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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10

컨텐츠

댓글 1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바비공주
  • |
  • 2011-11-01 10:02
답댓글

작은 기적님 대문을 너무 에쁘게 열어주셨네요

 

kids's inventions 읽고  frog 읽고 아서2권 헨리 3권정도 듣기했답니다

몇일동안 아프고 다치고 하는 바람에 출근도장만 찍고 가요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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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26
바비공주님..... 어디가 아프시고.. 다치셨을까요...
얼른 얼른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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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1 10:44
안그래도 궁금했네요 ~~
아공.. 아프신데다가..다치시기까정 ㅠㅠ
빨리 나으셔야할텐데~~~~
바비공주님 한주 홧팅하시공.. 몸도 잘 챙기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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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31 22:49
답댓글

읽기 녹음 넘 멋져요. 실감나는 억양이 압권입니다.ㅋㅋ

 

낼 드디어 중간고사라 준비하느라 영어는 낮에 친구랑 수업에서 한 Titch읽고 비교급

촬리와 롤라 한권 읽기가 오늘 끝입니다. ㅠㅠ

지금 낼 까지 내야하는 불조심 포스터 그리신다고 잠도 안주무시고 뒤에서 궁시렁 거리고 있네요.

전 넘 피곤합니다. ㅠㅠ

낼 시험 끝나면 시원 섭섭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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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22:57
시험이 늦군요~~~ 아공. ... 늦은시간까지 수고가 많네요 ~~~ 낼 시험인데... 숙제까지 하랴..
힘들겠는걸요 ~;
시험끝나면 섭섭하지는 않을것같아요 ㅎㅎㅎ 전 무조건 시원하더라구요 ㅋㅋㅋ
차니여니하니님 편안한밤되셔용.. 어서 주무셔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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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05
오늘 시험 보는군요..
최선을 다했으니... 좋은 결과도 나오겠지요..

아이들 그림 숙제 내주고 그러면.. 전 정말 힘들것 같은데....
좋은 담임을 만난건지.... 숙제는 거의 안내주시는 분이라. 어찌나 좋은지.... (괜한 담임 자랑)

아이 오기 전까지..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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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31 22:42
답댓글

작은기적님..항상 푸근한 댓글에 어떤분이신지 궁금했는데...이런분이셨군요..ㅎㅎ

한주동안 수고해주시구요~ 동영상 편집..우와..이쁜 아이들과 작은기적님의 솜씨 구경 잘 했습니다.

 

저희집은 주말동안 제가 아파서 골골 거리느라...내내 주무셨더니...애가 먼저 공부좀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도 오늘은 엄마 안해...하고 잠만 잤더니..혼자 숙제며 독서록등..몇가지 해놨더라구요..ㅎ

아직까지 영어나 이런거는 혼자 할 실력이 못되다보니...아직 아이표가 되려면 멀었어요..엄마주도표다보니..

고로 게으른 아니 아픈 엄마탓에 주말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이제 날씨도 추워지고 하니...더 웅크리고 게을러질거 같은데...맘 다잡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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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06
어제 푹 쉬셨으니 오늘은 좀 괜찮아 지셨나요...
날씨가 추워지니.. 몸이 피곤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기지개 활쫙펴고.. 하루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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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1 10:43
저..자랑질 제대로 했죠 ㅋㅋㅋㅋ ^^V

아이표맘님들 아프신분 많으시네요 ㅜㅜ
새날님^^ 어서어서 기운차리고~~ 홧팅하셔요 ^^
정말 추워지니 자꾸 움추려지고.. 게을러지긴하죵~ ㅋㅋ
힘찬 한주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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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31 21:48
답댓글

할로인 주간이죠..길에서도 할로윈 의상 입은 꼬마들이 많이 보이던데.

아이린처럼 하면 완전 대박감입니다. 이번 한주도 부탁드립니다..

 

금요일에는 현장학습가고 하다 보니 그 전날 부터 살짝 들떠서 skip했네요..

주말동안에도 너무 편히 지냈는지 적을려 하니 생각나는 것이 없어요...

음.. 그러니까 주말에 손2는요..

ella enchanted DVD를 한편 오빠랑 셋이 같이 봤어요.. 주인공이 소문대로 아주 예쁘고요..내용은 신데렐라랑 비슷하지만 똑같지는 않고요.. 그리고 일기 대신으로 book report를 썼습니다.

그리고 새로 산 charmseeker #1를 읽었어요..늘 너무 쭉쭉 읽어 내려가서 제대로 보나 의심스러워 모르는 단어 밑줄 그어 찾으며 보라 했습니다..그런데 제가 단어를 찾아보니  넘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더이상 진행 못하고

 담에 보자 하고 넘어 갔네요...

알맞은 책 고르기 어렵네요...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더 열심히 하는 한주 되길 ... 수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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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22:19
영어책은 아이수준에 딱 맞는것 고르기가 참 어렵긴해요.. 더군다나 아이가 레벨이 높아지면서 더 그런것같아요 ^^ 아직 우린 뻔한 실력이기에 고르기 수월한데 ㅋㅋㅋ
현장학습은 잘 다녀왔겠지요 ^^ 좀 늦게 갔군요..~~ 날씨좋아서 즐거웠겠어요 ^^
여름소나기님도 행복한 한주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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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08
아이들 현장학습 가기전엔 마음도 들뜨고.. 다녀와서는 피곤해서 그 다음날은 쉬어줘야 하더군요.
(저희집 아그들은 저질체력.....)

새롭게 시작하는 11월입니다... 힘차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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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19:39
답댓글
엉..아이린 음성이 밑에 있는건 모르고 지나쳤었네요.위에 머미사진이 워낙 임팩트해서리 ㅋㅋ  아이가 마치 노래부르듯이 정말 예쁘게 잘 읽네요. 무한발전이 기대되어요. 지원이는 항상 웅얼웅얼 거리며 읽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하이톤으로 또랑또랑 읽는 모습이 보이면 넘 보기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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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22:22
앙~ 지원서진맘님 이리 칭찬해주시니.. 더욱 열심히 힘내야겠는걸요 ^^
사실... 발전하는것이 눈에 안보여 답답하고 이렇게 하는게 맞는가싶다가... 몇달전 읽었던 책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변화는 있더라구요 ^^;;; 엄마의 조급함만 조절한다면 편안히 진행되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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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09
정말... 아이린.. 잘 읽어요.. 울집 남자아그들은... 따라 갈려면... 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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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31 19:33
답댓글

작은 기적님 일주일 동안 수고 해 주세요.

얼굴 한 번 보았더니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울 집은 오늘 하루 일과가 끝나지 않은 관계로 쓸게 없답니다.

주말은 그야말로 그냥 놀아주었거든요.

그저 인사 하러 들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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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22:25
초록님 ^^
즐건 주말 보내셨네요~~ 그냥 뭐하고 놀았데유~~ ㅋㅋㅋ
저희는 토욜엔 가까운 절에 단풍구경가고(흐린날씨라 별로였어요 ;;)
일욜엔 빈둥빈둥하면서 과제도 하면서 그랬네요 ㅎㅎㅎ
헌데 그러기엔 날씨가 넘 좋았다죠 ㅋ~
초록님 감사해용~~ 일부러 이리 응원도 해주시공~ ^^
편안한 밤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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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31 18:40
답댓글

작은기적님~~ 이런 분이셨군요 ㅎㅎ

저도 아마 쑥을 모르고 있다면 봉틀이랑 망치랑 놀고 있었을 거예요 ㅎㅎㅎㅎ

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그냥 작은 기적님이랑 더 친해진 느낌 ㅎㅎ 이네요

그런데 아이가 어쩜 이리 책을 잘 읽나요?

우왕 잘생긴 에릭의 창의성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누나의 놀라운 발음은 처음 듣는 거 같아요

너무 또랑또랑 잘 읽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앞으로 무한대 기대를 해봅니다. ^^

 

저희는 금요일에 아들 친구 놀러와서 그냥 신나게 집 어지르며 놀았구요

토요일에는 비가 와서 놀기만 하고 일요일에는 친구 집에 가서 잭오랜턴도 만들어 가져오고 정말 맛난 저녁도 먹고 왔네요. 미국 와서 지금까지 우리를 너무나 잘 챙겨주고 사랑해주는 따뜻한 친구입니다.

사진 몇장 올려요.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네요. 항상 이래요 ㅎㅎㅎ

딸래미는 사탕이랑 초콜릿 받고 너무 신나 한 참 뛰어 다니더니 먹고 싶어서 슬슬 엄마를 설득중입니다.

처음엔 쪼끔만 먹겠다던 딸래미가 집에 와서 까지 쬐끔만 먹는다고 그러더군요 ㅎㅎㅎㅎ

 

읽기

책 4권

 

집듣

매직트리하우스 #12  챕터3까지 듣었네요(아들이 무섭게 생긴 표지는 읽어보려 하지도 않아 몇권 읽어보지도 못하고 12까지 왔네요. 집듣하다가 읽고 그러다가 쓰기까정 조금씩 시도해볼 참입니다.)

들려주니 너무 좋아하고 어제 낮에 했는데 저녁에도 켜놓고 듣는 거 같더라구요.

집듣은 제대로 몇번 안했는데 정말 권하고 싶은 공부 방법이네요.

신랑도 중국어 공부하면서 집듣을 시도 하려는 중입니다. ㅎㅎㅎㅎ

꾸준히 해서 그 재미를 쏘~ 느끼고 싶네요^^

 

아이표 여러분 이번 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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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31 18:46
에고 저는 ?왜 동영상을 볼 수 없죠
여기서는 동영상이 안켜질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아이 궁금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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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19:34
와.. 우리집은 단호박 쪼꼬만거 1000원짜리 썰었는데 여긴 정말 제대로 호박이네요~ 지윤이가 몇살인가요? 서진이랑 비슷한 또래 같기도 하고 한살 언니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뻐라 ^^** 그런데 그 호박속은 보통 어떻게 되나요? 항상 궁금했어요. 요리를 해 먹나요? 아님 버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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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31 19:44
그 곳에서 제대로 할로윈을 경험하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 나라 안에서 할로윈을 크게 부각시키지 않았으면 해요.. 우리나라 전통행사도 아닌데 너무 미국위주로 사고가 흘러가는 것 같아서 말이죠.
어른들은 그냥 재미삼아 해보는 할로윈이지만 어릴 때부터 접한 아이들은 이게 우리나라 전통과 비슷한 개념으로 다가갈 것 같거든요. 여튼.. 이건 그냥 사담이고..
딸냄... 많이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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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31 20:56
지원서진맘님~
호박 속은 그냥 다른 호박들처럼 씨가 엉켜 있구요.
보통 작은 것은 파이도 만들어 먹기도 하고 큰 것은 저리 파서 일주일 정도 둔다고 하네요
저희 뒷마당에다가 뒀는데 예쁘네요
좀 아깝기도 하고 ㅎㅎㅎ
저희는 오늘 저녁에 친구집을 중심으로 돌아다닐 생각이예요
처음 맞는 거라 아이들이 무지 기대하네요^^
지윤이 한국나이로 3살인데 많이 컸죠? 앤님^^
저희는 오늘 친구집을 중심으로 돌아다닐 건데 아이들이 첨 맞는 할로윈이라 기대가 크네요
뭣모르고 고놈의 사탕땜시.....
오늘 저녁에 다녀오고 수요일에는 사진 함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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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22:33
와~ 제대로 된 할로윈 맞이 하셨군요 ^^
잼있겠당.. 오늘 저녁에 우리끼리 조철하게 할로윈 파티했네요 ㅋㅋ
에릭은 자꾸 밖에 나가자고하는거 간신히 설득하고 소심~하게 울집 현관앞에서 trick or treating~ㅋ
동화속의 축제를 그대로 재현하고 싶었나봐요 ㅋㅋㅋ
평소에 사주지 않던 롤리팝도 넣어주고 아이들 완전 비명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죠 ㅋㅋㅋㅋㅋㅋ
올해 첨해본 할로윈 아주 즐거웠네요 ㅎㅎㅎ
수요일엔 현지의 축제사진 볼수있겠네용~~ 흐흐~ 기대된당 ^^

동영상이 안나온다고라고라고라~~잉 ;;; 자랑질 무지 했는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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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1 08:50
와우~~ 넘 멋진 할로윈을 맞이하셨군요!! *^^* 저흰 길거리 가면서 조그만 목소리로 trick or treat 하는 연습만 했다지요?? ㅋㅋㅋ 이 소심함은 어쩔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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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10
할로윈을 제대로 즐기네요.. 정말 저렇게 커다란 호박 가지고...
만들면 재미도 있고.....영어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실제로 하니.. 얼마나 재미있을꼬..

저희집은..... 할로윈 그런거 없습니다.
책을 봐서인지 할로윈 인건 알고 있는데....엄마가 해주는게 없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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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31 17:10
답댓글

작은기적님!!! 짝! 짝! 짝! 대단하십니다..

음악과 함께 감상 너무 잘했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너무 예쁘고 아이들도 넘 예쁘고, 작은 기적님도 넘 아름다우시네요.

행복해 보입니다....

이번주 잘 부탁드려요..읽는동안 미소가 머금어지네요..

 

밤톨이네 이야기

지난주 금요일에 단풍놀이 갔다와서 들어오려 했지만 반 시체가 되어서 들어오는 바람에 주말까지 연장선 ㅎㅎ

금요일에 댓글을 못달아서 ㅠㅠㅠㅠ

 

밤톨이와 단둘이서 가는 단풍놀이라서 가까운 유명산으로 다녀왔습니다.

단풍놀이를 간 것인데 산행이 되어버렸네요.  산에 가면 꼭~~ 정상을 가봐야 한다는 밤톨이!!

정상 도전후 단풍이 예쁜 계곡길로 하산을 하였는데 엄~~청 힘들었습니다.

올라갈때보다 내려올때가 더 멀고 험난한 고행이 되어버렸네요.

힘들어도 끝까지 함께하는 밤톨이를 보면서 또 다시 울 아이들이 많이 자랐음을 느꼈네요.

엄마 힘들땐 밤톨이가 도와주고 밤톨이 힘들땐 제가 용기를 주면서 다녀온 산행이였네요.

집에 오는 길에 밤톨이는  차 타자마자 골아떨어졌습니다..

저두 집에 오니 정말 시체가 되는 듯하였읍니다... 산행의 후유증 아직도~~

 

밤톨이 금요일 산행으로 책을 못 읽었네요.

 

 토요일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In the sparkle days

           읽기: Vanishing cream, Camping aventure

 

 일요일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And the great grandpas

           일기: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Scarecrows 

 

이번주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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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7:15
헤~~ 감사감사 ^^
헉헉헉!! 전 산에 오르면 숨이 차서 딱 죽을것같슴돠 ^^;;
ㅋㅋㅋㅋㅋ 그만큼 운동부족이겠지요 ^^
금욜날 날씨좋았는데.. 넘 좋으셨겠어요~~ ㅋㅋㅋ 후유증이 무섭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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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31 18:48
전 산 타는 거 좋아하는데 올라갈 때는 내가 왜 왔지 ... 다시는 오나 봐라 ....
ㅎㅎㅎㅎ
하다가도 정상에 오르면 ㅎㅎㅎ 다음에 또 와야지 합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엄마도 힘들어 하는 산 정상에 오르고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울 아이들 산에 많이 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주위를 쫙 둘러봐도 봉우리도 볼 수 없다는 ㅜㅜ
어여 후유증 사라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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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19:40
저희집도 단풍놀이는 못갔는데 그냥 동네 가로수나 구경하고 말아야겠어요. 그래도 여기저기 다니면서 산이 울긋불긋한거 보니 마음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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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31 19:45
다녀와서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졌을 거라 믿습니다.
당장은 골골거리는 것 같아도 말이에요.
예쁜 단풍도 마음 깊이 담아오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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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11
지난주 단풍구경 갔으면.. 가을을 제대로 느끼고 돌아오셨을듯 싶네요..
유명산 좋지요...

색색이 물든... 나뭇잎들 보면서......뭘 느꼈을까요?

11월도... 행복하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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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31 17:08
답댓글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

작은기적님~~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데요??? 이런분 젤 부러워요~*^^*

 

저흰 어제도 놀러나갔다 왔답니다. 날추워지기전에 많은 곳을 다닐려고 해요..

양평 용문산..에 갔다왔답니다.

 

어젠 대한민국에 계신 분들이 다 용문산에 오셨는지..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좋긴했지만 저흰 사람 별로 없는...자연의 맛을 지닌 곳을 더 좋아한답니다~^^

어쨌든 처음 보는 비보이 ,랩퍼, 팝핀 공연도 보고.. 흥이 많은 이 아줌마는 엉덩이가 들썩들썩 , 소리질러 라는 말에 어찌나 호응을 잘했는지..옆에 앉은 신랑이 어쩜 그리 대답도 잘하냐고 합니다 ~ㅎㅎ

 

그 덕에 min은 주말내내 책 한권도 못보고 놀았습니다 ~ ^^:;

오늘이 중간단원평가 였는데...쿨~한 엄마는 놀러가자!! 소리를 외치고 나가 놀았네요~ㅜ.ㅜ

그래도 min이 오늘 시험 잘봤다고 하네요!! ㅋㅋㅋ

뭐 못보면 어떱니까!! 10월의 마지막 단풍이 더 중요하죠~ㅎㅎㅎ (이궁..철없는 에미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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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31 17:14
어제 날씨도 너무 좋았기때문에 정말 좋은 시간이 되셨겠네요.
떠날수 있을때 함께 좋은 시간 보내는 것이 더 좋은 교육이겠죠..
아직은 아이들이 뛰어 놀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밤톨이는 지금도 밖에서 야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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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7:18
와우~~ 비보이공연 신나던데~~ 스트레스 싹~ 날려버리고 오셨군요 ^^
와우~ 투민맘님 쿨~ 하신걸요 ^^ 믿는구석이 있으신게야~~~ ㅋㅋㅋㅋ ^^
단풍구경 울집도 다녀왔는데... 토욜 날씨 흐린날가서 전 별로였는데... 아이들은 신나했네요 ㅋ ^^
투민맘님 한주 시작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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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31 18:51
저도 한 소리ㅣ 지르는데 옆에 앉아서 같이 소리 지르고 싶네요 ㅎㅎ
정말 스트레스가 싹 날아갔겠어요
저희는 다음주에 단풍 구경 가볼까 하는데 가능할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요즘 이사다 뭐다 정신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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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1 08:45
재헌지윤맘님~담에 같이 소리질러요!! ㅎㅎㅎ
첨엔 소심해서 조그맣게 질렀는데..지르다 보니 커졌네요~ 주변을 둘러보니 다 아줌마만 소리질렀다고 신랑이 그러던데요?? ㅋㅋ 쌓인게 많은 아줌마들!! 소리질~~~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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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12
엄마가.. 쿨하니....
민이가.... 시험도.. 쿨하게.. 잘 봐주셨군요.. .칭찬..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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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31 16:02
답댓글

작은 기적님 옆방에서 놀러왔어요.

동영상보고...

어! 이분 나랑 비슷한걸...했어요.

백설공주...ㅋㅋㅋ저도 저거 만들었어요.

저희 방에 올려놨거든요. 할로윈때 만든거라...ㅋㅋㅋ

 

저희집도 봉틀이랑 버룩이랑 오븐이랑 삐쳤어요.

집나가려는 걸 간신히 붙들었죠.

살살 달래서 뭐하나 만들어보려구요^^

 

같은 취미를 가진 분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덜컥 인사부터 해요^^

 

근데요..작은 기적님...

저보다 한수, 아니 두수, 아니 세수 위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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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7:20
^^
혜원이 여름에 드레스 만들어준거보고 전 직즉 알아봤네요 ㅋㅋㅋ
ㅎㅎㅎ 저도 소품하나 필요한게 있어..만들어야하는데... 언제가 될런지..^^;;;
혜원진현맘님 넘 겸손하십니다..
전 새하얀 드레스는 아직 못만들어봤당께요 ^^
아이표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일주일 홧팅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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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31 18:53
드레스를? 우왕 저는 아들 어릴때 어설픈 옷 몇개 만들다 내 길이 아니다 싶어 손 놨네요
하지만 아직도 소원이라는 ... 딸래미랑 세뜨로 ㅎㅎ
반가워요 혜원진우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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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31 14:08
답댓글

여기는 일요일저녁인데 벌써 자주방은 한참이네요.
지난번에는 결석했어요.
아이는 괜찮았는데, 제가 지난주 내내 아파서 거의 일어나지를 못했네요.
두통에 토하고, 몸살에....
대신 저희아이들이 저 누워있는동안 책읽고 놀고 자기들끼리했어요.
아픈데 남편은 출장갔고, 시켜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는 없으니,
누워있다 일어나서 밥주고, 또 누워있고... 이걸 반복했네요. ㅠㅠ
확실히 엄마는 아플수도 없는것같아요.

내일이 할로윈이라 오늘은 pumpkin carving 했구요.
저는 별로 할로윈을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호박을 받아왔길래... ^^
내일 학교에서 파티한다고 둘다 난리네요.
경찰복 사다가 옷장에 개켜놓고 월요일만 기다리네요.

책은 spinning webs, spiders, centerpedes.. 같은 벌레들에 관한 책 여러권 읽었구요.
누워있는 동안 숙제내주고 하도록 시켜서 ㅋㅋㅋ
Samuel은 기탄수학 F1권 풀고, 구몬영어 몇장했구요.
작은애(한국나이 5세)도 기탄수학 C1권 하고, 구몬영어 책중에 파닉스에 관한 책 몇장 했네요.
형이 자기만 공부하기 억울하다고, 자기공부할때는 꼭 동생 공부를 시키는데,
엄마흉내낸다고 채점도 해주고 틀린것도 가르쳐줘요.
큰애 책읽히기까지 참 이래저래 노력많이 했는데,
큰애의 '억울함' 때문에 작은애는 만 4살 되면서부터 책을 읽기시작해서 이제는 읽어달라고 안해요.
작은애는 아직 어리다고 생각해서 대문자 가르치다가 말았었거든요. ^^

그외에는 별로 한것도 없이 한주가 지나가버렸어요.
아직도 몸이 완전히 낫지 않아서 다음주도 좀 쉬엄쉬엄가야될듯해요.
다들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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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7:21
경찰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이 넘 보고싶네요 ^^
그곳을 오늘 정말 멋진 할로윈을 보내겠군요 ^^
우린 밤에 우리끼리 조촐히 파티하기로했네요 ㅎㅎㅎ
사무엘님 몸 빨리 낫길 바래요.. 이궁.. 엄마가 아프면... 가족모두 아픈거나 다름없다는 ;;;
빨리 훌훌털어버리시공.. 한주 힘차게 홧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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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31 19:47
시켜먹을 수 없는 곳... 그게 바로 저 같은 사람에게는 감옥입니닷!! 크핫!
그나저나 몸이 편찮으셔서 어쩐대요...
귀찮아도 자꾸 챙겨드시고 누울 수 있을 때 틈나는 대로 누워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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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31 21:00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는데 몸이 안좋으신가 봐요
정말 여기는 몸 아프거나 급할 때 시켜 먹을 곳이 없어 너무 불편해요
음식들도 맛이 없고....
이렇게 추울 때면 뜨끈한 칼국수가 생각나네요 ㅜㅜ
에고 어째요 남편분마저 출장을 가버리셔서
그래도 아이들이 참 대견하네요
알아서 책도 읽고 놀아주니^^
어여 몸이 나아지길 바래요. 곁에 있음 닭죽이라도 해다 드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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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13
엄마가 아프면.. 아이들이 힘들죠..
시켜 먹을수도 없어다니... 우짜노... 이젠 좀 좋아 지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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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3:16
답댓글

앗싸~~

100빠 성공

 

100빠는 처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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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7:12
흐미~~~ 100빠 주니랑님께서 잡으셨군요 ^^
완전 추카추카!!!!
영어 일취월장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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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31 17:15
축하드려요...
저는 100빠는 못하고 1빠하고 싶었는데... 뭐가 그렇게 바빴는지 이제서야 저녁하기전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네요... 오늘도 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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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3:12
답댓글

저 일등수학이랑 양말을 꿀꺽 삼킨 수학2 주문했어요~~~

 

일등수학을 해야하는건지,

갑자기 씨맥스가 땡겨서....

그냥 씨맥스로 가야하는건지..

혼란스러워요.

영어도, 수학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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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7:14
둘다 몰라요^^;;
울집은 상위권연산이랑 팩토 그리고 기적의 계산법 풀고있네요 ^^
상위권 연산과 팩토는 그럭저럭 좋아하는데... 기적의 계산법은 그닥 ^^;;;
그래도 연산을 놓을순없으니..밀고나가는 작..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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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31 20:10
양말은.... 은 사실 제가 읽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딸은 원래 하지 말라 그러면 오기가 발동하는 아이라 고집 부리며 읽은 거예요. 저 책 사실 어렵습니다
물론 수학적으로 상당히 뛰어난 아이들은 그냥 즐기기도 합니다만..
저학년에 저런 책 읽었다고 올린 것이 못내 찜찜하기도 해요. 그렇다고 안 읽었다고 할 수도 없고...
언니 책인데 괜히 넘본거예요.
주니는 아마 즐기니까 읽는 걸 거예요. 그냥 그렇게 즐기게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너무 잘 하고 있는데 어려워.. 요 하니까 째려보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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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15
문제집 주문하신거예요..
양말수학이 어려워도... 저희집 성준이는 그냥 재미삼아 보네요.
한번 볼때마다.. 다 안다고는 생각 안하고..
한개씩 한개씩 뭔가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듯....
주니는.. 잘볼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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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31 12:56
답댓글

 작은 기적님~

 동영상보구 입이 다물어지지않는데요..

 제가 젤 존경하는 사람중 하나가 손재주있는사람이어유~~( 전 손재주 완죤 꽝이거덩요..)

 

 ireneeg  중간에 들리는 eric도 사진으로 같이 보니 넘 예뻐요~~^^

 

 저희 집은 토욜 학부모교육의 약효로

 나름 좋~ 은 엄마(??)로 주말을 보냈어요..^^

 본인 소개하시길~ 애정녀라고하시며 몇가지 알려주셨죠..

 아이가 틈만 나면 나가놀려고 하고

 한번 나갔다하면 들어오려 하지 않는다~~!!

 친구 머시기가 자기 하고잡은 대로 해서

 놀기싫다 또는 때린다며 징징대다가

 다음날 걔랑 또 놀려구한다~~!!!!

 이거 정상이구요..ㅎㅎㅎ

 

 등떠밀어 나가놀라고했는데

 그냥  집에 있을게 하든지..

 뭐하고 놀지 모르는경우

 이건 좀 걱정하라는 군요..

 

 울 딸 지극히 정상범위에 있다는거

 확인했구요... 아이를 더 사랑하게됐습니다.~~^^

 

 주말 진행기 간단히 올려요~

 10/28(금)_ 매직리더 1~5권읽기

                 한글독서 2시간 쯤~( 영풍문고에서 )

 10/29(토)- 어스본: the billy goats gruff

                 수학 문제지/한글독서

 10/30(일)- winnie the witch/ winnie flies again/ stories of witches 읽기

                 수학( 기본/심화같이했다고함..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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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59
ㅋㅋㅋ 그러게요... 전날 분명 삐져서 약 잔뜩올라있더니..담날 암일없는것처럼 헤헤 노는 아이~
지극히 정상 ㅎㅎㅎㅎㅎ^^

땡이사랑님 댓글 몇게만 달면 100빠인디~~~
함 도전해보셔용 ^^
그리고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 전 이만 밀린 청소좀 해야겠슴돠 ^^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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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3:00
저희 아이도 지극히 정상임에.. 안심하고 갑니다.
의미있는 교육에, 적용에.. 좋은 주말보내셨네요.

매직리더.. 큰애 처음 영어책 읽힐때 한참 보던책이었는데.. 별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지 않은데, 잘 읽나봐요. 아마,그땐 영어가 많이 부족하여 뜻을 몰라 그랬을 거에요.
한글독서, 영어책, 수학. 주말에 고루고루 잘 했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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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31 13:07
100빠 한번 해봤으니 다른분께 넘길게요~ㅎㅎ
금욜 센트럴시티에서 4시간넘게 있다왔어요...밥먹고 영풍문고에서
책보다 오는걸 땡이가 넘 좋아해요.. 매직리더책을 골라와서 보더니 쉬워
하더만~ 사실인지는 몰라요..ㅎㅎ 8시가 넘어버려 더 못읽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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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3:25
와~~~ 이렇게 서로 100빠 양보하고 있는줄 모르고
신나게 100빠를 외쳤네요.ㅜㅜ

암턴 우리 주니도 완전 정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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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31 17:22
아이들 모두 정상!!
가끔은 연수가 필요해요.. 작심 삼일이 되더라도..ㅎㅎㅎ
땡이랑 도서관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셨네요.
책도 많이 보시고...좋은 주말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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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16
맞아요..
교육 받고 오면... 약발이 일주일은 간다는거......
그 약발~~~~~11월까지 쭈~~~~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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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31 12:20
답댓글

육아에 살림에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아이고 부러워라...ㅎㅎㅎ

 

저희는 어제 또 팽이대회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신나지만 저희는 장거리 운전에 정말 피곤해요...ㅎㅎㅎ

영어책은 계속 헨리앤머지 한권 집듣하고 한두권 읽는 정도 하고 있어요.

 

가랑비에 옷젖는다...이 말을 전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어요.

아이가 조금만 더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마음을 다스려요...

학교가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학교에 가고 나니 자꾸 맘이 이상해지네요.

오늘은 이상하게 맘이 어지러운 하루에요.

저녁에 다시 와서 댓글 읽어봐야겠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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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2:25
팽이 대회요???
그런 대회가 있어요?
자세히 이야기좀 해주세요.
아님 관련 사이트라도...
울아들 완존 좋아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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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31 12:37
주니랑님 손오공 사이트에 가시면 메탈베이블레이드 대회 일정이 있어요.
그런데 당분간은 손오공 주최 대회는 없고 수도권 지역 마트 대회는 자주 있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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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38
드림 포애버님~~ 가을타시는거여요?? ^^
어서 어서 맘 붙잡으셔요 ~~ 길게 가면 정신건강에 안좋당께용 ~~~^^

근데 팽이대회를 먼~ 곳에 가서 하나봐요?
그런 대회도 있군요....

드림포애버님~행복한 한주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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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31 12:40
메탈블레이드군요...전 첨에 팽이시라길래 예전 저희가 가지고 놀던 팽인줄 알고...
요즘 큐티가 팽이돌리기 열심히 하거던요
힘이 없어서 인지 잘 살리진 못하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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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3:02
아직도 팽이가 유행이군요. 한참 세트로 많이 사다 날랐었는데...ㅋㅋ
탑 블레이드라는 만화 매일 보던 때가 그립네요.
지금도 그 만화가 나오나..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매일매일, 탑블레이드, 디지몬, 포켓몬.. 돌아가며 봐서.. ~몬 진화!!!를 외치고 다녔던 게 엊그제같은데, 이제 중학교를 간다니.. 만감이 갑자기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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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31 13:12
탑블레이드 이런거 나오면 당췌~ 뭔 소리인지..ㅎㅎ
어지러워 마셔요~~ 좋은 한주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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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18
탑블레이드 팽이대회라는것도 있군요...
그럼.. 팽이대회 우승하면... 팽이세트 주남유.... (갑자기 궁금해서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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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1:48
답댓글

아침부터 정신없이 보건소 다녀오고 둘째 원에 데려다주고~~

문구점 들려고 마트드려서 부랴부랴 집에 오니 이시간 ^^;;;

집도 엉망인데~~ 우선 커피한잔마시며 컴앞에 앉았네요 ㅋㅋ

청소는 점심먹고 해야징~~~~~^^;;

 

토욜엔 가까운 절에 다녀왔어요 ~ 헌데 비온뒤가 날씨가 영~ 아니었지요

우짜뜬 아이들은 즐겁게 단풍구경했네요 ^^

 

지번주 NIE활동입니다 ^^

 

 

세개의 낱말 골라 한문장 만들기 :무대위에서 마법사가 마법을 해서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

세개의 낱말 골라 한문장에 한개씩넣어 연결된문장 세개 만들기

1) 여기는 한국 입니다. 그리고 여기 한국에서는 더이상 폭탄이 터지지않습니다.사람들은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2) 여기 민들레가 아주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 그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햇빛이 잘 비추기 때문입니다.

3) 감투가 있습니다. 어? 바삭바삭 맛있는 소리가 들려요. 아하? 안에 뻥튀기가 들어있었군요

 

 

 

이번주 정독책입니다. ^^ 유령얘기를 은근~ 좋아하는 irene ^^;

 

수학 팩토 시작했는데... 다행히 잼있어합니다... 아직 쉽다보니 그런가봅니다..

상위권연산 4페이지 풀고 기적의 계산법 한페이지 ^^;  단순연산은 별로 안좋아하네요 ;;;

 

리딩 ICR1+2단계 6권 프로기 책 2권

집듣 ICR1+2단계 4권  북노트도 작성했습니다.. 아주 심플하게 ^^;;;

베켜쓰기 조금~

 

이제 다른 님들~~ 댓글보러가야징~==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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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31 12:58
작은기적님... 밑에 세아이와예요 제가 이때까징 쪽지를 못받은게 수신거부였었네요 ㅋㅋ
이제 알았다는 .... 수신 받음으로 당장 변경했네요 이 컴맹과 무식함을 어쩌면 좋아여
알려주신 정보로 시간나면 한번 헤메봐야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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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3:03
저.. 코팅만 봤을때는.. 음.. 부지런하시구낭.. 했었는데,오늘 동영상보고.. 깜짝 놀라기 백배입니다.
아이린이랑 에릭은 정말 좋겠어요.
혹.. 다른 엄마들도 다 그럴꺼라고 생각하진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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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7:22
ㅎㅎㅎ^^
제가 워낙 몸을 가만놔두질 않네요 ^^;;;
주인잘못만나...고생이죠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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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31 19:49
참말로.. 별거 별거 다 할 줄 아시는구나.. 완전 재간둥이시네요. ^^아그들이 복 받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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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19
작기님은 너무 부지런하셔...
저희집 코팅기 있어서.. 아는데.. 코팅해서 저렇게 만드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닌디..
어찌 그리 잘 하신대요...... (넘 잘하시면... 미워할꺼예용........ 부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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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31 11:30
답댓글

우와~~~작.기님 저엉말 대단하세요 보면서 입이 다물어지질 않았어요

저런 열정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아이표 영어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어요

손재주가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동영상 만드신거 보니까 저도 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컴맹의 아픔을 느끼네요

 

이렇게 아이표 방이 열정으로 무르익고 있는거 같아요

한분한분  정성스레 쓰신 글귀들이 참 반갑구요 댓글 달아주시는 정성도 참 고마워요

아이표 진행하니까 일주일이 금방 가네요

 

honey는

토요일-아서어드벤쳐 1권 듣고, 아이캔리드1단계 9권 읽었네요(동생책이라고 산거 지가 먼저 다보겠다고 고거 읽겠답니다 에이구 )

일요일-아서 어드벤쳐 2권과 프레니1권 듣기, 아이캔리드1권읽기 했어요

 

그리고 리틀팍스 하고 열심히 놀았네요

 

요즘 아이들이 피크닉 놀이에 빠져서 하루종일 보자기 들고 다닙니다

준비물은 소풍 도시락(칸칸이 있는거) 숟가락 포크, 돗자리, 끈있는 물통 입니다

뭐 특별한거 없습니다

그냥 스머프 노래 부르며 랄랄라 랄랄라 우리 제주도로 소풍가자~~ 비행기 타고 갈까? 위~~잉 안방에서 거실로 거실에서 누나방으로 여기저기

19개월 셋째가 좋아서 위~~잉 하는데 9살짜리 형아도 이 시시한 놀이를 같이 좋다고 합니다

더 우낀건 35살 엄마도 신나게 한다는 거죠

울 남편이 우낀다고 참 잘~~논다 합니다

 

비행기 타고 소풍을 가서

돋자리를 폅니다

준비해온 도시락에 알록달록 가베들로 자기만의 음식을 만들어 내놓으면 숟가락으로 맛있게 먹고 물도 마시고

다시 짐을 쌉니다

ㅋㅋ 또 다른 장소로 소풍을 갑니다 다른 나라로도 소풍갑니다

6살 둘째 딸래미는 북극으로 소풍가야 된다면서 털모자에 털장갑까지 .... 아이고 겨울 짐들 다 꺼내옵니다

엄마 머리가 띵~~~~

 

셋째도 뭐가 그리 바쁜지  자기 도시락이라고 하나 가방에 넣어줬더니 나름대로 꺼냈다 먹었다 넣었다 잘도 합니다 이뻐 죽겠네요 ㅋㅋ 진짜 가베 먹을까봐 조심스러웠는데 먹는 척만 하네요 본건 있어가지고

 

일요일은 엄마가 특별히 쏜다 과자 파티하자~~~ 해서 얘셋 델꼬  슈퍼 행차해서 원하는 과자 1개씩 잡아라 했어요 하나 고르는데 10분넘게 걸리는것 같네요

소풍놀이 도시락에 예쁘게 나누어 담아서 진짜 과자가지고 이곳저곳 소풍놀이를 했어요

 

뒷처리는 아시겠죠?

온~~~집안에 과자 부스러기 였다는 ~~~~ 아이고 내가 저지른 일임을 누굴 탓하랴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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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1:54
앙~~세아이와님 글읽고있으니 마구 행복해져요 ^^
오늘 할로윈 마트에서 맛난 달달한것들 잔뜩 사가지고왔네요...
항상 마트에만 가면 사달라던 둥그런 롤리팝도 사가지고왔다죠
엄마 오늘 인심 팍팍 썼슴돠 ㅋㅋㅋ
세아이와님 처럼 저도 오늘 아이들과 멋진 파티를 열까하네요 ^^
님의 행복바이러스 울집까지 퍼졌어유~~~~~~~~~~`^^
행복한 한주 되시길~ ^^
.
.
.
.
뒷처리...... 생각말고 놀려구요 ;;;; ㅋㅋㅋ 실은 무섭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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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52
쪽지 보내려했는디~ 수신거부설정 ㅋ ^^;;
동영상앨범 완전 쉬워요~~
알씨에 도구보시면 동영상 만들기있답니다.
가셔서 사진넣고 음악넣고 글씨넣고 하라는대로 하기만하면되어요 ^^ 정말 쉽답니다 ^^
꼭 도전해보셔서..우리 이쁜들 구경 시켜주셔용 ^^
저도 이거 령돌맘님께 배운거랑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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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31 13:16
비행기타고 제주도로 소풍간다구요..ㅎㅎ
아이들이 어른들을 웃게 하지않나요??
엄마가 뒷처리하기 힘드셨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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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31 17:27
세아이와님도 부러운 엄마가 되어주셨네요..
늘 친구같기를 희망하는데 저는 노력을 하지않고 있었네요..
이렇게 쉬우면서도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 있었는데..
눈에 선합니다. 온 가족이 행복한 웃음 소리가 넘치시는 것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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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20
엄마가 아이들과 소풍놀이 해주면... 아이들 넘 좋아하겠어요.
남편님도.. 살짝 껴서.. 같이해도 재미있을듯...

저희집은.. 사내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매일.... 총싸움.. 로봇놀이... 전쟁놀이...
엄마가 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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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31 11:01
답댓글

작은 기적님 부럽습니다.

저희 언니도 동생도 손재주가 좋아서 요리도 뚝~딱 잘하고,(조리사 자격증과 제빵자격증 까지 땄답니다.)

퀼트도 잘하고 집에서 커텐이며 옷이며 다 만들어요.

언니한테 "이거 너무 이쁘다.퀼트가방 만든 거 나주라~~ "하면,

택도 없는 소리하지 말라면서 이거 하나 만드는데 든 공을 알면 쉽게 그런 말 못한다고,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거라고 하면서 주변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나도 하나 만들어줘~"하는 말이 제일 황당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언니라서 가뭄에 콩나듯 한두개씩 만들어 주기는 합니다.

 

주말에는 과천 서울 랜드 공짜표를 언니가 왕창 주어서 온 식구들 (우리집, 동생가족, 막내동생 가족)이 모두 서울 대공원을 갔어요.

토요일은 동생네 가서 먹고 마시고 신나게 놀다가, 일요일 같이 출발해서 정말 잘 놀고 왔답니다.

날씨도 따뜻하고 좋아서 가을을 맘껏 즐기다 왔습니다.

 

 

금요일 케이티 카쥬 15,16권 읽고

토요일 오전에 마빈 레드포스트 1권, 2권 읽었어요.

 

책을 더 사고 싶은 욕심은 많으나 일단 집에 있는 책을 좀 더 읽어보자고 생각하고

한번씩 쫙~ 다시 읽어보려는 중입니다.

마빈 레드포스트 시리즈는 4번째쯤 읽는 것 같아요.

 

쉽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은데다 내용도 재미있어서 금방 두권을 읽었어요.

 

그리고 풀하우스 시즌 3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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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31 11:05
마빈 책 좋더라구요.쉽고 재미있고 내용도 좋죠..
울 당글이는 마빈 디비디 없냐고 묻네요. 마빈이나 매직트리같은 ..디비디를 왜 안 만드는지? 만들면 매직트리같은 경우는 초대박 칠텐데요.

풀하우스도 디비디인가봐요. 미드인가요? 들어본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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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1:58
ㅎㅎㅎㅎㅎ 언니분말씀 100배 공감 ㅋㅋ^^
저도 하나하나 넘 소중해서 정말 소중한분께 선물하네요.. 헌데 핸드메이드의 가치를 모르시는분들이 가끔 있더라구요.. 정말 허무해진다는 ^^;;

언니와 동생분 자격증도 취득하셨군요 ^^ 저도 제과제빵도전한다한다하고 그냥 말고있네요..
걍 독학했쓔~ 이제 쑥에 빠졌으니..아무래도 영~영 못딸것같어요 ㅋㅋㅋ
풀하우스... 저도 함 보고싶네요 ^^ 잼날것같아요..
제목은 많이 들어봤는디~~ ^^
노조미님~~~
한주 힘차게 홧팅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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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22
서울랜드 다녀오셨군요.. 할로윈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재미있게 놀고 오셨을듯 싶어요....

울아그들...... 한번 가자는데.... 올해 2월에 한번가보고.... 여태 못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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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31 10:20
답댓글

2011.10.28,29,30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받아쓰기 연습 1회

 

한자시험공부

 

한글책

 

게 섰거라!

책 썸네일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60p)

책 썸네일

 

 

 

영어책

 

Cinderella음독 지식쇼핑 썸네일

The Wild Swans

Halloween Surprise

책 썸네일

DVD- 윔피키드, 아이칼리 2편

 

수학

완자 2-1 4쪽

 

 

놀이

사촌들과 놀기

엄마 그리기

피아노 연습

 


토요일은 엄마 아빠가 모임에 가느라 집에 없었어요.

언니랑 외할머니네 가서 밥도 먹고 했지만

대부분 언니가 시키는 대로 잘 알아서 했더라구요.

이제 맘 놓고 돌아다녀도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지금 나가봐야 해서 이따가 여러분들 글 읽고 댓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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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0:46
우리 주니가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양말을..2편 사달라고 조른지가 한참됐는데...
오늘 본김에 주문해야겠어요~~~

윔피키드 2편도 있네요^^
저희집도 주말에 1편 잼나게 봤어요.
2편도 기대되는데요~~~

음......눈이 안보이는 엄마얼굴~~쪼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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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31 11:03
음, 윔피 키드..... 저도 다운 받아 놓은 것은 있는데 아직 보진 않았어요.
요즘 풀 하우스 보느라 다른 것 잘 안 보는데 한번 권해 봐야겠네요.
언니 말을 잘 듣다니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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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31 11:07
윔피도 디비디 있군요. 책이랑 디비디 언젠가 볼 날이 오겠죠. 양말수학은 어렵던디 ^^;; 작년말과 올초에 두 번 시도하다 못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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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0-31 11:14
앤님 덕분에 눈이 호강하는거 아실랑가 ^^
읽고 있는 책들, 디비디 리스트에 추가 추가 ~~~
양말은 계속 벼르고 있는디 오늘 퇴근길에 사야겄어요.. 울건물 일층이 교보문고라
시간나면 귀퉁이에 쪼그리고 앉아 책읽고 퇴근길에 들리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기도 하고
저번주에 스티브 잡스 전기에 꼽혀서 하루에 조금씩 읽고 있네요
저번에 수학계시판에 소개해주신 "즐깨감 "하루에 5장씩 혼자 잼있다면서 푸네요.. 하루에 열장 하면 안되냐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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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1:59
항상 바쁘신 앤님 ^^
그림이 넘 에뻐요~~~
엄마의 환한미소~~ 앤님 이그림보고 넘 행복하셨을것같아요~~^^
아이들 그림속의 우리엄마는 이세상 젤루 예쁘다는 ^^
볼일보고 놀러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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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23
활짝 웃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했네요.
앤님....아이들 앞에서 늘 웃어주니... 저런 그림이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뒷 배경으로.. 무지개는.. 어떤 의미로 그렸을까..
아이의 밝은 모습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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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31 10:14
답댓글

작은기적님 축복받은 손을 가지고 계신듯..^^

동영상앨범 보는 동안 입이 안 다물어지던걸요...

무슨 일에든 이렇게  열정적이시니 성공하실 거예요  뭐든지.

아이들도 정말 예쁘네요..딸과 아들 200점 이십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어쩔 수 없네여..

 

저는 이사온 집에 창문이 많아서 커텐을 사려다가 천떠서 만들어보고 있어요..

재봉틀도 없고 배운 적도 없어서 손바느질로 쉬엄쉬엄하고 있답니다..

그냥 실밥 안 풀리게 하는 정도로 하는데도 진도가 더디 나가네요..

이러다 올 겨울 넘기면 어쩌죠..^^

 

우리집은

금요일

 

도현  Nate the great and the Sticky Case 집듣, 리팍

       Reading Key K2 unit 4, Little miss trouble 음독

현빈  ORT The Bully, The hunt for gold 집듣, 리팍

      Reading cue unit 16, ORT 2,3단계 4권 음독

 

토욜에는 리팍하고 제로니모 DVD보고

 

일요일에는

 

   도현 Nate the great and the Phony clue집듣

       Little miss giggles 음독

    현빈 ORT The big breakfast, Lost in the jungle집듣

하고 제로니모 DVD봤어요..

 

싸인제도 하거든요...레고를 걸고^^

주말에는 영어만 조금해도 싸인을 주겠다고 하니 주말에 집듣을 다 해주셨네요^^

 

이사온 지 두 달이 다되어 도서관엘 가봤어요...

오후에 결혼식이 있어 급하게 다녀오니라 자세히는 못 봤지만 영어책이 많더라구요..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

 

저는 요즘 내년 우리 셋째 4살되는 관계로 어린이집을 어찌할까 고민이랍니다..

맘은 놀이학교 보내고 싶은데 고건 안되겠고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랍니다.

도현이랑 현빈이는 5살때까지 데리고 있었는데 현서는 친구도 없고 저도 잘 못놀아주겠고

심심해하네요...

벌써 부지러한 엄마들은 다 알아봤던데 게으른 저 이러다 내년에도 델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활기찬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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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0:20
셋째 어디든 보내세요. 친구도 있고, 노래도 배우고.. 좋지 않나요? 저도 둘째를 4살부터 어린이집에 보냈어서 약간의 죄책감이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보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힘들잖아요.
이제 부지런히 알아보셔야 될 시기가 온 듯 한데....ㅋㅋ 이러다 올해 금방이어요.

도서관이 집 주변에 있는 건 축복같아요. 저희는 돈내고 영어도서관다니는데, 그 덕에
책과 훨씬 친해졌어요. 오빠랑 같이가니, 사이도 더 좋아지구요.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책 빌리셔서 아이와 즐거운 독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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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0:49
정말 좋은데로 이사하셨네요~~~
영어책 많은 도서관 옆집 살고파요~~~

전 하나밖에 없는데
셋아니 키우시고 정말 다복하시네요.
울신랑 처음에는 하나만 키우자고 하더니
이제와서 제가 늙어서 두째를 못낳는다고...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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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31 10:58
에공 셋째가 4살이군요 부러버라 저도 아이들 5살에 보냈었는데 셋째는 4살되면 보내고 싶네요 놀아주는 열정은 어디를 가고 요즘은 몸이 안따라주네요 도현이 현빈이 둘다 봐주실려면 바쁘시죠? 항상 열심히 하시네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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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31 11:09
세째가 있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주디는 언니와 동생이 있었음 좋겠다고 자주 운답니다.
혼자는 너무 외로워요.
집에 있는 동안은 언제나 엄마랑 같이 놀고 싶어하고
사촌들과 만나는 날이면 헤어질 때 혼자만 운답니다.
다들 형제가 있는데 자기만 없다고 슬퍼해요.
아이들한테 정말 형제가 있다는 건 최고의 선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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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31 11:11
3자녀면 어린이집 무료인데 무조건 보내시는 게 ^^;; 도서관 있는 동네로 이사하셨나봅니다. 저도 집 구할 때 집옆에 도서관 있는것을 일순위로 쳤어요. 책은 많이 안 읽어도 도서관을 내집처럼 이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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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03
와우~~ 손바느질로 대단하셔요 ^^
전 거실커튼을 안방으로 옮기고 다시 만들려고 원단도 다 사놨는데....이렇게 쑥질하느라 ㅋㅋㅋ
아무래도 만들기 어려울것같공... 올겨울 그냥 보낼것같아요 ^^;;
언젠간 만들어 달아야겠지요 ㅍㅎㅎㅎ

오히려 셋째들은 좀일찍 원에 가는것같아요..또 그만큼 적응도 잘하고 신나게 다니던데요~`^^
보내실꺼면...11월 얼른 알아보셔야할텐디~~~ ^^
영어책 많은 도서관 완전 부럽사옵니다..
도서관 마르고 닳토록 다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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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24
아이가 셋인데.. 커튼을 손으로 만들고 계시다고요... (저 뒤로 넘어집니다... )쑥엔
왜이리 열심히 하시는 분이 많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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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31 10:06
답댓글

설마 저 옷들을 다 만들었다는 얘기는 아니겠지? ..했는데 다 만들었다는 얘기 같군요. 쿠키도..

손재주 없어서 저런 거 못해요. 중고등때 실과시간...바느질하는 시간만 되면 손에서 땀 났어요.

아이린과 에릭이 복 많은 아이들이군요.

울 당글이 넘 불쌍하다...

 

아이린도 이뿌지만 에릭이 호감형이네요.

아이린 똑부러지게 잘도 읽네

 

당글이도 작년 이 맘때 아서스타터 어려워했어요. 아서 싫어했죠. 아저씨 필땜에..

요즘 아서 디비디 보면서 아서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어제는 재미있는 아서 책 없냐고 묻데요.

아서 스타터 있잖아..아서 어드벤처는 컴터에서 보면 되고..아서 챕터북도 있긴하다했드니

 

아서 챕터북 빌려오래요. 학교 도서관에 있는데 도서관 시스템 문제로 11월 10일까지 대출중지라

일주일만 기둘리라고 했어요.

 

당글이 높은 곳에서 점프한 죄로...부목을 대고 있잖아요.

어제 날씨가 넘 좋은데 집안에 갇혀있는 당글이 불쌍해서 돗자리 들고 가방메고

아파트에 인라인 자전거 타는곳이 있어요. 시나브로 낙엽 수북하게 싾인..

거기 돗자리 깔고 앉아서 책 읽다 왔어요.

 

시리어스 실리 세트 갖고가서 다 읽고..

매직트리 하우스 노트와 유용한 문구 프린트한 거 갖고가서 끄적이기도하고..

 

당글이는 마빈 5권까지 집듣했어요. 집듣하기 싫을때는 그냥 읽기도 했구요.

매직트리 1권 10장까지 정독했어요.

2권 정독으로 넘어가요.

 

도라리더스 좀 읽었고..한 3권 정도

시리어스 실리 세트 읽었고...

 

한글책은 꾸준히 잘 읽고 있습니다.

엄마가 보기엔 부담스럽게 두껍다 싶은 책들도 읽어요.

 

책시루전집/곧은아이 프로젝트--도서관에 신규입고 된 책들인데 두꺼워요. 재미있다고 읽네요.

 

1학년 필독도서류 막상 보면 은근 두터운 책들이라

엄마가 보기에는 얘가 이걸 읽을 수 있나 부담스러운데 읽어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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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0:22
당글이.. 불편하겠어요. 안 더우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한글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책도 잘 읽어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당글이는 그래서 영어도 쉽게 가나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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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31 10:28
당글이 생각하시는 엄마 마음이 참 좋으세요..
저는 감기 걸린 셋째 핑계대고 애들만 내보내는 못된 엄마랍니다....^^;;

책 좋아하는 아이들은 책 두께 상관 안하더라구요...
나름 뿌듯해하기도 하구요..스스로...
당글이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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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0-31 10:51
밖에 돗자리 까는거 저도 여름엔 자주 하는디 책은 안가져 가는데 당글이 넘 열딤인것 아닌가용 ^^그것도 실리세트 전부(우린 꿈도 못꾸는데 ^^)울 다이얀도 농구대 잡고 놀다가 거꾸로 내동댕이침을 당해서 한두달 고생했는디 당글이 부목대는동안 좋은 하인 되어 주셔야 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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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0:58
당글이 답답해서 어쩐대요.
금방 부목 떼어버릴거에요.

곧은아이 프로젝트도 빌려봐야겠네요.
요즘 봐야할 책이 어찌 이리 많은지..따라갈라면 신발벗고 뛰어야 겠어요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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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31 11:04
곧은아이프로젝트..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왔는데 재미있다며 더 빌려오라는데요. 오늘 도서관 문 닫는 날이라 내일 가려구요. / 어제 날씨가 따뜻하고 좋아서 돗자리 깔아줬어요 / 도현이네도 책 잘 읽는 모양이네요. 책 좋아하는 애들 책 두께 상관안 한다는 말씀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얘기../ 토태님네 영어는 워낙 수준이 높아서..당글이 영어 그리 쉽게 가는 편도 아니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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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31 11:17
주디도 다리를 약간 삐어서 가볍게 깁스를 했었는데 비오는 날이 힘들더라구요.
목욕하는 것도, 놀이터에 못가는 것도, 잘 때도 , 다리 가려울 때도....
아픈 건 별로 없었는데 생각보다 참 번거로왔어요.
제가 아침 저녁으로 차로 데려다 주어서 그것만은 좋아하더라구요.
학교가 좀 멀어서 아이걸음으로 20분 정도인데, 편하게 등하교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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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08
불편한 당글이를 위해.. 멋진 이벤트를 준비해주신 안나푸르나님 멋진 엄마셔요~
당글이말대로 스페셜 마미 맞군요 ㅎㅎㅎ
근데 매직트리하우스 노트는 뭐여요?? 그런거 판매하나요??
신판으로나온 마지막권 말씀하시는건가요? 한글판???
궁금~~^^
한글책도 사랑하는 당글이 예뻐용~
울 irene 스토리만 잼나면 두께랑 상관없이 읽어내더라구요 ~
영어책도 그런날이 오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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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12:40
여름이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안나푸르나님은 운치가 있으세요.
책도 낙엽속에서
멋져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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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19:10
당글이란 이름 정겹네요. ^^ 아서를 다시 좋아하게 되었군요. 지원이는 아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요. 워낙 좋은 책이 많아서 유명한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아도 그냥 마음 비우기로 했어요. 그나저나 다친데는 괜찮은가요. 어린것이 얼마나 불편할까... 학교에서도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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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1 10:25
당글이가.. 다리를 다쳐서 힘들겠어요.
그래도.... 돗자리 펴고... 가을의 정치를 느끼면서 재미있는 책에 푹 빠질 수 있는
시간을 갖었으니.. 행복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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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31 09:55
답댓글

 

범상치 않을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많은 손재주를 가지고 계실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맨 마지막 부분에..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는 모습 포스가....쫘~~~~악 느껴집니다.

이렇게... 모든일에 열정을 갖으신 분이라서.. 엄마표로 시작하시면서도 열정을 쏟으시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팍팍 느껴집니다.

 

기적님이 만드신거...딸이 직접 입으니.. 얼마나 예뻤을까...... 에궁..... 부러우면 지는건데...

그래도... 부러워요........

 

 

주말에... 특별히 한게 없네요..

토요일날 아침에 컴 잠깐하고 오후에 컴을 켜니.. 컴이 고장나서... 어찌나 슬프던지...

하드디스크가 에러라서 교체 해야 한다고 해서.. 거금 12만원 들여서 고친 슬픈 날이었답니다.

그래도... 컴 없이는 못사니... 고장나면.. 바로바로 고쳐야지... 쑥에도 들어오지요..

 

어제는 신랑이 시험보고 오면 아이들과 가까운 산에라도 가자고 했는데.. 신랑님 몸이 성하지

못해서... 못갔답니다.    그랴서..... 옥상에서.. 신나는 인라인 타기 1시간쯤 하고..

아빠가 좋아하는.. 찜질방가서.... 푹.... 쉬다가 온게 다예요..(왕성한 남자 아이들 키우면서

이럼 안되는데......)

 

 

금, 토,일요일

 

 집중듣기 : 매일매일 잭파일 1권씩 듣기 빠지지 않고 했어요.

 영어책 읽기 :  금요일 - 프래니 1권씩  토,일요일 :  잭파일 2권

 스토리텔링 : 일요일 - 잭파일로 1회

 문제집 : 금 - 기탄수학, 국어 독해력 1회

 dvd : 여전히 호리드 헨리..

 

 그리고.. 특별히 한게 없네요..  그래도.. 영어책 1권 듣고, 한권 읽고 하면 왜이리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헐....

 

 

오늘은.......그냥.. 보내면 안되는 10월의 마지막 날인데...

결혼하고 나니.. 이런날이 의미가 없네요.

결혼전에는...... 의미를 부여해서..... 친구를 만나 술한잔 기울이거나..

아님..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지냈던.. 기억만 나네요..

 

시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는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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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31 10:06
다른 글은 눈에 안들어오고 시월의 마지막날이나는 것만 눈에 팍 꽂히네요...
참 시간 빨리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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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31 10:08
이용의 시월의 마지막 밤을..요 노래 꼭 불러었잖아요. 이젠 뭐..그것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힘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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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0:23
저도 가을이 되니, 싱숭생숭해요.
10월의 마지막날인데, 잊혀진 계절은 듣기 싫고... 뭐 하며 오늘을 지낼까.. 고심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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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1:00
쌍둥이 들은 함께라서 찜질방에서도 재미나게 놀았을거에요.
외동 키우는 엄마는 마냥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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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0-31 11:05
찜질방 흐미 제가 젤루 좋아하는 곳인디 ㅎㅎ 다음달 학모모임은 팔공산 숯가마에서 가지기로 했네요 ㅎㅎ 아이들은 마당에 풀어놓고 놀리고 ~~
주말에도 빼먹지 않고 영어책 읽고 에공 열딤히 하시네요^^
전 넘 일찍부터 영어책 들이밀어서 짐은 마니 느슨하게 가는데 앞으로가 걱정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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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31 11:05
특별히 한게 없으시다니요 잭파일 1권듣기 프래니읽기만 해도 양이 얼마나 되는데요 아들 두명 앉아서 영어하는거 보고만 있어도 가슴 뿌듯하실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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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31 11:12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이요.
저는 가을이 깊어가는 쓸쓸한 날이라고 약간 센치해 지는데
주디는 시월의 마지막날은 할로윈이다! 라면서 들 떠 있네요.
역시 정서가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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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13
정말 열정적으로 irene 옷만들어주고 입히면서 울 모녀 행복만땅이었었지요~
나이들며 몸도 안따라주고 ㅋㅋㅋ 둘째태어나니 시간도 없고 ^^;;;
넘 미안혀서 에릭 간신히 점퍼 하나 만들어주곤 옷만들기는 잠정휴식 ㅋㅋㅋ
대신 간단히 완성되는 홈패션으로 돌렸다죠 ㅍㅎㅎㅎ
그것도 요즘 쑥질하니라~~ 헌데 필요한 소품들이 몇가지있어 조만간 만들어야합니다 ㅋㅋ

10월 마지막 ~ 할로윈~
올해 쑥질하면서 할로윈에 빠져들었네요 아이들도 엄마도
오늘 파티할려고 마트에서 달달한것들 좀 사왔어요 ㅋㅋㅋ 평소에 절대 안사주던 돌글돌글 말린 커다란 롤리팝도 큰맘먹고 사왔네요...아이들의 환호성이 마구마구 상상되어집니다 ^^
현준성준맘님도 울 쌍둥이들과 행복한 할로위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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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12:37
인라인만으로도 행복했을거에요.
아이들은 어디갔다온것보다도 그냥 재미있게 논것을 더 좋아하는것같아요.
아 ! 10월 마지막날이네요.
아이들 다 크면 시간이 남아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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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19:17
엉 그냥 보내면 안되는 날이라니 무슨날이었을까요. 요즘에 알게 된 할로윈 말고는... 혹시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저도 이젠 생일이고 명절이고 그냥 돈 나갈 걱정이나 나이먹는게 서글픈 생각뿐이고 축하 하고 싶지 않고 오히려 저주를 걸고 싶다는 ㅋㅋ 매마르고 있어요.. 바짝바짝.. 두달만 있으면 또 한살 먹네요. 세월이 참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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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31 09:54
답댓글

주말동안 듣기는 안하고 그림책 몇권 읽었어요.

저도 어디 나가기가 귀찮아 그냥 쉬었지요...

날씨가 좋았는데.. 참 아쉬워요..

 

이건 시집인데 여러가지 벌레들에 대한 시집이예요.. 제가 읽어봐도 어려운 단어가 좀 나오는데 시라는게 꼭 이해를 못해도 재미있게 읽어갈수 있는 라임이 있어서 소리내어 한권 읽었어요..

곤충 삽화가 연필로 그린듯한 세밀화여서 곤충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괜찮을듯 해요.

게일 기번스 책들 몇권 읽었구요... 우리나라에서도 보물이 들어있는 배가 서해안해서 발견되었었다고 하니까.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외 그림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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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31 09:57
요렇게 다양한 영어 그림책을 많이 갖고 계신 집들... 부러운데.. 민이맘님 댁도..
정말 많은것 같아요..
주말에... 재미있는 책들로..... 보내셨군요...

한주의 시작이면서... 10월의 마지막날..
11월의 시작.....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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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31 10:25
그림책 볼 때마다 빌려봐야지 하면서도 아직은 쉬운 리더스나 챕터에 손이 가네요...
잘 메모해 뒀다가 읽어봐야겠어요,,
주말엔 그냥 책 읽고 쉬는 것도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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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0:26
민이맘님 덕분에 우리집에 그림책이 많아졌어요.
심심할때 꺼내서 읽기엔 딱~ 인 것 같아요. 주로 그림이 예쁜책을 보거든요.
민이,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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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11:03
집에 그림책이 있으면 좋겠어요.
금전의 압박으로 구입 못하고 있었는데
심심할때마나 예쁜 그림책 꺼내읽는 모습 상상만 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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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15
와~~ 죄다 첨보는 그림책들이군요 ^^
좋은 책들 소개 감사해요~~~
10월의 마지막날~~~ 잘보내시공~
행복한 한주 홧팅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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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12:34
그림책 읽어주기
좋은 엄마시네요.
펭귄 그림책만 어디서본 기억이 나네요.
그림만으로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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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31 09:37
답댓글

Irene 아역 배우나 성우하면 딱이네.

 

일주일동안 수고 좀 해주세요.

(이렇게 점잖히 부탁한 적이 없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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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16
^^ ㅎㅎㅎ
퀵롸이팅으로 바쁘실텐데...아이표방까지 오셔서 응원해주시공~
감사드려요 ^^
박사님~ 행복한 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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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09:24
답댓글

와~~ 넘 멋져요. 엄마표 풍덩하기 전에 옷이랑 쿠키 만들기 도사셨군요. 저두 몇년간 퀼트에 매진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래서 가끔 필 받으면 꼼지락 뭔가 천으로 만들기도 해요. 근데 도저히 옷은 못 만들겠더라구요. 주로 생활용품만 만들었는데(방석,커텐,가방,파우치,벽걸이,크리스마스트리 등등) 요렇게 솜씨가 좋으시구나.~~

mummy 휴지로 돌돌 만거 보고 깜짝.. 기발하다.기발해요 ^^ ㅎㅎ 오늘 당장 따라쟁이 해야지~~~

 

저희는 주말에 장흥아트파크 가서 샌드아트도 해보고 섬유미술놀이터에서 먼지 폴폴 날리며 신나게 놀고 맛난 오리고기도 먹고 여러 작가들의 작품도 꼼꼼하게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다음주에는 파주영어마을 예약해놔서 체험하러 가기로 했구요. 양주시에 의외로 여기저기 가볼만한곳이 있네요. 천천히 다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애들이 고꾸라지고 자빠지면서 정말 즐겁게 노는 걸 보니 얼매나 뿌듯하던지 맨날 집에서 엄마랑만 있다가 오랜만에 랑구 덕분에 코에 바람 실컷 넣고 왔어요 ㅎㅎ

 

오늘부터 일주일간 계획이에요.

1. 학습지는 정리하고 2주간 한것 점수매겨서 틀린것만 조금씩 풀어보기

2. 제레니모 집듣,리딩(엄마랑)

   지원이가 cr br 이런 발음을 할때 자꾸 크르 브르 이래가지고 무성음으로 성대를 울리지 않고 발음해보게 하려고 목에 손을 대고 무성음과 유성음 연습을 한 다음 r 사운드를 붙여 보게 했더니 드디어 발음이 나아지고 있어요. 옆에서 서진이가 더 잘하니까 이녀석이 열받아서 열심히하니까 서진이에게 고맙다고 해야할듯.ㅎㅎ

3.북클럽 책 읽기(이번주는 말괄량이 길들이기)

4.한자 공부(5급한자를 하루에 두개씩 10번 쓰고 양이 좀 차면 담날,1주후,한달후 복습주기대로 테스트 보기로)

 7급,6급 하다가 쉰지 3개월만에 시작이라 6,7급 복습도 한번씩 해야될것 같아요.

5. 오르다논리게임 하루에 한가지씩 해보기 (한 20분만)(창의까지는 정품으로 샀다가 논리는 수업해줄 생각이 없어서 그냥 중고로 샀는데 2학년 가기 전에 게임을 다 한번씩 해보려구요.)

6. 영어일기(이젠 그냥 매일매일 하기로~

7. 한글책 읽기(그리스로마신화는 다 읽고 요즘은 그램그램 읽는 중 가끔 why도 보고 주로 만화만 보네요. 요 며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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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09:38
와~~일주일계획이 대단한데요...

그리스로마신화 넘 재미있죠~~
전 요즘 교원에서 나온 그리스로마신화 구입하고 싶은데(요게 글밥이 더 많다고..하네요)
가격이 완전 사악하더라구요.
울집도why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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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31 09:44
이렇게 주간 계획을 짜니.. 확실히 챙길 수 있겠어요..
전... 계획 짜는게.. 왜이리 안되는지... 그냥.. 흘러가듯이 하게 되네요.

알찬 계획...... 잘....

장흥은... 예전에.. 어렸을적.... 데이트 할때 가봤던 코스인데.. 다시고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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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31 09:56
계획이 알차네요.. 전 요즘 게획을 세워봐도 아이가 안하니 다 소용없더라구요..
거의 즉흥적으로 하고 있어요... 아이가 발음을 스스로 교정한다니 정말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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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31 10:12
이렇게 알찬 계획으로 밀고 나가는 집은 보는 순간 어쩔 수 없는 패배의식을 불러일으키네요. 고개 돌려야지...엄마가 발음교정도 해주고 고개 더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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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0:24
꼼꼼한 지원이네...
계획이 참 중요한데, 요즘 우리집은 그냥 랜덤하게 굴러가고 있어요.
주말에 하신 일보니.. 우리는 뭐하고 있었나.. 한숨쉬게되네요.
제레니모가 전 참 어렵던데, 지원이는 잘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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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21
화장지 돌돌은 쑥영에서 얻은 팁입니다용 ^^
아이들 쓰러집니다... 얼마나 좋아하던쥐 ㅋㅋㅋ 중간중간 테잎으로 고정하면 좀더 오래갈것같아요..
전 그냥 둘둘 말았더니... 금방 풀리더가우요 ;;; 완전 깜짝쇼같았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깔깔대고 좋아하니..... 매년 한번씩은 해주려구요 ㅎㅎㅎ

파주~~ 좋으시겠당..
영어마을 울 irene 5살때 가보고 못가봤는데... 괜찮았던것같아요.. 언제 함 가보고싶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
일주일 알찬 계획 역쉬!! 멋져멋져!!!
지원서진맘님 멋진 한주 되시길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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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12:30
장흥 가보고 싶던곳이었는데 못가본곳이네요.
일주일 계획 세우신것 따라쟁이하고 싶네요.
계획의 반만 하셔도 뿌듯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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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08:49
답댓글

작기님~~~ㅎㅎㅎㅎㅎ

솜씨가 비상하시네요~~~

제 소원중에 하나가 직접 아이옷을 만들고, 커튼, 이불 만드느거 였는데...

저두 직장 그만두면 배우러 다니고 싶어요.

글고 아이린도 넘 예쁘고, 에릭은 넘 잘생겼어요.

보고있으면 그냥 배 불러오겠는데요^^

 

윔피키드.....

완전 재미있어요~~~

주니랑 저랑 홀딱 빠져서 봤어요. 땡큐요~~~

 

주니는 주말에 a to z 딱 1편 집듣하고

나머지는 딱지치기에 열중했어요.

스무개 남짓한 딱지를 어제 딱 1개 남겨놓고 모두 잃었다고 하네요.

애지중지 딱지를 많이 잃었는데도

왕딱지 한개를 지켰다는데 만족하더라구요.

그걸로 다시 따면 된다고...허허

 

엄마랑 스케일이 다른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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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08:53
윔피키드 목록에 추가할께요.
따님과 같이 읽는 모습 정말 좋은데요.
부러운 1인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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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08:55
주니......아.들......인디요...
윔피키드 dvd로 봤어요.
책은 아직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여유만만님~ 힘찬 월욜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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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09:08
죄송합니다.
이런 착각을 하다니
지금 제 머리가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 상태라서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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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09:28
윔피키드 영화로 볼때는 재미있었는데 이상하게 책으로는잘 안읽히더라구요.영어라서 ㅋㅋ 한글책도 빌려서 같이 보여주고 싶은데 그게 중학생들 이야기라서 고학년때나 보여줄까 일단 생각중이에요. 윔피키드는 저는 지원이 유치원 다닐때 샀어요. 참 욕심도 많지.. 그래놓고 한페이지 이상 본 적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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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31 09:42
남자 아이들이 딱지의 세계에 빠지면.. 끝이 없는듯 싶던데..
그랴도.. 우릴집 남자 아이들은.. 딱지의 세계에 아직 입문을 안했는지... 그닥 관심이...
여전히.. 로봇과 레고의 세계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

스케일 큰.. 주니.....
왕딱지로..... 다시....모두 찾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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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31 09:58
ㅋㅋ 그마음 이해가 되요.. 왕딱지 하나 있으면 조무라기 딱지들 금새 따올수 있죠..
그래도 전략적으로 딱지치기를 했나봐요...저희도 접은 딱지는 집에 많이 돌아다녀요..
버리지도 못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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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10:27
윔피키드.. 큰 아이가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스페셜 에디션도 사서 모셔두는..
디비디가 재미있나봐요.
저도 찾아서 같이 보고파요.
왕딱지.. 정말 소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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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딱지치기 주니 넘 귀엽워잉~~ 왕딱지 ~~ㅋㅋㅋ 지켜야지요 ^^ㅋㅋㅋ
한글책도 있으니 도서관에서 함 보셔용
울 irene은 DVD 보고 한글책보니 더 DVD에 몰입하는것같아요
영어책은 헉!! 넘 두껍구요 ㅋㅋㅋ

주니랑님 행복한 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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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08:46
답댓글

부지런하고, 상냥하신 작은기적님.(게다가 다른 댓글에서 보니, 늘씬한 미인이시라구요.)

아이들 사진 이렇게 보니까 너무 예뻐요.. 천사들같아요.음악도 참.. 좋구요.

기분좋게 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온라인으로 만나는 인연이지만, 매번 나누는 얘기덕분에 친한 친구같아요.

오랜동안 쑥에서 좋은 만남 했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jessie는 그간 못읽었던 책을 좀 몰아서 읽었어요.

4.6

화가가 꿈인 jessie는 읽는 내내 자신을 투영하며 아름다운 그림을 만끽했답니다.

잔잔한 그림책으로, 삶에 대해 시종일관 담담하게 풀어낸 감성적인 책이에요.

4.5

영어서점에서 싼 가격에 들인 책인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보름달이 뜰때마다 하늘로 둥실 떠오르는 mary의 동생 billy에 대한 이야기에요.

제가 끝까지 안읽어서 전체적인 내용은 모르겠네요.

 

리딩타운 레벨테스트가 지난 번 결제해 놓은 것이 남았길래, jessie랑 오빠랑 같이 해보았다죠.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 이번에는 5B가 나왔어요.

집듣책은 4~5점대로 듣고, 혼자 읽는 책은 3~4점대를 읽고 있어요.

3점대 책들은 이제 아주 수월히 읽고, 4점대 책도 밀어내지않고 잘 읽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으면서 보이는 모습중 .. 하나가, 스토리를 따라 쭉 읽던 모습과 달리,

이제는 빨리 읽는 부분, 음미하여 읽는 부분... 아까워서 좀 덮고 숨을 고르는 부분이 생긴다는 점이에요.

하루하루 책과함께 커가는 모습이 기특하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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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08:51
리딩레벨 축하드립니다.
책 좋아하는 아이가 예뻐요.
전 책을 4학년부터 좋아하게 돼서 방학때는 새벽6시까지 엄마 몰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드님도 잘 나왔겠지요.
정말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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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09:33
저도 작기님 처음 보고 매우 기셔서 깜짝 놀랬다는 저는 땅이랑 친하거든요. ㅎㅎ 아이들이 엄마 닮아서 예뻐요. 그냥 책을 읽을때 음미하는 모습이 보인다니 음.. 아직 지원이는 그런 모습을 잘 발견하진 못해요. 단지 재밌다고 퐁퐁 뛰어와서 이거 보라고 하기도 하고 정말 재밌었다고 좋아하는 정도... 뿌듯하시겠어요. 리딩타운 레벨테스트가 뭔지 궁금하네요. 온라인으로 하는건가요?? 계속 실력이 늘고 있다니 좋은데요.. 저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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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09:34
긴 글밥의 책도 음미하면서 읽어내다니...제시 정말대단해요~~~
울 아들래미는 글밥이 조금 많으면 힘들어하는데..
어찌 이끌어주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토대님 완전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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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31 09:39
책을 제대로 즐기는 제시네요.
2점대에서 3~4점대 책으로 뛰어 넘기가 힘들다는데... 제시는.. 수월하게 넘어가는 것처럼
보여요.. (토대님의 숨어 있는 노력도 있었겠지만요)

레벨도.. 꾸준히 상승해주고.. 있는.. 제시양......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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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31 10:00
저도 딕킹스미스 책 몇권 있는데 그외로 리딩레벨이 높은 책이 많은가봐요.. 2학년에 4점대 읽으면 이제 영어는 그냥 발전하겠어요...책을 그리 음미하면서 읽다니.. 그 모습 넘 예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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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30
제시는 책읽는 모습도 어쩜 저리 사랑스러울까요 ^^
화가가 꿈인 제시~~ 분명 ~ 멋진 화가가 될꺼예요 ~~~
제가 그림 잘그리는 사람을 무지 동경!!! 합니다. ^^
그쪽세계를 너무 싸~~랑하는 작 기^^
저도 토대님 정말 소중한 인연입니다. 우리 오래오래~쑥질합시당 ㅍㅎㅎㅎ
근데요... 늘씬은 아니어요.. 애둘낳고 찐살~ 안빠져 울고싶네요
앉아서 거울에 비친 옆모습보고 놀랬다는 ㅠㅠ

토대님 점심 맛나게 드시구용~~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용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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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08:45
답댓글

역시 손재주가 좋으세요.

못하는게 있으신가요?

자랑 제대로 봤습니다.

예쁜 따님 귀여운 아드님 세상부러울게 없어요.

동영상끝까지 안봤다면 작은 기적님 못볼뻔했네요.

 

지난주 금요일은 바쁘기도 하고

몸이 안좋아서 못들어왔네요.

개근상 놓쳤지만  다른 분들 응원할께요.

이제 집중듣기는 자리를 잡은것 같은데

리딩은 여전히 하기 싫어하지만 꾸준히 하는수밖에 없으니 할 수 없지요.

주말에는 리딩책 하는데 다 못하고 빈칸적기는 남겨두었네요.

오늘 해야할텐데 모르겠어요.

입이 이만큼 나오겠지요.

요즈음은 피아노 치기에 빠져있어요.

재즈크래식을  치면서부터 빠지더니 체르니 100들어 가니 더 하네요.

소나티네같이 곡다운 곡을 치는것 같아서 좋은가봐요.

언제까지 그럴지 모르겠지만 한가지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하니 좋긴한데

책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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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31 09:07
저도 금요일에는 읽은 책이 없어서 글을 못 썼었어요.
아이가 무언가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면 참 예쁘죠.
피아노치는 뒷 모습만 봐도 행복하실 듯.. 싶어요.
책은 또 재미있게 읽겠죠. 몸이 왜 안좋으셨을까... 이제는 괜찮으신거죠?
집중듣기가 생각보다 전, 많이 어렵더라구요.
저희집은 집중듣기하자고 하면, 입이 이~만큼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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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31 09:36
토대님 말씀대로 아이가 어딘가에 몰입하고 열심히 한다는 것 만으로도 예뼈요.
피아노 치는 뒷모습만 봐도.. 흐믓한 미소가 절로 나올것 같은데요..

어디가 아픈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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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09:38
재즈클래식 오우 멋진데요. 저도 지원이 피아노 치겠다고 해서 제가 아는 기본기에서 최대한 가르쳐 줬는데 하고 싶을때만 겨우 하느라 아직도 한손 바이엘이에요. 제가 어릴때 피아노 억지로 배웠던 기억이 싫어서 애가 하고 싶을때 해주고 싶어서 그냥 내버려두다 보니까 한달에 한두번 피아노 앞에 앉아요. 저번에 연주회 다녀오고는 며칠 열심히 하더니 다시 ㅜㅜ ㅋㅋ 뭐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죠. 그러다가 또 책이랑 친해지기도 하고 저도 뭔가 빠져 있으때는 그 생각만 주로 하니까 애들도 그렇겠죠. 아이가 피아노 즐겁게 치는 모습 뿌듯하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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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09:48
주니는 피아노에 흠뻑 빠지지는 않는데
12월 발표회를 앞두고
열심히하네요.
피아노치는 남자~넘 멋있잖아요.
그래서 열심히 시키고 있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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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33
몰입하는모습 멋지죠 !! ^^
제즈클래식 와우~~ 언제 들려주셔용~^^
요즘 irene 채르니 들어가더니..피아노가 넘 잼있다네요..
아직 피아노가 없는 울집... 살까말까 고민인데... 좋아하는 irene보면 사주고싶어요...
헌데..워낙 부피가 크다보니... 자꾸 고민되네요 ^^;;;

여유만만님~~
행복한 한주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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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31 08:02
답댓글

이렇게  예쁘게 문을 여시다뉘...

비교되잖여요  ;;;

ㅎㅎ  미라로 꾸민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전 할로윈 데이 행사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아이들이 좋아할듯해요

올초 아이표방에서 자주뵌  작 .기 님...

정말  너무 부지런하시고  열정적이시다고 생각햇는데

다른  재주도 많으시네요

한주간  수고해주시구요

작기님의   많은  재주  아낌없이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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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31 08:46
1빠 축하드려요.
한주동안 열심히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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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31 09:29
투빈사랑님~~~1빠 축하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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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31 09:33
투빈사랑님.. 1빠.. 추카추카..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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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31 09:41
일~빠!! 콩르레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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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31 10:13
8시 2분에 어찌 들어오셨나요? ^^ 애들 학교보내기 가장 바쁜시간인데...1빠 축하~좋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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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31 12:36
투빈사랑님 1빠 축카추카!!!^^
투빈사랑님~~~저도 할로윈 쑥질하면서 올해 첨 해보네요 ㅎㅎㅎ
잼나더라구요.. 오늘이 진짜 할로윈이니...소박하게 파티할꺼네요 ㅋㅋㅋ
더이상 보여드릴 재주는 없고요~~~ ㅋ^^;;;
투빈사랑님도 자주방 대문지기 수고하시구용~
멋진 한주 시작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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