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님 ~
무신 성우출신이세욤?^^
발음도 발음이지만 음성이 완전 옥구슬이네요.
가은이 보니까 넘 웃음이 나네요.
열정적으로 귀엽게 뛰는건 저희 꼬맹이도 비스무리한데^^
울 아덜은 입 꾹닫고 뛰면서리, 가끔씩 정체불명의 감탄사만 터진다는거...
글고 절대 책읽을때 5분이상 못 앉아있는다는거...
역쉬~ 에미의 내공이 부족한거여요.ㅎㅎ
가은이모녀님 기 받아서 저희도 느리지만 꾸준히 가보렵니다.
넘 잘 봤습니다. 감탄 연발하고 가요.^^
floral님
리플 감사합니다.
가은이가 까이유를 좋아해서 그런지
책까지 덩달아 좋아라 한답니다.
책을 읽어주면... 귀 기울여 듣네요^^
쑥쑥이 절 떠나지 않는한 제가 떠날일이
있을까요??? 후후
글쎄요
아직까진 없을것 같은데
장담은 못하는게 사람일이란게 ...어떻게 될지...
암튼 감사 감사
이성미님
리플 감사합니다.
별로 신통찮은 발음이지만
다들 너무 좋게만 들어주시니
황송할 따른 이랍니다.
엄마맘의 발음에..넘 감동했어요^^
저두..노력해서..긴 문장이더두 읽어주렵니다.
까이유.. 딱 한권 저 위랑 비슷하게 만들어봤는데..
그 담엔 잉크 닳는다고 시도조차 안했습니다..
근데, 가은맘님의 까이유책을 보니 탐이 나네요..
긴 것을 가은이가 집중해서 듣는 것이 신기합니다.
가은맘 목소리도, 발음도 진짜 좋으시구요...
쑥쑥 떠나지 마시고, 좋은 글 좀 계속 올려주세요...ㅋ
도라도라님, 상돌맘님, 민규맘님
리플감사합니다.^^
가은이는 17,8개월때부터 조금씩 접해 주었구요.
쑥쑥의 많은 열공하시는 분들은 까이유 대본 전체 외기도 하신답니다.
전 그정돈 아니구요
까이유가 실생활에서 상황 상황 응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들로 되어 있어
가은이 보다 제가 먼저 까이유를 보며 공부하곤 했네요.
대본 보며 외우기도 하구요.
필요한 표현들은 노트에 적어 외우고 그때 그때 써먹기도 하면서...
어떻게 보면 제게 더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 같네요^^
우리 가은이는 쉬운 메이지는 건너띄고(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까이유부터 좋아라하며 보기 시작했답니다.
지금도 까이유, 까이유~ 하며 좋아라 한답니다.
아직은 저혼자 가은이에게 흉내내며 읽어주고 있지만,
우리 가은이가 조금 더 크면
엄마 대사는 내가, 까이유 대사는 가은이가 하는 까이유 역할극 동영상
꼭 올리고 싶어요^^
우와...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그냥 읽어주시구 벅찮데...
정말 기립 박수 보내드립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목소리예요. ^^
까이유 비디오도 많이 보셨나봐요. 까이유 엄마 목소리 톤과 억양.. 그대로 살아있네요. ^^
궁금맘님
쪽지가 수신거부로 되어 있으셔서
답장을 보내드리지 못했네요..
자기정보에 들어가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정보는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정말 목소리 죽이십니다.
혹시 천사 아니신지......
아, 아니... 노래를 불러서 쉰 게 아니라 야단 치느라 목소리가 걸어졌답니다. ㅠ_ㅠ
흑흑흑
흑흑흑
젤 많이 하는 소리는 DON'T DO THAT!! 이 아니겠습니까- 흑흑
(부정 구문은 확실히 마스터!!)
그런 소리로 노래를, 구슬이를 위해서 부르려고 했지만 예전엔 잘 나오던 것이 도저히 올라가질 않더라는 것이죠. 변성기도 아니고. 그런 엄마를 향해 '그래도 난 엄마가 노래 불러주는 것이 젤 좋아~~' 하는 아들래미였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입을 막으면서 '엄마 부르지마.' 라고 말한단 말입니다. ㅠ_ㅠ
꺄악. 너무 귀여워용. >.< 저 혼신을 다한 율동이라니. ㅋㅋ
이슬구슬맘님
리플감사합니다.ㅎㅎ
별로 안예쁜 목소리 칭찬에 부끄럽게 하시네엽~~
엄마나 열심히 노래를 불러주셨으면^^
불량엄마라니 말도 안됩니다.
^^
암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은이와 가은맘님 중 누가 더 까이유를 많이 봤을까요? ^^
목소리 죽이십니다. ^^ 저두 감성 육아 좀 해야 할텐데 하루종일 소리지르느라 목이 쉴 정도니... ㅠ_ㅠ
이슬이가 엄마 노래 듣기 싫다고 부르지 말라고 할 정도랍니다. 우헬헬
그래서 불쌍한 구슬이는 하루종일 형아 혼나는 소리만 듣는 것 같아요. 아무리 영어라지만.
최근 불쾌지수가 높아 아들래미가 찐덕찐덕하다고 만지기도 꺼려하는 불량 엄마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