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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11

컨텐츠

댓글 1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바비공주
  • |
  • 2011-11-03 22:15
답댓글

한주이상을 아파서 헤메고 다니느라 이제서야..

 

헨리앤 머지 2권 아서 어드벤쳐2권 듣고

whistle for willie 읽었습니다  그리고 단어와 문장 카드 만든것 읽고요

울아들도 나아가고 저도 약먹고 기운차리고

또열심히 해볼랍니다

이와중에도 쑥때문에 몇일 진행하게 되었네요   

감기 조심하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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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호맘
  • |
  • 2011-11-03 14:08
답댓글

아 이책 도서관에서 누가 빌려와서 함 봤어요,, 엔서니 브라원에 대해 알고싶음 이책을 참고 해도 좋을 듯하더라구요..아이들 영어책 읽어줄때 작가에 대해 작품에 대해 잘 알면 읽어줄때 좋을듯 해요..

저는 이번주 어머니가 이사오시는 바람에 저녁에 집에 붙어 있지 못한 관계로 울아들 공부를 잘 봐주지 못했답니다.

이미지 리딩북 3권 따라 읽기

sight word reader 10권 따라 읽기

밖에 못했네요 ㅠㅠ

오늘 밤엔 열심히 해야 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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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13:27
답댓글

 

 

 

맘먹고 베란다청소, 화장실청소했더니.. 넘 개운하네요 ^^

Travis- sing 무한반복 눌러놓고 Sing Sing Sing~~ ♪ 부르며 청소했네요 ㅋㅋㅋ

 아이표맘님들도 sing sing sing~~ ^^ 곧 아이들 오겠지요 ^^ 즐거운 오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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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2 23:30
답댓글

날씨가 넘 좋았죠?

자전거 나들이 오빠랑 셋이 했어요. 좋아하는 마늘 바게뜨랑 우유 사서..

신나게 놀고 오시더니 새로짠 계획표대로 잘 움직이시더라구요.

영어는 쉽다쉽다 노래부르는 비스켓 씨디듣고 따라읽고 외워쓰고

로제# 말하기 20분 연습했어요.

독서 두권하고

학습지를 하려는 순간 잠이 쏟아져 침대로 쏙!

놀기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ㅋㅋ나름 피곤했나봐요.

죤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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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23:43
마늘 바게뜨 너무 좋아하는데... 행복한 시간이셨죠? 자전거 타는 것도 운치있고 좋아요.
저도 이제는 나른한 시간... 자야하는데.. 기다리는 댓글이 없어서 이리저리 보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죠?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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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13:49
차니여니하니님~~
와~ 저도 요렇게 간식싸서 놀러가고싶당 ^^
신나게 놀고 공부도 열심히
아웅~~ 넘 예뻐라 ^^
차니여니하니님 오늘도 행복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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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3 20:48
아~ 마늘바게뜨랑 우유..그리고 자전거 나들이~ 생각만 해도 넘 행복한 나들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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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1-02 22:54
답댓글

앤소니 브라운 작가 참으로 좋아해요. 집에 몇권있는데 다른 책은 정리해도 앤소니 책은 소장하고 있네요.  

 

우리 Liz가 수영시작했어요. 실은 작년에 시킬려고 했는데 아이가 겁먹어해서 약1년을 기다렸답니다. 그전에 아빠랑 자유수영 다니면서 물의 대해 친근감을 줬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 주2회 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요즘 레인보우 매직시리즈를 보는데 weather fairy로 넘어가 #9 Pearl cloud fairy 읽고 있어요. 먼저 아이보고 책이랑 CD 듣게 하고 제가 읽어주네요. 전에는 제가 먼저 읽어주었는데 어느날 제가 바빠서 먼저 듣게 했더니 저랑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 할때 모르는 단어도 유추해서 정확이 알고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해서 요즘은 먼저 듣게 해요. 그리고 아이보고 책 한권을 소리내서 읽게 하는데 이것이 잘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Reading Cue plus2 한 unit 읽고 풀게 했어요.

요즘  Why랑 과학류, 발명, 발견 등 만화책 열심히 읽네요.

 

가을 날씨 답지 않게 너무나도 따뜻해요. 주변에 나무들이 하루가  다르게 단풍으로 물듭니다. 내일은 커피라도 챙겨서 뒷산에 올라갈려구요.

 

가을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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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2 23:19
리딩 큐 하시는군요.
저도 미국교과서 관련 리딩등 교재를 살피고 있는데 ..
예전엔 내가 오리고 붙이고 교구만들고 했었는데 애가 자라서 그런것도 있고 또 이젠 그런 수고보다 만들어진것 쓰는게 더 좋아요 ㅋㅋ
뜻을 유추해 읽는 것 참 좋은 기술인데 잘 하고 있네요.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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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23:45
저는 요즘 공주 좋아하는 아이들 부러워하고 있어요.
저희집은 공주랑 거리가 멀어서 무언가엘 푹 빠져 지내지 못한다죠.
그리고, 진행하시는 방법..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내일 커피 싸서 뒷동산에 올라볼까봐요.
늦은밤.. 가을을 만끽하라는 말씀에 다시금 가을을 되씹고 있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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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13:35
수영시작하셨군요 ^^
아~ 저도 울 irene 시킬려했다가 우선 맘 접었어요 ~~ 좀 더 기다렸다 시켜볼까합니다 ^^
아이가 즐거워한다니.. 좋겠당 ~`^^
오늘 날씨 넘 좋네요~~
전 가을을 만끽하면 화장실 청소 열심히 했슴돠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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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1-03 20:02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중에 힘도 붙고 하고자 하는 동기가 있을 때 시키는 게 나은 듯 싶어요. 큰아이는 제 욕심에 1학년에 시켰더니 힘도 없고 별로 늘지도 않았어요. 둘째는 자기가 친구들 하는 것 보고 하고 싶다고 졸르고 졸를때 마지 못해 시키는 척 했어요. 오늘 2번 갔는데 벌써 킥판 잡고 팔돌리기를 하더라구요. 아직 처음이라 잘 모르겠지만 그모습을 보면서 큰애 때가 떠오르더라구요. 아이가 달릴 준비가 되었을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자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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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2 21:19
답댓글

글을 다 쓰고 사진을 올리는데 처음 두 장은 잘 올라가더니 나중 세장에서 또 쑥 메인 화면에 올라가버리는 ㅜㅜ

용량이 커서 그런가요.

참말로 사진 올리는 일이 저에게는 ㅎㅎ 쉽지 않네요. 맘이 급해서 더 그런가 봐요

 

읽기 - 4권정도 (월요일은 할로윈 화요일은 치과 ㅎㅎ 바쁜 나날입니다.)

 

저널 - 1회 (아직 큰 기대는 안해요, 그저 한 번씩 하는 것이지만 좋아하니 다행이예요. 꾸준히 하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한 6개월 하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ㅎㅎ)

 

집듣 -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한다고 매일 폼은 잡아요

그런데 자꾸 샛길로 빠지는 듯 해요. ㅎㅎ

 

책소개와 작가 소개 그리고 작업실 감사해요 작은기적님~~

작업실을 보니 앤서니 브라운 책들이 새롭게 느껴지네요

저희는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들이랍니다.

한글책으로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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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23:46
왜.. 사진이 잘 안 올라갈까요?
지난 번 예쁜이 사진보고 인사도 못 나눴네요.
미국생활 들려주셔서 더 아이표가 재미있는 듯 해요.
늘 감사히 글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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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13:40
헉! 저도 예전에 그런적 있었는데...
그때 아마 제가 이미지 추가, 첨부 버튼 누르고 기다렸어야했는데... 다른곳 클릭하고 그랬더니... 그런현상이 있었던것같아요~~^^;;
그문제인가????
앙~ 빨리 해결되었음 좋겠어요~~ 이쁜이들 또 보고 싶은뎅 ^^

작업실 정말 탐나죠~ 저렇게 햇살가득한 곳에서 작업하신다니..더욱 작품들이 근사해보이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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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02 20:18
답댓글

작은 기적님~~~

이제서야 들어와서 댓글들도 다 못읽어봤어요.

저희 집에서는 계속 헨리앤머지 한권씩 집듣하고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 책 두어권씩 읽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헨리앤머지를 읽기도 하고 아서스타터를 읽기도 하고...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읽고 있답니다.

 

좋은 책 소개해 주셨는데 저도 한번 잘 보고 주문해야겠어요.

이따 밤에 또 와서 다른 분들 댓글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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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2 21:22
손에 많이 잡히게 이 쪽 저 쪽 책 많이 두세요 ㅎㅎ
저는 씻고 난 다음 바로 읽을 수 있게 침대 위에 딱 놓아두는 거 있죠 ㅎㅎㅎ
저도 사방에다 책을 좀 뿌려놔봐야겠어요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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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23:48
아서 어드벤쳐를 저희를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요즘도 주위에서 책 추천해달라고 하면 돈생각도 안하고 그 책 빌려주고 못 받고 있어요.
아서가 우리집도 보물이였어요..
헨리앤머지도 재미있는 책인지, 자주 등장하네요.
재미있는 책 읽기 자주 들려주세요.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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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13:41
드림포애버님^^
바쁘신가봐용 ~~ ^^
손에 잡히는대로 아이가 원하는대로 읽기 좋은것같아요 ^^
그렇게 차고 넘치도록 우리 열심히 디밀어 주자구요 ㅍㅎㅎㅎㅎㅎ
날씨가 참 좋네요 ^^ 좋은날~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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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7:27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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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7:30
워낙 좋은 책들이 많아서...아이가 빌려온 책이라..읽을만 하다는..아래 주니랑님 궁금해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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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2 17:55
헉~~~ 문고판이었네요~~~
당글이는 역쉬 수준이 높네요~~~
소개해주셔서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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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23:49
이리도 글밥 많은 책을 당글이는 재미있게 읽는군요.
정말 영특한 친구여서 칭찬하고 싶어요.
함께 커 나가는것, 그리하여 그 내용도 공유하는 것.. 소중하고 의미있는 일이에요.
책 검색해서 우리 아이도 읽혀볼까봐요.
사진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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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13:48
한권에 5대희극이 다 들어있는거군요 ^^ 좋네요 ~~~
친절하신 안나푸르나님~ ^^ 사진까정 ~~ ^^

울 irene 세익스피어 작품중.. 연극으로 리어왕보고 책으로 로미오와 줄리엣보고 ~
그때쯤(작년) 이야기를 썼는데.... 저 무척 놀랬다죠 ;;; 넘 비극적이어요 ㅜㅜ;;;
그때부터 좀 조심스럽게 책 디밀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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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2 17:18
답댓글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을 아이들이 보면서 살짝 우울했던 기억이 있어요..

돼지네 엄마의 무표정한 자태..기억에 남았습니다..

kelly는요..

그림책 2권     

   

 

princess tales의 이야기 하나 ( 재밌다고는 하나 살짝 어려운 감이 있어요)

jack file #2 이렇게 읽었네요...

오늘은  학교행사로 인해  한시간 늦게 등교했습니다. 아침에 나가면서 너무 좋아라 하며 갔어요..

아이들도 똑같은 패턴에서 벗어나 색다른  쾌감 같은것이 있나봐요.

맛난 저녁 드세요~~ 뭘 해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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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17:23
아침에 지우가 꼭 식단을 짜라고 하면서 학교갔어요.
매일 먹는거 고민하지말고, 영양가있는걸로 짜달라고...
그래야 키도 쑥쑥 큰다고....근데, 너무 귀찮아요. 학교식단을 불러주는데,오향장육,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못 할거같다고 고백했어요 그나저나. 저녁은 모해먹지요........ㅋㅋ 아...수요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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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2 21:25
매일 뭘 해먹어야 ㅎㅏ는지 고민이 무지 돼요 지두요...
아침 도시락 쌀 때는 머리가 터진답니다.
요리 잘 하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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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13:53
Puff the magic dragon~
이책 울 irene 넘 좋아하는뎅~ 저두요 ㅋ ^^

지금 등뼈사서 물에 담가놨어유~ 오늘의 저녁메뉴 감자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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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2 17:06
답댓글

참...정말 좋은 책 소개해 주셨네요...감사^^

목록에 추가하고요...

irene의 꿈은 작가이군요..

도현이는 많은 꿈들을 거치다 반년 넘게 유지되는 꿈이 만화가랍니다..^^

아들이 저를 부르네요..애타게...^^이유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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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2 16:59
답댓글

이제야 출석합니다..

오늘 오전에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를 쓰신 홍세화님 강연에 다녀왔답니다.

현서 데리고 가서 들었는데 중간에 자꾸 방해해서 바삭거리는 소리 안나는 고 비싼 애플칩을 물려놓으니

좀 조용하다가 다 먹으니 나가자고...간신히 꼬셔서 델고 있으면서 강연 듣고 왔어요.

하긴 세살짜리 델고 강연가는 제가 참...^^;;

강연 주제는 '내 생각은 어떻게 내 생각이 되었나?" 예요..

 

자세히 메모하면서 듣지는 못했지만 주입식 교육과 미디어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내 생각이 아닌

1)다양한 책을 읽고

2)열린 토론을 하며

3)다양한 견문과 경험을 통해

4)자기 성찰을 통한

 

생각을 내 생각으로 하는 것이 진정한 나의 생각이다...

그리고 이 생각은 상황에 따라서 위의 과정을 통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아집에 사로잡히지 말자...이런 내용도 있었구요..

다른 내용도 있었는데 우리 세살된 아드님 덕분에 완전히 집중은 못해서...

그래도 큰소리 안내고 조용히 해준 아들에게 고마워해야 겠죠..

 

암튼 방콕을 좋아하는 제가 오전에 외출했더니 피곤합니다...

현서 어린이집 알아본다고 두 탕을 뛰었더니만...에고고..

내일도 열심히 도서관도 가고 어린이집도 한군데 더 가봐야하는데

외출만 하고오면 집안일은 스톱이니 큰 일입니다..

 

월요일에

 

도현 Reading Key review test1, 리팍,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집듣, Winnie at the seaside 음독

 

현빈 ORT A sea mystery, chinese adventure 집듣, 리팍,

       ORT the cold day, sniff, bull's eye 음독

 

화요일

 도현   Reading Key K2 unit 5, 리팍, Dragon's halloween 음독

         Nate the great and the snowy trail집듣

현빈   Reading cue unit 17 , 리팍, The go-cart, the wobbly tooth,

     biff's aeroplane음독했어요...

둘 다 국어 독해력과 어휘력 번갈아가면서 하나씩 하고 수학 조금 한자 조금했어요...

그리고 한글책 몇권씩 읽구요..

한자는 안 했었는데 전학오니 학교에서 하네요...하루에 한두 글자씩만 하니 부담없고 괜찮네요..

 

벌써 11월이네요...이사하느라고 준비하고 사람들과 환송회하고 아쉬워했던것이 엊그제같은데

이사온지 2달이나 지났어요...

참 세월 무섭게 빨라요...

 

바쁘게 또 여유있게 생각도 하고 책도 읽어가면서 지내야겠어요...

 

 

아..오늘 강연중에 이런말도 있었어요..

행복은 내가 가진 것을 향유하는 것이다...(정확한지는^^)

내가 가진것이 많거나 적거나...^^

 

매일매일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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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17:14
생각의 좌표라는 홍세화님의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인가...라는 의문과 성장과정에서 읽기와 글쓰기,토론이 활성화되고 지지받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안정적으로 살아간다...이런 글도 있었던 것 같구요. 좋은강연이었을텐데, 아가랑함께여서 집중하기가 어려우셨겠어요...
행복한 11월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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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2 17:32
맞아요..성장과정에서 읽기와 글쓰기, 토론의 활성화 그런 이야기도 있었어요...
우리 교육의 문제점도...
아이들 봐주시는 도우미 분들이 계셔서 데리고 갔던 거였는데 현서가 안 떨어지려고 해서요..
아쉬워요,,,생각의 좌표라는 책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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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2 21:31
가끔 이런 강연 듣고 나면 맘을 제정리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맞아요 저도 둘째가 세살인데 쉽지 않죠
그리고 밖에 나가 일보다 보면 집안청소는 미뤄지게 되죠
그래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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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2 23:36
멋지세요. 어린아이데리고도 강연회를 가시고 또 강연회갈 만큼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는것도요.
아이들도 그런 엄마가 멋져 보일것 같은데요.
홍세화님 작품하나 읽는 여유를 가져봐야겠어요. 무식이 탄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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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13:33
도현빈서맘님도 부지런하시고~ 열정넘치시네요 ^^

작년에 울 에릭 4살때 좋은 강연있어 갔었는데....
과자는 필수로 준비해갔던기억나요 ㅎㅎㅎ
지금 유치원보내놓고 홀가분하게 가는것이 꿈만같다니까~ ^^

정말 좋은강연듣고오며 마음이 정화된듯한 기분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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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2 16:47
답댓글

앤서니 브라운 ..

저두 좋아해요...

근데 저 깨알같은 글밥에 주니는 도망갈거 같은데요..ㅎㅎㅎㅎ

 

아는 만큼 보인다고, 쑥맘들이 소개해준책 눈여겨 보고있으면

도서관에서 보고싶은 책이 많아져서 좋더라구요.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주니는 짧은 그림책 한권이랑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로얄달중 가장 얇은책 반권을 읽고 잤어요.

로얄달 6권이나 샀는데 한권도 못 읽고 있어서..안타까워서 강제로 시켰더니

별 효과가 없네요.

다 때가 있는건데 제가 넘 서두르나 싶어요.

다시 낮은 레벨부터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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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7:46
로알드 달을 굳이 강요에 의해서까지 저학년이 읽을 필요는 없죠. 뭐..
언젠가는 읽을테니(그 책이 주는 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때.) 너무 강요하지 마시고 그냥 두세요.
나중에 읽게되면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었어? 할 거랍니다. (큰 애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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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2 21:34
그러게요 저도 알면서도 자꾸 그래지더라구요
기다려주면 언젠가는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읽을 떄가 있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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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3 07:25
우리 수평독서 실천합시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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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2 16:39
답댓글

서산 바다 구경하고 지금 왔어요~~~

쾌속정을 타고 신나게 달리고 왔는데...날씨도 죽이고..넘 좋던데요..

 

글 먼저 읽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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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5:57
답댓글

안나 푸르나님 100빠 추카추카 ^^

첨이신것같은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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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6:01
오호...그렇군요..첨입니다.~지금 당글이가 말하는 한여름밤의 꿈 내용을 듣고 있습니다. 내가 넘 어렵다고 하니까 머가 어렵냐며 얘기해주고 있네요. 아주 재미있다는 듯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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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6:04
ㅋㅋㅋㅋㅋ 뭐드릴건없구;;; 전설을 믿으셔요 ㅎㅎㅎ
당글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들으며 100빠를~ ^^ 당글이 복덩이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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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2 15:49
답댓글

아..이책 저도 그림책인줄 알고 봤다가 아니여서 나중에 대출할려고 찜해놨던 책이네요~*^^*

 

min은 평소와 같이 온라인학습. 헨리앤머지 한권 집중듣기 했어요~

중간단원평가...공부도 안했지만 그래도 시험치뤘으니 좀~쉬어라!! 하는 맘으로 놔뒀더니 한글책읽고 그림그리고 하네요~^^

 

저희집에 새로운 아기들이 왔어요~^^*

집앞에 있는 학교를 스치는 순간....운명처럼 이 아이들에게 끌려서(?) 델고 온 아이들이랍니다~^^::

아이들 성화에 델고 오긴했는데... 매일 돌보는건 ..바로 저랍니다~ ㅠ.ㅠ

그래도 집에 누군가 들어오면 삐약삐약 해주는게...귀엽네요~ㅎㅎ

 

 

오늘 아침 민 동생 채니가 어린이집에 안가겠다고 보채서 달랠려고 순식간에 만든...원숭이랑 침대임당~

이거보고 좋아하면서 어린이집에 갔어요~*^^*

 

 밑의 두 사진은 어제 채니랑 만든 카운팅북인데...허접해도 채니가 점점 책만들기에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 좋네요~*^^* 민이가 자기도 만든다고 하네요~ ㅎㅎ

 

랩북 정보도 많고 허접하긴 해도 하나씩 만드니..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뭔가 마치 되고있는거 같은 착각(?)에 빠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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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54
다들 이렇게 액티하는 거 보면 도망가고 싶다니까요..죽어도 액티 비슷한 것은 못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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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5:56
안나푸르나님 100빠 찍으신거 같아요~ ㅋㅋㅋ
99댓글수보고 어떤분이 찍으실까~~~~했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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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6:02
백빠 찍음 뭐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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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6:02
와~ 멋져요 ^^
이번주 쑥영 교재가 five little monkey~라 저거 인쇄해서 코팅해뒀다죠 ㅋㅋㅋ
저런 방법으로도 활용하시는 군요~ 굿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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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2 17:58
앗 병아리......
이거 봄에만 보는거 아니었어요????
저 어렸을때 키워본 경험이 생각나네요.
근데...좀 걔네들이 좀 크면 당황스러우실텐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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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20:22
ㅎㅎ 저희집에도 요즘 수많은 생명들이 왔다가 떠나가고 있어요. 새,거북이,애벌레,물고기,그 중에 아직 장수풍뎅이 하고 귀뚜라미는 살아있어요. 잘 크고 있구요.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들리면 시골에 온것 같이 기분이 좋아요. ㅎㅎ 전에 병아리 키우다가 아주 빽빽 울어서 근처 유치원에 입양시키고 왔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어릴땐 중닭까지는 키우는데 성공했었는데 ㅋ 요즘 학교앞에서 병아리 파는것은 통 구경을 못해봤는데 오랜만에 이래 보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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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2 23:40
병아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삐약삐약 소리가 들리는듯..
초등학교때 병아리 사놓고 만지지도 못해서 도망다닌 기억이 나네요.
트윗에 카운팅북 홍박사님이 올리셔서 누구야? 했더니 이집 자제분이 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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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3 20:46
앗..카운팅북을 홍박사님이 트윗에 올려주셨다니...영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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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19
답댓글

아이린 꿈이 작가군요. 멋있습니다~

작기님 지난 번에 매직트리 노트가 뭐냐 물어보셨죠?

그거 그냥 문방구에서 구입한 3천원짜리 스프링 노트에요. 당글이가 매직트리 노트하겠다고 샀답니다.

잭과 애니 그림 지 맘대로 그리고 엄마가 프린트해놓은 중요한 문구..지 맘대로적고 지 맘대로 해석달아놓아요.

 

====

당글이는 마빈 재밌게 듣고 있어요. 6권까지 들었어요.

어렵지 않으면서 간결하고 유용한 문체..학교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따뜻한 인성을 가진

마빈의 눈으로 풀어가는 내용이라 저도 참 좋아하게 된 책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인 줄 몰랐답니다. 1권은 별루거든요. 올 1월에 1권 읽고 내팽겼다가

며칠 전에 2권부터 쭉 읽어봤는데 2권부터는 모든 내용이 잼있어요.

궁금해요. 왜 재미없는 내용을 1권에 담았을까?....

 

==========

당글이 다리 부목 댄 이후 수영을 못가서 여유가 많습니다.

월욜에 오랫만에 도서관 같이 가서 대출할 책을 고르는데 엄마는 아직도 그림책을 골랐는데

당글이가 떡하니 /셰익스피어 5대 희극/을 고릅니다.

오래전에 효리원에서 출판된 논술논리용 책 세트 전집이던데...셰익스피어말고도 명작들이 쭉 있더라구요.

오래된 책이라 표지도 낡고 아래쪽에 진열되어 있어서 엄마나 아이들 눈이 잘 안가게 되어있던데

그 책을 짚데요.

그 전집 다른 책 제목도 보더니 다 읽고 싶다고 하데요.

 

매직트리 25권에 보면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이 나오는데 그 책을 보고 난 이후

언제 함 읽혀봐야지했는데 당글이 역쉬 그런 마음이 있었나봐요. 이런 게 확장 독서죠.

 

이거 읽을 수 있을까..?했는데 잠자는 시간 넘기면서까지 읽네요.

솔직히 어렵잖아요. 세계 명작이 늘 그렇듯..

등장인물들 넘 많고 자칫 방심하다간 글의 흐름 놓치기 일쑤고

그 많은 등장인물들 헷갈려서 종이에 써놓고 대조해가며 읽기...

 

당글이 덕에 저도 안 읽어 본 셰익스피어 5대 희극을 읽었네요.

사실 쎄익스피어 5대 희극이 뭐뭐뭔지도 몰랐습니다. 다들 아시겠죠? ^^

 

======

어제 자전거 잃어버렸어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말 못하는 짐승을 넘어서, 무생물인 사물까지..사랑을 주지 않으니 바로 경고를 때리네요.

매일 타고 다니는 자전거였지만 소홀히 대했었나봐요.

어제 아침은 더 심했죠.

자물쇠를 안 채운 거 같은 느낌이 살짝 들었는데도 그냥 나 몰라라 했더니 바로 사라져주데요.

 

자전거 가게에 갔더니 내 꺼랑 꼭 닮은 자전거와 너무나 비슷하게 닳은 자물쇠가 있더라구요.

주인말로는 일주일 전에 들어왔다던데...7만원주고 딱 내 꺼 같은 중고 샀습니다.

 

====

당글이가 주도적으로 계획표를 짜기시작했어요. 이틀 되었는데

 

오늘은 계획표대로 하려면 시간이 너무 없으니 바둑 못 가겠답니다.

계획표대로 못 해도 좋으니 바둑가는게 좋지 않겠냐하니...안된답니다.

다리 아파서 수영도 쉬고 ..겸사겸사 바둑도 쉬고 싶은거겠죠.

뭐 ..너도 널럴할 때가 있어야지...그냥 쉬거라 했네요.

 

지금 간식먹으며 아서 보다가 얼른 끄고 들어가네요.

너 왜 (좋아하는 아서 자진해서 끄고 간식먹다말고) 들어가냐 물으니

그래야 할 게 있다네요. 계획표대로 하겠대요.

야..안 그래도 되..숨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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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6:07
아하~!~ ㅋㅋㅋ 바로 당글이만의 노트였군요 ^^
쭈욱~~ 읽어내려가니...아이구~~ 야무진 당글이~~~
세익스피어 5대 희극 ~ 한차원높은 독서레벨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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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2 16:50
한여름밤의 꿈은 어떤책으로 읽으셨어요?
토토리 명작으로 읽으셨어요? 아님 영어책???
명작중에 전 토토리 명작이 최고인거 같아요.
저두 도서관서 다시 빌려오고 싶은 생각이 막~~~생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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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7:08
토토리 명작은 유아실에 있는 거구..당글이예전에 한여름밤의 꿈 읽었따고 하는 걸 보니 토토리명작이었나보네요. 이번 에 읽은 것은 어린이실에 있는 효리원출판사에서 나온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중에서 /셰익스피어 5대 희극/- 책제목-이랍니다. 도서관에서 아이가 셰익스피어가 눈에 띄어 빌려온 것이라 책의 콸러티는 장담 못하는데 나름 읽을만 해요.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이 6학년 고전읽기 선정 도서에요.

이외에, 초등1년 고전도서 목록에 안데르센 동화랑 찰스 디킨슨이 있어서 검색하다 알게 된 건데
두 권 다 그린북 출판사이고 그린북 베스트 클래식이라고

/셰익스피어 동화/도 있더군요.
4대 비극 5대 희극 다 들어있어서 아이 위해 셰익스피어를 소장하고프면 그린북 괜찮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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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2 17:23
자전거 잃어버리면 마음 아픈데..
꼭 다시 찾을수 있을거 같아 헤매고... 다 내 내자전거 겉고 한데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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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7:29
주니랑님 우에 책 사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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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20:26
그쵸.. 저도 1권은 별루..ㅎㅎ 똑같네 ^^ 2권부터는 왠지 마빈이 넘 매력적이어서 참 좋았어요. 세익스피어는 북클럽때문에 한글책으로 미리 읽어두면 좋은데 효리원에서도 나오는군요. 그나저나 자전거를 잃어버려서 정말 속상했겠어요. 저도 예전에 아끼던 자전거 잃어버리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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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03 11:28
안나 푸르나님, 풀하우스궁금해 하셨죠?
송혜교 정지훈 나오는 한국 드라마는 아니구요, 미국 시트콤이예요.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대니가 남겨진 세딸과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친구 조이와 아이들 삼촌 제시가 함께 살면서 벌어지는 알콩달콩 가족 드라마 입니다.
막내딸 미쉘이 한 살 미만 정도 일 때부터 점점 커가면서 걸음마도 하고 말도 배우고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
밝지만 감동도 있는 시트콤인데 한 90대 초반 쯤...? 의 의상과 헤어가 좀 낯설기는 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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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2 14:05
답댓글

안녕하세요~

와, 작은기적님, 책 소개 정말 재미지게 하셨어요.

저 책 실제로 보고 걍 패스 했는데 왠지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지는 기분입니다.

햇살 가득한 작업실 보니 제 마음이 환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컴이 맛이 가서 포맷했어요.. ㅠㅠ

거의 2주만에 들어온 듯 하네요.

프로그램은 아직 하나도 못깔구.. 그래도 인터넷은 되어서 들어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Brian과 동생은 감기로 번갈아가며 앓고 있어 숙제나 하면 대견한 지경이랍니다.

그래서 Brian의 영어는 정말 노부영으로 근근히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도서관 갔다가(저만요..) 그냥 쉬운 책 몇 권 들고 왔어요. 쉽게쉽게 넘어가려 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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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6:09
아공~~ Brian 어서어서 감기 낫기를 ;;;

저도 책속에서 이사진이 젤로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ㅎ ^^
다른그림들이야 당연 으뜸이지만요 ^^
겨울아기님~도 감기조심하셔용 ^^ 컴도 새로 태어나고 ㅋㅋ 자주 놀러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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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2 13:17
답댓글

저희도 앤서니브라운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부작용도 있다는거.

5살 저희 둘째가 원숭이가 되고 싶대요 ㅠㅠ
그 일념하에 여기저기 원숭이처럼 기어올라가기 연습하고,
부엌 싱크대 위에 빨리 올라가서 빨리 뛰어내리기, 책장 기어올라가기,
TV볼때 소파에서 거꾸로 보기 (머리로 물구나무 선채 봄)
시도때도 없이 원숭이 소리내기....

남들은 좋은꿈도 갖고 공부하더만, 원숭이가 뭡니까? 원숭이가! ㅠㅠ
것도 뛰어내리다 다치고.... 그래서 치웠어요. 안보이는데다 숨겨놨습니다. ㅋㅋ
아이들이 책 너무많이 볼까봐 숨기는 엄마는 행복하다는데, 저는 과연 행복한걸까요?!

Samuel은 아직도 매직스쿨버스의 바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매일 몇권씩 읽고있어요.
ebay에서 20권 넘게 샀거든요. 중고로 산거라 너덜거리는 책들도 있어서,
다른 엄마들이 우리집에 오면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어머... 저 어려운책을 저렇게 책장이 너덜거리게 읽었냐고... 그냥 웃지요. ^^;;
그리고 insect encyclopedia 탐독...
과학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다보니 저절로 엄마의 단어실력도 쑥쑥 올라가네요.
오늘은 sap이 뭐냐고... spider가 거기에 잡혀서 죽었다는 문장이 있다며,
그래서 얼른 핸드폰으로 찾아보고 원래 알았던척 수액이라고 설명해줬더니,
뭐 그리 부가질문이 많은지...
어려서 아직 눈치가 없어서 엄마가 이 많은 단어를 다 아는줄 아는데, 세상을 알면 달라지겠지요.

매직트리하우스를 좀더 나가고싶은데, 요즘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한곳에 지긋하게 앉아서 집중듣기를 할 수가 없네요. 내일은 좀 시도해봐야겠어요.
아직도 할로윈분위기가 남아있어서 좀 어수선한듯해요.

저희집은 큰길에서 한번 들어와서 다시 한번 들어오는 동네에 있기때문에 안전한편이거든요.
어제 할로윈이라고 집집마다 호박장식에 등켜놓고, 아이들 trick or treat 다녔습니다.
저희집에도 30~40명은 찾아온것같구요.
집집마다 캔디 잔뜩 준비하고, 어른들까지도 커스튬 입고 돌아다니고..
집앞에 나왔더니 온 동네 사람들이 다들 바글바글 집앞에 나와서 다 돌아다니는 분위기였어요.
부모가 아이들을 따라다녀야하고 캔디도 줘야하니,
한사람은 집에서 캔디주고, 다른 한사람은 애들따라다니고 저녁내내들 바쁘더라구요.
오랜만에 이웃끼리 길에서 얘기도 하고, 같은 반 친구를 길에서만나면 인사도하고...
학교에서 할로윈 파티때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다른 엄마 카메라로 찍은거라
나중에 사진나오면 좀 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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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3:26
역시..생생한 현지 분위기가 마구 느껴집니다 ^^
아이들 정말 즐거웠겠는걸요 ^^
헉!!
근데 저런 부작용이 있을줄이얌 ^^;;;
아공~ 다치기까지하고말이죠.. 제가 엄마래도 숨겼을것같은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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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40
무슨 동네가 할로윈이라고 저러지? 울동넨 조용한데 ? 했어요. 재미있었겠습니다. 저는 신문에 나온..할로윈복장하고 눈 맞으면서 오바마만나러가는 아이들 사진 보여주는 것으로 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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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02 12:04
답댓글

아이가 저렇게 두꺼운 책도 찬찬히 잘 보는군요 전 제가 보고싶네요 무엇보다 저런 작업실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랑 미술놀이도 맘껏 할수 있는 자유로운 작업실... 창의력이 쑥쑥 커질것만 같은데... 집 치우는게 힘들어서 요즘 물감 안 꺼내본지 오래되었네요 맨날 크레파스랑 색연필이랑 놉니다

 

저희 내일 결혼 10주년 제주도 여행갑니다

학교랑 어린이집 빼 먹고 2박3일로 예정하고 아이들을 위한 체험계획 세워서 떠납니다

마음이 설레네요

요즘 남편이 회사일이 그리 녹녹하지 않은데 그래도 10주년이라고 여행가잡니다

그 마음이 고마워서 남편이 다시 이뻐질려구 그러네요 ㅋㅋㅋ

 

참 세월이 빠르네요

정말 아줌마가 되어 있는 내 모습... 아이가 셋이라니... 결혼전엔 상상도 못했던 일이네요

큰얘가 9살, 막내가 19개월

또 10년 뒤를 생각하면 까마득하기만 한데 세월은 또 그렇게 흘러가겠지요

 

결혼후 10년 , 전 제 자신이 제 자리에서 열심히 살았다고 격려해주고 싶네요

아무 생각도 없었던 신혼이었는데 이렇게 교육에 나름대로 주관이 생기고 쑥쑥과 여러분들을 만나면서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 있으니 말이예요

앞으로 10년 후는 더 많은 변화가 있겠지요

아이들을 바르게 자알 키워야하는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요

 

남들은 집에서 살림만 하는 무능한 가정주부로 볼지 모르지만

세 아이를 훌륭히 키워내고픈 엄마로 열정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남편에게 여행가서 쑥쑥에 글 꼬옥 올려야되다고 어제 아이패드 어떻게 사용하는지 배워놨네요

남편이 그게 그렇게 중요하나? 묻네요

ㅋㅋ 출석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지요

 

honey는

화요일과 오늘 수요일 모두 새벽에 6시에 일어났어요

자기가 알람 맞춰놓고 스스로 일어난답니다

엄마는 동생 돌본다고 피곤하니까 알람 꺼버리고 잘수도 있다고 스스로 일어나서 깨우러 와라고 했더니

6시에 일어나서 영어쓰기 1바닥을 20분동안 먼저 해놓고 엄마를 깨우러 왔네요

동생까지 깨지않게 귀에대고 엄마 일어나~~ 하고 속삭이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저는 6시 20분에 일어났네요

쓰기한거 확인받고

물 한잔 마시고

영어 듣기 읽기 1시간 채워서 했어요

엄마가 오히려 비몽사몽입니다 들키지 않으려고 옆에서 물만 홀짝홀짝 했네요

 

울 아들 예쁘지요

저는 고3때나 이렇게 했을까 초등학생때? 죽어도 이렇게 못했을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한테 다른건 자랑안하는데 이런 울 아들 생활태도는 자랑하곤 한답니다

 

화요일-I am reading책 2권 듣기, 아이캔리드 1권 읽기

수요일-어스본 2권 듣기, 아이캔리드1권읽기

단어 30개 반복

리틀팍스30분씩 하기

 

여행가서는 그냥 쉴려구요

완전 쉬자~~~ 했습니다

저도 기분내고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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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02 12:36
제주도에 가신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요즘의 날씨에 제주도는 너무 황상일것 같아요.
저희도 올해에 결혼 10주년이었는데 시어머님이 아프셔서 조용히 넘어갔어요.ㅠ.ㅠ

아이가 아침 일찍 일어나네요.
주디는 baby때 너무 순하게 잠만 자서 이쁘다 했더니 ...
지금도 잠이 많아서 밤에 10시쯤 자도 아침에 8시 다 되서 일어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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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2 13:21
저희도 늘 아이들이 저를 깨워요.
한두번 깨우다가 안일어나면 "엄마, 이러다 밤이 되겠어" ㅋㅋㅋ
학교에 8시에 가면되는데도 6시반에 칼같이 일어나 깨우는데 괴롭습니다 ㅠㅠ
여행가신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가셔서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저도 10주년이 다가오지만, 과연....
올해도 결혼기념일날 아침부터... 오늘 저녁먹자!!! 그러더니 잊어버리고 10시에 들어왔어요. ㅠㅠ
10주년이 되면 좀 달라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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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3:28
세아이와님 ~~ 10주년 축하드려요 ^^
넘 멋진 남편분이시네요~~짱짱짱 ^^
저희는 내년이 10주년....어찌 보내야할지 ㅋ 울신랑 알고는 있는지 ^^;
여행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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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1-02 14:10
10주년 정말 축하드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
그나저나 아드님 정말 대단하네요. 저희 아들은 깨워도 못일어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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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42
멋진남편이네요. 세아이 가진 집 보면 다복해보이고 참 좋아요. 저는 절대 못할 거 같지만 은근 부러울때도 많답니다. 제주여행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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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리니
  • |
  • 2011-11-02 21:56
저희 어제 3박4일 제주 갔다 돌아왔어요. 체험위주로 다녔는데, 빠듯했답니다^^감귤체험(제주농업생태원)하고 태우낚시(한림바다생태체험)는 꼭 해보세요. 울딸들 정말 넘넘 좋아했답니다. 자유이용권 빅3나 빅5 꼭 끊어가시구요. 날씨가 좋아야할텐데...재밌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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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02 11:58
답댓글

도서관 새책 코너에 곶혀있는 걸 보았어요.

빌려올까 하다가...다른 책에 밀려 버렸는데 다음에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씨가 좋아서 매일 산에 가고 있어요.

가을의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탄하면서도

얼마 안 있으면 올해도 다 지나가고, 단풍도 다 떨어지고, 이런 경치를 구경할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이 아쉽고 약간 서글픈 감정도 듭니다.

 

그래도 이 가을 햇빛이 아까워 오늘도 부지런히 산에 다녀왔습니다.

가을 햇빛이 보약보다 더 좋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집안에만 있다가 햇빛을 쐬고 오면 우울했던 기분도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주디는 이번주에 계속 시험이 있었어요. 단원평가지만 그래도 문제집을 좀 풀어보고 가야 하기에

영어책보담 문제집을 우선해서 풀었지요.

수학 문제집 풀기 싫어서 몇번 싸웠어요.

수학을 어떻게 재미를 붙여야 하나 고민입니다.ㅠ.ㅠ

 

영어책은 가볍게 읽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 3,4권

주디 블룸의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 을 읽었는데 재밌다고 하네요.

아쉬운 건 오디오 소리가 좀 깨끗하지 않아서 옆에서 듣는 저는 좀 그랬는데 주디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들었구요.

도서관에서 Ella Enchanted가 있어서 호기심에 빌려왔는데

표지는 이쁘나 이 깨알같은 글씨를 과연 읽을 수 있을까 싶었지만 오디오의 힘을 빌려

맛보기로 챕터 1만 밤에 살짝 읽어보았습니다.

오디오도 너무 맘에들게 예쁜 목소리로 읽어주고 chapter one부터 스토리가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그. 러. 나. 역시 어렵습니다.

스토리는 쉽게 이해가 가는 데요. 단어가 중간중간 생전 첨 접하는 단어들이 많아서 ...

주디가 안 읽는다고 해도 당연합니다.

읽는다고 하면 기특한 거구요.

 

디비디는 풀하우스 계속 보고 있습니다.

한자 2장씩 불고 있구요.

피아노는 조금씩 시들해 집니다.

한글책도 자투리 시간 이용해서 하루 1시간 가까이 읽습니다.

 

혼자라 심심해서 집에 있는 동안은 거의 책만 봅니다.

누가 있으면 당연히 책 안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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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3:31
노조미님~ 날씨가 좋아 산에가셔서 넘 좋았겠어요..
전 이런날 열심히 쓸고 닦고 ㅠㅠ
심심하다고 책보는 아이 넘 예쁜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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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43
풀하우스 디비디 어떤건지 언젠가는 볼 날이 오겠지요. 가까운곳에 산이 있어서 매일 다닐거라 했는데...그게 안된에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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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02 11:55
답댓글

요즘 딱 놀기좋은 날씨가 계속이네요... 그래서 요즘 우리집 daniel은 노는데 빠져있습니다..=.=

수업 끝나면 도서관가서 책만 바꿔가지고 집에 와서 공가지고 나갑니다.  우리집이 제일 가까워서

아들 친구들이 축구공 가지고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거의 매일 2시간정도 이렇게 놀다 들어와서 피아노 칩니다..

요즘 노는거 다음으로 좋아하는거지요... 아침에 눈뜨면 나와서 치고 심심하면 치고 뭐 하나 하고나면 치고.

배우는책 처음부터 배운데까지 매일 치네요...다행히 밑에 집이 없어요...위의 집에서 시끄러울라나요...^^;;

 

영어듣기를 좋아했는데 요즘 좀 시들합니다.. 한참 로알달 책들과 드룬 재밌다고 열심히 듣더니 그 다음부터는 꺼내드는게 없네요... 그래서 얼마전에 살까말까 망설였던 잭파일을 샀습니다.. 매직트리는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다 봤었는데 가격이 많이 내려갔기에 읽기용으로 정독하려고 확 질러버렸습니다..ㅎㅎ.

아...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도 샀네요..올해 책은 다 샀습니다..ㅎㅎ.

매일 번갈아가면서 하나씩 보고있습니다..열광까지는 아니고 걍 재미는 있다고 하네요..

매직트리 한권씩 읽어라 하니까 싫답니다.. 베렌 3권씩 읽는걸로 합의 봤어요...

요즘 엄청 말 안듣습니다.. 무조건 싫어가 먼저 나와요...어제도 많이 참았습니다..=.=

잠자기 전에 급하게 베렌 3권 읽는데 얼마나 엉성하게 읽는지 10분만에 다 읽더군요...

그래도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다니고 싶어요...^^

작은 기적님 책소개 감사해요...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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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02 12:06
저는 우리 주디만 노는데 빠져있고 다른애들은 너무 착실하게 다 잘 하는 것 같은데...
주디는 말 참 안듣습니다.
정말 영어도 엄마표 영어란 말이 전혀 안 맞을 정도로 싫어하는 책은 거들떠도 안 보고
계획대로 진행되는 건 없어요.
재밌으면 읽고 아니면 달래고 뭐 사준다고 해도 안 먹혀요.
꿈 다섯님 날씨 정말 화창하죠?
매일매일 이런 날씨면 좋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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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3:36
데니엘이 피아노를 좋아하는군요 ^^
남자친구들이 피아노 잘치면 더 멋져보이던뎅 ^^
대단해요~~ 한권을 하루에 다 친다니... 대단해요~~정말 푹~ 빠졌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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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45
요즘 날씨 너무 좋죠. 아이들 놀기에 딱입니다. 매직 구입하셨네요. 축하드려요~베렌도 어려운 책인데요. 저도 당글이도 베렌을 보긴하지만 볼 때마다 느끼는 건...이건 절대 만만한 책이 아니야...고학년들이 봐도 쉬운 책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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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2 16:54
와~~책 많이 사셔서 기분 좋으시겠는데요..
괜히 뿌듯한 기분 있잖아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페이지가 많아 보여서 엄두를 못내고 있는데
읽은후 반응도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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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7:50
팩토 물으셨죠? 창의력 수학책인데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놀이책일 것이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또 하나의 수학 문제집이겠죠?
큰 애한테는 주지 않는 책을 작은 애에게 주는 이유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책과 나쁜 책도 물론 있지만 일단은 좋아하는 책이나 학습서가 좋은 책일거라고 믿고 있네요. ^^
아이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수학문제집의 종류와 양이 많지 않다면 팩토 재미있는 문제집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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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05
답댓글

어머나 지원이도 작가가 되는게 꿈이라고 해요. 꿈이 자꾸 바뀌지만 요즘 몇달은 계속 작가라고 하네요. 조엔롤링이 돈 많이 벌었다니까 바로 작가한다고 ㅋㅋ 그리고 저희도 얼마전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에 갔었어요~ 실제로 출판된 책과 사뭇 다르게 수정에 수정을 한 노력의 흔적들을 보면서 지원이랑 열심히 구경했네요. ^^ 저희집도 앤서니 브라운 책이 몇개 있긴 한데 제가 원숭이를 별로 안좋아해서(쪼글쪼글한 얼굴이랑 퀭한 눈이 갠적으로 그냥 별로 ㅎㅎ) 앤서니 브라운한테 흠뻑 빠진적은 없지만 돼지책이나 sillybilly외에 몇개 원숭이 없는거는 부지런히 사 모았죠. ㅋㅋ

 

지원이은 어제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를 1시간정도 팝콘 까먹으면서 보다가 10시에 정확히 재웠어요.

어제는 왠일로 스스로 할일을 다 해주시고.. 양도 얼마 없어서 금방 하더라구요..

1. 영어일기(5분)

2. 제레니모 집듣과 리딩(10분)

3. 5급한자 2개 외우고 테스트(10분)

4. 100words 2pages(3분)

5. 오르다 게임 연산놀이(10분)

시간도 참 금방 가니까 시간이 많이 비네요.

한글책은 오전 학교에서 자율학습 시간에 주로 읽어서 어제는 영화 보느라 집에서는 안 읽었어요.

요즘 알파벳 미스터리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넘 재미있다고 아예 사자고 하네요.

 

영어와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은 한번 보여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지원이가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면 이 작가는 어쩜 이런 거창한 생각을 했을꼬 감탄하면서 나도 이렇게 되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오늘 저희집 택배 왔어요. 이거 자랑좀 할께요.. ㅎㅎ

 

 

제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드으으으뎌어어어 받았네요.

지금은 그냥 바닥 쓸고 있는 신세지만 나중에 갑자기 일하고 싶으면 적어도 마트말고 갈때가 없진 않게 생겼어요.. ㅋㅋㅋ 애들 더 잘키우고 싶어서 단순한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막상 자격증으로 나오니까 기분이 묘해요.

이거 한장 받으려고  사이버대학을 다녔구 보육실습 하는 한달동안 참 많은 걸 느꼈지요.

학원 잠깐 알바 했을때는 우리애는 학원 절때 한보내야지 했는데 어린이집 실습 하며서는 어린이집도 안보내야지 하는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ㅠㅠㅠ 물론 좋은 시설도 있겠지요. 이상하게 제가 간곳은 암튼 그랬어요.. ㅜㅜ

 

저 자랑할만 하지요? ^^ 원래는 유치원 교사 자격증도 이어서 하려고 하다가 영어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또 보육교사와 유치원 교사가 분리되었던것이 일원화 된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그냥 여기서 멈추려구요.

 

이젠 또 집안 폭탄 맞은거 처리하러 떠야 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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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2 11:08
저두 보육교사 자격증에 도전해 보려고
했었는데...혹시 나중에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다들 어린집에서 실습하면 어린이집 보내지
말아야지 한다고 하던데....궁금하네요 ...왜그렇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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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11:19
지원맘님 얼굴을 자세히 보려고~~~~했는데, 안보여요.
멋지시네요. 전 언제나 맘만 있고, 실천이 안되는데, 둘째 데리고 자격증 따셨으려면 애쓰셨겠어요.
저는 마트에 가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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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1:31
댓글이 날아가버렸네요~ㅎㅎ
한 말씀만 하자면 어린이집 선생님에대한 처우개선이 되어야만 올바른 보육이 될수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노력이 빛을 발하는순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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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38
땡이님 맞습니다 맞아요~!! 처우개선도 문제고 선생님들도 일에 대한 사명감이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없으니까 정말이지 ㅜㅜ 저야 잠깐 있으니까 열심히 했지만 매일 오시는 선생님들은 아무래도 그렇겠죠. 다 뻔하고 그런.. ㅜㅜ전 보육실습 마치면서 훌쩍 커버린 느낌이에요. 현실적으로 훌쩍 늙었겠죠. ㅋㅋ 아이들은 정말 예뻤어요. 그건 사실이더라구요. 아이들은 정말 예뻤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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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11:40
아이들 다 키우고 나면...뭐하나 생각만 하고 있지 아무것도 준비 못하고 있는데....
지원서진맘님..... 열공해서... 자격증 취득하셨네요..
자격증에 있는 사진 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데.......... 사진이 잘 안나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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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3:40
어머나~~~ 지원서진맘님 넘 축하드려요 ^^
와~~~~ 지원서진맘님 하시는거 왜그리 다 좋아보이지 ? ㅋㅋ 나도 배우고싶어지는데요 ㅎㅎㅎㅎㅎ
근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 아이들키우며 공부하기 정말 쉽지않은데..
얼마나 뿌듯하실까~~^^

지원이도 어제하루 할일 알아서 해주니 넘 예쁘공~ 오늘 파뤼~~ 하셔야하는거 아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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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47
어린이집 차려서 어린 아이들 돌보는것이 보육교사지요? 도전하고 성취하는게 참 힘든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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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2 17:30
어이구 장하네. 애 둘 키우면서 열심이어요.
요즘은 칭찬하고픈 여자의 기준이 며느리 삼고픈 기준으로 바뀌니
나 정말 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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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2 22:12
자랑 많이 하셔두 돼요... 대단하십니다.
마트 말고 취직할곳 정말 고개가 절루 숙여집니다.
무엇이든 도전하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전이 함께하시기를 .....
저는 무식한 엄마 영어부터 해결하기위해 고군분투중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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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2 10:57
답댓글

어제 도서관에 갔다가 앤서니브라운책을  두권 빌렸죠...^^

둘째녀석이 좋아한더라구요

 

아이표한다고 손들어 놓고 글쓰기가 쉽지가 않네요

요즘 현경이랑 좀 그래서요

 

아이가 좀 버거워 하는것 같아서

잠시 쉬어가고 있는중이거든요

한 두달정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볼까도 싶었는데

엄마 욕심에 그리는 못하고

북크럽에서 진행하는 책을 매일 집중듣기하고

헬로우 리더를 한권씩 소리내어 읽히고

해법연산 두장씩만 풀리고 있어요

주말에 국어랑 수학문제집을 좀 많이 풀고

 

그리고 많이 놀기...^^

요즘에 날씨가 넘 좋아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인라인타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요

그리고 티비도 많이보고...--;;;

책은 중간중간 읽고....

 

햇살이 만땅들어오는 작업실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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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1:11
두달 손놓기 엄마가 쉽지않죠.. 그냥 천천히 진행해나가는것두 괜찮은것같아요..
인라인 애들 많이 타죠..저희 땡이는 인라인을 무서워해서 아직 시도를 못해봤어요..
요즘엔 놀이터에서 금긋도 멀리뛰기에 심취해있습니다. 고만고만한 여자에 넷이서
기합소리에 함께 달리는재미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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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12
댓글 달려고 밑으로 내려와 보니 벌써 제 글에 덧글 남겨주셧네요. 어린이집에서 교육안 보내주는 것의 아침에 자유놀이시간시간 실체를 알고 정말 어이상실했네요. 그리고 암튼 여러모로 마음이 아팠답니다. 저희 애를 보내는 어린이집에서 같이 데리고 다니면서 실습을 했는데도 그 정도니 오죽했겠어요.. 어쨌든 다 지난일이고 제 미래에 큰 자산이 된건 사실이에요..ㅋㅋ
놀이터가 넓은가봐요. 인라인을 탈수 있다니 전 아파트단지에서 인라인 타게 못해서 타려면 개천 옆 자전거도로 같은곳까지 나가야되요. 벌써 인라인 아이랑 같이 타본지도 1년이 다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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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11:21
저희도 그럴때가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 제가 영어책종류를 많이 잘 몰랐을때이긴 하지만, 헬로우 리더 2,3 단계 했던것이
저희집은 굉장히 도움이 되었어요. 그 때 잘 집중듣기도 하고, 문장만들기도 하면서 영어를 잘 알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현경이랑 사이가 안 좋은데도.. 이렇게 잘 진행하신거에요?
별 문제 없어보이는데요...
저도 그림도 못 그리면서 햇살 가득 들어오는 아뜰리에가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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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11:44
저희집도 인라인타는 재미에 주말엔 한번씩 타게 되네요..
씽씽 쌩쌩 달리면서..스트레스 팍팍 날리고....

저희집은 이제.. 조금씩 해가 들어옵니다.
약간 서향이라서 그런지 거실까지 들어 올려면 12시는 되야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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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3:43
두달 모두 놓아버리시면 나중에 다시 잡아가기 넘 어려워요... 다 놓지는 마시고..기본만 지금처럼 진행하시면 되겠는걸요 ^^ 신나게 놀이시간도 많고... 즐거운하루보내셨네요 ^^
햇살가득 저도 넘 좋아해요.. 이책에서 이사진이 젤루 땡겼당께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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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0:44
답댓글

 다들 어찌 이리 부지런하셔요~~??

 특히 작은기적님 오늘도 대문여신다고 고생하셨어요...

 전 댓글달기도 차~암 어렵던데...ㅎㅎㅎ

 

 전 아침에 교원능력개발평가 참여했습니다. 또 땡이의 1~2학년동안 성적과 수상경력 각 학과목별 평가등

 조회가 되는데요..

 언제 찍었는지 모르는 아이의 1학년사진을 보니 참~ 많이 컸다싶구 괜시리 울컥하네요..1학년때 샘이 학교에서 찍으신 사진인거죠..

 헤어스탈도 다르고 더 애기얼굴이고...나름 평가내용을 보니 이리 잘 해주고있는데

 내가 뭘바라나 싶은게....

 좋은 엄마가 되고싶다고 또 한번 느낍니다...

 

 10/31(월): 또 winnie 5권리딩

                찰리&롤라 dvd

                브레인 퍼즐,로제타스톤.

                최고수준2장풀이, 한글독서.. 아주 가끔 이런날 있습니다.

                 블랙보드에 시간표 짜놓고 계속 공부만 함( 40분단위로 짜놓아서 왜 그런가했더니

                  학교 수업시간맞춘듯.... 근데 쉬는시간이 없슴...ㅎㅎ)              

 11/1 (화):   로제타스톤 잠깐,브레인퍼즐1장..

                 한글독서3권...낮에왕창 하더니 3시 반 이후로

                 놀이터...댄스수업...다시 놀이터후 7시넘어 집에 귀가..

                  밤에 쓰러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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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2 10:59
저두 어제 교원능력개발평가 참여했어요
갠적으로..담임선생님꺼만 했으면 좋을거 같더라구요
나머지분들은 제가 평가하기엔 넘 모르는분들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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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1:12
맞아요..교장선생님께선 부임하신지 2달아직 안된듯한데..평가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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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14
전 못했는데 지금이라도 한번 들어가봐야겠네요. 25일까지라고 해서 생각났지만 늦었구나 했었거든요. 저도 댓글 다는것도 보통일이 아니에요. 로제타스톤 하시나봐요? 관심 있었는데 영어를 로제타로 하나요?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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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11:22
저도 로제타스톤이 궁금한데요. 재미있어 하나요?

저희 담임선생님은 올해가 정년마지막해라 평가가 없어요.
예전에 큰 애 할 때 보니, 체육선생님, 음악선생님.. 다 해야해서 난감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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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1:25
로제타를 하긴 하는데 계속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하고싶은 시기가 있나봐요..
요즘이 그런시기인듯해요...그런데 어떤 분은 반복이 많아서 지루할수 있다고 하시는데 프로그램은 참 좋다고 느껴요... 일단 발음이 정확해야 next되니까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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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11:41
교원평가 하는게 있나요... 며칠전에.. 아이들을 부모가 키우지 않는 분들.... 교원평가 할 수 있게
신청서 써내라는거 본거 같은데..
직접 하는거 였군요... (한번 알아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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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3:46
이런것도 있군요..울 학교는 암말없던데...아님 저만 모르고 있는건가...
후다닥 지인에게 콜~ 해봐야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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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48
1학년과 2학년이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많이 차이가 난다네요. 신체적으로도 그렇고..울 집 당글이는 내년 이 맘때 얼마나 커 있을라나..키가 130은 되었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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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0:29
답댓글

2011.10.31-11.1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받아쓰기 연습 1회

한자 틀린 것 쓰기 숙제

 

한글책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1권 나머지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2권(~140p)

 

 

영어책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ves(1,2ch) 묵독

책 썸네일

Miss Malarkey Won't Be in Today

책 썸네일--읽고 엄마랑 이야기.

 

Bricks Reading200 unit 6

 

수학

팩도 C 탐구 다섯장

 

 

놀이

종이 오려 붙여 가방 만들기.

놀이터에서 나가 놀기.

인형들 가지고 놀기.

피아노 연습

 

월요일에 학교에서 키자니아에 다녀왔어요.

너무너무 신나게 잘 놀았다며 다녀와서도 여파가 커 붕 떠 있기도 했고 밤에는 피곤해서 많이 못했네요.

 

저런 작업실 너무 너무 가지고 싶어요.

물론 작업할 거리가 없긴 하지만..

햇살 가득 들어오는 방에서 뭔가를 한다고 상상만 해도 행복감이 밀려오네요~~!! 아웅~~ 생각만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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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0:36
그쵸!!! 작업실만보아도 ~~^^
제가 좁디 좁은 울집을 햇빛가득 들어와 버티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ㅋㅋㅋ
11월부터 저희도 학교다녀와서 배운것 정리하는 노트 만들어주었어요..
봄 아이표때 잘했었는데... 참 좋았는데.. 흐지부지..ㅜㅜ 간단하게나마 쓰게하려구요.. 그과정에서 오늘배운내용 기억하게되니..~앤님네는 꾸준히 잘 하고 계셨군요 ^^ 역쉬~ ^^
뭐든 꾸준함이 답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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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0:38
복습노트 학교 숙제에요.. 전교생이 다 하는... 선생님에 따라서 주요과목만 하라는 분도 있고 우리 아이 선생님처럼 체육이나 컴퓨터 까지 다 쓰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숙제 아니면 뭐 저도.. 저렇게 안 시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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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0:50
애들이 놀때는 힘든줄 모르고 노는데 집에 오면 거의 기절상태가 되는것같아요..
아파도 아픈줄 모르잖아요..ㅎㅎ
키자니아 가고싶은데 계속 복잡하다는 얘기에 나서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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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0:51
ㅋㅋㅋ 숙제 멋진데요! 근데 주요과목만 정리하라고 해주심 감사할터인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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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2 11:01
다다음주에 둘째네 유치원에서 키자니아 갈 계획이 잡혀있어요
저희 아이들도 넘 좋아하는데 넘 멀고...비싸서...^^

밤에는 피곤해서 많이 못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참 알차게 많이 했다는 느낌이
확~~~드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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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02 11:14
키자니아 애들이 넘 좋아하지만 비싸죠...ㅎㅎ.
그래서 작년 연말에는 동네 친구들 모아모아서 15명(12명인가?) 모아서 갔어요..단체 할인받으려고..
앤님네서 팩토를 하니까 한번 사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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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16
키자니아를 학교에서도 보내주는군요. 한번 가고 싶은데 영 시간을 못 내고 있었거든요. 공부도 독서도 열심이고 놀이도 다양하게 하는군요. 참 부지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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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11:24
표로 정리하니 참 보기 좋아요.
항목별로 잘 하고 있네요. 피아노 연습... 아.. Jessie도 피아노 쳐야하는데..
우리집은 이상하게 피아노연습만 하면 엄마랑 사이가 급 나빠져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요.
앤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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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11:46
학교에서 복습노트 숙제까지 내주는군요... 너무 좋네요... 숙제 내주면. 아이들 꼬박꼬박 할테고..
저희도 아이표할때. 하다가.... 시들시들 2학기 부터는 못하고 있는데...
전 2학년 되면.. 다시 시작해 볼까 생각합니다.
이제.. 글 쓰는 것도 빨라졌으니..... 시간도.. 덜 걸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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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09:59
답댓글

하루하루 시간이 어찌 지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벌써 11월~

겨울방학되려면 두달도 안남은거죠~ 헐~

 

월, 화,

그림책들과 리더스류..편하게 리딩 10권정도했구요...

이번주 진행도서  언아이캔 고스트~ 집듣과 리딩 단어낭독 모두 진행~

베껴쓰기도 JFR 두권. ㅋ

 

10월의 마지막날 월욜엔 우리끼리 조촐하게 할로윈 파뤼~했네요 ^^

처음해보는거였어요~ 아이들 행복지수 만땅 채워주었다죠~~~~

자~ 힘찬 11월 모두모두 힘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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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10:09
지난 번 대문글 이후에 작기님이 너무 선명히 기억되어서.. 자꾸.. 낯설게 느껴져요.
나와는 전혀 다른 부류라는 점이.. (ㅋㅋ) 할로윈파뤼도.. 아마 성대하게 진행하셨겠죠.쿠키도 굽고 코스튬도 만들고.. 사탕도 직접 포장하고.. 맞죠?
저희 집 아이들은 엄마가 영 살림에는 관심이 없는 날라리여서.. 맨날 그날이 저날, 저날이 그날로.. 생활하고 있는데, 작기님.. 존경합니다.
아이린.. 도 영어발음 쥑이고.. 아무튼..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하셨어요? (조 아랫글에)
저도 부러움 만땅이니, 우리 쌤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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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0:13
ㅋㅋ 정말 조촐한 파뤼였어요~ 초간단 박쥐날개는 만들어주었네요 ㅋㅋㅋ
유게에 올린사진들고 올껄그랬나? ^^ ㅋㅋㅋㅋㅋ 아직 어린동생이 있으니~
trick or treat~하고 ㅋㅋ 사탕 나눠주기하고 끝~ 우리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ㅎㅎㅎ
그래도 마냥 행복해하는 아이들~ 사탕의 힘이것지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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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0:52
할로윈파뤼~~ 애들이 좋아했을것같아요..
전 쑥쑥에 올라온 사진 아이보여주고 그냥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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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2 11:03
저희는 뱀파이어추파춥스로 땡쳤네요 ^^
휴지로 돌돌말아보고 싶었으나....
계획대로 되지 않았네요
현경이가 놀이터에서 넘 오랫시간 논 관계로
체력이 바닥이 났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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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19
베껴쓰기 전 아직 못해봤는데 글을 잘쓰고싶으면 책을 그대로 베껴쓰기를 하라고 하던데... 토대님처럼 저두 정말 이것저것 아기자기한 모습에 아이들이 엄마 잘 만나서 참 행복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저두 그냥 그날그날 살아요.ㅋㅋ 단 갑자기 삘 받으면 막 뭐든지 며칠 열심히 하긴해요.. 그러다가 몇달 파업..ㅎㅎ 다음엔 할로윈파티 같이하면 재밌을것 같아요. 그쵸 ㅋㅋ 근디 넘 멀리 사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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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11:48
조촐한 파뤼.... 울집은 모두 생략......
신랑이 퇴근해서.. 아이들에게 묻더군요.. 오늘 할로윈 데이인데... 뭐 했냐고...
그랴서.... 영어학원이나.. 유치원 다녀야 뭐 하지...
집에서 하는데.. 아무것도.. 없다 그랬네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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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3:49
그러게요~~~넘 잼있을것같은데~~~ 함께 tric or treak~하기엔 넘 멀어...
에잇 ~두시간 차태워서 문앞에 세워둘테니... 사탕줌 넣어주셔유~ ㅋㅋㅋㅋㅋㅋ헉 그곳은 세시간은 걸리겠군요...^^;;; 참자~~;;

ㅋㅋㅋ 현준성준맘님 남편분 자상하신것같아요..^^ 울 신랑 내가 준비하는거 못봤음 알지도 못했을것인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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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2 14:32
겨울방학~!!!!!
한국은 겨울방학이 있군요... 그러고보니.
아이들은 신나고 엄마들은 괴로운... ? 방학.. ㅋㅋ
하지만 엄마들이 워낙 꼼꼼하게 잘챙기고 잘해주시니 학교다닐때보다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저는 방학때가 좋더라구요.
학교진도에 이리저리 밀려다니지 않고, 그냥 여기저기 다니기도 하고 여유있는시간.
제가 사는곳은 아직 반팔입을 날씨라, 얼른 겨울이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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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2 21:55
아침 커피마시러 나갔다가 온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쑥에 놀러왔네요...
하는일없이 무지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할로윈 파티도 하시고 우리는 그냥 넘어갔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네요.
방학 이야기도 준비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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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09:35
답댓글

오늘도 감사한 대문글 .. 좋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예전에 성곡미술관에서 작품을 보고 흠뻑 좋아해서 한동안 열심히 그림책 찾아보곤 했었는데..

이렇게 좋은책이 있었네요.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어제는 jessie가 문법수업을 받고 한시간가량 저에게 수업을 했답니다.

imperative sentence와 tag question에 대한 문법이었는데, 영어로 진행했어요.

저희집은 하루에 약 한 시간정도 .english time이 있어서 영어로만 대화하곤 하는데, 어제는 그 시간에 jessie에게 수업을 받았죠... 잘 해서 스티커도 4개나 받았어요. 더 준다는 걸...연방 enough하다며 사양했습니다.

선생님 놀이가 재미있나봐요... 오늘도 7시 반부터라고 수업준비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고 갔어요.

 

저희도 어제 de paola의 그림책을 요렇게 봤어요. the art lesson은 작가의 자전적인 어린시절이 살짝 담긴 책인데, 재미있고, 이 작가의 그림을 참 좋아하지요.

 

그리고 patricia polacco의 그림책도 보고, 그 외 그림책도 고루 봤어요.

patricia 그림책은 봄에만 해도 어려워서 읽지 않았는데, 이제는 곧잘 봅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아이컬리.. 졸라서 좀 보라했어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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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09:44
토대님댁은 도대체 없는책이 뭐예요... 책이 너무넘 다양해요...
페트리샤 폴라코 책은 한글책으로만 보고 영어책은 보지 못했는데.. 한글책으로도 어려운 편에
속하죠... 역시.. 제시는........ 요렇게 열심히 읽어주시니... 실력이 수직으로.... 날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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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0:03
아이가 선생님이 되어보는것만큼 효과 좋은건 없다던데~ 와우.. 토대님댁은 일상이군요 ^^
멋져요~~ 만땅 부럽구요 ^^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지면 워뗘요.. 부러운걸 ㅎㅎㅎ ^^
낯익은 책들이 보이네요 ^^ 책소개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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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2 10:32
아이한테 받는 영어수업. 오~호 요방법 아이들 좋아하겟네요 ㅋ
작심삼일 들어까볼까 ?? 당나귀 ,괴물,노난 잼나게받는데
폴라코 책들은 처음인디 눈도장 팍 찍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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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0:32
저희 집도 페트리샤 폴라코 책 몇 권. 토미 드 파울라 책 몇 권 있네요.
재밌죠!!
엄마와 영어로 대화.. 저도 참 실현해보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괜히 제가 버벅되서 아이들 기분 망칠까봐 감히 도전 못하네요. 저도 아이한테 설명을 해보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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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0:57
하루 한시간 아이가 선생님이 된다면 재미있어 할것같아요...
선생님이 스티커 팍팍 주시는데 왜 enough라고하셨어요~~?? ㅎㅎㅎㅎ
따라쟁이 하고싶으나
한시간동안 영어로 저희집은 대화가 될런지가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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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2 11:06
아이가 선생님이라...^^
정말 멋진데요...
아이도 엄마도 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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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28
맞습니다. 저희가 본거는 여기서 딸랑 세권 되겠습니다. 토미드파올라 저도 참 좋아해요. 근데 책은 달랑 노나 할머니거랑 그외 두어개가 다네요. 저도 오늘부터 토대님 따라서 지원아한테 학생으로 받아줍쇼 해야겠어요. 영어로 대화하기 이게 참 어려워요. 저도 가끔 시도하지만 애는 주구장창 우리말만.. 오히려 서진이가 요즘은 더 잘하는듯..ㅎㅎ 암튼 언제 다시 터져주실런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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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50
드 파올라 그림 스탈 좋더라구요.몇 권 대여해서 봤는데 갖고 싶은 그림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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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2 15:50
드 파올라 그림 스탈 좋더라구요.몇 권 대여해서 봤는데 갖고 싶은 그림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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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2 21:59
토대님의 댓글의 희망을 봅니다..밤톨이 영어가 자리 잡혀가는 느낌이 든다는 말씀ㅎㅎㅎ
늘 응원해 주시는 것 감사드려요..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좋은 시간을 보내셨을것 같네요.. 토대님댁은 ㅎㅎㅎ
영어로 대화도 나누시고 선생님 놀이도 하고 울집은 영어 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싶은데
아직은 이른감이 있는지 잘안되네요..현재는 책 권수로 진행하고있어요 ...
저는 밤톨이랑 학원 오고 가면서 아나운서 놀이를 했답니다.
ㅎㅎㅎ 정말 유치하겧ㅎㅎ
금요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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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09:35
답댓글

 

이제 11월이니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건가요?

다들.. 겨울준비 많이 하셨나요?

 

아이들 겨울 부츠도 사고.... 외투도 어제 구입하면서 외형상의 겨울준비는 거의 끝나갑니다.

이젠 내적인 면에서.... 아이들이 겨울과 함께할 책 구입과.... 겨울 방학동안 볼.. dvd 도

구해 봐야 하고.... 여전히 한가한거 같으면서도.. 바쁘네요..

 

방학시작 하면서 준비하면 늦으니.....

얼른 준비하게... 돈벼락... 맞고 싶어요..ㅋㅋㅋㅋㅋ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울 아그들 월요일, 화요일은.. 뭐했을까요?  늘 똑같네요..

 

월요일, 화요일

 

집중듣기 : 여전히 잭파일 하루에 한권씩 하고 있어요... 지금 26,27권 듣고 있으니... 다음주면 끝날듯..

영어책 읽기 :  - 월요일 잭파일 1권씩   - 화요일 : 고마운 분의 배려로.... 미스터맨시리즈를

                       어제부터 보게 되었네요...   울 아그들 재미있다며... 권수 채우기위해.. 6권씩

                       신나게 읽어 주셨습니다.

dvd  :  어제까지.. 호리드 헨리 1,2집 dvd 시청 끝내고.... 오늘 아침부터... 아앙의 전설....다시

          반복 들어갔어요..

문제집 :  - 월요일 ~ 바쁜 관계로..패스..   화요일 ~ The basic way unit 6 , 기탄수학(연산)

 

 

요즘 아이들이 밖에서 놀기 좋은 때라서..

어제도 놀이터에서 잠깐 놀다 들어왔어요..   신나게 뛰어놀고... 들어오기 아쉬워 하는 아이들

그랴도.. 다들 스케즐이 있으니.... 들어오게 되네요..

 

진~~~한 커피마시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  작기님.... 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저도 검색질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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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09:47
드디어 잭파일이 끝나는군요.. 꾸준함과 성실함이 몸에 밴 현준성준맘님네는(아이구 길어요..)하루하루 읽어나가는 책만 봐도 굉장히 뿌듯하실 듯 해요. 다음책은 뭘로 진행하시려나.. 궁금해지는데요.
글을 읽어보니, 저도 겨울 준비해야할 것 같은데..(책이나 디비디요) 전혀 생각도 안하고 있었네요.
정신차리고, 올 겨울 어떻게 지낼까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어요.
저희는 큰 애도 학원을 안가고 엄마표를 하고 있어서, 초등마지막 겨울방학 중요할텐데,
떨어지는 낙엽만 보고 세월이 다 가네요.
근데, 뭘 하기가 왜이리 귀찮은지..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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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0:05
헐~ 현준성준맘님 정말 빈틈이 없으셔요.. 벌써 겨울준비를 다 마치셨단말여요 와우~
놀이와 공부도 적절히~ 분배하시공... 하여간 본받을점 투성인 분입니다. 님 글보면 저 항상 반성모드 ㅋㅋㅋ
잭파일 벌써 끝나시는군요.. 미스터맨... 잼있는책 울 쌍둥이들 즐겁게 진행하겠는데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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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0:34
둥이라 한꺼번에 구입해야 하는 옷들이 늘 부담되시겠어요.
저희는 대충 큰 애 옷만 사면 동생은 물려입으니까 그 점은 참 좋던데..
그래도 늘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 구입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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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2 10:47
드디어 그 고마운 책을 님네는 받으셧네요. 좋으시겟다 ^^
아 난두 찐한 커푸 마시면서 동네 마실 당기고 싶다^^ 이가을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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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2 11:01
잭파일 끝나는군요... 엄마가 편안하게 해주니 아이들이 가능했겠죠?? 저도 배워야겠어요...

겨울옷 준비하셨다구요.. 전 얼마전 남대문에 함 나갔었는데요...
참 궁금한게 남대문은 청바지가 왜 그리 비쌀까요??
예뻐서 잡고 물어보면 기본 35000~37000원이예요..
다시 슬그머니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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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02 11:08
저도 지난주에 코스트코 따라갔다가 큰애랑 제꺼 어그부츠 하고 둘째꺼 겨울파카 하나 샀어요.
작년에 입던게 딱 맞았던것 같아서 좀 큰걸로 사왔는데... 넘 큰거예요...
작년에 딱 맞던게 아직도 딱 맞네요..흑흑..하나도 안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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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2 11:12
현중성준이는 알까요?
참 좋은 엄마를 가지고 있는걸...
꾸준함과 성실함이 아이들에게 큰선물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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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32
정말 성실하고 꾸준한 느낌 저도 느끼네요. 그나저나 ㅜㅜ 저도 돈벼락 같이 맞고 싶어요. 일단 경제적으로 좀 펴야지 되는데 ㅜㅜ 며칠전 고급정보라며 돈 있음 넣어보라고 하길래 돈 없다며 말았는데 지금 보니 20%가 올랐네요. 조금만 넣었다가 단타치고 빠질걸 그랬나 이미 후회해봤자 소용 없음.. ㅜㅜ 주식 막상 하면 눈 뒤집힐까봐 자제하고 있지만 암튼 요즘 마트갈때마다 100원짜리 찰찰 거리며 결제하고 빨리 보너스달이 와야할텐데요.. ㅜㅜ 이틀내내 저희는 집에만 있었어요. 오늘은 밖에 나가서 좀 놀아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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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2 22:07
부지런한 성준맘님 댁이네요..
벌써 생각도 못했는데 준비를 다 해놓으시고...저두 미리 맘의 준비를 해야 겠네요..
저두 자랑!!! 방학 준비용은 아니지만 저두 아이표 계속 진행할려고 책 주문해서 왔네요.
들여다 볼 시간은 없어서 포장만 뜯은 상태이지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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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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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09:06
답댓글

아이표 맘님들 11월의 첫 단추를 잘 끼우셨지요???

매번 새로운 1일은 그래도 마음가짐을 달리하려고 노력해보네요.

11월, 12월 두달뿐이라 부여잡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제 아파트 나무에도 단풍이 깊게 왔네요..

모두 모두 행복한  한달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저부터 행복해야지요 ㅎ ㅎㅎㅎ

 

오늘도 이른 아침 작은 기적님의 대문을 활짝열고 들어갑니다. 오늘도 감사 감사!!!

 

밤톨이네 이야기 들어가 볼까요.

월요일에는 열심히 뛰어 놀아주시고, 열광하는 야구도 친구들과 하고 들어오셨네요.

화요일 일기 검사라 밀린 일기를 썼네요..--- 왜 미리 미리 쓰지를 않는 것인지...

 

집중듣기: 헨리 앤 머지 In the sparkle days,  듣고 읽기: Drawing adventure, Castle adventure

 

어제는 제가 갑자기 학교 지킴이를 도와주어야 해서 약간의 방치로 tv보고 저녁까지 놀다가

저녁에 학습지 마무리 해 주네요ㅛ....

영어는 오늘(수) 도서관 반납하는 날이니까 책 교체오게 모두 듣고, 읽으자고 하니 따라와 주었네요..

약간의 버~~럭이 첨가되었지만요.

 

집중듣기: 핸리앤머지 And the starry night, And the great grandpas

읽기: The hole in the tub,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Little red sports car

듣고읽기: The pirate feast

 

밤톨이가 어제 "학습을 좀 쉬면 안될까" 했는데 오히려 책은 더 많이 읽은 하루였네요.

엄마가 지킴이 하고 저녁하기전 잠깐 졸림다고 하니 이불 덥어주면서 자기 듣던 펜으로 mp3 전환을 해서

제 옆에 틀어주네요...ㅎㅎㅎㅎ 엄마 들으라고...음원이 모두 흘려듣기용 영어거든요..

제가 밤톨이에게 해주니까 엄마한테도 해주고 싶었나봐요..그러면서 자기는 옆에서 야구 만화책 보고 있네요.

그냥 웃으면서 엉덩이 토닥 토닥해주었네요...ㅎㅎㅎ 귀엽지요...

 

오늘도 모두 작은 일에 행복을 느끼시기를 바래봅니다. 화이팅.

커피가 떨어져서 앞동으로 커피마시러 놀러갔다 다시 오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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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09:38
밤톨군은 야구 잘하나봐요.. 울 아그들 야구 좋아하지만..... 아직은.. 유치 수준도 안되네요.
제가 운동을 못해서 아이들 만큼이라도 잘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못하니.. 아이들도.... 영 ... 아닙니다.

재미있게 야구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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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09:52
jessie는 오빠랑 맨날 나가놀아서 왠만한 남자아이들보다 야구나 축구를 좋아하고 잘해요.
워낙 활발하고 정신이 없어서 어릴때 머리도 두번이나 꿰매고, 지금도 다리에는 멍투성이에 손바닥은 굳은살 천지에요. 오늘도 야구모자 쓰고 학교갔어요...

근데, 저는 요맘때 나가서 놀고, 야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그러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또 지금아니면, 이렇게 맘놓고 놀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도 하구요.
아이들과의 관계도 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밤톨군.. 열심히 뛰어노는거, 참 좋아보여요.^^
밤톨군은 이제 영어책 읽고 듣고..습관이 잡힌 모습이에요. 남자아이들 그렇게 하는게 쉽지는 않던데.
아무튼.. 응원합니다. 그리고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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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10:10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았단 글만 보아도 제가 상쾌해지는 기분이어요~~^^
오늘 울 irene 놀이터로~~ ㅋㅋㅋ
엉덩이 토닥토닥 ^^ 로즈님 멋쟁이~~^^
커피맛나게 드시고 놀러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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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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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1:05
밤톨이는 이름도 넘 귀여워요,,,
밤톨처럼 동글동글 알차게 생겼을까요??ㅎㅎ
야구를 사랑하시는 아드님이시군요..

커피 맛난거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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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2 11:14
현경이도 오늘 일기 제출일이라서
급하게 어제 쓰던데....^^
학습지 하루 쉬고 책을 더 많이 읽었다니
더 바람직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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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2 11:35
학교 일에도 적극적이시군요. 전 담임샘 얼굴도 어찌 생긴지 모르는데. 1학년때와 비교하면 넘 신경을 안쓰고 있긴 해요. 엄마 배려도 해주고 그럴때 뿌듯하시죵.. 기특하네 녀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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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08:34
답댓글

작기님... 고생이 넘 많으셔요...

무슨.. 알람까지 맞춰놓고... 하신대요..

그냥.. 편하게 하시면 되지~~~

 

 

너무 잘하면.. 다음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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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08:39
ㅋㅋㅋㅋㅋ 고생은요~ 책한권소개하는건디~~
근데 이책 대박임돠 .. 어제 도서관에서 심봤다 했당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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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2 09:18
저는 아침 작기님 대문보고 깜짝 놀랬어요...이론분이 아닌데 했거든요..
밤톨이 보내고 오니 멋진 책 소개를 해주셨네요..

성준맘님도 굉장히 잘하셨으면서...ㅎㅎㅎㅎ
저는 정말 커피 마시러 놀러 댕겨오겠습니다..
성준맘님도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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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09:19
ㅋㅋㅋ 로즈님 빙고!
성준맘님 넘 잘하셔서 저 힘듭니다 ㅍ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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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2 08:05
답댓글
오 오 라 일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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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08:40
다이얀맘님~~^^
1빠 축하축하 ~~~~
미리 대문열어두길 잘했죠 ~ ㅋㅋㅋ^^
영어 수직상승 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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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2 08:57
일빠에 영어수직상승 기분 좋은데요 ^7
안산에 업무차 가고 있네요 열차안에서 뭐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들렷더마 이런 행운이 기다리고 일을 줄이야ㅎㅎ
저녁늦게서야. 돌아오겟네요 ㅠㅠ 대구>>> 영등포>>> 안산 ㅠㅠ
작기님 대문여는 부담감에 잠설치신거 아녀요 ㅎㅎ
저도 5시 알람 맞쳐놓고 눈뜨고 깜끼를 몇번햇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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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2 09:07
축하드려요...
어제 밤부터 일빠 노리고 있었는데.. 놓쳤네요..
축하 드리고 영어 수직 상승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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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2 09:09
ㅎㅎ 제가 원래 맡은봐 최선을 다하는 성실작기임돠 ^^V
아침일찍 열어놓는게 맘 편하더라요... 안그럼.. irene 보내고 둘째보내고하느라..
느즈막히 열게되어.. 맘이 편치않게되요;;;
다이얀맘님도 오늘 피곤하시겠어요 ~~ 업무처리 잘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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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2 09:39
다이얀맘님... 일빠......
추카추카.... 드려용....

직장맘 이신데... 멀리 대구까지.. 가시는건가요?
일찍 일어나셨으니...눈좀 붙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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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2 09:52
업무 잘 마치고 돌아오세요. 일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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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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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1:07
일빠에 업무도 잘 보구오셔요~~^^
저 일빠 ~100빠~ 영어수직상승 맹신자입니다.
왜냐?? 제가 함 해봤다는 관계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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