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귀로는 강의를... 눈은 기사에 ㅋㅋ
뭐가 들어가고 있을까 나의 머릿속에 ㅎㅎ
그래두 재밌어서 혼자 실실 쪼개고 있는 중임다 ㅋㅋ
우히히~ 재미있게 읽었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령돌맘님 글 잼나요~~~^^
그중 전 늑대엄마와 사는법 !!
총수님말 세겨듣겠슴돠 ㅎㅎㅎ
내가 저 기자분과 사연있는 관계여요. ㅎㅎ
H신문에 칼럼을 쓸 때 평판이 괜찮았는지 더 자주 써달라는 청탁을 받았어요.
그러다 저 기자가 C일보 교육부 기자로 나한테 글을 기고해달라면서
1회 기고 후 정기 칼럼을 쓰기로 둘이 공모...
난 H신문 버리고 C일보로 갔는데 연재 3회만에 막을 내리는 수모를...
이유는 C일보 경영문제니 입 다물어야지....
저 기자가 날 기억할라나 몰라.
그 뒤로 줌마병법으로 너무 유명해져서 말여요.
이 총수님과 티타임 갖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오오!!! 대박 대박!! 재밌어요!
저, 고르기 더 힘들어졌어요 ㅋㅋㅋ
우짜지요 ㅎㅎ
뜰채로 건져내야 하는데 ㅎㅎ
오늘 아침은 령돌맘님과 나혁이맘님께서 제게 큰웃음을 주시네요~^^*
령돌맘님 남편분 멋지신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엊그제 법륜스님 강연을 들었어요.
스님왈..."너희들도 성격이 드럽고, 나도 드럽다.
난 그걸 알고 혼자 살고, 너네는 결혼을 했으니
그게 너희와 나의 차이다......"
아...... 결혼 전에 스님을 만났더라면.......
넘 재밌네요... 어찌 그리 비유를 잘 하셨는지... 덕분에 오늘 아침 기분 좋게 시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