아영어 하시겠는걸요?
자랑 팍팍해야
자극도 더 받고
어디서 이런 이야기 하겠어요...
28개월이면 앞으로 더 하실 말씀이 많으실텐데...
자주 뵈어요......
다은이 이야기 들려주세요..
와 ~~ 정말 행복하고 뿌듯하시겠어요
아이들 입에서 이런 문장이 나오면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어른들도 사실 짧은 문장조차 하지 못하는데
다은이 대단하네요
저도 비디오, 오디오 많이 틀어주었는데 정작 제가 직접
불러준적은 거의 없네요
잘 안외워지고 발음도 영 시원챦고
우리말 동요는 열심히 불러주는데 영어동요는 젬뱅이라
다은이가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걸 보니 후회가 되네요
좀 더 노력할껄 !! 지금이라도 이글을 봐서 정말 행운이예요
오늘부터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울 다은이가 지금 할아버지를 따라 바깥 나들이를 즐기는 틈을 타서 이렇게 자주자주 쑥쑥에
들어와 님들의 댓글을 행복한 맘으로 읽고 있는 다은마미입니다...
쭈맘님..예슬예은맘님..감사합니다...같이 기뻐해주셔서~~~
앗...금방 다은이가 할아버지와 함께 들어왔네요...하하하하..
엄마인 나에게..."I'm a bear...어흥...."....이러더니 할아버지에게 가 버리네요~~~ㅎㅎㅎㅎ
이런 모습을 볼 때면 정말 세상 어느 누구도 부럽지않는 행복한 다은마미랍니다...
에고,,참.. 저희 예은이가 한달늦는데.. 영어는 완전~~~ 많이 늦네요..
부지런해져야 겠습니다.
자극받고 갑니다.
부러워요..~~
에고,,참.. 저희 예은이가 한달늦는데.. 영어는 완전~~~ 많이 늦네요..
부지런해져야 겠습니다.
자극받고 갑니다.
부러워요..~~
정말 행복 하셨겠어요..28개월이면 ~그땐 영어 시작해 볼라려고 했던 시기네요
l think.... 저는 이 구문이 입에 잘 붙지도 않는데.. 다은이한테 한 수 배워야 겠습니다.
쑥쑥에 보면 가은이,다은이 이름이 대체로 언어감각이 잇는것 같아요
이참에 우리도 이름을 함 바꿔봐~~?ㅋㅋㅋ 농담이구요
다은이 앞으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가은맘님..토님..희서님..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용기를 주시는 쑥쑥맘들 덕분에 아마 제가 게으름에도 불구하고 영어는 놓치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전 왜 이렇게 엄마표 교구가 힘이들까요??
손재주도 넘 없지만서도...교구만들고 밤에 공부하고..둘 다 하는 건 게으른 저에게 꿈과 같네요..*^^*
그래도 많은 열성적인 맘들을 본받아...아짜..화이팅하겠습니다~~~*^^*
너 자랑 많이 하셔도 되는데..
보따리를 일부러 조금만 끌러놓으신것 같네요^^
우선 드디어 문장으로된 아웃풋이 시작된데 축하축하 드립니다.
빙산의 일각이 이제 보이는것 같네요..
앞으로 다은이가 무궁무진한 발전 된 아웃풋을 할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아이의 아웃풋
언제든 자랑거리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다은이의 아웃풋과 엄마의 기쁜마음을
올려주셔요^^
홧팅! 해드릴게요
정말 날아가실 만큼 기분 좋으셨겠어요.
엄마를 놀래 주려고 그동안 열심히 들었나보네요..
엄마의 생음으로 음악을 들을수 있다니... 부럽사와요...
저리 문장으로 말문을 트니... 걱정없으시겠어요..
동네 방네..자랑 많이 하세요...
당연히 자랑하셔야지요..
얼마나 이쁘세요...^^
책읽기와 영어동요의 중요성은 정말이지 자꾸 강조해도 부족하답니다...^^
영어 아웃풋을 했을때의 그 기쁨,,,
계속해서 유지해가면서 다은이와 예쁜 영어하시길 기원합니다....^^
쑥쑥짱님...
넘 감사합니다..
정말 영어동요가 울 다은이에게도 영어 아웃풋의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었나봐요...쑥쑥짱님의
글을 읽고나서 느끼네요..^^
저의 자랑을 이렇게 받아주셔서....감사..감사..^^
워낙 다은이가 카메라 찍는 것을 싫어라해서 동영상이 어렵지만...꼭 한 번 찍어서 올려야되겠어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같이 기뻐해주셔서...*^^*
와 정말 좋으시겠어요.
부럽사와요~
28개월짜리가 "I think..." 라는 말을 사용하다니.. 우와~~
다은마미님께서 그동안 얼마나 아이와 즐겁게 영어를 즐기셨는지를 알수있겠어요..
어제도 늦은시간까지 친구랑 수다떨다가
여기 게시판에서 제가 얻은 통계치 결론을 잠깐 이야기해보았답니다.
어릴때부터 영어동요를 많이 불러주었더군요~
노래를 듣고 따라부기기는 아주 어린유아들에게는 고도의 힘든작업일거란 생각입니다.
천천히 말하는것도 아니고 연음식으로 쭈욱~ 불러버리니..
그런 노래로 훈련이 많이 된 아이들.
나중에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크더라~
이제 3살된 아들이 있는 친구에게 다른것 다 필요없다.
책과 노래다~!! 라는 결론을 내려주고왔네요 ㅎㅎ
(제가 여기 게시판을 많이 보다보니 친구에게 그런 조언까지 해주게 되네요 ㅋㅋ)
어제 친구에게 해주었던 말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다은마미님의 글에서도 확인했습니다!
노래라.. 책과 함께 참 중요한것인데..
둘째에게 많이 못해주어서 참 안타깝네요..
암튼~ 다시한번 추카드려요.
이렇게 좋은일 당근 자랑하셔야죠 ^^
모두모두 저의 자랑을 받아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워낙 무딘 엄머로써 아이의 자그마한 행동과 말에도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고..오히려 남들이
더 큰 반응을 보일 때가 있을만큼 무딘 엄마인데..울 딸아이의 갑작스런 이런 아웃풋이
어찌나 절 놀라게하고 여기 쑥쑥에서 푼수엄마로 만들게하네요..^^
ㅎㅎㅎㅎ
규원맘님..fawn님...햇살님...모두 같이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올까요~
넘 부럽습니다.
왕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첫발을 띠었네요..ㅎㅎㅎ
축하드려요...
저도 더 열심히....ㅠㅠ
어머ㅓ 정말로 대단한데요. 다은이요....
추카 드려요....
엄마의 노력이 빛을 보는거 같네요...
전 7살인데 이제야 시작하는 맘이랍니다...
넘 부럽기도 하고 추카도 드리고....
와 대단해요....
저두 행복해지려면 분발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