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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학년 자주방 day 11

컨텐츠

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2 23:06
답댓글

오늘 부터 새로 짠 계획표 스스로 지키기 했어요.

명작동화 씨디 듣고 외우기했어요.

월수금은 문법 워크북풀기로 해서 첫시간이었는데 쉬운grammar que로 했더니 잼난다고 ㅋㅋ

 

낮에 빵과 우유사서 공원에서 자전거 타며 동생과 셋이 놀았네요.

아직도 이런 시간이 마냥 행복한 울 아들...참 해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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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3 09:28
그죠...지금 이맘때면 이리 어울려 놀아주는게 맞는데 말이에요
어제 하교길에 마중나갔더니..(간식좀 사줄라구요)
대부분 아이들이 나와서 자전거타고 뛰어놀고 하더라구요
집으로 와야하는 발걸음이 무거웠겟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년엔 아무쪽록 좀 줄이고 지 시간을 만들어라고 해야할까봐요
우리 천천히 즐겁게 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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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21:42
답댓글

프린스   자야  할 이시간에  동생이랑  레고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그냥  내비두고 있어요

요즘 들어  좀 놀고 싶어.....란 태도를 보이네요

(그럼  평소엔 안놀리냐구요?   그럴리가요...본인이  하고자 하는게 많을뿐...강요네버~)

자유탐구 발표는  4학년에서  16팀이나 나왔다네요

작년엔  소리소문없이  지나갔는데  5학년도  4-5팀밖에 안되던데...

좋은  경험이었을 듯 싶어요

큐티가   하교길에  오빠  교실가서  오빠하는거 보고 싶다고  보고선  같이 오더라구요

간식하나씩 물리고 집에와서  만화책  보다가

지능로봇 수업하구요  (뭐가  안되는지  지대로 짜증내주시구요...아무래도 사춘기  인가봐요)

저녁먹기전에  **영어  듣기, 일기, 학습지 한참에  해주시고

삐삐 애니로 된거  밤 까먹으면서  열심히 보고  씻었는지...방으로 들어가 놀고 있습니다

SQR 은  디밀었더니  "이고쳐 선생"이네...합니다

언제까지냐고 묻곤  그냥 옆에 던져두네요

두번째껀   한번한걸로 통과시켰습니다

하루가   이제 다 갔네요

두녀석도  맘이 편한가 봅니다

다들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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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2 23:11
울아들 뒤늦게 책잡고 뒤에서 안자고 있어요. 낼 아침에 못일어나는데ㅠㅠ
ㅋㅋ우리도 SQR보더니 언제까지 하는거냐요...
노는것도 필요하고 학습도 필요하고 참 조화가 필요하네요
아그들 넘 선남선녀입니다. 부모님의 좋은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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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3 09:31
프린스랑 좀 비슷한것 같아요...그래도 책을 읽어야 잠이 잘온다니...뭐라 할수도 없고
책이라도 좋아해주니 감사할따름이죠...ㅎㅎ
다들 아빠유전자라고들 하더라구요 ㅠㅠ(어딘가 제것도 있을터인데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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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02 18:19
답댓글

200점 엄마시네요. 멋진 아드님과 넘 귀여운 딸래미..부럽^^

 

아이들한테 학습적으로 들이댈때도 사심을 들키지 않고 살짝 접근시켜야 될낀데, 고거이 어렵단 말쌈...ㅎㅎ

 

수욜은 4교시라 그나마 여유가 있는 듯...

집에 오는 아이 발걸음도 어찌나 가벼운지 엘리베이터 열리는 순간 후닥닥 뛰어와서 문이 부서져라 두드리네요.

며칠 후면 저희 학교에서 경필쓰기 대회가 있담다.

평소 일기나 독서록 글씨가 아주 날라가는데, 요즘 글씨 연습하느라 써내는거 보면 그런대로 볼만...

나름 정신차리고 쓰면 그래도 악필은 아니구나...안도하고 있슴다.

어찌나 꾹꾹 눌러쓰는지 쓰고나면 손바닥에 땀이 흥건하고 벌겋슴다. 아직도 그리 힘조절이 안되는지...

 

국어, 수학 문제집 2장씩

집듣  아서 5권/ 흘듣  티모시/ 읽기 프로기 4권/dvd 아서 8편/SQR

주말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10권 봤네요. 물론, 내용은 건성~ 만화로서만 좋아라 하면서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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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21:33
저희도 요즘 만화 자주 봅니다 보물찾기 시리즈...
스트레스 풀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게요 대회말고도 글씨를 좀 예쁘게 써주면 고마울텐데 말이죠..
이참에 예쁜 글씨로 자리매김할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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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2 23:14
경필쓰기...그런것도 있군요
우리학교도 있으면 좋겠느데.. 울아들 넘 필요해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거의 암호화에 가까워져요.
혹 교재나 방법은 어떤걸로 하고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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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2 16:54
답댓글

이렇게 옛날사진 찾아보면 그때 옷이며 웃는 얼굴이며 우는얼굴이며  생생이 기억이 나더라구요..

불과 몇년 안돼서 그런가봐요.. 그래봐야 10년정도..

그러고 보면  이제 10년 산 아이들인데 내가 너무 많은걸 , 너무 완벽하길  요구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얘기들인데...

kevin은요..

SQR 진행했구요..

wayside school 보고요..(이거 정말 사랑하십니다..다른책도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Jake Drake teacher's pet ch1-5 까지 묵독했습니다

voca unit 1 , 문법 1장 이렇게 진행했네요..

 

날씨는 좋은데 저도 몸살 날려는지 뼈 마다마다가 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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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17:13
몸살기 있으실땐 그냥 뜨끈뜨끈한 곳에 누워 한숨 푹 자줘야 하는데 말이죠..
남의 집 10살은 애기같고...내 집 11살은 애기로 안보이는 이 현상을
어찌 해야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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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7:19
wayside school 잼나잖아요. 우리도 재미난 드라마 나오면 고것만 다시보기 하고 싶은 것처럼 아이들도 그런 맘 아니겠어요??
몸살 나려고 할 때 얼른 물 많이 드시고 푹 쉬세요. 따땃한 유자차나 오미자차 대추차 뭐 그런 것 좀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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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02 18:25
저희 아들은 주말에 그램그램 문법 원정대를 10여권 빌려다 봤슴다.
본격적으로 문법 디밀기가 이르지 싶어...살짝 맛뵈기로 보여줬더니, 내용은 역시나 뭔소린지 모르는것 같고 only 만화 그림에만 빠져있는 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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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1:14
에고 저랑 같은 증상을?
전 어제 종일 앓았어요.
병원갈 시간은 안되고
매장에서 무릎담요덮고 견뎠어요.
집에 와서 쌍화차 뜨겁게 타서 한잔 먹고
잤더니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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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2 16:06
답댓글
우와~ 프린스와 큐티 정말 예뻐요.
저도 엊그제 할로윈사진 찾는다고 앨범을 뒤적였어요.
아~어찌나 새록새록한지

저 몸살이 났어요.
잘버틴다 했는데 엊저녁부터
장이 꼬이듯 배가 아프더니 열이 나고
기운이 없네요.
근데 직원이 쉬는 날이라 온가족이 출동했어요.
혜원이 가저온 우등생학습 다끝냈구요.
프래니 소리내어 읽고, 워크시트하고
흘려듣기로 주운 들었어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푹 빠져지내네요.

제가 진현이 유치원도서관 이름 공모전에
응모해 당선이 되었어요.
음 아무말씀 없으시기에 그냥 잊고있었는데
글쎄 어제 문화상품권 10장이 제손에 들어왔어요.
반은 애들 책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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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2 16:08
잘못 눌러서...
반은 진현이도 좋아했던 책들 사서 기부하려구요.

다들 덥다는데 저만 춥네요.
저처럼 몸살나지 마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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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7:21
헉! 웬 떡이냐~~ 하며 글 읽던 제가 부끄럽게스리... 기..부... !!!

엄마들이 왜 이렇게 다들 비실 거려욧!!!
애들만 신경 쓸 게 아니라 우리 먹고 잡은 거 먹고 애들 제끼고 내몸부터 좀 챙깁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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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18:01
혜원진현맘님 재주도 좋으시고...
천사표까지~~~~~~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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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02 18:29
혜원이가 어쩜 그렇게 배려심이 많고 따뜻한 아인가 싶었는데, 다 엄마 덕이군요.
기부라니...참 좋은 생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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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1-02 20:27
당췌 혜원진현맘은 몬하는게 뭔가요?
책 기부라...아주 좋은 생각이네요.
아프지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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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02 16:01
답댓글

너무너무 귀엽다....ㅎㅎ  우리수민이도 볼이 탱탱하고 깜찍하게 이뻤던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자기고집이 세서 완전 청개구리가....ㅠㅜ

 

그래도 그래...엄마말 잘듣는 모범생보다는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이 나는더 좋아...

이렇게 위로를 하며....

 

그래도 말안들을때는....정말 미워요...ㅋㅋ

 

어제는 수학4바닥(지금 나눗셈 배워요..),영어책도 읽고 보카도 하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책을 못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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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18:04
저희 집도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
똥고집들...
언젠가 담임쌤이 그러더라구요...
것도 없으면 어찌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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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02 18:32
그러게요...요즘 애들이 다들 어찌나 자기 주장들이 강하신지들...ㅋㅋ
초등학생들이 벌써부터 숙제며 각자 학습량 하다보면 책읽을 시간이 정말 엄떠요. 안타까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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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1:03
그래서 혜원이는 매일 해야하는 공부 수다닥 해버려요.
책본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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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2 14:16
답댓글

요즘 설렁설렁 가고있는 joshua네예요..

기본적으로 하는 숙제들 하고요..

sqr하구요, 매직트리 꾸준히 하루 2챕터씩... 듣고 읽고..

어젠 아주 간만에 영어문제집2장 풀어주시고(아주 쉬운거요..)

학교도서관에서 빌린 짧은 책 읽고 독후감(그래봐야 서너줄이지만요..)써주고

오랫만에 과학실험하나 하고 하루 끝.. 입니다..

 

시간두 있고.. 지두 학예회 연습으로 엉덩이 들썩하길래..

둘이 유투브에서 장근석 셔플댄스 보면서 한바탕 춤을 췄었네요..

자슥 어찌나 몸이 뻐쩡한지.. 식탁잡고 스텝좀 갈려줬죠^^

마치 예전에 한춤한것처럼^^ 말은 하지만 저역시 뻐쩡거리는 춤 일색인데 말이죠...ㅋㅋ

 

늦게 퇴근한 남편님 위해 아들이랑 셋트로 셔플댄스 보여주고..

웃음으로 보답받았답니다..

 

좀 맘을 비우고 천천히 가니.. 아들이랑 평화가 유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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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15:44
남편분이 너무 행복하셨겟는데요
아내와 아들이 함게 댄스하는 모습~~~
저도 오늘 애들한테 한번 보여줘볼까요?
우린 셋다 뻣뻣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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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02 18:39
요즘 유행한다는 셔플댄스까지...멋진 모자십니다 ㅎㅎ
저 정도면 설렁설렁이 아니라 골고루 알찬 학습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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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1:04
셔플댄스 어떤것일까요.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저희집도 학예회연습으로 들썩들썩해요.
체조들 하는데 컴퓨터영상 틀어놓고
진현이랑 둘이서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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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02 12:54
답댓글

아이들 사진 넘 예뻐요. 그때가 제일 예뻤던 것 같아요.

정말로 유치원시절까지가 사진의 전부였던 것 같아요. 요즘은 간간히 울 신랑이 아이들 사진 안 찍어 준다고 구박하면서 자기 싸이에다 올리는 사진이 다가 되었네요.

 

울 딸은 다음주가 교내영어말하기 대회가 있어요. 반에서 2명 참가한다는데 어제서야 경우 원고 대충 만들어서 보냈어요. 4학년까지는  동화구연이라고 해서 특별히 원고 만드는 수고는 많이 안해도 되서 좋았어요.

오늘부터 외워야하는데 참가하는데 많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ㅎㅎ

 

월요일은 SQR해보고 수학공부 쬐끔..

화요일은 제클린 윌슨의 Sleep over 반절만 집중듣기 하고 수학 문제집 2장.

요즘 수학이 조금 개념 잡기가 어려워지나봐요.

 학교에서 이제 겨우 4단원나가고 있는데 아마도 기말시험은 6-7단원까지 볼 것 같아요. 기말고사 12월 1일이라서 딱 한달남았는데 그럼 그 한달동안 3-4개 단원의 진도를 다 나간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그럼 1주일에 1개단원을 나가야 한다는것인데 선생님이 폭풍진도를 나가시겠지요.

저희 아이는 선행을 전혀 안 하는데 학교 공부가 이런식으로 나가면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도 모두 한학기 선행정도는 하시나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전 그냥 수업진도에 맞추어서 셀파문제집 하나 푸는게 다인데... 다행이 수학은 곧잘 합니다. 학교 공부를 믿다간 언젠가 발등 찍을 일이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에 뭔가 방법을 바꿔야 하지 않나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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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2 13:40
저도 한단원정도만 선행해요.. 뭐 잘하지는 못하지만.. 저희 아들같은 경우 미리 해 놓으니까 가먹더라구요.. 아마 완벽하게 개념이 잡히지 않아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그 담부터는 한단원정도만 미리 공부하는걸로 하고 반복을 하고 있어요..

제가 얼마전 한국에 계시는 분한테 들은말인데요...
일본에 계신분이 말하길..
그래도 한학기 정도는 선행해야하겟지?
라고 물었더니.. 한국 분당에 사시는 어떤분 왈..
야~ 그건 선행이 아니라 예습이지.. 선행은 적어도 한학년위꺼는 해야 선행이라 할수있어..

일본에 사는 저희들..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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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13:46
기말을 빨리 보는군요
저흰 다행이도 학교시험은 천천히 보더라구요 진도를 거진 빼주니까 좋은것 같아요
학교수업시수도 좀 많고 늦게 끝나서 애들은 불만이긴 하지만요
저만 걱정하는게 아니었나봐요 ...다들 조금씩 방법을 모색중이시라니 위안이됩니다
영어말하기 대회 열심히 준비해서 원하는데로 발표하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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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2 17:19
지난주에 중간 끝났는데 벌싸 기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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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7:23
우리 아이 반은 수학 3단원만 했어요. 대체 4학년이 되기 전에 전부 마칠 수나 있을지 원...
폭풍진도에 헤롱댈 아이 여기도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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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02 18:44
그러게요...2학기말쯤 되면 항상 진도 맞추기에만 급급해서리...번개불에 콩볶듯 후닥닥 끝내 버리는 듯한 느낌이...
저희 앤디는 방학때 수학만 다음 학기꺼 살짝 맛뵈기 함 들어가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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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1-02 20:34
학교진도가 많이 늦는편이네요. 저희는 5단원 중반들어간거 같아요.
다음주 금요일 수학4-5단원 시험본다고 선생님께서 3일전부터 학습지 내주시네요.
매일 수학2-3장씩 푸는데다 숙제로 프린트물까지 풀고 있어요.
저희도 선행은 아직까진 안하는데요, 주변에선 한학기정도 선행은 하는거 같아요.
1학기때에는 문제집 3권으로 매일 풀어댔는데 2학기때는 영어비중을 좀 높이며
자연스레 수학이 문제집1권으로 줄어들었어요. 지금도 한권으로 헉헉대는데
1학기때는 3권을 어찌 진행했을꼬 지금도 의아하네요. ㅋㅋ
저도 이번 겨울방학부터는 3학년복습 1권과 4학년 한학기 선행들어가려구 계획중이네요.
4학년부터 한학기정도는 선행을 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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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1:08
저희집도 한단원정도 선행이에요.
매달 오는 문제집이어서 진도 안빠르네요.

재클린월슨책 씨디도 있군요.
혜원이가 한글책으로 정만 좋아하거든요.
리지는 지퍼입을 시작으로 잠옷파티 그리고 또...
영어책으로 Zip mouth만 읽어봤어요.
씨디가 있다니 슬슬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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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11-02 12:53
답댓글

우왕ㅇㅇㅇㅇㅇㅇ 이쁘당ㅇㅇ

요며칠 학교가 학예회로 바빠요,

근디 앞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보다

가끔 누군가가 돌도 안된 갓난쟁이를 안고오면 엄마들의 눈길을 거기에만 머무르더라구요.

앙ㅇㅇㅇ 죠때가 젤로 이뿌죠^^

4학년이 고학년 될 걱정????

내일일은 내일 걱정하세요 ^^

 

저도 아들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 외면하며 내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까지

화내고 짜증내고 많이 울게 만들었네요.

이제는 다 내려놓고...  분명 오늘 아침도 무언가에 빠져서 학교가서 꾸중들을 확률 90% 인 아들을 웃는 얼굴로 등교시킬만큼 ....................여유로워진건지.. 늙은건쥐... ㅎㅎㅎㅎ

 

저 커피 원샷 하면 안되겠죠?? ㅎㅎㅎㅎ

커피는 원샷~~~하면 안되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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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02 13:03
원샷하면 입술 데어 다음에 커피 마실때 아플텐데...ㅎㅎ
종채맘님 글은 언제나 마음의 여유가 있어 보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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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13:50
ㅎㅎ 따뜻한 무언가를 잡고 싶어서 올렸는데...원샷을 원하신다면....
제가 후~~~~~~~~~~~불어 드릴께요~
맘은 편히 생각하자 하는데 그러질 못햇나봐요
정말 욕심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말뿐이었던것 같아요
잘 하고 있는데 더 채찍질을 한 모양새가 돼버렸어요...
제가 여유로워져서 아이에게도 그런맘을 전할수 있길 바래요..진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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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02 17:48
몰입하는 녀석이 이쁘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꽂혀있으면.. 불편하긴하겠네..
암튼 남다른 아들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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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1:10
ㅋㅋ식었으면 원샷하세요.
제가 건배해드릴게요ㅋㅋ
저희 혜원이도 다담주 학예회에요.
체육시간은 학예회연습만 한다네요.
아이들이 즐겁게 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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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2 11:50
답댓글

캬, 고호 그림 보다 멋지다.

머리에 뽀마드를 발랐구먼.

저 치마는 땅에 끌리게 생겼네.

 

SQR인지 뭔지 때문에 애 잃을라.

그냥 반만 잘라 시켜요.

다 하지 말고 반만.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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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13:52
박사님 저도 그러라고 하는데요...당췌 욕심만 앞서네요
하긴 어렵고 올리고는 싶고 댓글 달아놓은거 읽는것도 너무 좋고...
이번한주는 바빠서....그래서 지맘에 여유가 없구나....그렇게 위안삼고
오늘 오면 아침에 못해준 포옹에 뽀뽀까지 날려볼랍니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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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0:06
답댓글

2011.10.31-11.1

 

스스로..

엄마가 힌트..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일기

수학숙제(익힘책)

 

 

한글책

 

폭죽소리

책 썸네일

헬렌켈러

잔다르크

세라이야기

책 썸네일--2/3읽음

 

아이튠 과학스쿨(한글판)

책 썸네일--새로 나온 과학잡지인데 만화에 중간중간 과학 상식이 있어요. 쌍둥이 영어책이 있어서 다 읽으면 다시 영어로 읽기로..

 

영어책

 

Ramona's World-ch 5 묵독

책 썸네일

 

DVD- 아이칼리 한 편

 

 

 

 

grammar high 1쪽

berenstain bears get into fight

책 썸네일

Stories of princes and princesses

책 썸네일-읽고 한 챕터 retelling

 

수학.과학.사회

최상위 수학 4쪽 품.

내공냠냠 과학 인강 듣기.

 

 

 

놀이

리코더 연습.

그림 그리기.

아빠랑 춤추기

피아노 연습

 

 

메모리가 딸립니다. 어디 적어놓지 않으면 이틀치 기억했다가 쓰는 게 만만치 않네요. 게다 두녀석 것을 다 쓰려니...

 

아이들 어릴 때 사진을 보면 너무 예쁘죠. 그런데 나중에 보면 지금 사진도 귀여울 테니까.. 많이 예뻐해야겠죠.. ㅎㅎ 사진이 그대로 계속 컴퓨터에만 있어서 언제 한 번 정리 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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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2 11:58
태권도 좋아. 내 여조카 현재 중3인데 사범급이랴.
공부로 힘들다고 해도 버티는 게 태권도 때문에 생긴 체력인듯.
아직도 태권도하고 바이올린은 일주일에 한번 꼭 해요.
내 올케 골수 D동 엄마치고 특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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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02 13:07
놀이에 아빠랑 춤추기가 안빠지네요.ㅎㅎ 다정한 아빠신가봐요.
세라이야기 울 집에서 엄청 인기 있었던 책인데 더불어 세드릭 이야기도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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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2 13:18
과학잡지 좋을 것같아요..
자아~ 폭풍검색 들어가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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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13:56
아이칼리 DVD 검색한번 해봐야겟어요
다들 재미있으시다니...
이틀치군요....좀 많다~~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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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2 14:10
앗.. 저도 어제 아들이랑 유투브보면서 요즘 핫하다는 셔플댄스 췄었는데...
완전 코믹코믹..
늦게 퇴근한 남편에게 둘이 커플공연 보여줬더니.. 마구 웃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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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02 17:47
아빠랑 어떤 춤 췄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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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1:01
저희집은 아빠랑 원카드놀이에 푹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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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1-11-02 10:05
답댓글

애들이 학교 가기 전까지가.. 참으로 좋은 시절 같아요.

남매 두셔서 부럽습니다. ^^

 

자꾸 지난 사진만 쳐다보고 현재 이쁜 모습들을 못보는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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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2 11:56
이루 영어 공부 얘기는 안 쓰셔? 그루던가?
내 이 눔들 순번 절대 안 외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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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1-02 09:09
답댓글

아이들 모습 정말 귀엽네요.

사진은 6살이전이 젤로 이쁘게 잘 나오는거 같아요.

전 초1때까지만 해도 손에서 디카가 떨어져있지 않을정도로 사진을 찍어댔어요.

인화만 해도 1년 몇백장은 될정도루...

사진이 많아도 관리가 힘들고 앨범이 크면 잘 안보게돼

앨범작업은 따로 하되 1년씩 끊어 둥이들만 찍은 이쁜사진들을 50장 선별해

년도별로 미니앨범을 만들어 생각날때마다, 잠자리에 들때마다, 구경하곤 했었죠~

그것도 옛날이야기네요. 작년부턴 사진찍을일도 거의 없는듯...

 

암튼 아침부터 이쁜 프린스남매를 보니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날씨가 좀 흐리긴 하지만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렵니다,

모두들 해피한 하루 되세요~

 

참, 참, 참! 매번 인사를 하고나면 정작 써야할 것들은 그냥 빼먹고 나가려고 하네요.

어제 숙제가 너무많아 집듣 하루 빼줬어요.

       SQR 1/2 했구요,

       Brain band2단계 1단원(단어쓰기, CD듣기, 문제풀기, L/R/5번, 초재고읽기 5번)

       Mentor voca 20단어 외워  시험

       인터넷영어 (speed Listeining + sto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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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09:40
저도 카메라를 손에 달고 살았더랫는데...
요즘은 통 찍어주질 않네요
애들이 일기 쓴답시고 일기도 소홀하고..
가끔 돌아보면 너무 학습에만 치우쳐 있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프린스가 어제 그러더라구요
엄만 이야길 잘 하다가도 공부랑 연관시킨다구요..
반성반성....
트윈짱님도 해피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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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0:10
집듣 안 했어도 한 게 많은걸요!!
저희는 단어등은 따로 안 해서 어디서 구멍이 나고 있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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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2 11:55
SQR 반만 잘 했어요.
아무래도 외우기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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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2 13:15
저희집도 얼마전 둘째 태어나고 부터는 더더욱 젬마 사진은 없고
온통 꼬맹이 사진만 있어서 미안하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나마 여행이라도 가야 몇장의 사진이 생기는거 같아요..
여행사진보다 일상의 소소한 사진이
나중에 보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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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0:56
우와!
정말 궁금한데요.
저흰 별로 한것도 없이 시간이 늘 부족하거든요.
근데 다들 어쩌면 저렇게 다들 잘하시는지 노하우좀 배우고싶어요
갈챠주세요.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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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02 09:06
답댓글

3학년땐 4학년되는 것이 좀 겁나더니..

막상 4학년 되니까.. 이미 어느정도 각오가 되어서 그런지... 이제 고학년 되는 것이 자연스레 느껴지네요.

이미 4학년이면 고학년 ^^

 

여름부터 시작한 수영 덕분에 주 2회 수영하고 있는데..

중간 시간 뭉청 뺄려니 화수목은 학습에선 좀 밀리지만...

아이가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 보고 있으면.. 너무 흐믓하답니다. (7시에 끝나고 거리가 있어서

데리러 가거든요)

좀 빡세게 해대니까.. 일주일 두번 하는데도, 다녀오면. .여기저기 쑤신다고 합니다.

 

체력도 인생사는데 아주 중요한 , 아니 젤로 중요한 것 아니겠나 싶어요.

 

어제는 한글책 못 읽었네요.

요즘 전 언포츄닛 이벤트 째려보고 있고, 아들녀석은 아직 좀 더 기다려야할 것 같고..

책 질러놓고나면.. 이런 안보이는 실갱이가 있네요..

활자도 큼직하고 맘에드는데.. 내용이 확 끌리지 않나봐요.. 제가 봐도 좀 그렇긴해요.

하지만. .인기가 있는 책이니 이유가 있겠죠.. 뒤로 가면 좀 재미나지려나.. 오늘은 제가 2권을

읽어보려구요..

 

저희 아이는 요즘 공기를 아주 열심히 합니다. 손이 둔한 녀석인데..

이젠 제법합니다.

뭐든 열심히 하고 시간을 들이면 잘할 수 있다고.. 공기도 열심히 해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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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09:17
한때 프린스도 공기를 열심히 햇더랫어요
남자아이들 특징이 높이 던지는 거잖아요 ^ ^
요즘은 둘째가 열심히 한답니다
그죠 체력....정말 중요한건데
가끔 간과하고 지나치지 않나 싶어요
어릴적 부모님께서 "건강이 최고다" 하시고선
"공부해라" 를 입버릇 처럼 하셨는데...제가 그러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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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1-02 09:24
울애들은 2학년때 공기놀이를 했던거 같아요.
1학기땐 축구에 빠져살다가 요즘 레고와 자전거타기로...
아직 기어자전거가 없는데 너무 갖고싶어해서
오늘 삼천*리로 구경갑니다. 이번주까진 사줘야할듯해요.
공부도 체력이 강해야 길게 갈수있겠죠?
울둥이들 평소 뛰어노는 성격이 아니라 살들이 포동포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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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0:12
요새 저희 딸 태권도 학원 열심히 다니면서 체력단련 중입니다.
생각 같아선 중학교 때까지 시키고 싶은데 저희 아이가 가게 될 유력한 여중은 9시까지 학교에 붙잡아 놓는다네요.. 헉!! 운동도 못하게 하는 한국의 학교들.. 이게 뭡니까~~! 소리가 절로 나네요..
아드님도 기본 튼튼!! 체력 짱!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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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2 11:54
Unfortunate Events 우리 애도 퍽 좋아하더라고.
12기에서 그 책 쓸 날을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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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02 13:02
저도 책 사놓고 언젠가 저 책을 볼날이 있겠지 하고 고대해봅니다. 전 너무 높은 수준을 잡아서 그냥 언젠가 보기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warriors" 초등전엔 언젠가 보고 말거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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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2 13:09
4학년.. 겁납니다.
특히~수학이.
우리집 녀석 열심히 하는데 수학이 항상 아쉽습니다..

저희도 수영을 여름부터 시작했는데
주중내내 쉬었다 주말에만 해서인지 항상 제자리 걸음이라
난감..^^ 슬슬 물이 차갑다고 해서 어찌해야 고민이예요.
이러다 내년에 다시 초급반 부터해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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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02 17:45
박사님...아드님도 좋아했다니.. 재미가 나름 있겠죠.
아직 그 재미를 느낄만큼 안되었나봐요..

올리브님..
4학년수학이 좀 어렵긴하지만.. 뭐.. 다 하다보면... 하죠.
대신 꼼꼼히 기본에 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네요...

앤님.. 중학교까지 하면 좋겠지만..아이 취향이 또 변할수도 있잖아요..^^
우린 격투기 종류는 좀 안 맞는 거 같고..
겨울에 골프 배워볼지도 몰라요.. 배운다고 필드 나갈수는 없지만..
남편이 갈쳐보고 싶어해요..
그래도 역시 야구를 젤로 좋아하고.. 그리고 수영이죠.
지루한 기초반 안하고 바로 점프해서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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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02 18:55
3학년 저희 아들도 요즘 공기에 빠져있던데, 저희 학교에서만 유행하는게 아니군요.
아들이 첨에는 공기 5섯알 한손에 쥐는것도 버거워 하더니 이제 자기반에서 3위안에 든다고 큰소리칩니다.
밤낮없이 쭈그리고 앉아 해대더니 어떤날은 글쎄...손에 하도 열이 난다며 냉장고에 두손을 한참 쑤셔박고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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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0:50
공기, 제가 정말 좋아하는 놀이였는데요.

혜원이는 운동 정말 젬병이에요.
근데 수영을 배우고 싶어하네요.
저랑 남편도 수영좋아하거든요.

내년에는 온가족이 수영장좀 자주 다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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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02 08:53
답댓글

 

등교시켜놓고 컴퓨터 앞에 앉으니 1등..음하하..

어제 주왕산 등반을 하며 결심했다고

요즘 게으름을 피운거 같으니 내일부터는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니

왠걸 오늘 아침엔 늘상 하던 영단어 강의도 듣질 못하고

등교했습니다.

아마도 오랜만에 한 산행때문에 피곤한 것 같아

달콤한 아침잠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오늘은 수요일...

늘상 같은 패턴..^^

아침에 못 한 영단어 강의까지  들어야 해서 조금 바쁠듯 싶어요..

집듣 매직트리 39권 3회차, 영어책읽기40분( 매직트리 38권+원하는거)

수학 3-1,3-2각 30분씩,

로*타 30분,한글책1시간, 한글 독해집 1장

일기, 동시적어보기,영단어 문제풀기...

 

젬마가 빨간가을을 담아 왔기에  투빈사랑님 따라 저도 사진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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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2 08:58
먼저 일빠 하신거 왕~~~축하드리구요~
사진 너무 멋진데요~
여긴 저렇게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는 아직 안보이네요
직접보며 너무 예뻣을 같아요
젬마양이 등산할때인가봐요? 힘든 기색은 전혀안보이는데요~
늘상같은 패턴...저희도 그러네요
그러면서도 잘 따라주는 애들인데...그럼 오늘은 색다른 간식거릴 준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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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1-02 09:15
저도 저리 빨갛게 물든 단풍은 처음보네요.
이러다 이번가을 단풍은 못보구 그냥 넘어갈듯 싶어요.
사진이라도 욜씨미 구경해야쥐~
젬마의 밝은표정 참으로 활기있어 보이네요.
늘상 같은 패턴이라지만 다 소화해내는 젬마가 신통방통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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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2 10:16
빨간 단풍과 파란 가방이 대조를 이루어 아주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걸요!! 아이 미소도 싱그럽고..
매일 하는 게 일정하면서 많..네요.. ^^(객관적이 아닌 주관적인 시선에서.. 저렇게 하라고 하면 반란이 일어날지도 모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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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2 11:52
사진이 작품일세.
젬마, 이름 이쁘네.
미술평론?인가하는 사람 중에 젬마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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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02 14:07
사진 너무예뻐요... 빨강과 파랑이 일부러 그런것처럼 강열하게 맘에 쏙 들어오네요..
물론 미소를 머금은 젬마의 모습이 가운데 중심을 잡고 있구요..
가을이구나...
여기도 슬슬 나뭇잎이 물들랑 말랑... 동경이 한국 서울보다 1달 느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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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1-02 19:00
아이가 등산을 즐기면서 했나 봅니다. 해맑은 얼굴이 참 이쁘네요.
사진이 진짜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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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03 10:39
사진 정말 잘찍으셨네요.
가을을 등에 업은 젬마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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