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Bella
에고...너무 무심하게 지나쳐버려서 ss반 식구들에게 미안하네요.
벨라가 처음 쑥에 발들여놓으며 함께 참여하기 시작한게 sqr이고,북클럽도 이3기가 처음이었던지라
남다른 애정이 있어요.
고마움도 크고요.
함께 시작했던 많은분들도 생각나고...그리워요.
그럼에도 이렇게 자율적으로 진행하다보니 힘들긴 하네요.
벨라에게 맡기자니 책을 안보고...강제적인게 없으니 스스로 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그리고 수학 공부하는 양을 점점 늘리다보니 짬나는 시간도 부족하고....
책을 구입하면 언젠가 보겠지...하는데 안 읽고 쌓이기만 하네요ㅜㅜ
벨라는 문법,독해,어휘...점점 학습적인것만 하고 있고 독서를 안해요.그나마 2기에서 하는것은
꾸준히 하고있구요.
자주 쑥에 들어오기는 하겠지만 ss반 활동은 별도로 하기가 힘들것 같아요.(하고있는게 없어서요..ㅠㅠ)
방학때 함께 하는 책이 있으면 저도 그때 함께 하고 싶어요.
그 전에 벨라가 써머리를 진행하면 과제 올리도록 할게요.
아...예전의 그 열정이 그리워요...
초5 지니
음,,,
로댕의 사진을 보는 순간 지니랑 많~~이 웃었습니다.
이심전심이겠지요^^
투빈사랑님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제 의견은 지난번 댓글에도 밝혔듯이,,,
할 수 있을때까지는 해보자는 겁니다.
지니 역시 미래를 예단할 수는 없지만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할 수 있을때 까지는 해보려구요,,
고학년이나 중학생은 현실적으로 북클럽 참여가 쉽지 않겠지만
방학이 되면 다시 오겠다는 친구들도 있으니 조금 힘이 납니다^^
공통과제 에디슨과 러브스토리 읽었어요,,

중 1 Selina
에구~방이 썰렁하다못해 찬바람이 씽씽부는듯하네요
여러분들께 넘넘 죄송하구요
특히나 새로 합류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sqr반부터 시작해서 오랜시간을 함께하고 그냥 아무말없이 사라지는건 예의가 아닌듯해서
샐리나를 다독이기도 하고 서로 실갱이하기도 하면서 끌어오긴 했는데
사실 중학2학년이 되는 아이에겐 엄마의 요구도 이젠 통하지 않는 때가 왔나봅니다
점점 자기가 하고 싶은것과 아닌것에서는 현저하게 차이가 나네요
다시 한번 초등친구들이 힘을 내어 3기방이 활성화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샐리나는 겨울방학전까지는 사실상 합류하기는 좀 힘들구요
(학교에서 하는 동아리활동때문에 거의 모든일을 못하고 있어요)
방학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이제껏 열심히 이끌어주신 투빈사랑님,죄송하지만 다시한번 힘을 내주셔야 겠네요
저번주 진행한 아멜리아 에어하트랑 자유글쓰기랍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동안 방분위기가 어땠는지 지난 글로 그저 짐작만 할뿐인데요,
5기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되서 괜히 민망하기도 하네요.
늘 생각하는거지만 울 아이가
ss반 공통과제를 진행하지 못하는데 계속 이 방에 글 올리는게 맞나 싶긴해요. sqr도 혼자 진행중이라..
아무래도 같은 과제를 다같이 진행해가야 방이 북적북적할 것 같아요.
sqr 5기 친구들은 신문방에 많이 갔기 때문에 4기 이전 친구들 위주로 책선정해서 진행하시는게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