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늦은줄 알았는데 지각 많이들 하셨군요.
근데, 제가 꼴찌인듯,..^^;;
숙제는 토요일밤에 했는데, 올리지를 못했네요.
레이첼은 한두 단어 스펠 틀린거 빼고는 잘하고 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한 줄씩 왕창 빼먹더라구요.
울딸은 엄마가 틀리는 걸 왜 글케 좋아하는지..
아주 깔깔대면서 아빠한테 일러바칩니다.
이거,이거..
딸의 즐거움을 위해 틀려줘야 하는건지,
엄마의 자존심을 위해 이 박박 갈면서 완벽문장 쓰야 하는건지..
억지로 자존심 세우려고 해도 틀린 곳 또 틀리고
마는 걸 어캅니까..^^
이따 저녁때 다시 와서 사진올려 볼께요.
숙제를 제때 못올리는 불성실한 엄마 자수합니다.
두번째 숙제까지는 했는데 사진을 못올렸어요.
카메라를 잠깐 빌려줬는데 내일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번째 숙제는 못했어요.
아이와 진지하게 이야기 좀 하느라....
현재 북클럽과 병행하려는 엄마의 욕심과는 달리
아이가 힘들어합니다.
내일까지 결정을 해서 말씀드릴게요.
죄송합니다.
아이는 어제 했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컴을 못 켰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5번 정도 읽었다고 합니다. 여행후 너무 피곤해서 아이한테 맡겨두기만 했습니다.
첫번째 적을때는 위에 5문장 적었습니다. 치약 스펠링 틀렸고 몇개 단어 틀렸습니다.
두번째 기억해서 적기에는 제법 많이 적었습니다. 밑에 2문장 빼고 암기해서 거의 적었습니다. 몇 개 틀린 곳이 있긴 합니다.마지막으로 틀린것 확인하면서 보고 적었습니다.
내용파악이 쉬워서 더 잘 외운 거 같아요^^
월요일은 자율 휴업일 화요일은 개교 기념일이었어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화요일은 공주(공산성 무령왕릉, 공주 국립박물관) 부여에서 자고 부여(무량사 정림사지 5층석탑, 부소산성,낙화암 백마강 서동공원과 궁남지 ) 돌아봤습니다. 무량사 근처의 경치가 아주 멋있었습니다. 낙엽이 지고 사방이 다 나무들이었습니다. 화요일밤에 경주로 가서 수요일 경주 구경을 했습니다. (불국사 , 국립경주 박물관, 안압지, 천마총 금관총, 분황사석탑, 등) 보문호에서 자전거도 타고 석굴암과 경주 양동마을을 지나 영덕 바닷가를 거쳐 청송까지 다녀왔습니다. 청송은 양쪽이 다 사과밭이었어요. 남편이 가고자 했던 곳이 '주산지' 라고 유명한 곳이었답니다. 영화에도 나오고 유명한 곳이라던데 저는 몰랐습니다. 주왕산 국립공원에 있어요.
빡빡한 일정에 너무 여러 곳을 다녀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가을 경치를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하루 더 있다 올까 했는데 3일 연속으로 학교를 빠지기도 했고 담임쌤 연락이 와서 금요일 밤 늦게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갑작스럽게 평일에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재충전 하는거 밖에 안 남았네요.
저도 늦었습니다...평일에는 하기가 좀 벅차서...저도 4줄씩 하기로 했거든요...
지금은 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버벅대는것 같지만...좀더 하면 좋아질거라 믿습니당~~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우리 수민이는 아직 과거형에서 좀 헤매고 있습니다..설명은 해줬는데....
여러번 쓰느거 싫어해서...한번만...쓰기로 했습니다.^^
근데...자꾸 우리 수민이가 이거하면 뭐가 좋은거냐고...내가 이걸 왜 하고 있냐고...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답을 잘 못해주네요...속시원히 누가좀 대신 말씀좀 해주세용!!!
초5 에릭
늦었어요^^ 어제 손님들이 집에 오시는 바람에 해놓고도 못올렸네요.
이번과제는 제대로 얼렁뚱당 읽었는지 1단계에서 반도 못채웠답니다.^^;;
시간안에 집중있게 하면 좋으련만 어려운 듯 합니다.
차츰 나아지겠지만 처음처럼 여유를 두고 외우도록하는 것이 에릭에겐
맞는 듯하네요....사진은 못올려요 사진이 어디로 가버린건쥐^^
초3, 초5 아들 둘
늦게 올립니다.
평일에 시간이 없어 토욜날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1단계 : 3분집중읽기 후 que 채우기.
2단계 : que에서 못채운 부분 위주로 다시 2분동안 읽고 못채운 부분 채우기
3단계 : 엄마에게 설명 들은후~~ 모르는 단어나 구문파악후 que 틀린부분 점검하기
4단계 : 다시 설명 들었던것 명심하며 3분 읽고 안보고 쓰기
5단계 : 틀린부분 교정후.....암기하여 발표~
항상 저와 함께 셋이 동시에 합니다. 제가 일초라도 먼저 보면 난리 나기에 아주 공정하게 시간철저히 지키며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5단계에서 보면 항상 첫째아들이 더 틀리네요.
분명 영어공부한경력이나 내공등은....첫째가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앞서있는데,
둘째가 항상 더 맞으니......~~난감합니다.
기세등등해진 둘째.....기가 꺽인 첫째~~~에구구~~~

귀 늦게 숙제 올립니다.
아이들 열심히 했습니다.
엄마가 아프다보니 엄마가 느려 쉬엄쉬엄 해서 ..죄송합니다.
형제 둘.. 3학년, 5학년
<3 영재 Harry>
아이들이 외우는 게아니고 의미로 받아드리다 보니
같은 의미의 다른 낱말들을 사용해서 틀리기도하고

바로위에
He look at his mirror.라고 적고
또
He had a very bad trouble. 이라고 적었네요.

귀 늦게
2번 숙제도 올립니다.
올리는게 느려졌네요.


...........................................................................................................................................
< 5 Alex 승재>
동생 영재보다 더 잘 외우지 못해
시간이 더 걸리고 단어도 많이 틀리고
의미상 비슷한 말을 적었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
잘 표현들이 와 닿지 않았나봐요.


자기가 하고 자기가 대견하다는 ㅋㅋ
자기 만족을 하고 있는 승재


아이들 둘을
서로 다른 스케줄에 진행하다보니
배로 반복
저도 다 외웠죠.
엄마는 어떻게 다 외웠을까? 하니
홍박샘 신이 왔다 갔다고 하는 우리 큰아들..이네요.
<초등3, 10세 박가을>
3번째 시간입니다. 정말 아이들은 적응이 빠른가 봅니다.
외우는 시간도 줄어들고, 처음에 너무 걱정했던 쓰는 시간도 줄어들었습니다.
첫날은 한 장당 20~30분 걸리던 것이
2회차에서는 20분이 조금 넘었고, 이번엔 14분 정도에 해냈습니다.
아이도 그게 느껴졌는지, 신나합니다.
외우는 건, 이제 조금 익숙해졌다고~슬쩍 보더니
첫번째 쓸 때는 오히려 실수가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가을이의 질문 하나!!!
프린트 본문중에 He cleaned his tooth~라고 되어져 있는 걸, 이빨 하나만 닦을 수 없다며
He cleaned his teetth~라고 고쳐 쓰고 싶다는데...둘 다 괜찮은 건가요?
명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우리나라 정서로서는
아무래도 좋은 것 같지만...그래서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훈련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두번째 쓸 때부터 나타나는데요~
한번 외우고, 큐를 가지고 써보고 나면 어떤 부분이 잘 생각이 안나는지 확실해지는 모양입니다.
본문을 보고, 스스로 채점을 하고 나면, 오류는 확~~~~줄어듭니다.
가을이 역시~두번째에는 아주 사소한 실수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깨끗이 쓰면서, 스펠링과 문장구조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Mr. Dunfilling은 아이가 한글 책으로도 워낙 좋아해서,
아직 잘 읽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출시되자마자 구입해 놓았었습니다.
이번에 이 글을 읽더니~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책을 펴드는 아이~
초록색으로 변한 이빨~그 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엄마, SQR 프린트는 쉬운데~여기는 더 글이 많아요~"
ㅋㅋㅋ~
그거야 너한테 맞추어서 쉽게 만들어 주신 프린트라 그렇지~
그래도 대충의 내용은 이해를 한 듯 합니다.
스스로 글을 읽고 책에 흥미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작년에 비해서는 큰 발전이라고여기며~
SQR 3회차 미션을 마쳤습니다.
4학년 성원이 엄마입니다.
성원이는 오늘 엄마한테 엄청 혼나서 울면서 했습니다.
학교가는 토요일 오후에는 친구들과 노는 시간을 주는데 오늘은 자제를 못하고 6시까지 놀다가 들어왔더라구요.
혼나서 나서 했더니 지난번 보다 확실히 힘들어하네요.
2회때는 칭찬하면서 했더니 1회보다 잘하더니 3회는 많이 틀리고 외우기도 어려워하네요.
아무튼 울면서 끝까지 해낸 아이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줬습니다. 사진은 핸폰으로 올릴께요 gg
방금 스마트 폰으로 찍었는데 넣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폰에서 쑥쑥어플 다운 받았는데 사진도 폰으로 넣을 수 있나요?
3학년 상우 엄마입니다.
과천과학관에 다녀온 후 8시에 부랴부랴 시작해서 이제 방금 끝이 났습니다.
외우는 걸 힘들어 하면서도
이야기를 재미있어 하며
책을 사달라고 부탁까지 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합니다.






저는 박규민(Edward)예요.
이번 프로잭트는 3번째 여서 그런지 적응이 많이 된것 같아요. 3번만 쓱 읽고 거의 외울정도 였으니까요.
이번에 2번째 시트의 시간 재는것은 4분 44.60초가 걸렸어요.
앞으로는 완벽한 프로잭트를 기대 해야겠어요.
오늘은 엄마초보가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고 와서 좀 늦게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큐를 주고 쓰는 것은 things were not going well 대신에 things were getting worse.라고 적었는데...
의미상 많이 뜻이 다르진 않고,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을 적은 것 같아요.
Anyway it cleans teeth. That's more important대신에 It doesn't matter. It just makes it clean이라고 적었어요. 역시 뜻이 아주 틀리지는 않고, 문법적으로는 맞는 문장인 것 같아요.
대신에 checked them in the mirror에서는 in 대신에 on을 적었는데... 이번에 in the mirror표현을 배우게 되었고 checked대신에 check이라고 시제가 현재시제를 썼고, them 목적어를 빠트렸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잘 적은 것 같아요. 내용상으로 문맥이 전해지게 적어서요.
외우고 적는 것에 완전히 백지위에 새로 적으려니 많이 막막해서 힘들었나봐요. cue가 있으면 시작을 잘하고, 금새 적는데,.. 외워서 적는 걸 힘들어해서, 예린이가 울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랑 힘내서 잘 마무리해서 너무 예린이가 고맙고, 예뻤습니다.
오늘도 하루하루 자라는 우리 예린이 예쁘게 숙제 마무리했어요.
다른분들도 칭찬해주세요.^^ 옆에서 우리 예린이가 함께 글 올리는 걸 보고있답니다.
다른 친구들의 숙제도 함께 보고 어떤 부분을 틀렸는지, 나도 같은 부분 틀렸는데... 하면서 보았어요.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을 실제로 보고나니 더 용기가 난다고 합니다.
"함께 해서 좋아요"^^
앤디 초3
write with cue....3분 49초
매직트리보다 외우는 시간은 짧게 걸렸음
was 랑 were를 헷갈려함
remember and write ...5분 38초
the를 자꾸 빼먹음
스펠링 자체 틀림보다는 누락된 단어들이 5개
문장 중간에 대문자로 표기된 단어 2개
rewrite.....교본 보면서 다시 정리
아이가 학교 가 있는 시간에 학교샘이 전화를 주셨슴다.
일단 학교에서 전화오면 깜놀하는 소심한 엄마....목소리 가다듬고 받았더니만...
앤디가 체육시간에 친구가 발로 찬 공을 얼굴에 맞았는데, 귀가 멍멍하고 아프다고 한다면서 병원에 데려가라고 하시더군요.
혹여, 고막을 다쳤을까봐 걱정하면서 아빠랑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히 괜찮다네요.
걱정하고 계실 선생님께 일단 문자 넣어 드리고 한시름 놨답니다.
애들 키우면서 이럴때마다 아주 가심이 철~렁 합니다.
집에 와서 푹좀 쉬게 할랬더니, 슬슬 좀이 쑤셔하는 통에 북한산 둘레길 갔다 오느라 지금 올리네요.
여기저기 단풍이 참 예쁘더군요. ^^

초4 Ruby 입니다.
오늘 사과따기 체험 하고 와서 저는 목욕탕 가고 혼자서 해놓았더군요
아침에 출발하기전에 반절쯤 외우고 와서 마무리 했습니다.
평일보다 토요일에 하게되니 좀더 여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두번에 나눠 하나는 목요일에 했는데
나머지 부분은 토요일 이제사 겨우 했어요.
외출했다 저녁이 다돼 돌아왔더니 아이가 피곤했나봐요.
책상에만 앉아 멍~~~하니..진도가 안나가더라요.
첫날(목요일)은, 매직트리때보다 더 수월하게 끝냈구요.
두번째는(토요일) 역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차만 계속 타고 다녔으니...
Write with Cue단계는 한번에 쓰고 끝냅니다.(1/2)
첫장치곤 그래도 수정할 부분이 많진 않았어요.
Remember and Write단계
오늘부분은 틀린곳 없이 다 잘 썼네요.
Correct and Rewrite부분은 부담없이 보구 그냥 쓰라합니다.
맘같아선 오늘 그만하자~라고 얘기해주고 싶었지만 차마 그말만은 못하겠더라구여
사실, 저도 넘 피곤해서 눈이 감기고 머리가 아프려고하는데
아이는 오늘따라 멀미까지 해서 더 피곤했을거예요.
어쨋든 끝까지 다 해준 민재에게 고맙고 미안하구...^^;;


오늘은 2번만에 완성하자고 목표를 주었습니다.
아자아자!!!
외우고,

적고 4개 틀렸다며 다시 외우고,

완성입니다.
오늘은 두 번만에 성공!!!
새로운 책이라 신선해 하지만 세 번째라 약간 느슨해지네요.
그래서 2번 만에 끝내자고 했더니 힘을 냅니다.
새로운 책이라 집에 있는 -이고쳐선생시리즈-를 읽더군요.
ㅋㅋ 제가 사실 그 효과를 위해서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능~
쓰기도 연습하고 책호기심도 자극하는....
영어책을 사서 주어야겠습니다.^^ㅋㅋ
숙제는 미리 했는데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한개씩 할 수록 아이도 부담없어 하는것 같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넘 늦게 올렸네요.. 사진 올리는것을 잘 몰라서 낑낑 메다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엔 여유가 좀 있어 시간을 두어 천천히 이틀동안 나눠서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유가 있어서인지 아이도 더 즐겁고 저도 즐겁게 했습니다.
외우는 시간은 좀 줄어든거 같은데 쓰는 시간은 여전히 10분은 넘네요.
한줄 한줄 쓰고 확인하고 쓰고 확인하고 시간이 걸리니 마지막으로 쓸때는 끝까지 써보고 확인하자 했는데
1분 단축 되더군요 별 차이 안나고 첫 번째 방법이 아이는 더 편하다 해서 글케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아이만 일케 시간이 걸리는지 걱정은 되지만 내용을 이해하고 써보는것에 중점을 두기로 하니 맘이 좀 편하네요



3학년 kevin...
이제 시간 나서 올립니다..아이들에게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주어진다..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것은 각자의 몫이다. 제발 시간을 계획적으로 아껴써라고 말하면서 저도 반성합니다..
자기전에 오늘 뭐 했지 하고 생각하면 쩝...
매직트리보다 좀더 쉽게 외웠고요..
teeth와 tooth 자리를 틀렸습니다..어떤건 his tooth고 어떤건 his teeth 냐고 입이 이만큼 나오고 눈이 벌게지면서 울려고 했습니다..

(4학년)
우리도 반으로 나눠서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쓰기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처음 반은 비교적 빨리 끝내더니, 나머지 반은 훨씬 더 걸리더라구요.
아이가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하니 시간이 늘어집니다. 한단어 쓰고 멍때리기...ㅎㅎ
인증샷올리려 사진찍었는데, 날짜가 참....
어제 둘째 재우다 같이 잠들어버려 올리지 못했네요.ㅎㅎ

프린스 SQR 3 이제 마쳤어요
이번엔 반으로 나눠서 했구요 한글판으로 읽은 책이라 그런지 더 쉬워하네요
나눠서 해서 그런지 맘의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이번엔 조금 편하게 했어요
짜증안내고 엄마랑 마찰 전혀없이....너무너무 기특해요 ㅎㅎ
시간은 그냥 끝나는 데로 했습니다 둘다 8분쯤 걸렸어요



3회까지 무사히 왔네요...끝까지 쭈~~~~~~~~욱
박사님 프린스가 박사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시래요
싸우지말고 힘들게 하지말고 비교도 하지말고 ...등등등 혼내면 엄마 혼난다니...
이제 박사님 팬이 한명 더 늘것 같아요 ~


초3남
우리학교는 오늘이 중간고사겸 기말이여요(1학기에 학교시험 1번/도전체시험1번인지라...)
그래서 오늘 시험 마치고 집에 오자말자 들이밀었어요
안하면 짤린다고 ㅎㅎㅎ
그래도 흔쾌히 해주니 정말 감사하지요~
시작할땐 "이걸 어떻게 하나"싶은가봐요
그래도 시작하면 어느새 욕심내서 외우네요
3번째에는 정말 완벽히 했는데...사진이 없어요 ㅜ.ㅜ(이건 뭐~믿거나 말거나도 아니고...ㅎ)
그리고 조그만 소리로 자랑한번 해봅니다
국,수,사,과 4과목 100점 받았습니다 ㅎㅎㅎ
1학년때 한번 받고 정말 오랜만에...여기서 소심하게 자랑한마디 하고 후다닥 ====3
4학년 Albert!
1차는 처음이라서 저도 아이도 버벅거리고,2차에서는 전에 집중듣기 한적이 있는 Magic tree House여서 그런지 쉽게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3차! 본 적이 없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어려워서인지(제 눈에는 1,2차와 비슷한 정도로 보이더만)시간도 더 걸리고 좀더 많이 틀린것 같습니다.
4차에는? 기대해봅니다.

늦지는 않았지요.
댓글수가 많아질수록 마음이 바빠져서^^
저희도 이번에는 반반 나눠서 했어요.
근데요, 바비 입이 댓발 나왔어요.
제가 SQR하는 날에는 북클럽에서 하는 프래니를 건너뛰기로 했거든요.
근데 이틀에 나눠서하니 그중 하루는 해야한다고 했더니만! 입이 그냥 저 앞으로....
입은 앞으로 주욱...끙끙거리면서 하더라구요.
근데요. 웃긴 것은
사진 안올렸으면 좋겠데요.
너무 많이 틀려서 이모들이 흉볼거라고.
그러면서 우네요...이런.
아니라고 그렇지 않다고 다들 시작하는 단계라 너보다 더 많이 틀리는 아이도 많다고
이건 시험이 아니라 쓰기를 하기위한 연습이라고.
이해하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더니
3번째 시트를 하기전에 열심히 읽네요.
비록 몇개 틀리기는 했지만 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반만 써도 된다고 했는데,
안된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썼네요.
우리 바비 잘했다고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4학년 Alex맘입니다
학예회 준비땜시 학교를 드나드느라 이제 올립니다
진행은 어제 했는데 제가 게을렀던 탓이지요 ^^;;
어제 제가 옆에 있어줄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만화그려야 한다는 애를 붙잡고 했더니 태도가 그닥이었어요
요즘 친구랑 앵그리 버드 만화책 만든다고 열심이거든요
입이 한 자는 튀어나와서 하는 걸 보니 속에선 욱!! 했지만 겨~우 참았답니다 제가 칭찬받아야 할 거 같아요 ㅋ
시간을 줄여본다고 읽는 걸 짧게 하더니 2단계에서 2'38''로 시간은 짧은 데 완성도는 많이 떨어졌구요
결국 2번 정도 다시 읽은 다음 3단계를 했는데 한문장이 통째로 빠졌네요 important 철자 틀렸구요
다시 2번 읽고 4단계를 3'10'' 걸려 했어요
오늘의 교훈은 시간의 여유를 두고 기분 좋을 때 해야겠다 입니다 ^^
비온 뒤 추워진다니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애 공부시키느라 제가 다 외울 정도네요.
요번엔 좀더 어려워해서 "안 할거야 "소리를 몇번이나 들어야 했답니다.
비위 맞춰가며 시키느라 .... 힘들어용~~~
옆에서 해석 불러주며 했답니다.
언제쯤 독립시켜서 해보나??

4학년 여자 Kate..
이번주는 내내 밖으로 싸돌아댕길 일이 생겨서 온몸이 천근만근....ㅡ.ㅡ
제 몸이 이래서인지... 오늘이 제일 오래걸리고 틀린것도 제법 나왔어요.
음... 내몸이 피곤한거랑 애가 시간이 오래걸리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을까나??????????????? ㅡ.ㅡ;;
틀린건 지가 빨간볼펜으로 고치고.. 하여간 걍 전 오늘도 깔끔하게 인쇄해주고...
구멍 뽕뽕 뚫어주기만 했습니다.
겨우 두번만에 아이한테 모든걸 홀라당 넘겨버리고...
항상 차근차근 계단을 올랐으면 좋겠지만... 이렇게 다시 아래 계단도 밟고 오르락내리락 즐기면서 가다보면 꼭대기에 올라가겠죠 뭐.........
오늘 유교전에 댕겨와떠요..
음...박사님을 꼭 뵙고싶었으나~~~ 그시간에는 수업을 해야해서...
눈물을 머금고 아침일~~찍 갔다가 와떠요...ㅜ.ㅜ 그래도 혹시나해서 두리번 거렸는디...
에고...하여간 오전내내 싸돌아댕겨서 다리도 아프고 팔도 아프고..
주말내내 침대랑 사랑에 빠져야 할 것 같아요...
어제도 기절하듯이 잠들었거든요..
음...그러니까 하여간 다음주에는 활기차게^^ 횡설수설 끝~~~
5 학년 여자

오늘도 몇번씩 읽어보고 열심히 하더니
혼자서 시간재고 하겠다고 해서 말리지 않았습니다.
연습으로 한번 써보고 하라고 했더니 그냥하겠다던 울딸 드뎌 한단어를
틀렸습니다.
his를 hix라고 썼다고 혼자서 검토까지 해봅니다.
mixture, rinse 두단어를 몰라서 사전찾아 뒷장에 메모를 해두고
전체적으로 이해를 한다음 외우기를 한거 같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학교에서 그냥 시간나면 보라고 들려보내주었고 저녁땐
시간을 정해주고 몇분후에 테스트 해보자고 했더니
잘소화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막연하게 시간을 주면 집중해서 보려하지 않으려고 해서 이제부터는 시간을 정해놓고
외우라고 합니다.
그랬더니 제 잔소리가 줄어드네요.
소리내서 읽는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무조건 10번 읽으라고
못을 박았네요.그랬더니 나름 중얼거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다고도 하니 잔소리의 위력만은 아닌거같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홧팅을 외칩니다^^ 우리 딸과 참여하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초3 남 Joshua
어제 1번시트 10번정도 읽었어요. 이번엔 좀 길게 읽었습니다.
모를것 같은 단어 체크한번 했구요..
한글해석은 하지 않았고 대신 아이에게 읽으며 그림 봐가며 하라고했어요.
집에 있는 책인데.. 초반에 조금 보다 만 팩이예요. 한글책도 읽엇었는데.. 별 흥미가 없는듯하네요...
2번시트까지 진행했는데..
역시 " 빼먹었구요, important스펠링 틀렸네요. 시간은 3분46초..

그리고 오늘 무쟈게 피곤해햇지만.. 또 하겠다 우기시는 통에.. 언능 진행했습니다.
어제 외운거 다시 외워보라하니.. 한번에 통과...
그래서 바로 3번시트 들어갓어요.
시간은 6분 12초.. 어제외운거 다시 복습안해봤더니.. 역시 구멍이 숭숭이네요...

본인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부들부들 떠십니다.
아가~ 이거 시험두 아니고 별것도 아닌데.. 맘쓰지 마라.,...
오늘은 니가 피곤하니.. 머리회전이 안되서 그런거다..
그랫는데두.. 다시 초재보겟다며 4번시트 외워쓰기 햇습니다.
시간 조금 줄고 실수없이 4분56초에 마무리 하셧네요..
그래도 본인은 맘에 안드신다면서.. 슬쩍 다른아이들은 어떘는지 묻네요...
얼굴한번 보지 못한 친구들 형아, 누나들인데도 은근 경쟁심 팍팍 느끼나봅니다.
암튼.. 요즘은 sqr엄마보다 아들이 불붙은듯해요..
너무 붙어 홀랑 타서 식어버리지 않게 제가 불조절 잘하면서 쭉 가야겠어요~
신랑들어오면 컴터 쓴다고 할까봐.. 후다닥 쓰고 나갑니다~

월요일에 이사를 했는데 오늘에사 인터넷을 연결했어요,,
휘자매는 지금 SQR 2를 하고있고 주말에 3을 할 예정입니다.
댓글을 최소한 3개는 달아야하는데,,,,담주까지만
과제를 진행하고있다는 인사만 드리고 갈게요^^(죄송함다)



전체적으로보면 매직트리보다 외우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남자애라서 그런지 잘 못외워서 그런지 쓰는 속도도 18분가량걸렸습니다.
한문장쓰는데 한 단어쓰는데 머리를 부여잡고 쓰네요..^^;
괴로워보여서 그만하고 나머진 내일하자니 또 꼭 오늘하겠다네요...
먼저 올려진 글들을 보며 자극받은듯해요~
그림을 떠올리면서 상황을 떠올리면서 외우자고했는데 그게 힘든걸까요?^^:
3학년 민정입니다.
이번주에 학예회가 있어서 조금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메일 확인 안한 사람중 한명 이였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
다들 이 책을 아는 듯 하시는데 저는 몰랐어요 ㅠㅠ , 근데 딸램이 아 이고쳐 선생님이다 하는 거예요.. ㅎㅎ
아는 캐릭터고 한글 책 (~~와 이빨투성이 괴물)을 재밌게 읽었던지 별 거부감없이 쉽게 받아 들었어요.
여기 올리신 예쁜 글씨에 자극이 되었는지 글도 아주 정성 들어 적었어요. 정정도 ㅎㅎ
어제 저녁에 출력해서 3분 정도 읽어보고
오늘은 의도적 외우기보다 많이 읽으면서 수정 하기로 쉽게 갔습니다.,
teeth와 tooth를 쓰임?헷갈려 했어요. 인터넷에 올린다니
안 하겠다고 안하네요. ㅎㅎ 글도 예쁘게 적고 이게 함께 하는 ,가장 큰 소득인 듯 해요


3학년 Gemma입니다.
이전보다 조금 수월해진것 같아요..
아이의 실력이 한번만에 좋아진건 절대 아니고
아이를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조금 편해지고
아이 또한 첫번째 시도의 두려움, 부담감에서 벗어나
이젠 해야 할 일 중의 하나로 인식하기 시작하니
재미라는 걸 조금씩 느끼는 것 같습니다.
3회차(저흰2회차이지만..^^)가 되니 저희집만의 방법, 아이가 원하는 방법이
하나둘씩 생기는것 같아요.
이 또한 하나의 과정이고 새로운 산물인 듯 싶어요.
영어뿐 아니라 공부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힘이
아이에게 생길 것 같아 이 또한 기대가 됩니다...
저희 시간을 체크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틀에 걸쳐
첫째날엔 단어체크, 내용 만화로 그려 이해해보기(거의 졸라맨 수준이랍니다.^^),암기, cue지
둘째날 다시한번 내용 살펴보기 ,남은 두가지 워크지 완성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번 미션때는 워크지 내용을 살짝 바꾸어
( 아직 실력이 부족해 단어만 바꾸는 수준정도로만..^^)
우리집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읽어보진 않은 책이라 이 책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곧 저희집으로 오지 않을까싶어요..
이것 또한 미션을 통해 얻어진거라 너무 좋습니다..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치어리더를 보고
아이가 넘 재미 있어 합니다.
정말 힘이 납니다.
어제 학예회, 오늘은 생파..
그래서 아직 못했어요...
일단 대충 외워보고 시트2까지 진행시켰는데.. 지금 테니스하러 가서요..
다녀오면 아이상태봐가며 진행해보구요... 아주 늦은 밤이되어야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4학년 리디아입니다.
오늘까지라고 해서 어제저녁에 부랴부랴했습니다.
쭉 글들 읽어보니 많이 암기를 싫어하나 본데 다행히 저희 딸은 암기에 대한 저항감은 없네요.
아직까지는 재미있어라 합니다.
처음에 5분정도 소리내어 읽고 외우더니 한 번 써보겠다고 하더군요. 스펠링이 너무 모르는게 많다구요. toothpaste나 important,mixture 같은 단어는 처음 써보는 거라더군요. 쓰기를 얼마나 안했는지 아시겠죠?ㅎㅎ전체적인 문장을 먼저 보고 한번 쓰고 나서 2단계 해보고, 다시 시간재며 했더니 5분 3초 걸렸습니다.
잘했다고 칭찬해줬더니 기분 업되서 4단계도 금방했습니다.
여전히 관사와 be동사 과거형같은게 많이 틀리네요.
그래도 많이 쓰기 실력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저랑 같이 해 보았고 저희 집은 여전히 즐겁게 가고 있습니다.



5학년 비키
몇번씩 소리내어 읽으며 암기, 2번 과정으로 쓰며 또 한번 암기하고는
쓰는 시간은 3분 걸렸다고 합니다.
tooth, teeth 헷갈린듯.ㅋ
지난번보다 오류 수는 몇개 많아지고 시간은 단축되었습니다.
시간을 재며 쓰니까 그런지 글씨체가 나아지질 않네요.
3, 4과정 올립니다.

6학년 sally 입니다...
다들 빠르시네요.
'아이들이랑 안싸우고 잘하고계시지요???'이말씀이 꼭 울집을보고말씀하시는듯...ㅋㅋㅋ
매일매일 싸우는데 이것때문에 더 싸우는듯해요.
6학년인데 toothpaste가 치약인줄 첨 알았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제가지금 불안해하는게 정상맞죠?ㅎㅎ
외우는걸 참으로힘겨워하네요...
한자를시켜보면 진짜못외우더라고요.그래서 갑자기든 생각이 'sally는진짜외우는 기능은 없는거 아닌가???'
라고까지합니다....
일주일 2번 별로어렵지않을줄알았는데 3번 4번 이였으면 클날뻔했어요.
시간에 너무 연연해하지말고 아직몇번안해봐서 그렇다고 좋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과제 기다리며 파이팅!!!



예린이가 중간고사 결과발표로 저를 거의 기절시키는 바람에
이틀간 좀비상태였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립니다. 뭐 애 중간고사 성적으로.... 그러시겠지만...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시험을 알고 보니 치다 말았더라는......
어쨌든 오늘 다운받아 프린트했구요. 집에 가서(직장맘이라)하고 오후에 올리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여러분들이 있으니, 저도 힘내야겠죠... 아자아자
다행히 딸이 엄마 그거 인제 안해..? 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더라구요.
제 눈치를 보고있거든요. 요즘....
즐겁게 하렵니다.
3학년 세현(남자아이)예요 ^^
어제 신랑도 늦고 오늘이 애들 개교기념일로 쉬는 날이라 밤 2시 넘어까지 쑥쑥을 봤네요.
넘 피곤해요...ㅋㅋ
아침에 저보다도 일찍 일어난 애를 붙잡고 밥도 안 주고 시켰네요.
그리고 아직 밥도 안 주고, 배 고프다는 애를 기다리게 하고 올리고 있네요~~
저번보다 조금 어렵다고 하네요.
저번처럼 외우기는 싫다고 해서 그냥 읽고서 썼구요, 많이 부족한 부분이 보이네요.
다음에는 큰 소리로 읽으면서 하던지 녹음을 해 보겠다고도 했어요.
날씨가 너무 따뜻하네요~
주말에는 가까운 산에라도 애들 데리고 다녀오세요. 저희는 오늘 휴양림으로 고고씽~~



4학년 남아.
저는 오늘까지 하는줄 알고 아이 재촉해서 하게 했어요.
읽어보지 않은 책이라고 ... 하면서 어렵다고 하면서 했어요.
저희는 외워서 직접 쓸때 시간을 재지는 않고 있구요.
아이가 다음부터는 첫번째 워크시트는 안하고 싶고, 바로 두번째, 세번째로 하겠다고 해서...
의견 존중해 주려합니다. ㅎㅎ

4학년 여아 로라입니다
오늘은 저녁7시부터 거의 40분 정도를 한 것 같아요...
처음에 외우는데 10분정도, 한번 writing하는데 5분씩, 세번씩 쓰니까 15분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스스로 첨삭하는데 시간이 몇분 걸리고 쓰기 전에 틀린 것 한번 더보고 ,
그리니까 40분정도 걸렸네요...아이에게 반씩 나누어서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아이가 한꺼번에 하자고 하네요.. 전날 미리 외우고 다음날 쓰기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로라가 긴장하고 쓰는지 아니면 맘이 급한 건지 스스로 첨삭해서 틀린 걸 다음 번에 또 틀리네요..
왜 그런지.......그래도 끝까지 마치 자기가 스스로 시작한 공부인 것처럼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이뻐보였어요..^^
앞으로 로라에게 칭찬 마구마구 해줄려구요...^^
아이에게 첨삭을 맡겼더니 bright를 잘 못 썼네요. ㅎㅎ
편안한 밤 되시어요~~^^


SQR이 뭔지 이제사 꼼꼼히 읽어봅니다.
대기자명단까지 있으니 부지런하지 않으면 들어가기도 어려울것 같네요.
SQR1,2 처럼 본문이 보이게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번외로 집에서 해보면 안될까해서요..
4학년 izzie 입니다.
어제 밤에 좀 외우다 자고...
오늘 학교 다녀와서 다시 한번 외우고 했습니다.
저번보다 어려울것 같진 않았는데 좀더 힘들어했습니다.
다음 문장이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은듯 합니다.
시간은 지난번보다 빨라졌는데 틀리는 갯수는 여전하다고 속상해했습니다..^^;;




6학년 노지호
대체적으로 잘 했구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습니다.
3분안에 마무리되었네요.^^
시간을 재니... 글씨가 날아갑니다.
QW#3올립니다.
오늘은 하루 일찍 올려요.
초4 Esther 2일째
QW 를 기다려요. 저녁에 도착한 것 보고 10번정도 읽고 해석하며 모르는 단어
toothpaste, rinsed, mixture 사전을 찾아 보았답니다.
toothpaste를 모른 걸 보고 의외였어요.^^
다음날 학교에 다녀와서 읽고 외우더니 Write with Cue 는 틀린 것 없이
완벽하게 썼고요, 다음장은 it, with, then이 빠졌어요.
시간은 4분17초 ...
마지막장은 4분 12초 걸렸고, 틀린 것 없이 잘했답니다.
시간은 옆에서 지켜보니 열심히 써내려가는데 의외로 많이 걸려요.
암기력이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 좋아요.
옆에서 빨리 올리라고 난리 났습니다~~~

다른분 올리기를 기다리는데 아무도 안 올리시네요..ㅎㅎ.
초5 민재(스텔라)예요.
메일로 금요일까지 해도 된다고 하셔서 천천히 해야겠다 맘먹고 있는데, 그걸 모르는 아이는
'오늘 하는 날인데 안주냐'고 찾길래 어제 그냥 했습니다.
1, 2차는 부담없이 하라고 줬더니 알아서 슬쩍 해 놓길래 어제는 꼼꼼히 외우고 잘해보자 몇마디 던졌는데,
오히려 시간도 더 걸리고 많이 틀려주시네요.
다음에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해야겠습니다...^^
처음 문장 몇번 읽어보고 2단계를 했는데, 외워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인지 많이 틀렸지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잘 생각이 안난다 하더라구요.
다시 몇번 읽어본 후 3단계에선 조금 나아졌네요. (시간 3분27초)
1, 2차때 4단계는 원문 보면서 그냥 썼는데, 이번엔 보지 않고 썼더니 3개정도 틀렸어요.(4분 22초)
1, 2차때 20분정도 걸렸는데, 이번에 총 30분정도 걸렸구요.
다음에 할 땐 본인이 잘 외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보겠다 하더군요.
싫어하지 않고 제 날짜에 하려고 하는 것이나, 잘 할수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는 것만 해도
감사한 일이지요.
제 욕심을 조금 덜어내고, 꾸준히 칭찬과 함께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기자 마감.
주 초에 10명 충원 모집할 겁니다.
더 이상 여기에 사연 달지 말아주세요.
대기자 신청을 받고 있는건가요??
그럼..저도 대기자 신청해 봅니다...^^
박사님..
저도 대기자 해도 될까요?^^
3학년 남아..엘로이이구요....
SQR 첫번째 해봤는데 생각보단 힘들어 하더라구요..
마무리 못해서 하교후에 하기로 엘로이와 아침에 약속했어요..
염치 없지만 된다면 함 해보고 싶어요^^
대기자 신청합니다.
충원공고만 기다리는데 그러면 자리가 없어질 것 같아서요,
3학년 여자아이고,
올라온 워크시트보고 제가 타이핑해서 아이와 함께 하고 있어요, 집에 있는 시리즈라서 이해는 빠른데 쓰기를 안했던 아이라서 시간은 좀 걸려요, 첫번째 SQR1은 한시간 정도 걸렸고 SQR2는 어젯밤 하다가 50분 넘길래 오늘 다시 하기로 하고 제가 중지 시켰어요,,쉬어쉬엄 가도 돼죠?
아이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성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아,,,6학년 여아입니다...
저도 대기자에 줄을 좀 서도 될까요?????
직장맘이라 활동은 잘 못하지만 출석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염치가 없이 줄서요
종채맘님이 수다맘님의 탈을 쓰고 대리출석(?)했었네요.
수다맘님 걱정말고 여행즐기라는 말 봤을까요, 못봤을까요....ㅎㅎ. 요즘은 핸펀으로 인터넷도 본다하니...
아그들 학교 땡땡이 치고 가을여행 완전 부럽습니다.
공주 찍고, 백제(엥? 이런 도시 있어나? 문자에 그렇게 와서리..)찍고 경주가는 길이었으니, 오늘은 경주 돌고 있을듯 하네요. 경주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어요.
언제 서울올라올지는 모르겠어요. 주말엔 올라오겠죠...ㅎㅎ
우리집 야그는 이따 밤에 다시 들어와서 하겠습니다.
어제 위 네줄 재밌게 했어요. 아래 다섯줄 오늘 할 예정이구요.
외우는것보다 쓰기가 힘들고 시간도 더 걸리고...그런 상황입니다.ㅎㅎ
박사님..충원시 함께하고 싶습니다.
3학년 딸아입니다.
울 집도 따라쟁이로 매직트리까지는 충실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 ^
이번책은 던필링이네요
충원시 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충원시 들어가고 시포요~어떻게 하면 되나요??
와~~ 일빠~~~
어제 저녁에 프린트해서 외우기만 했어요.
오늘 학교 다녀와서 한다고 했으니 오후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