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영어 게시판은 제게....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서맘
  • |
  • 2007-08-27 22:03
답댓글

저도 한병 주시면 그 은혜 잊지않으리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07-08-27 16:07
답댓글

채린마미님... 여기 이거라도 좀 들이키시고...  몸엔 별로 안좋아도 이거 피곤 상실엔 완전 왓다에요..

 

리니맘님... 내 꼭 기억합니다. 정말로 꼭~ 기억할 겁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린마미
  • |
  • 2007-08-27 11:49
답댓글

저도 쑥쑥안지는...횟수로 3년인데..우찌 글 남긴것은 조회해보면 몇개 되지도 않는지..ㅜ.ㅜ

정말 글 남기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나마 꼬랑지는 좀 달아도..이상하게 게시글을 민망하고..부끄럽고..아는것도 없는데 아는척 한다 싶어서

멋,...하대요...^^

그러다보니.....남겨놓은 글도 없고...ㅎㅎㅎㅎ

 

암튼 은주리님이 남기신 글을 보니 공감되어서 몇자 끄적여용....

그나저나..저 한때 쑥쑥에 들어와서 폐인처럼 날밤새고 왔다갔다 하다가...

다크서클이 저 아래 턱까진 내려왔어요...징징..책임지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니맘
  • |
  • 2007-08-27 11:08
답댓글

와...은주리님 대단하세요~ 유명하신 분들을 한자리에 모으셨네요...ㅎㅎ

공감 백배되는 글 읽고...끄덕끄덕 거리며 읽다가...댓글을 보면서 음...이분알어...음...이분도 알어...

음...이분도 유명하시지...하면서 읽다보니...우와~ 연말 시상식 같습니다. ㅋㅋ

 

정말 가진 것 아는 것 나눠 주시고, 진심으로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신 곳...쑥쑥이 참 좋습니다. ^^

아직은 (앞으로도 그럴 것 같지만...^^;) 도움에 대한 감사의 글 밖에 올리질 못하지만, 이런 저도

기억해 주세요~ (읔...뻔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07-08-27 10:09
답댓글

음마... 태민맘님 너무 오랫만이신게야~

보고싶었어용!!! 요즘 어디가셨던 거에요?? (괜히 버럭! ^^)

난 요즘 간간히 송이 할머님도 그렇고 모스크바님도 그렇고 알던 이름들이 자꾸 위로 올라와서 정말 좋다~

제가 한동안 너무 친정나들이가 뜸헀죠?

이젠 소박맞고 다시 쫓겨와서 ㅋㅋㅋ 다시 게시판 나들이 시~작!

 

자소월님~ 수면위로 요즘 지대로 떠오르고 계셔서... 최근 주목받는 닉네임으로 입력 꾸욱~!! ^^

크아... 자하량, 자소월, 자우림... 지대로 분위기 있으십니다.

짱님! 에브리데이, 에브리미닛, 에브리 세컨드~ I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your kindness and helping hands. 내맘 알져? ^^

 

초연맘님, 비밀의 정원이라... 예전 읽었던 비밀의 화원이 생각나는 문구입니다.

별 것 아니었던 버려졌던 공간이 아이들의 정성이 들어가면서 참으로 멋진 화원이 되었다는...

하지만 화원을 돌보면서 정작 돌봄을 받고 있었던 것은 아이들이었지요...

저도 그래요.. 쑥쑥이란 곳이 제가 도움을 드리는 곳이 아니라, 도움을 받고 배려를 받고, 그런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두딸맘님... 내 신비주의를 자꾸 무너뜨리지 말구.... 아님 몰래 남정네 하날 소개 시켜 주던가...

이왕이면 목소리 좋은 예체능계... 없을까나요? ^^
내 확성기 뿐입니까? 지둘려요! 내 온동 네 방네 전봇대에 마이크 달아 놀껑께..

 

ora님! 우리 정말 병인가봐... 그치요?

밤이나, 낮이나.. 아니 무슨 일요일 10시에 또 들어오셨어요~ 동물 농장 봐야지~ ^^

부지런들도 하세요.. 나중에 나랑 한약방 가서 몸 보신 하는 탕재라도 하나 달여 잡숩시다~

 

정우맘님~ 대단해요. 어떻게 첨 부터 그러셨어요? O형이신가?

유해사이트로 나중에 차단하시는 거 아니에요? ^^

아.. 그리고 참고로 저는 운영자는 운영잔데, 뭐 또 운영자가 한명은 아니니까... 뭐시끼냐.. 저는 긍께..

그냥 은주리로 불러주삼~ 휘리리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태민맘
  • |
  • 2007-08-27 09:18
답댓글

ㅎㅎㅎㅎ 제 맘과 같은 분들 있을 줄 알았다니까요,,,

은주리님,, 제가 아는 은주리님입니까?

꼭 그런거 같구,,,

넘 오랫동안 딴데서 논게야,,ㅠㅠ

 

은주리님,, 글에 제 맘이 그대로 묻어나 있습니다,, 저 역시 이 글에 묻어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7-08-26 22:39
답댓글

저의 쑥쑥 경력은 제대로 들어온 건 몇 년 안 되지만 (첨에 주눅들어서 몇 번 왔다가 아예 안 온 거 치면

음....주번님과 비슷하겠지만 ㅋㅋㅋ 죄송해요, 주번님 초짜맘이 고수맘님과 비교를 해서)

맘님들의 글을 읽고 있다보면

제가 다!!!!!!!!!!!!!!!!!!!!!!!!!!!!!!!!!!!!!!!!!!! 아는 사람 같아요.

그만큼 친근한 거겠죠? 얼굴 본 적도 목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지만

그냥 여기서 만나고 아이디가 눈에 익고 궁금해지고 우와 하면서 감탄도 하고

그러면서 모두들 다 내 친구(나이랑 상관없는 죽을 때까지 볼 묵은 친구처럼 ^^ )처럼 느껴지죠.

주위에 알리고 다니죠.... 자랑하듯이 쑥쑥을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7-08-26 22:34
답댓글

어제 늦은밤 은주리님의 글을 읽고 괜히 가슴이 울컥하여~

눈물이 찔끔..

(사실.. 제가 워낙 감정이 무뎌서 영화보다가 운적이 최근 "화려한 휴가"밖에는 없답니다.

그정도로 눈물이 없는제가 은주리님의 글을 읽고 눈물한방울이 찔끔해서 놀랬어요.. 아마 글이 길~었음 줄줄 흘렀을수도 있는데 한방울 나오다 글이 끝나 제 눈물도 거기서 끝~! 이더군요 ㅋㅋ)
그 감동을 어제밤에 적었어야하는데.. 키보드의 오작동으로.. 열만받다가 그냥 잤답니다 ㅜㅜ;

 

암튼~

저역시 쑥쑥에서 몇년을 살았지만 정말 답글달기, 글 한줄적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처음에는 몰라서 안달고,

나중에는 알아도 내글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어서 안달고..

그러다가 한번두번 답글다니.. 우와~ 이제는 어찌나 자신감이 생기던지요..

뭐든 해봐야 한다니까요 ㅎㅎ

 

몇년을 쭈욱~ 지켜봐도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곳이 쑥쑥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자발적으로(물론 운영자님들께서 뒤에서 열심히 하고계시곘지만..) 회원님들이 이렇게 따뜻한 글들을 많이 올려줄수있을까 하구요..

한번 발을 들이면 뗄수가 없는 쑥쑥.

저도 여기에 발을 들여서 어찌나 다행인가 싶어요.

 

모든 회원님들이 저같은 기분일것 같습니다.

여기서 정보뿐만아니라 위안, 위로, 채찍질, 그리고 안정을 느낄수있으니까요.

저에게 쑥쑥은 물같은 곳입니다.

울 아들들을 키우는데, 제가 힘을 얻는데 힘의 원천이 되니까요 ^^

없어서는 안될.. 보물이죠~~~~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연맘
  • |
  • 2007-08-26 15:34
답댓글

쑥쑥이 자랑스러운 사이트가 되게끔

노력하시는 은주리님이 있고 인정많은 쑥쑥맘님들이 계시는데

당근..쑥쑥은 번창하고 엄마표는 대한민국 전역에 옮아가리라

생각합니다.저에게도 쑥쑥은..

저만 알고 있는 비밀의 정원이었다가

이젠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 명소가 되어버렸네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07-08-26 13:38
답댓글

캬~~~~~!!

은주리님은....워크시트만드는 재주만 좋은게아니라..

글쏨씨도~~ 대구아줌마 가슴을 후비파시는 군요..ㅎㅎ

저도 제가 "쑥쑥인"이란 사실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은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기만 하지만..

누가 압니까? 좋아하다..잘하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외국살다 왔나봐요~?

"어느 학원 다녀요~?""

하고 물어보면..

"저희 아이들요~~ 쑥쑥 (엄마표 영어의 대명사)시키잖아요..!!!!"

그러고 이동네 저동네 떠들고 다닐껍니다^^

ㅋㅋㅋㅋ 그때 확성기 좀 빌려주세요~~!!

온 대한민국 엄마들이 쑥쑥하는 그날까지~

아니, 온 지구 엄마들이 쑥쑥하는 그날까지~~~

쑥쑥맘님들 화이팅~~~!!!

은주리님 화이팅~~~~(그래도 시집은 가야하는데..ㅋㅋ)

엄마표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ra89
  • |
  • 2007-08-26 10:43
답댓글

은주리님...

진짜로 돔 많이 되고있구요

제가 맨날 퍼다나르고 있잖아요^^ 아시죠?

타이레놀인 유영게시판....캬!!!

그표현이 넘...인상깊어져서...

 

두통이 있을때가 감기기가 있을때나....

왜 이중독증세는 고쳐질 기미가 없는건지....

 

저도....지가 맬 들어오는 쑥쑥이 자랑스럽네요....^^

쑥쑥폐인 모임터 하나...만들까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우맘
  • |
  • 2007-08-26 04:38
답댓글

전 은주리님이 여태 운영자이신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요?

한 달전 컴퓨터를 구입하고 리틀드래곤 뮤지컬 씨디 구하려고 쑥쑥몰에 우연히 들렀다가 여기 유아 영어 게시판을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완전 컴맹이라 타수도 느리고 사진,동영상을 어떻게 올리는 줄도 전혀 몰랐답니다. 쇼를하라 이벤트 하는 걸 보고 정우 동영상도 올리고 싶어서 어떻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동영상을 올릴 수있게 되었어요~ ㅎㅎ

전 눈팅이고 뭐고 할 거 없이 처음부터 댓글도 달고 그랬어요. 지금 생각하면 눈치없이 껴든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도 하루라도 쑥쑥에 안 들어 오면 잠이 안 올 정도랍니다.

늦게 퇴근하는 남편 기다리면서 좋은 정보도 얻고 일석 이조져~~

근데 제 남편이 제게 하는 말 쑥쑥은 유해 사이트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07-08-26 01:31
답댓글

아이고 다들 진짜 폐인들이십니다~


주번님, 걱정마세요.. 4주간의 조정기간이 있잖아요...

그때 유나님 말씀 대로 사진을 공개 해버리는 겁니다.

유나님, 팔은 또 어쩌다 그러셨어요? 에궁~

그럼 지금 한 손으로 치시는거에요? 정말 유해사이트다 유해사이트..... 호환마마보다 더 무섭다니깐요.


홍미자님 왜 이제 왔어요~ ^^ 당연하져,.., 여긴 텃세 없습니다. 월세만...쿨럭!

 

박하사탕? 누구지? 하다가 이궁! 쭈맘님 변신로봇 Z시군요~흐흐흐

제가 워낙 민트향 들어간 것을 좋아합니다.

페퍼민트 티~ 민트 초콜릿, 그리오 우리 쭈맘님.....(박하님이라 불러야 겠군요 이제..)

 

혜원진현맘님, 드뎌 수면 위로 떠오르셨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그 맘 모르는 바가 아니어서 정말 감사하고 또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floral님.. 따뜻한 답변 정말 감사드려요,.

어젠 다행히 가위는 안눌렸지만 오늘 하루 종일 짜증부리고 죄책감에 휩싸여 또 쑥쑥에 정화를 하러 왔는데 답변을 보고 많은 힘이 납니다. 땡설랏

 

이슬구슬맘님... 맨날 좋은 사이트 올려주시니... 게다 잠도 없으시구..

내 이 죄를 어찌 다 갚을꾸... 그대는 욕심쟁이 우후훗!

 

가은맘님, 우리 진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 같아요..

그냥 게시판에서 게시글만 보았는데 꼭 왠지 예전부터 쭉 알고 지낸 옆집 언니 같은 기분..

알라큐~ 아이미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07-08-26 00:18
답댓글

쑥쑥을 안지는 2년정도가 되어가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기는 오랜만이네요.

요즘 매일 밤 쑥쑥을 지키고 있는 눈팅족입니다.

 

이렇게 용기를 내어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자주 인사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8-25 21:08
답댓글

미자언니...철영맘님~~

당연히 환영합니다...

자주 오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쑥쑥에서도 자주 뵈어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미자
  • |
  • 2007-08-25 20:28
답댓글

예전에 어떤 사이트 열심히 할때 그런 분위기를 느끼네요.

전 쑥쑥이 워낙 커서 이런 따뜻한 분위기는 없는줄 알고

게시판은 관심도 안두었네요.

이번에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크지만 좋은분이 많다는 사실

쑥쑥도 가족적인 분위기가 넘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물론 쑥쑥이 아닌 다른곳에서 익히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이렇게 편한곳이라는걸 커피빈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저도 게시판중독에 빠지게 될것 같은데

환영해 주시리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loral
  • |
  • 2007-08-25 15:26
답댓글

제목만 보고..

유아영어게시판은 제게 맡기세요... 뭐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유아영어게시판은 제게 ****한 곳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이었군요...ㅎㅎ

갑자기 떠오르셨지만 너무 반가운....!

구수하면서도 유익한 은주리님의 글을 항상 감사하며 읽고 있습니다.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7-08-25 14:57
답댓글

글게 쑥쑥은 유해사이트라니까~

주번님.......남푠님 사진을 쑥쑥에 공개하시와요...저처럼...캬캬캬

주리님~(저는 자꾸 일케 부르고싶어지네..ㅋ) 싸랑해요~

 

아참......은주리님 글에 붙어서 질문 올리시는 님들께 부탁말씀......

답변 받으시고.......짧게라도 "감사"의 글 올리시면 답글 올리시는 분들이 더욱 힘이 나지 않을까 싶어요.

또는 그렇게 해보니까 "조아요~" 글도 좋구요.

 

제가 요즘 감기에 걸린데다 오른쪽 팔 통증으로 쑥쑥을 좀 멀리하고자 하오니..ㅋㅋ 그러면서도..

제가 없는동안 다른 분덜 쑥쑥을 잘 지켜주시와요~~~i'll be bac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번
  • |
  • 2007-08-25 13:25
답댓글

ㅎㅎㅎ

은주리님의 쑥쑥중독증...클났네요..

시집가야 하는데...여기가 넘 좋아지면..우짜냐고요..ㅎㅎ

길가다가...제가 쑥쑥에서 봤던 글이 생각나..실실웃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쯔쯔 소리 몇번이나 들었게요...ㅠㅠ

쑥쑥...

참 좋은 엄마들의 학교입니다...놀이터가 있는..^^

그래서 전 늘 주번이래서 좋답니당. ^^

인터넷 글 올리며서 실실거리는 녀자랑 사는 울 남푠이 좀 불쌍하긴 하지만요.ㅎㅎ

커피빈때문에 밤일(?)도 멀리하구..

울 남푠 바람나면..쑥쑥에 물어내라구 할거에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박하사탕
  • |
  • 2007-08-25 11:17
답댓글

음~본디 박하사탕을 좋아하시는 군요~

찌개 뽀글뽀글 끓는 동안 눈팅하다 다 쫄아서.. 물 더 넣고~참~

재탕,삼탕.. 이게 무신 맛이여~하더라도.. ㅋㅋ 내 머리는 즐거운겨~

자랑스런 쑥쑥~~~~~~제게는 영어만을 위한공간이 아니라서 더 좋은 쑥쑥이예요~

은주리님도 즐건 주말되세요~ 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닉을  박하사탕으로 바꾸고 싶어 지네요~ㅋ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8-25 10:31
답댓글

저는 쑥쑥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곳 있으면 나와 보라구 그래~!!!

 

은주리님께서 제 마음을 마치 읽으신거 같네요...

게시글은 말할 것도 없고..한줄 댓글 올리는 것도 쉬운일은 아니지요..

그러나..간단한 댓글에도 좋아하시고 감사하시는 맘님들을 대할때마다..

저 역시 아주 기쁘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댓글쓰고..게시글을 올리겠지만...

은주리님 글을 읽고..더욱 심기일전 해야겠어요...

 

주말 잘 지내셔요..

혹시..시체놀이(?) 들어가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7-08-25 07:16
답댓글

어쩜 그렇게 쑥쑥맘들의 마음을 잘헤아려 쓰셨는지..

아마 읽는 내내 마져마져~~ 내얘기야 내얘기~~!!

하시는 분들이 엄청 계실것같네요.

 

처음에는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 것 같아요

한번 글올리기가 겁이나고 어렵지

일단 궁금하거나 하고싶은말을 올려서 쑥쑥맘들의 정성어린 답변을 대하고나면

그때부턴 자신감이 생기죠..

^^

이 글 읽으시는 많은 분들 정말 눈팅만 하시고

오랜시간 쑥쑥의 게스트처럼 계신분들...

용기 가지셨으면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게시판" 쑥쑥의 게시판이 거든요..

 

은주리님 이렇게 늦은 시각까지

잠을 못이루시고... 

어째 잠은 푹 주무셨나요~~

참 쑥쑥짱님이 올려주신 인형봤네요

넘 예쁘더이다.^^

은주리님 다양한 재주가 많으신 분인가 봐요

쑥쑥을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이

게시판으로 힘을 얻고 홧팅하여

모두들 쑥쑥을 자랑스러워 했으면 합니다.

 

저역시 쑥쑥은 제 친정이나 마찬가지랍니다.

이제 쑥쑥없는 세상은 생각도 못한답니다.

 

혹시 쑥쑥이 없어지는건 당연,.. 아니겠죠???

쑥쑥과 함께 크는 가은이

다 장성한 모습까지 쭈~~욱 올리고 파요

 

은주리님 업무스트레스도 많으실텐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내시고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맘
  • |
  • 2007-08-25 02:49
답댓글

정말요. 정말. (아직 유해 차단을 못했답니다. ㅠ_ㅠ)

그래서 저는 엄마들의 힘을 믿어요.

 

근데 좀 자랑 좀 하자면...

저희 동네는 이제 밤에 추워서 이불 덮고 잡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