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 day 8

컨텐츠

댓글 1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지쌍둥맘
  • |
  • 2011-10-27 23:29
답댓글
얄미운 여자 참 부럽네요.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인지라.. 혼자 .. 크게 웃었습니다. 
아는 엄마들한테 해줘야 겠어요. 

엄마들 모임에서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남자는 1000원짜리 물건을 2000원에 사오고 여자는 필요없는 물건을 1000원에 사온다. 
--;; 너무 썰렁하죠. ㅋㅋ

언어는 꾸준히 하면 느는것 같아요. 그리고 일단 아이를 믿고 시작하자..
요즘 영어 일기 쓰면서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 실력은 내가 평가하지 말자.. 모 이런것까지요. 
물론 실력이 나오려면 독서 많이 해야 겠죠. 엄청 많이요. 

일전에 어느 모임에서 논술의 신격인 아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비결은 꾸준한 독서 감상문이였어요. 사람들은 큰 노하우에 열광하지만 결국 우리는 답을 이미 알고 있다는거죠. 
따라서 결국은 꾸준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49
아이를 믿고 맡겨야 하는데.... 엄마의 실력이 안되다보니. 밀어 부치기가 안되어요...ㅋㅋ
그냥....전... 꾸준함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호맘
  • |
  • 2011-10-27 20:14
답댓글

안녕하세요

첨으로 올리네요

눈팅만 하다 정말로 이제부터 잘하려구요

디비디 인크레더블 (정말 100번 본것 같슴다) - 그치만 아웃풋 전혀 없슴다 ㅠㅠ

파닉스 교재2권 7과

sight word reader 5권

저 정말 할거여요. 울아들 영어 시작해야지요. 항상 미루다가 이제 3학년이 되어갑니다 ㅠㅠ

혼자 다짐 다짐 해봅니다...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50
이제 발을 담그셨으니.. 꾸준히 하시면 되죠..
화이팅 외쳐 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은주
  • |
  • 2011-10-27 17:1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서사랑
  • |
  • 2011-10-26 23:31
답댓글

수시평가도 끝나고 해서 열심히 책읽을려고요.

 

Rainbow magic #8 반정도 읽고 #9 정독했고요 원더와이드 집짓는것 읽었답니다.

원더와이즈는 유아용인줄 알고 처분할까 고민하다가 넌픽션은 좀 쉬운걸로 가자는 마음으로 봤는데 만만치가 않네요. 당분간 영어에 올인은 아니더라고 많이 할애를 해야겠어요. 중국어도 하다가 멈춰서 발음부터 리뷰 해야할듯 싶어요. 아이가 일주일에 한번 인라인타는데 수영을 하고 싶다네요. 해야될 것도 많고 .... 책읽기가 자꾸만 밀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10-27 08:34
아~ 저두 원더와이즈 보지도 않고, 처분도 못하고 구석에 쌓아놓고 있는데......
내용이 좋아서 나중에 한번더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비공주
  • |
  • 2011-10-26 22:52
답댓글

얄미운 여자 참 재미있네요

저는 얼마전에 개콘의 사마귀 유치원 4회(지난주)를 처음보고 한동안 웃었지요

대기업들어가는 방법을 재미있게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데 웃기면서도 슬프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대학을 졸업할때는 조금 달라져 있을까 기대해봅니다

 

어제 오늘은 한동안 소홀했던 수학을 하느라  딸과 씨름했지요

몇일 지나면 진도가 얼마나 많이 나가있는지

첫애는 미리미리 하고 힘든줄도 몰랐었는데 둘째는 헉 따라가기 바쁩니다

많은 양의 학습도 안되고 심화도 힘들고..  집중시간 극히 짧습니다 

영어 수학 조금하고 이것저것 챙기다보면 벌써 이시간이 되는것 같네요

 

언아이캔리드 2권 듣고 올리비아읽고 frog and toad읽고

단어짚고 그랬네요

대문지기 현준성준맘 정말 좋은 내용들 감사하구요

(다음사람 부담 백배 되는거 아니겠지여 ㅎㅎ)

작은기적님도 잘하실줄로 알고 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축제한다며  거기못가면 

자기도 아파트 단지에서라도 친구들과하고싶다며 그러는데 ...

엄마는 썩 내키지 않아 생각해볼께 그랬답니다

스물스물 밀려오는 귀찮니즘 

하시는분 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10-27 08:37
수학.....얘기 하시니까..문제집 주문한다면서
아직까지 안했네요.
오늘 주문 해야게썽요~~~

개콘은 요즘 안보면 학교에서 대화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6 22:14
답댓글

오늘도 참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일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는 있는데 이 핑계 저 핑계 정말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읽기

6권 정도의 책 읽었어요

 

요즘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좀 정리하고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비공주
  • |
  • 2011-10-26 23:03
맞아요 왜이리 바쁘고 할게 많은지요
엄마들과의 대화가 먼나라에서 큰 활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날
  • |
  • 2011-10-26 21:48
답댓글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일기 검사하는 날이 정해져 있어서 딱 그때만 일기를 씁니다.

독서록도 숙제로만..ㅠㅠ

요즘 엄마로서 읽고 배워야 할게 점점 늘어나는거 같네요.

 

월요일. 화요일 모두 크게 공부한것은 없습니다.

수학 문제 조금 풀었고, 쉬운 리더스책 너냇권 읽은게 다라서 쓸말도 없네요.

 

그래도 요즘은 책상에 앉으라고 소리 많이 안질러도...앉는게 좀 쉬워지고 있다는것.

정해진 공부를 하지 않은 날에는....엄마..미안해..라고 말이라도 한다는것...

그게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비공주
  • |
  • 2011-10-26 23:10
선생님마다 조금씩 다른것 같은데 그리고 독서를 엄청 중요시 여기는 선생님도 간혹 계시더라구요
울 꼬맹이들은 검사하는 횟수가 늘어나면 엄마들은 좋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26 19:28
답댓글

위의 얄미운 여자 10대 부터 헉 !

하나도 해당되는게 없는 슬픔 ㅠㅠㅠ

다시 태어나면 꼭 어느하나에라도 걸리고 픈 간절한 소망이 생김다.

 

월욜 소풍, 화욜 체육활동 ㅋㅋ

이틀 연속 학습지도 시험공부도 하나도 안하고 저녁드시고 쓰러지셨습니다. 우리 딸

깨우지도 않았습니다. 저도

 

오늘도 자기전에 흘려듣기나 가능할것 같아요.

이번주 영어플랜 짜두기가 제 목표입니다. 구체적이고 긴 계획 말이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비공주
  • |
  • 2011-10-26 23:19
해당안되는 1인 여기 추가요
물만 먹어도 살찌는것 같아 운동하니 오호통재라 주체할수 없는 식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0-26 19:07
답댓글

그분 책 저도 읽은 것 같아요. 큰딸 일기장을 책으로 엮어주셨다는...

학교 입학실 새벽에 아이와 함께 학교에 갔던 이야기 등 인상에 남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참 대단한 분이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독서...는 좋아하는데 아직 일기쓰기는 별로에요.

그래도 1학기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 저녁 준비하다 잠깐 들어와서 길게는 못쓰고...^^;;

계속 헨리엔머지 집듣-음독-한두문장 써보기를 하고 있고

책읽기는 그날그날 두권 정도 읽고 있어요.

 

두 아드님 뒤에서 열심히 팽이 놀이중이네요.

반찬 다 되는대로 이제 밥 먹고 잘 준비 해야겠어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비공주
  • |
  • 2011-10-26 23:28
책을 많이 읽는 아이는 언젠가 보물들이 와르르 쏟아질거예요
우리 천천히 기다려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0-26 18:19
답댓글

수요일이 가장 바쁜날이에요^^

마리의 도서관수업이 있는날이거든요

3-5시까지 하다보니 수요일은 도서관수업만 하게 되네요...

도서관수업 갠적으로 넘 좋아합니다...^^

책이 많은 곳에 데리고 가면 괜히 엄마로서의 역활을

더 잘하고 있는거 같은 만족감도 들고 ㅎㅎㅎㅎㅎ

 

마리도 일기쓰기를 그닥 즐겨하지 않아요

일기를 가능한 자주썼음 하는데

본인이 싫어하니 계속 강요할수도 없고

그나마 방학때는 일주일에 5일씩 쓰게했는데

방학끝나고 나니 다시 일주일에 두번쓰네요

 

독서도 생각보다 쉽게 안되는 부분이구요

독서록도 그렇고.....

생각해보니...갑자기 제대로 신경써주는게

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확~~~드네요 ^^

 

영어는 북크럽진행되는(froggy)책을

집중듣기는 하루에 두번씩하고

흘려듣기는 시간되는데로 계속 하고있어요

오늘은 froggy책을 소리내서 읽었고

헬로우리더도 한권 소리내서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비공주
  • |
  • 2011-10-26 23:24
도서관 수업 참 좋겠네요
저도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 알아봐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5:34
답댓글

 

오늘은... 누가.. 100빠를 달까요?

 

궁금해집니다..

 

제가..... 이렇게.... 열심히 댓글 달아놨으니...

 

얼른 오셔서......... 2개 달고.. 100빠 찍으시길..

 

 

아이의 영어실력....... 2배 up  보장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6 15:45
저 100빠 한거 같아요
이거 어케 아는거에요?
해본적이 없어서리....
영어실력 2배...흐미..좋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6:42
투빈사랑님.. 추카추카..해요..
댓글 달때마다.. 조기 위에 빨간 숫자로.... 숫자가 메겨집니다.
제가 마지막 달때가 97빠였으니.... 2개 더 달고... 100빠라고.. 쓰면서
달면.. 확실하죠..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6 17:13
감사해요~
일취월장 영어실력...듣기만 해도 행복하네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26 18:07
투빈사랑님 100빠 축하드려요 ^^
와~~ 2배 up 보장 받으셨는걸요~~
흐미~~ 부러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10-26 14:09
답댓글

모든 엄마들이 중요한거라고 생각하지만

제일 챙겨주기가 어려운것이 일기랑 독서 같아요.

좋아서 하기가 저희집은 어려운것같아요.

독서는 그나마 올해 신경써서 나아졌는데

일기는 아직도 일요일날 몰아서 쓰네요.

저녁때 밀린 공부하다보면

일기는 안쓰고 넘어가는 날이 대부분이네요.

자기가 놀면서 글쓰는것은 좋아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일기는 싫어하네요.

재미있게 일기쓰는법은 고민해봐야할것 같아요.

 

집중듣기 :매직트리하우스 #5

리딩 : 미스터맨 5권

한글책 5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5:21
일기 쓰기는 싫어해도 글쓰는 것을 좋아한다면 됐지요....
저희도... 이것저것 챙기다보면 한글책 읽을 시간이 부족해서 일기를 쓰게 해야하나 고민 많이
했는데.. 처음엔 1시간씩 걸리더니.. 이젠 많이 짧아졌어요.. 30분정도 걸리네요...

한글책도 많이 읽고.... 영어책도 많이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15:36
저희도 일기 쓰는거 별로예여..맨날 쓰던 말 똑같이 쓰고..아직도 그림일기 써요~
그림 그리는것은 좋아하니깐 아이가 바꿔달라고 하기전엔 그림일기 계속 쓰게할까 생각중이예여~
한번은 독서일기 쓰라고 했더니..아싸!! 하면서 (그전까진 뭘 써야할지 몰라서 많이 고민했나봐요) 얼른 신나서 쓰던데요??
애들이 아마 뭘 써야하나...땜에 일기쓰는게 힘들지 않나 싶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0-26 18:22
맞습니다...
독서랑 일기챙겨주기....
계속 얘기하면 잔소리가 되고
선생님이 내어주시는 숙제니
마지못해 하는걸 보면 속터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6 14:06
답댓글

10대땐  그나마 얄미운 여자에 속했다고...뻥이라도 치면  믿어주실라나요 ㅎㅎ

나름  자신을  잘 가꾸시는 분들 보면  멋지단 생각이 들면서도

정작  나 자신은 게을러서  대충하고 살명서  거울보면 한숨이 나오기도 하네요

 

오늘은 일기 이야기네요

일기에  관한거라면   저 어릴적  일기 안써서  아빠께  혼나고 울면서  문방구 까지  일기장사러갔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  일기검사한다고 하시면  한달여치를  채워넣으라  어찌나  손목이 아팠던지..

그런데  지금  저  역시 아이들에게  꼬박꼬박 일기를 쓰라고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학교에서 아직 습관들이느라  일기장 검사를  하시니

큐티는  꾸준히 씁니다.  엄마댓글까지 꼬박꼬박 받아가지요

댓글쓰는것도  일이랍니다

어떤날은  별로  써줄말이 없는데  짧게 쓸라치면  할말이 이것밖에 없냐고?  서운해하구.....ㅎㅎ

 

쓸것도 없는데 일기를 왜 쓰냐고 하면  예전에 썻던 일기들  꺼내서 읽어보기도 하구요

요즘은  뜸하니 안쓰지만  제 일기 (육아일기) 보여줄때도 있구요

그럼서  나중에   읽으면  재밌다고 꼬신답니다

(사실 지들이 읽어도  재밌거던요...한줄짜린 한줄데로...본인들이 써놓고도  못썼다고 웃구요)

 

결혼하면서   어릴적 썻던 일기가 없어진게  참 아쉽네요

나만의  역사일텐데 말이죠

 

어젠  시험보고  도서관다녀오고  감기기운도 좀 있고해서 영어는  건너뛰었네요

방금 한개틀렸다고  전화왔어요  첫시험치곤  잘 본것 같아요

 

간식준비하러갑니다

하늘이  맑고 너무 청명합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5:23
투빈사랑님... 미인이시구나.... 믿어야지요... 믿습니다.
저도.. 저기에 해당사항이 하나도 없어요...
살은 잘 안찌니.... 50대에는 뭔가 해당이 될러냐...ㅋㅋㅋㅋ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기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15:33
투빈사랑님...인증샷 부탁드려요~ㅎㅎㅎ
저도 육아일기 보여주면서 좀 뿌듯할때가 있었어요~ 이젠 먼지투성이가 되어있지만..ㅠ.ㅠ
애가 하나일때는 뭔가 많이 한거 같았는데..동생이 태어나면서 집도 제 모습도..확 달라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6 15:36
허걱....뻥인데요...
인증샷이야기 하시니 바로 들통나네요 ㅎㅎㅎ
사람은 정직해야해요 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0-26 18:24
엄마의 댓글까지도 숙제에 들어가나요?
한두번 해주는건 즐거운데 계속 써야한다면
나름 신경이 많이 쓰일듯 싶은데요
전 마리가 일기장 받아오면 선생님의 댓글
읽어보는게 참 즐거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10-26 13:16
답댓글

저는 한가지도 얄미운 여자에 속하지 않네요.

좋아할 일은 아닌것 같고....서글픈데요.ㅠ.ㅠ

 

결혼전엔 연애는 한번 못해보고 서른 넘어서야 처음으로 사귀어본 게 우리 신랑이었어요.

연애경험이 없으니 사람보는 눈도 없고, 완전 순진해서 울신랑이 제일 멋있는 줄 알았죠.ㅎㅎㅎ

 

월요일은 katie Kazoo #15 Love Stink 읽었어요.

katie Kazoo 는 글씨가 비교적 작은 편이긴 하지만, 문장은 쉽고 평이한 단어들로 되어 있어요.

여자아이 이야기나 공주 이야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 주디가 주니비 존스랑 katie Kazoo는 참 좋아해요.

 

한자는 매일 두장씩 하구요.

수학도 2~3장씩 매일 풀고 있습니다.

(달란트를 주고 있어요.)

 

화요일은 Judy Blume 의 Tales of fourth grade nothing 을 3분의 1정도 읽었어요.

Judy Blume 의 책들은 다 좋아합니다.

 

디비디는 풀하우스 계속 보고 있어요.

시즌 6까지 있어서 한참을 볼 거 같아요.

 

그런데 도서관에서 빌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책을 다 사주고 싶어도 비용이 만만치 않고...

오늘도 책과 오디오를 사려고 하다고 좀 참았습니다. 일단 집에 있는 것 반복도 좀 하려구요.

구입한 책이 모조리 다 인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읽다가 만 시리즈도 꽤 되거든요.(아까워라.....)

 

요즘엔 pdf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는 것도 꽤 되는 것 같은데 ...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컴퓨터로 보려니 집중이 안되요.,

 

책만 보면 욕심이 나서....아무래도 엄마의 욕심인 것 같아 오늘도 꾹 참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6 14:09
가끔 지름신이 내리면 참 대책이 없어요...
잘 봐주면 좋은데 아직 저흰 쌓아놓은 책들이 더 많네요.
언젠가 다 읽어줄거야!!! 란 기대를 품고 오늘도 책장만 닦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5:25
책 사는 비용도 만만치 않지요....그래서.. 전 오디오 없는 책 저렴한걸로 구입하고...
나머지.... 소리는 어케어케.... 구하려고 노력하네요..ㅋㅋㅋㅋ

다른 욕심에 비해 책 욕심 많으니.. 얼매나.. 좋아요.. 꾹 참지 마시고.... 가끔 질러 주셔요...
그래야.. 스트레스도 풀린다니깐요.. (제가 그렇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15:32
진짜 도서관에서 빌리는건 한계가 있고 ..아이들도 조심하라고 해서인지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게는 왠지 애정이 덜 가는거 같아요~ 정말 다 살수도 없고..사고픈건 많고..에휴~~심란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0-26 18:26
도서관에서 빌리기 참 부지런해야 해요
그래도 다 사줄순 없으니 저는 도서관 이용을 많이 하는편이에요
다행이 아이들이 도서관 수업을 하고 있어서
일주일에 두번은 가게되니 다행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1:56
답댓글

작은기적님 당첨되셨네요..ㅋㅋ 근데 이거 그냥 랜덤으로 주자가 정해지는건가요? 저는 잘 모르겠어서.. 암튼 학부모 교육에서 좋은거 배워오셨네요. 책 도서관에 있는지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저도 지원이랑 영어교환일기 쓰고 있어요. 하루는 제가 쓰면 지원이가 리플달고 다음날은 지원이가 쓰면 제가 리플달고 그래요. 주 5일만 하고 주말엔 쉽니다. ㅎ 그러다 보니 가끔 월요일에 까먹어서 화요일에 두배를 하기도 하고 암튼 그래요. 우리가 어제 뭐했지.. 머리가 좀 아프긴 하죠.

독서는 요즘에 상호대차 하는 맛에 신나서 도서관을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다녀오고 있네요. 예전에는 3주에 한번씩 의정부를 돌면서 한보따리를 짊어지고 왔는데 가까이서 상호대차를 하니까 아이들이랑 금방 다녀와서 참 좋아요. 요즘은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시리즈별로 싹 빌려와서 읽고 있어요. 마법천자문 같아서 재밌다고 하네요.

 

제가 월요일밤에 음주를 하고 오느라 지원이 공부를 전혀 못봐주어서 어제 두배로 하려니 힘들었어요.

 

1. 제레니모 집듣,새도우리딩 2챕터

2. 100words 4 페이지(그램그램에서 과거시제 배웠다며 아는척하네요 ㅋ)

3. 한글책 (그램그램4,5,6권)

4. 학습지(국어랑 기타과목 진도가 안끝나서 아직도 털지를 못하고 있어서 큰일, 요며칠 수학은 아예 못했어요)

 

그리고 전 얄미운 여자는 아니에요. 랑구를 21살에 만나서 쭉 연애하다가 결혼했습니다. ㅜㅜ

그리고 사실 신랑을 잘 만난건 아니고 못만난것도 아닌것 같아요. 그냥 중으로 등급을 줄래요. ㅎㅎ

 

결론적으로 결혼전 별볼일 없다가 그냥그런 남편 만나 평범하게 사는 여자 되겠습니다. ㅋㅋ

 

40대를 코앞에 두고 보니 요건 좀 부럽네요.명문대는 몰라도 속 썩이지 않고 제 살길 잘 찾아 갔음 싶어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욤~!!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6 12:13
상호대차 시스템 정말 좋지요~책 찾기 귀찮을 때 검색해서 갖다놓으라하면 갖다놓고..헌데 아직도 상호대차가 뭔지 모르는 사람 많고 그 좋은 거 알려줘도 필요없다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0-26 14:12
음...저도 상호대차 잘 모르는데요..혹여 다른 도서관에 있는 책을 빌려주는건가요?
저흰 가서 빌려보라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5:27
서로.. 모녀가 일기를 쓰고 댓글 달아주니.. 얼매나 좋을까.. (전 실력이 안되어서... 패스)
대문 여는건..... 이렇게 다음 바통 받을 사람을 지명하는 걸로 정해진 것 같아요..
계속 하다가....
들어오는 사람이 적어지면..... 그때.. 무슨... 수가 또 나오겠지만요..

지원맘님댁은.... 엄친딸이라서....... 명문대 뿐아니라.... 속도.. .썩이지 않을듯....
지원이를 믿어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0-26 16:00
쑥에서 의정부맘 만나니 너무 반가워요. 전 2학년 맘인데 아이표방은 거의 눈팅만 하다가 반가워서리...
울 아이는 엄마표로 이제 영어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열심히 님들 글 읽고 있습니다.
참 저도 도서관 열심히 다니는데 주로 과학도서관에서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6:29
투빈님 상호대차라는것은요~ a라는 도서관이 우리집에 가까운데 b도서관에 있는 책을 a로 데꾸와주세요 신청해서 a도서관에 가서 받아오고 반납도 하는 시스템이에요. 안나님 말씀처럼 정말 책 기호 일일이 적어서 찾으러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저희집은 적극 사용중입니다. 가족4명 외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6명이 가입해서 모두 돌려가며 보구 있어요. 현준맘님 지원이가 너 보고 엄친딸이래 하니까 표정이 굳어집니다. ㅋㅋ 불잉걸님도 의정부 사시는구나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0-26 18:29
영어교환일기라...
언제쯤 써질란가....만땅 부러움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0-26 11:53
답댓글

크 40대 - 자식 공부 신경안써도 자식들 명문대 척척 가는 여자

그런 여자 몇명 될까요 저학년때 아이표의 습관이 자리잡히면 자기주도학습으로 고학년 중 고등학생까지 스스로 될까 생각해봅니다

가난해서 사교육 한번 못받고 학교 공부만 열심히 해서 명문대 갔다는 성공한 케이스 요즘도 많을까...........

엄마들의 정보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 요즘 이거저것 궁금한게 많답니다

하다못해 문제집 하나 고를려고 해도 서점에 그냥가서 고를려면 넘쳐나는 문제집 속에 헤메다가 오거든요

 

엄마표 영어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다음 교재 한권 고르는 데도 저는 너무 많은 고민을 하게 되네요 게다가 금전적인 문제도 생각하지 않을수 없고

 

아이가 명문대에 간다고 해서 성공한 것일까요?

제 가까운 친적도 알아주는 명문대 졸업했지만 그 후 일은 탄탄대로는 커녕 지금 힘들어하고 있어요

 

아이의 미래에는 과연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개성있으며 자기의 장점과 자기만의 능력을 개발하여야만 성공할수 있을것입니다

많은 영어 시험들의 점수는 그 사람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수 없을 것입니다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점수가 모두 높을 테지요

 

우리 아이들 시대에 요구되는 영어 능력은 무엇일까요

그건 아마도 우리가 영어책을 이렇게 열심히 듣고 읽고 하는 이유이겠지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입시만을 위한 공부만 해서는 안됩니다

챕터북 몇점대에 이르렀다고 이제 그만, 수학공부에 매진하고 학교시험공부에 몰입하느라 아이의 먼 미래를 바라보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영어책 읽기에 몰입했던 그 이유만은 잊지 않고 맥을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제 생각을 줄줄 써 봤네요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ㅋㅋ

 

울 아들은

월요일-어스본 Wizards듣기 읽기, I am reading의 captain pepper's pets듣기

화요일-아서 어드벤쳐 Halloween 듣기, 어스본 story of witches 듣기, Dragon's halloween읽기 했네요

 

요즘 매직트리 한바퀴 돈 후 자유롭게 원하는 책으로 읽기 듣기 해라고 여유를 주고 있습니다

좋아하네요

목요일이 시험이라서 월화수는 영어 쓰기 한바닥은 쉬기로 했구요 단어30개 외우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문제집 풀고난후

저녁시간에는 1시간반 가량은 매일 책 읽는 시간이랍니다

 

2학년이라 문제집 푸는 양도 몇장 안되기때문에 사실 공부시간은 몇분 되지도 않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1:59
저도 문제집 고를때마다 고민이 무지 됩니다. 2학년이라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안써도 되서 아직은 널널해서 다행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10-26 13:21
2학년이라고 해도 저희는 문제집 푸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다른 것 보다 수학이 좀 그래요.
국어는 거의 풀지 않고 시험때만 한번 보는 편이고 수학은 매일 풀어요.
수학을 싫어해서인지 수학은 좀 시간이 늘어지네요.
그래도 고학년 가면 많이 어려워진다고 해서 수학만큼은 매일 풀리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5:29
저렇게.. 일기 독서를 꾸준히 시켰는데..... 명문대에 자녀 둘이 갔더더군요..
그래서.... 그분은..... 40대에.. 얄미운 여자 소리 듣는다면서 말씀을 하시더군요...
뭐..... 얄미운 여자 소리는 듣지 않더라도.. 아이가.. 올바르게 자라고
책읽기를 꾸준히 해서 폭 넓은 지식을 쌓는 것만으로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로서..
뿌듯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땡이사랑
  • |
  • 2011-10-26 11:51
답댓글

 창밖 햇살은 아주 눈부시게 예쁘네요~~^^

 

 최연숙 선생님이 쓴 책은 저도 한두어권읽었네요....

 어느 도서관이나 자녀교육서에 자로잡고 있었지요.. 이번 소개해준 책은 저두 낼 도서관갈때

검색해봐야겠어요~~^^

 

 저희땡이는 감기에 입술포진에 아주 어제 힘들어했답니다.

 아주 날씬쟁이에 몸이 날렵하지만 체력이 따라주질않아요..ㅠㅠ

 작년에는 홍삼2달정도 먹었는데 올해 안먹였더니

 티가 나나쉽기두하구,,,ㅠㅠ

 어제는 100만년만에 낮잠을 잤어요..자기도 모르게 침대에세

책보다가 ~zzz

 

 어제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시는 방송댄스 수업이있었는데

그냥 오늘 쉬자했더니~ 그래도 나갑니다(1시간30정도 취침후 간식간단히 먹고..)

.엄마는 몸치인데 정말 내 뱃속에서 나왔나싶게 얘는  달라요..ㅎㅎ

여름휴가도 이 수업때문에 예상보다 하루전에 돌아왔었다면 말다헀죠~~^^

 날씨가 추워지니 아이 체력도 더 신경쓰이네요~

영어진행은 어제 제대로 못했어요..

 

 10/24 어스본영리딩-  stories of princes & princesses(집듣, 읽기)

 10/25 seriously silly  - the elves&  the storymaker (흘려듣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2:01
저희집도 홍삼 먹이는데 2달 정도 먹여도 효과가 나타나나요? 4개월은 먹으라고 해서 지원이가 무지 괴로워 하고 있거든요. 4개월 먹고 2개월 쉬고를 계속 반복하라고 하는데 넘 많다 싶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10-26 13:24
주디도 몸이 약해 얘가 학교나 다닐 수 있을까 싶어 1학년 때 약을 먹였더니 정말 많이 건강해졌어요.
물론 이만할 때 아이들이 부쩍 튼튼해 지기도 한다지만, 감기도 거의 안 걸리고, 병원 간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많이 좋아졌어요.^^
춤추는 거 좋아한다는 땡이 무척 귀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5:31
에구... 아이가 많이 피곤했던 모양입니다.
홍삼 꾸준히 먹으면 체력이 좋아진다고는 하는데...아직 먹여 보진 못했네요..
밖의 날씨는 쌀쌀해도... 날씨는... 지금 끝내주게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15:40
땡이 정말 피곤했나봐요..피곤하면 잠 푹 자는게 제일이랍니다~
방송댄스수업이 재미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6 11:23
답댓글

당분간 화요일은 바쁜 날이라..저녁밥 먹는 한시간외에 한시간 밖에 시간이 안나서요.

낮 스케줄도 꽉이고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별자리관찰하러 다닙니다.

어제는 목성을 봤네요.

 

그닥 한 게 많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올 때 제일 먼저 셜리 얼굴표정을 봅니다.

기억하기로 하루 빼고는 늘 너무나 명랑한 얼굴로 돌아와서 기뻐요.

학교에서 스트레스 풀고 오는 얼굴이에요.

 

하루는, 다른 반 남자애가..말썽꾸러기로 유명한 남자애...방과 후 운동장서 놀고있는 셜리를 툭툭 쳤답니다.

절대 지지 않는 셜리..역시 툭툭 쳤구요..서로 툭툭치는 강도가 심해졌고..안되겠다 싶은 셜리가

운동장에서 놀고있는 같은 반 남자애들에게  - 여자애들은 아예 감당 못하고 -  

에스오에스를 쳐서 4명이 달려들었는데도

그 장난꾸러기를 못 이겼대요.

그래서 셜리네 반 제일 장난꾸러기에게 저 장난꾸러기를 혼내주라고 부탁했고 크크

셜리 부탁대로 이 장난꾸러기가 저 장난꾸러기를 혼내주고 셜리에게 혼내줬다고 했답니다.

큰일 난다고 친구한테 다신 그런 부탁 하지 말라고 했어요.

완전 아니다 싶은 심한 장난꾸러기가 건드리면 상대하지 말고 다칠 수 있으니 피하라고 했어요.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드러워서 피할 때 있어야한다고

 

 

셜리는 마빈레드포스트 듣고 있어요.

어제까지 도합 3권을 들었구요. 컴프리핸션 잘 합니다.

마빈이 은근히 재미있는 책이네요.

이 책을 올해 1월에 구입하고 1권을 읽어보니 내용이 별루더라구요.

로얄블러드..왕의 아들일 지도 모른다는 ..뭐 그런 내용이라 별 흥미가 없었지요.

게다가 남자주니비니 어쩌니해서...장난꾸러기 남자아이려니 했지요.

 

지난 주말부터 2권부터 6권까지 읽어봤는데..엄마가요. 셜리말고..

2권부터는 잔잔한 일상생활얘기로 진행되는데

마빈이 장난꾸러기는 커녕 가슴이 아주 따뜻한 남자아이더군요.

은따 왕따 당하는 친구들 따뜻하게 배려해주는 인성 좋은 바람직한 친구이던데요.

 

(셜리에게..혹시나 반에서 친구들하고 어울리지못하고 혼자 노는 친구있음

절대 놀리는 친구들 편에 서지말고 그 애 편에서 같이 놀아라 늘 얘기하는데

반에서 어렵게 지내는 한 친구가 셜리에게

여행갔을 동안 보고싶었다/놀리는 친구들땜에 너무 힘들다고

- 실제로는 충격적인 표현이었던지라 완곡하게 썼어요 -

편지를 썼었대요. 자랑스럽기도 했고 충격적인 말을 해서 충격먹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 때 샌님한테 보여주지 그랬어 하고 넌지시 물어보니..그 생각을 못했네..이러네요.)

 

다시 마빈...

문장이 매직트리만큼이나 깔끔하고 유용한 표현들이 많아서

문장들이 눈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따라서 흘려들으면서 내용파악하기도 쉽구요.

매직트리는 어느정도 기본상식이 바탕이 되어 있어줘야 이해도가 올라가는데

마빈레드포스트는 기본상식없이 영어기본만 되어 있음 머리에 쥐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마빈도 학습용으로 되새김하기에 적합하네요.

 

아서 디비디 잘 보고 있고

시리어스 실리 3권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2:03
마빈 정말 재밌지요. 저도 마빈 할때 즐거웠던 기억이 있네요. 돌아오자마자 아이표정을 살피신다니 세심하시네요. 마빈을 쓴 작가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졌어요. 마빈 다시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6 12:11
그 작가가 holes를 썼다는데요~뉴베리상 받은 책이라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10-26 13:26
주디가 얼마전에 읽은 wayside school 도 이 작가의 작품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5:33
마빈도.. 언젠가는 아이들 듣게 시켜야지 하는 책중에 하나인데..
안나푸르나님 서울에 사는데도... 별관찰이 가능한가봐요..
밤에만 할 수 있는 일인데.. 아이와 함께 2시간이나 별 관찰을 해주시다니..
정말... 훌륭한.. 부모이십니다... (따라쟁이 할려고 해도 잘 안되는.......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7 10:05
설이 아니고 바로 옆에 사는데요. 설 하늘에서도 별 관찰할 수 있답니다. 화욜 밤하늘에 가장 빛났던 것이 바로 목서이었어요.~저도 2시간 넘 힘들어요. 아휴..뭐...그래도 해라..이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0-26 11:08
답댓글

안녕하세요...

일기쓰기와 독서가 제일 인것을 경험으로도 알고 있는데도 실천은 쉽지 않네요.

일기도 검사할때만 쓰고 책도 독서록을 쓰기 위해 읽습니다.

야구 만화책을 넘 원해서 사주었더니 이것은 달~~달 ~~ 외우고 계시구요.

저만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만화책 열광모드가 다른 책에도 전해질날을~~

 

밤톨이네  진행사항

 월(반복진행중)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And he starry night

 읽기: 듣지않고 읽기로 바로 전환 Village in the snow, Little red sports car, The hole in the tub

 

 화(반복)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And the tumbling trip

 듣기: A monster mistake, The pirate feast,The Littl yellow chicken's house

어제는 현장학습 후 힘들어 일기만 쓰고 다른것은 패스... 영어는 듣기만 하라고 해 주었네요.

 

요즘 아침 일찍 일어나는 횟수가 늘었는데 아침 학습을 하고 학교가는것은 무리인것 같네요.

아침에 조금 해 주면 고마우련만.. 흘려듣기 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네요.

 

바깥은 추워도 햇살은 따뜻하네요... 오늘도 모두 행복하시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1:14
야구를 넘 좋아하는 밤톨군이군요...
열광해서... 읽어주시니.. 분명 다른 분야도 관심만 생긴다면야... 쭉쭉 나가지 싶어요..

저도... 아그들 아침에 7시 전에 깨워서 듣기 시키는데... 날씨가 추워지니..
마음이 흔들립니다. (미안한 마음에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0-26 11:21
저희 집은 저를 비롯하여 모두 야행성들이라 아침에 무엇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지요.. ㅎㅎㅎ
햇살이 따뜻한가요??
콧바람 쐬러 투표나 하러 나가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2:05
핸리앤머지를 읽고 계시네요. 저도 사주려다가 쩐이 딸리는관계로 조금 빌려서 읽어줬는데 지원이한테는 퇴짜 맞았어요. 전 좋은데 아이는 별루.. ㅜㅜ 아침에 학습을 하고 가나요.. 저희집 아침은 그냥 눈떠서 비몽사몽간에 입에 음식 쑤셔넣기도 바빠요. 가끔 일찍 일어나면 영어tv는 보여주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10-26 11:03
답댓글

햇살이 상큼한 수요일 입니다.

저희 아들은 올 어보드 리딩 4권 집듣하고 한권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스본 2권 집듣 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ort1단계 10권씩 읽고 있습니다. 너무 쉬우니 몇 분안에 후딱 읽어 버립니다.

부담없이 하는 영어라 그저 매일 지속되기 만을 바라고 있지요.

마지막으로 수학은 뭐 공부랄것도 없습니다.

연산 조금 했네요.

 과학 원정대의 열혈 팬이신 아들을 위해 어제 2권을 샀는데 그것 읽겠다고

저녁을 빛의 속도로 먹어 주시고 책사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녁 시간은 훌쩍.....

그래도 매일 매일 앉아 있는 것에 익숙 해 져가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1:13
읽고 싶은 책을 읽으려고.. 빛의 속도로 저녁을 먹다니..
저희집에서 써 먹고 싶은 방법이네요.

울집 아그들은 밥 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요... (엄마도.. 느리지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0-26 11:22
책사랑에 빠진 사람 중에 자세 흐트러진 사람 많죠. 간간히 스트레칭도 하게 하시고 과하게 같은 자세로만 있지 않나 살펴보세요.. ^^ 다 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이랍니다. 에고.. 허리야... 목이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2:09
지원이도 밥 먹는 속도가 느린 편인데 책 읽으려고 밥을 후다닥 먹는 정성이 대단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0-26 10:58
답댓글
 

2011.10.24-25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받아쓰기 연습 1회

일기쓰기

독서록

 

한글책

 

학교도서관에서 2권 읽고 옴.

 

 

영어책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2/3 부분 엄마랑 교독.

 

 

수학

완자 2-1 두 페이지

 

 

놀이

자화상 그리기

 

하노이탑 완성

글리코로 자동차 만들기

 

 


일기를 날마다 쓰면 참 좋겠지만 그렇게 억지로 매일 쓰게 하는 게 정말 효과적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현준성준맘님에 대한 태클 아녀요~~)

뭐든 아이가 즐겨한다면 과하지 않다 생각하구요 그렇지 않다면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도 임팩트 있게 일기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다만 꾸준함에 있어서 그것이 일기가 되었든 독서록이 되었든 영어독서가 되었든 한가지 해 나가는 것은 참 좋은 방법 같습니다.

 

진정한 자기주도를 하기 위해 표를 저렇게 만들어 보았어요.

어제 그제는 아이가 엄마 입에서 말이 나가기 전에 스스로 많이 했네요.

엄마가 한 번이라도 ~~해야 하지 않니? 라고 물으면 엄마힌트란에 표기 할께요.

이렇게 하면 저도 아이에게 다그치게 되는 일이 줄어들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모든 란이 전부 스스로 란에 기록되는 그 날까지...Go G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10-26 11:05
복습 노트까지 있다니 놀랐습니다.
여자 아이들이 이리 꼼꼼히 하는 걸 보면 남자 아이들은 언제 철이 들건지 참...
이런 글 보면 딸둔 맘들이 한 없이 부럽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1:10
가은이가 학교에서 배운것을 적은 노트.. 정말.. 알차보입니다.
아이표방 하면서 저희도 열심히 적다가... 여름방학 되면서 흐지브지 못하고 있어요.
일기쓰기든 뭐든 속도가 붙어서... 시간 활용이 되면 언제든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마음만 간절하답니다. 아이의 마음이 간절해야 하는데 말이죠.)

억지로 하는거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뭐든.. 일기든, 독서록이든 꾸준히가
중요한데... 이분은 일기장을 독서록과 합쳐서 쓰게 했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일기 쓸거리가 없는 날은 읽은책에 대해서 쓰기도 하고.. 그것마저 할 것이 없으면..
동시 한편을 쓰고.. 짧은 느낌을 쓰게 하기도 하고.. 아무튼.... 일주일 1~2번이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성과는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0-26 11:12
복습 노트 넘 좋네요..
확실히 여자 친구들은 꼼꼼하게 해내는 것을 보면 기특합니다.
스스로 하는 것을 보면 ~~ 왕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0-26 11:25
복습노트라는 것도 처음 봤지만 어떻게 저렇게 꼼꼼하게 쓸수 있을까 놀랍기만 합니다
딸이라고 다 그런것은 아니지요? 울 아들은 일기라도 좀 한바닥 채워서 써 놓는 날엔 제가 정말 네 생각을 표현 잘했구나 하고 칭찬하거든요 둘째 딸래미를 저렇게 함 키워볼까.... 글 쓰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뭔가 비법이 있으신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6 11:33
와..복습노트 좋은데요. 카피캣합니다. 엄마 닮아 귀염성 있는 얼굴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2:07
하노이탑이 좋다던데 아예 실물로 갖고 계시군요. 저도 사주곤 싶은데 그냥 만들어줄까 어쩔까 생각만하고 있는차에요. 인터넷으로도 되지만 실제로 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복습노트같은 형식으로 노트를 해보자라고 얘기한지는 벌써 1년도 더 되었는데 아이는 아직 습관이 안되어서 실행이 안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15:42
와! 정말 복습노트 대단한데요?? 저희 min에게는 절대로 바랄수 없는 노트인듯합니다 ~^^::
확실히 공주님들은 꼼꼼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1-10-26 10:56
답댓글

울다이얀친구 언니야가 꾸준한 일기쓰기로 초등 백일장등에서 상을 휩쓸었다는 야기를 듣고

입만 벌리고 있었는데 소개해주신 댓글달기 독특한 방법이고 아이도 좋아할것 같네요^^또한번 다짐^^

영어일기도 몇일 쓰다고 스톱,한글일기도 가뭄에 콩나듯 ㅠㅠㅠ 참 쉽지 않네요~~~

그저께,어제는 해가 서쪽에서 떴는지 매직트리 1,2권을 읽어주시더만요 ^^ 20권까지 2-3번읽었는데

또다시 잼난다면서 자기는 모험심이 많다나 어쩐다나 ??

사달라고 노래를 부른 매직발레리나,캠젠슨은 뒷전이네요 ㅜㅜ(대여했기천만다행 ㅎㅎ)

듣기는 포코너스 Time to celebrat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1:11
원해서 읽을때.... 그 습득력이란.. 하늘을 날지 싶어요..
좋아서.. 1,2권을 한꺼번에 읽어주시다니....기특해요.
칭찬.... 날려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0-26 11:19
한글일기가 숙제가 아닌가봐요.
울 아이들은 아마 숙제가 아니라면 더 자유로운 글을 가끔 쓸텐데..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뭔가 날짜 맞춰 억지로 쓰는 느낌.. ㅋㅋ
여자 아이가 모험심이 많다고 스스로 느낀다니 정말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6 11:37
셜리도 소싯적에는..7살에..글 완전 잘 쓴다는 말 들어서 기대했는데 요즘 같아서는 뭐..완전 칸수 채우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2:10
누구나 그러나봐요. 저희집도 콩밭입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0:15
답댓글

 

저희집... 월요일, 화요일은...

 

월요일

   일주일 중에 제일 바쁜 날입니다.  학교 끝나자마자.. 로봇수업에... 수영강습을 다녀오면.. 4시30분

   간식 먹으면.... 5시가 후딱입니다.  

   시험이 수요일이라서... 다른 문제집은 다 패스하고..

 

   집중듣기 :  잭파일 22번 (성준), 23번 (현준)

   영어책 읽기 : 잭파일 1권씩

   리팍 : 생략

   dvd : 호리드 헨리 아침저녁

   - 담임샘께서.. 중간고사 시험준비로 프린트물을 나눠주셔서 저녁먹고  문제푸니.. 8시30분이고

     틀린문제 설명해주고.. 정리하니 9시가 가까이 되어서.. 졸립다며.. 그냥 꿈나라로 가네요..~~~

 

화요일

  5교시를 하기 전에는 제일 한가한 날이었는데.... 5교시 끝나고.. 병원들려서 오니...

  한가하지도 않네요...    현준이는 지난 일요일 훌라후프를 처음으로 해보고는 다른 아이들 만큼

  못해서 그런지.. 열심히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영어책 듣기후에 졸려해서.. 옥상에

  올라가.. 30분 넘게 훌라후프 하면서... 조금씩 실력이 느니.. 넘 좋아해요..

  오늘도 하자고 하는데... 시간이 되면.. 또다시 옥상으로.. 출동..

 

  집중듣기 : 잭파일 22권(성준) 23권(현준)  - 한권을 두번씩 이틀간 듣습니다.

  영어책읽기: 잭파일 1권씩

  리팍 :  40분

  dvd : 호리드헨리

  * 스토리 텔링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생략했습니다.

   

  중간고사 최종점검을 했습니다.  문제집에서 어려워 했던 부분들 정리해서 한번씩 점검해주고

  받아쓰기 15~20급까지 어려운 부분 22개정도 불러주고 받아쓰기 연습하고...

  일기쓰니.... 한글책 읽을 시간은 40분 정도 밖에 남지 않네요.. 

 

  오늘... 중간고사 시험인데..... 실수 하지 않고..... 찬찬히 자~~~알 봤으면 좋겠어요..

  울집 아그들은 한개씩 틀려주는 센스가 있는 아들들이라서.... 어떨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0-26 10:22
꼼꼼하게 준비 잘 했으니 잘 치고 올거예요..
우리 애들은ㄴ 연습 시험때는 백점 맞아도 꼭 본시험에서는 하나씩은 틀려주시더라구요^^
그래도 시험 친 날은 자유를 줍니다...^^

우리애들도 화요일에 5교시를 하니 은근 바쁘더라구요...
날씨 추운데 따땃한 하루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26 10:27
와우~ 참 알찬 하루하루셨군요 ^^
흐미~~ 드뎌 오늘 첫 중간고사시험날 이군요^^
울 irene 오늘 점수가 나올것같다는데... 저도 제발 실수만 안했음 좋겠어요 ^^;
현준성준이 침착하게 잘 볼꺼예요 ^^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합시당 !!!
울집은 비염퇴치작전 들어가렵니다 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0-26 10:53
옥상이 좋은 놀이터네요.
중간고사 최종점검까지 마쳤으니, 아마 잘 보고 올거에요.
스토리텔링을 스스로 하고 싶다니... 동영상찍기 덕분에 말하기에 재미를 붙였나봐요.
우리집은 자리깔아주면 혼자 얼마나 쑥스러워하는지..
오늘도 의미있는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1-10-26 11:11
현준성준은 오늘이 중간고사 시험인가 보네요 울집은 어제 봤는데 점수는 오늘 나온다네요
자기는 100점 받는다고 큰소리 뻥뻥 ㅎㅎ 이집 쌍둥인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1:17
저희집 아그들.. 침착하지 않아요... 시험볼때.. 다 풀고 점검좀 하라고 해도..
안하는지.. 모르는건 어쩔수 없다지만... 항상 제일 쉬운건.. 꼭 틀려주는 센스..
그냥.... 시험보고 오면.... 수고했노라고..... 최선을 다했으니 몇개를 틀렸어도
잘했노라고.. 말해주는 의연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지금 노력중 이네요..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0-26 11:19
알차고 많은 준비 시간을 가지셨네요.
중간고사로 인해 점검도 하고 아이들이 확실히 한번더 다져지는 계기가 될을 것 같네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돌아오면 따뜻한 포옹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0-26 11:25
1학년이 중간고사도 보는 군요. 우리 Callie네는 중간고사 없네요. 다행~~^^
오늘 수학 단원평가라는데 그 단원은 들쳐보지도 않고 갔네요. 꼼꼼이만 잘 봐라~~ 했죠.
우리 딸 역시 하나씩 틀려주시는 센스가 있기에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6 11:38
셜리는 중간없어서 그나마 좋네요. 반배치고사 ㅎㅎ 12월1일 기말고사....후덜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2:12
스케줄이 꽉 차있네요. 2학년이 되면 받아쓰기는 안해줘도 되서 편하더라구요. 1학년때는 좀해줬는데 그게 없어지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좀 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15:44
저흰 담주 월요일인데...아직 아무것도 안하고 있네요 ㅠ.ㅠ
학교갔다와서 어영부영 태권도 하나 갔다오면 8시니..뭘 하기가 힘드네요~^^
알아서 자~~알 보라고 부적이라도 하나 붙여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26 10:05
답댓글

뜨아~~~~  파란색 초록색으로다가 제이름이 찐~~하게 쓰여있네요!!!

흐미..저 봄에 아이표방 대문지기 일주일하고 밑천바닥났쓔~~~ㅋㅋㅋ ^^;;;

허나~ 현준성준맘님께서 하라시니~~감사히~~ 바통받사옵니다. ^^

 

좋은강연 다녀오셨군요^^

와우~ 저의 교육관과 비슷하니..괜실히 흐믓해지네요 ㅎㅎㅎ

순서가 살짝 바뀌긴했지만..둘다 중요하지요~^^

일기 한줄이라도 좋으니 매일매일 습관잡아주자 라는 마음으로

초등입학부터~~쭈욱~~ 썼답니다 .  다행히 습관이 잡혀 지금은 수월하게~~~ 진행되는 편이어요.

지금 일기장이 5호 랍니다 ㅋ ( irene이 그렇게 번호를 써놨더라구요 ^^)

 

월욜~ 화욜~ 진행현황 ㅋ

((월욜))

중간고사 끝난날~ 좀 놀았네요 ㅋㅋㅋ

단어장 낭독이랑, 리더류책 1권 읽기

((화욜))

집듣: ICR2단계 Amelia Bedelia시리즈 3권, ICR1단계 Danny and dinosaur 시리즈 2권

        (Amelia Bedelia 시리즈를 참 좋아하네요 ~  엉뚱한 행동들이 잼있나봐요~)

리딩: Amela Bedelia로 두권했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용 ^^

 

참... 얄미운여자 ㅋㅋㅋ

어쩜이리도 해당되는것이 하나도없데요 ㅠㅠ

40대, 60대  간절히 바래봅니다..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0-26 10:14
담주에 바통받으셨군요..~ 잘 부탁드려요..~ 집집마다 다양한 이야기 참 재미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0:19
역시... 아이린은... 초등부터 일기 꾸준히 쓰게 하셨군요... 글 실력이 어디서 나오나 했더니...
저희는... 학기초에... 2번~3번 목표로 하다가... 여름방학을 계기로... 주 5회 이상으로
늘려서 쓰고 있는데.... 주중에 아주 바쁜날 하루정도 생략... 주말에.. 아주 바쁠때.. 하루정도
생략 이렇게해서. 5회가 목표예요.. 아직까지는 방학때부터.. 지켜지고 있어서...
책 한권 덜 읽더라도.. 쭉 밀고 나가려고 합니다..

저 1번,2번 순서야.. 바뀌어도 상관이 없지요..

작은기적님....편하게.. 문 열어주시면 될듯 싶어요..
우리.. 부담갖지 말고..... 아침 인사 나누듯이....
그럼..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0-26 10:55
지난 번 아이린 읽는 소리듣고 반했어요^^
또박또박..어쩜 그리 영리하게 읽는지...
1학년도 중간고사를 보는군요.잘 봤죠?
아이린 글 쓰는 것 보고.. 일기 꼬박꼬박 쓰는 친구일거라 생각했어요.
다음 주 잘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6 11:36
작은기적님 담 주 수고하시겠어요. 셜리 오히려 7세 때 일기 잘 썼고..요즘은 완전 ...너무 해 수준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0-26 12:14
지원이도 1학년때 자기 일기를 책상정리하면서 발견하곤 내가 이시절에 이랬는가 하면서 킥킥 거리더니 레벨을 붙여서 가지런이 꽂아두더라구요. 참나.. 2학년 되었다고 1학년 시절이 감회가 새로운겐가.. 일기가 습관이 되어있군요. 좋은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0-26 09:58
답댓글

제가 요즘 바쁜 일이 있어 소홀했더니 티가 납니다...

제정신으로 돌아와.. 어제 영어 소리 틀어주었네요...

직소 반권,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열댓권 읽었습니다.

독서는 시간이 많으니 잘 굴러가는데. 일기는 어렵네요..

방학때 매일 쓰던 일기가 이제 숙제가 되어버렸어요..

알림장에 일기쓰기라고 없으면 안쓰는줄 알아요..ㅎ

겨울방학때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요새 쓰기 시간에 상황을 주고 글을 쓰게 하는 모양인데..

그동안 읽은 책들이 너무 영혼을 프리하게 만든건지...

의도하고자 하는 글을 쓰지 않더라구요..

예를 들어 집에 방문하신 아저씨가 양말이 구멍이 났는데

슬기가 집접 말하면 창피하실까봐 어떻게 했냐는 이야기인데..

민이는 쓰기를 " 발로 뻥차서 아저씨가 날아가 버린다는둥..

무억만원 벌금을 냈다는둥... 그렇게 써놓았더라구요...ㅉㅉ

양말에 구멍나면 느낌이 어떨것 같냐니까...

별느낌 없데요.. 그게 뭐 어떻냐고 하네요..ㅉㅉ

 

얄미운 여자 유형에 저도 있는데..ㅎㅎ

연령이 다르게 있네요..

저도 이십대때는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쪘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0:04
저희는 담임 선생님이 숙제로 내주시지는 않아서.. 제가 집에서 일기를 쓰게 시키는데..
일기가 짧아지기는 해도.... 쓰면서 생각을 하기는 하는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어제는....현준이가 일기 쓸게 없다고 하더니.. 제목을 일기라는 주제로 자기의
생각을 써 놨더군요.. 그래서.. 잘썼다고 해줬더니.. 기분 업....

먹어도 먹어도 살 안찌는 여자면.. 민이맘님도.. 갸냘픈 여자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26 10:24
ㅋㅋㅋㅋㅋㅋㅋ
잼있는 상상이어요 ^^ 자유로운 영혼 울 둘째넘이 그렇슴돠 ㅋㅋㅋㅋㅋ
이십대때는 먹으면 살은 쪘지만 맘먹고 다요트하면 금방빠졌는데 헐~ 이제 안되더군요..
나이먹는 증거겠지요 ㅠㅠ
민이맘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0-26 10:57
책을 하루에 열댓권씩이나....흐억
무억만원 벌금냈다는 말이 너무 웃겨요. 이렇게 자유로운 영혼에 터치하지 마시길...

저도 먹어도 살이 안쪘었는데, 이젠 자꾸 옆구리가 접혀요. 느무느무 슬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0-26 11:39
매직스쿨을 열댓권 읽다니...과학책이라 넘 어렵던데요. 어려워도 자꾸 읽다보면 친숙해질까하는데 자꾸 봐도 봐도 어렵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15:48
ㅎㅎㅎ 민이도 상상력이 풍부한데요?? ^^
무억만원 이라...아~~ 갖고프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0-26 09:42
답댓글

일기와 독서 기본 중에 기본이면서도 어쩌다 보면 다른 것들에 밀려 소홀해지지요...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데 말이죠..

역시 현준성준맘님께서 오늘도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아이들 기침도 늘어갑니다.

도현이는 어제밤에 기침때문에 겨우겨우 잠들었어요...

늦게까지 일기쓰게 하느라 붙잡고 있었던 게 어찌나 미안하고 안쓰럽던지요,,

아침에도 깨우기가 참 안쓰러웠어요...

 

우리 애들 학교도 일주일에 한번 일기검사해요...

그래서 일주일에 세번쓰는 걸 목표로 하고 쓰는데 일기 쓸 꺼리가 없다네요...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는데도 어디를 다녀오든지 무엇을 해야만 일기쓸 게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긴 그래서 일기쓸 거리 만들려고 어떨때는 애들이랑 보드게임도 하고 그럽니다.^^

 

화요일에 우리애들은 밀린 일기 쓰느라^^:: 영어에 소홀했습니다.

연습장에 쓰고 옮겨적게 하는데 주말에 쓴 걸 옮겨적어 놓지 않아서...

현빈이는 뛰어쓰기와 맞춤법을 잘 틀려서 제가 옆에서 일일이 봐주기 힘들어서 이렇게 합니다.

근데 도현이는 일기를 성의없게 쓸 때가 있어서 이렇게 했는데 두번 일을 시키는 것 같아서

좀 그러네요...바로 일기장에 쓰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어제 들었습니다.

 

참...

어제 도현이는 Nate the great 5권 집중듣기, 리팍

 

현빈이는 ORT The stolen crown 1, 2권 집중듣기, 리팍, The Go-kart, The Wobbly Tooth 읽기 했습니다.

 

일기를 쓰고 하다보니 10시가 다 되어서 그냥 재웠습니다...

오늘은 좀 더 분발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참..며칠전 신랑한테 아이표 자주방을 하니까 좋다고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게 된다고 하니

우리 신랑왈 "그럼 애들이 더 힘들어지는 건가?"그러네요,,웃으면서...

 

아니겠죠....

애들한테 더 잘 해줘야 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0-26 10:02
저희 아이도 일기를 성의없이 쓰는 편이지요.. 좀 잡아 볼까 하다가도 그냥 두고 보고 있어요..
잘쓰는 일기를 봐도 자극이 없나봐요.. 할줄아는데 하기 싫어서 그런건지..ㅉ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10:02
도현이도 감기에 걸렸군요.. 저희집 아그들 집에 있는 감기약 먹이는데도.. 콧물이 계속 나와서
어제는 병원에 들려서 왔어요. 아니나 다를까.. 오늘 아침부터 성준이는 기침소리가 좋지 않는데
환절기라서 감기 걸리기에 딱인것 같아요.. 도현이 감기도.. 얼른 낫기를......

정말... 이렇게 들어와서.. 글쓰고 하다보면.... 열심히 하게 되는거 맞아요..
그래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게 되기도 하고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0-26 10:03
아이들 아프면 많이 속상하고, 할 일을 하라고 못 하겠더라구요. 특히 기침을 많이하면 잘 때도 안스러워서... 잠도 푹 못 자고...
생각해보면, 그리 적을 일이 많은 일과도 아니고 억지로 일기쓰기하라고 하기가 좀 그런날도 있는 것 같아요. 일기쓸 꺼리가 있는 날이 일주일에 두번만 있어도 신나서 쓰긴 하는데.... 성의있게 쓴 날은 글이 썩 괜찮고, 억지로 쓴 날은 아주 못 봐줄 정도고.. 그러네요.

현빈이 감기 어서나아야 할텐데요...
아직 어린 녀석들, 마음에 상처주지말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잘 키워야지요.
좋은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26 10:19
아공!! 기침 감기 무서워요 ㅜㅜ
우린 비염땜시...아무래도 주니랑님추천해주신 그 기계 고민해봐야겠어요 ^^;

ㅎㅎㅎ 남편분 말씀 언중유골이네요 ㅋㅋㅋ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아이도 엄마도 뿌듯할꺼라 믿슴돠!! 우리 잘해보자구요 ㅎㅎㅎㅎㅎ
남편분의 걱정이 기우가 되도록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0-26 11:26
아이표를 하면서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따라와 주는 것을 보면
작은 것 하나에도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지네요.
울 아이들에게 오늘은 당근을 뿌려야겠네요.

감기 엄청 독합니다. 아이들 모두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기를 ~~
감기가 없어지는 듯 하다가 다시 심하게 오네요... 잘 챙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09:03
답댓글

쌀쌀한 아침이네요~

현준성준맘님께서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일기와 독서..

너무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음에도 어찌 실천하는게 점점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

 

min 의 학교에서는 1학년때에는 일주일에 2-3번씩은 써야 해서 반강제적으로 쓰긴 했는데..2학년때에는 일주일에 1번이니 저도 min도 시간관계상(?) 일단 급한 숙제부터 하느라 일기가 중요함에도 거의 1번밖에 못쓰네요~ㅜ.ㅜ

현준성준맘님의 글로 다시금 일기와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min은 어제 백설공주 dvd (동생이 좋아하는건데..온라인학습에 나오니 얼떨결에 신나서 보네요 ^^:),온라인학습과 헨리앤머지 집중듣기를 하고 10시가 다 되도록 랩북 만든다고 색칠하고 오리고 하다가 말리고 말려서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ㅠ.ㅠ 완전 똥고집이라 원하는건 꼭 할려고 하니...에휴~~

 

30대는 이미 얄미운 여자하긴 틀린거 같고...40대나 얄미운 여자 꼭 하고픈데...이 두똥고집을 데리고 얄미운 여자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10-26 09:05
두똥고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상태가 똑같으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0-26 09:07
주위에 정말 일기를 하루도 안빼먹고, 심지어 비행기안에서도 쓰게 한 언니네가 있는데, 정말 아이들이 글을 쓰는데에 어려움이 없더라구요. 글은 많이 써봐야 는다는데,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죠.
저희도 학교에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일기를 걷어서 선생님이 좋은 문장에는 별표를 체크해주시는데, 요즘은 점점 줄어들어 아예 별이 없는 적도 꽤 있어요. 성의없이 쓰는 거죠.....

랩북만든다고 요렇게 조렇게 신경썼을 min이 귀여워요. 원하는 걸 하려는 집착이 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날이 많이 쌀쌀해 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0-26 09:46
맞아요...애들은 고집이 있어야 해요...이래도 저래도 그냥 이면 안된답니다...
우리애들도 좀 말려도 하는 그런게 있으면 좋겠어요..
잘 찾아보거나 기다리면 나오겠죠...^^

저도 랩북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09:59
한군데 몰입해서.. 10시까지 랩북을 만들었다니.. 그런 똥고집도 꼭 필요하지 싶은데요.
저희집 아그들은 어제도 9시전에 졸려해서.. 침대가서 자라고 했더니..
다시 잠이 깼는지.. 둘이 속닥속닥 30분이나 이야기 하길래... 자라고 한마디 해줬네요.
역시나 오늘 아침 일어나서는 졸립다고..... 그래도 모른척.. 집듣 시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0-26 10:08
ㅎㅎ 40대 얄미운 여자 저도 하고 퍼요.. 아직 가능성 있지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26 10:15
랩북~~
조만간 꼭 만들어 봐야징~~
정말 잘 활용하면 참 훌륭한 교구가 될것같아요^^
완성하시면 랩북 구경시켜주실꺼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0-26 11:31
ㅎㅎㅎ무엇이든 집중은 좋은것이네요..
왜 그 필이 늦게 발통하는지 모르겠지만요..
열심히 랩북도 만들고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0-26 08:59
답댓글

 

이틀동안 무얼했는지... 홍박샘이 내주신 롸이팅만 하고(오빠껀데...) 책은 읽은 게 없습니다.

피니앤 퍼브라는 만화 보고 리팍하고, 미국교과서수업하고..요렇게만 했네요.

대신 writing 올립니다. 오늘은 도서관에서 책좀 빌려와야겠어요.

 

 Many people cut down trees so wildlives don't have places to live.

We should plant trees to protect them.

 

 When we plant trees, we can make forests, Wildlife could live there. So they will find their homes and would not be endangered any more. Also, we should not kill animals with guns and traps.We should stop illegal hunting.

 

 Next, people cut down mountain to build buildings.

I think it's a serious problem.Because,it destroys wildlife's habitat. People always put their convenience first, but I believe people and nature get along together.

 All wildlives are our friend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0-26 09:13
정말 잘 썼어요...역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09:14
롸이팅 실력이 대단한데요~책만 안읽으셨지..많은걸 하셨는데요?? ^^*
저는 제가 진짜 잠시 멍~하면 애들이 이틀 삼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훌쩍 지나간답니다 ㅠ.ㅠ
그래서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답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10-26 09:15
오빠 숙제를 제시도 같이 했단 말이에요?
입벌어집니다. 허걱~~~

전 도서관에 책 반납해야하는데
3주째 우리집에 방치중이네요.
오늘은 선거일이니까 동사무소 문을 늦게까지 열겠죠..
그때 슬그머니 반납하려구요.

날씨 쌀쌀한데 옷 든든히 입고 도서관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0-26 09:49
대단합니다...
우리애들은 언제 이렇게...아니 한글로라도 좀 써 줬으면^^

저는 이사온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도서관을 안가봤어요//
지난주에 가려다가 못 가고 이번주는 꼭 가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09:57
한글 뿐만 아니라 영어로 이렇게 글 쓰기 연습을 많이 한 아이들은 일기가 아니더라도
글쓰기에 날개를 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논픽션을 이렇게 조리있게 잘 정리해서 쓰다니.. 기특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0-26 10:10
와.. 정말 잘 쓰네요... 알고있는 단어들도 이렇게 어려운 단어들이 술술...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지요.. 뭐... 퀵라이팅은 저도 함 해볼려고 하고 있는데.. 해보시고 팁을 전해주십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26 10:13
흐미~~~~~~~~
한글로도 이렇게 멋진 글 쓰기 어려운데...이걸 영어로 ㅠㅠ
정말 제시는 엄친딸 맞슴돠!!!
우리 자연을 훼손하지맙시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0-26 11:34
대단하네요...정말 부럽습니다..
많은 학습을 이미 하셨네요.
울집도 이런날을 예약하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10-26 08:40
답댓글

1빠~~~~~

오늘은 1빠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주니네 학교에서는 일주일에 2번 일기를 쓰게하는데요,

일기가 매번 어디갔다, 좋았다. 이런식으로 쓰더라구요.

소개해주신책 주니에게도 필요한책일거 같아요.

 

저는 얄미운 여자 하고 싶은데

딱히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거 같아요.

30대까지만 해당되니까.....

40대 얄미운 여자 하고 싶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0-26 08:41
글 올리는게 늦었네요... 1빠 하시려고.. 기다리신듯..
주니랑님.. 아이의 영어실력이 하늘을 두~둥~실 날아 오르겠어요..

추카추카.. 드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0-26 08:52
주니랑님~1빠 축하드려요~*^^* 기다리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전 이때가 젤 한가해서 본의아니게 일찍 들어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0-26 09:08
저도 이때가 가장 한가하여 나중글은 잘 못 보는데...
일빠 축하드려요.
저도 40대 얄미운 여자 하고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0-26 09:51
1빠 축하드려요^^

저도 40대에는 꼭 얄미운 여자하고 싶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0-26 10:09
주니랑님~~ 1빠 축하용 ^^
전 40대 60대 꼭 얄미운 여자이고싶네요 ㅋㅋㅋㅋ
1빠 찍으신 주니랑님 오늘도 행복하세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0-26 10:15
저도 1빠 축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