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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쑥쑥은....은주리님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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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맘
  • |
  • 2007-08-27 14:27
답댓글

주번님................주말 지내고 이제야 봅니다.

제가여 얼마전에 도장 들고 뎅기면서 방장 흉내내니까 어떤분이 주번님 찾더라구요~ㅎㅎㅎㅎ

저요, 요즘 이러다 컴터 금지령 내릴꺼 같아요. 알고는  있는데.. 절제가 참 힘드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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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맘
  • |
  • 2007-08-27 12:14
답댓글

정말 대선배님이시네요. 와~~  닉네임이 딱이세요...^^;

따뜻하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꿋꿋하게 쑥쑥을 지켜주고 계시니 더더욱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은 따뜻한 글들을 읽을 수 있어서 넘 행복한 월요일입니다.

오늘만큼은 월요병 없습니다. 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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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민맘
  • |
  • 2007-08-27 09:22
답댓글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정말,,, 첨에 쑥쑥 들어왔을 때 주번님을 비롯해 원로맘들이 써준 댓글에 얼마나 힘이 났는지,,,

정말,,, 나도 나중에 몇년이 흐르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꼭 후회화지 않고 저렇게 되기 위해 하루하루를 투자해야지 했던게 벌써 몇년이 흘렀네요,,

 

저 역시,, 쑥쑥 때문에 인생관이 바뀔 정도로,, 넘 고맙고 고마운 곳인데,,

 

그리고 또 즐거움은 주번님이 다시 나타났다는거,,

증말,, 한때 주번님 사라져서 얼마나 방황을 했는지,, 분명 매일 출첵하는데 어디 간게야???

한거이 한참을 안나타나드만요,, 떽!!!

두번 다시 그러지 마요,, ㅋㅋ

 

이래서 쑥쑥이라니까,,

우째,, 또 쑥쑥 못 벗어난다,,

얼렁 나가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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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7-08-27 00:36
답댓글

선배 어머니들이 언덕을 만들어 주셨기에 저같은 후배 엄마가 비빌 수 있는 것이겠지요.

점점 아이들 키우기 외로워지는 세상에, 이렇게  맘 가는 사이트에서 사교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확실히 이제는 오히려 아이들을 걱정할 때가 되었죠? ㅋㅋㅋ

저도 키보드나 마우스에 매달리는 둘째 떼어 내다가도 화들짝 놀라 컴퓨터를 꺼 버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랍니다.

 

주말도 이제 끝이니,

아직도 쑥쑥에 상주 중이신, 그리고 이미 로그오프 하고 다음날 준비하러 이불 속으로 들어가신 분들 모두 모두에게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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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7-08-26 23:53
답댓글

 모두 모두 반가워요^^

저를 기억해 주시는 쑥쑥친구들 넘 감사해요~~~♥

 

혜원진현맘님, 헝그리맘님, 은주리님, 규영맘님

정우맘님, ora89님, 유혁마더님, 두딸맘님, 초연맘님, 가오리맘님

자소월님, 쑥쑥짱님... (혹시 빠진분 없으시죠? ㅎㅎ)

 

쑥쑥을 사랑하다...중독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ㅎㅎ

오래도록 여러분과 이렇게 쑥쑥 놀이터에서 재미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또 새론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즐겁구 신나는 일들만 여러분에게 생겼으면 좋겠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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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08-26 22:38
답댓글

항상 한결같은 주번님.

제가 주번님의 뵈온지도 벌써 6~7년 되어가는데..

저는 처음에 정말 주번님의 아이디를 보고 참 이상한 사이트도 있네..

주번이라는 사람도 있고.. 했답니다.

그리고 님이 답글같은글을 주실때마다 언제 나도 이렇게 글을 올려보나 했었네요..

잊을수없는 아이디중 주번님이나 지나가는 여인님 그리고 ?? 몇분더 계시는데..

아직까지 열심히 활동중이신분이 몇 안계시지요? ㅎㅎ

항상 그렇게 한결같이 쑥쑥을 사랑해주시는 님같은 분이 계셔서 쑥쑥이 이렇게 따뜻한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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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7-08-26 22:28
답댓글

누가 그랬죠?

쑥쑥은 마약(*^^* ?) 같다고 저도 쑥쑥폐인이 되어가는데

아직 왕왕초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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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오리
  • |
  • 2007-08-26 16:21
답댓글

어제 저녁에 이 글을 보았는데...

너무 졸려 이제사 코멘트를 남깁니다.

선배맘님이란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오래된? 선배님이신 줄은 몰랐네요 ㅋㅋ

(전..이제 1년이 조금 넘은 주번님에 비하면 까마득한 후배라..ㅎ)

글을 읽으면서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정말 연륜? 이 묻어나는 글이네요... 종종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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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연맘
  • |
  • 2007-08-26 15:16
답댓글

저두 요즘 둘째 작업중인데..나이탓인지..잘..ㅎㅎ

첫째두 어렵게 낳은지라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둘,셋 가진 엄마들 참으로 부러워요~~

 

바부팅이란 말..뭔말인가 했더니

주번님이 만든 신종어구만요^^

여긴 마음 따뜻한분들 참 많아요

오면올수록 위로와 자극에 은근 중독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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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7-08-26 13:50
답댓글

저도 요즘 세째를 꿈꿔봅...쿨럭^^

주번맘님 글이 새록새록 가슴에

와닿네요~

쑥쑥에는 글잘쓰는 분도..맘 이쁜분들도 우쨰 이리 많으신지요..

멀리~천천히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세째도 한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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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7-08-26 12:08
답댓글

중간에 쑥쑥에 개근하셨다는 말을 듣고 보니..쑥쑥개근님이 생각나요.

그분은 도대체 지금 어디 계시는거에요?

처음 이곳에 올때도 주번님이 계셨는데....그때는 제가 파릇파릇..무지 파릇파릇 했는데..지금은 올드 멤버가 되어버렸어요.

제가 출근하면서.. 이제 쑥쑥은 누가 지키나 걱정이 되었던것..쪼금...사실인데... 웬걸요.

저 없으니까 오히려 더 잘돌아가는것 같아서..조금 시샘도 나고..그랬어요.

그래도.. 이렇게 다시 돌아올수 있는곳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저도 한때는 영어에 목숨을 걸고 싶었는데..아이가 자라면서.. 좀더 느긋해지고... 가끔 영어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긴 하지만..그닥 조언을 드릴 처지가 못되서..지금은 조용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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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a89
  • |
  • 2007-08-26 10:37
답댓글

주번님.... 쑥쑥 첨...멋모르고 가입했을때 주번님글...

참...많이 읽으며...자극받곤 했죠!!!

 

하나하나 새겨지는 말들이네요

제가 요즘 영어는 별로라 하고...

이렇듯 맘들과의 놀이에 빠져들라해서....

이렇게 가는게...진짜...잼나네요....

 

그래도 한번씩 반성하게되네요

리플은 안달고 수다스럽단 느낌이 쬐금 있어서요^^

 

주번....이름 넘....잘 지셨어요....

이글보면...둘째 낳아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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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맘
  • |
  • 2007-08-26 05:05
답댓글

어쩜 ... 오늘 제가 제 자신에게 질문했던 내용을 주번님이 다시 말씀하시네요~ 텔레파시가 통했나봐요~ 너무 신기해라~~~

요즘 저는 선배맘들에게 추천받은 책들을 고르느라 정신없는 터에 정우의 먹거리도 같이 고민하느라 정신없거든요~ 책 고르랴, 오늘은 정우 뭐 해주지? ..

아이 한명 키우는 데도 이렇게 신경이 엄청 쓰이는데 둘 셋  키우는 분들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거기다 직장도 다니시고 영어교육도 잘 시키시고, 맘씨도 모두 착하시고..

저도 정우가 클 때까지 쑥쑥과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아니 정우가 아이를 낳아서도 ㅎㅎ

영어도우미 뿐만 아니라 인생도우미 쑥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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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영맘
  • |
  • 2007-08-26 04:37
답댓글

주번님!!

쑥쑥에 들어와서 영어만 배우면 바부팅이~ 맞아요. ^^

저도 요즘 쑥쑥에서 만난 좋은분들때문에 너무 행복하답니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은 금새 친해진다죠? 오랜친구는 자주만나지 못해도

이곳에서 매일 만나는분들과는 또다른 끈끈함이 있어요.

 

저는 처음에 쑥쑥들어올때 계획표같은 곳이었어요.

아무래도 엄마표는 꾸준함이 힘들기때문에 뭔가 흔적을 남기려고

노력했거든요.

지금은 그것들이 얼마나 보석같은 경험이었는지 새삼 깨닫습니다.

늘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쑥쑥맘들도 모두 보배같은 분이죠.

영어를 잘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열심히하고싶은 분들의 손을 잡아주는곳이

바로 쑥쑥이고 쑥쑥맘들이니까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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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7-08-26 01:34
답댓글

주번님... 가슴 뭉클...

울 주번님 그런 사연이 있으셨구나...

영어 뿐 아니라 사람들 그리고 둘째를 얻으셨다니,,,

요즘 안그래도 나라에서 장려하고 있는데 상줘야 하는 거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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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그리맘
  • |
  • 2007-08-26 01:01
답댓글

다른 엄마님들 보면서 느슨해져 가는 마음을 추스리기도 하고..

하루 있었던 일들 되새김질 하며 반성도 하고..

예쁘게 커가는 다른 아이들보며 침도 흘려보고...

어찌하면 좋을까 .. 고민스런 부분 올려보면 성심껏 답글 주셔서 깨우치기도 하고..

하나 하나 어찌 다 말로 표현이 될까요 ...^^

쑥쑥은 저에게 " 피로회복제 " 이며 " 각성제 " 이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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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07-08-26 00:23
답댓글

요즈 제가 우리 아이들 잠잘때 불러주는 노래가 있어요.

 

바로 "rainbow rainbow color of the rainbow

red orange yollow green blue ~"

 

바로 영어야 놀자에 나온 노래랍니다.

 

제가 요즘 밤마다 잠못 드는 이유가 있네요.

 

바로 쑥쑥 동영상이랑 ucc 보냐구요.

 

이름만 새내기이지만 마음은 이미 반이상 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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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7-08-26 00:15
답댓글

유나맘님 방가 방가^^

팔이 아프시다구요?

괜찮으세요? 팔이 아프면서두 쑥쑥에 들오오신거 보믄...역쉬..중독이십니당.ㅎㅎ

 

민서마미님 반갑습니다.^^

저는 사실 오버성으로 아이들 먹여서...이거이.. 좀 문제랍니당.ㅠㅠ

쑥쑥에 들어와서 영어만 배우고 가면...바부팅이라는 말이 있습니당.

(제가 만든 말이죵.ㅋㅋ)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구..서로 나누는 그런 쑥쑥이 되기를 늘 바래봅니당.

 

주말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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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마미
  • |
  • 2007-08-25 16:31
답댓글

영어동화책 살 생각은 해두 아이들 먹거리 생각을 잊는 그런 분.. 뜨끔해지는 말입니다.

얼른 덧글 달고 저녁에 뭐해먹일지 고민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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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7-08-25 14:48
답댓글

ㅎㅎㅎㅎㅎ

주번님......요즘 제가 팔이 아파서.....웃고만 가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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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7-08-25 14:17
답댓글

ㅎㅎㅎ 희서맘님 퇴근 하겠네요.(반말 안하길래..나두 존댓말 한당.ㅋㅋ)

수고 많으십니당.

요즘엔 병원가면..자꾸 자꾸 희서맘님 생각이 나요.

이렇게 앉아있겠구나..ㅎㅎ

컴 앞에 앉아 계시는 분 보믄..ㅎㅎ 더 생각 나죠.ㅎㅎ

즐건 주말 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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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7-08-25 14:11
답댓글

주번님...예전 생각이 마구 떠오르면서..

주번님 보다는 후배이지만...만나보고는 어찌나 반가웠는지...

지금도 어느 게시판에서 만나도 서로의 안부를 묻는 절친한 친구가 되었지요...

쑥쑥은 나에게.............

저도 시간되면 한 번 글올릴께요....

지금 바빠서 이쯤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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