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틀지각이네요.
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책읽기에 몰두는 할수 없지만 이번 수요일엔 책을 1시간 읽고 자네요..
어젠 친구들과 신나게 놓고 엄마랑 수다떨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뻗었습니다.
저의딸 4학년인데 어제 갑자기 하는말
엄마 나 수행평가 못해도 괜찮아 하고 묻습니다.
저 그말에 뻑 갔습니다. 한번도 수행평가 잘보라고 한적도 없는데 딸아이와 이야기를해보니
정말 놀랬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 성적표에 잘함만 있어도 엄마에게
혼나다고 매우 잘함만 있었야한다고 그래서 수행평가도 잘해야 한다고
물론 모든 아이들이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제아이 반에 좀 있나봅니다.
그래서 애들이 잘못하면 다시 하겟다고 열의(?)을 보이나 봅니다
엄마한테 혼나다는 애들 이야기를 듣고 자기만 못해도 되는지 신경이 쓰이더랍니다.그래서 자주 하는
이야기를 다시 해주었습니다.
잘하는것이 있으면 못하는것이있고 잘하는것은 내가 그만큼 내가 많이 해보았기 때문이라고
내가 안해본것 못한것이 당연하다고 내가 잘한것은 부족한친구에게 가르쳐주고 내가 못한것은
친구에게 도움 받는것이라고 단 못하더라고 너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 해서 하라고 했습니다만
왠지 모르게 답답하네요.
저도 하루 지각했어요..^^
저희 일주일 스케줄을 적어두면 아이가 그걸 보고 진행합니다.
수요일 스케줄엔 미국교과서 영단어, 매직트리집듣, 영어책읽기,
한글책 읽기, 챌린지 수학 3-1,3-2경시대회 살짝 풀어보고
동시 한편적기, 국어 독해집 한장, 일기..
화요일날 열린음악회 공개방송을 보고 온지가 다 못해서 미안했는지
수요일엔 다하려고 나름 애쓰는것 같더라구요..
1학기때는 사회,과학을 헤매더니 이젠 제법 공부하는 방법을 알았는지
이제 한시름 놓았는데
또 수학이 발목을 잡내요..
우리아이친구엄마 수학샘이 우리아인 수학감이 전무한 아이라
상위권 진입은 포기하라하시면서
대신 꾸준히만 한다면 보통은 할 수 있을거라고..ㅠㅠ
그말 처음 들었을땐 무지 섭섭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감사하더라구요..
헛된욕심으로 아이 잡지 않아도 되고
또 꾸준히 해야하는 이유가 만들어져서..^^
영어...
이 아이도 지금은 잘 하질 못해도 꾸준히만 한다면
보통은 할 수 있겠죠???^^
아니 솔직히 자알~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지금처럼만 하면 될까요??^^
하루 늦었네요...^^
요즘 저희는 아이가 야구를 좋아하다보니,
야구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는데 못보게 할 순 없어서..
스스로 조절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학교 다녀와서 영어책 Who was 시리즈 중 재키 로빈슨편을 읽었어요.. 50분 정도 걸리더군요.
그리고 화상영어 25분 했습니다. 한자쓰기 3단어 했구요..
그리고 3시30에 방과후 야구하려 갔어요.. 끝나고 오면.. 6시가 넘어요.
저녁 먹으면서 코리안시리즈 야구를 봤죠. 30분정도 보고 나서 본인이 알아서 끄더군요..
후반을 봐야하는데 끝까지 계속 볼수 없다는 걸 아니까요..
그러더니 수학 공부를 40분 정도 하더군요.. 그리곤 후반부 끝까지 봤어요.
9시쯤 되어서 야구 끝나고, 국어 1단원 공부 하라고 하셨다고,
40분 정도 100점맞는 국어 1단원 문제풀고 잤습니다.
본인이 야구를 보고 싶으니까.. 미리미리 또는 사이사이 알아서 조절하면서
공부하고 티비보고 하는 것이 기특했어요. 서로 큰 소리 날 일이 없더군요.
대신 제가 공부량은 좀 양보를 합니다.(뭘해도 40분을 못넘기더군요.)
보고 싶은 마음 이해하니까...
혜원진현맘덕분에 3,4자주방이 활기가 넘치는듯해 좋네요~^^
어제는 SQR을 처음시도하는거라 단어, 집듣 암것두 안하고
인터넷영어만 15분 정도 했네요.
오늘은 집듣1시간(호리드헨리), 단어20개 시험, MRS 한바닥 어제이어 반복했구요
인터넷영어 10분정도 하구 끝냈어요.
저녁에 퇴근과 동시에 아이들과 이마트들러 장보구 저녁까지 먹고들어오니
집에와서 할일이 너무 많더라구요.
둥이들 못한 일들 마자 시키고 불고기재워놓구, 동태찌개끓이고...
배부른상태에서 음식준비하려니 맛보기도 싫구, 졸렵구..에고 피곤해라~
11시 다되서 둥이들 자러갔네요.
일찍 자줘야 제가 좀 쉴텐데, 오늘따라 더 늦게 자서 아주 피곤하네요.
자야되는데 진한 커피생각에 차한잔 마시고 자야할까봐요~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
너무나 예쁜 모습이네요. 동생을 생각하며 쓰는 누나도 , 그글을 읽고 기뻐할 동생도..
우리집은 큰아이가 남자고 동생이 여자라 둘다 씩씩합니다 ㅋㅋ
편지를 쓰진 않지만 책임감으로 동생을 돌보는 오빠..이지요.
이번주는 쉴때 흘려듣기만 하고 있어요.
듣는지 안듣는지 몰겠지만서도 ..
얼른 시험이 끝났으면 하는 맘과 쫌더 열심히 할 시간이 있었음 하는 맘 반반이네요.
암튼 끝난분들 부럽습니당.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뿐 누나와 이뿐 동생이네요~~^^
저희 쭈니도 외동이라
외로울까 걱정도 됩니다만,
또 그만큼 얻는것도 있을꺼라 생각하며 위안을 하는데
오늘은 남매가 참 부럽사와요~~^^
월, 화, 수...
3일 동안 빠지지 않고 집듣 1권을 챙겨하고 있답니다..
늘 빼먹기 일쑤 였던지라 1권이지만(10분정도^^;;)
그래도 안 빼먹고 해서 맘이 좋답니다 ㅎㅎㅎㅎ--참 단순하지요?^^;;
자기주도 학습이로 가장 하고 싶은것은
복습노트인데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잇읍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하여 4학년때는 꼭 해보고 싶어요~~
혜원이는 어제 동영상을 봐도 그렇고 편지도 그렇고 마음따뜻한 요조숙녀 같네요..
이런 아가씨가 신부님께 시험 잘보게 해달라고 성당에 다녀왔다니
이쁘고 착한데다 공부욕심도 있는 아주 야무진 따님인가봅니다~^^
어제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완전 피곤하다고 쉬고 싶다고 미리부터 얘기하는 통에
태권도도 안 보내고 집에서 내리 dvd보시고
잠들기전 프래니 두챕터 읽고 잤어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고~~....
뭐 뒹굴거리며 책보면서 동생이랑 장난도 치고.. 하는데
왠지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사실 영어책 읽기 하자니 또 싫어하는 기색이어서
살짝 째림하며 목소리에 힘을 줬더니
양심은 있는 녀석인지
읽고 잔겁니다.. ㅋㅋ)
덕분에 여기에 집듣 - 못함, 워크북 - 못함, but 영어책 낭독- 챕.터. 두. 개!!!
쓸말도 생기고...(...흐흐.....)
혜원이가 연주만 잘하는게 아니라 맘도 참 이쁘군요. ^^
엄마가 되고 나니 아이들이 서로 사이좋게 놀때랑 사랑스런 눈빛 주고 받을때 고맙기도 하고 뿌듯하더라구요. 둘낳길 잘했다....싶은거이...
앤디는 친구가 놀러와서 밤늦게까지 노느라 문제집은 제끼고, 집듣만 간신히 하고 잤네요.
요즘은 기침때문에 수영도 안보내고 잠도 일찍일찍 재웠더니 이것저것 구멍이 슝슝~~이구먼요.
SQR 자료 뽑아줬더니, 다시 마법의 시간여행(물론, 한글판)에 필꽂혀 책만 내리 몇시간째 읽고 있슴다. 영어책도 저렇게 빠져주면 좋으련만...
쓰기는 시도도 안해봤는데, 제대로 해낼 수 있을 지 은근 걱정입니다.
단풍놀이 제대로 하지도 못했고만,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 온 듯한 며칠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참 별거 안닌데 신경이 안쓰이는건 아니고..
그래도 이번 시험이 거의 혼자 공부했네요..그점은 대견하고 좀 컸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계획대로 움직일려고 노력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은 좀 쉴려구요..저녁에 SQR,책 조금 볼까 생각중입니다..내일은 현장학습이고..
내일 오후에도 열심히 놀아야 겠죠..
참으로 예쁜 누나의 편지입니다.
저 어렸을 적 언니나 동생과 다퉈본 기억이 거의 없어 투닥거리는 우리 아이들 보면 전 이해 불가입니다. 하지만 자매가 있는 집 얘기 들어보면 많이 다투면서 자랐다고 하더군요.ㅎㅎ
전 가끔 서로 싸울때 상대방 칭찬 5가지 하기를 벌로 내리기도 하는데 칭찬안 할려고 기를 씁니다. ㅋㅋ
아이들 키우는 재미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요즘은 사이가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예요. 이것도 주기를 타나...
저도 SQR신청해서 어젯밤에 해보았고, 집중듣기로 프래니 1권 들었어요.
집중듣기는 요즘 이것저것 잡히는 대로 하고 있어요. 시리즈물을 계속 듣자니 조금 지루해하는 것 같아서 아이 내키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어젠 SQR덕분에 다음엔 매직트리하우스를 한번더 들어보고 싶다 하더군요. 우리 집에서는 크게 환영받지 못했던 책이예요. 13권까지 듣다 결국 뒷부분은 진행하지 못했어요. 리디아가 넘 싫어해서요.
이기회에 다시 한번 불이 붙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주는 학예회 사회자 연습으로 매일 남아서 연습하다가 선생님이 사 주신 저녁까지 먹고 오네요.
아이가 너무 집에 늦게 오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너무 커 버린 느낌이예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 날입니다. 요즘 매일 이웃 엄마와 등산 다니고 있어요.
산이 얼마나 예쁜지요. 이렇게 시간이 있다는 것과 건강함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넘 횡성수설 했지요?
참말로 예쁘게 잘 쓰네요
혜원진원맘님 글에서 이번 학교문집 과제를 어떻게 할지 정했어요
따라한다고 흉안보실거죠? ^ ^
두녀석에게 서로에게 편지쓰기좀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어떤글이 나올까...기대됩니다
프린스
어제 다섯과목 중간고사보고 태권도, 풍물 갔다오고 , 도서관서 하라는 독서력검사하고
영어만....건너뛰었네요
영어하자니 머리가 아프니 어쩌니.....잠안온대서 그럼 영어? 했더니 잠온다 그러고
결국 오늘 오면 디밀어야 할것 같아요
다들 한두시간씩 최소 30분씩은 영어에 시간투자를 하시는듯한데
전 이녀석이 싫다면 맘이 약해져서 디밀질 못하겟어요
이러니....실력이 제자리일텐데...그래도 어쩌겄어요 싫다고 아예 안해버리는것 보담
낫겟죠...
독서력 검사햇더니 (2학년부터 했는데요) 꾸준히 상승세를 타네요
대신 조금더 깊이있게 책을 읽어보자고 했습니다
아마도 내년이면 또 한층 성장해 있을 프린스가 기대되네요
영어도 그래줄 것을 믿어볼랍니다
하늘이 너무 맑네요
작은 녀석오면 잠깐 나가서 콧바람이라도 쐬고 와야겟어요
2011.10.24-25
스스로..
엄마가 힌트..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오늘 입을 옷을 미리 꺼내놓아 달라 부탁하더라구요.)
학교숙제
수학 익힘책.
한글책
--읽고 엄마에게 줄거리 이야기해줌
일어나
영어책
Mr. Popper's Penguins
p73-122 cd 들으며 세도잉으로 읽기도 함.
수학.과학.사회
중간고사 대비-문제집 풀고 채점.
중간고사 대비 -기적의 계산법 나눗셈과 곱셈 한 쪽씩.
놀이
뭔가 오리고 붙이고 하던데.. 뭐였는지...
진정한 자기주도를 하기 위해 표를 저렇게 만들어 보았어요.
엄마가 한 번이라도 ~~해야 하지 않니? 라고 물으면 엄마힌트란에 표기 할께요.
이렇게 하면 저도 아이에게 다그치게 되는 일이 줄어들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모든 란이 전부 스스로 란에 기록되는 그 날까지...Go Go!!
예쁜 맘을 가진 누나네요. 아니 사랑하고 싶어도 노력하지 아니하면 그리 할 수 없으니 사랑하지 아니하고 싶어도 사랑하지 아니할 수 없지.. (개콘의 허경환 버전) ㅋㅋ
중게에 비투스님의 글도 그렇고... 보면 역시 큰 아이들은 굉장히 귀한 능력을 부여받은 것 같아요...
진짜 혜원이 편지 이쁘게 잘 쓰네요.
저희도 남매인데, 레이첼(초5)이 요즘 사춘긴지 뭔지,
동생하고 어캐나 투닥거리는지..
제발 하루라도 조용히 넘어가는게 소원입니다. ㅠㅠ
내일 드뎌 중간고사 칩니다.
빨리 쳐버려야지, 엄마가 스트레스 받쳐 죽겠네여.
어제 레이첼 혼자서 수학문제집 풀더니,
"엄마, 65점 나왔어요."
나 : (뒷목 잡고 어금니 물고는 쿨한 척) 괘안아,괘안아, 그까이꺼 괘안아.
틀린 거보다 맞는게 많네.그러면 됐지.머...(부글 부글)
아, 정말 도닦는 심정으로 참는데,
이러다가 도통해서 승천할 것 같네요.
SQR 저도 늦게 신청했는데, 다행히 끼워주셔서
낼부터 하려구요. 목요일 올리는거 맞나요?
요즘 어찌나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지..
그...수애가 치매환자판정 받는 장면을
친정엄마 하고 같이 보고(제목도 모르겠음)
같이 증상을 의심했다는...ㅠㅠ
JOSHUA네는...
아직 감기가 다 낫지 않은 컨디션이라.. 여전히 많이 쉬고있답니다.
어제도 일찍 잠들게 하구요....
영어는 매직트리 챔터2개씩 집듣과 읽기했구요...
SQR도 하고....
이게 끝입니다.
참 디비도 오랫만에 찰리앤 롤라 한편 봤네요...예전엔 시시하다고 그만 본다 하더니 간만에 본거라 그런지 막 웃어가며 즐겁게 봤답니다.
다시 디비디 시청좀 해야겠더라구요...
여기까지가 진짜루 끝이네요..
JOSHUA도 얼마전 한국에 들어간 베프에게 편지를 받았답니다.
얼마나 조심스럽게 뜯던지..
근데 스티커에 테잎까지 붙어있는줄 모르고 뜯다가 그만 봉투가 예쁘게 안 뜯어졌어요.
얼마나 속상해하던지요..
내용이야 뭐 그냥 그런데.. 그 편지 하나만으로 얼마나 기뻐하고 행복해하던지..
이번주말은 편지지 같이 사러가서 답장을 써야겠어요..
지금도 서로 베프라고 일기장에도 소개하고 친구들한테도 자랑하는데.. 쭉이어졌음 좋겠어요...
좋은 누나예요..헤원이..^^
진현이가 그 편지 받고 기분이 어땠을까요..
기분 좋았겠죠??
저희는 희서 혼자라서 조금 쓸쓸합니다..ㅠ
희서 어릴때 하나 더 낳을껄 그랬나하는 생각도 없진 않네요..ㅎㅎㅎ
매일 티격태격 싸우더니 편지는 형에게 써왔더라고요.
심심할때 놀아줘서 고마웠다면서 자기도 형이 외로워할때
같이 놀아줄거라고 하트까지그려 넣어 주더니만 어제저녁에는
또 다투었네요. 편지를 주지나 말던지.. 서로 싸울때마다 상기시켜주려고
냉장고에 떡하니 붙여놓았습다.
아이표에서 놀러왔어요.
지난 번 혜원이 피아노연주 너무 잘 들었는데, 인사도 못하고...
혜원이가 동생아끼는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동생도 그런 누나의 마음을 알고 있으니, 의좋은 오누이 정말 부럽습니다.
읽고 있으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와...저 당장 하고싶어요..서로에게 편지쓰는거...ㅎㅎ 서로 싸우고 ...언제 그랬냐는듯...웃으면서 노는 아이들보면...이쁘지요..서로를 위하는 마음 변함없이...쭉~~
요즘 수민이 사춘기 증상이 하나둘씩...보이네요...
어제밤에는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졌냐고 묻길래....단군할아버지가....말이야..에~~~ 그런거말고...
아,하나님이 모든걸 만드셨지...참...그런거말고~~~ㅋㅋ
또하나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냐고...어떻게 죽냐고.....
으...자꾸 어려운 질문을 해대길래....웃음만 나와서...ㅠㅜ
저희 금욜날 시험이라...중간고사 공부하느라.....영어공부 못했습니다...
혜원이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여요~~
울아들들은 아직까지도 친구, 이모, 아빠 등 생일카드 쓸때 엄마한테
"엄마, 뭐라고 쓰지?" 라고 물어보는데...에효~ ^^;;
동생아끼는 마음이 참으로 이쁩니다.
아침부터 기분좋게 미소짓게 하는 내용이네요 ^^
아이구..배아파라...ㅎㅎ
요즘 하이디 혼자인거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쁜 남매의 모습을 공개하시면 저는 어쩐대유...ㅎㅎ
그래도 참 보기 좋아요.
아침부터 기분좋게 웃습니다.
혜원 진현맘님이 참 좋은 사람인가봐요..
아이들의 모습에서 혜원진현맘님이 그려집니다.
언어교육원...가까운데 있으면 도전해보고 싶은데 시골사는처지라 그것도 부러워만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등록기간이라 잠깐 여유가 생겼다니 혜원이가 좀 느긋하겠네요.
SQR...주말에 답사 다녀오느라 게시글을 못봤거든요.
칼럼에서 찾아 신청은 했는데 박사님께서 합격을 안시켜주시네요..
박사님...혹시 이글 읽으실라나요?
날이 춥다는데 해는 쨍쨍이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남매간에 사랑이 돈독한것이 넘 보기 좋아요.
울 아들래미도 학교에서 편지를 쓰라고 했는데
아빠한테 썼더라구요.
실은 살짝 놀랬어요.
매번 엄마만 찾던 아이가 아빠한테만 편지를 썼다는점에서요.
아빠, 일찍들어오세요.
왜냐면 일찍 와서 저랑 딱지치기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간단한 편지죠...
스마트폰으로 글 쓰느라 무지 오래 걸리셨죠..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