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거 카피는 어케해야하죠??
아무나 하는건 아닌것같구??
저도 함 올려볼려구여~~
도와주세여?
사진을 어찌 올려야 하나 고민 하다 한참만에 올립니다.
4학년 Esther 요즘 단어 암기도 없이 읽기만 하다 암기를 하려니 무척 힘들어 했어요.
저도 힘들다며 점점 나아 질거라 하는 군요.
엄마인 저도 기대해 봅니다.
첫날 3번 정도 읽고 다음날도 2번 오늘은 긴장 했는지 나름 많이 읽었구요.
그림보면서 문장을 써 내려갔어요.
시간은 3분이 넘어 가서 다음에 잘 해보자고 했어요.
다음엔 좀 더 나아 지겠죠.^*^


뒤늦게 숙제 보고 올립니다. 우린 24일날 했어요 그러니까 월요일이죠.
제가 한 5번 정도 원본을 읽으라고 했습니다. 그 후 첫 번째 퀵 라이트를 썼어요.처음이라서 그런지 첫 문장만 제대로 썼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세번째 문장은 단어 몇 개 틀리고 겨우 썼어요.
그 다음은 잭과 애니의 대화 부분에서 단어 몇 개 정도 쓰고 말았어요. 그 후 다시 2~3번 읽고 기억해서 다시 쓰기를 했더니 그 때는 조금 더 나아 졌어요 하지만 많이 쓰지는 않았어요. 띄엄띄엄 쓰고 다시 저랑 함께 그림보면서 읽고 수정해서 고쳐쓰기 했습니다.
처음이라 힘들었지만 2번 3번 하면 나아질거라고 믿습니다.
죄송해요 사진을 못 찍어 올렸습니다. 제가 사진 찍고 올리는 것에 대해 큰 부담을 느껴서요. 뭔가 일에 늘 쫓겨서 컴퓨터 켤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도 금요일이라 속회 예배 드리러 가야 해서 급하게 들어왔습니다.
어제 올리는 날인데 바빠서 못 들어왔습니다. '학교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큰 아이는 1학기 때 임원이었지만 저는 담임쌤을 좀 안다는 이유(작년 둘째 담임쌤)로 학교 행사를 참여 하게 됩니다. 학교 분위기가 그런건지 학년 분위기가 그런건지 엄마들이 참여를 너무 안 합니다. 물론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많기도 하지만요.
두 아이가 옆 반이라 일 있을 때마다 학교 가고 선생님들께 인사하게 되네요. 둘째반 녹색하고 큰 아이는 특별한 걸 맡지 않아서 좋아했는데....그래도 어머니회 학부모회 그런 명칭 없이 도와주는게 더 맘은 편하네요.
둘째 아이가 참 천천히 간다고 제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요즘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10월초부터 영어책 듣고 읽기를 시작해서 베렌스타인 베어스 60권을 거의 다 끝나가고 있고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담주면 끝날 듯 합니다. 책을 다 빌려서 진행 해서 며칠간 도서관만 다니느라 하루가 다 갔습니다.
지난주 둘째 학교 시험을 봤어요. 중간 지필평가. 국수사과영. 나름 열심히 한것 같은데 과학점수가 처참.
화 안내고 다음에 더 잘하자고 했어요.아이 본인이 자극을 받아야 정신을 차릴 듯 싶네요.
큰 아이는 내일 학교 시험이 있습니다. 큰 아이는 이제 제가 시키기는 너무 멀리 온 듯, 아이 기분에 맞춰 주말에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이번주 일요일 제가 봉사하는 도서관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 로 유명한 황선미 작가가 강연하시러 온답니다. 저는 너무 기대되요. 아이들과 집에 있는 책 가져가서 싸인 받고 올께요.
다행히 그 분 책 2권이 집에 있습니다.



4학년 아들 원이입니다.
어제 중간고사를 보는 날이었습니다. 하루종일 제가 긴장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가 오자마자 Quick writing 을 들이밀었어요.
처음에 5분정도 주고 외우라고 했더니 종이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다외웠다고 하는 거에요.
그런데 "Write with cue" 를 주면서 써보라고 했더니 헉 하더니 쓰더라구요. 다쓰고 나서 원본을 주면서 썼더니 문장의 마지막 단어들을 많이 못썼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5분 주고 외우라고 했어요,
이번에는 좀 전 보다는 성실히 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3분 주고 "Remember and Write" 를 하라고 했더니 훨씬 수월하게 썼어요.
제가 너 보고 했니? 할 정도로 금방 썼느데 맞춰보니 역시 문장의 끝부분이 좀 틀렸더라구요. 하지만 처음보다는 훨씬 적게 틀렸어요.
마지막으로 "Correct and Rewrite" 는 처음원본을 주고 보고 쓰라고 했어오(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빨리 올려야지 했는데 중간고사 기념 외식후 피곤해서 잠을 잔거에요. 그리고 새벽 3시 좀 넘어서 눈을 번쩍 떠서 올립니다. 홍박샘.. 저 숙제 했습니다. 한걸로 해주실거죠?
저 나름 스톱워치 갔다놓고 열심히 한거니 지각 숙제로 받아주세요. 다음부터는 안늦을께요.
9흐하하!!! 어제를 목요일로 착각하고 하루종일 눈빠지게 기다릴때는 틈틈히 시간이 나더니만
당췌 딱~~~ 날짜 되니까 하루죙일 왜케 바쁜쥐..
"제발 플룻 좀 고쳐주세요~~~"라고 간곡히 (몇달전부터 소리 잘 안난다고 고쳐야 한다고 했는데 늘상 깜빡...ㅡ.ㅡ;;) 부탁하는 딸의 하소연에 아침부터 낙원상가에 들러서 플룻이랑 우크렐레 고치고...
이것저것... 하여간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휴~~~~
저는 지난 주말에 후딱 해치워떠요..
아이들 앉혀놓고... 3분,,, 4학년 막내는 5분... 시간을 주고 원본을 외우게 했죠..
그리고는 write with cue 를 바로 써보게 했습니다..
마지막 두문장이 완성이 안됐습니다..
다시 2분.... 외우고.. 쓰기..
마지막 1분 외우고.... 정확히 문장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는 remember and write 를 아들은 4분정도... 막내는 6분에 걸쳐서 쓰고나서 틀린부분을 수정,,'
아들은 한군데... 막내는 세군데가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더 써보게 하고는..마무리...
앗...마지막 원본대조 수정은....
다음날 오전에 1분간 원본을 다시 읽게 한 후 쓰게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나흘이 지난 오늘은 영타연습겸.... 컴으로 치는걸 시간을 재며 정말 마무리~~~완성..
사골도 아닌걸 몇날며칠동안 팍팍 우려냈습니당 ㅎㅎㅎ
솔직히 막내는 외우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했어도, 외운뒤에 쓰는건 스펠링을 틀린다거나 어렵게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 우앙ㅇㅇㅇ 롸이팅의 천부적?????? 쥐뿔 아닙니당ㅇㅇㅇ
그동안 쓰기나 단어 암기는 안했어도 읽기를 많이해 온 터라 쓰기에서 별 어려움이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들 읽기 듣기와 함께 롸이팅을 진행한다고 하실때에도 귀찮아서 걍 쓰기는 패쑤~~~하고 듣기 읽기에 전념한 게으름에 대한 댓가???? ㅎㅎㅎㅎㅎ
물론 지 혼자 알아서 쓰는건 순서도 뒤죽박죽.... 제 속 역시 뒤죽박죽돼서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ㅜ.ㅜ
전 계속 이렇게 게으름피며 욕심 안부리고 따라가렵니다... 박사님 이거 백만년동안 하실거죠??? ㅎ,ㅎ,ㅎ,
휴~~~첫날부터 짤릴 위기에서 간당간당 ^^ 이 밤에 사진도 없이,,,
다음부터는 좀 더 성실하게 임하게뜸니당ㅇㅇㅇㅇ
처음에 3분간 외우는건줄 알고....ㅡ.ㅡ;; 막내 잡아떠요~~~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백만년 시간을 줄걸. ㅎㅎㅎㅎ 박사님 세미나에서 아줌마덜한테는 3분간만 외울 시간 주시더니.... 늘 애덜한테만 관대하시고...^^;;;;



홍박샘님, 저는 3학년 jeana 라고 해요.
앞으로도 잘하고 싶어요.
이 책 저도 좋아해요.ㅋㅋ
저희아이는 처음이라 시간은 재지 않았습니다.
첨삭도 아이가 했고요.
시간은 아이가 늘어진다 생각하면 그때부터 재미준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재겠습니다.
초등 3학년
2번째에는 자기 혼자 기억나는 대로 작성하게 하였고,
3번째에는 해석을 불러주면서 작성하게 하였습니다. (10분 소요)



3학년 주니..
우리 아드님은 글쎄 백점 맞아야 한다고 부담 팍~가지고 출발 했습니다ㅠㅠ
외운다는걸 여러번 읽어 보게 했습니다.
평소에 주구장창 읽고,듣던 매직트리 하우스 인지라 쉽게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쓰는 훈련이 안되어서인지 생각보다는 틀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처음이라 함께 읽어주고 칭찬 듬뿍해주고 살살 나갔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녹음도 해보고 재미있게 하겠습니다^^
승재Alex 5학년 / 영재 harry 3학년 두아들
Alex (승재:5)
시험기간인데도 열심히 했네요.
부담없이 하랬더니 정말 부담없게
그방 읽고 도전하더니만
제대로
못채운 ..
처음에 .. 하다가 포기! 라 더니
두번째는 열심히 읽더니만.

Alex 그래도 백지를 받는 순간 당황 하더니
Annie를 어떻게 쓰지? 하니
harry가 그것도 모르냐며 이번만 알려준다며 알려줬답니다.
오답은 스스로 빨간색으로 써 보면서
뭐가 틀렸는지.. 알게되고 앞으로 잘 하겠죠.
빨간색이 정말 많지요
후 딱 외우고 후 딱해치운 큰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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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에 비해 꼼꼼한
harry(영재 :3)
열심히 더 진지하게 어제부터 하더니
형보다 더 잘 하려고 ..
시간도 재고
열심히 기억 안나는지 그만해도 되요?
시간은 의미가 없이 좀 오래 걸리네요.

진지하게 아래부분을 외웠다다니
백지를 받으면 어렵긴 하나봅니다.

그래도 틀린부분
확인 직접 하게 두었더니
진지하게 했네요.
스스로들 알아서 해주니 기쁨 두배입니다.
SQR 첫 날~
보기보다 쉽게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는...
몇 줄 되지 않아, 자세히 읽고 될 수 있으면 외워보라고 하자
정말 5분도 되지 않아서 외웠습니다.(물론 약간의 표현 차이는 생겼지만~)
오~이거 간단한데~라고 좋아하며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 시간을 주고 쓰도록 했습니다.
허거거걱~
물론 기본적인 단어도 외우지 않은 탓인지
their을 there로
rabbit를 ravit으로 적는 실수도 나왔지만
더 놀라운 건, 한장 하는데 20분이 걸렸다는 사실...
그래도 스펠이 틀리거나 표현이 달라서 그렇지 문장을 빼놓지 않고 적기는 했더라구요.
혈압이 올라가는 걸 느끼면서...정말 필사적인 노력으로 웃으면서...스스로 채점을 하게 한 후~
"다시 한 번 해보자~이번엔 가이드가 없으니 스스로 다 적어보는 거야~
한 번 해본 거니까~금방 쓸 수 있지? 엄마가 시간 재 줄께."
아이의 불안해 하는 얼굴...
그 다음에 써낸 답안지...정말 거의 완벽했지만
걸린 시간 19분 17초...
43초가 줄어들었을 뿐...쓰는 시간이 너무나 오래 걸렸습니다.
말로 하면 30초도 안걸리는 것을 쓰는데 20분이 걸리다니...
사실 저의 고민은 영어 쓰기가 안된다~보다는 글쓰는 속도가 느리다~입니다.
영어뿐 아니라 한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보니 글쓰는 게 힘들고(시간이 걸리니까)
힘들다보니 싫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처음이니까...문장 구성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는 걸로 만족하고 여기까지만 진행했습니다.
한 번 더 쓰라고 하면...이번에도 20분이 걸릴 것 같아서요.
그런데, 사실은 제가 결과를 보고 고민부터 적어서 그렇지
진행할 때는 저와 딸내미 모두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이게 은근 재밌더라구요.
처음에 누가 먼저 말로 외우나~를 했고요.
그 다음에 쓸 때도 저도 함께 했거든요.
저는 3분 걸렸고요...필요없는 and를 쓴 것 빼고는 다 맞았답니다.
ㅋㅋ~제가 쓴 것은 아이가 채점을 해주었습니다.
아마 채점하면서도 공부가 된 것 같습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진행해 본 결과...
너무 늦은 속도에 제 속은 탔지만, 이런 제 속은 모른채
재밌었다고 합니다.
홍박사님~메일 보내시고 숙제 체크해주시느라~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전 아이 쓰기가 너무 고민이었는데, 무언가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한 번 해보고 나니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아서
생활에도 응용하여 보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학년 상우의 첫번째 미션수행~
처음 리딩때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부담을 느끼는 듯하여
핸드폰에 녹음해 보게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읽을 때보다는 즐겁게 녹음하고 듣기를 반복하였답니다.
모든 과제 수행 후
게시판에 자신의 글을 올리는 모습
다른 친구들의 글리 올라간 모습을 보더니 급 해피~관심!!!
진작에 알려줄 걸 그랬나봐용 ^^* 아무 설명없이 그냥 외우고 쓰라고 했거덩요 ㅋㅋ
그럼 좀 더 즐겁게 했을텐데~ 다음은 이번보다 많이 즐겁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시간도 못쟀는데용
다음엔 시간도 빠트리지 않겠습니다 ㅋㅋ 다음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ㅎ
(상우-안녕하세요, 저는 김상우입니다. 힘들긴 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쓴 걸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댓글 부탁드립니다. 헤헤)



4학년 annie입니다
왜 annie일까요?ㅋㅋ
첫 워크싯이 매직트리라 넘 반갑네요~~
무난하다 생각했는데 읽는거랑 쓰는거랑은 틀린듯하네요..
왜우진 않았구요..읽어보고 그림보고 써보라니깐 약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their street를 놓쳤고 toward를 into로 적었네요...
3,4번째는 무난히 하네요..
저희아이에겐


2번째가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하나하나 다 보았는데 어쩜 이리도 다들 잘 하는지..
멋져멋져요...
뒤늦은 정보에 침만 흘리고
다른아이들 올린 사진들 보며 아쉬움들 달래보아야겠어요..
홍박샘님 혹 2기모집도 하실계획있으신가요?
아님 대기표라도??ㅋㅋ
우리집은 아직 이정도의 기량은 되지 못하지만 말이죠..^^
초5 레이첼입니다.
첨에는 이걸 어찌 다 외우냐고 하더니,
다른 아이들 한걸 보여줬더니,
헐~ 하면서도 자극받았나 봐요.
같이 외웠는데, 한 30분 걸렸어요.
빨간 볼펜이 별로 안보이죠? 생각보다 잘하네요.
근데..평생 처음으로 사진같은거 올리려니 힘드네요.
눈깔이 빠지려고 해요. 라식한 눈이라 아껴쓰야 되는데..


초3 kevin 숙제입니다..
오늘 현장학습과 집에 와서 다시 놀이터로 야구한다고 나가서 6시에 들어와 많이 피곤한 상태였으나
엄마 오늘 이거 올려야 한다고 시켰습니다..졸린눈을 비비며 했습니다...
1. 그림보고 얘기해보고
2. 읽으며 외우라 했습니다.읽으며 암송도 해보고요.
3. clue와 함께 써보니 스펠링, 단어 빼먹은거, 못외운거 이렇게 6개정도 틀렸네요.
4. 다시 원문주고 외우기
5. 이번에 전체 써보기. 이렇게 진행 했습니다.
6. 확인해보니 jack --> he로 써서 틀려네요..
( 한 5분정도 걸렸네요.. 사진도 올린다 하니 글씨에 신경써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7. 그래서 다시 한번 rewrite 했습니다. 이때도 보고 안쓰고 다시 retry로 write 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쓰라고 하닌 좀 하기 싫어 했으나 틀렸으니 다시 한는건 당연지사.. 마지막에 다 맞아 기분 좋게 마무리 했어요.. 총 40분정도 결렸어요..
저희도 동생이랑 같이 해서 동생이 왜 오빠한거만 올리냐고 자기한거도 올려달라 난리입니다.


초4 ruby 입니다. 안보고 써보라하니 다 쓰지도 못하는데 7분 걸렸습니다.
틀린부분 체크하고 다시 써보게 합니다. 내일이 중간고사라서 부랴부랴 잠깐 짬을 내서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본받아 해 나가도록 격려 해줘야 겠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peter 초4 남아입니다...
처음엔 어려워 보인다고 하더니 시간 잰다고 하니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드네요^^
덜렁거리고 뭐든 대충하는 성격대로
외우는 것도 3분, 쓰는 것도 3분 걸렸습니다..


대신 완성도는 ㅜㅜ
뒷부분이 생각이 잘 안나나 보더라구요...
늘 막히는 부분이 계속... 맨 끝문장이요..
그리고 be동사와 관사두 많이 빼먹었네요
하지만 제 생각보다 능숙하게 외워가고 쓰는 걸 보니
무지 신기합니다..^^
내아이를 과소평가한 무지한 엄마였지요... ㅎㅎ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엔 저도 같이 해야겠어요 ㅎㅎㅎ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홍박사님, 모든 아이들 화이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쑥쑥에 처음 발을 디딧는 3학년 남자아이 세현이예요.
화요일날 시트지를 주고 하는 방법을 제가 아는 대로 설명해 줬더니...자기 혼자 금방 급하게 해 버렸네요.
1단계 : 제가 외우든지 아니면 그림을 보고 이해하면서 문장을 보라고 했더니 몇 번 읽었습니다.
2단계 : 금방 적었는데, 몇 줄은 못 쓰고 자기 맘대로 바꾸어서 적었습니다.
3단계 : 못 적은게 있다고 원문을 다시 보고 읽더니 4분 30초쯤 걸려서 적었습니다.
역시 다른 부분이 있고 맘대로 바꾸어서 적은 부분이 있네요.
4단계 : 원문을 보고 자기가 다시 적었습니다.
틀린 것이나 안 쓴 것은 동그라미를 쳤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동그라미가 많은지 ㅋ
제가 직장맘이라 매일 빨리 빨리를 외쳐서 아이가 뭐든지 급한것 같아요.
그래도 재밌다고 자기가 알아서 한 것에 만족하고, 다른 맘들의 좋은 방법도 잘 들여다 보고 많이 배워 갈께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초5 Sam
중간고사와 과학대회가 이번주에 몰려있어 제대로 할 시간이 없었네요.
영어학원도 안다니고 아주 쉬운 책만 듣고 읽는 정도의 실력이라 첫장 읽어보기에 비중을 두었어요.
워낙 영어쓰길 싫어하고 기초가 없어서 스펠링은 완전 엉망입니다.
(다른 동생들은 우찌 이리 해내는지..)- 부러움 아니고 감탄 ㅋㅋ
사진은 올리지 말라고 하네요. ㅋ
조금씩 나아지겠죠.
지금 처럼 집듣 조금씩 레벨올리면서 중학 내신영어 바로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타입이랍니다 .
암튼 첫발 떼었으니 달리기 할 그날을 기대하며 모두 화이팅입니다
벌써 많은 분들 다녀 가셨네요 저는 이제사 올립니다
5학년 Roy입니다
반성합니다. 홍박샘님께서 절대 버럭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첨부터 버럭 했습니다
조금만 천천히 꼼꼼하게 해주면 좋겠건만 얼릉 후다닥~빠진것두 많고 보면서 고치자고 해도 한번 쓱 보고
틀리게 고치고...ㅠㅠ 담꺼부턴 제가 마음을 다시 잡고 절대 버럭하지않도록 해야겠습니다.

1학년 둘째가 오빠하는거 보고는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럼 읽고 외워서 써봐라 했더니 자기 맘대로
써보고 정답보고 다시 한번 써 보내요 둘째는 왜 이렇게 이쁜지^^

첫 스타트는 조금 삐걱됐지만 점차 나아지길 기대합니다


초4 하이디입니다.
제가 방법을 잘 몰랐네요.
일단 원본 주고 5분 안에 무조건 외워라...했습니다.
밥 먹으면서 외웠구요.
두번째 장에 생각나는 대로 써봐라..했습니다.
다시 원본을 주고 3분안에 외워라...했습니다.
세번째 장에 생각나는 대로 써봐라..했어요.
그리고 틀린 부분 고쳤구요.
마지막에 큰 소리로 읽으면서 맘대로 외워봐라.
하고는 3분안에 기억나는대로 쓰기..했습니다.
다음부터 제대로 시도해보겠습니다.
무식한 엄마였네요..무조건 외워...ㅎㅎ
4학년 남자 Alex 입니다
시간초과였는지 썼던 게 다 날아갔어요 ㅠㅠ
1단계 - 5분을 주고 반복해서 읽으라고 하고나서 그림만 보고 말로 한 번 읊었어요
2단계 - 단서가 있어서인지 쉽게 적었어요(제 기준에요 ^^) 3분 22초 걸렸는데 순서대로 안 적고 생각나는 문장
부터 적더군요 한마디 하려다 참았어요^^
3단계 - check 철자를 헷갈려하더니 4분 20초 걸렸어요 headed into를 headed for 로 적었구요
4단계 - 다시 2분 정도 읽고 외워서 썼는데 3분 34초 걸렸어요
근데 이번엔 looked with her 에서 gazed로 적었네요
목요일까지라는 걸 저녁늦게 봐서 감기가 있어 머리 아프다는 애를 전국 50 명 하는데 뽑힌 거라 꼬셔가며 했어요 ㅋㅋ
쓰기를 많이 부담스러워 하는 애라 칭찬 많이 해줬구요
제 생각보다 더 수월하게 적었거든요
일단 출발은 좋습니다 ^^
더 열심히 할게요
모두들 아자아자!!
4학년 남자 아이예요. ^^
봄인가... 홍박샘님이 세미나에서 소개해 주시면서 강의 들으러온 저희들에게
직접해 보라고 하셨었는데...
막상 3분 외우고 써보려고 하니까 머리속이 하얘지면서 내가 좀전에 뭘 외웠더라...ㅠ.ㅠ
이런 저의 경험을 통해...
아이에게 다그치지 말고 응원해 주라시는 홍박샘님 말씀을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
처음이니까.. 7분여를 주고 외우라 한 다음 쓰고... 원본보고 스스로 첨삭한후 첨삭한거 보고
다시 써보게 했어요.
글구 "네가 엄마보다 낫다"고 여러번 궁둥이를 토닥토닥 해줬답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처음이라 떨리긴 했지만, 재미있었다고 해주시네요. ^^
그리고 그림은 별 상관이 없다고 하고 두번째 워크시트는 기억을 떠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아이가 계속 재미있어해 주시길 바라면서... 오늘 미션 마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4학년 남자아이 Edward 예요. 원레 진작에 이 프로젝트를 완성하였었는데, 어쩌다 보니 맨 마지막 날인 오늘에 이 댓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첫번째 빈칸에 써넣기에서는 조금 헷갈렸어요. street인가? 아니면sidewalk인가?하고요. 하지만 그걸 하고나서 두번째 시트에서는 그전에 달달 외워서 그나마 조금 수월했어요. 그래도 한두개는 틀렸어요. 시간은 4분 정도 걸렸어요. 세번째에서는 머릿속에 글자가 마구 떠올라서 쉽게 적을수 있었어요.
첫번째이니 만큼 긴장도 많이 들었어요. 처음 해보는거라서 그런지 조금 재미있네요. ㅎㅎ^^
초3 앤디
며칠전에 프린트 뽑아 던져 줬을땐, "아...이거 내가 읽은 책이당... " 반색하더니
막상 외워서 쓰는 거라 했더만 잠시 숙연해지고...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니 오늘까지 숙제 몬하믄 짤리쁜다" 이 한마디에 깜놀하여 갑작스레 열공무드...
이제 막 뜨끈뜨끈하게 가동한 결과...
#1....일단 네다섯번 소리내어 읽어보라 했슈. 그러더니 슬슬 감이 잡히는가 연습장에 한번 써보겠대요.
여태 단어쓰기 안시켰더니, 문장 외우기는 되는데 역시 스페링이 다소 발목을 잡는 듯...
ex)gazing- gazzing check-ceak 심지어 reading-ridding도 틀렸네요.ㅡㅡ;;
#2 ...공백채워넣는데, 글씨가 워낙에 왕따시만하다 보니 좁다고 아우성~ 간신히 껴맞추고 7분에 끝냈슈
이번에도 스페링 기억하느라 시간을 까먹은듯~
#3....띄어쓰기나 글씨체 좀 더 나아졌고 시간 줄었으나(4분 20초) 단어 9개 틀림
#4....외워쓰지 않고 본문보고 수정해가면서 한번 더 썼음.
처음 외워쓰기 시도해보는건데, 나름 잘 따라와줘서 고맙네요. ^^
댓글에 올라온거 보면서 다른 사람은 몇개 틀렸냐...저사람은 몇학년이냐... 아주 관심이 많슴다.
자기꺼도 사진 올리고 싶다는데, 제가 아직 서툰지라... 엄마가 공부해서 올려 준다고 했더니, 지가 사진찍어놓았네요.
첨엔 외우는는걸 막연하게 생각하더니, 하고 보니 자신감 생기나봐요. 의욕충만!!

홍샘 먼저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글쓰기를 시도한다는 것이 맘처럼 쉽지않아서 어찌해야하나 고민한것이 벌써 2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주변에 좋은 맘들을 통해 열심히 해보고자 신청했는데 열심히 시작하기도 전에 딸아이가
월. 화. 수 학교에서 수련회를 가는 바람에 자는아이 깨워서 1시간동안 읽어보라 하고
시도해 보았지요
5학년이라 그런지 외우더군요.
전체문장에서 gazing 과 sidewalk만 모르고 다인지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함께 외웠습니다.
그리고 시간재지 않고 같이 써보았더니 딸아이는 into 라는 단어기억이 안난다고 못쓰더군요
전체적인 글을 이해를 못해서 일까요?
너무 짧은 시간내에 이해하라고 그랬는지 암기위주였던것같아요
다시한번 더 보고 시간을 재서 함께 써보았습니다.
3분이라는 시간이 저를 떨게 하더군요. 제가 딸보다 빨리 썼지만 단어하나는 안썼더라구요
딸은 4분2초 걸렸습니다.
틀린단어 없이 모두 소화를 했습니다.
암기해서 쓰는 딸아이의 방법이 맞는지 궁금해요.
엄마도 열심히 하는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함께 외우려고 합니다.
생각만큼 쉽진 않겠지만
이 좋은 기회를 저는 놓치고 싶진 않네요.
저에게도 응원해 주실거죠?
딸 규민이에게도 좋은 결과를 갖어다 줄거라 믿습니다.
다음부터는 신경써서 열심히 할게요.
충분히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writing!
그러다 보면 규민이두 홍샘의 팬이 되지 않을까요^^
12기, 14기 북클럽하고있는 맘입니다.
사실 초3 아들 이 반 시작하실때 신청하고 싶었는데 아들아이가 북클럽하는것도 힘들다며
싫다 하여서 신청을 못했습니다.(아이가 워낙 과제 하는것을 싫어합니다. 구몬 수학, 한자 두개하는데 제대로 숙제 하는 적이 없습니다. 또 제가 규칙적으로 시간관리 해주질 못하는 게으른 엄마이기도 하구요.ㅠㅠㅠㅠ)
북클럽 책은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숙제 하는것이 좀 부담스러운가 봅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프로그램이 그렇게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고 아이 글쓰기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영어학원도 안다니니 꼭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지난번엔 아이 이야기 듣고 신청하지 못했는데 후보로 리스트에 올려 주셨다가 빈자리 났을때 한번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후보 리스트에 올려주심 안될까요?
3학년 Barbie입니다.
바비처럼 이뻐서 바비일까요?
바비처럼 날씬해서 바비일까요?
ㅎㅎㅎ둘다 맞습니다^^
첫 스타트는 제대로 잘 끊었습니다.
바비도 언제 또 하냐고 묻더라구요. 그럼 잘 끊은 것 맞지요?
1. 먼저 3분동안 읽으라고 했어요.
소리내어 읽어야하냐고 묻길래, 편한대로 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처음엔 소리내어 읽고 나중에 묵독으로 읽네요.

2. 첫장을 마치고 다시한번 읽었습니다.
그리고 작성한 시트

생각이 많이 안난다고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꾸준히 하다보면 더 나아질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잘했죠.
3. 마지막으로 한번 더 읽어보고 써봤어요.

빨간볼펜을 가져다 고치더라구요.
나름 뿌듯해 하네요.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제일 큰 효과였던것 같아요.
홍박샘님...갈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포옹까지두요...와락
6학년 소피
전체 시간을 재어 보진 않았고, 3분안에 쓴 것 같습니다.
2단계 에서 the porch 를 their porch 로, stood up을 got up으로,
looked with her 를 looked down the street with her 로 다르게 썼고,
원글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꼼꼼하게 공부하지 않는 평소 습관 때문에 걱정인데, 이번 기회가 정확하게 기억하는 연습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3학년 유정이랍니다.
아이가 워낙에 꼼꼼하고 완벽한 성격이라 빈틈이 많은 엄마가 좀 버겁습니다.
학원은 2년 안되서 올 7월달 정도에 관뒀습니다. 완벽하고 꼼꼼한 성격땜에 남들 10분 할거를 30분씩 걸려
본인도 힘든거 같고 놀 시간도 없거니와 책 읽을 시간도 없어 아이가 많이 지쳐보였습니다.
학원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과 본인 성격에 본인이 넘 힘들어 하는거 같아 여유를 주고자 천천히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집에서 좋아하는 DVD보고 20분씩 집듣하고 쉬운 영어책 읽고 있답니다.
이번 기회는 유정이한테 새로운 도전입니다.
1번째 -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종이가 너덜너덜 할 정도로 줄치며 외웠습니다.
시작할때 가벼운 마음으로 하자 누가 체점하는것도 아니고 점수 메기는것도 아니다 당부에 당부를
했지만 쉽게 안되나 봅니다. 그림 보면서 이해하면서 많이 읽었습니다. 90프로까진 내용을 이해하는거
같습니다 한 문장이 외워지지 않으면 앞 2~3줄 전에 문장을 다시 이해하며 읽어 내려옵니다 그래야 같
이 이해가 된다네요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2번째 - 너무 힘들게 외우며 하는거 같아 제가 일부러 보고 쓰라 해 봤습니다. 안된다는 걸 괜찮다고 했습니다.
3번째 - 3분 동안 다시 보자 하고 써봤습니다. 시간 재는걸 엄청 두려워 하길래 쓰기는 안재는 척하고 해봤습니
다 6분정도 되었을때 세줄 쓰고 막히길래 시간재는 의미가 없는거 같아 정지하고 다시 찬찬히 봤습니
다 이제 기억이 났는지 술술 쓰더라구요
4번째 - 너무 긴장된다고 떨길래 괜찮다 괜찮다 쓰다듬어주고 다시 해봤습니다.
8분 32호 걸렸습니다 대문자 인지 마침표가 있는지 물음표가 있는지 완벽히 썼습니다
다 쓰고 나니 만족한 듯 좋아했습니다 재미있다 했습니다
다음에는 여유롭게 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완벽히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행복해야 저도 행복하니까요
우리 아이처럼 완벽주의 성격을 가진 아이들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 합니다.
다음에는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많이들 올리셨네요
화요일 중간고사보고 어제 디밀었는데요
한바탕 했습니다
동생 병원데리고 갔다온 사이 20분도 안걸렸는데요
읽고 (서너번 )모르는 단어 체크하고 해석까지 해놨더라구요 . 기특했습니다
그런데 잘 모르겟답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넘이라 좀 까탈스럽습니다.. 지맘에 안든다 이거죠)
지능로봇 수업이 있어서 8시30분쯤 다시 시작했더랫지요
말이 많습니다 하긴싫고 놀고싶고 어렵다고 난립니다
도저히 힘들면 다른 기다리는 애들에게 넘기자 햇더만 오기가 발동햇죠
결국 들어가 고함에서 하지마...까지
방에 들어가더니 20여분쯤 있다가 고개 내밀고 왔다갔다하더군요
맘도 여린넘이 꼭 덤비네요 에구..
히히거리며 엄마 눈치보는 녀석 잠시 안아주니...깔끔허니 쓴걸 들이미네요
기억안나는 건 다시 기억해서 썻다고 합니다
처음이라....좀 힘들게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않고 해준 프린스에게 칭찬 보내주실거죠?
사진은 두번 마저 한후에 올리겟습니다~


왼쪽이 두번째 시도한건데요 6분 5초 걸렸구요
오른쪽이 마지막으로 한거에요 8분13초 걸렸어요
다른 친구들꺼랑 댓글 보여주니까 씩~ 웃는데요 (다행이다..햇어요 )
다 쓸때까지 그냥 시간을 줬어요
차츰차츰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써내는지 해보려구요
첫미션 완성입니다~~~~~~~~
SQR이 성황리에 오픈을 했네요^^^
휘자매,,나름 재미있게했구요,
일단 시작 감은 좋습니다.
당분간은 제가 바빠서 간단한 기록만 남길게요,
비밀결사대?? 요원들 화이팅!!!
박사님 감사합니다.^^
6학년 sally 랍니다...
엄마표로 듣기랑,인강정도만 하는 6학년 여아입니다...
외워서 쓰기...외우기 등등을 해보지않아서 무척힘들어했습니다...
무엇보다 사춘기 초기증상을보이고있는중이라 뭐하나 뜻데로 쉽게해주는게없는때이지요...
그치만 욕심나서 신청하고 말을했더니 새로운거라 조금 흥미가있었던지 쉽게수락은했는데...
시기가시기인지라 한다고해도 자기자신이 잘 다스려지지않는듯....휴~~~ㅠㅠ
외우는데 오래걸려서 안되겠다싶어 완벽히외우지않더라도 시작했습니다.
그림이랑연관지어 외우라고하니 엄마는 보면다 아느냐며 투덜거리네요....
#외워쓰기에서는 2군데 빠트리고 4분14초에완성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보고 써보게하니 4분 18초만에 틀리진않고썼어요...
마지막줄 해석을 이해못하더라구요...
토끼가 숲으로들어갔다는건알겠는데...복잡하다나뭐래나
여튼 열심히 해볼께요....


초5 에릭
저는 메일받아서 아이에게 주면서 시간나는 대로 보고 외우라고했어요.
다 외우고쓰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닌가보네요.^^
암튼 별 반항(?)없이 했습니다. 짧은 문장외우기처럼 외워써도 좋을 듯해요.
쓰기를 시켜보니 틀린부분이 평소에 모르는 것과 딱 맞더라구요.
첫글자 대문자쓰기, 동사의 시제, 부호... 이번 중간고사에서 역시나 틀렸던 부분이에요.
암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넘 좋네요. 쓰면서 오류도 많이 수정되리라 기대합니다.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쓰기는 3분안에 다 완성했어요~
흐흐흐...
100빠는 내가 찍는다.
내가 뭐 하는 짓인지....
3학년 최수민 이에요...어제 했구요...첨에는 이걸 어떻게 외우냐고 투덜대더니..정신 차리고...
소리내서 읽으면서 외우더라구요...15분정도요...
참..우리아이들 대단하지 않나요? 저는...절대 못해요..ㅋㅋ
그리고 타이머 재봤더니...5분30초 걸렸답니다..
일단 5분으로 정했거든요..단어 몇개 철자가 틀렸네요...
처음하는건데...잘했다고 칭찬 해줬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5학년 민재(여자아이)예요.
학원 다닌지 1달 됐는데, 이번 기회에 본인이 영어이름 지은 건 스텔라랍니다.
근데 같은 반에 스텐리라는 남자아이가 있어서 쌤이 부를때 헷갈린다고 다시 바꾸고 싶어해요.
북클럽만 하다가 여기에 글 올리려니 좀 쑥스럽네요...^^
민재는 화목 영어학원을 가기 때문에 월수는 영어숙제가 있어요.
어제도 1시간 약간넘게 영어숙제를 했고, 미드도 한편 보고난 뒤라
하는 과정 설명해주고 혼자 알아서 부담없이 해보라 했어요.
꼭 외우지 않아도 된다고 했더니,
- 1번과정 : 5번 소리내서 읽어보고 나서
- 2번과정 : 원문 덮고 그냥 쭉 썼구요 (5분)
- 3번과정 : 핸드폰으로 시간재면서 쭉 쓰더니 (3분20초) 걸렸다네요. 원문 다시 펼쳐놓고 빨간펜으로 수정.
- 4번과정 : 원본 보며 다시 정리했어요 (5분)


전체과정은 20분정도 걸렸구요. 부담없이 하라 했더니 정말 부담없이 후다닥(^^) 하더라구요.
다 끝냈다길래 어땠냐고 물어봤더니, 문장은 쉬운데 외우지 않고 5번 읽기만 했더니 잘 생각이 안난대요.
'이 정도면 잘한거다' 칭찬해줬어요.
나이가 있어서인지 그림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3분이 약간 짧다고 하는데 이건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듯 해요.
궁금한 건, 2번과정 하고 난 후 다시 원문보고 외우거나 수정한 후 3번 과정 하나요?
저희는 그냥 쭉 했는데, 상황에 맞춰 해야겠지만, 원래 하는 방법이 뭐였나 궁금해서요.
한번 해 봐야지 마음만 먹고 있던 건데, 이번 기회에 하게 돼서 너무 좋구요.
아이는 오늘 다른 동생들이나 친구들 올린 거 보면 살짝 긴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 다함께 가는 것이니 부담없이 편하게 같이 해나갈께요.^^
4학년 여아 보미 입니다.
쑥쑥에 처음으로 발을 담그게 된 첫날이라 제겐 영광스럽고 살짜기 떨리기도 하는 날입니다.^^
보미에게 먼저 SQR에 대해서 설명해준 뒤 보미가 공부한 내용을 글을 올린다고 하니까 나름 긴장하기도 하고 재미있겠다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1단계: Read and read
- 정독하여 반복읽기를 얼마정도 해야할 지 몰라서 5분정도 열심히 외웠습니다.
2단계:Write with cue
- 걱정했던것 보다 예전에 읽었던 책이어서 부담이 없어서인지 생각했던 것보다
잘 적어나갔습니다.
마지막줄에 headed into에서 into을 to로 쓴 것 빼고는 거의 다 맞았습니다.
저도 같이 해보았는데 저보다 훨 잘 기억해 내서 엄마보다 낫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3단계:Remember and write
- 2단계에서 틀리지 않던 철자가 3단계에서 틀리네요..
그래도 거의 기억해 내어 썼습니다.
4단계:correct and Rewrite
- 틀린 부분을 다시 외운뒤 쓰니까 거의 완벽하게 썼습니다.
아이도 읽었던 책이라 낯설지 않아서인지 생각보다 잘 해내어 주어서 기쁠따름입니다.
좀더 어려운 레벨의 글이 들어가면 어려워 할지 염려스럽긴 하지만 엄마보다 훨 잘한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쑥에 입문한지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아이가 잘 따라주어 고맙네요^^
SQR 을 함으로써 정확한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열심히 할께요~~^^
ㅋㅋㅋㅋ 울집 두 아들램들도 매직트리로 롸이팅 잡아가고 있어요.....
박사님이 올려주신 방법을 테솔시간에도 배워놓고는....ㅋㅋㅋ
울 아들램들은 써머리 연습시키고 있는데... 그런걸 한번도 해보지 않은 녀석들이라...
아주 이야기를 다 쓰더라구요...ㅋㅋㅋ
롸이팅도 그냥 되는것이 아닌것 같아요...
무한한 연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ㅋㅋㅋ
언젠간 좋아질 날을 기다리며...
퀵롸이팅 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입니당...
울 큰애는 학년 미달이라.....
내년을 기약하며....ㅋㅋㅋㅋ^^
여담으로...
박씨아저씨가 당선되셔서 얼마나 맘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세상이 조금 달라지기를 바라며......
모두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4학년 리디아입니다.
난생처음 사진 올려봅니다. 쉽지 않네요. 배율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올라갈지 궁금하네요.
리디아와 SQR을 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네요.
1회에는 6분넘게 소요되었고 마지막 두줄은 거의 쓰지를 못했어요. 그림처럼 연상이 쉽게 되는 것 같지 않아요. 우리나라 말로 쓰라고 해도 마지막 줄은 생각이 잘 안난다 하더라구요.
2회에는 틀린문장 체크하며 다시 보고 써보니 관사나 Be동사를 빼먹고 쓰는 것 말고는 전체적인 문장이 거의 외워서 썼더라구요.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해 주고 마지막에는 다시 시간을 주고 했더니 마음이 급해서 생각이 잘 안난다 하면서 생각하느라 시간이 걸려 6분 37초 걸렸습니다.
동영상처럼 연속적으로 연상하려 하지 않고 무조건 외워서 쓰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고 자신이 틀린 것에 조금 스트레스를 받아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엔 시간은 좀 걸렸지만 거의 맞게 쓴것 같아요.
저희는 화요일 저녁에 해보았는데 어제 또 언제하냐며 즐겁게 기다립니다.
저 리디아가 재미있어 하니 수지 맞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그동안 집에서 쓰는 작업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영어 일기나 독서록도 가끔 쓰기는 하는데 스펠링이 엉망일때가 많았는데 이번을 계기로 많이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홍박샘님 감사해요.^.^


아... 사진도 찍으시고 제가 아이티에 약해서 죄송합니다.
저희는 시험끝이라.. 애가 들떠있어서 공부식으로 시키기가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대신에
저랑 같이하기로 했죠.
애가 완벽주의 성격이라... 잘 못할 것 같은 부담감때문에 엄청 힘들어했는데...다 외우려고 해서...
외우지 말고 여러번 읽어보고 한번 해보자 해도... 막 어려워하더라구요.대신에 시간을 좀 줬습니다
수요일날 밥먹고 학교숙제하고 나서. (한 10번정도 읽어보고)
두장 출력해서 같이 앉아서 적었구요.
저희애가 더 많이 적었습니다.(ㅋㅋ)
수정하라는 말 없이 제가 먼저 빨간색으로 틀린것을 제가 수정했더니...
자기도 빨간펜 가지고 와서 자기꺼를 수정하더라구요.
그리고 난 다음에 Rewrite종이가지고 와서 자기가 본문원고 옆에 두고 다시 한번 적더라구요. 이렇게 하는건가? 하면서
저보고도 숙제라고 나중에 적으라고 하더군요..ㅎㅎ저는 아직 안적었습니다.(ㅋㅋ)열심히 해볼게요.^^
4학년 여아입니다. (별명 근사한거 모색중입니다. 실명쓰기 뒤가 땡겨서요.ㅎㅎ)
제가 SQR에 느낌이 확~꽂혀서 신명났더랬습니다. (왜 R일까? writing의 대표음가인가?...좀 무식한가요.ㅎㅎ)
제가 신나하니까 아이는 재미있는 거나 보다하고 일단 관심보이고 시작했습니다.
전체시간 1시간5분.... 집중듣기 30분, 읽기 30분 그렇게 영어 2시간 채웠고요.
1단계...반복읽기...제가 외우기는걸 넘 싫어해서 아이한테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2단계..."What do you mean?"만 생각난답니다. 한문장이 생각난다니 대단하다고 하며 칭찬 듬뿍해주고 그림보며 조금만 더 붙여보고 다시 1단계로 내려가 반복읽기 많이 했습니다.
3단계...10분몇초....마지막문장 통째로 못쓰고, be동사, 관사, should등을 많이 놓쳤습니다. 관사 넘 어려워요.
4단계...수정후 다시쓰기...편하게 보고 다시 썼습니다.
의미단위로 뜻과 문법설명도 쬐끔 곁들여 설명해주며 같이 외웠습니다. (요즘 쉬운 문법책도 시작했습니다.)
외우지 않으려고 했는데, 외워지더라구요. 잠자리에 누워서도 외우고...ㅎㅎ
이러다 쓰기뿐만 아니라 말하기도 잘하게 될것 같습니다. 가늘고 길게 가고자 합니다.
인증샷 천천히 덧붙일게요.ㅎㅎ
저요...집에 가서 올릴게요.
컴퓨터 병원에 갔더니 이상없다는데, 집에서는 여전히 안되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시스템 복원했더니 되긴되요. 아주 천천히 도~~~올~~~~구~~~~울~~~러~~~~가~~~~유 로요.
그래도 천천히 올려볼게요^^
부지런하신 님들 칭찬날려드리러 댓글부터 달렵니다^^
괜찮쥬?
3학년 joshua..
월욜날 바로 프린트하고 화욜날 1,2번까지 진행하구요..
어제 수욜날 3,4번 진행했습니다.
첫날 프린트물을 보더니 이거야.. 그떄 그그림이네.. 하면서 그냥 시큰둥 했거든요..
화욜날 천천히 하자 우리 하면서 슬슬 꼬셔서 함게 했습니다.
일단 1번시트 1번읽고 그림이랑 연상해가며 한국어로 아이가 풀어 말해봤구요.
다시 영어로 한번 더 읽으면서 그림과 매치해봣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읽고나서 2번시트 진행했습니다.
2번 시트할때 시간을 재진 않았구요. 몇군데 나름의 표현으로(제가 영어를 잘 몰라 아의 표현이 맞는지 틀리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써써 다시 고치기도 했습니다. 예를들면 "we should"를 "we have"라고 표현한다던지 "a rabbit with"를 "a rabbit have"로 썻어요.. 그러고 보니 아니가 모든걸 have로 다 쓰는것 같네요...^^;;

여기까지 진행하고 칭찬 듬뿍 해줬구요.
다음날 1번 시트 다시 한번 읽었구요
3번 시트 진행하기전 한번 외워보겠다해서 외우기 햇는데..
시간은 재지 않았구요. 조금 뜸을 들이며 생각해 말하긴 했는데 완벽하게 외웠거든요..
본인도 자신간 붙어 빨리 쓰고 싶다해서 3번 시트 진행햇는데.. 시간은 4분 44초 걸렸습니다.
물론 외운것 만큼 쓰기는 완벽은 하지 않았어요.일단 their을 thier로 썼구요, 여전히 should를 have로 써버렸답니다.마지막 headed into the woods는 going into the woods로 써네요.
아이가 쓰면서 생각안나는 부분은 아마도 스토리를 생각하며 자기 나름생각나는 방식으로 표현한것 같아요.
끈나고 나서 속상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첫날 이만큼이니 몇번만 더하면 너무 잘하겠다.. 넌 정말 잘하는구나 하면서 뽀뽀세레 날려주시며 제 성격답지 않게 많이 오버해줬답니다. 그리고 다시 1번 시트보며 베껴쓰면서 틀린부분 소리내어 한번더 읽었습니다.

저도 첨엔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고민했는데.. 오늘 여기보니 좀더 잘할수 잇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첫날 치곤 우려햇던것보다 아이가 잘 따라와줘서 한숨 돌립니다.
꾸준히 할수 잇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달까요.. 일단 아이 말구 제가요....
저녁때 아이가 돌아오면 함께 다른아이들이 한것도 보기로 어제 약속했어요. 그렇게 저랑 아이도 방법을 배워가며 커갈꺼라고 믿습니다.
홍박샘... 넘 감사드려요.... 정말 이과정을 마치는 그날.. 부쩍 커있을 저희 아들이 기대됩니다...
3학년 민재예요.
1단계에서 저와 함께 의미파악만 하고 혼자 5번정도 반복해 읽었어요.
쉽게 외워지는곳은 동그라미까지 쳐가면서요..
그리곤 한번 해보겠다더군요.
2단계에서 군데군데 2-3줄 쓰곤 생각이 안난다네요.
그래서 다시 덮고 원문을 줬습니다. 몇번 읽곤 다시 쓰기 시작...
7-8번 정도 이과정이 반복된거 같아요.
내용은 대충 알아도 외워 써야한다는 생각에 긴장을 했는지 좀 힘들어하더군요.
전 "처음이라 그런다. 좀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잘 할수 있을거다.
너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편하게 하자" 등등 아이에게 격려해줬어요.
그러곤 3단계 초재기에선,
먼저 연습장에 써보며 연습하겠다네요.
그래서 연습시간 줬어요.
머리를 싸매며 낑낑거리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혼자 해보겠다는 열의에 감동도 받았습니다.
이과정까지가 1시간 5분...
너무 힘들어하면 그냥 둘까 생각했지만 본인이 끝까지 해보려구 애쓰는데 마무리는 하는게
낫겠다싶어 그냥 잘하고 있다며 격려만 해줬어요
3단계 초시계재며 쓰기...
음 ..빈칸이 많았습니다.
잘해야 겠다는 생각에 오히려 긴장탓에 잘 안되나봅니다.
9분54초...
민재에게 첫날인데 이정도도 잘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그리곤 원문대조하며 맘편히 보구 쓰라했어요.
1-4단계까지 1시간 20분
제가 1단계에서 마무리까지 걸린시간과 내용을 민재앞에서 썼어요.
첫날과 몇달후의 SQR을 비교해보자구, 그땐 지금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볼수있을거라구요~
민재도 몇달후엔 본인이 더 잘할수 있을거란 확신이 있는지
기분좋게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었네요.
매직트리하우스는 많게는 10번, 4-5번이상씩은 집듣 반복을 해서 잘하지않을까
생각했는데요 문장을 외워 쓰기가 생각보다 힘든가 보더라구요.
제생각엔 지금처럼 힘들면 4줄씩 2번으로 끊어 진행하는건 어떨까 생각도 해보구요,
(하루치를 2번으로 끊는게 아니고 한번할때 반반씩 나눠 외우고 쓰게요)
집듣이나 수학풀때는 스톱와치를 사용하긴 하나 롸이팅할때 사용하니
아이가 긴장만 하지 집중은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ㅋㅋ(울애만 그런가요? -,.-;;)
암튼 첫날 진행기 올려봅니다.

5학년 비키
외우는 걸 한번도 시켜본 적이 없어서인지 재미있겠다고 의욕을 불태웠습니다.^^
모든 과정을 제가 다른 일 할때 갑자기 혼자 후다닥 하는 바람에 시간을 재지 못했습니다.
물어보니 3분을 재는 걸 깜박했지만, 중간에 한 2초정도 생각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그냥 쭉
써 내려갔다고 합니다. 두 군데 틀렸습니다.
3, 4번 과정만 사진 올립니다.
비키는 평소 관사 붙이는 걸 자주 틀리는데
이번에도 여전히..^^(평소 설명해주면 이해는 하던데 고치려는 의욕이 없는지 늘 틀려요.)
3번 과정에서는 2번 과정에서 틀리지 않았던 look with를 look at으로 쓴 걸 보니
생각하지 않고 막 쓴 흔적이 보이네요.
4번 과정에서 틀렸던 부분 형광펜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의욕을 보이던 모습에 비하면 글씨가 엉망입니다..ㅠ.ㅜ

3학년 Little.Park
5학년 Mr.Park
새로운 프로젝트라고 했더니~~호기심 가득~.
생각보다....어려워 하긴 했지만, 재미있어 했어요.
1단계 3분 본후 빈칸 채워쓰기.(꽤 못쓴 부분이 많았음.)
2단계 다시 2분 준후....빈칸채워쓰기의 못쓴부분 더 채워넣기.
3단계 틀린부분 스스로 고치면서, 다시 외우기.
4단계 3분후 다시 외워쓰기
5단계 원본대조 수정후 다시쓰기==>요것만 빼먹었네요.
이번엔 4단계까지 했어요.
윗워크시트가 동생것이고, 아래워크씨트가 형것인데, 별차이 없어보입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아....스마트폰으로 한번에 찍었더니...화질 별로네요...ㅠ.ㅠ담번엔 잘찍어 올릴께요.)

3학년 김 민정 입니다. 일단 암기를 싫어하고 잘 못하는 여자 아이랍니다.
첨에 배경 설명 안 하고 해라 했더니 하기 싫다고 못한다고 울었답니다. ㅎㅎ
그래서 과장 되게 아주 유명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딱 50명만 뽑는데 엄마가 겨우 신청 해서 되었다
이것 계속 탈락 없이 하면 상품도 있고 글쓰기 실력도 좋아진다. 했더니
귀가 쫑끗 하며 한답니다. (속으로 휴~~ 안도의 한숨)
첨에 외우는데 시간은 7분 정도 걸렸지만 너무 틀렸구요. 틀린것 고치면서 그림에 맞추어 문장을 읽어보니 훨 기억이 잘 되는 듯 보였습니다.
다시 기억해 쓰기는 5분 정도 걸렸고 중간 끝부분 힌트 3개 정도 줬습니다.
오늘 인터넷 올린 것 보여주고 조금있다 철할 파일 사러 갈려구요. 동기 부여 팍팍
아마 아이랑 둘이만 했으면 집안에 냉기가 돌았을 꺼예요.
많은 분들이 같이 해서 너무 기쁘고 홍박 샘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가 이날 바로 하고 다음날 오늘은 왜 안하냐는 열의도 보여줘서 정맘 행복 했어요 끝까지 꾸준히 ~~ 갈수 있도록
목표 ---- " 절대 요 시간 만은 화 안내는 엄마가 될수 있게 "입니다.

ps. 그림을 다 프린트 할려니 잉크 압박에 조금 편법을 썼네요 이해 바랍니다.




3학년 Jason
처음에는 아직 쓰기는 익숙치않아 2문단으로 나누어 읽고 내용을 이야기했습니다
1문단을 먼저 읽고 외운다음 2문단을 읽고 외웠습니다
평소 단어나 학원을 다니지 않으니 처음 쓴거 보면 sitting도 제대로 못 씁니다 ㅎㅎ
그러나 2단계 3단계를 거치면 좋아진거 보이십니까???
3단계에서는 거의 완벽한 ㅎㅎㅎ(제 수준입니다 잉~) 쓰기를 해냅니다
스스로도 힘들지만 뿌듯하다고 합니다
그것으로 됐습니다
꾸준히만 한다면 장족의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홍박샘의 "시간을 재는 코치가 아니라 응원하는 치어리더"라는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꾸욱~
3학년 허태혁(이름 올리는거 맞죠?)
숙제 월욜 받고 혼자하라면 힘들어할것같아 엄마랑 같이하자고 시작했습니다.
월욜 첫날은 5번만 읽고자고 둘째날부터는 제가 외우면서 돌아다니니 주워 들으면서 같이 외우더라구요~
앉아서 외우라면 힘들어하는 아이라 길걸아다니면서 엘리베이터에서 차 기다리면서 중간중간에 읊어대면서 같이 외웠더랬습니다 .
어제 세째날 앉아서 한번 쭉 읽고 외워보자고 5분 시간본격적으로 주고 한번써볼까?했더니
긴장백배하면서 빈칸메우기는 5분가량에 마쳤어요~

두번째는 시간차를 조금 두어서 했어요..연속으로 하면 힘들거같아서..그래도 되나요?^^
틀린부분 본인이 체크하고 다시 한번 점검후 두번째 쓰기~두번째는 12분가량~시간 체크는 신경쓰지말고 얼마나 걸리는지 그냥 보는거라고만했어요~
본인이 다시 체크 후 세번째는 안틀리고쓰겠다고 투지에 불타면 쓰더군요~
세번째는 다시한 번 쓰기인데 그냥 외워서 한번 더 써보았어요.~8분가량 걸리더군요~
가끔 중간에 한 단어씩 막히는 부분은 힌트를 줬어요~힌트는2번가량 준거 같아요~


처음에 SQR하자고 할땐 '헐~~~~!!!!'하면서 이걸 어찌하냐고 하던아들이 한번 해보고나니 생각보다 할만하다고 괜찮다고 하네요~제가 담 숙제가 기다려진다고 해보니 재밌네~~~라고 혼잣말하니 울 아들도 해볼만하다고 생각보다 재밌네요~하네요~~~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지요?
감사합니다...여러분 모두화이팅!!!!입니다.
숙제 검사해주세요!
큰 아이(초4 남)를 대상으로 하기로 했는데 큰 아이는 원래 덜렁거리고 대충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본문 몇 번읽고 하겠다고 해서 했는데 실수투성이. 2단계 다시 도전해도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실수가 있더라구요. 시간도 생각보다 많이 걸렸어요(5분10초정도). 쉽게 생각했는데 의외였어요.
오히려 옆에서 지켜보던 동생(초2 여)이 자기도 해보겠다고 하더니 더 꼼꼼히 실수 없이 해 내더라구요.
물론 시간은 한참 더 걸리긴 했지만....... 이것도 다들 자기 성격대로 하는구나 싶었어요.
저도 내심 힘이 들어갔나 봐요. 힘빼고 길게 가야겠다고 맘먹었어요.

지난 주말 다녀온 답사 사진입니다.
밀양 얼음골 계곡에서 찍은 건데요...
가을 단풍 보시면서 오늘 하루 행복하시라구요..
숙제는 저녁때 올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내변산에 있는 직소폭포랑 약속이 있어서 나갑니다.
다녀와서 동참할게요
3학년 로렌입니다.
컴맹이라 사진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당장 주말에 남편에게 배우겠습니다.
오늘은 이야기만...
3학년 로렌..
시간을 충분히주고 외우라고 했습니다.
다 외웠다 하길래 2단계썻는데 0저희 아이도 약간 소심해서 지우고 다시 쓰고를 반복하더니 10분 정도 걸리더군요.틀린 곳 3군데.....!.직접 고쳐보게 해서 시간주고 다시 하게 했더니..
아까와는 다른 곳에서 각기 또 3군데 틀리더군요....
틀려도 괜찮다고 해주니 아이도 힘들어하지 않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고치고 다시 3단계했는데 완벽하게 하려나했더니 역시 2군데 틀렸습니다.
.맘같아서는 한번 더 해서 완벽하게 해볼까 싶었지만 여기까지만 했습니다.
재밌어하고 편안해합니다..
즐겁게 편안히 가는게 좋아요....계속 화이팅 하겠습니다.
숙제합니다.
4학년 Izzie
처음에 10분정도 주고 소리내서 여러번 읽고 외우라했습니다.
자신이 자신있다 생각했을때 2단계 써보았구요. 중간중간 까먹은 부분도 있더라구요.
3번째 3분동안 써보기에서 3분은 뺐습니다.
저희 아이가 글씨쓰기가 좀 느린것도 있고 안 틀리려고 곰곰히 생각하고 있는데 3분 되었다고
잘라버리면 울어버릴것 같아서..^^;;
시간을 재고 써보았더니 10분정도 걸렸고 3군데 틀렸습니다.
그정도면 잘했다 칭찬해주고 다시한번 틀린거 확인하고 써보니 9분정도 걸렸는데 이번에도
3군데 틀렸습니다. 소소한 실수이긴 하지만 아이는 많이 속상했나보더라구요.. 눈물이 글썽였습니다..^^;;
그래도 재밌다고 빨리 또 하고싶다고 하네요..^^


선생님~너무너무 참여하고 싶었으나, 자격이 안되 자료만으로라도 열심히 따라가고 싶었던 초1맘이에요^^.반가운 마음에 냉큼 들어왔어요.. 근데 worksheet은 따로 받아서 활용할 수 없는건가요? 첨부자료라도 올려주심 안될까요? 지리한 엄마표(아니, 책만 열심히 읽는 아이표)에 한줄기 빛이에요. 부탁드립니다(제가 인쇄할 줄 모르는 걸까요?그렇다면 죄송^^)
6학년 노지호
1.반복읽기
- 그림을 보고 예측하여 문장 만들어보기.
- 원본과 대조하며 읽기
- 그림과 순서생각하며 외우기
* 처음이라 요 과정에서 제가 옆에서 도와주며, 함께 외워봤습니다.
2.기억하며 빈칸 쓰기
- 주어가 나와있어, 좀 더 기억하기 쉬웠었을 듯
- 오류없이 썼습니다.
3.3분동안 기억하여 쓰기.
- 생각보다 3분이 짧더라구요.
- 3분 20초에 마쳤습니다.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숙제를 마쳤어요.
문단 반복하여 읽고 암기하는 부분에서, 이미 여러번 반복하여 암기가 되어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했습니다.
문장을 이해하며 문장구조를 익힐 수 있고,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하네요.
please를 연방하길래, 몇 개 힌트 줬습니다.
p.s 틀린부분이 없으면 , rewrite 안해도 되지요??
처음이라 착각하고 sheet를 잘 못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