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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은맘
  • |
  • 2010-04-08 14:21
답댓글

궁금한게 있어요

제가 나름대로 정한 쪽수로 24쪽에

"If she never gets up," 다음에

"Can I have her room?" 이란 표현이 있어요

에이미가 안 일어나면 .... 그다음의 표현은 뭘 의미하는거지요??^^;

 

27쪽에

에이미가 교장선생님께 "I had strange dreams lsat night" 이라고 하니까

교장선생님이 "I bet," 라고 대답하셨는데  bet는 내기를 걸다 라는 뜻이잖아요

그럼 그렇고말고(내가 장담한다.. 국어가  안되네요ㅠㅠ) .... 뭐 그런 뉘앙스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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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9 15:42
24쪽이요... 그냥 문맥으로 내가 그방 접수할게.... 뭐 그런 뜻인거 같아요...ㅋ


퇴근한 남편이랑 다시 애기해봤는데요...

Amy오빠의 짖꿎은 농담인것 같다고 그러네요
Amy가 절대로 안일어나면 Amy방을 가져도되냐고 묻는...
그런데 다음날 Amy가 일어나죠ㅋㅋ

울 남편말이 맞는것 같네요
그냥 있는 그대로 생각할 걸 제가 너무 고민했나봐요^^

유머가 부족해서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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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6 14:20
답댓글

ㅋㅋ 숙제 하러 왔다가 댓글만 달고 그냥 나갔네요  건망증이...쯧쯧

ㅎㅎㅎ 다시 숙제 합니당~~

 

3번: 이번 책에는 페이지가 없어서 나름대로 페이지 표시하고 올릴게요

2p    17초20    2차 시도---> 15"90

3 p   17초79                       20"00

5p     5초87                         5"03

6p    11초17                       12"28

8p    23초12                       22"44

9p    16초79                       14"07

11p   19초66                       17"83

14p   15초82                       15"3

15p    20초84                      21"40

18p    6초09                         5"97

21p    7초43                         6"63

22p    6초                            5"76

24p    26초04                      24"90

26p    22초59                      19"05

27p   10초68                        9"90

28p   2초82                         3"09

29p   2초56                         2"53

 

다시 한번 더 초재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

연습을 많이 못해서 버벅거렸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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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8 14:12
다시 시도했는데....쩝^^; 별로 나아진게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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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06 11:49
답댓글

어려운일 있으셨군요.

산만한 편에 속하는 울 몽구를 기르는 저로선 많은 공감이 가는 고민이어요.

큰 결단을 하셨는데, 아직 적응하느라 힘들어하나 보네요.

저도 제가 잘못하는건 생각도 않하면서 아이만 나무라는 엄마에요.

애를 키우면서 많이 반성하고 살아요.

하여튼 그런 큰 고민이 있으셨음에도 북클럽을 이끌어주셨군요. 감사하네요.

 

무구리맘님이 하시는 것에 찬성하는데 무구리맘님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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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06 11:57
저 같이 정리정돈을 하고 뭐든 조직화 해야하는 사람이 영 반대의 단점을 가진 산만한 아이 키우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제가 좀 너그러워져야 하는데, 못 그런것 같아서 아이도 그런 것 같아요. 아무리 반성을 해도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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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6 13:41
차밍님.... 많이 힘드시죠..
저도 요즘 진은이 땜에 고민이 많답니다.

주변 언니들이 진은이가 더 크기 전에 태도를 고쳐줘야 한다고....
자기 생각(똥고집)이 많이 강하고 다른 사람 (어른들)의 말은 귀에 들어오지 않고...ㅠ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때는 정말 집중을 잘해요....
진짜 쬐그만 부품들 2-3시간 집중해서 조립도 하지요
생각도 많아요ㅋㅋ 옆에 있음 머리돌아가는 소리가 돌돌돌 들린는것 같아요 ^^
뭐 그렇다고 지능지수가 특별히 뛰어난것 같지는 많지만요
제 아들이지만 장점이 있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야 하는 이상
그들의 규범도 지켜줘야 할것 같아서 요즘 많이 혼내고 그러지요
한편 이렇게 애를 정해진 규범에 맞춰버리면 창의성이 떨어질까 그것도 걱정되고 ....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싶네요. 사회의 규범을 지키는 거랑 창의성이랑은 상관이 없나요^^;;
에고....

차밍님... 힘내세요 !!
저는 무구리맘님이 하셔도 좋구요 .. 어떤 상황이 되든 성실한 회원으로 함께 가겠습니다.
북클럽을 시작으로 요즘 조금씩 엄마표의 감이 오는것 같아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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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07 23:03
서정시인님이 당분간 맡아주기로 하셔서 너무 고맙네요^^.
진은맘님, 아들녀석 키우면 보통은 기본적으로 같은 고민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얼마나 심하냐는 정도의 차이지 힘들기는 마찮가지인 것 같아요. 요즘 도서관에서 책 왕창 대출해서 읽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및 EBS 부모도 열심히 봤지요. 부모는 늘 공부해야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그래도 하느님이 감당할 수 있으니까 나에게 맡기셨겠지하고 용기를 내 보는거죠.
감히 조언하는 말씀은 엄마가 중심을 잡고 양보할수 없을때는 단호함으로 그러나 사랑으로 아이를 가르치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휴.......저도 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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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8 14:24
ebs부모는 저도 시간될때 마다 가끔씩 보는데 유익한 내용들이 꽤 있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중고들학교에서 가정시간에 밥하는거 뭐 그런거 말고
아기 돌보기나 아동심리 같은 거 가르쳐주면 좋겠어요
정말 엄마의 역할은 반드시 해야하는데 백지상태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교육과정좀 안바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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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06 11:42
답댓글

8기 회원님들.. 과제하기전에 먼저 부탁말씀 드리려고 글 올립니다.

개인사이고, 별로 좋은 일은 아니라서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아마 홍박샘은 자세히 아시기에 무심한 저를 대충 봐주시는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큰 아이때문에 이사와서 요즘 좀 힘드네요.

지능지수는 높은데, 산만하고 사회성이 떨어지다보니 손이 좀 많이 가는 아이입니다. 사실 오늘 아침에도 푸닥거리를 했습니다. 아침 몇시간에 온 힘이 다 빠져 버린 느낌입니다. 아이에게 한바탕 소리소리 지르고 야단을 치다보니 우울해지고 기운도 많이 빠집니다. 그래봤자 아이가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 아는데, 과잉반응해버리는 나의 모습이 어찌나 실망스러운지 쥐구멍에 숨어있고 싶은 심정입니다. 참고 참고 또 참아야 하는데, 막판에는 폭발해 버리는 모습이 어쩜 아이와 똑같은지.. 한치도 다른 점이 없으면서 애만 나무라니 참.. 참담합니다..

아이에게 이사나 전학같은 급격한 환경변화가 좋지 않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닥쳐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힘이 드네요. 관련 서적 탐독, 마음 다스리기, 명상, 상담 등으로 여러가지 돌파구를 찾아보긴 하지만 쉽지는 않네요.

문제는 저에게 맡겨진 북클럽때문에 회원여러분께 너무 죄송하다는 겁니다.

이사 전보다 세배이상은 더 아이들에게 신경쓰고 관심과 시간을 쏟다보니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시간도 너무 적고, 또 어쩌다 시간이 나도 탈진해버려서 쓰러져 있기 바쁘네요.

회원도 다시 모집해야하는데, 이 상태로는 현상유지하기도 어렵고 너무 자신이 없어서 홍박샘님 말씀에도 묵묵 답답으로 있었네요. 홍박샘님.. 죄송합니다..

결론은 회원으로 열심히 참여할테니, 반장을 다시 뽑았으면 한다는 겁니다. 무구리맘님이 해주셨으면 하는데, 너무 부담 안되시면 해주시면 어떨까요? 또한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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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06 13:42
그간 많이 힘드셨던건 알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 힘드셨나 보네요...
그나마 이렇게라도 북클럽을 이끌어주신것이 몽구맘님 말씀처럼 감사합니다.
반장을 다시 뽑았으면 하셨는데요..그 명단에 제가 올라가있네요..

음...답변은...뭐라해야할까요...
덥석 네~~하고 대답할 수 없습니다. 저로서두요...
물론, 모두 바쁘시겠지만..두 아들넘들 키우면서 이것저것 하려니 저도 여간 바쁜게 아니네요..
그래도 처음의 그 열정을 잊지 않고자 열심히 북클럽 참여하고, 애정을 가졌습니다.
아시겠지만, 밤늦게나 새벽시간에 들어와 숙제하고, 덧글달고 그랬어요..
그나마 online상에서 만나고 얘기나누고, 숙제하는거라 부담이 덜했지요.
많이 바쁘고 정신없는 반장님이지만, 그렇게 천천히 부담없이 이끌어주시는대로 따라온것이 오히려 제겐 다행이었습니다.
저나 다른 몇몇 멤버들이 열심히 한것이 아니라, 그동안 8기 멤버들의 활동이 다른 기수에 비해 저조했다고 봅니다.

저도 올 여름 이사를 준비하고 있고, 시어머니와 함께 합쳐 살고 있는 살림을 분가할 계획도 하고 있습니다.
대폭풍을 예견하고 있는 것이지요..ㅡ.ㅡ;;(두렵습니다.)
그리고 남편 회사일로 미국을 1년정도 들어갔다 나와야합니다. 아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슬슬 준비도 해야하구요..

제 마음같아서는 덥석 제가 하겠습니다..하고 반장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지금의 반장님과 별반 다를게 없는 처지인 것 같아..
괜히 8기멤버들과 지켜보고 계시는 홍박사님께 누를 끼치는 행동인 것 같아 그러면 알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쑥쑥에서 왕성히 활동하던 멤버도 아니었고,
어쩌다 홍박사님 칠판에 이름이 적히는 바람에...에라..나도 함 열심히 해보자 싶어 북클럽 가입한 것이지요.
지금의 반장님처럼 홍박사님 강의듣고, 열심히 공부한적도 없는...아주 비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사람이지요..
쑥쑥의 밝은 미래에 북클럽도 포함되어 있는데,
출처(?)도 모르고, 자격미달인 사람이 북클럽의 반장을 맡는다는게 제 생각엔 부끄럽습니다.
물론 그게 다가 아니라는 말씀도 하시겠지만...
일단 북클럽의 반장이 될 사람은 최소한의 실력과 자질, 열정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겸손이 아닙니다...

길게 쓰다보니, 변명만 늘어놓은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일전에 홍박사님께서 8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실 분을 물색해 보시겠다 하셨는데요...
아무래도 홍박사님 측근에 그런 멋진 분 한 분 없을까요..
(전 박사님 한번도 실제로 뵌 적도, 인사 나눈적도 없는 사람...ㅡ.ㅡ;;)
그런 분을 찾아 주시거나 아니면 멤버 중 한분이 맡아 주신다면..
저는 지금처럼 열심히 활동하는 예쁜 멤버가 되겠습니다.

글고...그냥 제 생각으로서는...지금 반장님께서 힘드시겠지만, 계속 맡아주시면 하는 바람입니다.
왠지 섭섭하고, 맘이 그러네요...
멤버 보충해서 열심히 하다보면, 반장님도 여유를 찾게 되실것이고...
그러면 8기는 다시 활기를 찾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제껏 믿고 따라온 멤버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정 힘드시면, 부반장 자격정도로 서포트 해드릴 마음은 있습니다..
(쓰다 보니, 이거 좋은 생각이네요..^^)
반장님 힘내세요^^
다른 분들의 의견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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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6 13:58
북클럽이 이렇게 힘이 들때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저의 처지가 안타깝습니다.
제가 해볼게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입장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

무구리맘님의 상황도 이해되고 차밍님의 처지도 정말 힘들어 뵈고...
무구리맘님도 방장을 맡기 힘드시면...
우리 로버트 먼치 몇권이 더 남았나요 ?
먼치님 책을 마무리할때 까지는 그냥 이 시스템으로 가는것도 좋을듯 해요
북클럽 회원을 모집하는 것두 미뤄두면 어떨까요?
지금 당장 새 회원을 맞는다는게 부담스러우실것 같아서요
그저 지금처럼 좀더 하다가 적당한 때에 새 책 정하고 방장도 새로 뽑고 새 회원을 모집하는거도 좋을것 같아요

사실.... 숙제하고 방장님 리플달리는거 좀 기다렸었는데^^;;
이제부터는 부담드리지 않고 제가 할일을 할게요^^*
무구리맘님 말씀대로 저도 차밍님의 리더쉽이 좋았어요
너무 걱정마시고 부담갖지 마시고 다시 해보는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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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07 23:17
무구리맘님.. 미리 여쭤보지도 않고 덥석 부탁드려서 죄송해요. 부담 되셨었죠? 저도 홍박샘님께 찍혀(?) 갖고 8기 맡은 건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것 같아서 좀 많이 죄송했었어요. 서정시인님 방장으로 오신다고 하면 8기가 멋지게 변할 것 같아요. 이런걸 "전화위복"이라고 해야겠죠? 초보들끼리 올망졸망 하다가 영어교육서까지 저술한 전문가가 오신 다니 맘이 두근두근 합니다. 저도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정말 서글서글하고 상냥하고 멋진 분이시거든요. 기대 만발입니다.^^
진은 맘님 책 4권 남았어요. 기존 멤버로 요거 마저 마치고 진은 맘님 말씀대로 새로 멤버채우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무구리 맘님 분가 하신다니 축하드려요. 살림을 새로 장만하셔야 되겠군요. 외국나가시는 때하고 겹치면 좋은데요. 살림살이 새로 장만했는데 갑자기 또 이사하면 번거롭거든요.
어디로 이사가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은평쪽으로 오시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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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8 00:57
홋!! 서정시인님이 책까지 저술한 분이셨어욧!!!^^
와~ 제가 쫌 무식해서리...
에고...긴장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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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08 01:43
분가...쉽지 않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지 않아야 하니까요..
전 나쁜 며느리인가 봅니다...
함께 사는게...받아들여지기 힘든거 보니까요...ㅡ.ㅡ;;

그래서 요즘 너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밥 맛도 없고...
잠도 안고고...
여러모로 힘이 드네요..
아직은 서두를 때가 아니라..
미국나가는 시기에 맞춰서 잘 해결해볼까 합니다..
이사할 동네도 잠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미정입니다..^^
진행상황은 서서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요..^^

서정시인님이 그렇게 대단하신 분인가봐요...
너무 기대되네요..
8기의 화려한 부활을 꿈꿔봅니다.

그리고...반장님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압니다...미안해하실 필요없습니다...
우리 사이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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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9 20:42
전 결혼하고 남편이 군대를 갔어요
그동안 친정에 있지를 모하고 시댁에서 지냈지요
물론 직장생활을 하긴 했지만 너무 답답해서 ....
제 방밖으로 나가지를 못했어요
그때 선물받은 양주를 홀짝홀짝 1년이 자나니까 제법 큰 병이었는데 다마셨던라구요 ^^;;;
(우리 친정쪽이 술이 약해서 막내가 대학가서 선배가 주는 술을 먹고 피를 토하고 실려갔다는...ㅠㅠ)
시부모님 정말 좋으신 분인데도 그냥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나만의 부엌이 너무 갖고싶었어요

무구리맘님...
나쁜 며느리라 자책하지 마세요
누구나 다들...독립하는게 꿈이구요...ㅋㅋ
힘든 시기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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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05 21:05
답댓글

헐~ 열심히 적었는데 로긴하라고 해부네....로긴했는디....후~

다시 적어야지용...

 

1. 그림작가가 다른분이죵? 로버트 먼치씨의 다른책은 선이 뚜렷하고 선명하고 좀 더 익살스러웠던 반면에

이 책은 꼭 수채화를 보는듯한 터치감이 느껴지네요...특이한 건, 동물의 털 표현이 정말 섬세하게 잘 되어 있구요.

 

4. 로버트 먼치씨의 오버스런 표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울 몽구...^^ 전 재밌던데...ㅋㅋ

자주 듣다보면 좋아하게 되겠죠?

 

5. stern,엄격한, 단호한 :  이 책에서 이런 뜻으로 쓰인거겠죠? (최상급으로. sternest)

 

6. 몽구는 작년에 삼촌들, 이모들과 노래방에서 새벽2시까지 신나게 놀고 늦게 들어와서

아주 늦게까지 자고 일어났던 기억이 떠오른다네요...

이젠 기력이 딸려서 그리 못 놀것 같아요^^

 

 

 

3. 읽기

2p : 15:94

3p : 19:18

4p : 6:72

5p : 9:65

7p: 21:14

8p : 15:31

10p: 19:26

13p: 15:64

14p: 18:27

17p: 7:84

18p:5:79

19p: 4:77

21p: 24:60

23p:21:23

24p: 9:26

25p:2:63

26p: 0:96

 

3번 미션 추가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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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5 23:11
에고.... 열심히 적었는데 날라가버리면... 오~ 정말 절망이더라구요^^;
먼치님의 속도 가 정말 빠른거 맞죠?
그냥 다른 책도 그런가 했는데 매직트리하우스 mp들어보니 먼치님 속도가 장난아닌것 같아요
이분에게 익숙해지면 웬만한 듣기는 편안해 지려나요ㅋㅋ
근데 전 귀로 듣고 눈으로 글을 따라가기도 버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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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06 11:46
저도 수채화의 맑은 느낌이 좋아요.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은 어쩜 이렇게 순간의 장면을 잘 포착하는지 어떨땐 참 경이롭기까지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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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06 12:59
저도 8기 최초의 미션할때...아주 길~~~~게 숙제했드만...
다시 로긴하라는...ㅡ.ㅡ;;
완전 힘빠졌던 기억이나요..후후~

지금 생각해보니 웃음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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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5 13:40
답댓글

4. 소리파일 다운받아 듣고 있어요 ^^

5. sternest 

        엄격한 단호한 이라는 뜻의 stern의 최상급이군요 ^^

   instant 

         즉각, 즉시 (학창시절 많이 외웠던 단어이데.... 기억이 가물가물ㅋㅋ)

   see if i care

        care가 상관하다 뭐 그런 뜻이지요 그러니까... 

           내가 상관하나봐라 뭐 그런 말인것 같아요

  I have something that sometimes work

            work가 효력이 있다 그런 뜻이 있지요?... 효력이 있는 무엇을 가지고 있다

            즉 I have good idea 하고 비슷한 말이 아닌가요 ^^;;;

 

나머지도 얼른 올릴게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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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06 11:54
올려주신 문장은 집에서 써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어때요?
숙제 챙기라고 했는데, 안 했을때 "Next time, I am not going to remind you about your homework. See if I care"
또 뭔가를 꼬실때 사용할 문장.
"I have something that sometimes works. If you finish your house chores, I will give you a lollipop.집에서 두문장을 자주 상용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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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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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6 12:58
대충 보고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새롭네요...
see if I care...종종 써먹어야 겠어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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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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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6 13:28
호호~~
집에서 진은이랑 이 표현들 써먹고 싶어요 아주 간~절히ㅋㅋ
쑥스러워서 머뭇거린다는게 문제네요
연습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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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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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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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 미션은 언제까지여요? 제가 아직 몽구 눈치만 살살 보고 있어서

앉혀놓고 책에 대해 얘길 못하고 있답니다.

벌써 아들래미 눈치보고 살아서 우짜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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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m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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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6 11:59
이번주 까지 끝내시고 다음주에 심기일전 해서 시작하는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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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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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6 13:29
찬성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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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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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2 23:18
답댓글

숙제 하러 왔어요..^^

 

4번.

이번엔 책을 읽어주시는 것 같네요..책에 나오는 문장과 별반 다르지 않게 읽어주십니다.

he said를 her brother said로..Amy's mother를 the mother로..

아주 조금씩 다르게 읽는 것을 빼곤..다른 책들과 다르게 듣기 아주 좋습니다..^^

 

맨 뒷페이지 zzzzzzzzz뒤에 추가되어 들리는 문장입니다.

~because everyone else had come in their beds.

맞나요??

 

5번.

arithmetic

 

n. 산수, 산술, 계산, 셈./수학이론, 산술학/산수책

a. 산수의, 계산상의, 산술식의

 

영영풀이 ; the type of mathematics that deals with the adding, multiplying, etc. of numbers.

 

=> 이 단어 처음봤어욤..^^ 수학 중 산수를 말하는 거군요..

예문 ; He's not very good at arithmetic.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내일은 처음으로 영어마을 가려고 계획중입니다..갔다와서 후기남길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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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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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3 09:04
당신 1등!! 요즘 애들은 1빠라고 합디다. ㅋㅋ
토욜 아침 무구리맘 숙제 처음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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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4-03 09:32
오~ 저도 빨리 해야겠어요^^;;

어디 영어마을 가셔요?
요즘 날씨가좀 풀려서 나들이겸 좋을 것 같아요
후기 꼬옥 부탁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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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4-06 12:01
저도 그 단어 되게 궁금했는데, 그림상은 mathematics인데, 왜 다른 단어일까 했어요. 감솨합니다.
영어마을요? 진짜 후기좀 남겨주세요. 전 한번도 안 가 봤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요즘은 잘 다니던 체험학습들도 가기 싫어져서 시들하던 차인데, 갑자기 귀가 솔깃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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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4-06 12:56
1등으로 해 놓고...그동안 잠잠해서 죄송...
밀린 숙제도 있는데 흐미~~ㅡ.ㅡ;;
지금 큰아들 오면 갈데가 있어 간식싸고 있어욤...
주말에 영어마을 다녀온거 후기 저녁에 올릴게욤..^^
모두 행복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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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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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1 15:38
답댓글

미션 확인했어요.

3번은 읽어보고 뭘 쓰라는거지욤? (이해력이 딸립니다. 죄송~)책 내용을 다 쓰라는 말씀? 아니면 느낌을 쓰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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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2 09:56
읽는데 걸린 시간 쓰라는 건가?
차밍 와인 한 잔 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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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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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2 13:06
ㅋㅋ 정말 그러네요..
전 아무 생각없이 시간쓰라는 걸루 이해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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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mring
  • |
  • 2010-04-06 12:04
와인 한 잔 할 무드있는 시간이 좀 있었으면 하네요 ㅋㅋ.

죄송합니다. 읽고 시간쓰라는 이야기예요. 몽구맘님 죄송.
진은 맘님 척하고 말했는데, 착 알아들으셨네요.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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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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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1 08:59
답댓글

미션나왔네요 ^^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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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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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1 09:01
참 이번 미션은 언제까지 마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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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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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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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확인하고 갑니다요~~저도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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