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SQR Day 3

컨텐츠

댓글 2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신숙
  • |
  • 2011-11-15 15:3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민우
  • |
  • 2011-11-07 11:58
답댓글

저만 늦은줄 알았는데 지각 많이들 하셨군요.

근데, 제가 꼴찌인듯,..^^;;

숙제는 토요일밤에 했는데, 올리지를 못했네요.

레이첼은 한두 단어 스펠 틀린거 빼고는 잘하고 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한 줄씩 왕창 빼먹더라구요.

울딸은 엄마가 틀리는 걸 왜 글케 좋아하는지..

아주 깔깔대면서 아빠한테 일러바칩니다.

이거,이거..

딸의 즐거움을 위해 틀려줘야 하는건지,

엄마의 자존심을 위해 이 박박 갈면서 완벽문장 쓰야 하는건지..

억지로 자존심 세우려고 해도 틀린 곳 또 틀리고

마는 걸 어캅니까..^^

이따 저녁때 다시 와서 사진올려 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1-06 23:22
답댓글

숙제를 제때 못올리는 불성실한 엄마 자수합니다.

두번째 숙제까지는 했는데 사진을 못올렸어요.

카메라를 잠깐 빌려줬는데 내일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번째 숙제는 못했어요.

아이와 진지하게 이야기 좀 하느라....

현재 북클럽과 병행하려는 엄마의 욕심과는 달리

아이가 힘들어합니다.

내일까지 결정을 해서 말씀드릴게요.

죄송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7 09:56
아이가 힘들어하면 하지 마세요.
북클럽 하나로도 쓰기 충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11-06 22:10
답댓글

아이는 어제 했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컴을 못 켰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5번 정도 읽었다고 합니다. 여행후 너무 피곤해서 아이한테 맡겨두기만 했습니다.

첫번째 적을때는 위에 5문장 적었습니다. 치약 스펠링 틀렸고 몇개 단어 틀렸습니다.

두번째 기억해서 적기에는 제법 많이 적었습니다. 밑에 2문장 빼고 암기해서 거의 적었습니다. 몇 개 틀린 곳이 있긴 합니다.마지막으로 틀린것 확인하면서 보고 적었습니다.

내용파악이 쉬워서 더 잘 외운 거 같아요^^

 

월요일은 자율 휴업일 화요일은 개교 기념일이었어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화요일은 공주(공산성 무령왕릉, 공주 국립박물관) 부여에서 자고 부여(무량사 정림사지 5층석탑, 부소산성,낙화암 백마강 서동공원과 궁남지 ) 돌아봤습니다. 무량사 근처의 경치가 아주 멋있었습니다. 낙엽이 지고 사방이 다 나무들이었습니다. 화요일밤에 경주로 가서 수요일 경주 구경을 했습니다. (불국사 , 국립경주 박물관, 안압지, 천마총 금관총, 분황사석탑, 등)  보문호에서 자전거도 타고 석굴암과 경주 양동마을을 지나 영덕 바닷가를 거쳐 청송까지 다녀왔습니다. 청송은 양쪽이 다 사과밭이었어요. 남편이 가고자 했던 곳이 '주산지' 라고 유명한 곳이었답니다. 영화에도 나오고 유명한 곳이라던데 저는 몰랐습니다. 주왕산 국립공원에 있어요.

빡빡한 일정에 너무 여러 곳을 다녀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가을 경치를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하루 더 있다 올까 했는데 3일 연속으로 학교를 빠지기도 했고 담임쌤 연락이 와서 금요일 밤 늦게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갑작스럽게 평일에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재충전 하는거 밖에 안 남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1-06 23:24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날 가족여행 정말 좋았겠어요.
공주, 부여.....경주...
청송은 못가본 곳이네요.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드셨으니 좋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06 16:07
답댓글

저도 늦었습니다...평일에는 하기가 좀 벅차서...저도 4줄씩 하기로 했거든요...

지금은 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버벅대는것 같지만...좀더 하면 좋아질거라 믿습니당~~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우리 수민이는 아직 과거형에서 좀 헤매고 있습니다..설명은 해줬는데....

여러번 쓰느거 싫어해서...한번만...쓰기로 했습니다.^^

 

근데...자꾸 우리 수민이가 이거하면 뭐가 좋은거냐고...내가 이걸 왜 하고 있냐고...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답을 잘 못해주네요...속시원히 누가좀 대신 말씀좀 해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참깨맘
  • |
  • 2011-11-06 23:04
ㅎㅎ 이거하면 뭐가 좋은거냐고? 정말 아이다운 질문인것 같아서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잘 몰라서 대답을 못해줄것 같아요. 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뭐가 좋아졌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어무이들 답좀 해주세요.. 수민이 궁금증 풀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1-06 23:25
맞아요...저도 하는 방법을 잘 몰라 아직도 헤매고 있답니다.
좀 더 하면 나아질거라는 믿음으로 버티고 있는데...쉽지는 않네요.
수민이가 수긍할 수 있는 대답을 해줘야 할터인데...누가 대신 해주실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7 08:34
영어 쓰기 훈련이며, 정확한 글쓰기 연습이 됩니다.
마음대로 영어로 글을 쓰려면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인데
그런 글쓰기를 즐긴다면 이처럼 외워쓰기는 지겹습니다.
그런데 자유로운 글쓰기는 너무 오류/비문이 많기 때문에
이런 외워 쓰기는 정확한 글을 쓰는 연습 기회가 되지요.
스스로 동기를 느끼지 못하면 하기 어렵습니다.
너무 다그치지 마시고 중단하셔도 좋습니다.
대신 많이 읽고 틈틈히 요약 등을 하게 유도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1-11-06 15:10
답댓글

초5 에릭

늦었어요^^ 어제 손님들이 집에 오시는 바람에 해놓고도 못올렸네요.

이번과제는 제대로 얼렁뚱당 읽었는지 1단계에서 반도 못채웠답니다.^^;;

시간안에 집중있게 하면 좋으련만 어려운 듯 합니다.

차츰 나아지겠지만 처음처럼 여유를 두고 외우도록하는 것이 에릭에겐

맞는 듯하네요....사진은 못올려요 사진이 어디로 가버린건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11-06 22:11
그래도 열심히 한게 중요한거 같아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1-06 23:26
사진...저도 못올리고 있답니다.
일단 과제수행을 했다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잘 지내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1-11-06 11:39
답댓글

초3, 초5 아들 둘

늦게 올립니다.

평일에 시간이 없어 토욜날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1단계 : 3분집중읽기 후 que 채우기.

2단계 : que에서 못채운 부분 위주로 다시 2분동안 읽고 못채운 부분 채우기

3단계 : 엄마에게 설명 들은후~~ 모르는 단어나 구문파악후 que 틀린부분 점검하기

4단계 : 다시 설명 들었던것 명심하며 3분 읽고 안보고 쓰기

5단계 : 틀린부분 교정후.....암기하여 발표~

 

항상 저와 함께 셋이 동시에 합니다. 제가 일초라도 먼저 보면 난리 나기에 아주 공정하게 시간철저히 지키며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5단계에서 보면 항상 첫째아들이 더 틀리네요.

분명 영어공부한경력이나 내공등은....첫째가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앞서있는데,

둘째가 항상 더 맞으니......~~난감합니다.

기세등등해진 둘째.....기가 꺽인 첫째~~~에구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1-11-06 11:51
와우 ! 우리 집하고 같은 데요.
두형제..학년 까지 같으니 진행하면서
비슷하겠어요.
우리집도 둘째가 더 잘해서 기세가 등등 합니다.
아는게 많다보니 이미상 표현을 꼭 그렇게 써야 하는지
때문에 틀릴 수 있다고 봅니다.
큰아이도 잘 할거라 믿고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1-06 23:28
이럴 때가 제일 부럽습니다.
혼자 하는거 아니고 같이 하는거...
물론 엄마랑 같이 해도 되지만 동생이나 언니랑 같이 할 수 있으면
아이가 훨씬 재미있게 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7 09:35
저희는 같은 프로젝트를 둘째랑 같이 못해요. 둘째가 비슷하게라도 하면
첫째가 너무 의기소침해 해서요. 평소에 동생한테 열등감이 좀 있어요.
수학을 처음에 시작할때, 차이가 좀 낫거든요.
영어는 첫째가 좀 더 나은데도(나이가 일단 더 있으니까)
그래도 은근 늘 견재하고 신경써서 제가 늘 둘째는 방치하게 된답니다.
그런면에서 둘째한테 또 미안하기도 해요. 어쨌든 함께 하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1-11-06 11:24
답댓글

귀 늦게 숙제 올립니다.

아이들 열심히 했습니다.

엄마가 아프다보니 엄마가 느려 쉬엄쉬엄 해서 ..죄송합니다.

 

형제 둘.. 3학년, 5학년

 

<3 영재 Harry>

 

아이들이 외우는 게아니고 의미로 받아드리다 보니

같은 의미의 다른 낱말들을 사용해서 틀리기도하고

바로위에

He look at his mirror.라고 적고

또

He had a very bad trouble. 이라고 적었네요.

 

 

 

귀 늦게

2번 숙제도 올립니다.

올리는게 느려졌네요.

 

  ...........................................................................................................................................

 

 

< 5 Alex 승재>

동생 영재보다 더 잘 외우지 못해

시간이 더 걸리고 단어도 많이 틀리고

의미상 비슷한 말을 적었다가 지우고 다시 쓰고

잘 표현들이 와 닿지 않았나봐요. 

 

 

 

자기가 하고 자기가 대견하다는 ㅋㅋ

자기 만족을 하고 있는 승재

 

 

아이들 둘을

서로 다른 스케줄에 진행하다보니

배로 반복

저도 다 외웠죠.

엄마는 어떻게 다 외웠을까? 하니 

홍박샘 신이 왔다 갔다고 하는 우리 큰아들..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1-11-06 13:47
정말 저희랑 학년도 같은 아들 둘이네요~
반가워요~
저희는 일부러 두 아이들을 저와함께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다음에 시간나면 아들둘과 함께 같이 어머니도 함께 해보세요..
엄마를 견제 하는 아들녀석들....재미있답니다.
제가 저는 다 맞았다고 했더니...
저희 둘째녀석 저에게 오더니....틀린 부분 지적하면서 빨간펜으로 교정해주더라구요..
따옴표, 물음표....ㅋㅋ....결국 저에게 다 맞은것 아니라면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11-06 22:13
엄마의 노력과 열정 칭찬 해드릴께요^^
두 아이 다 진행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반성 하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11-05 23:30
답댓글

 

<초등3, 10세 박가을>

 

3번째 시간입니다. 정말 아이들은 적응이 빠른가 봅니다.

외우는 시간도 줄어들고, 처음에 너무 걱정했던 쓰는 시간도 줄어들었습니다.

첫날은 한 장당 20~30분 걸리던 것이

2회차에서는 20분이 조금 넘었고, 이번엔 14분 정도에 해냈습니다.

아이도 그게 느껴졌는지, 신나합니다.

 

외우는 건, 이제 조금 익숙해졌다고~슬쩍 보더니

첫번째 쓸 때는 오히려 실수가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가을이의 질문 하나!!!

프린트 본문중에 He cleaned his tooth~라고 되어져 있는 걸, 이빨 하나만 닦을 수 없다며

He cleaned his teetth~라고 고쳐 쓰고 싶다는데...둘 다 괜찮은 건가요?

명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우리나라 정서로서는

 아무래도 좋은 것 같지만...그래서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훈련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두번째 쓸 때부터 나타나는데요~

한번 외우고, 큐를 가지고 써보고 나면 어떤 부분이 잘 생각이 안나는지 확실해지는 모양입니다.

본문을 보고, 스스로 채점을 하고 나면, 오류는 확~~~~줄어듭니다.

가을이 역시~두번째에는 아주 사소한 실수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깨끗이 쓰면서, 스펠링과 문장구조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Mr. Dunfilling은 아이가 한글 책으로도 워낙 좋아해서,

아직 잘 읽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출시되자마자 구입해 놓았었습니다.

이번에 이 글을 읽더니~그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책을 펴드는 아이~

초록색으로 변한 이빨~그 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엄마, SQR 프린트는 쉬운데~여기는 더 글이 많아요~"

ㅋㅋㅋ~

그거야 너한테 맞추어서 쉽게 만들어 주신 프린트라 그렇지~

그래도 대충의 내용은 이해를 한 듯 합니다.

스스로 글을 읽고 책에 흥미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작년에 비해서는 큰 발전이라고여기며~

SQR 3회차 미션을 마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은이빈이
  • |
  • 2011-11-06 09:43
가을이.가 여자 아이인가요? 글씨가 참 예쁘네요. 그리고 꼼꼼하게 잘 하는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은이빈이
  • |
  • 2011-11-05 23:22
답댓글
사진을 올려야 되는데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7 08:35
스마트 폰으로 사진 업로드는 안됩니다. 아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은이빈이
  • |
  • 2011-11-05 23:09
답댓글

4학년 성원이 엄마입니다.

성원이는 오늘 엄마한테 엄청 혼나서 울면서 했습니다.

학교가는 토요일 오후에는 친구들과 노는 시간을 주는데 오늘은 자제를 못하고 6시까지 놀다가 들어왔더라구요.

혼나서 나서 했더니 지난번 보다 확실히 힘들어하네요.

2회때는 칭찬하면서 했더니 1회보다 잘하더니 3회는 많이 틀리고 외우기도 어려워하네요.

아무튼 울면서 끝까지 해낸 아이에게 잘했다고 칭찬해 줬습니다. 사진은 핸폰으로 올릴께요 gg

방금 스마트 폰으로 찍었는데 넣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폰에서 쑥쑥어플 다운 받았는데 사진도 폰으로 넣을 수 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11-05 23:39
한참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학교에서 곧 한자 시험이 있어서, 이번주는 못놀 거 같다고 했더니
아까 한자를 외우면서 바람을 가르며 달리고 싶다란 소리를 해서~결국 아이 아빠가 자전거를 타자며 데리고 나갔답니다.
빨리 다 외우고~놀면 좋으련만...다급한 엄마 마음과 달리 아이도 아이 아빠도...태평하기만 하네요.
하지만 놀다 와서 그런지~아까보다는 훨씬 속도를 내어 공부를 하네요.
아마 성원이도 놀고 온 만큼...더 건강한 마음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결국 울면서도 끝까지 해냈잖아요.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저도 한자 외우기가 끝나면 칭찬 많이 해주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1-11-06 13:49
저는 폰으로 찍어서, 내메일로 보낸후, 메일에서 컴으로 저장후.....글쓰기를 하네요..
저도 폰으로 바로 찍어 글 올리는 법을 연구해봐야겠어요..
하지만 이정도도 만족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onflower
  • |
  • 2011-11-05 22:41
답댓글

3학년 상우 엄마입니다.

과천과학관에 다녀온 후 8시에 부랴부랴 시작해서 이제 방금 끝이 났습니다.

외우는 걸 힘들어 하면서도

이야기를 재미있어 하며

책을 사달라고 부탁까지 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1-11-05 22:45
상우 피곤할텐데도 아주 열심히 잘했네.
기특하다 기특해~~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11-05 23:40
과천 과학관은 너무 넓어서
저도 아이도 다녀오면 녹초가 되어 아무일도 못했는데...정말 대단하네요.
그 집중력만으로도 칭찬받을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무인등대21
  • |
  • 2011-11-05 22:18
답댓글

 

 저는 박규민(Edward)예요.

 이번 프로잭트는 3번째 여서 그런지 적응이 많이 된것 같아요. 3번만 쓱 읽고 거의 외울정도 였으니까요.

이번에 2번째 시트의 시간 재는것은 4분 44.60초가 걸렸어요.

 

 앞으로는 완벽한 프로잭트를 기대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1-11-05 22:43
벌써 규민이 3번만에 완전히 적응해서 너무 너무 잘했어요.
두 손 가득히 칭찬 보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11-05 23:42
오~스스로 하는 그 모습이 너무나 좋은데요.
게다가 4분대라면...어른과 비슷한 정도의 쓰기 속도인 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5 21:23
답댓글

오늘은 엄마초보가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고 와서 좀 늦게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큐를 주고 쓰는 것은 things were not going well 대신에 things were getting worse.라고 적었는데...

의미상 많이 뜻이 다르진 않고,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을 적은 것 같아요.

Anyway it cleans teeth. That's more important대신에 It doesn't matter. It just makes it clean이라고 적었어요. 역시 뜻이 아주 틀리지는 않고, 문법적으로는 맞는 문장인 것 같아요.

대신에 checked them in the mirror에서는  in  대신에 on을 적었는데... 이번에 in the mirror표현을 배우게 되었고 checked대신에 check이라고 시제가 현재시제를 썼고, them 목적어를 빠트렸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잘 적은 것 같아요. 내용상으로 문맥이 전해지게 적어서요.

 

외우고 적는 것에 완전히 백지위에 새로 적으려니 많이 막막해서 힘들었나봐요. cue가 있으면 시작을 잘하고, 금새 적는데,.. 외워서 적는 걸 힘들어해서, 예린이가 울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랑 힘내서 잘 마무리해서 너무 예린이가 고맙고, 예뻤습니다.

오늘도 하루하루 자라는 우리 예린이 예쁘게 숙제 마무리했어요.

다른분들도 칭찬해주세요.^^ 옆에서 우리 예린이가 함께 글 올리는 걸 보고있답니다.

다른 친구들의 숙제도 함께 보고 어떤 부분을 틀렸는지, 나도 같은 부분 틀렸는데... 하면서 보았어요.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을 실제로 보고나니 더 용기가 난다고 합니다.

"함께 해서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11-05 23:44
의미상 비슷한 걸 적는 게 더 대단한 걸지도 모르죠.
글을 읽고, 문장의 의미를 자기 스스로 받아들였다는 의미니까요.
게다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까지요.
정말 칭찬 많이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7 09:32
칭찬해 주시니까 너무 힘나네요. 우리딸한테도 전해줘야 겠어요.
외워적는걸 힘들어했었는데...(원래 외우는걸 잘 못해요, 엄마닮아서 그런가. 제가 노래가사를 못외우거든요.)
감사합니다. 포차리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1-05 21:12
답댓글

앤디 초3

 

write with cue....3분 49초

                        매직트리보다 외우는 시간은 짧게 걸렸음

                        was 랑 were를 헷갈려함

remember and write ...5분 38초

                                 the를 자꾸 빼먹음

                                 스펠링 자체 틀림보다는 누락된 단어들이 5개

                                 문장 중간에 대문자로 표기된 단어 2개

rewrite.....교본 보면서 다시 정리

 

아이가 학교 가 있는 시간에 학교샘이 전화를 주셨슴다.

일단 학교에서 전화오면 깜놀하는 소심한 엄마....목소리 가다듬고 받았더니만...

앤디가 체육시간에 친구가 발로 찬 공을 얼굴에 맞았는데, 귀가 멍멍하고 아프다고 한다면서 병원에 데려가라고 하시더군요.

혹여, 고막을 다쳤을까봐 걱정하면서 아빠랑 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히 괜찮다네요.

걱정하고 계실 선생님께 일단 문자 넣어 드리고 한시름 놨답니다.

애들 키우면서 이럴때마다 아주 가심이 철~렁 합니다.

 

집에 와서 푹좀 쉬게 할랬더니, 슬슬 좀이 쑤셔하는 통에 북한산 둘레길 갔다 오느라 지금 올리네요.

여기저기 단풍이 참 예쁘더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05 21:36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크게 다치진 않은거 같아 그나마 다행이구요.
저희아이도 유치원때 놀이터에서 못이 박혀 전화왔었더랬죠.
어여 병원가서 파상풍 주사맞히라구...

북한산근처에 사시는거예요?
저희아파트도 뒷산이 있어 등산이나 경치구경하기 좋긴하지만 북한산과 비할바는 아니겠죠..ㅋㅋ
서울에 살땐 신랑과 북한산, 관악산, 도봉산 헥헥거리면서도 자주 다니곤 했는데
아이들과는 동네산(광교산포함)만 다니고 있어요.
아직까진 단풍구경 괜찮지요? 다음주엔 다 떨어질듯...아직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5 21:37
다행히 다친 곳은 없어 다행이예요.
요즘 단풍이 참 울긋불긋 예쁠 때인데....
둘레길 갔다 해서 조금 피곤해 하겠네요. 많이 격려하고 칭찬해 주세요. ^^(우리집딸이 썼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무인등대21
  • |
  • 2011-11-05 22:31
정말 문법은 안 틀리고 제대로 쓴것 같네요.
저는 울 아빠 회사가 여기 여수이니까 서울의 북한산, 남산 같은곳을 가본적이 없어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을때도 많아요.
마침 어제 학교에서 영어체험 시간때 남산 타워가 나왔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11-05 23:46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아이가 아프면~
그동안 욕심을 부리던 마음이 어디론가 다 사라져버리는 느낌...공부가 다 뭐야~건강한 게 최고지~라고 말이죠. ㅎㅎ~
북한산 둘레길 저도 가보고 싶네요.
단풍보러 내일 산행을 약속했었는데, 오늘부터 비가 온다니...아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참깨맘
  • |
  • 2011-11-05 19:56
답댓글

초4 Ruby 입니다.

오늘 사과따기 체험 하고 와서 저는 목욕탕 가고 혼자서 해놓았더군요

아침에 출발하기전에 반절쯤 외우고 와서 마무리 했습니다.

평일보다 토요일에 하게되니 좀더 여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5 21:32
토요휴업일도 아닌데 사과따기체험까지... 정말 힘들었겠어요.(예린이말)
루비 언니도 참 잘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무인등대21
  • |
  • 2011-11-05 22:28
사과따기 체험을 갔다니 좋았겠어요.
저도 부러워요. 여태껏 4학년이나 되었는데 학교에서는 그런 체험 하나 안 보내 주는군요........
그리고 저도 이제 목욕탕 갈때가 되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05 19:35
답댓글

두번에 나눠 하나는 목요일에 했는데

나머지 부분은 토요일 이제사 겨우 했어요.

외출했다 저녁이 다돼 돌아왔더니 아이가 피곤했나봐요.

책상에만 앉아 멍~~~하니..진도가 안나가더라요.

첫날(목요일)은,  매직트리때보다 더 수월하게 끝냈구요.

두번째는(토요일) 역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차만 계속 타고 다녔으니...

Write with Cue단계는 한번에 쓰고 끝냅니다.(1/2)

첫장치곤 그래도 수정할 부분이 많진 않았어요.

Remember and Write단계

오늘부분은 틀린곳 없이 다 잘 썼네요.

Correct and Rewrite부분은 부담없이 보구 그냥 쓰라합니다.

 

맘같아선 오늘 그만하자~라고 얘기해주고 싶었지만 차마 그말만은 못하겠더라구여

사실, 저도 넘 피곤해서 눈이 감기고 머리가 아프려고하는데

아이는 오늘따라 멀미까지 해서 더 피곤했을거예요.

어쨋든 끝까지 다 해준 민재에게 고맙고 미안하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참깨맘
  • |
  • 2011-11-05 20:01
서너줄이더라도 한번에 쫙 외우고 너무 잘쓰는데요.. 수정할 부분도 많지않고..
열심히 하라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05 21:41
민재가 옆에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네요. ^^
처음 문장외울때 안외워져 고민을 하는데요, SQR#1보다 #2번, #3번으로 갈수록
오타가 많이 적어지는거 같긴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11-05 18:25
답댓글

오늘은 2번만에 완성하자고 목표를 주었습니다.

아자아자!!!

외우고,

적고 4개 틀렸다며 다시 외우고,

완성입니다.

오늘은 두 번만에 성공!!!

새로운 책이라 신선해 하지만 세 번째라 약간 느슨해지네요.

그래서 2번 만에 끝내자고 했더니 힘을 냅니다.

새로운 책이라 집에 있는 -이고쳐선생시리즈-를 읽더군요.

ㅋㅋ 제가 사실 그 효과를 위해서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능~

쓰기도 연습하고 책호기심도 자극하는....

영어책을 사서 주어야겠습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참깨맘
  • |
  • 2011-11-05 20:03
ㅎㅎㅎ 호기심을 자극을 통하여 책을 디밀어 보시겠다는 숨겨진 의도가 매력적인데요.
글씨도 깔끔하게 마무리 잘했습니다.. 다음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5 21:33
글씨를 참 잘썼네요. 글씨가 반듯하고 단정한 사람을 보면 심히 마음이 끌리는 편이라....
예뻐보이네요. 이번기회에 Mr. Dunfilling책에 아이들이 모두 관심을 가지게 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무인등대21
  • |
  • 2011-11-05 22:37
와우, 멋진데요! 저는 매직 트리하우스 프로잭트중에서 2번은 커녕 3번 만에도 못한적도 있었는데........
완전 부럽네요........ 저도 목표를 세우고 해 보아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11-05 11:18
답댓글

숙제는 미리 했는데 사진을 이제야 올립니다

한개씩 할 수록 아이도 부담없어 하는것 같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풀잎따기
  • |
  • 2011-11-05 14:28
할수록 부담감이 줄어든다니 정말 쌍깃발을 들고 환영할 일이군요~축하 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11-05 18:27
저도요. 저희아이는 좀 시들해지는....
끝까지 함께 가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renda맘00
  • |
  • 2011-11-05 10:15
답댓글

넘 늦게 올렸네요.. 사진 올리는것을 잘 몰라서 낑낑 메다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엔 여유가 좀 있어 시간을 두어 천천히 이틀동안 나눠서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유가 있어서인지 아이도 더 즐겁고 저도 즐겁게 했습니다.

외우는 시간은 좀 줄어든거 같은데 쓰는 시간은 여전히 10분은 넘네요.

한줄 한줄 쓰고 확인하고 쓰고 확인하고 시간이 걸리니  마지막으로 쓸때는 끝까지 써보고 확인하자 했는데

1분 단축 되더군요  별 차이 안나고 첫 번째 방법이 아이는 더 편하다 해서 글케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아이만 일케 시간이 걸리는지 걱정은 되지만 내용을 이해하고 써보는것에 중점을 두기로 하니 맘이 좀 편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05 10:51
저도 sqr하면서 처음 사진 올려봤어요.ㅎㅎ
별로 안 틀리고 꼼꼼하니 글씨도 아주 잘썼네요.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가면서 같이 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05 13:03
저도 이틀에 나눠서 하고있답니다. 그러게요.. 은근 부담될줄 알앗는데.. 조금씩 익숙해지는것 같고 이틀에 나눠하니 것도 좋은것 같고...두루두루...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5 13:46
맞아요.
시간이 중요한 건 아니지요.
아이가 이해하고 즐기면 되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풀잎따기
  • |
  • 2011-11-05 14:23
잘 ~~~하고있네요~~걱정 마시고 황이팅 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민인서맘
  • |
  • 2011-11-05 15:07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최고의 수확입니다^^
유정이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11-05 18:28
빙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계일주
  • |
  • 2011-11-05 08:30
답댓글

3학년 로렌입니다. 늦어서 지송... 하지만 하하하~~~드디어 사진을 올렸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점점 나아지겠지요.. 열심히 남편에게 배우겠습니다......!!!! 시간제한 주지않고 로렌에게 입으로 외우게했더니 10분정도 걸린것같아요.....!! 틀린것 직접 고쳐보게 하더니 역시 자기가 틀린것 잘 잡아내지 못하고 넘어가더군요....~~ thing을 ting 으로 써넣고 그냥 넘어가고....stayed를 stayd로 쓴것도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제가 다시 고쳐주었구요..... 두번 하더니 세번은 반복해서 쓰는 것은 아주 쪼~끔 싫어하는 기색이 있길래 두번만 했답니다. 재밌어해요.... 오늘 학교 다녀오면 올려논 거 보여줘야겠어요. 그럼 더 재밌어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05 13:05
은근 아이들이 댓글도 신경쓰고.. 사진 올리는것도 좋아라하고 그래요... 아마 틀린 철자는 급하게 쓰느라 빼먹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희 아이도 종종 그러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1-11-05 18:29
아이의 정성이 보여요~~~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1-04 23:17
답댓글

3학년 kevin...

이제 시간 나서 올립니다..아이들에게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주어진다..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것은 각자의 몫이다. 제발 시간을 계획적으로 아껴써라고 말하면서 저도 반성합니다..

자기전에 오늘 뭐 했지 하고 생각하면 쩝...

매직트리보다 좀더 쉽게 외웠고요..

teeth와 tooth 자리를 틀렸습니다..어떤건 his tooth고 어떤건 his teeth 냐고 입이 이만큼 나오고 눈이 벌게지면서 울려고 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4 23:47
지금 들어와 계시나봐요.ㅎㅎ 반가워요.
teeth가 맞을 듯해요, 이닦을때 이하나만 닦진 않을 테니... 박사님의 오타가 아닐까 합니다.
저흰 teeth로 고쳐서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계일주
  • |
  • 2011-11-05 08:51
남자아이 글씨가 아주 좋네요...
학년보고 깜짝 놀랐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5 13:48
맞아요. 우리애도 그애기 하던군요. tooth, teeth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4 23:16
답댓글

(4학년)

우리도 반으로 나눠서 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쓰기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처음 반은 비교적 빨리 끝내더니, 나머지 반은 훨씬 더 걸리더라구요.

아이가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하니 시간이 늘어집니다. 한단어 쓰고 멍때리기...ㅎㅎ

인증샷올리려 사진찍었는데, 날짜가 참....

어제 둘째 재우다 같이 잠들어버려 올리지 못했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renda맘00
  • |
  • 2011-11-04 23:36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05 10:50
저녁에 조금 늦게 하면 아이들도 지치는지 확실히 집중력이 떨어져요. 짜증도 늘구요.
그래서 전 학교에서 돌아오면 sqr은 낮에 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11-06 22:17
열심히 했습니다.^^
두번에 나눠서 하면 더 효과적이군요.우리도 담에 그렇게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04 22:32
답댓글

프린스  SQR 3  이제 마쳤어요

이번엔  반으로 나눠서  했구요  한글판으로  읽은 책이라 그런지 더 쉬워하네요

나눠서 해서 그런지 맘의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이번엔  조금 편하게 했어요 

짜증안내고 엄마랑  마찰 전혀없이....너무너무 기특해요  ㅎㅎ

시간은  그냥  끝나는 데로 했습니다  둘다  8분쯤 걸렸어요

 

3회까지 무사히 왔네요...끝까지  쭈~~~~~~~~욱

박사님   프린스가   박사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시래요 

싸우지말고  힘들게 하지말고  비교도 하지말고  ...등등등  혼내면 엄마 혼난다니...

이제 박사님  팬이 한명 더  늘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2:56
오~~짝짝짝!!
짜증 안 내고 해내다니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글씨도 멋지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4 23:21
저희도 반으로 나눠서하니 부담이 팍~ 줄어서 좋더라구요.
당분간 이렇게 가려구요.
같이 끝까지 쭈~~욱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5 13:49
글씨가 반듯하니 너무 예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5 16:39
프린스 팬 접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05 18:42
투빈사랑님, 만권독파님~~~
반으로 나누니 부담이 줄긴 하지요? ^^
함께 끝까지 쭈~~~욱 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1-11-04 22:12
답댓글

초3남

우리학교는 오늘이 중간고사겸 기말이여요(1학기에 학교시험 1번/도전체시험1번인지라...)

그래서 오늘 시험 마치고 집에 오자말자 들이밀었어요

안하면 짤린다고 ㅎㅎㅎ

그래도 흔쾌히 해주니 정말 감사하지요~

시작할땐 "이걸 어떻게 하나"싶은가봐요

그래도 시작하면 어느새 욕심내서 외우네요

3번째에는 정말 완벽히 했는데...사진이 없어요 ㅜ.ㅜ(이건 뭐~믿거나 말거나도 아니고...ㅎ)

 

그리고 조그만 소리로 자랑한번 해봅니다

국,수,사,과 4과목 100점 받았습니다 ㅎㅎㅎ

1학년때 한번 받고 정말 오랜만에...여기서 소심하게 자랑한마디 하고 후다닥 ====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2:23
오~~ 정말 축하드려요!!
네과목 만점이 쉽지 않은데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시험보고 와서 힘들텐데도 흔쾌히 한 것도요
글씨도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2:29
이런 자랑을 왜 조그만 소리로 해요?????????????????
아주아주 큰~~소리로
우리 아들이 올백이다...
올백이 울아들 점수다~~~
왜 말못해 (흐흐흐 박신양이랑 똑같죠???? ㅋㅋㅋㅋ)
아이들은 알아도 실수할 수 있는건데... 올백이면 정말정말 잘한거예요.
잔치하세요....
아들~~~ 장하다..축하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1-11-04 22:39
우와 시험도 멋지게 잘치고 이것까지 완벽히 하다니 멋진 아들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04 22:41
와~~ 축하드려요.
초3이면 모르고 틀리는것보다 실수해서 틀리는 경우도 많은데
실수없이 4과목 모두 100점을 받았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울둥이 1,2학년때 올백받아봤는데, 이젠 시험이 없어져서리~ 쿄쿄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04 22:43
축하드려요~~~~~~수고했어요 * * 군..(이름이 없네요 )
성적이 다가 아닌것 같아도 기분좋은건 좋은거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4 23:29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저도 축하드려요.^^
넘 훌륭합니다.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renda맘00
  • |
  • 2011-11-04 23:33
정말 축하 드려여~~
큰 소리로 말씀 하셔야죠~~
쉽지 않은 일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1-11-05 09:22
부러버라~~ 울 해준이 1.2학년땐 전부 올백 받다가 3학년땐 올백 구경도 못하는데...
이번엔 국어에서만 2개반 틀렸답니다..
평소 책을 잘 안 보더니 ... 역시나...
다시한번 축하드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5 13:51
오~`
뿌듯하시겠어요. 축하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11-06 22:18
축하드려요^^
올백 정말 어려운거예요....!!멋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수
  • |
  • 2011-11-04 22:05
답댓글

4학년 Albert!

1차는 처음이라서 저도 아이도 버벅거리고,2차에서는 전에 집중듣기 한적이 있는 Magic tree House여서 그런지 쉽게 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3차! 본 적이 없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어려워서인지(제 눈에는 1,2차와 비슷한 정도로 보이더만)시간도 더 걸리고 좀더 많이 틀린것 같습니다.

4차에는? 기대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2:20
같은 4 학년이라 반가워요~
글씨도 잘 쓰고 꼼꼼하게 체크도 잘 하네요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04 22:45
와우 저 외우려고 동그라미 친 흔적...열정이 느껴지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참깨맘
  • |
  • 2011-11-05 19:59
새로운 내용이어서 저는 좋았는데 저희도 좀 당황스러원하는것 같긴 하더라고요...
열심히 잘 했다고 칭찬해주세요... Runy도 4학년 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04 21:59
답댓글

늦지는 않았지요.

댓글수가 많아질수록 마음이 바빠져서^^

 

저희도 이번에는 반반 나눠서 했어요.

근데요, 바비 입이 댓발 나왔어요.

제가 SQR하는 날에는 북클럽에서 하는 프래니를 건너뛰기로 했거든요.

근데 이틀에 나눠서하니 그중 하루는 해야한다고 했더니만! 입이 그냥 저 앞으로....

 

입은 앞으로 주욱...끙끙거리면서 하더라구요.

근데요. 웃긴 것은

사진 안올렸으면 좋겠데요.

너무 많이 틀려서 이모들이 흉볼거라고.

그러면서 우네요...이런.

 

아니라고 그렇지 않다고 다들 시작하는 단계라 너보다 더 많이 틀리는 아이도 많다고

이건 시험이 아니라 쓰기를 하기위한 연습이라고.

 

이해하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더니

3번째 시트를 하기전에 열심히 읽네요.

 

비록 몇개 틀리기는 했지만 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반만 써도 된다고 했는데,

안된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썼네요.

우리 바비 잘했다고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2:04
혜원아~~~ 엄마가 꼬집었지???
그래서 이쁜 혜원이가 운거지???
이모가 엄마 때려주께 ㅋㅋㅋㅋㅋ
혜원아... 이모들보고 하라고 해도 다 틀리고 못해..
예전에 세미나에서 박사님이 이모들 3분주고 해보라고 했을때..
이모 컨닝하고 싶었당 ㅎㅎㅎㅎㅎㅎ
그러니까 걱정하면서 울지말고 신나게 틀리면서 즐겁게 하장ㅇㅇㅇ 약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2:09
글씨도 예쁘고 틀린 것도 별로 없네요
정말 잘했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04 22:47
참...혜원인 엄마가 얼마나 이쁘고 대견하실까...
칭찬 백만번 천만번 보냅니다 ~~~~
혜원양 짱입니다~~~(엄마 닮았나보다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1-04 23:21
글씨도 반듯반듯하고 처음부터 해야한다는 마음도 반듯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4 23:44
아마 미국애들이 해도 틀린것들이 있지않을까 해요.ㅎㅎ
이렇게 열심히 하고, 글씨도 잘 쓰는데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05 18:56
혜원아, 아주 잘~~~~했어! ^^
딸이라 신경이 더 쓰이나봅니다. 울아들은 전혀 관심없습니다. -,.-;;
쑥에 올리는것도 무관심하니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없는거 같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1:49
답댓글

4학년 Alex맘입니다

 

학예회 준비땜시 학교를 드나드느라 이제 올립니다

진행은 어제 했는데 제가 게을렀던 탓이지요 ^^;;

 

어제 제가 옆에 있어줄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만화그려야 한다는 애를 붙잡고 했더니 태도가 그닥이었어요

요즘 친구랑 앵그리 버드 만화책 만든다고 열심이거든요

입이 한 자는 튀어나와서 하는 걸 보니 속에선 욱!! 했지만 겨~우 참았답니다 제가 칭찬받아야 할 거 같아요 ㅋ

 

       시간을 줄여본다고 읽는 걸 짧게 하더니 2단계에서  2'38''로 시간은 짧은 데 완성도는 많이 떨어졌구요

       결국 2번 정도 다시 읽은 다음 3단계를 했는데 한문장이 통째로 빠졌네요 important 철자 틀렸구요

       다시 2번 읽고 4단계를 3'10'' 걸려 했어요

 

오늘의 교훈은 시간의 여유를 두고 기분 좋을 때 해야겠다 입니다  ^^

 

비온 뒤 추워진다니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04 22:12
시간의 여유를 두고 기분이 좋을 때 해야한다...맞는 말씀이네요.
짜증날때 피곤할때 시키면 옆에 있는 저까지도 전염이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2:22
칭찬~~~칭찬~~~~
잘 참아떠요~~ 토닥토닥 ㅎㅎㅎㅎ
정말 칭찬 받아 마땅해요....
정말 우리의 욱~~ 안하고 살 수 있는 날이 언제쯤 올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04 22:50
저역시 칭찬을 보내드립니다
참는게....나중에 좋더라구요
하기싫은데도 참 잘햇네요...기분좋을때 하면???(고순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4 23:55
정말 태도가 그닥~ 일때하면 옆에서 보는 엄마들 많이 힘들죠.ㅎㅎ
우린 집중력이 떨어지는때 하니까 태도가 그닥~ 이더라구요.
저도 많이 참았다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민인서맘
  • |
  • 2011-11-05 15:13
제가 초재고 하는 것보다 더 빨라요^^
열심히 하신 효과가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1-11-04 21:47
답댓글

 

애 공부시키느라 제가 다 외울 정도네요. 

요번엔 좀더 어려워해서 "안 할거야 "소리를 몇번이나 들어야 했답니다.

비위 맞춰가며 시키느라 .... 힘들어용~~~

옆에서 해석 불러주며 했답니다.

언제쯤 독립시켜서 해보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1-11-04 21:49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 시간은 재지 않고 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1:58
저도 이번엔 부글부글을 참아가며 하려니 쫌 힘들었답니다 ^^
주말에 하는게 좀 더 편한 거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꾸준히 하면 좋아지려니 하고 있어요
힘들텐데도 정성들여 쓴 거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04 22:13
저희집도 오늘은 분위기 꽝이에요.
지금도 제옆에 와서 투덜투덜하다가
아빠가 위탄 시작했다하니 쪼르륵 달려갑니다.
위탄이 저대신 기분을 풀어줄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1-11-04 22:43
앗 스캔하신분^^ 딸이 스캔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사진찍어 올리라고 막 구박 줬어요 ㅎㅎ 안한 다고 한 아이치고 글짜가 정말 예쁜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1-11-05 09:18
안한다고 떼쓸때 쑥쑥에 들어와 딴애들 한걸 보여줬걸랑요..
3학년 애들 거 보더니 다시 사기 충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1:41
답댓글

4학년 여자 Kate..

이번주는 내내 밖으로 싸돌아댕길 일이 생겨서 온몸이 천근만근....ㅡ.ㅡ

제 몸이 이래서인지... 오늘이 제일 오래걸리고 틀린것도 제법 나왔어요.

음... 내몸이 피곤한거랑 애가 시간이 오래걸리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을까나??????????????? ㅡ.ㅡ;;

틀린건 지가 빨간볼펜으로 고치고..  하여간 걍 전 오늘도 깔끔하게 인쇄해주고...

구멍 뽕뽕 뚫어주기만 했습니다.

겨우 두번만에 아이한테 모든걸 홀라당 넘겨버리고...

 

항상 차근차근 계단을 올랐으면 좋겠지만... 이렇게 다시 아래 계단도 밟고 오르락내리락 즐기면서 가다보면 꼭대기에 올라가겠죠 뭐.........

 

 

오늘 유교전에 댕겨와떠요..

음...박사님을 꼭 뵙고싶었으나~~~ 그시간에는 수업을 해야해서...

눈물을 머금고 아침일~~찍 갔다가 와떠요...ㅜ.ㅜ  그래도 혹시나해서 두리번 거렸는디...

에고...하여간 오전내내 싸돌아댕겨서  다리도 아프고 팔도 아프고..

주말내내  침대랑 사랑에 빠져야 할 것 같아요...

어제도 기절하듯이 잠들었거든요..

음...그러니까 하여간 다음주에는 활기차게^^ 횡설수설 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04 21:53
지난 번 울 아들.. 자기한테 달린 댓글 보더니,
"종채어머니, 진정성이 떨어지신다.... 이러면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했어요. 그리고 댓글 몇 개 더 보더니, "아.. 원래 성격이신다보다.." ㅍㅎㅎㅎ 했답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전 글재주가 없어서리.. kate 4학년친구가 혼자 알아서 하다니, 기특해요..
요렇게 뿐이 못 쓰겠어요. 근데, 진심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2:01
푸하하하하~~!!
다시 가서 댓글보고 왔습니당ㅇㅇ
근디 아줌마 진심이어따...
내가 신청은 5학년 아들로 하고는 차마 울아들 글씨를 못올린당ㅇㅇ
필기체가 아닌데 죄다 누워있고...
가끔은 지가 지 글씨를 몰라보기도 하고...
그리고 내가 가르치는 애들도 죄다 글씨 못쓰는데..
콱~~~ 잘쓰는거 맞당께... 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2:07
같은 4학년인데 벌써 혼자 한다니 기특하네요
저도 언능 독립을 시켜야 할텐데...
멋지게 했다고 전해주세요~~ (울 집 기준엔 Kate 정도면 틀린 거 별로 없는 편이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04 22:15
유교전..가고싶당...
혜원이 3살땐가 한번 가봤어요.
사람들 바글바글...장난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가고 싶어도 멀어서 못가네요.

여수에서는 유교전 안하나요^^
한번 건의해볼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2:20
팅구야~~~ 유교전 핑계로 함 올라와..
맛난거 사주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4 22:42
한 번 따라해볼까 몰래 한 번씩 들어와서 글 읽어보네요
아직 이리 긴 글은 무리고 한 세 줄 정도만 해볼까 해서요
그런데 댓글 읽는 재미가 아주 솔솔합니다.
종채맘님 어찌 그리 유쾌하신가요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종채맘님 덕분에 이 곳 분위기 넘 좋네요 ㅎㅎㅎ
종채맘님 글 읽으면서 팬이 되버린 걸 어쨰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5 00:01
토대님 아들램말에 빵~ 터졌습니다. ㅍㅎㅎㅎㅎㅎ
유교전 하니까 종채맘님 생각나더만, 난 먼데는 잘 안댕겨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민인서맘
  • |
  • 2011-11-05 15:21
5학년 딸아이 이름은 규민이에요^^동생은 남자아인데 여자이름같죠.
둘다 하나봐요^^
바쁘신데도 둘씩이나 신경써서 글올리실려면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느껴지네요 원더우먼 이시라는걸~~
아이들에게도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11-06 22:22
유교전에 가셨군요. 이제 멀어져서 안 가게 되요.^^
집에 있는 책만도 소화가 안되서 이제 욕심 안 부리기로 했습니다.
대신 댓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4학년 따님 글씨 넘 이뻐요.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도 이제 다시 시작할꺼에여.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민인서맘
  • |
  • 2011-11-04 21:20
답댓글

5 학년 여자

 

오늘도 몇번씩 읽어보고 열심히 하더니

혼자서 시간재고 하겠다고 해서 말리지 않았습니다.

연습으로 한번 써보고 하라고 했더니 그냥하겠다던 울딸 드뎌 한단어를

틀렸습니다.

his를 hix라고 썼다고 혼자서 검토까지 해봅니다.

mixture, rinse 두단어를 몰라서 사전찾아 뒷장에 메모를 해두고

전체적으로 이해를 한다음 외우기를 한거 같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학교에서 그냥 시간나면 보라고 들려보내주었고 저녁땐

시간을 정해주고 몇분후에 테스트 해보자고 했더니

잘소화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막연하게 시간을 주면 집중해서 보려하지 않으려고 해서 이제부터는 시간을 정해놓고

외우라고 합니다.

그랬더니 제 잔소리가 줄어드네요.

소리내서 읽는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무조건 10번 읽으라고

못을 박았네요.그랬더니 나름 중얼거립니다.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다고도 하니 잔소리의 위력만은 아닌거같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홧팅을 외칩니다^^ 우리 딸과 참여하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renda맘00
  • |
  • 2011-11-04 21:38
3분정도 걸렸는데 어쩜 글씨가~~완전 짱!!
규민이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1:46
주인공 아가씨가 규민??? 아니면 인서???
하여간 울아들이랑 동갑인디... 어쩜 글씨가 이리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울아들 롸이팅은 암호해독하는 마음으로 봐야하는디...
부러버요...
정말 울아들이랑 친구해주면서 좀 차근차근 가르쳐주면 안되겠니??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2:12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예쁜 글씨로 잘 썼네요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04 20:55
답댓글

초3 남 Joshua

어제 1번시트 10번정도 읽었어요. 이번엔 좀 길게 읽었습니다.

모를것 같은 단어 체크한번 했구요..

한글해석은 하지 않았고 대신 아이에게 읽으며 그림 봐가며 하라고했어요.

집에 있는 책인데.. 초반에 조금 보다 만 팩이예요. 한글책도 읽엇었는데.. 별 흥미가 없는듯하네요...

2번시트까지 진행했는데..

역시 " 빼먹었구요, important스펠링 틀렸네요. 시간은 3분46초..

 

그리고 오늘 무쟈게 피곤해햇지만.. 또 하겠다 우기시는 통에.. 언능 진행했습니다.

어제 외운거 다시 외워보라하니.. 한번에 통과...

그래서 바로 3번시트 들어갓어요.

시간은 6분 12초.. 어제외운거 다시 복습안해봤더니.. 역시 구멍이 숭숭이네요...

 

본인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부들부들 떠십니다.

아가~ 이거 시험두 아니고 별것도 아닌데.. 맘쓰지 마라.,...

오늘은 니가 피곤하니.. 머리회전이 안되서 그런거다..

그랫는데두.. 다시 초재보겟다며 4번시트 외워쓰기 햇습니다.

시간 조금 줄고 실수없이 4분56초에 마무리 하셧네요..

그래도 본인은 맘에 안드신다면서.. 슬쩍 다른아이들은 어떘는지 묻네요...

얼굴한번 보지 못한 친구들 형아, 누나들인데도 은근 경쟁심 팍팍 느끼나봅니다.

 

암튼.. 요즘은 sqr엄마보다 아들이 불붙은듯해요..

너무 붙어 홀랑 타서 식어버리지 않게 제가 불조절 잘하면서 쭉 가야겠어요~

 

신랑들어오면 컴터 쓴다고 할까봐.. 후다닥 쓰고 나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1:50
죠슈아~~~
아줌마는 3학년중에 이렇게 영어 잘쓰는 남자아이를 본적이 엄떠..
아~~주 잘했어요...
짝짝짝
5학년 울집에 있는 형보다 글씨도 넘 잘썼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1-11-04 21:50
초 3학년인데...Jousua 대단하네요.
열정도 있구요...잘 해 나갈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04 22:10
죠슈아 이렇게 잘해놓고는....ㅋㅋㅋ
저희집도 무슨 시험인양 틀린것 보고는 속상해하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1-11-04 22:16
3학년인데 이리 잘 쓰다니 !!
피곤한데도 스스로 하려고 했다니 더 대견하네요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1-11-04 20:34
답댓글

월요일에 이사를 했는데 오늘에사 인터넷을 연결했어요,,

휘자매는 지금 SQR 2를 하고있고 주말에 3을 할 예정입니다.

댓글을 최소한 3개는 달아야하는데,,,,담주까지만

과제를 진행하고있다는 인사만 드리고 갈게요^^(죄송함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1:55
정리 다하시고나서............. 두배로 댓글 다세요 ㅋㅋㅋ
이사하고 정신없을텐데 하고있는게 어디예요.
죄송해하지마시고 담주에 자주자주 만나요~~
이사해서 피곤하실텐데.... 언넝 굿나잇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풀잎따기
  • |
  • 2011-11-04 20:32
답댓글
3학년 남자~

전체적으로보면 매직트리보다 외우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남자애라서 그런지 잘 못외워서 그런지 쓰는 속도도 18분가량걸렸습니다.

한문장쓰는데 한 단어쓰는데 머리를 부여잡고 쓰네요..^^;

괴로워보여서 그만하고 나머진 내일하자니 또 꼭 오늘하겠다네요...

먼저 올려진 글들을 보며 자극받은듯해요~

그림을 떠올리면서 상황을 떠올리면서 외우자고했는데 그게 힘든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04 20:44
그렇죠? 괴로워하면서도 하겟다하고.. 초 조금 늦게 나오면 부글부글하구요...
어찌되었던 한다고하니.. 잘한다 응우너하면서 쫒아가줘여죠...
화이팅해요 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1-11-04 20:50
저희도 매직트리보다 좀더 어려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민인서맘
  • |
  • 2011-11-04 21:27
글씨체보고 누군지 금방 알아보았네^^
혁아~~ 이제 시작인데 천천히 가지뭐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발전된걸^^
1년 후의 모습을 상상해보면 열심히 하길 잘했다고 미소지을 날이 있을거야
혁이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1-11-04 21:45
저희 3학년 아들은 외우기 싫다고 해서 그냥 하고 있어요.
그래서 창작(?)을 하기도 하네요. ㅋㅋ
아이들 모두 점점 적응하고 발전해가겠죠...기대~~
휴양림에서도 쑥쑥에~~ 저 중독인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11-04 21:53
속도가 좀 늦어질때는....
엄마가 스톱워치를 잠시 멈춰두셨다가 다시 눌러주세요..
제가 어린 아이들한테 사용하는 방법이예요..
아유~~~오늘도 이렇게 빨리 했네~~~~ 너무 빨리했잖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풀잎따기님 쉬운거라면 아무나 다했겠죠...
네~~~힘든거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잘하고 있는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1-11-04 18:24
답댓글

3학년 민정입니다.

이번주에 학예회가 있어서 조금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메일 확인 안한 사람중 한명 이였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

다들 이 책을 아는 듯 하시는데 저는 몰랐어요 ㅠㅠ , 근데 딸램이 아 이고쳐 선생님이다 하는 거예요.. ㅎㅎ

아는 캐릭터고 한글 책 (~~와 이빨투성이 괴물)을 재밌게 읽었던지 별 거부감없이 쉽게 받아 들었어요.

여기 올리신 예쁜 글씨에 자극이 되었는지 글도 아주 정성 들어 적었어요. 정정도 ㅎㅎ

어제 저녁에 출력해서 3분 정도 읽어보고

오늘은 의도적 외우기보다 많이 읽으면서 수정 하기로 쉽게 갔습니다.,

teeth와 tooth를 쓰임?헷갈려 했어요. 인터넷에 올린다니

안 하겠다고 안하네요. ㅎㅎ 글도 예쁘게 적고 이게 함께 하는 ,가장 큰 소득인 듯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1-11-04 19:15
글씨에서 단정함이 묻어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5 00:08
전 박사님의 오타라 생각하고 자신있게 teeth라 쓰라고 했는데요.ㅎㅎ
사실 우리 4학년 딸램보다 훨~씬 잘 하는데요.
우리 즐겁게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1-11-04 17:55
답댓글

3학년 Gemma입니다.

 

이전보다 조금 수월해진것 같아요..

아이의 실력이 한번만에 좋아진건 절대 아니고

아이를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조금 편해지고

아이 또한 첫번째 시도의 두려움, 부담감에서 벗어나

이젠 해야 할 일 중의 하나로 인식하기 시작하니

재미라는 걸 조금씩 느끼는 것 같습니다.

 

3회차(저흰2회차이지만..^^)가 되니 저희집만의 방법, 아이가 원하는 방법이

하나둘씩 생기는것 같아요.

이 또한 하나의 과정이고 새로운 산물인 듯 싶어요.

영어뿐 아니라 공부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힘이

아이에게 생길 것 같아 이 또한 기대가 됩니다...

 

저희 시간을 체크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틀에 걸쳐

첫째날엔 단어체크, 내용 만화로 그려 이해해보기(거의 졸라맨 수준이랍니다.^^),암기, cue지

둘째날 다시한번 내용 살펴보기 ,남은 두가지 워크지 완성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번 미션때는 워크지 내용을 살짝 바꾸어 

( 아직 실력이 부족해 단어만 바꾸는 수준정도로만..^^)

우리집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읽어보진 않은 책이라 이 책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곧 저희집으로 오지 않을까싶어요..

이것 또한 미션을 통해 얻어진거라 너무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04 20:43
우리집 이야기는 너무재미있겠어요. 아이가 즐겁게 할것 같은 느낌이 팍팍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4 17:43
답댓글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치어리더를 보고

아이가 넘 재미 있어 합니다.

정말 힘이 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04 16:50
답댓글

어제 학예회, 오늘은 생파..

그래서 아직 못했어요...

일단 대충 외워보고 시트2까지 진행시켰는데.. 지금 테니스하러 가서요..

다녀오면 아이상태봐가며 진행해보구요... 아주 늦은 밤이되어야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04 16:25
답댓글

4학년 리디아입니다.

오늘까지라고 해서 어제저녁에 부랴부랴했습니다.

쭉 글들 읽어보니 많이 암기를 싫어하나 본데 다행히 저희 딸은 암기에 대한 저항감은 없네요.

아직까지는 재미있어라 합니다.

처음에 5분정도 소리내어 읽고 외우더니 한 번 써보겠다고 하더군요. 스펠링이 너무 모르는게 많다구요. toothpaste나 important,mixture 같은 단어는 처음 써보는 거라더군요. 쓰기를 얼마나 안했는지 아시겠죠?ㅎㅎ전체적인 문장을 먼저 보고 한번 쓰고 나서 2단계 해보고, 다시 시간재며 했더니 5분 3초 걸렸습니다.

잘했다고 칭찬해줬더니 기분 업되서 4단계도 금방했습니다.

여전히 관사와 be동사 과거형같은게 많이 틀리네요.

그래도 많이 쓰기 실력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저랑 같이 해 보았고 저희 집은 여전히 즐겁게 가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1-11-04 19:05
즐겁게 하는것 만큼 큰 원동력은 없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1-11-04 20:49
글씨가 너무 예쁘네요... 아이도 참 이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민인서맘
  • |
  • 2011-11-04 21:31
모르는 단어가 많으면 하기싫어 할법도 한데 그래도 즐건 마음으로 하고
있다니 다행이어요^^
쭈~~~욱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5 00:12
글씨 정말 예쁘게 쓰네요.
우리도 쓰기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았어요. 그래서 완전 1학년아그들 수준인디...ㅎㅎ
리디아 예쁜거 전 자주방에서 봤다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1-11-04 14:45
답댓글

5학년 비키

몇번씩 소리내어 읽으며 암기, 2번 과정으로 쓰며 또 한번 암기하고는

쓰는 시간은 3분 걸렸다고 합니다. 

tooth, teeth 헷갈린듯.ㅋ

지난번보다 오류 수는 몇개 많아지고 시간은 단축되었습니다.  

시간을 재며 쓰니까 그런지 글씨체가 나아지질 않네요.

3, 4과정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04 16:33
저도 제가 꼭 해보는데 3분 걸리면서 이정도로 예쁘게 쓰기 쉽지 않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4 17:29
글씨체가 예쁘게 잡힌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1-11-04 18:31
저도 이렇게 하기 어려울 듯 ^^ ,아이 할때 속으로 생각해봐도 담이 잘 생각이 안나 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1-11-04 19:09
teeth와 tooth에서 헷갈리는거 저희집도 찌찌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5 00:16
요 teeth 박사님 오타 아닌가요?
저도 알려주세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데렐라
  • |
  • 2011-11-04 11:06
답댓글

6학년 sally 입니다...

다들 빠르시네요.

'아이들이랑 안싸우고 잘하고계시지요???'이말씀이 꼭 울집을보고말씀하시는듯...ㅋㅋㅋ

매일매일 싸우는데 이것때문에 더 싸우는듯해요.

6학년인데 toothpaste가 치약인줄 첨 알았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제가지금 불안해하는게 정상맞죠?ㅎㅎ

외우는걸 참으로힘겨워하네요...

한자를시켜보면 진짜못외우더라고요.그래서 갑자기든 생각이 'sally는진짜외우는 기능은 없는거 아닌가???'

라고까지합니다....

일주일 2번 별로어렵지않을줄알았는데 3번 4번 이였으면 클날뻔했어요.

시간에 너무 연연해하지말고 아직몇번안해봐서 그렇다고 좋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과제 기다리며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데렐라
  • |
  • 2011-11-04 11:07
엥???사진이 피곤해서 옆으로누웠네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1-11-04 11:11
고개가 자동으로 왼쪽으로 기울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1-11-04 11:42
예전에 저희 때는 깜지 쓰면서 열심히 외웠었는데, 딸을 보면 눈으로 보는 공부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외우는 걸 힘들어하거나 잘 안되기도 하구요.
울딸 영어책 읽은지 1년이 넘어가던 어느날, "엄마, 걸을 영어로 어떻게 써?" 해서 제가 많이 황당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딸은 toothpaste 알려나? 안 물어봤는디...
제가 보기엔 글씨도 단정하고 별루 틀리지도 않은 것 같은데요. Sally,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4 13:54
샐리엄마 경고!
외우기 힘들면 2문장 만 골라 하시고 나머진 버리세요.
지금 9줄 싸우며 외다 애와 사이 버립니다.
뭘 버리는 게 나을지? 또 싸우면 레드 카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1-11-04 14:49
제가 보기에도 글씨도 예쁘고.. 틀린 것도 별로 없고.. 너무 잘했는데요?
암기 속도는 상황에 따라, 집중도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유난히 암기가 안되는 친구들도 자기만의 방식 스스로 찾아가다 보면 금방 나아질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데렐라
  • |
  • 2011-11-04 15:35
샘~~~!!!
경고소리에 가슴이콩닥콩닥 뛰네요...
반성합니다...노력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4 10:42
답댓글

예린이가 중간고사 결과발표로 저를 거의 기절시키는 바람에

이틀간 좀비상태였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립니다. 뭐 애 중간고사 성적으로.... 그러시겠지만...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시험을 알고 보니 치다 말았더라는......

 

어쨌든 오늘 다운받아 프린트했구요. 집에 가서(직장맘이라)하고 오후에 올리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여러분들이 있으니, 저도 힘내야겠죠... 아자아자

다행히 딸이 엄마 그거 인제 안해..? 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더라구요.

제 눈치를 보고있거든요. 요즘....

즐겁게 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데렐라
  • |
  • 2011-11-04 11:11
시험이 넘 싫어요....
결과는더싫구요 ㅠㅠ 울집도 성적표때문에 일주일정도 시베리아벌판....ㅋㅋ
훌훌 털어버리시고 내일을위해 미래를 위해 즐겁게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1-11-04 11:13
우리 아들 지금 치고있는데...
우리 아들 1학년때 살색 색연필이 없다는 이유로 그림그리고 표시해서 내는 시험지 백지로 냈어요
우연히 청소하러 갔다가 맨위에 있는 깨끗한 시험지에 우리애 이름있는거 보고 울컥 했었어요
청소하다가 울까봐~
지나니까 별것도 아닌데...ㅎㅎ
일단 왜 그랬는지 먼저 알아보시고 근본 원인을 해결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1-11-04 09:41
답댓글

3학년 세현(남자아이)예요 ^^

어제 신랑도 늦고 오늘이 애들 개교기념일로 쉬는 날이라 밤 2시 넘어까지 쑥쑥을 봤네요.

넘 피곤해요...ㅋㅋ

아침에 저보다도 일찍 일어난 애를 붙잡고 밥도 안 주고 시켰네요.

그리고 아직 밥도 안 주고, 배 고프다는 애를 기다리게 하고 올리고 있네요~~ 

저번보다 조금 어렵다고 하네요.

저번처럼 외우기는 싫다고 해서 그냥 읽고서 썼구요, 많이 부족한 부분이 보이네요.

다음에는 큰 소리로 읽으면서 하던지 녹음을 해 보겠다고도 했어요.

날씨가 너무 따뜻하네요~

주말에는 가까운 산에라도 애들 데리고 다녀오세요. 저희는 오늘 휴양림으로 고고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1-11-04 09:50
휴양림 가시고 좋으시겠어요.. 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동생네와 갈려고 휴양림 예약해놨어요..
주말엔 둘째 아이 생일파티가 있어요...^^아이는 벌써 신나있네요...
깊어가는 가을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1-11-04 11:27
외우든, 여러번 읽어보든 아이마다 자기에게 맞는 방법들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배고플 시간인데, 참고 열심히 한 세현이 기특해요.
울집 딸은 일단 배고프면 아무것도 안 되는데....ㅎㅎ.
휴양림 너무 좋을 때네요. 내일 모레 비소식도 있던데, 즐겁게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풀잎따기
  • |
  • 2011-11-04 15:58
같은 3학년 남아라 눈길이 갑니다~울 아들 글씨보더니 헐~~잘썼네 ..하네요..~여기에 글올리는 걸 보면서 자극 받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04 16:36
지금쯤 휴양림에 계시겠네요. 올 가을은 날씨가 좋아서 특히 단풍이 예쁜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1-11-04 20:52
저희랑 같은 3학년이네요... 우리 해준이 좀더 분발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민인서맘
  • |
  • 2011-11-05 15:15
엄마도 아이도 모두모두 열심히 하시네요
제가 본받아야겠어요.
아이에게만 맏겨두고 잔소리만 했는데 함께뛰는 엄마역할 배워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11-03 23:35
답댓글

4학년 남아.

저는 오늘까지 하는줄 알고 아이 재촉해서 하게 했어요.

읽어보지 않은 책이라고 ... 하면서 어렵다고 하면서 했어요.

저희는 외워서 직접 쓸때 시간을 재지는 않고 있구요.

아이가 다음부터는 첫번째 워크시트는 안하고 싶고,  바로 두번째, 세번째로 하겠다고 해서...

의견 존중해 주려합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1-11-03 23:52
하하형제님.. 아직 안 주무셨군요. 잠 못드는 밤 비라도 내리면....ㅎㅎ
보미도 세번 쓰고 나니까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연필을 꾹꾹 눌러 쓰고 있는 모습을 보면 대견!! ㅎㅎ
주하도 정말 대견해요.
주하에게 칭찬 마구마구 보냅니다.~~
항상 웃고 있는 주하의 모습이 생각나요....도서관 공원에서 같이 자전거라도 타면 좋겠당..
보미가 큰 자전거를 사서 자전거 타는 재미에 푹 빠졌거등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풀잎따기
  • |
  • 2011-11-04 09:22
와우~~~시간이 빠듯하던데 어찌 다들 하고 이리 잘 올리셨대요~~짱이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11-04 09:23
저희도 세장 쓸라니 쫌 힘들어하긴 하더라구요...팔이 아프다고...ㅎㅎ..
남자아이 글씨 같지 않아요..넘 깔끔하네요...
수고 많이 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1-11-04 09:50
글씨를 너무 잘 써서 얼핏 보고 여자이이인줄 알았네요 ^^;;
너무 너무 잘했어요....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4 10:45
아... 다들 어렵다는 반응이네요. 하기전부터 긴장되는데요...
그런데요. 저도 그 단정한 글씨에 완전 마음이 갑니다.
단정한 글씨가 중학교 올라가면 많이 플러스 점수가 되더라구요. 서술형, 수행평가, 각과목 필기점수등등..... 게다가 단정한 글씨는 왠지 단정한 얼굴만큼이나 사람의 마음을 호감쪽으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동네 아줌마가 부러워한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1-11-03 23:34
답댓글

4학년 여아 로라입니다

오늘은 저녁7시부터 거의 40분 정도를 한 것 같아요...

처음에 외우는데 10분정도, 한번 writing하는데 5분씩, 세번씩 쓰니까 15분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스스로 첨삭하는데 시간이 몇분 걸리고 쓰기 전에 틀린 것 한번 더보고 ,

그리니까 40분정도 걸렸네요...아이에게 반씩 나누어서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아이가 한꺼번에 하자고 하네요.. 전날 미리 외우고 다음날 쓰기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로라가 긴장하고 쓰는지 아니면 맘이 급한 건지 스스로 첨삭해서 틀린 걸 다음 번에 또 틀리네요..

왜 그런지.......그래도 끝까지 마치 자기가 스스로 시작한 공부인 것처럼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이뻐보였어요..^^

앞으로 로라에게 칭찬 마구마구 해줄려구요...^^

아이에게 첨삭을 맡겼더니 bright를 잘 못 썼네요. ㅎㅎ

편안한 밤 되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11-03 23:39
야무진 보미야~~^^
오늘도 많이 애썼어. 나눠서 하자는 엄마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보미의
결연한 의지가 여기까지 전해지누나~~~ ㅎㅎㅎ
주하 이사가기 전에 도서관에서 만나서 책도읽고 앞 공원에서 뛰어놀기도 했음 좋겠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11-04 09:25
로라 잘썼네요..
우리 딸이 이거 보더니 얘는 하나도 안틀렸네...하네요..ㅎㅎ.
글씨도 이뿌게 잘 쓰네요..
로라양...수고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1-11-04 09:58
로라가 거의 틀린 것 없이 꼼꼼하게 잘 했네요 ^^
저희 아이가 들여다 보다니...'잘했네~~'하네요.
그러더니 자기꺼 올린 것도 들여다 보더니 휭 가버리네요 ㅋㅋ
어쨋든 싫어하지 않고 하고 있으니깐 저는 만족이예요.
로라 칭찬 많이 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4 10:47
우리 예린이도 로라 언니 본받아 열심히 해야지 합니다.
닮고 싶은 언니, 잘하는 언니가 있는 쑥쑥이 든든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데렐라
  • |
  • 2011-11-04 11:15
10분만에 외운다는게 신기해요
울딸은 6학년인데도 외우기가 넘 어렵다네요...한참을봐야되요...
칭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땅연필
  • |
  • 2011-11-03 23:12
답댓글

SQR이 뭔지 이제사 꼼꼼히 읽어봅니다.

대기자명단까지 있으니 부지런하지 않으면 들어가기도 어려울것 같네요.

SQR1,2 처럼 본문이 보이게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번외로 집에서 해보면 안될까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11-03 21:37
답댓글

4학년 izzie 입니다.

어제 밤에 좀 외우다 자고...

오늘 학교 다녀와서 다시 한번 외우고 했습니다. 

저번보다 어려울것 같진 않았는데 좀더 힘들어했습니다.

다음 문장이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은듯 합니다.

시간은 지난번보다 빨라졌는데 틀리는 갯수는 여전하다고 속상해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1-11-03 22:47
속상해하지않기~
우리가 뭐 미국인도 아니고...앞으로 더 잘 할수있을거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1-11-03 23:23
저희 아이도 다 하고 나더니 힘들어 했어요.
그래도 하지 않겠다는 말은 안하더군요.
마치 스스로 하는 것처럼 책임감있게 끝까지 하는 모습이 대견했어요..
아이들을 더 칭찬해주고 다독여줘야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11-03 23:42
매직트리는 익숙한 책이지만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더욱 생소했을거예요.
저희 아이도 어렵다고 하면서 했어요. ^
Izzie!! 아줌마보다 훨 잘한다. 칭찬 만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04 16:32
틀리는 부분이 다들 비슷한 것 같아요. 앞으로 이점에 유의하며 하며 금방 실력이 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04 22:06
괜찮다 해도 틀리는 것 싫어하고 틀린 것 보면 속상해하고.
울집도 똑같아요.
차츰 나아질 것이라고 해도...
마치 시험보듯이 느끼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5 00:24
좀 피곤한 일이 있었나봐요.
우리애가 집중력이 떨어지니 자꾸 멍 때리기 반복하더라구요.
시간은 빨라졌고, 저정도는 틀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 세번째인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03 19:42
답댓글

6학년 노지호

 

대체적으로 잘 했구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습니다.

3분안에 마무리되었네요.^^

시간을 재니... 글씨가 날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11-03 20:33
3분안에 휘리릭~ 지호의 내공이 보이는듯 합니다
저 글씨가 날아간다 하심 저희집은 글 못 올립니다ㅎㅎ
저희집도 형아꺼 한번 보여주고 어여 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1-11-03 22:48
글씨 제자리에 잘 있구먼...ㅎㅎ
3분안에 마무리하다니...대단한 지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11-03 23:44
3분안에 쓰다니..
형님은 다르십니다. ^^
날아다니는 글씨도 없고 참 잘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1-11-03 23:57
결코 날아가는 글씨가 아닌디....
지호의 내공 팍팍 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11-04 09:27
3분...이 엄청 짧은 시간이더만요...ㅎㅎ.
열심히 써도 4~5분 되더라구요...어찌하면 3분 안에 쓰나요...^^;;
지호 엄청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초보
  • |
  • 2011-11-04 10:52
3분 에 넘어갑니다. 아.... 그간 닦은 내공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시간대라고 보는데요....
형아라 역시... 다르다 싶기도 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데렐라
  • |
  • 2011-11-04 11:18
6학년이라 더 반가워요~~~~
3분~~~ 정말 빠르게 잘하네요...
우리는 쌓아놓은 내공이부족한가봐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4 17:41
와~~
옆에서 지켜 보았는데 3분안에 쓰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계속 쓰고 있는데 보면 3분이 넘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니 기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04 22:05
허걱...
지호...멋져요.
그리고 멀리서 보니 글씨 날아가는것 하나도 안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5 00:28
토대님 반가워요.^^ 이제사 인사하게 되네요.
아드님에게는 약간 쉬운듯하고 또 즐기면서 간다는 인상을 받게 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3 18:08
답댓글

QW#3올립니다.

오늘은 하루 일찍 올려요.

초4 Esther 2일째

QW 를 기다려요. 저녁에 도착한 것 보고  10번정도 읽고 해석하며 모르는 단어

toothpaste, rinsed, mixture 사전을 찾아 보았답니다.

toothpaste를 모른 걸 보고 의외였어요.^^

다음날 학교에 다녀와서 읽고 외우더니  Write with Cue 는 틀린 것 없이

완벽하게 썼고요, 다음장은 it, with, then이 빠졌어요.

시간은 4분17초 ...

마지막장은 4분 12초 걸렸고, 틀린 것 없이 잘했답니다.

시간은 옆에서 지켜보니 열심히 써내려가는데 의외로 많이 걸려요.

암기력이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 좋아요.

옆에서 빨리 올리라고 난리 났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11-03 20:36
또 하고 싶다고 다음꺼 기다리는 아이... 정말 부럽습니당^^
사전도 찾아가면서 정말 재밌게 한것 같네요
Esther참 잘 하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1-11-03 22:50
사전도 찾아보고...정말 재밌게 했네요~
엄마가 급해서 걍 알려주기도 하구만...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1-11-04 00:00
Esther는 스스로 하는 아이같아요^^
Esther!! 정말 잘 했어요^^ 칭찬칭찬 보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11-04 09:28
정말 사전도 찾아보면서 했다니 칭찬 마구마구 보냅니다.
짧은 시간에 정확히 잘 외우네요..
수고 많이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4 09:44
감사합니다. Esther가 댓글 보고 넘 좋아 할 것 같아요.
ㅎㅎ 더 열심히 사전 찾아 보고 힘 내서 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1-11-04 10:06
아주 잘 했네요. 저희 애도 rinse라는 단어 뜻을 모른다고 했어요. 저도 의외였네요~~
어떨 때는 아주 쉬운 한글 단어도 모르겠다고 물어보면...아이가 책을 다 이해하고 읽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해요. 둘째는 단어를 모르면 물어 보는데, 큰애는 그런게 없어서...무지한 엄마는 다 이해하는 구나 생각했었거든요.
기다리면서 하는 아이...Esther 정말 훌륭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04 16:39
저도 그냥 모르는 단어 제가 알려주는데 혼자 사전까지 찾아보면서 하다니 참 기특합니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1-11-04 17:37
^^
아이들이 한글,영어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계속 많이 나오는데,
지금 부터는 사전 찾는 습관을 잡아 주어야 겠다고 생각하는 중이예요.
어휘가 부족해서 학년이 올라 갈 수록 학습이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귀찮아서 그냥 넘어 갈 때도 많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1-11-03 17:12
답댓글

다른분 올리기를 기다리는데 아무도 안 올리시네요..ㅎㅎ.

 

초5 민재(스텔라)예요.

메일로 금요일까지 해도 된다고 하셔서 천천히 해야겠다 맘먹고 있는데, 그걸 모르는 아이는

'오늘 하는 날인데 안주냐'고 찾길래 어제 그냥 했습니다.

1, 2차는 부담없이 하라고 줬더니 알아서 슬쩍 해 놓길래 어제는 꼼꼼히 외우고 잘해보자 몇마디 던졌는데,

오히려 시간도 더 걸리고 많이 틀려주시네요.

다음에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해야겠습니다...^^

 

처음 문장 몇번 읽어보고 2단계를 했는데, 외워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인지 많이 틀렸지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잘 생각이 안난다 하더라구요.

다시 몇번 읽어본 후 3단계에선 조금 나아졌네요. (시간 3분27초)

1, 2차때 4단계는 원문 보면서 그냥 썼는데, 이번엔 보지 않고 썼더니 3개정도 틀렸어요.(4분 22초)

1, 2차때 20분정도 걸렸는데, 이번에 총 30분정도 걸렸구요.

다음에 할 땐 본인이 잘 외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보겠다 하더군요.

싫어하지 않고 제 날짜에 하려고 하는 것이나, 잘 할수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는 것만 해도

감사한 일이지요.

제 욕심을 조금 덜어내고, 꾸준히 칭찬과 함께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1-11-03 17:37
너무 잘했는걸요~
스스로 찾아서 하겠다고도 하고...
저희집에서 자기주도는 너무나 먼 이웃나라 이야기처럼 들려서 큰일입니다~

주말에는 책상정리부터 다시 하려구요
책장에 책도 정리 좀 하고...분위기 바뀌면 나아지려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11-03 20:29
스스로 공부하는 민재보면 정말 기특합니다
역시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닮으며 자라는거 같아요
민재마미님처럼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11-04 09:32
스스로 찾아서 하다니 기특한데요...
우리집은 내가 은근슬쩍 떠밀어줘야 하는뎅...게다가 다른 스케쥴도 하나정도 빼면서...^^
우리딸도 외워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전체 문장을 먼저 파악해야 하는데 한줄한줄 반복해가면서
외우더라구요...요렇게 외우니까 다음문장이 바로 생각나지 않는듯해요..
그래서 자꾸 힌트 달라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1-11-04 09:44
스텔라는 언제 하는 지도 알고 있고 스스로 하겠다고 찾기도 하네요.
저는 그런 아이가 젤~~~~ 이쁩니다.
스텔라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04 22:03
스텔라야, 우리집 스텔라는 더 많이 틀렸어..쉿!!!
혜원이는 매직트리하우스일줄 알았는데 다른 책이라며 약간 아쉬워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희정
  • |
  • 2011-11-03 14:1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13:56
답댓글

 

대기자 마감.

주 초에 10명 충원 모집할 겁니다.

더 이상 여기에 사연 달지 말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11-03 13:45
답댓글

대기자 신청을 받고 있는건가요??

 

그럼..저도 대기자 신청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13:56
대기자 9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11-03 13:32
답댓글

박사님..

저도 대기자 해도 될까요?^^

 

3학년 남아..엘로이이구요....

SQR 첫번째 해봤는데 생각보단 힘들어 하더라구요..

마무리 못해서 하교후에 하기로 엘로이와 아침에 약속했어요..

염치 없지만 된다면 함 해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13:55
대기자 8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5 00:39
덥썩~ 엘로이스맘님 정말 정말 반가워요.
이거 시작하면서 전화한번할까 여러번 생각했었어요.
문장도 꼼꼼하게 보게 되고, 문법적인것도 좀 알려줘야하고, 외우고 쓰다보니 떠 다니던 영어를 딱 잡는 그런 맛이 있더라구요.
우린 아직 익숙치않아서 반반씩 진행하고 있어요.
지가 무슨 열성팬씩이나...ㅎㅎ 걍 많이 정든 곳이라 늘 드나들다보니 요 SQR에 딱 꽂혔어요.
같이 하면 좋겠네요.^^ 우린 둘째때문이라도 또 만날수도 있는데...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1-11-03 11:38
답댓글

대기자 신청합니다.

충원공고만 기다리는데 그러면 자리가 없어질 것 같아서요,

3학년 여자아이고,

올라온 워크시트보고 제가 타이핑해서 아이와 함께 하고 있어요, 집에 있는 시리즈라서 이해는 빠른데 쓰기를 안했던 아이라서 시간은 좀 걸려요, 첫번째 SQR1은 한시간 정도 걸렸고 SQR2는 어젯밤 하다가 50분 넘길래 오늘 다시 하기로 하고 제가 중지 시켰어요,,쉬어쉬엄 가도 돼죠? 

아이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성하고 싶어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11:44
대기자 7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비맘
  • |
  • 2011-11-03 11:15
답댓글

아,,,6학년 여아입니다...

저도 대기자에 줄을 좀 서도 될까요?????

직장맘이라 활동은 잘 못하지만 출석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염치가 없이 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11:19
대기자 6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11-03 11:09
답댓글

종채맘님이 수다맘님의 탈을 쓰고 대리출석(?)했었네요.

수다맘님 걱정말고 여행즐기라는 말 봤을까요, 못봤을까요....ㅎㅎ. 요즘은 핸펀으로 인터넷도 본다하니...

아그들 학교 땡땡이 치고 가을여행 완전 부럽습니다.

공주 찍고, 백제(엥? 이런 도시 있어나? 문자에 그렇게 와서리..)찍고 경주가는 길이었으니, 오늘은 경주 돌고 있을듯 하네요. 경주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어요.

언제 서울올라올지는 모르겠어요. 주말엔 올라오겠죠...ㅎㅎ

 

우리집 야그는 이따 밤에 다시 들어와서 하겠습니다.

어제 위 네줄 재밌게 했어요. 아래 다섯줄 오늘 할 예정이구요.

외우는것보다 쓰기가 힘들고 시간도 더 걸리고...그런 상황입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11:13
에고 딱해라. 우리더러 한문장 9줄 쓰라면 그게 쉽겄수?
이리 생각하고 살살 갑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11-03 14:03
안녕 하시죠?? 꾸뻑!!!

수다맘님네 여행..얼마나 재밌을꼬?
단풍이 예쁘게 들어 어딜가도 참 예쁜 요즘인거 같아요^^

쑥을 자주 못하다보니 가끔 안부묻기 미안시럽네요^^
승아서아맘님..
잘 계시죠?
쑥에서.. 열성팬으로 활동하시는거 보고 컴 보면서 많이 반가워라 하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1-11-03 11:04
답댓글

박사님..충원시 함께하고 싶습니다.

3학년 딸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11:12
대기자 5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11-03 09:42
답댓글

울 집도 따라쟁이로 매직트리까지는 충실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 ^

이번책은 던필링이네요

충원시 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09:43
웍싯이 어딨어서 따라쟁이 했슈?
대기자 5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11-03 09:49
ㅋㅋ 박사님 저 대기자 3번 지난번에 받았어요
웍싯이 없어서 눈 빠지게 컴 봤시유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10:34
앗, 기억 불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ehappy
  • |
  • 2011-11-03 09:38
답댓글

충원시 들어가고 시포요~어떻게 하면 되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09:42
자녀가 3-6학년 만 해당됩니다.
해당되시면 대기자 4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11-03 09:35
답댓글

와~~ 일빠~~~

 

어제 저녁에 프린트해서 외우기만 했어요.

오늘 학교 다녀와서 한다고 했으니 오후에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03 09:44
애가 영어로 세상을 휘두르면 어쩔라고 그랴?
별 걱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11-03 14:08
옛정이 무서버서...
닉네임만 봐도 반가운것이...^^
꿈다섯님..
잘 계시죠??
저도 대기자에 올려놓고 함 시도 해보려하는데
만만찮을거 같기도 해요..
근데 올라오는 글보면서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도전해야 또 이어갈것 같기도 하구요..


1빠 축하요!!
직장다니시면서 1빠꺼정~~ 힘찬 에너지가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11-03 18:58
엘로이스맘님 보고싶었어요...도대체 어디 갔었던거예요???
ㅎㅎ....물론 저도 그런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
앞으로 여기서 계속 볼 수 있다니 넘 반가운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