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올리네요
눈팅만 하다 정말로 이제부터 잘하려구요
디비디 인크레더블 (정말 100번 본것 같슴다) - 그치만 아웃풋 전혀 없슴다 ㅠㅠ
파닉스 교재2권 7과
sight word reader 5권
저 정말 할거여요. 울아들 영어 시작해야지요. 항상 미루다가 이제 3학년이 되어갑니다 ㅠㅠ
혼자 다짐 다짐 해봅니다...화이팅~~~~~~~~~~~
수시평가도 끝나고 해서 열심히 책읽을려고요.
Rainbow magic #8 반정도 읽고 #9 정독했고요 원더와이드 집짓는것 읽었답니다.
원더와이즈는 유아용인줄 알고 처분할까 고민하다가 넌픽션은 좀 쉬운걸로 가자는 마음으로 봤는데 만만치가 않네요. 당분간 영어에 올인은 아니더라고 많이 할애를 해야겠어요. 중국어도 하다가 멈춰서 발음부터 리뷰 해야할듯 싶어요. 아이가 일주일에 한번 인라인타는데 수영을 하고 싶다네요. 해야될 것도 많고 .... 책읽기가 자꾸만 밀려요.
얄미운 여자 참 재미있네요
저는 얼마전에 개콘의 사마귀 유치원 4회(지난주)를 처음보고 한동안 웃었지요
대기업들어가는 방법을 재미있게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데 웃기면서도 슬프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대학을 졸업할때는 조금 달라져 있을까 기대해봅니다
어제 오늘은 한동안 소홀했던 수학을 하느라 딸과 씨름했지요
몇일 지나면 진도가 얼마나 많이 나가있는지
첫애는 미리미리 하고 힘든줄도 몰랐었는데 둘째는 헉 따라가기 바쁩니다
많은 양의 학습도 안되고 심화도 힘들고.. 집중시간 극히 짧습니다
영어 수학 조금하고 이것저것 챙기다보면 벌써 이시간이 되는것 같네요
언아이캔리드 2권 듣고 올리비아읽고 frog and toad읽고
단어짚고 그랬네요
대문지기 현준성준맘 정말 좋은 내용들 감사하구요
(다음사람 부담 백배 되는거 아니겠지여 ㅎㅎ)
작은기적님도 잘하실줄로 알고 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축제한다며 거기못가면
자기도 아파트 단지에서라도 친구들과하고싶다며 그러는데 ...
엄마는 썩 내키지 않아 생각해볼께 그랬답니다
스물스물 밀려오는 귀찮니즘
하시는분 있나요
오늘도 참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일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는 있는데 이 핑계 저 핑계 정말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읽기
6권 정도의 책 읽었어요
요즘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좀 정리하고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일기 검사하는 날이 정해져 있어서 딱 그때만 일기를 씁니다.
독서록도 숙제로만..ㅠㅠ
요즘 엄마로서 읽고 배워야 할게 점점 늘어나는거 같네요.
월요일. 화요일 모두 크게 공부한것은 없습니다.
수학 문제 조금 풀었고, 쉬운 리더스책 너냇권 읽은게 다라서 쓸말도 없네요.
그래도 요즘은 책상에 앉으라고 소리 많이 안질러도...앉는게 좀 쉬워지고 있다는것.
정해진 공부를 하지 않은 날에는....엄마..미안해..라고 말이라도 한다는것...
그게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얄미운 여자 10대 부터 헉 !
하나도 해당되는게 없는 슬픔 ㅠㅠㅠ
다시 태어나면 꼭 어느하나에라도 걸리고 픈 간절한 소망이 생김다.
월욜 소풍, 화욜 체육활동 ㅋㅋ
이틀 연속 학습지도 시험공부도 하나도 안하고 저녁드시고 쓰러지셨습니다. 우리 딸
깨우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오늘도 자기전에 흘려듣기나 가능할것 같아요.
이번주 영어플랜 짜두기가 제 목표입니다. 구체적이고 긴 계획 말이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그분 책 저도 읽은 것 같아요. 큰딸 일기장을 책으로 엮어주셨다는...
학교 입학실 새벽에 아이와 함께 학교에 갔던 이야기 등 인상에 남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참 대단한 분이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독서...는 좋아하는데 아직 일기쓰기는 별로에요.
그래도 1학기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 저녁 준비하다 잠깐 들어와서 길게는 못쓰고...^^;;
계속 헨리엔머지 집듣-음독-한두문장 써보기를 하고 있고
책읽기는 그날그날 두권 정도 읽고 있어요.
두 아드님 뒤에서 열심히 팽이 놀이중이네요.
반찬 다 되는대로 이제 밥 먹고 잘 준비 해야겠어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수요일이 가장 바쁜날이에요^^
마리의 도서관수업이 있는날이거든요
3-5시까지 하다보니 수요일은 도서관수업만 하게 되네요...
도서관수업 갠적으로 넘 좋아합니다...^^
책이 많은 곳에 데리고 가면 괜히 엄마로서의 역활을
더 잘하고 있는거 같은 만족감도 들고 ㅎㅎㅎㅎㅎ
마리도 일기쓰기를 그닥 즐겨하지 않아요
일기를 가능한 자주썼음 하는데
본인이 싫어하니 계속 강요할수도 없고
그나마 방학때는 일주일에 5일씩 쓰게했는데
방학끝나고 나니 다시 일주일에 두번쓰네요
독서도 생각보다 쉽게 안되는 부분이구요
독서록도 그렇고.....
생각해보니...갑자기 제대로 신경써주는게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확~~~드네요 ^^
영어는 북크럽진행되는(froggy)책을
집중듣기는 하루에 두번씩하고
흘려듣기는 시간되는데로 계속 하고있어요
오늘은 froggy책을 소리내서 읽었고
헬로우리더도 한권 소리내서 읽었네요
오늘은... 누가.. 100빠를 달까요?
궁금해집니다..
제가..... 이렇게.... 열심히 댓글 달아놨으니...
얼른 오셔서......... 2개 달고.. 100빠 찍으시길..
아이의 영어실력....... 2배 up 보장합니다....
모든 엄마들이 중요한거라고 생각하지만
제일 챙겨주기가 어려운것이 일기랑 독서 같아요.
좋아서 하기가 저희집은 어려운것같아요.
독서는 그나마 올해 신경써서 나아졌는데
일기는 아직도 일요일날 몰아서 쓰네요.
저녁때 밀린 공부하다보면
일기는 안쓰고 넘어가는 날이 대부분이네요.
자기가 놀면서 글쓰는것은 좋아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일기는 싫어하네요.
재미있게 일기쓰는법은 고민해봐야할것 같아요.
집중듣기 :매직트리하우스 #5
리딩 : 미스터맨 5권
한글책 5권
10대땐 그나마 얄미운 여자에 속했다고...뻥이라도 치면 믿어주실라나요 ㅎㅎ
나름 자신을 잘 가꾸시는 분들 보면 멋지단 생각이 들면서도
정작 나 자신은 게을러서 대충하고 살명서 거울보면 한숨이 나오기도 하네요
오늘은 일기 이야기네요
일기에 관한거라면 저 어릴적 일기 안써서 아빠께 혼나고 울면서 문방구 까지 일기장사러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 일기검사한다고 하시면 한달여치를 채워넣으라 어찌나 손목이 아팠던지..
그런데 지금 저 역시 아이들에게 꼬박꼬박 일기를 쓰라고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학교에서 아직 습관들이느라 일기장 검사를 하시니
큐티는 꾸준히 씁니다. 엄마댓글까지 꼬박꼬박 받아가지요
댓글쓰는것도 일이랍니다
어떤날은 별로 써줄말이 없는데 짧게 쓸라치면 할말이 이것밖에 없냐고? 서운해하구.....ㅎㅎ
쓸것도 없는데 일기를 왜 쓰냐고 하면 예전에 썻던 일기들 꺼내서 읽어보기도 하구요
요즘은 뜸하니 안쓰지만 제 일기 (육아일기) 보여줄때도 있구요
그럼서 나중에 읽으면 재밌다고 꼬신답니다
(사실 지들이 읽어도 재밌거던요...한줄짜린 한줄데로...본인들이 써놓고도 못썼다고 웃구요)
결혼하면서 어릴적 썻던 일기가 없어진게 참 아쉽네요
나만의 역사일텐데 말이죠
어젠 시험보고 도서관다녀오고 감기기운도 좀 있고해서 영어는 건너뛰었네요
방금 한개틀렸다고 전화왔어요 첫시험치곤 잘 본것 같아요
간식준비하러갑니다
하늘이 맑고 너무 청명합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저는 한가지도 얄미운 여자에 속하지 않네요.
좋아할 일은 아닌것 같고....서글픈데요.ㅠ.ㅠ
결혼전엔 연애는 한번 못해보고 서른 넘어서야 처음으로 사귀어본 게 우리 신랑이었어요.
연애경험이 없으니 사람보는 눈도 없고, 완전 순진해서 울신랑이 제일 멋있는 줄 알았죠.ㅎㅎㅎ
월요일은 katie Kazoo #15 Love Stink 읽었어요.
katie Kazoo 는 글씨가 비교적 작은 편이긴 하지만, 문장은 쉽고 평이한 단어들로 되어 있어요.
여자아이 이야기나 공주 이야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 주디가 주니비 존스랑 katie Kazoo는 참 좋아해요.
한자는 매일 두장씩 하구요.
수학도 2~3장씩 매일 풀고 있습니다.
(달란트를 주고 있어요.)
화요일은 Judy Blume 의 Tales of fourth grade nothing 을 3분의 1정도 읽었어요.
Judy Blume 의 책들은 다 좋아합니다.
디비디는 풀하우스 계속 보고 있어요.
시즌 6까지 있어서 한참을 볼 거 같아요.
그런데 도서관에서 빌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책을 다 사주고 싶어도 비용이 만만치 않고...
오늘도 책과 오디오를 사려고 하다고 좀 참았습니다. 일단 집에 있는 것 반복도 좀 하려구요.
구입한 책이 모조리 다 인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읽다가 만 시리즈도 꽤 되거든요.(아까워라.....)
요즘엔 pdf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는 것도 꽤 되는 것 같은데 ...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컴퓨터로 보려니 집중이 안되요.,
책만 보면 욕심이 나서....아무래도 엄마의 욕심인 것 같아 오늘도 꾹 참고 있어요.
작은기적님 당첨되셨네요..ㅋㅋ 근데 이거 그냥 랜덤으로 주자가 정해지는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어서.. 암튼 학부모 교육에서 좋은거 배워오셨네요. 책 도서관에 있는지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저도 지원이랑 영어교환일기 쓰고 있어요. 하루는 제가 쓰면 지원이가 리플달고 다음날은 지원이가 쓰면 제가 리플달고 그래요. 주 5일만 하고 주말엔 쉽니다. ㅎ 그러다 보니 가끔 월요일에 까먹어서 화요일에 두배를 하기도 하고 암튼 그래요. 우리가 어제 뭐했지.. 머리가 좀 아프긴 하죠.
독서는 요즘에 상호대차 하는 맛에 신나서 도서관을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다녀오고 있네요. 예전에는 3주에 한번씩 의정부를 돌면서 한보따리를 짊어지고 왔는데 가까이서 상호대차를 하니까 아이들이랑 금방 다녀와서 참 좋아요. 요즘은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시리즈별로 싹 빌려와서 읽고 있어요. 마법천자문 같아서 재밌다고 하네요.
제가 월요일밤에 음주를 하고 오느라 지원이 공부를 전혀 못봐주어서 어제 두배로 하려니 힘들었어요.
1. 제레니모 집듣,새도우리딩 2챕터
2. 100words 4 페이지(그램그램에서 과거시제 배웠다며 아는척하네요 ㅋ)
3. 한글책 (그램그램4,5,6권)
4. 학습지(국어랑 기타과목 진도가 안끝나서 아직도 털지를 못하고 있어서 큰일, 요며칠 수학은 아예 못했어요)
그리고 전 얄미운 여자는 아니에요. 랑구를 21살에 만나서 쭉 연애하다가 결혼했습니다. ㅜㅜ
그리고 사실 신랑을 잘 만난건 아니고 못만난것도 아닌것 같아요. 그냥 중으로 등급을 줄래요. ㅎㅎ
결론적으로 결혼전 별볼일 없다가 그냥그런 남편 만나 평범하게 사는 여자 되겠습니다. ㅋㅋ
40대를 코앞에 두고 보니 요건 좀 부럽네요.명문대는 몰라도 속 썩이지 않고 제 살길 잘 찾아 갔음 싶어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욤~!!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
크 40대 - 자식 공부 신경안써도 자식들 명문대 척척 가는 여자
그런 여자 몇명 될까요 저학년때 아이표의 습관이 자리잡히면 자기주도학습으로 고학년 중 고등학생까지 스스로 될까 생각해봅니다
가난해서 사교육 한번 못받고 학교 공부만 열심히 해서 명문대 갔다는 성공한 케이스 요즘도 많을까...........
엄마들의 정보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요즘 이거저것 궁금한게 많답니다
하다못해 문제집 하나 고를려고 해도 서점에 그냥가서 고를려면 넘쳐나는 문제집 속에 헤메다가 오거든요
엄마표 영어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다음 교재 한권 고르는 데도 저는 너무 많은 고민을 하게 되네요 게다가 금전적인 문제도 생각하지 않을수 없고
아이가 명문대에 간다고 해서 성공한 것일까요?
제 가까운 친적도 알아주는 명문대 졸업했지만 그 후 일은 탄탄대로는 커녕 지금 힘들어하고 있어요
아이의 미래에는 과연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개성있으며 자기의 장점과 자기만의 능력을 개발하여야만 성공할수 있을것입니다
많은 영어 시험들의 점수는 그 사람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수 없을 것입니다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점수가 모두 높을 테지요
우리 아이들 시대에 요구되는 영어 능력은 무엇일까요
그건 아마도 우리가 영어책을 이렇게 열심히 듣고 읽고 하는 이유이겠지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입시만을 위한 공부만 해서는 안됩니다
챕터북 몇점대에 이르렀다고 이제 그만, 수학공부에 매진하고 학교시험공부에 몰입하느라 아이의 먼 미래를 바라보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영어책 읽기에 몰입했던 그 이유만은 잊지 않고 맥을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제 생각을 줄줄 써 봤네요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ㅋㅋ
울 아들은
월요일-어스본 Wizards듣기 읽기, I am reading의 captain pepper's pets듣기
화요일-아서 어드벤쳐 Halloween 듣기, 어스본 story of witches 듣기, Dragon's halloween읽기 했네요
요즘 매직트리 한바퀴 돈 후 자유롭게 원하는 책으로 읽기 듣기 해라고 여유를 주고 있습니다
좋아하네요
목요일이 시험이라서 월화수는 영어 쓰기 한바닥은 쉬기로 했구요 단어30개 외우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문제집 풀고난후
저녁시간에는 1시간반 가량은 매일 책 읽는 시간이랍니다
2학년이라 문제집 푸는 양도 몇장 안되기때문에 사실 공부시간은 몇분 되지도 않네요
^^
창밖 햇살은 아주 눈부시게 예쁘네요~~^^
최연숙 선생님이 쓴 책은 저도 한두어권읽었네요....
어느 도서관이나 자녀교육서에 자로잡고 있었지요.. 이번 소개해준 책은 저두 낼 도서관갈때
검색해봐야겠어요~~^^
저희땡이는 감기에 입술포진에 아주 어제 힘들어했답니다.
아주 날씬쟁이에 몸이 날렵하지만 체력이 따라주질않아요..ㅠㅠ
작년에는 홍삼2달정도 먹었는데 올해 안먹였더니
티가 나나쉽기두하구,,,ㅠㅠ
어제는 100만년만에 낮잠을 잤어요..자기도 모르게 침대에세
책보다가 ~zzz
어제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시는 방송댄스 수업이있었는데
그냥 오늘 쉬자했더니~ 그래도 나갑니다(1시간30정도 취침후 간식간단히 먹고..)
.엄마는 몸치인데 정말 내 뱃속에서 나왔나싶게 얘는 달라요..ㅎㅎ
여름휴가도 이 수업때문에 예상보다 하루전에 돌아왔었다면 말다헀죠~~^^
날씨가 추워지니 아이 체력도 더 신경쓰이네요~
영어진행은 어제 제대로 못했어요..
10/24 어스본영리딩- stories of princes & princesses(집듣, 읽기)
10/25 seriously silly - the elves& the storymaker (흘려듣기)
당분간 화요일은 바쁜 날이라..저녁밥 먹는 한시간외에 한시간 밖에 시간이 안나서요.
낮 스케줄도 꽉이고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별자리관찰하러 다닙니다.
어제는 목성을 봤네요.
그닥 한 게 많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올 때 제일 먼저 셜리 얼굴표정을 봅니다.
기억하기로 하루 빼고는 늘 너무나 명랑한 얼굴로 돌아와서 기뻐요.
학교에서 스트레스 풀고 오는 얼굴이에요.
하루는, 다른 반 남자애가..말썽꾸러기로 유명한 남자애...방과 후 운동장서 놀고있는 셜리를 툭툭 쳤답니다.
절대 지지 않는 셜리..역시 툭툭 쳤구요..서로 툭툭치는 강도가 심해졌고..안되겠다 싶은 셜리가
운동장에서 놀고있는 같은 반 남자애들에게 - 여자애들은 아예 감당 못하고 -
에스오에스를 쳐서 4명이 달려들었는데도
그 장난꾸러기를 못 이겼대요.
그래서 셜리네 반 제일 장난꾸러기에게 저 장난꾸러기를 혼내주라고 부탁했고 크크
셜리 부탁대로 이 장난꾸러기가 저 장난꾸러기를 혼내주고 셜리에게 혼내줬다고 했답니다.
큰일 난다고 친구한테 다신 그런 부탁 하지 말라고 했어요.
완전 아니다 싶은 심한 장난꾸러기가 건드리면 상대하지 말고 다칠 수 있으니 피하라고 했어요.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드러워서 피할 때 있어야한다고
셜리는 마빈레드포스트 듣고 있어요.
어제까지 도합 3권을 들었구요. 컴프리핸션 잘 합니다.
마빈이 은근히 재미있는 책이네요.
이 책을 올해 1월에 구입하고 1권을 읽어보니 내용이 별루더라구요.
로얄블러드..왕의 아들일 지도 모른다는 ..뭐 그런 내용이라 별 흥미가 없었지요.
게다가 남자주니비니 어쩌니해서...장난꾸러기 남자아이려니 했지요.
지난 주말부터 2권부터 6권까지 읽어봤는데..엄마가요. 셜리말고..
2권부터는 잔잔한 일상생활얘기로 진행되는데
마빈이 장난꾸러기는 커녕 가슴이 아주 따뜻한 남자아이더군요.
은따 왕따 당하는 친구들 따뜻하게 배려해주는 인성 좋은 바람직한 친구이던데요.
(셜리에게..혹시나 반에서 친구들하고 어울리지못하고 혼자 노는 친구있음
절대 놀리는 친구들 편에 서지말고 그 애 편에서 같이 놀아라 늘 얘기하는데
반에서 어렵게 지내는 한 친구가 셜리에게
여행갔을 동안 보고싶었다/놀리는 친구들땜에 너무 힘들다고
- 실제로는 충격적인 표현이었던지라 완곡하게 썼어요 -
편지를 썼었대요. 자랑스럽기도 했고 충격적인 말을 해서 충격먹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 때 샌님한테 보여주지 그랬어 하고 넌지시 물어보니..그 생각을 못했네..이러네요.)
다시 마빈...
문장이 매직트리만큼이나 깔끔하고 유용한 표현들이 많아서
문장들이 눈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따라서 흘려들으면서 내용파악하기도 쉽구요.
매직트리는 어느정도 기본상식이 바탕이 되어 있어줘야 이해도가 올라가는데
마빈레드포스트는 기본상식없이 영어기본만 되어 있음 머리에 쥐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마빈도 학습용으로 되새김하기에 적합하네요.
아서 디비디 잘 보고 있고
시리어스 실리 3권 읽었네요.
안녕하세요...
일기쓰기와 독서가 제일 인것을 경험으로도 알고 있는데도 실천은 쉽지 않네요.
일기도 검사할때만 쓰고 책도 독서록을 쓰기 위해 읽습니다.
야구 만화책을 넘 원해서 사주었더니 이것은 달~~달 ~~ 외우고 계시구요.
저만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만화책 열광모드가 다른 책에도 전해질날을~~
밤톨이네 진행사항
월(반복진행중)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And he starry night
읽기: 듣지않고 읽기로 바로 전환 Village in the snow, Little red sports car, The hole in the tub
화(반복)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And the tumbling trip
듣기: A monster mistake, The pirate feast,The Littl yellow chicken's house
어제는 현장학습 후 힘들어 일기만 쓰고 다른것은 패스... 영어는 듣기만 하라고 해 주었네요.
요즘 아침 일찍 일어나는 횟수가 늘었는데 아침 학습을 하고 학교가는것은 무리인것 같네요.
아침에 조금 해 주면 고마우련만.. 흘려듣기 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네요.
바깥은 추워도 햇살은 따뜻하네요... 오늘도 모두 행복하시기를~~
햇살이 상큼한 수요일 입니다.
저희 아들은 올 어보드 리딩 4권 집듣하고 한권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스본 2권 집듣 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ort1단계 10권씩 읽고 있습니다. 너무 쉬우니 몇 분안에 후딱 읽어 버립니다.
부담없이 하는 영어라 그저 매일 지속되기 만을 바라고 있지요.
마지막으로 수학은 뭐 공부랄것도 없습니다.
연산 조금 했네요.
과학 원정대의 열혈 팬이신 아들을 위해 어제 2권을 샀는데 그것 읽겠다고
저녁을 빛의 속도로 먹어 주시고 책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녁 시간은 훌쩍.....
그래도 매일 매일 앉아 있는 것에 익숙 해 져가고 있답니다.
2011.10.24-25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받아쓰기 연습 1회
일기쓰기
독서록
한글책
학교도서관에서 2권 읽고 옴.
영어책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2/3 부분 엄마랑 교독.
수학
완자 2-1 두 페이지
놀이
자화상 그리기

하노이탑 완성

글리코로 자동차 만들기

일기를 날마다 쓰면 참 좋겠지만 그렇게 억지로 매일 쓰게 하는 게 정말 효과적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현준성준맘님에 대한 태클 아녀요~~)
뭐든 아이가 즐겨한다면 과하지 않다 생각하구요 그렇지 않다면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도 임팩트 있게 일기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다만 꾸준함에 있어서 그것이 일기가 되었든 독서록이 되었든 영어독서가 되었든 한가지 해 나가는 것은 참 좋은 방법 같습니다.
진정한 자기주도를 하기 위해 표를 저렇게 만들어 보았어요.
어제 그제는 아이가 엄마 입에서 말이 나가기 전에 스스로 많이 했네요.
엄마가 한 번이라도 ~~해야 하지 않니? 라고 물으면 엄마힌트란에 표기 할께요.
이렇게 하면 저도 아이에게 다그치게 되는 일이 줄어들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모든 란이 전부 스스로 란에 기록되는 그 날까지...Go Go!!
울다이얀친구 언니야가 꾸준한 일기쓰기로 초등 백일장등에서 상을 휩쓸었다는 야기를 듣고
입만 벌리고 있었는데 소개해주신 댓글달기 독특한 방법이고 아이도 좋아할것 같네요^^또한번 다짐^^
영어일기도 몇일 쓰다고 스톱,한글일기도 가뭄에 콩나듯 ㅠㅠㅠ 참 쉽지 않네요~~~
그저께,어제는 해가 서쪽에서 떴는지 매직트리 1,2권을 읽어주시더만요 ^^ 20권까지 2-3번읽었는데
또다시 잼난다면서 자기는 모험심이 많다나 어쩐다나 ??
사달라고 노래를 부른 매직발레리나,캠젠슨은 뒷전이네요 ㅜㅜ(대여했기천만다행 ㅎㅎ)
듣기는 포코너스 Time to celebrate
저희집... 월요일, 화요일은...
월요일
일주일 중에 제일 바쁜 날입니다. 학교 끝나자마자.. 로봇수업에... 수영강습을 다녀오면.. 4시30분
간식 먹으면.... 5시가 후딱입니다.
시험이 수요일이라서... 다른 문제집은 다 패스하고..
집중듣기 : 잭파일 22번 (성준), 23번 (현준)
영어책 읽기 : 잭파일 1권씩
리팍 : 생략
dvd : 호리드 헨리 아침저녁
- 담임샘께서.. 중간고사 시험준비로 프린트물을 나눠주셔서 저녁먹고 문제푸니.. 8시30분이고
틀린문제 설명해주고.. 정리하니 9시가 가까이 되어서.. 졸립다며.. 그냥 꿈나라로 가네요..~~~
화요일
5교시를 하기 전에는 제일 한가한 날이었는데.... 5교시 끝나고.. 병원들려서 오니...
한가하지도 않네요... 현준이는 지난 일요일 훌라후프를 처음으로 해보고는 다른 아이들 만큼
못해서 그런지.. 열심히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영어책 듣기후에 졸려해서.. 옥상에
올라가.. 30분 넘게 훌라후프 하면서... 조금씩 실력이 느니.. 넘 좋아해요..
오늘도 하자고 하는데... 시간이 되면.. 또다시 옥상으로.. 출동..
집중듣기 : 잭파일 22권(성준) 23권(현준) - 한권을 두번씩 이틀간 듣습니다.
영어책읽기: 잭파일 1권씩
리팍 : 40분
dvd : 호리드헨리
* 스토리 텔링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생략했습니다.
중간고사 최종점검을 했습니다. 문제집에서 어려워 했던 부분들 정리해서 한번씩 점검해주고
받아쓰기 15~20급까지 어려운 부분 22개정도 불러주고 받아쓰기 연습하고...
일기쓰니.... 한글책 읽을 시간은 40분 정도 밖에 남지 않네요..
오늘... 중간고사 시험인데..... 실수 하지 않고..... 찬찬히 자~~~알 봤으면 좋겠어요..
울집 아그들은 한개씩 틀려주는 센스가 있는 아들들이라서.... 어떨지
뜨아~~~~ 파란색 초록색으로다가 제이름이 찐~~하게 쓰여있네요!!!
흐미..저 봄에 아이표방 대문지기 일주일하고 밑천바닥났쓔~~~ㅋㅋㅋ ^^;;;
허나~ 현준성준맘님께서 하라시니~~감사히~~ 바통받사옵니다. ^^
좋은강연 다녀오셨군요^^
와우~ 저의 교육관과 비슷하니..괜실히 흐믓해지네요 ㅎㅎㅎ
순서가 살짝 바뀌긴했지만..둘다 중요하지요~^^
일기 한줄이라도 좋으니 매일매일 습관잡아주자 라는 마음으로
초등입학부터~~쭈욱~~ 썼답니다 . 다행히 습관이 잡혀 지금은 수월하게~~~ 진행되는 편이어요.
지금 일기장이 5호 랍니다 ㅋ ( irene이 그렇게 번호를 써놨더라구요 ^^)
월욜~ 화욜~ 진행현황 ㅋ
((월욜))
중간고사 끝난날~ 좀 놀았네요 ㅋㅋㅋ
단어장 낭독이랑, 리더류책 1권 읽기
((화욜))
집듣: ICR2단계 Amelia Bedelia시리즈 3권, ICR1단계 Danny and dinosaur 시리즈 2권
(Amelia Bedelia 시리즈를 참 좋아하네요 ~ 엉뚱한 행동들이 잼있나봐요~)
리딩: Amela Bedelia로 두권했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용 ^^
참... 얄미운여자 ㅋㅋㅋ
어쩜이리도 해당되는것이 하나도없데요 ㅠㅠ
40대, 60대 간절히 바래봅니다..ㅋㅋㅋㅋㅋ
제가 요즘 바쁜 일이 있어 소홀했더니 티가 납니다...
제정신으로 돌아와.. 어제 영어 소리 틀어주었네요...
직소 반권,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열댓권 읽었습니다.
독서는 시간이 많으니 잘 굴러가는데. 일기는 어렵네요..
방학때 매일 쓰던 일기가 이제 숙제가 되어버렸어요..
알림장에 일기쓰기라고 없으면 안쓰는줄 알아요..ㅎ
겨울방학때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요새 쓰기 시간에 상황을 주고 글을 쓰게 하는 모양인데..
그동안 읽은 책들이 너무 영혼을 프리하게 만든건지...
의도하고자 하는 글을 쓰지 않더라구요..
예를 들어 집에 방문하신 아저씨가 양말이 구멍이 났는데
슬기가 집접 말하면 창피하실까봐 어떻게 했냐는 이야기인데..
민이는 쓰기를 " 발로 뻥차서 아저씨가 날아가 버린다는둥..
무억만원 벌금을 냈다는둥... 그렇게 써놓았더라구요...ㅉㅉ
양말에 구멍나면 느낌이 어떨것 같냐니까...
별느낌 없데요.. 그게 뭐 어떻냐고 하네요..ㅉㅉ
얄미운 여자 유형에 저도 있는데..ㅎㅎ
연령이 다르게 있네요..
저도 이십대때는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쪘지요..ㅎㅎ
일기와 독서 기본 중에 기본이면서도 어쩌다 보면 다른 것들에 밀려 소홀해지지요...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데 말이죠..
역시 현준성준맘님께서 오늘도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아이들 기침도 늘어갑니다.
도현이는 어제밤에 기침때문에 겨우겨우 잠들었어요...
늦게까지 일기쓰게 하느라 붙잡고 있었던 게 어찌나 미안하고 안쓰럽던지요,,
아침에도 깨우기가 참 안쓰러웠어요...
우리 애들 학교도 일주일에 한번 일기검사해요...
그래서 일주일에 세번쓰는 걸 목표로 하고 쓰는데 일기 쓸 꺼리가 없다네요...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는데도 어디를 다녀오든지 무엇을 해야만 일기쓸 게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긴 그래서 일기쓸 거리 만들려고 어떨때는 애들이랑 보드게임도 하고 그럽니다.^^
화요일에 우리애들은 밀린 일기 쓰느라^^:: 영어에 소홀했습니다.
연습장에 쓰고 옮겨적게 하는데 주말에 쓴 걸 옮겨적어 놓지 않아서...
현빈이는 뛰어쓰기와 맞춤법을 잘 틀려서 제가 옆에서 일일이 봐주기 힘들어서 이렇게 합니다.
근데 도현이는 일기를 성의없게 쓸 때가 있어서 이렇게 했는데 두번 일을 시키는 것 같아서
좀 그러네요...바로 일기장에 쓰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어제 들었습니다.
참...
어제 도현이는 Nate the great 5권 집중듣기, 리팍
현빈이는 ORT The stolen crown 1, 2권 집중듣기, 리팍, The Go-kart, The Wobbly Tooth 읽기 했습니다.
일기를 쓰고 하다보니 10시가 다 되어서 그냥 재웠습니다...
오늘은 좀 더 분발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참..며칠전 신랑한테 아이표 자주방을 하니까 좋다고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게 된다고 하니
우리 신랑왈 "그럼 애들이 더 힘들어지는 건가?"그러네요,,웃으면서...
아니겠죠....
애들한테 더 잘 해줘야 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쌀쌀한 아침이네요~
현준성준맘님께서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일기와 독서..
너무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음에도 어찌 실천하는게 점점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
min 의 학교에서는 1학년때에는 일주일에 2-3번씩은 써야 해서 반강제적으로 쓰긴 했는데..2학년때에는 일주일에 1번이니 저도 min도 시간관계상(?) 일단 급한 숙제부터 하느라 일기가 중요함에도 거의 1번밖에 못쓰네요~ㅜ.ㅜ
현준성준맘님의 글로 다시금 일기와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min은 어제 백설공주 dvd (동생이 좋아하는건데..온라인학습에 나오니 얼떨결에 신나서 보네요 ^^:),온라인학습과 헨리앤머지 집중듣기를 하고 10시가 다 되도록 랩북 만든다고 색칠하고 오리고 하다가 말리고 말려서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ㅠ.ㅠ 완전 똥고집이라 원하는건 꼭 할려고 하니...에휴~~
30대는 이미 얄미운 여자하긴 틀린거 같고...40대나 얄미운 여자 꼭 하고픈데...이 두똥고집을 데리고 얄미운 여자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ㅋㅋㅋ
이틀동안 무얼했는지... 홍박샘이 내주신 롸이팅만 하고(오빠껀데...) 책은 읽은 게 없습니다.
피니앤 퍼브라는 만화 보고 리팍하고, 미국교과서수업하고..요렇게만 했네요.
대신 writing 올립니다. 오늘은 도서관에서 책좀 빌려와야겠어요.
Many people cut down trees so wildlives don't have places to live.
We should plant trees to protect them.
When we plant trees, we can make forests, Wildlife could live there. So they will find their homes and would not be endangered any more. Also, we should not kill animals with guns and traps.We should stop illegal hunting.
Next, people cut down mountain to build buildings.
I think it's a serious problem.Because,it destroys wildlife's habitat. People always put their convenience first, but I believe people and nature get along together.
All wildlives are our friends!!
1빠~~~~~
오늘은 1빠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주니네 학교에서는 일주일에 2번 일기를 쓰게하는데요,
일기가 매번 어디갔다, 좋았다. 이런식으로 쓰더라구요.
소개해주신책 주니에게도 필요한책일거 같아요.
저는 얄미운 여자 하고 싶은데
딱히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거 같아요.
30대까지만 해당되니까.....
40대 얄미운 여자 하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