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이상을 아파서 헤메고 다니느라 이제서야..
헨리앤 머지 2권 아서 어드벤쳐2권 듣고
whistle for willie 읽었습니다 그리고 단어와 문장 카드 만든것 읽고요
울아들도 나아가고 저도 약먹고 기운차리고
또열심히 해볼랍니다
이와중에도 쑥때문에 몇일 진행하게 되었네요
감기 조심하셔여
아 이책 도서관에서 누가 빌려와서 함 봤어요,, 엔서니 브라원에 대해 알고싶음 이책을 참고 해도 좋을 듯하더라구요..아이들 영어책 읽어줄때 작가에 대해 작품에 대해 잘 알면 읽어줄때 좋을듯 해요..
저는 이번주 어머니가 이사오시는 바람에 저녁에 집에 붙어 있지 못한 관계로 울아들 공부를 잘 봐주지 못했답니다.
이미지 리딩북 3권 따라 읽기
sight word reader 10권 따라 읽기
밖에 못했네요 ㅠㅠ
오늘 밤엔 열심히 해야 겠슴다
맘먹고 베란다청소, 화장실청소했더니.. 넘 개운하네요 ^^
Travis- sing 무한반복 눌러놓고 Sing Sing Sing~~ ♪ 부르며 청소했네요 ㅋㅋㅋ
아이표맘님들도 sing sing sing~~ ^^ 곧 아이들 오겠지요 ^^ 즐거운 오후 되시길~~~ ^^
날씨가 넘 좋았죠?
자전거 나들이 오빠랑 셋이 했어요. 좋아하는 마늘 바게뜨랑 우유 사서..
신나게 놀고 오시더니 새로짠 계획표대로 잘 움직이시더라구요.
영어는 쉽다쉽다 노래부르는 비스켓 씨디듣고 따라읽고 외워쓰고
로제# 말하기 20분 연습했어요.
독서 두권하고
학습지를 하려는 순간 잠이 쏟아져 침대로 쏙!
놀기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ㅋㅋ나름 피곤했나봐요.
죤밤 되세요
앤소니 브라운 작가 참으로 좋아해요. 집에 몇권있는데 다른 책은 정리해도 앤소니 책은 소장하고 있네요.
우리 Liz가 수영시작했어요. 실은 작년에 시킬려고 했는데 아이가 겁먹어해서 약1년을 기다렸답니다. 그전에 아빠랑 자유수영 다니면서 물의 대해 친근감을 줬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 주2회 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요즘 레인보우 매직시리즈를 보는데 weather fairy로 넘어가 #9 Pearl cloud fairy 읽고 있어요. 먼저 아이보고 책이랑 CD 듣게 하고 제가 읽어주네요. 전에는 제가 먼저 읽어주었는데 어느날 제가 바빠서 먼저 듣게 했더니 저랑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 할때 모르는 단어도 유추해서 정확이 알고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해서 요즘은 먼저 듣게 해요. 그리고 아이보고 책 한권을 소리내서 읽게 하는데 이것이 잘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Reading Cue plus2 한 unit 읽고 풀게 했어요.
요즘 Why랑 과학류, 발명, 발견 등 만화책 열심히 읽네요.
가을 날씨 답지 않게 너무나도 따뜻해요. 주변에 나무들이 하루가 다르게 단풍으로 물듭니다. 내일은 커피라도 챙겨서 뒷산에 올라갈려구요.
가을을 만끽하세요~~~~~
글을 다 쓰고 사진을 올리는데 처음 두 장은 잘 올라가더니 나중 세장에서 또 쑥 메인 화면에 올라가버리는 ㅜㅜ
용량이 커서 그런가요.
참말로 사진 올리는 일이 저에게는 ㅎㅎ 쉽지 않네요. 맘이 급해서 더 그런가 봐요
읽기 - 4권정도 (월요일은 할로윈 화요일은 치과 ㅎㅎ 바쁜 나날입니다.)
저널 - 1회 (아직 큰 기대는 안해요, 그저 한 번씩 하는 것이지만 좋아하니 다행이예요. 꾸준히 하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한 6개월 하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ㅎㅎ)
집듣 -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한다고 매일 폼은 잡아요
그런데 자꾸 샛길로 빠지는 듯 해요. ㅎㅎ
책소개와 작가 소개 그리고 작업실 감사해요 작은기적님~~
작업실을 보니 앤서니 브라운 책들이 새롭게 느껴지네요
저희는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들이랍니다.
한글책으로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이 좀 아쉽네요..
작은 기적님~~~
이제서야 들어와서 댓글들도 다 못읽어봤어요.
저희 집에서는 계속 헨리앤머지 한권씩 집듣하고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 책 두어권씩 읽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헨리앤머지를 읽기도 하고 아서스타터를 읽기도 하고...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읽고 있답니다.
좋은 책 소개해 주셨는데 저도 한번 잘 보고 주문해야겠어요.
이따 밤에 또 와서 다른 분들 댓글 읽어봐야겠어요....^^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을 아이들이 보면서 살짝 우울했던 기억이 있어요..
돼지네 엄마의 무표정한 자태..기억에 남았습니다..
kelly는요..
그림책 2권


princess tales의 이야기 하나 ( 재밌다고는 하나 살짝 어려운 감이 있어요)
jack file #2 이렇게 읽었네요...
오늘은 학교행사로 인해 한시간 늦게 등교했습니다. 아침에 나가면서 너무 좋아라 하며 갔어요..
아이들도 똑같은 패턴에서 벗어나 색다른 쾌감 같은것이 있나봐요.
맛난 저녁 드세요~~ 뭘 해먹나...
참...정말 좋은 책 소개해 주셨네요...감사^^
목록에 추가하고요...
irene의 꿈은 작가이군요..
도현이는 많은 꿈들을 거치다 반년 넘게 유지되는 꿈이 만화가랍니다..^^
아들이 저를 부르네요..애타게...^^이유는..ㅋㅋㅋ
이제야 출석합니다..
오늘 오전에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를 쓰신 홍세화님 강연에 다녀왔답니다.
현서 데리고 가서 들었는데 중간에 자꾸 방해해서 바삭거리는 소리 안나는 고 비싼 애플칩을 물려놓으니
좀 조용하다가 다 먹으니 나가자고...간신히 꼬셔서 델고 있으면서 강연 듣고 왔어요.
하긴 세살짜리 델고 강연가는 제가 참...^^;;
강연 주제는 '내 생각은 어떻게 내 생각이 되었나?" 예요..
자세히 메모하면서 듣지는 못했지만 주입식 교육과 미디어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내 생각이 아닌
1)다양한 책을 읽고
2)열린 토론을 하며
3)다양한 견문과 경험을 통해
4)자기 성찰을 통한
생각을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진정한 나의 생각이다...
그리고 이 생각은 상황에 따라서 위의 과정을 통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아집에 사로잡히지 말자...이런 내용도 있었구요..
다른 내용도 있었는데 우리 세살된 아드님 덕분에 완전히 집중은 못해서...
그래도 큰소리 안내고 조용히 해준 아들에게 고마워해야 겠죠..
암튼 방콕을 좋아하는 제가 오전에 외출했더니 피곤합니다...
현서 어린이집 알아본다고 두 탕을 뛰었더니만...에고고..
내일도 열심히 도서관도 가고 어린이집도 한군데 더 가봐야하는데
외출만 하고오면 집안일은 스톱이니 큰 일입니다..
월요일에
도현 Reading Key review test1, 리팍,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집듣, Winnie at the seaside 음독
현빈 ORT A sea mystery, chinese adventure 집듣, 리팍,
ORT the cold day, sniff, bull's eye 음독
화요일
도현 Reading Key K2 unit 5, 리팍, Dragon's halloween 음독
Nate the great and the snowy trail집듣
현빈 Reading cue unit 17 , 리팍, The go-cart, the wobbly tooth,
biff's aeroplane음독했어요...
둘 다 국어 독해력과 어휘력 번갈아가면서 하나씩 하고 수학 조금 한자 조금했어요...
그리고 한글책 몇권씩 읽구요..
한자는 안 했었는데 전학오니 학교에서 하네요...하루에 한두 글자씩만 하니 부담없고 괜찮네요..
벌써 11월이네요...이사하느라고 준비하고 사람들과 환송회하고 아쉬워했던것이 엊그제같은데
이사온지 2달이나 지났어요...
참 세월 무섭게 빨라요...
바쁘게 또 여유있게 생각도 하고 책도 읽어가면서 지내야겠어요...
아..오늘 강연중에 이런말도 있었어요..
행복은 내가 가진 것을 향유하는 것이다...(정확한지는^^)
내가 가진것이 많거나 적거나...^^
매일매일 행복한 날 되세요..
앤서니 브라운 ..
저두 좋아해요...
근데 저 깨알같은 글밥에 주니는 도망갈거 같은데요..ㅎㅎㅎㅎ
아는 만큼 보인다고, 쑥맘들이 소개해준책 눈여겨 보고있으면
도서관에서 보고싶은 책이 많아져서 좋더라구요.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주니는 짧은 그림책 한권이랑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로얄달중 가장 얇은책 반권을 읽고 잤어요.
로얄달 6권이나 샀는데 한권도 못 읽고 있어서..안타까워서 강제로 시켰더니
별 효과가 없네요.
다 때가 있는건데 제가 넘 서두르나 싶어요.
다시 낮은 레벨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서산 바다 구경하고 지금 왔어요~~~
쾌속정을 타고 신나게 달리고 왔는데...날씨도 죽이고..넘 좋던데요..
글 먼저 읽고 다시 올게요~~~
안나 푸르나님 100빠 추카추카 ^^
첨이신것같은디~~~ ㅋㅋㅋ
아..이책 저도 그림책인줄 알고 봤다가 아니여서 나중에 대출할려고 찜해놨던 책이네요~*^^*
min은 평소와 같이 온라인학습. 헨리앤머지 한권 집중듣기 했어요~
중간단원평가...공부도 안했지만 그래도 시험치뤘으니 좀~쉬어라!! 하는 맘으로 놔뒀더니 한글책읽고 그림그리고 하네요~^^
저희집에 새로운 아기들이 왔어요~^^*
집앞에 있는 학교를 스치는 순간....운명처럼 이 아이들에게 끌려서(?) 델고 온 아이들이랍니다~^^::
아이들 성화에 델고 오긴했는데... 매일 돌보는건 ..바로 저랍니다~ ㅠ.ㅠ
그래도 집에 누군가 들어오면 삐약삐약 해주는게...귀엽네요~ㅎㅎ

오늘 아침 민 동생 채니가 어린이집에 안가겠다고 보채서 달랠려고 순식간에 만든...원숭이랑 침대임당~
이거보고 좋아하면서 어린이집에 갔어요~*^^*



밑의 두 사진은 어제 채니랑 만든 카운팅북인데...허접해도 채니가 점점 책만들기에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 좋네요~*^^* 민이가 자기도 만든다고 하네요~ ㅎㅎ
랩북 정보도 많고 허접하긴 해도 하나씩 만드니..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뭔가 마치 되고있는거 같은 착각(?)에 빠져요~ ㅋㅋㅋ
아이린 꿈이 작가군요. 멋있습니다~
작기님 지난 번에 매직트리 노트가 뭐냐 물어보셨죠?
그거 그냥 문방구에서 구입한 3천원짜리 스프링 노트에요. 당글이가 매직트리 노트하겠다고 샀답니다.
잭과 애니 그림 지 맘대로 그리고 엄마가 프린트해놓은 중요한 문구..지 맘대로적고 지 맘대로 해석달아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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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글이는 마빈 재밌게 듣고 있어요. 6권까지 들었어요.
어렵지 않으면서 간결하고 유용한 문체..학교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따뜻한 인성을 가진
마빈의 눈으로 풀어가는 내용이라 저도 참 좋아하게 된 책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인 줄 몰랐답니다. 1권은 별루거든요. 올 1월에 1권 읽고 내팽겼다가
며칠 전에 2권부터 쭉 읽어봤는데 2권부터는 모든 내용이 잼있어요.
궁금해요. 왜 재미없는 내용을 1권에 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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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글이 다리 부목 댄 이후 수영을 못가서 여유가 많습니다.
월욜에 오랫만에 도서관 같이 가서 대출할 책을 고르는데 엄마는 아직도 그림책을 골랐는데
당글이가 떡하니 /셰익스피어 5대 희극/을 고릅니다.
오래전에 효리원에서 출판된 논술논리용 책 세트 전집이던데...셰익스피어말고도 명작들이 쭉 있더라구요.
오래된 책이라 표지도 낡고 아래쪽에 진열되어 있어서 엄마나 아이들 눈이 잘 안가게 되어있던데
그 책을 짚데요.
그 전집 다른 책 제목도 보더니 다 읽고 싶다고 하데요.
매직트리 25권에 보면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이 나오는데 그 책을 보고 난 이후
언제 함 읽혀봐야지했는데 당글이 역쉬 그런 마음이 있었나봐요. 이런 게 확장 독서죠.
이거 읽을 수 있을까..?했는데 잠자는 시간 넘기면서까지 읽네요.
솔직히 어렵잖아요. 세계 명작이 늘 그렇듯..
등장인물들 넘 많고 자칫 방심하다간 글의 흐름 놓치기 일쑤고
그 많은 등장인물들 헷갈려서 종이에 써놓고 대조해가며 읽기...
당글이 덕에 저도 안 읽어 본 셰익스피어 5대 희극을 읽었네요.
사실 쎄익스피어 5대 희극이 뭐뭐뭔지도 몰랐습니다. 다들 아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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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전거 잃어버렸어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말 못하는 짐승을 넘어서, 무생물인 사물까지..사랑을 주지 않으니 바로 경고를 때리네요.
매일 타고 다니는 자전거였지만 소홀히 대했었나봐요.
어제 아침은 더 심했죠.
자물쇠를 안 채운 거 같은 느낌이 살짝 들었는데도 그냥 나 몰라라 했더니 바로 사라져주데요.
자전거 가게에 갔더니 내 꺼랑 꼭 닮은 자전거와 너무나 비슷하게 닳은 자물쇠가 있더라구요.
주인말로는 일주일 전에 들어왔다던데...7만원주고 딱 내 꺼 같은 중고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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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글이가 주도적으로 계획표를 짜기시작했어요. 이틀 되었는데
오늘은 계획표대로 하려면 시간이 너무 없으니 바둑 못 가겠답니다.
계획표대로 못 해도 좋으니 바둑가는게 좋지 않겠냐하니...안된답니다.
다리 아파서 수영도 쉬고 ..겸사겸사 바둑도 쉬고 싶은거겠죠.
뭐 ..너도 널럴할 때가 있어야지...그냥 쉬거라 했네요.
지금 간식먹으며 아서 보다가 얼른 끄고 들어가네요.
너 왜 (좋아하는 아서 자진해서 끄고 간식먹다말고) 들어가냐 물으니
그래야 할 게 있다네요. 계획표대로 하겠대요.
야..안 그래도 되..숨 막혀
안녕하세요~
와, 작은기적님, 책 소개 정말 재미지게 하셨어요.
저 책 실제로 보고 걍 패스 했는데 왠지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지는 기분입니다.
햇살 가득한 작업실 보니 제 마음이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컴이 맛이 가서 포맷했어요.. ㅠㅠ
거의 2주만에 들어온 듯 하네요.
프로그램은 아직 하나도 못깔구.. 그래도 인터넷은 되어서 들어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Brian과 동생은 감기로 번갈아가며 앓고 있어 숙제나 하면 대견한 지경이랍니다.
그래서 Brian의 영어는 정말 노부영으로 근근히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도서관 갔다가(저만요..) 그냥 쉬운 책 몇 권 들고 왔어요. 쉽게쉽게 넘어가려 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이가 저렇게 두꺼운 책도 찬찬히 잘 보는군요 전 제가 보고싶네요 무엇보다 저런 작업실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랑 미술놀이도 맘껏 할수 있는 자유로운 작업실... 창의력이 쑥쑥 커질것만 같은데... 집 치우는게 힘들어서 요즘 물감 안 꺼내본지 오래되었네요 맨날 크레파스랑 색연필이랑 놉니다
저희 내일 결혼 10주년 제주도 여행갑니다
학교랑 어린이집 빼 먹고 2박3일로 예정하고 아이들을 위한 체험계획 세워서 떠납니다
마음이 설레네요
요즘 남편이 회사일이 그리 녹녹하지 않은데 그래도 10주년이라고 여행가잡니다
그 마음이 고마워서 남편이 다시 이뻐질려구 그러네요 ㅋㅋㅋ
참 세월이 빠르네요
정말 아줌마가 되어 있는 내 모습... 아이가 셋이라니... 결혼전엔 상상도 못했던 일이네요
큰얘가 9살, 막내가 19개월
또 10년 뒤를 생각하면 까마득하기만 한데 세월은 또 그렇게 흘러가겠지요
결혼후 10년 , 전 제 자신이 제 자리에서 열심히 살았다고 격려해주고 싶네요
아무 생각도 없었던 신혼이었는데 이렇게 교육에 나름대로 주관이 생기고 쑥쑥과 여러분들을 만나면서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으니 말이예요
앞으로 10년 후는 더 많은 변화가 있겠지요
아이들을 바르게 자알 키워야하는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요
남들은 집에서 살림만 하는 무능한 가정주부로 볼지 모르지만
세 아이를 훌륭히 키워내고픈 엄마로 열정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남편에게 여행가서 쑥쑥에 글 꼬옥 올려야되다고 어제 아이패드 어떻게 사용하는지 배워놨네요
남편이 그게 그렇게 중요하나? 묻네요
ㅋㅋ 출석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지요
honey는
화요일과 오늘 수요일 모두 새벽에 6시에 일어났어요
자기가 알람 맞춰놓고 스스로 일어난답니다
엄마는 동생 돌본다고 피곤하니까 알람 꺼버리고 잘수도 있다고 스스로 일어나서 깨우러 와라고 했더니
6시에 일어나서 영어쓰기 1바닥을 20분동안 먼저 해놓고 엄마를 깨우러 왔네요
동생까지 깨지않게 귀에대고 엄마 일어나~~ 하고 속삭이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저는 6시 20분에 일어났네요
쓰기한거 확인받고
물 한잔 마시고
영어 듣기 읽기 1시간 채워서 했어요
엄마가 오히려 비몽사몽입니다 들키지 않으려고 옆에서 물만 홀짝홀짝 했네요
울 아들 예쁘지요
저는 고3때나 이렇게 했을까 초등학생때? 죽어도 이렇게 못했을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한테 다른건 자랑안하는데 이런 울 아들 생활태도는 자랑하곤 한답니다
화요일-I am reading책 2권 듣기, 아이캔리드 1권 읽기
수요일-어스본 2권 듣기, 아이캔리드1권읽기
단어 30개 반복
리틀팍스30분씩 하기
여행가서는 그냥 쉴려구요
완전 쉬자~~~ 했습니다
저도 기분내고 싶어서요 ^^
도서관 새책 코너에 곶혀있는 걸 보았어요.
빌려올까 하다가...다른 책에 밀려 버렸는데 다음에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씨가 좋아서 매일 산에 가고 있어요.
가을의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탄하면서도
얼마 안 있으면 올해도 다 지나가고, 단풍도 다 떨어지고, 이런 경치를 구경할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이 아쉽고 약간 서글픈 감정도 듭니다.
그래도 이 가을 햇빛이 아까워 오늘도 부지런히 산에 다녀왔습니다.
가을 햇빛이 보약보다 더 좋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집안에만 있다가 햇빛을 쐬고 오면 우울했던 기분도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주디는 이번주에 계속 시험이 있었어요. 단원평가지만 그래도 문제집을 좀 풀어보고 가야 하기에
영어책보담 문제집을 우선해서 풀었지요.
수학 문제집 풀기 싫어서 몇번 싸웠어요.
수학을 어떻게 재미를 붙여야 하나 고민입니다.ㅠ.ㅠ
영어책은 가볍게 읽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 3,4권
주디 블룸의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 을 읽었는데 재밌다고 하네요.
아쉬운 건 오디오 소리가 좀 깨끗하지 않아서 옆에서 듣는 저는 좀 그랬는데 주디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들었구요.
도서관에서 Ella Enchanted가 있어서 호기심에 빌려왔는데
표지는 이쁘나 이 깨알같은 글씨를 과연 읽을 수 있을까 싶었지만 오디오의 힘을 빌려
맛보기로 챕터 1만 밤에 살짝 읽어보았습니다.
오디오도 너무 맘에들게 예쁜 목소리로 읽어주고 chapter one부터 스토리가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그. 러. 나. 역시 어렵습니다.
스토리는 쉽게 이해가 가는 데요. 단어가 중간중간 생전 첨 접하는 단어들이 많아서 ...
주디가 안 읽는다고 해도 당연합니다.
읽는다고 하면 기특한 거구요.
디비디는 풀하우스 계속 보고 있습니다.
한자 2장씩 불고 있구요.
피아노는 조금씩 시들해 집니다.
한글책도 자투리 시간 이용해서 하루 1시간 가까이 읽습니다.
혼자라 심심해서 집에 있는 동안은 거의 책만 봅니다.
누가 있으면 당연히 책 안보구요.
요즘 딱 놀기좋은 날씨가 계속이네요... 그래서 요즘 우리집 daniel은 노는데 빠져있습니다..=.=
수업 끝나면 도서관가서 책만 바꿔가지고 집에 와서 공가지고 나갑니다. 우리집이 제일 가까워서
아들 친구들이 축구공 가지고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거의 매일 2시간정도 이렇게 놀다 들어와서 피아노 칩니다..
요즘 노는거 다음으로 좋아하는거지요... 아침에 눈뜨면 나와서 치고 심심하면 치고 뭐 하나 하고나면 치고.
배우는책 처음부터 배운데까지 매일 치네요...다행히 밑에 집이 없어요...위의 집에서 시끄러울라나요...^^;;
영어듣기를 좋아했는데 요즘 좀 시들합니다.. 한참 로알달 책들과 드룬 재밌다고 열심히 듣더니 그 다음부터는 꺼내드는게 없네요... 그래서 얼마전에 살까말까 망설였던 잭파일을 샀습니다.. 매직트리는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었는데 가격이 많이 내려갔기에 읽기용으로 정독하려고 확 질러버렸습니다..ㅎㅎ.
아...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도 샀네요..올해 책은 다 샀습니다..ㅎㅎ.
매일 번갈아가면서 하나씩 보고있습니다..열광까지는 아니고 걍 재미는 있다고 하네요..
매직트리 한권씩 읽어라 하니까 싫답니다.. 베렌 3권씩 읽는걸로 합의 봤어요...
요즘 엄청 말 안듣습니다.. 무조건 싫어가 먼저 나와요...어제도 많이 참았습니다..=.=
잠자기 전에 급하게 베렌 3권 읽는데 얼마나 엉성하게 읽는지 10분만에 다 읽더군요...
그래도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다니고 싶어요...^^
작은 기적님 책소개 감사해요...찾아봐야겠어요....~
어머나 지원이도 작가가 되는게 꿈이라고 해요. 꿈이 자꾸 바뀌지만 요즘 몇달은 계속 작가라고 하네요. 조엔롤링이 돈 많이 벌었다니까 바로 작가한다고 ㅋㅋ 그리고 저희도 얼마전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에 갔었어요~ 실제로 출판된 책과 사뭇 다르게 수정에 수정을 한 노력의 흔적들을 보면서 지원이랑 열심히 구경했네요. ^^ 저희집도 앤서니 브라운 책이 몇개 있긴 한데 제가 원숭이를 별로 안좋아해서(쪼글쪼글한 얼굴이랑 퀭한 눈이 갠적으로 그냥 별로 ㅎㅎ) 앤서니 브라운한테 흠뻑 빠진적은 없지만 돼지책이나 sillybilly외에 몇개 원숭이 없는거는 부지런히 사 모았죠. ㅋㅋ
지원이은 어제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를 1시간정도 팝콘 까먹으면서 보다가 10시에 정확히 재웠어요.
어제는 왠일로 스스로 할일을 다 해주시고.. 양도 얼마 없어서 금방 하더라구요..
1. 영어일기(5분)
2. 제레니모 집듣과 리딩(10분)
3. 5급한자 2개 외우고 테스트(10분)
4. 100words 2pages(3분)
5. 오르다 게임 연산놀이(10분)
시간도 참 금방 가니까 시간이 많이 비네요.
한글책은 오전 학교에서 자율학습 시간에 주로 읽어서 어제는 영화 보느라 집에서는 안 읽었어요.
요즘 알파벳 미스터리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넘 재미있다고 아예 사자고 하네요.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은 한번 보여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지원이가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면 이 작가는 어쩜 이런 거창한 생각을 했을꼬 감탄하면서 나도 이렇게 되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오늘 저희집 택배 왔어요. 이거 자랑좀 할께요.. ㅎㅎ

제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드으으으뎌어어어 받았네요.
지금은 그냥 바닥 쓸고 있는 신세지만 나중에 갑자기 일하고 싶으면 적어도 마트말고 갈때가 없진 않게 생겼어요.. ㅋㅋㅋ 애들 더 잘키우고 싶어서 단순한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막상 자격증으로 나오니까 기분이 묘해요.
이거 한장 받으려고 사이버대학을 다녔구 보육실습 하는 한달동안 참 많은 걸 느꼈지요.
학원 잠깐 알바 했을때는 우리애는 학원 절때 한보내야지 했는데 어린이집 실습 하며서는 어린이집도 안보내야지 하는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ㅠㅠㅠ 물론 좋은 시설도 있겠지요. 이상하게 제가 간곳은 암튼 그랬어요.. ㅜㅜ
저 자랑할만 하지요? ^^ 원래는 유치원 교사 자격증도 이어서 하려고 하다가 영어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또 보육교사와 유치원 교사가 분리되었던것이 일원화 된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그냥 여기서 멈추려구요.
이젠 또 집안 폭탄 맞은거 처리하러 떠야 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
어제 도서관에 갔다가 앤서니브라운책을 두권 빌렸죠...^^
둘째녀석이 좋아한더라구요
아이표한다고 손들어 놓고 글쓰기가 쉽지가 않네요
요즘 현경이랑 좀 그래서요
아이가 좀 버거워 하는것 같아서
잠시 쉬어가고 있는중이거든요
한 두달정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볼까도 싶었는데
엄마 욕심에 그리는 못하고
북크럽에서 진행하는 책을 매일 집중듣기하고
헬로우 리더를 한권씩 소리내어 읽히고
해법연산 두장씩만 풀리고 있어요
주말에 국어랑 수학문제집을 좀 많이 풀고
그리고 많이 놀기...^^
요즘에 날씨가 넘 좋아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인라인타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요
그리고 티비도 많이보고...--;;;
책은 중간중간 읽고....
햇살이 만땅들어오는 작업실
넘 멋져요~~~~
다들 어찌 이리 부지런하셔요~~??
특히 작은기적님 오늘도 대문여신다고 고생하셨어요...
전 댓글달기도 차~암 어렵던데...ㅎㅎㅎ
전 아침에 교원능력개발평가 참여했습니다. 또 땡이의 1~2학년동안 성적과 수상경력 각 학과목별 평가등
조회가 되는데요..
언제 찍었는지 모르는 아이의 1학년사진을 보니 참~ 많이 컸다싶구 괜시리 울컥하네요..1학년때 샘이 학교에서 찍으신 사진인거죠..
헤어스탈도 다르고 더 애기얼굴이고...나름 평가내용을 보니 이리 잘 해주고있는데
내가 뭘바라나 싶은게....
좋은 엄마가 되고싶다고 또 한번 느낍니다...
10/31(월): 또 winnie 5권리딩
찰리&롤라 dvd
브레인 퍼즐,로제타스톤.
최고수준2장풀이, 한글독서.. 아주 가끔 이런날 있습니다.
블랙보드에 시간표 짜놓고 계속 공부만 함( 40분단위로 짜놓아서 왜 그런가했더니
학교 수업시간맞춘듯.... 근데 쉬는시간이 없슴...ㅎㅎ)
11/1 (화): 로제타스톤 잠깐,브레인퍼즐1장..
한글독서3권...낮에왕창 하더니 3시 반 이후로
놀이터...댄스수업...다시 놀이터후 7시넘어 집에 귀가..
밤에 쓰러짐...ㅎㅎㅎ
2011.10.31-11.1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받아쓰기 연습 1회
한자 틀린 것 쓰기 숙제
한글책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1권 나머지
영어책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ves(1,2ch) 묵독
Miss Malarkey Won't Be in Today
Bricks Reading200 unit 6
수학
팩도 C 탐구 다섯장
놀이
종이 오려 붙여 가방 만들기.
놀이터에서 나가 놀기.
인형들 가지고 놀기.
피아노 연습
월요일에 학교에서 키자니아에 다녀왔어요.
너무너무 신나게 잘 놀았다며 다녀와서도 여파가 커 붕 떠 있기도 했고 밤에는 피곤해서 많이 못했네요.
저런 작업실 너무 너무 가지고 싶어요.
물론 작업할 거리가 없긴 하지만..
햇살 가득 들어오는 방에서 뭔가를 한다고 상상만 해도 행복감이 밀려오네요~~!! 아웅~~ 생각만해도 좋다~!!
하루하루 시간이 어찌 지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벌써 11월~
겨울방학되려면 두달도 안남은거죠~ 헐~
월, 화,
그림책들과 리더스류..편하게 리딩 10권정도했구요...
이번주 진행도서 언아이캔 고스트~ 집듣과 리딩 단어낭독 모두 진행~
베껴쓰기도 JFR 두권. ㅋ
10월의 마지막날 월욜엔 우리끼리 조촐하게 할로윈 파뤼~했네요 ^^
처음해보는거였어요~ 아이들 행복지수 만땅 채워주었다죠~~~~
자~ 힘찬 11월 모두모두 힘내보자구요!!!
오늘도 감사한 대문글 .. 좋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예전에 성곡미술관에서 작품을 보고 흠뻑 좋아해서 한동안 열심히 그림책 찾아보곤 했었는데..
이렇게 좋은책이 있었네요.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어제는 jessie가 문법수업을 받고 한시간가량 저에게 수업을 했답니다.
imperative sentence와 tag question에 대한 문법이었는데, 영어로 진행했어요.
저희집은 하루에 약 한 시간정도 .english time이 있어서 영어로만 대화하곤 하는데, 어제는 그 시간에 jessie에게 수업을 받았죠... 잘 해서 스티커도 4개나 받았어요. 더 준다는 걸...연방 enough하다며 사양했습니다.
선생님 놀이가 재미있나봐요... 오늘도 7시 반부터라고 수업준비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고 갔어요.




저희도 어제 de paola의 그림책을 요렇게 봤어요. the art lesson은 작가의 자전적인 어린시절이 살짝 담긴 책인데, 재미있고, 이 작가의 그림을 참 좋아하지요.




그리고 patricia polacco의 그림책도 보고, 그 외 그림책도 고루 봤어요.
patricia 그림책은 봄에만 해도 어려워서 읽지 않았는데, 이제는 곧잘 봅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아이컬리.. 졸라서 좀 보라했어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제 11월이니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건가요?
다들.. 겨울준비 많이 하셨나요?
아이들 겨울 부츠도 사고.... 외투도 어제 구입하면서 외형상의 겨울준비는 거의 끝나갑니다.
이젠 내적인 면에서.... 아이들이 겨울과 함께할 책 구입과.... 겨울 방학동안 볼.. dvd 도
구해 봐야 하고.... 여전히 한가한거 같으면서도.. 바쁘네요..
방학시작 하면서 준비하면 늦으니.....
얼른 준비하게... 돈벼락... 맞고 싶어요..ㅋㅋㅋㅋㅋ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울 아그들 월요일, 화요일은.. 뭐했을까요? 늘 똑같네요..
월요일, 화요일
집중듣기 : 여전히 잭파일 하루에 한권씩 하고 있어요... 지금 26,27권 듣고 있으니... 다음주면 끝날듯..
영어책 읽기 : - 월요일 잭파일 1권씩 - 화요일 : 고마운 분의 배려로.... 미스터맨시리즈를
어제부터 보게 되었네요... 울 아그들 재미있다며... 권수 채우기위해.. 6권씩
신나게 읽어 주셨습니다.
dvd : 어제까지.. 호리드 헨리 1,2집 dvd 시청 끝내고.... 오늘 아침부터... 아앙의 전설....다시
반복 들어갔어요..
문제집 : - 월요일 ~ 바쁜 관계로..패스.. 화요일 ~ The basic way unit 6 , 기탄수학(연산)
요즘 아이들이 밖에서 놀기 좋은 때라서..
어제도 놀이터에서 잠깐 놀다 들어왔어요.. 신나게 뛰어놀고... 들어오기 아쉬워 하는 아이들
그랴도.. 다들 스케즐이 있으니.... 들어오게 되네요..
진~~~한 커피마시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 작기님....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저도 검색질 해봐야 겠어요.
아이표 맘님들 11월의 첫 단추를 잘 끼우셨지요???
매번 새로운 1일은 그래도 마음가짐을 달리하려고 노력해보네요.
11월, 12월 두달뿐이라 부여잡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제 아파트 나무에도 단풍이 깊게 왔네요..
모두 모두 행복한 한달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저부터 행복해야지요 ㅎ ㅎㅎㅎ
오늘도 이른 아침 작은 기적님의 대문을 활짝열고 들어갑니다. 오늘도 감사 감사!!!
밤톨이네 이야기 들어가 볼까요.
월요일에는 열심히 뛰어 놀아주시고, 열광하는 야구도 친구들과 하고 들어오셨네요.
화요일 일기 검사라 밀린 일기를 썼네요..--- 왜 미리 미리 쓰지를 않는 것인지...
집중듣기: 헨리 앤 머지 In the sparkle days, 듣고 읽기: Drawing adventure, Castle adventure
어제는 제가 갑자기 학교 지킴이를 도와주어야 해서 약간의 방치로 tv보고 저녁까지 놀다가
저녁에 학습지 마무리 해 주네요ㅛ....
영어는 오늘(수) 도서관 반납하는 날이니까 책 교체오게 모두 듣고, 읽으자고 하니 따라와 주었네요..
약간의 버~~럭이 첨가되었지만요.
집중듣기: 핸리앤머지 And the starry night, And the great grandpas
읽기: The hole in the tub,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Little red sports car
듣고읽기: The pirate feast
밤톨이가 어제 "학습을 좀 쉬면 안될까" 했는데 오히려 책은 더 많이 읽은 하루였네요.
엄마가 지킴이 하고 저녁하기전 잠깐 졸림다고 하니 이불 덥어주면서 자기 듣던 펜으로 mp3 전환을 해서
제 옆에 틀어주네요...ㅎㅎㅎㅎ 엄마 들으라고...음원이 모두 흘려듣기용 영어거든요..
제가 밤톨이에게 해주니까 엄마한테도 해주고 싶었나봐요..그러면서 자기는 옆에서 야구 만화책 보고 있네요.
그냥 웃으면서 엉덩이 토닥 토닥해주었네요...ㅎㅎㅎ 귀엽지요...
오늘도 모두 작은 일에 행복을 느끼시기를 바래봅니다. 화이팅.
커피가 떨어져서 앞동으로 커피마시러 놀러갔다 다시 오겠습니다..ㅎㅎㅎ
작기님... 고생이 넘 많으셔요...
무슨.. 알람까지 맞춰놓고... 하신대요..
그냥.. 편하게 하시면 되지~~~
너무 잘하면.. 다음분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