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새로 짠 계획표 스스로 지키기 했어요.
명작동화 씨디 듣고 외우기했어요.
월수금은 문법 워크북풀기로 해서 첫시간이었는데 쉬운grammar que로 했더니 잼난다고 ㅋㅋ
낮에 빵과 우유사서 공원에서 자전거 타며 동생과 셋이 놀았네요.
아직도 이런 시간이 마냥 행복한 울 아들...참 해맑네요.
프린스 자야 할 이시간에 동생이랑 레고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그냥 내비두고 있어요
요즘 들어 좀 놀고 싶어.....란 태도를 보이네요
(그럼 평소엔 안놀리냐구요? 그럴리가요...본인이 하고자 하는게 많을뿐...강요네버~)
자유탐구 발표는 4학년에서 16팀이나 나왔다네요
작년엔 소리소문없이 지나갔는데 5학년도 4-5팀밖에 안되던데...
좋은 경험이었을 듯 싶어요
큐티가 하교길에 오빠 교실가서 오빠하는거 보고 싶다고 보고선 같이 오더라구요
간식하나씩 물리고 집에와서 만화책 보다가
지능로봇 수업하구요 (뭐가 안되는지 지대로 짜증내주시구요...아무래도 사춘기 인가봐요)
저녁먹기전에 **영어 듣기, 일기, 학습지 한참에 해주시고
삐삐 애니로 된거 밤 까먹으면서 열심히 보고 씻었는지...방으로 들어가 놀고 있습니다
SQR 은 디밀었더니 "이고쳐 선생"이네...합니다
언제까지냐고 묻곤 그냥 옆에 던져두네요
두번째껀 한번한걸로 통과시켰습니다
하루가 이제 다 갔네요
두녀석도 맘이 편한가 봅니다
다들 편한밤 되세요~~~~~~~~~~
200점 엄마시네요. 멋진 아드님과 넘 귀여운 딸래미..부럽^^
아이들한테 학습적으로 들이댈때도 사심을 들키지 않고 살짝 접근시켜야 될낀데, 고거이 어렵단 말쌈...ㅎㅎ
수욜은 4교시라 그나마 여유가 있는 듯...
집에 오는 아이 발걸음도 어찌나 가벼운지 엘리베이터 열리는 순간 후닥닥 뛰어와서 문이 부서져라 두드리네요.
며칠 후면 저희 학교에서 경필쓰기 대회가 있담다.
평소 일기나 독서록 글씨가 아주 날라가는데, 요즘 글씨 연습하느라 써내는거 보면 그런대로 볼만...
나름 정신차리고 쓰면 그래도 악필은 아니구나...안도하고 있슴다.
어찌나 꾹꾹 눌러쓰는지 쓰고나면 손바닥에 땀이 흥건하고 벌겋슴다. 아직도 그리 힘조절이 안되는지...
국어, 수학 문제집 2장씩
집듣 아서 5권/ 흘듣 티모시/ 읽기 프로기 4권/dvd 아서 8편/SQR
주말에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10권 봤네요. 물론, 내용은 건성~ 만화로서만 좋아라 하면서 보는 듯~
이렇게 옛날사진 찾아보면 그때 옷이며 웃는 얼굴이며 우는얼굴이며 생생이 기억이 나더라구요..
불과 몇년 안돼서 그런가봐요.. 그래봐야 10년정도..
그러고 보면 이제 10년 산 아이들인데 내가 너무 많은걸 , 너무 완벽하길 요구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얘기들인데...
kevin은요..
SQR 진행했구요..
wayside school 보고요..(이거 정말 사랑하십니다..다른책도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Jake Drake teacher's pet ch1-5 까지 묵독했습니다
voca unit 1 , 문법 1장 이렇게 진행했네요..
날씨는 좋은데 저도 몸살 날려는지 뼈 마다마다가 쑤시네요..
너무너무 귀엽다....ㅎㅎ 우리수민이도 볼이 탱탱하고 깜찍하게 이뻤던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자기고집이 세서 완전 청개구리가....ㅠㅜ
그래도 그래...엄마말 잘듣는 모범생보다는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이 나는더 좋아...
이렇게 위로를 하며....
그래도 말안들을때는....정말 미워요...ㅋㅋ
어제는 수학4바닥(지금 나눗셈 배워요..),영어책도 읽고 보카도 하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책을 못읽었네요..
요즘 설렁설렁 가고있는 joshua네예요..
기본적으로 하는 숙제들 하고요..
sqr하구요, 매직트리 꾸준히 하루 2챕터씩... 듣고 읽고..
어젠 아주 간만에 영어문제집2장 풀어주시고(아주 쉬운거요..)
학교도서관에서 빌린 짧은 책 읽고 독후감(그래봐야 서너줄이지만요..)써주고
오랫만에 과학실험하나 하고 하루 끝.. 입니다..
시간두 있고.. 지두 학예회 연습으로 엉덩이 들썩하길래..
둘이 유투브에서 장근석 셔플댄스 보면서 한바탕 춤을 췄었네요..
자슥 어찌나 몸이 뻐쩡한지.. 식탁잡고 스텝좀 갈려줬죠^^
마치 예전에 한춤한것처럼^^ 말은 하지만 저역시 뻐쩡거리는 춤 일색인데 말이죠...ㅋㅋ
늦게 퇴근한 남편님 위해 아들이랑 셋트로 셔플댄스 보여주고..
웃음으로 보답받았답니다..
좀 맘을 비우고 천천히 가니.. 아들이랑 평화가 유지되네요...
아이들 사진 넘 예뻐요. 그때가 제일 예뻤던 것 같아요.
정말로 유치원시절까지가 사진의 전부였던 것 같아요. 요즘은 간간히 울 신랑이 아이들 사진 안 찍어 준다고 구박하면서 자기 싸이에다 올리는 사진이 다가 되었네요.
울 딸은 다음주가 교내영어말하기 대회가 있어요. 반에서 2명 참가한다는데 어제서야 경우 원고 대충 만들어서 보냈어요. 4학년까지는 동화구연이라고 해서 특별히 원고 만드는 수고는 많이 안해도 되서 좋았어요.
오늘부터 외워야하는데 참가하는데 많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ㅎㅎ
월요일은 SQR해보고 수학공부 쬐끔..
화요일은 제클린 윌슨의 Sleep over 반절만 집중듣기 하고 수학 문제집 2장.
요즘 수학이 조금 개념 잡기가 어려워지나봐요.
학교에서 이제 겨우 4단원나가고 있는데 아마도 기말시험은 6-7단원까지 볼 것 같아요. 기말고사 12월 1일이라서 딱 한달남았는데 그럼 그 한달동안 3-4개 단원의 진도를 다 나간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그럼 1주일에 1개단원을 나가야 한다는것인데 선생님이 폭풍진도를 나가시겠지요.
저희 아이는 선행을 전혀 안 하는데 학교 공부가 이런식으로 나가면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도 모두 한학기 선행정도는 하시나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전 그냥 수업진도에 맞추어서 셀파문제집 하나 푸는게 다인데... 다행이 수학은 곧잘 합니다. 학교 공부를 믿다간 언젠가 발등 찍을 일이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에 뭔가 방법을 바꿔야 하지 않나 고민해 봅니다.
우왕ㅇㅇㅇㅇㅇㅇ 이쁘당ㅇㅇ
요며칠 학교가 학예회로 바빠요,
근디 앞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보다
가끔 누군가가 돌도 안된 갓난쟁이를 안고오면 엄마들의 눈길을 거기에만 머무르더라구요.
앙ㅇㅇㅇ 죠때가 젤로 이뿌죠^^
4학년이 고학년 될 걱정????
내일일은 내일 걱정하세요 ^^
저도 아들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시선 외면하며 내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까지
화내고 짜증내고 많이 울게 만들었네요.
이제는 다 내려놓고... 분명 오늘 아침도 무언가에 빠져서 학교가서 꾸중들을 확률 90% 인 아들을 웃는 얼굴로 등교시킬만큼 ....................여유로워진건지.. 늙은건쥐... ㅎㅎㅎㅎ
저 커피 원샷 하면 안되겠죠?? ㅎㅎㅎㅎ
커피는 원샷~~~하면 안되겠죠 ㅋㅋㅋ
캬, 고호 그림 보다 멋지다.
머리에 뽀마드를 발랐구먼.
저 치마는 땅에 끌리게 생겼네.
SQR인지 뭔지 때문에 애 잃을라.
그냥 반만 잘라 시켜요.
다 하지 말고 반만. 괜찮아요.
2011.10.31-11.1
스스로..
엄마가 힌트..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일기
수학숙제(익힘책)
한글책
폭죽소리
헬렌켈러
잔다르크
세라이야기
아이튠 과학스쿨(한글판)
--새로 나온 과학잡지인데 만화에 중간중간 과학 상식이 있어요. 쌍둥이 영어책이 있어서 다 읽으면 다시 영어로 읽기로..
영어책
Ramona's World-ch 5 묵독
DVD- 아이칼리 한 편
grammar high 1쪽
berenstain bears get into fight
Stories of princes and princesses
수학.과학.사회
최상위 수학 4쪽 품.
내공냠냠 과학 인강 듣기.
놀이
리코더 연습.
그림 그리기.
아빠랑 춤추기
피아노 연습
메모리가 딸립니다. 어디 적어놓지 않으면 이틀치 기억했다가 쓰는 게 만만치 않네요. 게다 두녀석 것을 다 쓰려니...
아이들 어릴 때 사진을 보면 너무 예쁘죠. 그런데 나중에 보면 지금 사진도 귀여울 테니까.. 많이 예뻐해야겠죠.. ㅎㅎ 사진이 그대로 계속 컴퓨터에만 있어서 언제 한 번 정리 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지요...
애들이 학교 가기 전까지가.. 참으로 좋은 시절 같아요.
남매 두셔서 부럽습니다. ^^
자꾸 지난 사진만 쳐다보고 현재 이쁜 모습들을 못보는게 되네요.
아이들 모습 정말 귀엽네요.
사진은 6살이전이 젤로 이쁘게 잘 나오는거 같아요.
전 초1때까지만 해도 손에서 디카가 떨어져있지 않을정도로 사진을 찍어댔어요.
인화만 해도 1년 몇백장은 될정도루...
사진이 많아도 관리가 힘들고 앨범이 크면 잘 안보게돼
앨범작업은 따로 하되 1년씩 끊어 둥이들만 찍은 이쁜사진들을 50장 선별해
년도별로 미니앨범을 만들어 생각날때마다, 잠자리에 들때마다, 구경하곤 했었죠~
그것도 옛날이야기네요. 작년부턴 사진찍을일도 거의 없는듯...
암튼 아침부터 이쁜 프린스남매를 보니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날씨가 좀 흐리긴 하지만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렵니다,
모두들 해피한 하루 되세요~
참, 참, 참! 매번 인사를 하고나면 정작 써야할 것들은 그냥 빼먹고 나가려고 하네요.
어제 숙제가 너무많아 집듣 하루 빼줬어요.
SQR 1/2 했구요,
Brain band2단계 1단원(단어쓰기, CD듣기, 문제풀기, L/R/5번, 초재고읽기 5번)
Mentor voca 20단어 외워 시험
인터넷영어 (speed Listeining + stoory)
3학년땐 4학년되는 것이 좀 겁나더니..
막상 4학년 되니까.. 이미 어느정도 각오가 되어서 그런지... 이제 고학년 되는 것이 자연스레 느껴지네요.
이미 4학년이면 고학년 ^^
여름부터 시작한 수영 덕분에 주 2회 수영하고 있는데..
중간 시간 뭉청 뺄려니 화수목은 학습에선 좀 밀리지만...
아이가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 보고 있으면.. 너무 흐믓하답니다. (7시에 끝나고 거리가 있어서
데리러 가거든요)
좀 빡세게 해대니까.. 일주일 두번 하는데도, 다녀오면. .여기저기 쑤신다고 합니다.
체력도 인생사는데 아주 중요한 , 아니 젤로 중요한 것 아니겠나 싶어요.
어제는 한글책 못 읽었네요.
요즘 전 언포츄닛 이벤트 째려보고 있고, 아들녀석은 아직 좀 더 기다려야할 것 같고..
책 질러놓고나면.. 이런 안보이는 실갱이가 있네요..
활자도 큼직하고 맘에드는데.. 내용이 확 끌리지 않나봐요.. 제가 봐도 좀 그렇긴해요.
하지만. .인기가 있는 책이니 이유가 있겠죠.. 뒤로 가면 좀 재미나지려나.. 오늘은 제가 2권을
읽어보려구요..
저희 아이는 요즘 공기를 아주 열심히 합니다. 손이 둔한 녀석인데..
이젠 제법합니다.
뭐든 열심히 하고 시간을 들이면 잘할 수 있다고.. 공기도 열심히 해보라고 했어요.
등교시켜놓고 컴퓨터 앞에 앉으니 1등..음하하..
어제 주왕산 등반을 하며 결심했다고
요즘 게으름을 피운거 같으니 내일부터는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니
왠걸 오늘 아침엔 늘상 하던 영단어 강의도 듣질 못하고
등교했습니다.
아마도 오랜만에 한 산행때문에 피곤한 것 같아
달콤한 아침잠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오늘은 수요일...
늘상 같은 패턴..^^
아침에 못 한 영단어 강의까지 들어야 해서 조금 바쁠듯 싶어요..
집듣 매직트리 39권 3회차, 영어책읽기40분( 매직트리 38권+원하는거)
수학 3-1,3-2각 30분씩,
로*타 30분,한글책1시간, 한글 독해집 1장
일기, 동시적어보기,영단어 문제풀기...
젬마가 빨간가을을 담아 왔기에 투빈사랑님 따라 저도 사진 올려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