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적님 대문을 너무 에쁘게 열어주셨네요
kids's inventions 읽고 frog 읽고 아서2권 헨리 3권정도 듣기했답니다
몇일동안 아프고 다치고 하는 바람에 출근도장만 찍고 가요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읽기 녹음 넘 멋져요. 실감나는 억양이 압권입니다.ㅋㅋ
낼 드디어 중간고사라 준비하느라 영어는 낮에 친구랑 수업에서 한 Titch읽고 비교급
촬리와 롤라 한권 읽기가 오늘 끝입니다. ㅠㅠ
지금 낼 까지 내야하는 불조심 포스터 그리신다고 잠도 안주무시고 뒤에서 궁시렁 거리고 있네요.
전 넘 피곤합니다. ㅠㅠ
낼 시험 끝나면 시원 섭섭하겠죠?ㅋㅋ
작은기적님..항상 푸근한 댓글에 어떤분이신지 궁금했는데...이런분이셨군요..ㅎㅎ
한주동안 수고해주시구요~ 동영상 편집..우와..이쁜 아이들과 작은기적님의 솜씨 구경 잘 했습니다.
저희집은 주말동안 제가 아파서 골골 거리느라...내내 주무셨더니...애가 먼저 공부좀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도 오늘은 엄마 안해...하고 잠만 잤더니..혼자 숙제며 독서록등..몇가지 해놨더라구요..ㅎ
아직까지 영어나 이런거는 혼자 할 실력이 못되다보니...아직 아이표가 되려면 멀었어요..엄마주도표다보니..
고로 게으른 아니 아픈 엄마탓에 주말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이제 날씨도 추워지고 하니...더 웅크리고 게을러질거 같은데...맘 다잡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네요. ㅎㅎ
할로인 주간이죠..길에서도 할로윈 의상 입은 꼬마들이 많이 보이던데.
아이린처럼 하면 완전 대박감입니다. 이번 한주도 부탁드립니다..
금요일에는 현장학습가고 하다 보니 그 전날 부터 살짝 들떠서 skip했네요..
주말동안에도 너무 편히 지냈는지 적을려 하니 생각나는 것이 없어요...
음.. 그러니까 주말에 손2는요..
ella enchanted DVD를 한편 오빠랑 셋이 같이 봤어요.. 주인공이 소문대로 아주 예쁘고요..내용은 신데렐라랑 비슷하지만 똑같지는 않고요.. 그리고 일기 대신으로 book report를 썼습니다.
그리고 새로 산 charmseeker #1를 읽었어요..늘 너무 쭉쭉 읽어 내려가서 제대로 보나 의심스러워 모르는 단어 밑줄 그어 찾으며 보라 했습니다..그런데 제가 단어를 찾아보니 넘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더이상 진행 못하고
담에 보자 하고 넘어 갔네요...
알맞은 책 고르기 어렵네요...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더 열심히 하는 한주 되길 ... 수요일에 만나요.
작은 기적님 일주일 동안 수고 해 주세요.
얼굴 한 번 보았더니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울 집은 오늘 하루 일과가 끝나지 않은 관계로 쓸게 없답니다.
주말은 그야말로 그냥 놀아주었거든요.
그저 인사 하러 들렀습니다. ㅎㅎ
작은기적님~~ 이런 분이셨군요 ㅎㅎ
저도 아마 쑥을 모르고 있다면 봉틀이랑 망치랑 놀고 있었을 거예요 ㅎㅎㅎㅎ
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그냥 작은 기적님이랑 더 친해진 느낌 ㅎㅎ 이네요
그런데 아이가 어쩜 이리 책을 잘 읽나요?
우왕 잘생긴 에릭의 창의성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누나의 놀라운 발음은 처음 듣는 거 같아요
너무 또랑또랑 잘 읽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앞으로 무한대 기대를 해봅니다. ^^
저희는 금요일에 아들 친구 놀러와서 그냥 신나게 집 어지르며 놀았구요
토요일에는 비가 와서 놀기만 하고 일요일에는 친구 집에 가서 잭오랜턴도 만들어 가져오고 정말 맛난 저녁도 먹고 왔네요. 미국 와서 지금까지 우리를 너무나 잘 챙겨주고 사랑해주는 따뜻한 친구입니다.
사진 몇장 올려요.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네요. 항상 이래요 ㅎㅎㅎ


딸래미는 사탕이랑 초콜릿 받고 너무 신나 한 참 뛰어 다니더니 먹고 싶어서 슬슬 엄마를 설득중입니다.
처음엔 쪼끔만 먹겠다던 딸래미가 집에 와서 까지 쬐끔만 먹는다고 그러더군요 ㅎㅎㅎㅎ
읽기
책 4권
집듣
매직트리하우스 #12 챕터3까지 듣었네요(아들이 무섭게 생긴 표지는 읽어보려 하지도 않아 몇권 읽어보지도 못하고 12까지 왔네요. 집듣하다가 읽고 그러다가 쓰기까정 조금씩 시도해볼 참입니다.)
들려주니 너무 좋아하고 어제 낮에 했는데 저녁에도 켜놓고 듣는 거 같더라구요.
집듣은 제대로 몇번 안했는데 정말 권하고 싶은 공부 방법이네요.
신랑도 중국어 공부하면서 집듣을 시도 하려는 중입니다. ㅎㅎㅎㅎ
꾸준히 해서 그 재미를 쏘~ 느끼고 싶네요^^
아이표 여러분 이번 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화이팅!!
작은기적님!!! 짝! 짝! 짝! 대단하십니다..
음악과 함께 감상 너무 잘했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너무 예쁘고 아이들도 넘 예쁘고, 작은 기적님도 넘 아름다우시네요.
행복해 보입니다....
이번주 잘 부탁드려요..읽는동안 미소가 머금어지네요..
밤톨이네 이야기
지난주 금요일에 단풍놀이 갔다와서 들어오려 했지만 반 시체가 되어서 들어오는 바람에 주말까지 연장선 ㅎㅎ
금요일에 댓글을 못달아서 ㅠㅠㅠㅠ
밤톨이와 단둘이서 가는 단풍놀이라서 가까운 유명산으로 다녀왔습니다.
단풍놀이를 간 것인데 산행이 되어버렸네요. 산에 가면 꼭~~ 정상을 가봐야 한다는 밤톨이!!
정상 도전후 단풍이 예쁜 계곡길로 하산을 하였는데 엄~~청 힘들었습니다.
올라갈때보다 내려올때가 더 멀고 험난한 고행이 되어버렸네요.
힘들어도 끝까지 함께하는 밤톨이를 보면서 또 다시 울 아이들이 많이 자랐음을 느꼈네요.
엄마 힘들땐 밤톨이가 도와주고 밤톨이 힘들땐 제가 용기를 주면서 다녀온 산행이였네요.
집에 오는 길에 밤톨이는 차 타자마자 골아떨어졌습니다..
저두 집에 오니 정말 시체가 되는 듯하였읍니다... 산행의 후유증 아직도~~
밤톨이 금요일 산행으로 책을 못 읽었네요.
토요일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In the sparkle days
읽기: Vanishing cream, Camping aventure
일요일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And the great grandpas
일기: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Scarecrows
이번주도 파이팅!!입니다.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
작은기적님~~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데요??? 이런분 젤 부러워요~*^^*
저흰 어제도 놀러나갔다 왔답니다. 날추워지기전에 많은 곳을 다닐려고 해요..
양평 용문산..에 갔다왔답니다.
어젠 대한민국에 계신 분들이 다 용문산에 오셨는지..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좋긴했지만 저흰 사람 별로 없는...자연의 맛을 지닌 곳을 더 좋아한답니다~^^
어쨌든 처음 보는 비보이 ,랩퍼, 팝핀 공연도 보고.. 흥이 많은 이 아줌마는 엉덩이가 들썩들썩 , 소리질러 라는 말에 어찌나 호응을 잘했는지..옆에 앉은 신랑이 어쩜 그리 대답도 잘하냐고 합니다 ~ㅎㅎ
그 덕에 min은 주말내내 책 한권도 못보고 놀았습니다 ~ ^^:;
오늘이 중간단원평가 였는데...쿨~한 엄마는 놀러가자!! 소리를 외치고 나가 놀았네요~ㅜ.ㅜ
그래도 min이 오늘 시험 잘봤다고 하네요!! ㅋㅋㅋ
뭐 못보면 어떱니까!! 10월의 마지막 단풍이 더 중요하죠~ㅎㅎㅎ (이궁..철없는 에미입니다용~^^::)
작은 기적님 옆방에서 놀러왔어요.
동영상보고...
어! 이분 나랑 비슷한걸...했어요.
백설공주...ㅋㅋㅋ저도 저거 만들었어요.
저희 방에 올려놨거든요. 할로윈때 만든거라...ㅋㅋㅋ
저희집도 봉틀이랑 버룩이랑 오븐이랑 삐쳤어요.
집나가려는 걸 간신히 붙들었죠.
살살 달래서 뭐하나 만들어보려구요^^
같은 취미를 가진 분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덜컥 인사부터 해요^^
근데요..작은 기적님...
저보다 한수, 아니 두수, 아니 세수 위신데요^^
앗싸~~
100빠 성공
100빠는 처음인거 같아요~~~
저 일등수학이랑 양말을 꿀꺽 삼킨 수학2 주문했어요~~~
일등수학을 해야하는건지,
갑자기 씨맥스가 땡겨서....
그냥 씨맥스로 가야하는건지..
혼란스러워요.
영어도, 수학도 어려워......요
작은 기적님~
동영상보구 입이 다물어지지않는데요..
제가 젤 존경하는 사람중 하나가 손재주있는사람이어유~~( 전 손재주 완죤 꽝이거덩요..)
ireneeg 중간에 들리는 eric도 사진으로 같이 보니 넘 예뻐요~~^^
저희 집은 토욜 학부모교육의 약효로
나름 좋~ 은 엄마(??)로 주말을 보냈어요..^^
본인 소개하시길~ 애정녀라고하시며 몇가지 알려주셨죠..
아이가 틈만 나면 나가놀려고 하고
한번 나갔다하면 들어오려 하지 않는다~~!!
친구 머시기가 자기 하고잡은 대로 해서
놀기싫다 또는 때린다며 징징대다가
다음날 걔랑 또 놀려구한다~~!!!!
이거 정상이구요..ㅎㅎㅎ
등떠밀어 나가놀라고했는데
그냥 집에 있을게 하든지..
뭐하고 놀지 모르는경우
이건 좀 걱정하라는 군요..
울 딸 지극히 정상범위에 있다는거
확인했구요... 아이를 더 사랑하게됐습니다.~~^^
주말 진행기 간단히 올려요~
10/28(금)_ 매직리더 1~5권읽기
한글독서 2시간 쯤~( 영풍문고에서 )
10/29(토)- 어스본: the billy goats gruff
수학 문제지/한글독서
10/30(일)- winnie the witch/ winnie flies again/ stories of witches 읽기
수학( 기본/심화같이했다고함..아침에..)
육아에 살림에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아이고 부러워라...ㅎㅎㅎ
저희는 어제 또 팽이대회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신나지만 저희는 장거리 운전에 정말 피곤해요...ㅎㅎㅎ
영어책은 계속 헨리앤머지 한권 집듣하고 한두권 읽는 정도 하고 있어요.
가랑비에 옷젖는다...이 말을 전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어요.
아이가 조금만 더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마음을 다스려요...
학교가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학교에 가고 나니 자꾸 맘이 이상해지네요.
오늘은 이상하게 맘이 어지러운 하루에요.
저녁에 다시 와서 댓글 읽어봐야겠어요.
ㅠㅠㅠㅠ
아침부터 정신없이 보건소 다녀오고 둘째 원에 데려다주고~~
문구점 들려고 마트드려서 부랴부랴 집에 오니 이시간 ^^;;;
집도 엉망인데~~ 우선 커피한잔마시며 컴앞에 앉았네요 ㅋㅋ
청소는 점심먹고 해야징~~~~~^^;;
토욜엔 가까운 절에 다녀왔어요 ~ 헌데 비온뒤가 날씨가 영~ 아니었지요
우짜뜬 아이들은 즐겁게 단풍구경했네요 ^^

지번주 NIE활동입니다 ^^

세개의 낱말 골라 한문장 만들기 :무대위에서 마법사가 마법을 해서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
세개의 낱말 골라 한문장에 한개씩넣어 연결된문장 세개 만들기
1) 여기는 한국 입니다. 그리고 여기 한국에서는 더이상 폭탄이 터지지않습니다.사람들은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2) 여기 민들레가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 그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햇빛이 잘 비추기 때문입니다.
3) 감투가 있습니다. 어? 바삭바삭 맛있는 소리가 들려요. 아하? 안에 뻥튀기가 들어있었군요
이번주 정독책입니다. ^^ 유령얘기를 은근~ 좋아하는 irene ^^;
수학 팩토 시작했는데... 다행히 잼있어합니다... 아직 쉽다보니 그런가봅니다..
상위권연산 4페이지 풀고 기적의 계산법 한페이지 ^^; 단순연산은 별로 안좋아하네요 ;;;
리딩 ICR1+2단계 6권 프로기 책 2권
집듣 ICR1+2단계 4권 북노트도 작성했습니다.. 아주 심플하게 ^^;;;
베켜쓰기 조금~
이제 다른 님들~~ 댓글보러가야징~==333
우와~~~작.기님 저엉말 대단하세요 보면서 입이 다물어지질 않았어요
저런 열정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아이표 영어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어요
손재주가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동영상 만드신거 보니까 저도 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컴맹의 아픔을 느끼네요
이렇게 아이표 방이 열정으로 무르익고 있는거 같아요
한분한분 정성스레 쓰신 글귀들이 참 반갑구요 댓글 달아주시는 정성도 참 고마워요
아이표 진행하니까 일주일이 금방 가네요
honey는
토요일-아서어드벤쳐 1권 듣고, 아이캔리드1단계 9권 읽었네요(동생책이라고 산거 지가 먼저 다보겠다고 고거 읽겠답니다 에이구 )
일요일-아서 어드벤쳐 2권과 프레니1권 듣기, 아이캔리드1권읽기 했어요
그리고 리틀팍스 하고 열심히 놀았네요
요즘 아이들이 피크닉 놀이에 빠져서 하루종일 보자기 들고 다닙니다
준비물은 소풍 도시락(칸칸이 있는거) 숟가락 포크, 돗자리, 끈있는 물통 입니다
뭐 특별한거 없습니다
그냥 스머프 노래 부르며 랄랄라 랄랄라 우리 제주도로 소풍가자~~ 비행기 타고 갈까? 위~~잉 안방에서 거실로 거실에서 누나방으로 여기저기
19개월 셋째가 좋아서 위~~잉 하는데 9살짜리 형아도 이 시시한 놀이를 같이 좋다고 합니다
더 우낀건 35살 엄마도 신나게 한다는 거죠
울 남편이 우낀다고 참 잘~~논다 합니다
비행기 타고 소풍을 가서
돋자리를 폅니다
준비해온 도시락에 알록달록 가베들로 자기만의 음식을 만들어 내놓으면 숟가락으로 맛있게 먹고 물도 마시고
다시 짐을 쌉니다
ㅋㅋ 또 다른 장소로 소풍을 갑니다 다른 나라로도 소풍갑니다
6살 둘째 딸래미는 북극으로 소풍가야 된다면서 털모자에 털장갑까지 .... 아이고 겨울 짐들 다 꺼내옵니다
엄마 머리가 띵~~~~
셋째도 뭐가 그리 바쁜지 자기 도시락이라고 하나 가방에 넣어줬더니 나름대로 꺼냈다 먹었다 넣었다 잘도 합니다 이뻐 죽겠네요 ㅋㅋ 진짜 가베 먹을까봐 조심스러웠는데 먹는 척만 하네요 본건 있어가지고
일요일은 엄마가 특별히 쏜다 과자 파티하자~~~ 해서 얘셋 델꼬 슈퍼 행차해서 원하는 과자 1개씩 잡아라 했어요 하나 고르는데 10분넘게 걸리는것 같네요
소풍놀이 도시락에 예쁘게 나누어 담아서 진짜 과자가지고 이곳저곳 소풍놀이를 했어요
뒷처리는 아시겠죠?
온~~~집안에 과자 부스러기 였다는 ~~~~ 아이고 내가 저지른 일임을 누굴 탓하랴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작은 기적님 부럽습니다.
저희 언니도 동생도 손재주가 좋아서 요리도 뚝~딱 잘하고,(조리사 자격증과 제빵자격증 까지 땄답니다.)
퀼트도 잘하고 집에서 커텐이며 옷이며 다 만들어요.
언니한테 "이거 너무 이쁘다.퀼트가방 만든 거 나주라~~ "하면,
택도 없는 소리하지 말라면서 이거 하나 만드는데 든 공을 알면 쉽게 그런 말 못한다고,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거라고 하면서 주변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나도 하나 만들어줘~"하는 말이 제일 황당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언니라서 가뭄에 콩나듯 한두개씩 만들어 주기는 합니다.
주말에는 과천 서울 랜드 공짜표를 언니가 왕창 주어서 온 식구들 (우리집, 동생가족, 막내동생 가족)이 모두 서울 대공원을 갔어요.
토요일은 동생네 가서 먹고 마시고 신나게 놀다가, 일요일 같이 출발해서 정말 잘 놀고 왔답니다.
날씨도 따뜻하고 좋아서 가을을 맘껏 즐기다 왔습니다.
금요일 케이티 카쥬 15,16권 읽고
토요일 오전에 마빈 레드포스트 1권, 2권 읽었어요.
책을 더 사고 싶은 욕심은 많으나 일단 집에 있는 책을 좀 더 읽어보자고 생각하고
한번씩 쫙~ 다시 읽어보려는 중입니다.
마빈 레드포스트 시리즈는 4번째쯤 읽는 것 같아요.
쉽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은데다 내용도 재미있어서 금방 두권을 읽었어요.
그리고 풀하우스 시즌 3 보고 있습니다.
2011.10.28,29,30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받아쓰기 연습 1회
한자시험공부
한글책
게 섰거라!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60p)
영어책
Halloween Surprise
DVD- 윔피키드, 아이칼리 2편
수학
완자 2-1 4쪽
놀이
사촌들과 놀기
엄마 그리기

피아노 연습
토요일은 엄마 아빠가 모임에 가느라 집에 없었어요.
언니랑 외할머니네 가서 밥도 먹고 했지만
대부분 언니가 시키는 대로 잘 알아서 했더라구요.
이제 맘 놓고 돌아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지금 나가봐야 해서 이따가 여러분들 글 읽고 댓글 달께요.
작은기적님 축복받은 손을 가지고 계신듯..^^
동영상앨범 보는 동안 입이 안 다물어지던걸요...
무슨 일에든 이렇게 열정적이시니 성공하실 거예요 뭐든지.
아이들도 정말 예쁘네요..딸과 아들 200점 이십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어쩔 수 없네여..
저는 이사온 집에 창문이 많아서 커텐을 사려다가 천떠서 만들어보고 있어요..
재봉틀도 없고 배운 적도 없어서 손바느질로 쉬엄쉬엄하고 있답니다..
그냥 실밥 안 풀리게 하는 정도로 하는데도 진도가 더디 나가네요..
이러다 올 겨울 넘기면 어쩌죠..^^
우리집은
금요일
도현 Nate the great and the Sticky Case 집듣, 리팍
Reading Key K2 unit 4, Little miss trouble 음독
현빈 ORT The Bully, The hunt for gold 집듣, 리팍
Reading cue unit 16, ORT 2,3단계 4권 음독
토욜에는 리팍하고 제로니모 DVD보고
일요일에는
도현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집듣
Little miss giggles 음독
현빈 ORT The big breakfast, Lost in the jungle집듣
하고 제로니모 DVD봤어요..
싸인제도 하거든요...레고를 걸고^^
주말에는 영어만 조금해도 싸인을 주겠다고 하니 주말에 집듣을 다 해주셨네요^^
이사온 지 두 달이 다되어 도서관엘 가봤어요...
오후에 결혼식이 있어 급하게 다녀오니라 자세히는 못 봤지만 영어책이 많더라구요..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
저는 요즘 내년 우리 셋째 4살되는 관계로 어린이집을 어찌할까 고민이랍니다..
맘은 놀이학교 보내고 싶은데 고건 안되겠고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랍니다.
도현이랑 현빈이는 5살때까지 데리고 있었는데 현서는 친구도 없고 저도 잘 못놀아주겠고
심심해하네요...
벌써 부지러한 엄마들은 다 알아봤던데 게으른 저 이러다 내년에도 델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활기찬 한주 되셔요^^
설마 저 옷들을 다 만들었다는 얘기는 아니겠지? ..했는데 다 만들었다는 얘기 같군요. 쿠키도..
손재주 없어서 저런 거 못해요. 중고등때 실과시간...바느질하는 시간만 되면 손에서 땀 났어요.
아이린과 에릭이 복 많은 아이들이군요.
울 당글이 넘 불쌍하다...
아이린도 이뿌지만 에릭이 호감형이네요.
아이린 똑부러지게 잘도 읽네
당글이도 작년 이 맘때 아서스타터 어려워했어요. 아서 싫어했죠. 아저씨 필땜에..
요즘 아서 디비디 보면서 아서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어제는 재미있는 아서 책 없냐고 묻데요.
아서 스타터 있잖아..아서 어드벤처는 컴터에서 보면 되고..아서 챕터북도 있긴하다했드니
아서 챕터북 빌려오래요. 학교 도서관에 있는데 도서관 시스템 문제로 11월 10일까지 대출중지라
일주일만 기둘리라고 했어요.
당글이 높은 곳에서 점프한 죄로...부목을 대고 있잖아요.
어제 날씨가 넘 좋은데 집안에 갇혀있는 당글이 불쌍해서 돗자리 들고 가방메고
아파트에 인라인 자전거 타는곳이 있어요. 시나브로 낙엽 수북하게 싾인..
거기 돗자리 깔고 앉아서 책 읽다 왔어요.
시리어스 실리 세트 갖고가서 다 읽고..
매직트리 하우스 노트와 유용한 문구 프린트한 거 갖고가서 끄적이기도하고..
당글이는 마빈 5권까지 집듣했어요. 집듣하기 싫을때는 그냥 읽기도 했구요.
매직트리 1권 10장까지 정독했어요.
2권 정독으로 넘어가요.
도라리더스 좀 읽었고..한 3권 정도
시리어스 실리 세트 읽었고...
한글책은 꾸준히 잘 읽고 있습니다.
엄마가 보기엔 부담스럽게 두껍다 싶은 책들도 읽어요.
책시루전집/곧은아이 프로젝트--도서관에 신규입고 된 책들인데 두꺼워요. 재미있다고 읽네요.
1학년 필독도서류 막상 보면 은근 두터운 책들이라
엄마가 보기에는 얘가 이걸 읽을 수 있나 부담스러운데 읽어내더라구요.
범상치 않을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많은 손재주를 가지고 계실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맨 마지막 부분에..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는 모습 포스가....쫘~~~~악 느껴집니다.
이렇게... 모든일에 열정을 갖으신 분이라서.. 엄마표로 시작하시면서도 열정을 쏟으시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팍팍 느껴집니다.
기적님이 만드신거...딸이 직접 입으니.. 얼마나 예뻤을까...... 에궁..... 부러우면 지는건데...
그래도... 부러워요........
주말에... 특별히 한게 없네요..
토요일날 아침에 컴 잠깐하고 오후에 컴을 켜니.. 컴이 고장나서... 어찌나 슬프던지...
하드디스크가 에러라서 교체 해야 한다고 해서.. 거금 12만원 들여서 고친 슬픈 날이었답니다.
그래도... 컴 없이는 못사니... 고장나면.. 바로바로 고쳐야지... 쑥에도 들어오지요..
어제는 신랑이 시험보고 오면 아이들과 가까운 산에라도 가자고 했는데.. 신랑님 몸이 성하지
못해서... 못갔답니다. 그랴서..... 옥상에서.. 신나는 인라인 타기 1시간쯤 하고..
아빠가 좋아하는.. 찜질방가서.... 푹.... 쉬다가 온게 다예요..(왕성한 남자 아이들 키우면서
이럼 안되는데......)
금, 토,일요일
집중듣기 : 매일매일 잭파일 1권씩 듣기 빠지지 않고 했어요.
영어책 읽기 : 금요일 - 프래니 1권씩 토,일요일 : 잭파일 2권
스토리텔링 : 일요일 - 잭파일로 1회
문제집 : 금 - 기탄수학, 국어 독해력 1회
dvd : 여전히 호리드 헨리..
그리고.. 특별히 한게 없네요.. 그래도.. 영어책 1권 듣고, 한권 읽고 하면 왜이리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헐....
오늘은.......그냥.. 보내면 안되는 10월의 마지막 날인데...
결혼하고 나니.. 이런날이 의미가 없네요.
결혼전에는...... 의미를 부여해서..... 친구를 만나 술한잔 기울이거나..
아님..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지냈던.. 기억만 나네요..
시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는 하루 되셔요...
주말동안 듣기는 안하고 그림책 몇권 읽었어요.
저도 어디 나가기가 귀찮아 그냥 쉬었지요...
날씨가 좋았는데.. 참 아쉬워요..
이건 시집인데 여러가지 벌레들에 대한 시집이예요.. 제가 읽어봐도 어려운 단어가 좀 나오는데 시라는게 꼭 이해를 못해도 재미있게 읽어갈수 있는 라임이 있어서 소리내어 한권 읽었어요..
곤충 삽화가 연필로 그린듯한 세밀화여서 곤충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괜찮을듯 해요.



게일 기번스 책들 몇권 읽었구요... 우리나라에서도 보물이 들어있는 배가 서해안해서 발견되었었다고 하니까.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외 그림책들.
Irene 아역 배우나 성우하면 딱이네.
일주일동안 수고 좀 해주세요.
(이렇게 점잖히 부탁한 적이 없었던 듯...)
와~~ 넘 멋져요. 엄마표 풍덩하기 전에 옷이랑 쿠키 만들기 도사셨군요. 저두 몇년간 퀼트에 매진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래서 가끔 필 받으면 꼼지락 뭔가 천으로 만들기도 해요. 근데 도저히 옷은 못 만들겠더라구요. 주로 생활용품만 만들었는데(방석,커텐,가방,파우치,벽걸이,크리스마스트리 등등) 요렇게 솜씨가 좋으시구나.~~
mummy 휴지로 돌돌 만거 보고 깜짝.. 기발하다.기발해요 ^^ ㅎㅎ 오늘 당장 따라쟁이 해야지~~~
저희는 주말에 장흥아트파크 가서 샌드아트도 해보고 섬유미술놀이터에서 먼지 폴폴 날리며 신나게 놀고 맛난 오리고기도 먹고 여러 작가들의 작품도 꼼꼼하게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다음주에는 파주영어마을 예약해놔서 체험하러 가기로 했구요. 양주시에 의외로 여기저기 가볼만한곳이 있네요. 천천히 다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애들이 고꾸라지고 자빠지면서 정말 즐겁게 노는 걸 보니 얼매나 뿌듯하던지 맨날 집에서 엄마랑만 있다가 오랜만에 랑구 덕분에 코에 바람 실컷 넣고 왔어요 ㅎㅎ
오늘부터 일주일간 계획이에요.
1. 학습지는 정리하고 2주간 한것 점수매겨서 틀린것만 조금씩 풀어보기
2. 제레니모 집듣,리딩(엄마랑)
지원이가 cr br 이런 발음을 할때 자꾸 크르 브르 이래가지고 무성음으로 성대를 울리지 않고 발음해보게 하려고 목에 손을 대고 무성음과 유성음 연습을 한 다음 r 사운드를 붙여 보게 했더니 드디어 발음이 나아지고 있어요. 옆에서 서진이가 더 잘하니까 이녀석이 열받아서 열심히하니까 서진이에게 고맙다고 해야할듯.ㅎㅎ
3.북클럽 책 읽기(이번주는 말괄량이 길들이기)
4.한자 공부(5급한자를 하루에 두개씩 10번 쓰고 양이 좀 차면 담날,1주후,한달후 복습주기대로 테스트 보기로)
7급,6급 하다가 쉰지 3개월만에 시작이라 6,7급 복습도 한번씩 해야될것 같아요.
5. 오르다논리게임 하루에 한가지씩 해보기 (한 20분만)(창의까지는 정품으로 샀다가 논리는 수업해줄 생각이 없어서 그냥 중고로 샀는데 2학년 가기 전에 게임을 다 한번씩 해보려구요.)
6. 영어일기(이젠 그냥 매일매일 하기로~
7. 한글책 읽기(그리스로마신화는 다 읽고 요즘은 그램그램 읽는 중 가끔 why도 보고 주로 만화만 보네요. 요 며칠은)
작기님~~~ㅎㅎㅎㅎㅎ
솜씨가 비상하시네요~~~
제 소원중에 하나가 직접 아이옷을 만들고, 커튼, 이불 만드느거 였는데...
저두 직장 그만두면 배우러 다니고 싶어요.
글고 아이린도 넘 예쁘고, 에릭은 넘 잘생겼어요.
보고있으면 그냥 배 불러오겠는데요^^
윔피키드.....
완전 재미있어요~~~
주니랑 저랑 홀딱 빠져서 봤어요. 땡큐요~~~
주니는 주말에 a to z 딱 1편 집듣하고
나머지는 딱지치기에 열중했어요.
스무개 남짓한 딱지를 어제 딱 1개 남겨놓고 모두 잃었다고 하네요.
애지중지 딱지를 많이 잃었는데도
왕딱지 한개를 지켰다는데 만족하더라구요.
그걸로 다시 따면 된다고...허허
엄마랑 스케일이 다른거 같아요.ㅋㅋ
부지런하고, 상냥하신 작은기적님.(게다가 다른 댓글에서 보니, 늘씬한 미인이시라구요.)
아이들 사진 이렇게 보니까 너무 예뻐요.. 천사들같아요.음악도 참.. 좋구요.
기분좋게 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온라인으로 만나는 인연이지만, 매번 나누는 얘기덕분에 친한 친구같아요.
오랜동안 쑥에서 좋은 만남 했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jessie는 그간 못읽었던 책을 좀 몰아서 읽었어요.



4.6
화가가 꿈인 jessie는 읽는 내내 자신을 투영하며 아름다운 그림을 만끽했답니다.
잔잔한 그림책으로, 삶에 대해 시종일관 담담하게 풀어낸 감성적인 책이에요.
4.5
영어서점에서 싼 가격에 들인 책인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보름달이 뜰때마다 하늘로 둥실 떠오르는 mary의 동생 billy에 대한 이야기에요.
제가 끝까지 안읽어서 전체적인 내용은 모르겠네요.
리딩타운 레벨테스트가 지난 번 결제해 놓은 것이 남았길래, jessie랑 오빠랑 같이 해보았다죠.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 이번에는 5B가 나왔어요.
집듣책은 4~5점대로 듣고, 혼자 읽는 책은 3~4점대를 읽고 있어요.
3점대 책들은 이제 아주 수월히 읽고, 4점대 책도 밀어내지않고 잘 읽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으면서 보이는 모습중 .. 하나가, 스토리를 따라 쭉 읽던 모습과 달리,
이제는 빨리 읽는 부분, 음미하여 읽는 부분... 아까워서 좀 덮고 숨을 고르는 부분이 생긴다는 점이에요.
하루하루 책과함께 커가는 모습이 기특하고 예쁘네요.^^
역시 손재주가 좋으세요.
못하는게 있으신가요?
자랑 제대로 봤습니다.
예쁜 따님 귀여운 아드님 세상부러울게 없어요.
동영상끝까지 안봤다면 작은 기적님 못볼뻔했네요.
지난주 금요일은 바쁘기도 하고
몸이 안좋아서 못들어왔네요.
개근상 놓쳤지만 다른 분들 응원할께요.
이제 집중듣기는 자리를 잡은것 같은데
리딩은 여전히 하기 싫어하지만 꾸준히 하는수밖에 없으니 할 수 없지요.
주말에는 리딩책 하는데 다 못하고 빈칸적기는 남겨두었네요.
오늘 해야할텐데 모르겠어요.
입이 이만큼 나오겠지요.
요즈음은 피아노 치기에 빠져있어요.
재즈크래식을 치면서부터 빠지더니 체르니 100들어 가니 더 하네요.
소나티네같이 곡다운 곡을 치는것 같아서 좋은가봐요.
언제까지 그럴지 모르겠지만 한가지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하니 좋긴한데
책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네요.
이렇게 예쁘게 문을 여시다뉘...
비교되잖여요 ;;;
ㅎㅎ 미라로 꾸민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전 할로윈 데이 행사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아이들이 좋아할듯해요
올초 아이표방에서 자주뵌 작 .기 님...
정말 너무 부지런하시고 열정적이시다고 생각햇는데
다른 재주도 많으시네요
한주간 수고해주시구요
작기님의 많은 재주 아낌없이 보여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