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사고싶네요... 근데 사야 할 책들이 왜 이리 많은지... 애는 안따라주고...
오알티 3단계도 글자 많아서 어렵다고 하는 아이인데...
예전에 취미생활에 푹~~~~~빠졌을때 재료사려고 들락거리던 단골쇼핑몰이있었지요 ~
그곳에서 자주 물건을 주문하니...항상 같은 택배사아저씨가 울집 단골이되었지요 ㅋㅋ
어느날~택배회사 전번스티커주시면서.. 택배사계약하실꺼면 전화주셔요~ 하데요 ;;;
제가 장사하는줄 아셨나봅니다 ㅋㅋㅋ
항상 유쾌하신 글들고 오시는 종채맘님^^
오늘도 덕분에 빵빵 터집니다 ㅎㅎㅎㅎㅎ ^^
근데~ 치사하게 안알려준거....지금은 알려주던가요?? ^^
저도 알려주셔유~ ^^
ㅎㅎ 잠깐 들른 초게에서 종채맘님 글 보고 빵 터졌네요 ㅋㅋ
그날 세미나에서 잠깐 뵈었는데... ㅎㅎ 넘 넘 유쾌한 분이신거 같아 기분이 조았어요...
길게 얘기 나눌 시간이 있었다면 더 조았을 텐데... 아쉬웠어요 ㅎㅎ
저두 그날 조이 카울리 할머니 세미나 듣고 sunshine readers 넘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혹여 초게 에서도 관심 있으신분들이 계실까나 싶어 ㅎㅎ
13기 북클럽 sunshine readers로 모집 중입니당...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2596&sel_cat=M
글구 택배 아자씨들 들고 다니시는 전화기 비스무리한거 있잖슴까...
거기에 전화번호가 들어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송장에는 정보보호차원에서 XXXX 표시되두 그 기계 들이대믄 전화도 바로 걸수 있게 번호가 뜨드라구요...
뭐 저두 원체 택배 아자씨들이 드나 드셔서 ㅋㅋ 어깨너머로 알게 되었다는 ㅎㅎ
저... 종채맘님 봤어요~~ 하는거 마냥 혼자 아는체 하고 뿅~~~ 사라집니다 ㅎㅎ
아드님이 뭐에 빠졌는지는 정말 궁금하네요 ㅎㅎ
ㅋㅋ 저도 한동안 이틀이 멀다하고 책 주문할 때,
택배아저씨가 동호수 없어도 알아서 저희 동 경비실에 맡겨 놓으시더라구요.
저는 직장맘이라 항상 "오후 6시 이전에는 경비실에 맡겨 주세요"하는 문구를 넣거든요.
한 번 그러면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그후로도 종종 동호수 빼먹고 주문한다는 거...
그래도 역시 택배아저씨는 우리 경비실에 알아서 맡기고 문자 주십니다. ㅋㅋ
저도 택배아저씨의 VVVVIP 고객인가 봐요..... ^^
우리 큰 애는 너무 커버렸고,
둘째는 너무 어려서 지금 당장 썬샤인 리더스를 구입할 계획은 없지만,
둘째를 위하여 아주 관심있게 눈여겨 보고 갑니다.
둘째는 좀 일찍부터 읽어줘볼까..... 왕고민 중이거든요.
아...............이럴수가.....................orz
궁금한 거 못참는데에에에에~~
뭘까요. 뭘까요. 뭘까요...꼭꼭 올려주셔야 해요! +_+
뭐가 치사한 지 아무리 읽고 또 읽어도 모르겠고
쑥몰에서 책 안샀단 말만 들어오네.
지난 번 조이할매 강연에서 만난 신차장 있잖여요,
그 사람 쑥몰 사람이여요. 알면 골 날겨. ㅋㅋ
아들이 뭘 찾았는지 나중에 보고하슈.
저희 동네 우체국 집배원 아저씨는 제가 근무할 시간이면
집으로 온 택배 사무실로 가져다 준답니다.(사무실이 옆단지)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는 ㅎㅎㅎ
ㅋㅋㅋㅋ
전화 번호는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요즘은 송장에 안보이게 하더라구요~
아마도 그래서 안보인거 같아요~^^
근데 진짜 아드님이 무엇을 한것일까요?저도 궁금해요~~~^0^
나중에 아드님이 알려줌 이곳에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